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과자등에 들어있는 지방이 육류 지방보다 나빠
글쓴이 :
관리자
과자등에 들어있는 지방이 육류 지방보다 나빠 기름에 튀긴 음식과 쿠키 과자 등에 많이 들어있는 전이(轉移)지방이 육류 버터 일부 낙농식품에 함유된 포화지방보다 혈관기능과 혈중 콜레스테롤에 더 나쁜 영향을 미친 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네덜란드 바게닝겐대학의 니콜레 데 로스 박사는 미국심장학회(AHA) 학술지인 '동맥경 화- 혈전-혈관생물학'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전이지방이 포화지방보다 더 건강에 나쁘다는 사실이 실험 결과 밝혀졌다고 말했다. 데 로스 박사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건강한 사람 29명에게 첫 4주동안은 전체 칼로리 중 9.2%가 전이지방인 식사를 하게 하고 뒤이어 또다른 4주동안은 같은 정도의 포화지 방이 포함된 식사를 하게한 다음 실험전후에 혈관기능을 검사했다. 혈관기능검사에서 는 혈액의 흐름에 따라 혈관이 얼마나 적절하게 확장하는지를 측정했다. 그 결과 전이지방이 포화지방에 비해 혈관확장 기능을 29% 떨어뜨리고 양성 콜레스테 롤인 고밀도지단백(HDL)을 20%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데 로스 박사는 밝혔 다. 데 로스 박사는 이 결과는 전이지방이 포화지방보다 심장병 위험을 더 증가시킨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도넛 과자 쿠키 등을 생산하는 식품회사는 전이지방이 어느 정도 들어있다는 사실을 포장에 명시해야 할 것이며 식당에서는 음식을 튀기는데 사용되는 수소첨가 고 형지방보다는 전이지방이 적게 들어있는 액상 야채기름을 써야한다고 데로스 박사는 말했다. 미국과 네덜란드에서는 전이지방이 전체 칼로리 섭취량의 4~7%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 려지고 있다. AHA는 식사에 들어가는 전이지방을 줄이려면 수소첨가 고형지방말고 카 놀라유 올리브유 같은 식물기름으로 음식을 조리할 것을 권하고 있다. 또 전이지방과 포화지방 모두를 함유하고 있는 버터보다는 전이지방이 약간 들어있는 저지방 마가린을, 스틱형 마가린보다는 액상 또는 튜브형 마가린을 사용해야한다고 AHA는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동아일보] 2001. 7.17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위 생)수인성질병 비상 “수돗물 끓여마셔야”
글쓴이 :
관리자
수인성질병 비상 “수돗물 끓여마셔야” 14~15일 전국에 내린 집중호우로 많은 지역이 침수되면서 물로 옮기는 수인성 질병 이 발생할 우려가 높아져 주의가 요망된다. 국립보건원 이종구 방역과장은 15일 “침수 과정에서 가재 도구나 식기, 농작물 등 이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는 데다, 기온이 높아 세균성 이질이나 장티푸스 등이 발병 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보건당국은 먹는 물을 통해 전염되는 콜레라, 장티푸스, 세균성 이질 등에 걸리지 않 으려면 반드시 물을 끓여 마시고 손씻기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집중호우때 상수원 지역이 가축분뇨, 인분, 쓰레기 등으로 오염될 수 있어 일단 수돗 물도 당분간은 안심할 수 없다고 봐야 하며, 간이상수도나 우물 또는 샘물에도 각종 오염물질이 스며들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논밭이 침수되면서 야채도 오염됐 을 수 있으므로 평소보다 더 깨끗이 씻어 먹어야 한다. 서홍관 백병원 가정의학과 교 수는 “장마나 수해 때 발생하기 쉬운 장티푸스, 콜레라, 세균성 이질 등은 물을 끓 여 마시고, 취사·조리 기구를 끓는 물로 잘 소독하면 대부분 예방할 수 있다”고 말 했다. 