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건강/의학)10대에 혈압 높으면 30대에 동맥경화 위험
글쓴이 :
관리자
10대에 혈압 높으면 30대에 동맥경화 위험 10대 때 수축기혈압(최고혈압)이 높거나 과체중이면 30대에 이르러 동맥경화의 위험 이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네덜란드 우트레히트대학 메디컬 센터의 리디야 보스 박사는 25일 시카고에서 열린 미 국심장학회 연례학술회의에서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27-30세의 건강한 사람 245명의 경동맥 외피의 두께를 초음파로 측정하고 이를 이들의 13세 때 혈압 및 체적지수(體積 指數-BMI:체중(kg)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검사 기록과 연관시켜 비교분석 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경동맥은 혈액을 뇌로 공급하는 주혈관이다. 보스 박사는 이들중 13세 때 수축기 혈압이 정상치보다 10포인트 높았던 사람은 30세 에 경동맥 벽의 두께가 7.7마이크로 미터 두꺼워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여기에 BMI를 고려했을 대는 경동맥의 두께 증가는 2.9마이크로 미터로 감소했 다고 보스 박사는 말했다. 보스 박사는 이는 13세가 되기 전에 혈압과 체중조절을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보스 박사는 사춘기때의 혈압-체중간의 관계는 나중 성인이 되었을 때 혈압과 체중을 정상수준으로 줄였더라도 그대로 지속되는 것으로 믿어진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동아일보] 2001. 9.27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건강/의학)""식사 거르면 집중력 떨어진다""
글쓴이 :
관리자
""식사 거르면 집중력 떨어진다"" 식사를 거른 채 일을 계속하면 주의력 집중지속 시간이 짧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 다. 영국 스코틀랜드 에딘버러대학의 이언 디어리 박사는 미국의 당뇨병 전문지 '당뇨병 치료' 10월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제 때에 식사를 하지 않아 혈당이 떨어지는 저 혈당 상태가 되면 주의력 집중 지속시간이 짧아지고 정보처리 속도가 느려지는 것으 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디어리 박사는 저혈당이 뇌 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건강한 남 녀 20명에게 합성 인슐린을 주사해 저혈당을 유도하고 문제풀이 능력, 주의력 지속시 간을 측정하는 테스트를 실시한 다음 그 성적을 정상혈당시의 테스트 성적과 비교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리 박사는 이들에게 두 가지 테스트를 실시했다. 한가지는 지도상의 특정한 표시 들을 2분동안 찾아내게 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자신이 엘리베이터 안에 있다고 가정하 고 테이프 녹음에서 들리는 엘리베이터 운행 소리로 엘리베이터가 몇층에 이르렀는지 를 추정하는 것이었다. 그 결과 저혈당 상태에서는 시각, 청각정보 처리 속도가 느려지고 주의력 집중능력이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도 테스트에서는 특정 표시를 정확히 찾아내기는 했으나 그 속도가 정상혈당시에 비해 현저히 떨어졌다. 디어리 박사는 저혈당 상태에서는 주의력 집중 능력이 크게 악화된다는 결론을 내렸 다. 이 결과는 식사를 거른 채 배고품을 참고 일을 계속하는 건강한 사람과 혈당이 떨어 진 당뇨병 환자들 모두에게 해당한다고 디어리 박사는 지적했다. [연합뉴스] [동아일보] 2001. 9. 28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저칼로리' 한가위 음식
