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는 건강 증진 및 질병치료를 목적으로 연구 개발하고
전문적인 영양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양전문인입니다.

대한영양사협회 회장 김혜진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제26대 회장 김혜진입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는 1969년 창립 이래 지난 50년간 영양사의 권익 옹호 및 전문성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활동에 앞장서 온 국내 유일의 영양사 단체입니다.


지난해 우리 협회는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도 생애주기별로, 분야별로 값진 결실들을 이루어냈습니다. 보건의료인력으로의 위상 강화, 임상영양사의 역할 강화, 유ㆍ초ㆍ중ㆍ고등학교의 영양교사 배치 확대, 비정규직 영양사 처우 개선, 군대급식 개선, 노인ㆍ장애인 및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체계 마련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국가 보건의료환경 발전과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는 지금 매일 매일의 역사를 새롭게 써가면서 동시에 빠르게 적응해야만 하는 격동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19라는 팬데믹은 우리의 예상보다 오래 지속되고 있으며, 이와 맞물려 미래사회로의 변화는 더욱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각도로 변화하는 흐름 속에서 대한영양사협회는 타 분야와 융합하면서 영양사직 고유의 미래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아울러 본 홈페이지는 회원에게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실무 경험을 공유하는 장으로, 국민에게 질병예방을 위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인식시킴으로서 영양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영양사의 역할을 바르게 홍보하는 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회원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겸허히 수렴하여 홈페이지를 통한 소통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이 시대 국민건강증진의 주역인 16만 영양사, 그리고 올해 새롭게 출범하는 제26대 임원진과 함께 영양사 권익증진 및 국민의 올바른 영양ㆍ식생활 관리를 통한 국민 100세 건강시대에 기여하며, 영양사로서의 하루하루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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