또 침수지역에서 수해복구 작업을 하는 사람들은 상처난 피부를 통해 세균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하며, 작업 이후에는 손발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산이나 강에서 야영하는 피서객들은 계곡물이나 샘물을 취사에 사용해서는 안되며, 하천물에도 들어가지 않는 게 좋다. 이종구 방역과장은 “침수지역에는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집중호우 이후 고열, 설사, 복통, 구토, 점액이 섞인 변 등의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즉시 병·의 원, 보건소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 임형균기자 hyim@chosun.com ) [조선일보] 2001. 7.16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수험생 건강한 여름나기…규칙적 생활 ""슬럼프 가라""
글쓴이 :
관리자
수험생 건강한 여름나기…규칙적 생활 ""슬럼프 가라"" “밥맛은 없고 머리는 늘 멍한데다 몸은 뻐근해요.” 수능 시험을 4개월여 앞둔 고등학교 3학년 이모군(18)은 요즘 컨디션이 엉망이다. 수능 시험에서 1점이라도 더 딸 욕심에 밤잠을 줄이고 식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간 을 책상 앞에서 보낸 때문일까. 몸 곳곳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다. 지금은 오히려 아프지 않은 곳이 드물 정도다. 무더위와 싸우며 하루종일 책과 씨름하는 수험생들이 지치기 쉬운 계절이다. 특히 올 해 수능 시험은 지난해보다 어렵게 출제된다고 발표돼 상당수 수험생들이 긴장하고 있 다. 그러나 이런 때일수록 잦은 밤샘 등으로 건강을 해치는 것은 금물. 전문가들은 “수 험생의 건강한 여름나기는 올바른 잠자리와 규칙적인 운동, 균형잡힌 식단 등 삼박자 가 고루 갖춰져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식습관〓아침 식사는 꼭 챙겨 먹을 것. 이미 많은 연구 결과 아침을 거를 경우 뇌 세포의 활동이 위축돼 학습능력과 사고력, 집중력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뇌세포 기능에 필수적인 비타민 B가 많이 든 현미와 잡곡 등 곡물류를 충분히 섭취하 고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는 단백질 보충도 중요하다. 또 녹황색 채소와 해조류 등 섬유소와 비타민 C가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 해소와 변비 예방 등에 큰 도움이 된다. 밤참으로 위에 부담을 주는 컵라면 등 인스턴트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스트 레스가 심한 수험생은 소화력이 떨어져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삼가해야 한다. ▽수면 습관〓더위 때문에 수험생 중 낮과 밤을 거꾸로 사는 ‘올빼미족’이 많다. 그러나 갑자기 수면 리듬을 깨뜨리는 것은 역효과를 낳기 쉽다. 새벽 1시 이후에는 집중력과 기억력 등이 낮의 절반 수준으로 뚝 떨어져 학습 능률이 좀처럼 오르지 않 기 때문. 대개 두뇌 활동은 잠에서 깬 2시간 뒤가 최적인 점을 감안해 기상 시간을 오전 6시반 ∼7시 사이로 잡는 것이 적당하다. 하루 수면시간은 최소 6시간을 잡을 것. ▽올바른 자세가 ‘보약’〓하루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수험생들에게 바른 자세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구부정하거나 불안정한 자세로 의자에 앉은 채 장시간 지낼 경 우 두통과 함께 뼈, 근육은 물론 소화기 계통이 고장나기 쉽다. 허리나 목 디스크는 특히 주의할 것. 책상은 자연스럽게 팔꿈치를 올려놓을 수 있고 의자는 발바닥이 완전히 바닥에 닿는 것이 좋다. 책 받침대를 이용해 책을 내려다 보는 각도를 20∼30도로 유지하고 허리 와 발에도 받침대를 이용해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좋다. ▽운동과 스트레칭〓적당한 운동은 최선의 스트레스 해소법. 