글쓴이 :
관리자
'저칼로리' 한가위 음식 많이 먹고도 살찌지 않는다면…. 한가위 아침 산해진미로 다리가 부러질 듯 가득 차 린 상 앞에 온 가족이 둘러 앉아 식사를 하다보면, 제 아무리 굳은 결심을 했더라도 과식하게 마련이다. 온갖 것이 풍족한 이날 아침, 식탁 앞에서 다이어트 걱정하는 것 도 여간 괴로운 일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즐겁고,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을까. 한정 혜요리학원의 도움으로 추석음식 다이어트 조리법을 소개한다. 조리법에 변화를 주면 열량을 30~40% 줄일 수 있다. ◆ 갈비찜 =갈비를 하루 전에 구입해 여분의 기름기는 제거하고, 칼집을 넣은 다음 물 에 2~3시간 담가 핏물을 제거한다. 이렇게 손질한 갈비를 끓는 물에 넣고 30분 정도 끓인 후 식히면 기름이 하얗게 굳어서 위에 뜬다. 이 기름을 제거하고 양념을 넣어 갈 비찜을 하면 개운한 맛의 갈비찜을 즐길 수 있다. ◆ 토란국 =갈비찜과 같은 방법으로 육수를 미리 장만하고, 기름을 굳혀서 걷어 낸 다 음 조리한다. 만약 미리 준비할 시간이 없다면 체에 면보나 거즈 2~3장을 얹은 후 끓 인 육수를 부어주면 여분의 기름기가 제거된다. 이렇게 준비된 맑은 육수를 이용하여 탕이나 국을 끓이면 칼로리를 20% 정도 줄일 수 있다. ◆ 생선부침과 빈대떡 =바닥이 두껍고, 잘 달라붙지 않는 좋은 팬을 준비하도록 하 자. 이런 팬은 기름을 조금만 둘러도 생선이나 빈대떡을 잘 부칠 수 있다. 또 부친 뒤 에는 키친타월 위에 얹어 기름을 빼주는 게 좋다. 이렇게 조심해서 준비한 생선부침이 나 빈대떡이지만 식사 때마다 다시 기름을 두르고 따뜻하게 한다면 열량 감소를 기대 할 수 없다. 데울 때는 오븐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는 게 좋다. ◆ 잡채 =잡채는 여러 가지 재료를 볶을 때마다 기름을 넣게 되는데, 가급적 두꺼운 팬으로 최소한의 기름만 사용해서 볶도록 주의해야 한다. 압력솥을 이용하면 열량을 더 줄일 수 있다. 볶은 고기와 조금 굵게 채 썬 야채, 살짝 삶은 당면을 넣고 약간 열 을 가한 후 뚜껑을 열고 양념장을 넣어서 골고루 버무리면 열량이 적고 손쉬운 잡채 를 만들 수 있다. ◆ 송편 =송편 소를 준비할 때 깨 등에 설탕과 함께 소금을 조금 넣어준다. 소금을 넣 으면 설탕을 적게 넣어도 단 맛을 많이 느끼게 된다. 찜통에서 꺼낸 송편에 참기름을 바를때도, 참기름에 물을 조금 넣어 희석한 후 송편에 바르는 게 좋다. ( 정리=임호준기자 hjlim@chosun.com ) 도움말:오경화·한정혜요리학원 부원장 [조선일보] 2001. 9. 27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오박사의 음식이야기/ 다시마
글쓴이 :
관리자
오박사의 음식이야기/ 다시마 작년 추석 연휴 마지막날 새벽에 전화벨이 요란하게 울렸다. 그 시간에 오는 전화는 거의가 좋지 않은 소식이거나 응급상황인데, 역시 광주의 앰뷸런스 요원으로부터 걸려 온 전화였다. 심근경색증이 의심되는 환자를 후송 중인데, 이 환자가 평소 필자의 병 원에서 치료를 받아왔기 때문에 서울로 데려갈까 망설이는 중이라고 했다. 전남 장흥이 고향인 이 환자는 추석을 맞이해 서울에서 16시간이나 운전하고 내려갔 다. 고향집에 도착한 그는 오랜만에 어머니가 만들어 주신 음식이라며, 고기 등 각종 기름진 음식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다고 한다. 이게 탈을 일으킨 것이다. 최근 하버드 의대의 연구에 따르면, 심근경색증 등과 관련된 심장마비 환자의 10 명 중 1명은 과식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다. 특히 과식 후 1시간 안에는 심장마비 발생 위험이 평소의 10배로 치솟고, 2시간 동안에도 4배쯤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과 식이 피가 엉기는 것을 촉진하거나, 심장을 압박하는 호르몬 분비를 유발하기 때문으 로 추정된다. 따라서 추석 등 명절에는 과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해야 한다. 