한 차례에 30분 가량 매 주 세 차례 정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틈틈이 간단한 맨손체조나 산책으로 굳어 진 몸을 풀어주어야 한다. 운동은 가볍게 땀을 흘리는 정도가 적당하며 농구나 축구 등 체력 소모가 지나치게 많은 운동은 피할 것. 스트레칭도 신체적 피로와 근육의 긴장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1시간에 한 번 씩 자리에서 일어나 10∼30초 정도 목을 돌리거나 양팔을 뒤로 크게 벌려서 여러번 돌려주는 동작을 반복한다. ▽에어컨보다는 선풍기〓더위로 허약해진 상태에서 에어컨 바람을 장시간 쐬는 것은 피해야 한다. 입맛이 떨어지고 설사와 오한 증세가 나타나면 냉방병을 의심할 것. 선 풍기를 이용할 때도 간접적으로 바람을 쐬고 2시간마다 환기를 해주는 것이 좋다. ▽기타〓잠자리에 들기 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면 근육이 이완되면서 숙면을 취 할 수 있다. 커피, 홍차, 청량음료 등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는 숙면을 방해하므로 가급적 마시지 말 것. 축농증과 비염 등 이비인후과 질환과 신경성 소화불량은 집중 력을 감퇴시켜 학습 능률을 떨어뜨리므로 방학 기간 중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도움말〓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이춘기교수, 꽃마을 한방병원 한방소아과 구은정과장) [동아일보] 2001. 7.16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오늘부터 'GMO 표시제' 본격 시행
글쓴이 :
관리자
영유아식·두부·장류·영양식 등 27개 품목 대상 식약청, 6개월간 계도위주 단속...'고의'땐 처분 [GMO 표시제도 시행과 과제 1] 식약청은 GMO 콩, 옥수수, 콩나물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제조·가공한 식품이나 식 품첨가물중 제조·가공후에도 유전자재조합 DNA나 외래 단백질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는 27개 가공식품에 13일부터(오늘) GMO표시를 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대상품목으로는 영유아용 조제식, 성장기용조제식, 두부류, 영양보충용식품, 콩가 루, 옥수수가루, 떡류 등을 비롯해 고추장, 된장, 청국장, 혼합장, 메주, 조림류, 옥수수전분, 팝콘용 옥수수가공식품 등이 포함됐다. 이들 품목중 GMO 원료를 함유한 제품은 물론 GMO 함유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 에도 '유전자재조합00 포함가능성 있음'으로 표시해야 한다. 식약청은 특히 유전자재조합식품 등의 표시는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당 해 제품의 주표시면에 '유전자재조합식품' 또는 '유전자재조합 00 포함식품'으로 표 시하거나 제품에 사용된 원재료명 바로 옆에 괄호로 '유전자재조합'이나 '유전자재조 합된 00'으로 표시하도록 규정했다. 그리고 유전자재조합식품 표시제가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구분유통증명서 구비 의무화 등 관련 규정을 마련하되, 원료 농산물 표시제의 정착에 다소의 시간이 소요 되고 시행착오도 최소화하기 위하여 시행 초기 6개월간 지도·계도위주의 단속을 실 시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다만 지도·계도기간중이라도 GMO 표시를 고의로 누락하거나 허위로 표시하여 소비 자를 기만하는 경우에는 행정처분토록 했다. 특히 세계 각국의 동향을 계속 수집·분석하고 유전자재조합식품의 수입시점부터 가 공·유통단계까지 GMO 식품 표시여부를 철저히 확인하여 이 제도가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이에 앞서 GMO 안전성평가 의무조항 신설과 향후 안전성 평가를 받지 아니한 식품은 수입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한 식품위생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또 수입신고시 유전자재조합 여부 표시의무 부과와 함께 영업자준수사항에 구분유통 증명서 구비 의무화, 행정처분 기준 강화를 골자로 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안 을 입법예고하고 의견을 수렴중에 있다. [일간보사] 2001. 7. 13 윤영진기자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건강/의학)장마 끝나면 말라리아 급증 우려
글쓴이 :
관리자
장마 끝나면 말라리아 급증 우려 장마가 끝나는 7월 중순 이후 전국적으로 말라리아 환자가 급증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지난해 말라리아 환자는 4142명으로, 매년 7~8월 사이에 환자가 급속히 증가해 왔 다. 올해는 가뭄 탓에 전체 모기 중 말라리아 매개 모기의 비율이 예년에 비해 상대적으 로 적었으나, 장마가 시작된 6월 말 이후 급속히 늘고 있다.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달 경기북부 주요지역에서 채집된 모기 중 10.5%가 말라리아를 매개하는 「중국 얼룩무늬모기」로 조사됐다. 이는 전달인 5월 과 비교, 13배 증가한 것이다. 최근에는 경기도 일부 지역에서 얼룩무늬모기 비율이 80%대에 이른 곳도 나타났다. 또한 말라리아 환자 발생 지역도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서울대의대 기생 충학 채종일 교수가 98년 8월 말라리아 환자 지역분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말라리아 유행지역인 경기·강원 외에 서울, 인천, 경남, 경북 등 거의 전국 모든 지역에서 환 자가 발생했다. 국립보건원 이종구 방역과장은 『장마가 끝나면 말라리아 매개 모기가 급증할 것이 예 상된다』며 『금주내로 말라리아 주의보를 내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 어떤 사람이 잘 걸리나 =주로 경기도와 강원도 북부 지역에 근무하는 군인과 이곳 에서 전역한 군인들에게 많이 발생한다. 이들이 전체 환자의 약 2/3를 넘게 차지한 다. 그러나 이들 지역의 주민들도 말라리아에 많이 걸리고 있으며, 특히 밤 낚시를 하는 사람, 야영객 등도 자주 감염되는 것으로 조사된다. 지난 99년 경기, 강원, 인천 3개 지역 외에 거주하는 민간인 말라리아 환자 중 이 지역을 여행한 경험이 있는 환자가 73%인 것으로 조사됐다. ◆ 말라리아 예방 요령은 =말라리아 매개 모기는 주로 밤에 활동한다. 따라서 밤에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야간에 땀을 흘리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하며, 향수 등 모기를 유인하는 화장품을 뿌리지 않아야 한다. 또한 말라리아 유행 지역에 사는 사람은 모기 방충망을 반드시 설치하고 여기에 「퍼 매슬린」이라는 모기 살충제를 뿌리놔야 한다. 이 지역에서 야영 할 때에도 천막 등 에 뿌려야 한다. 또한 밤 낚시를 하는 사람은 바르는 모기약을 반드시 발라야 한다. ◆ 말라리아 증상과 대처 요령은 =일반적인 증상은 고열과 오한이다. 또 이로 인해 땀을 많이 흘린다. 특히 하루 걸러씩 한번에 3~4시간씩 증상이 나타나는 게 특징이 다. 때론 매일 나기도 한다.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정희진 교수는 『말라리아 잠복기는 2주에서 길게는 2년 정도 까지 걸릴 수 있다』며 『말라리아 유행지역에 살거나 이곳을 다녀온 경험이 있는 사 람 중에 이유없는 고열이 하루 걸러씩 나거나 3일 이상 지속되면 말라리아을 의심해 야 한다』고 말했다. 치료는 항말라리아제제 「클로로퀸」 으로 하며 약물 복용 후 하루 정도 지나면 증상 이 호전된다. 또한 재발 방지를 위해 치료가 끝난 후에도 「프리마퀸」을 18일 정도 복용해야 한다. (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doctor@chosun.com ) [조선일보] 2001. 7. 12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아토피 피부염/인스턴트 음식 삼가야
글쓴이 :
관리자