추석 음식 중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 것이 토란국이다. 그 이유는 토란국에 꼭 들어가 는 다시마 때문이다. 고혈압을 다룬 최신 의학교과서에는 칼륨 섭취를 높이면 혈압 하강 효과가 있다고 적 혀있다. 칼륨이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무기질로서, 아이들 손바닥만한 다시마 한 장 에는 어른 주먹만한 감자 한 개와 맞먹는 칼륨이 들어있다. 또 다시마에는 마그네슘, 칼슘 등 다른 무기질도 풍부하며, 라미닌, 알긴산 등의 성분 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강하 작용을 한다. 세계적 장수 마을로 유명한 일본 오키나와 주민들의 다시마 소비율은 일본 평균 섭취 량의 두 배에 달한다. 이 지역 주민의 암 발생률은 일본 평균의 2/3밖에 안된다. 이 는 다시마 속의 「푸코이단」이란 물질이 강력한 항암작용을 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 된다. 다시마는 시장에서 2000원짜리 한 봉지를 사면 한가족이 일주일은 먹을 수 있다. 하루 에 필요량은 손바닥 정도의 크기면 되고, 토란국처럼 다시마가 들어간 음식은 국물까 지 먹어야 좋다. ( 오동주·고대구로병원 심장내과 교수 ) [조선일보] 2001. 9. 27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대구·경북] 단 옥수수 종자 국산화
글쓴이 :
관리자
[대구·경북] 단 옥수수 종자 국산화 경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그동안 전국의 옥수수 농가에서 재배해 왔던 수입종 단 옥수수 품종인 ‘골든 크로스 밴텀 70’ 을 능가하는 우수한 품종인 가칭 ‘경북 단 2 호’와 ‘경북 단 4호’ 종자를 각각 개발, 농가 보급을 앞두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신 품종인 경북 단 2호와 단 4호는 ‘GCB 70’과 비교해 이삭부게가 13~7%나 훨씬 더 크고 무거우며 당도도 높고, 출사(옥수수 수염)일 및 이삭 특성이 좋은 특징을 나타내 고 있다. 농업기술원은 내년 국립 종자공급소에 등록을 마치고 2년간에 걸쳐 전국의 옥수수 재 배 농가에 수입 대체품종으로 이 종자를 공급할 계획이다. 경북도 농업기술원 허창석(37) 농업연구사는 “단 옥수수 품종이 국산화되면 연간 100t의 종자를 수입하지 않아도 되며 농가에서는 기존 300평당 120만~150만원의 수입 보다 높은 300평당 170만원 정도의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 최영기기자 cyk@chosun.com ) [조선일보] 2001. 9.25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위 생)식품 위생·안전성 확보 ""비상""
글쓴이 :
관리자
식품 위생·안전성 확보 ""비상"" - 식중독·광우병·구제역·비브리오 등 기승 [법정 전염병인 콜레라도 직간접 영향] 먹고 마시는 식품과 음료산업이 대내외적인 환경 악화로 위생과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비상이 걸렸다. 무엇보다 식품위생과 안전의 기준으로 인식되는 식중독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세계 교우역을 가로막고 있는 광우병과 구제역 또한 계절에 관계없이 발생하고 있는가 하 면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인한 사망사고도 잇따르고 있다. 업친데 덥친격으로 올해는 법정 전염병인 콜레라까지 확산되고 있는데 현재까지 발 생한 134명 대부분이 식품을 매개로 걸렸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불만은 점차 커지고 있으나 당국 조치는 미온적이다. 식중독의 경우 1월 199명(2건), 2월 54명(2건), 3월 355명(9건), 4월 267명(6건), 5 월 2,257명(20건), 7월 416명(8건) 등으로 예년에 비해 크게 늘어났으며 발생규모가 점차 대형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섭취장소별은 총 5,486명(63건) 중 학교가 4,072명(29건)이었으며, 기업체 276명(5 건), 음식점 801명(19건), 수학여행 229건(19명), 가정 59명(3건), 기타 49명(3건) 등 이며 지역별로는 대구시가 2,234명(7건)으로 가장 많았다. 