아토피 피부염/인스턴트 음식 삼가야 서가영씨(30)는 요즘 아들 때문에 속앓이가 심하다. 서씨가 직장일을 다시 시작한 지 얼마 안돼 다섯살된 아들이 아토피 피부염에 걸렸기 때문. 처음엔 ‘벌레가 물어 서 긁겠지’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어느 날 밤 아들이 울면서 가려움증을 호소 하며 엄마를 찾았다. 잘못된 식습관이 원인이었다. 직장일로 바쁜 나머지 서씨가 아 들의 먹을거리를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아들이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음식을 너무 많 이 먹은 것이다. 한의학적 관점에서 아토피 피부염은 각종 외부의 변화에 몸이 적응하지 못해 생기는 병이다. 특히 소아 아토피 피부염 원인의 30%는 햄버거 피자 라면 등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 음식의 과잉섭취와 잘못된 식습관에서 온다. 아토피 피부염에 걸리지 않으려면 꼭 초유를 먹이고 최소 100일까지 모유를 먹이는 것이 좋다. 이때 엄마가 자극적인 음식, 인스턴트 식품, 기름기가 많은 육류 등을 섭 취하면 소아의 태열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또 지나친 스트레스를 받아도 모유를 통해 아이에게 울화(鬱火)가 전해진다. 이유식은 유치가 나는 시기인 생후 6개월이 지나 실시하는 것이 좋다. 특히 태열이 있는 아이는 이유식을 늦게 하는 것이 좋다. 아이가 잘 먹는다고 너무 일찍 이유식 을 시작했다가 아토피 피부염이 발생하는 경우를 흔히 본다. 밥은 생후 10∼12개월 정도에 먹이는 것이 좋다. 이를 어기면 아이의 위장관에 문제가 생겨 잘 토하거나 배 앓이를 자주하고 심하면 장염 이질 등에 걸리기 쉽다. 처음 밥을 먹일 때 부모가 음 식을 꼭꼭 씹어 먹는 모습을 보여줘 아이에게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꼭 길러준다.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아이 중 음식을 꼭꼭 씹어 먹지 않고 빨리 먹는 습관이 있는 경 우가 많다. 생후 10개월부터 세 돌까지는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 음식 대신 집에서 손수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햄 치즈처럼 부드러운 음식보다 씹는 기능을 높여주는 조금 거친 음 식을 주는 것이 좋다.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아이의 대부분은 육류 탄산음료 인스턴 트 음식 등을 좋아하는 아이가 많다. 이런 음식은 방부제 색소첨가제 등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이 많고 영양과잉으로 소아 비만과 소아 성인병을 유발할 가능성이 매 우 높다. 아토피 피부염의 한방 치료는 가미평위산(加味平胃散) 등의 약제를 사용해 위장관과 피부에 있는 독소를 제거하고 피를 맑게 하는 방법을 주로 쓴다. 여기에 피부에 바르 는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지양고와 맥반석 게르마늄으로 만든 지양산으로 목욕하는 방 법을 사용하면 아이의 체질을 바꿔 아토피 피부염을 고칠 수 있다. 양성완(뉴코아한의원장)uri7199@chollian.net [동아일보] 2001. 7. 12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건강/의학)성장 호르몬은 ‘신비의 묘약’인가
글쓴이 :
관리자
성장 호르몬은 ‘신비의 묘약’인가 ◆사진설명 : 최근 성장 호르몬을 중년 이후 성인에게는 노화 방지를 위해,키 작은 어린이에게는 성장 촉진용으로 사용하고 있다.그러나 한편에선 성장 호르몬이 당뇨 등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사용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으며, 오히려 수명을 단축시킨다는 반론도 있다./조선일보 DB 사진 진시황의 ‘불로초’를 현대 의학의 힘으로 찾아낼 수 있을까. 생로병사는 자연의 법 칙이다. 하지만 늙고 병드는 것을 막거나 늦출 수 있다면 죽음도 미룰 수 있다는 말 이 된다. 