원인균별로는 살모넬라균이 542명(12건)으로 10%를 차지했고 황색포도상구균 297명 (7건), 장염비브리오균 59명(1건), 불검출 3,102명(29건), 기타 1,486명(14건) 등으 로 원인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또한 주로 봄철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광우병의 경우 영국을 중심으로 잇 따라 발생하고 있고 이웃 일본에서도 문제를 야기하고 있으며 사망 빈도가 높은 비브 리오 패혈증의 경우도 발생환자가 늘고 있다. 식품업계와 학계는 이에 대해 국내 산업이 외부적인 요인으로 치명적인 타격을 받 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정부차원의 보다 근본적이고 구체적인 대응책 마련이 이루어 지지 않을 경우 소비자의 불신을 해소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일간보사] 2001. 9. 21 윤영진 기자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볶는 조리가 영양소 손실적다
글쓴이 :
관리자
볶는 조리가 영양소 손실적다 야채나 곡물 등 음식재료를 조리하는 방법(데치기, 볶기, 끓이기, 조리기)에 따라 미네랄, 비타민 등의 영양소 손실에 큰 차이가 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장재희 연구원 등은 최근 발표한 논문에서 시금치·배추·콩나물· 호박·당근·우엉·감자 등을 데치기, 볶기 등 조리법에 따른 영양소 변화를 관찰한 결과, 데치면 미네랄(무기질)이 조리한 물로 빠져나가 영양소 손실이 가장 큰 것으 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반면 끓이거나 볶는 조리법에서는 무기질 손실이 거의 없었 다. 장 연구원은 “음식을 조리하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또 조리에 사용한 물이 많으면 많을수록 조리 후 영양소 손실이 크다”고 말했다. 채소의 종류에 상관없이, 데친 뒤 에는 조리한 물을 버리므로 영양소 손실이 가장 크며, 조리는 경우에도 장시간 가열 하기 때문에 영양소의 파괴가 클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음식 조리 과정에서 비타민이 무기질보다 훨씬 더 많이 손실되는 것으로 나타났 다. 비타민A와 E 등 지방에 녹는 지용성 비타민은 조리 후에도 거의 손실되지 않았으 나, 비타민 C, B1, B2, 나이아신 등 수용성 비타민은 조리 후 크게 손실됐다. 특 히 비타민C는 조리과정에서 10~40%가 파괴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찌개나 징기스칸 요리 등을 먹을 때 야채 건더기만 먹으면 비타민C를 제대로 섭취할 수 없게 된다. 장 연구원은 “음식 종류나 먹는 사람의 취향 등에 따라 조리법이 다르지만, 채소류 의 영양소를 충분히 살리기 위해서는 ‘데치거나 조리는 방법’보다는 가능한한 ‘볶 거나 끓이는 조리법’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한영실 교수는 “채소류 등에 함유된 비타민C 등을 충분히 섭 취하려면 조리하지 않고 깨끗이 씻어 그대로 먹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doctor@chosun.com ) [조선일보] 2001. 9.20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조리 방법에 따른 영양소 보존 요령
글쓴이 :
관리자