노화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학자들은 머리를 싸매고 연구하고 있다. 노화의 비밀에 다가가는 여러 가지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성장호르몬’. 성장호르몬은 젊음을 유 지하는 ‘신비의 묘약’이란 주장과 ‘늙는 것을 막기는커녕 수명마저 단축할 수 있 다’는 비판이 엇갈리는 가운데 치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어른들은 노화를 막 고, 어린이들은 키를 키워준다’는 성장호르몬의 허와 실을 살펴본다. ( 편집자 ) 갓 태어난 아기는 체중이 3㎏, 키는 50㎝ 안팎이다. 이처럼 조그만 아기는 어떻게 몸무게와 키가 자라서 어른이 되는 것일까. 그 신비를 쥐고 있는 열쇠가 ‘성장호르 몬(Growth hormon)’이다. 성장호르몬은 미국 헐리우드의 스타들이 젊음과 활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사용한다는 소문이 알려지면서 일반인들의 눈길을 받기 시작했다.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은 유아기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활발하게 분비되며 뼈가 자라고 근육의 성장을 촉진해 몸을 쑥쑥 자라게 만든다. 성장호르몬은 이름 그대로 ‘성장’에 관여하는 탓에 20대를 넘으면 10년마다 분비량 이 14%씩 감소해 60대가 되면 20대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다. 성장기를 지나 25세 이후에는 뼈의 성장에 기여하는 대신 인대, 콜라겐 등을 증가시키고, 근력을 높이며 지방분해를 촉진하는 구실을 한다. 또 척추의 골밀도를 높여 골다공증이 발생하지 않 게 해준다. 다 크면 별로 필요없는 것으로 보였던 성장호르몬이 사실은 ‘노화의 키’를 쥐고 있 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오면서 성장호르몬은 새로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중년에 접어들어 성장호르몬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성기능 감퇴 ▲시력약화 ▲체중 의 급증 또는 급감 ▲주름살의 증가 ▲근육과 피부가 늘어짐 ▲머리카락이 가늘어짐 ▲몸속에 당이나 콜레스테롤의 증가 등 각종 노화현상이 본격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이 다. 그렇다면 감소하는 성장호르몬을 인위적으로 투여하면 노화를 늦추거나, 이른바 ‘회춘’도 가능하다는 뜻이 될까. 미국 위스컨신 의대의 레온.C.테리, 에드먼드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성장호르몬은 체중을 줄이고 근육을 발달시키며, 성기능을 개선시켜준다고 한다. 이 연구결과를 보 면 근력 88%, 지구력 81%, 성욕 75%, 피부의 탄력성 71% 등의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와 있다. 유럽 노화방지학회에 공식 보고된 내용도 운동을 하지 않아도 6개 월 후에 근육이 8.8% 증가했고, 혈압이 낮아졌으며, 청력과 시력의 회복됐다는 것이 다. 마른 체형에 배만 불쑥 나온 사업가 김모(55)씨. 부부생활도 원만치 않아 고민하던 그는 성장호르몬 클리닉을 찾았다. “의사의 처방에 따라 3개월간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고 난 뒤 뱃살이 들어가고 성욕 이 되살아나는 것을 느끼며 산뜻한 기분으로 살고 있습니다.” 여성들도 성장호르몬을 사용한다. 폐경기 여성들이 각종 폐경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투여받기도 하지만, 성장호르몬을 쓰기도 한다. 성장호르몬은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이 승인, 안전성이 어느 정도 뒷받침돼 있지 만, 그 효과가 아직 확실히 검증되지는 않아 불안함이 남아 있는 게 사실이다. 주목 해야 할 부분이 성장호르몬이 수명을 단축시킬 수도 있다는 주장. 미국 오하이오대 에디슨 생명공학연구소 존 캅칙 박사팀은 쥐 실험을 통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 히고 의사들이 성장호르몬을 신중히 처방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밖에 지금까지 보고된 부작용은 갑상선 기능저하증, 당뇨병, 두통, 근육병 등의 발 병 위험을 높인다는 것이다. 너무 많이 투여하면 사망할 수도 있다. 값도 만만치 않다. 노화방지를 위해서는 성장호르몬에 DHEA, 멜타토닌 등을 섞어 투 여한다. 성장호르몬은 키 크기 위한 어린이 용량의 5분의 1~10분의 1가량 적게 쓰지 만 월 100만~300만원 가량 든다. ( 임형균기자 ) ( 도움말: 허갑범·세브란스병원 내과 교수, 권도윤·클리닉나인 원 장 ) [조선일보] 2001. 7. 12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발효유 속 자일리톨/충치예방 효과 없다
글쓴이 :
관리자
발효유 속 자일리톨/충치예방 효과 없다 충치연 ""업계 과장광고 소비자 현혹"" 비난 유제품, 특히 발효유에 소량 집어넣은 자일리톨은 충치 예방효과가 없다는 학계의 공 식입장이 제기됐다. 충치예방연구회(회장 송학선)는 최근 “발효유 제품에 자일리톨을 소량 집어넣는 것 은 충치예방 효과가 없다”는 공식입장을 밝히고 충치예방 효과가 있는 것 처럼 광고 한 유가공업체 등 6곳에 항의 서한을 보냈다. 충치연은 ‘자일리톨 함유 발효유 첨가제품에 출시에 관한 본 연구회의 입장’이라는 자료를 통해 “현재 국내 유가공 업체들이 생산하는 발효유 제품에는 소량의 자일리톨 이 첨가돼 있어 충치예방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면서 “그럼에도 일부 업체들이 마 치 충치 예방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해 소비자들을 현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충치연은 자일리톨이 충치예방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제품에 사용된 감미료 모두가 비발효성 당으로 이 중 50% 이상이 자일리톨이어야 하며 껌이나 정제와 같이 씹거나 빨아먹는 제품이어야 한다며 요구르트 종류에 자일리톨을 넣어 자일리톨을 다량으로 섭취하는 것 또한 세계 의학계의 의견과 상충되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식품신문]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지방음식, 혈관기능 악화 증명
글쓴이 :
관리자
지방음식, 혈관기능 악화 증명 건양대 연구팀, 세계적 의학지 게재 예정 지방음식, 혈관기능 악화 증명건양대 연구팀, 세계적 의학지 게재 예정고지방 음식이 우리몸에 해로운 산화적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ACE 억제제(장기 보호작용의 심장약) 와 지질저하제(지방질을 떨어뜨리는 약)는 산화적 스트레스를 억제한다는 사실이 규명 됐다. 건양대학교병원 배장호 교수팀(순환기내과)은 독일 프라이브르크(Freiburg)대학의 에 버하트 바셍게(Eberhard Bassenge)교수팀과 함께 ‘협심증 환자에서 고지방 섭 취가 혈관 기능에 미치는 영향’이란 제목의 논문을 영국의 영문 의학잡지인 아세로 스클레 로시스(Atherosclerosis)에 제출, 게재예정 증명서를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 연구팀은 40여명의 협심증 환자를 ▷ 고지방 음식 섭취군 ▷ 저지방 섭취군 ▷ 고 지방 음식과 ACE 억제제 섭취군 ▷ 고지방 음식과 지질 저하제 섭취군 등 4군으로 분 류해 각 환자군에서 음식 섭취 전후의 혈관 기능검사와 산화적 스트레스 정도를 측 정, 혈중 지질 농도를 비교 분석 결과, 고지방 음식과 같이 복용한 경우에는 혈관 기 능의 악화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산화적 스트레스도 감소됨이 관찰됐다. 이에 따라 연구팀은 협심증 환자에게서도 고지방 음식은 산화적 스트레스를 증가시켜 혈관 기능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ACE 억제제나 지질저하제는 이러한 산화적 스트레스 를 감소시킬 수 있음을 밝혔다. [식품신문]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우유 비쌀수록 잘 팔린다?