조리 방법에 따른 영양소 보존 요령 물 많을수록 ‘알맹이’ 사라져 어떤 조리법이든 영양소 손실은 어쩔 수 없다. 따라서 음식의 종류와 조리 방법을 요 령껏해 조리에 따른 영양소 감소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 일반적으로 조리 온도가 높을수록, 또 조리시간이 길수록 영양소 손실은 커진다. 또 한 비타민C 등의 수용성 영양소는 조리시 사용하는 물의 양이 많을수록 이 물에 용출 돼 빠져나가는 양도 많아진다. 조리와 관련된 영양소 변화 연구들을 보면, 볶기찌기삶기의 순으로 조리 후에 비타 민·무기질 등의 잔존율이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된다. 볶을 때는 센 불에 1분 이내 에 조리하는 것이 영양소 유지에 가장 좋다. 또 수용성 영양소는 음식의 절단면을 통해서도 물에 유출되므로, 끓이고 삶고 찌는 과정에서 가능한 껍질째 또는 통째로 조리한 후, 나중에 먹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자 르는 것이 좋다. 푸른색 채소를 데칠 때는 가능한 푸른색을 유지하기 위해 충분한 양의 물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또 조리기의 뚜껑을 연 채, 짧은 시간에 데쳐내는 것이 영양소 손실을 줄 일 수 있다. 음식을 끓일 때는 적은 양의 물을 사용해 뚜껑을 닫고 단시간에 조리하면, 많은 양 의 물을 사용하면서 뚜껑을 열고 조리할 때보다 비타민C 손실이 적다. 또한 많은 양 의 비타민C가 조리 국물 속에 녹아나오므로 반드시 국물까지 조리에 이용해야 한다. 수증기를 이용해 음식을 찌면 수용성 영양소 용출이 끓이는 것보다 적다. 하지만 조 리시간이 길어지므로 열에 의한 비타민의 파괴와 채소 특유의 푸른색의 변화가 일어 나 신선도가 떨어진다. 따라서 압력솥으로 찌면 조리시간이 단축돼, 음식의 색과 영 양소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다. 음식을 구울 때 너무 저온에서 조리하면, 음식 내부가 익지 않은 채 즙이 외부로 유 출돼 맛과 영양소의 손실을 초래한다. 볶는 것은 고온에서 단시간 가열되므로 채소의 푸른색이 유지되고 비타민류와 수용성 영양소의 손실이 적다. 또한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을 높여주고, 식품이 기름막에 둘러싸이므로 조미료의 침투가 더디게 일어난다. ( 김영순·고려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 [조선일보] 2001. 9.20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전자레인지 조리 시간 짧아 영양 파괴 감소
글쓴이 :
관리자
전자레인지 조리 시간 짧아 영양 파괴 감소 전자레인지를 쓰면 영양소에 문제가 생길까. 전문가들은 전자레인지는 조리시간이 짧 고 음식물내 수분을 가열해 음식이 익으므로 오히려 영양소 파괴가 적다고 말한다. 전자레인지의 원리는 극초단파이다. 음식이 이 전파를 흡수하면 전파에너지가 열에너 지로 바뀌어 가열된다. 이런 열전달은 음식물내에 있는 수분에 의해 이뤄진다. 극초 단파는 음식물 깊숙히 침투할 수 있으므로 음식의 겉과 속이 동시에 가열된다. 반면 음식을 담은 용기는 잘 가열되지 않는다. 따라서 전자레인지를 쓰면 냄비 등 조리기구를 데운 열이 음식물에 전달돼 조리하는 종래 방법보다 조리시간이 1/3~1/5 정도로 줄어든다. 또 음식 자체의 수분만으로 조 리하므로 비타민 등 영양소가 거의 파괴되지 않고, 식품 자체의 빛과 맛을 유지하는 장점이 있다. 특히 열에 약한 비타민 C나 미네랄 등은 전자레인지를 쓰면 가스불에 의한 조리보다 파괴되는 양이 적다. 시금치를 물에 데치면 비타민C는 70%쯤 남지만 전자레인지로 데 치면 80%가 남는다. 생선이나 육류의 경우 조리할 때 탄 부분의 질산염 성분이 발암물질로 작용할 우려가 있지만, 전자레인지는 이런 위험이 없다. 하지만 식품의 양과 유형에 따라 가열시간이 달라지므로 항상 정확한 가열시간을 지켜 야 한다. 또 급속히 가열된 곳은 수분 증발로 표면이 딱딱해지므로 적당한 덮개로 수 분 증발을 막아야 한다. ■전자레인지 사용할 때 주의할 점 전자레인지는 조리시간이 짧아 상대적으로 가열이 된 부분이 생길 수 있고, 이로 인 해 세균의 사멸이 안될 수도 있다. 전자레인지 안에서 발생한 열은 리스테리아와 살 모넬라 등 식중독균을 죽일 수 있지만, 그러려면 모든 부분이 섭씨 70도 이상에서 2 분 이상 조리해야 한다. 1. 