글쓴이 :
관리자
우유 비쌀수록 잘 팔린다? ‘비싸고 특별해야 팔린다.’ 요즘 우유업계의 마케팅 슬로건이다. 최근 우유업체들은 매출이 매년 20% 정도씩 늘어 나는 「기능성」 우유시장을 놓고 치열한 시장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기능성 우유란 일반 흰 우유에다 특별한 기능을 하는 영양소를 첨가한 우유. 예를 들면 머리가 좋아 지게 한다는 DHA, 뼈 발육과 눈에 좋다는 칼슘·비타민 등을 넣은 우유를 말한다. 현재 시중에 나온 기능성 우유는 모두 20여종. 올봄 빙그레가 비타민C를 비롯한 각종 영양소를 보충한 ‘5n’을 내놓자 롯데햄우유는 지난달 단백질·탄수화물을 보강한 ‘롯데110우유’를 출시했다. 이에 앞서 서울우유는 무기질·비타민을 비롯한 13개 성 분을 보강한 ‘디아망’을, 매일유업은 칼슘 성분을 강화한 ‘뼈로 가는 칼슘 우 유’, 남양유업은 ‘우리가족 칼슘사랑 우유’를 각각 선보였다. 우유업계의 ‘기능성 우유 전쟁’이 본격적으로 불붙기 시작한 것은 작년 말. 지금까 지 7개월 남짓한 동안 15종 가까운 기능성 우유가 새로 쏟아져 나왔다. 이 때문에 업 계의 판촉경쟁도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한 우유업체가 최근 고객에게 29인치 TV, 디지털 카메라를 경품으로 내걸고 판촉행사를 벌이자 다른 업체들은 이에 뒤질세라 할 인점·백화점 매장을 이용해 할인판매·끼워팔기 행사를 연일 벌이고 있다. 기능성 우유는 일반 우유보다 가격이 보통 20~30% 가량 비싸고 용량도 적은 편이다. 일반 흰 우유의 가격은 1ℓ짜리 한 팩이 1200~1300원. 반면 서울우유의 기능성 우유 앙팡은 950㎖에 1600원, 매일유업의 ‘뼈로 가는 칼슘 우유’ 930㎖는 1400원이다. 또 남양유업의 기능성 우유 아인슈타인 900㎖는 1600원이다. 값이 비싼 이유는 일차적으로는 가공비용 때문이지만, 판매가격에 10%씩의 부가가치세 가 붙어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업계의 설명이다. 반면에 일반 흰 우유는 쌀과 같은 농산품 취급을 받기 때문에 부가가치세가 전혀 붙지 않는다. 값 비싼 기능성 우유가 요즘 잘 팔리는 이유는 소비자들의 기호가 변화한 때문이다. 우유 소비 패턴이 ‘양보다 질’을 선호하는 쪽으로 바뀌었고, 특히 가족들의 건강이 나 자녀들의 성장 발육에 좋은 우유가 어필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기능성 우유 시장 규모는 올해 처음으로 3000억원(출고가 기준)선을 넘어 설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현재 기능성 우유는 전체 우유시장의 30% 정도를 차지하 지만 1~2년새에 점유율은 50%를 넘어설 전망이다. 서울우유 노민호 팀장은 “현재 국내 우유 업체가 30여개에 달해 너무 많고 생산량도 포화 상태”라며 “업체들이 마진율(수익률)이 높은 기능성 우유에서 탈출구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 정성진기자 sjchung@chosun.com ) [조선일보] 2001. 7.10
처음
이전
3431
3432
3433
3434
3435
3436
3437
3438
3439
344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