부피가 큰 음식은 50% 정도의 파워로 장시간 조리하는 것이 태우지 않고 속까지 익힐 수 있다. 2. 가열 도중에 음식의 위치를 바꿔주거나 뒤집어준다. 3. 조리후 음식의 모든 부위 김이 나는 지 확인한다. 4. 닭 등 속을 다른 음식으로 채운 가금류는 속까지 익지 않을 수 있으므로 조리하 지 않는다. 5. 해동시킨 음식은 곧바로 조리한다. 6. 핫도그나 햄같은 인스턴트 음식은 수증기가 날 정도로 가열시킨다. 7. 랩 등을 음식물에 밀착시킨 채로 가열하지 않는다. 고열에서 유해물질이 배출될 수 있다. (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 ( 도움말: 김덕원·연세대의대 의공학과 교수, 한국소비자 보호원 ) [조선일보] 2001. 9. 20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건강/의학)'뱃속 비만' 각종 성인병의 주범
글쓴이 :
관리자
'뱃속 비만' 각종 성인병의 주범 최근 의학계는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증 뇌중풍 심장병 등이 ‘한 뿌리’에서 온다 는 점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뱃속 비만이 있는 사람에게서 이들 질환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전에는 이유를 잘 몰라 ‘X 증후군’이라고 불렀다. 최근에는 호르몬계 이상이 이들 질환의 원인이 된다는 점이 밝혀지면서 ‘대사 증후군’으로 불리고 있다. 또 핏속의 포도당을 나중에 에너지원으로 쓰기 위해 간이나 근육으로 보내는 호르몬인 인슐린이 제 기능을 못해 각종 성인병이 생긴다고 해서 ‘인슐린 저항 증후군’이라고 표현하기 도 한다. 최근 한국인들은 뱃속 비만이 조금만 진행돼도 대사 증후군과 각종 성인병에 취약하다 는 연구 결과가 잇따르고 있다. 한국인의 허리는 남성이 36인치, 여성이 32인치 이상이면 뱃속 비만을 의심할 수 있 고 허리 둘레를 엉덩이 둘레로 나눠 남성 1, 여성 0.9 이상이어도 이에 해당된다. 아 랫배보다 배꼽과 명치 사이가 불룩 튀어나오거나 배를 만져서 피부가 두꺼우면 얇은 경우보다 더 해롭다. ▽대사증후군의 여러 모습〓뱃속에 기름기가 끼면 간에 혈액이 들어가는 ‘들문(문 맥)’에도 지방이 쌓여 평상시 에너지원으로 저장돼야 할 포도당이 간에 충분히 들어 가지 못한다. 또 혈중 지방산도 늘어 포도당이 근육에도 제대로 들어가지 못하게 된 다. 이 경우 이자의 베타세포는 넘치는 포도당을 처리하기 위해 갑자기 인슐린을 만들 려다 보니 완벽하지 못한 ‘미완성 인슐린’을 쏟아내게 된다. 게다가 넘치는 포도당은 이자의 베타세포에 독성으로 작용해 정교한 인슐린 제조 시스 템을 방해한다. 설령 인슐린이 제대로 만들어져도 갑자기 인슐린이 쏟아져 나오면 근육세포에서 인슐 린을 맞는 수용체가 부족해 제 기능을 못하게 된다. 이로 인해 일부 ‘방황하는’ 인 슐린은 콩팥의 염분 분해 작용을 방해하고 고혈압을 유발한다. ▽성인병을 예방하려면〓근육이 발달하면 포도당이 잘 이용되고 인슐린도 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신체 근육의 4분의 3이 하체에 몰려있으므로 하체 운동을 하면 각종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 또 대부분의 하체 운동은 지방을 태우는 역할도 한다. 이 밖에 비타민 C, E와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제도 뱃속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반면 술 담배 스트레스 패스트푸드 등은 뱃속 비만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특히 담배는 체중은 그대로 유지시키면서 뱃속을 기름지게 만드는 ‘독약’이다. 대사 증후군이 초기일 때에는 아스피린과 콜레스테롤 저하제 등을 복용하면 심각한 성인병 을 예방할 수 있다. 이성주기자stein33@donga.com [동아일보] 2001. 9. 13(목)
처음
이전
3431
3432
3433
3434
3435
3436
3437
3438
3439
344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