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오박사의 음식이야기/ 두부(콩)
글쓴이 :
관리자
오박사의 음식이야기/ 두부(콩) 지난 주말 우리 가족은 두 가지 이유로 조촐한 파티를 열었다. 하나는 이제 20세가 된 큰딸의 성인식이고, 또 하나는 필자가 체중을 7㎏ 줄인 뒤 일년 동안 잘 유지한 것 을 축하하는 자리였다. 필자는 지난 일년간 지방분 섭취만 제한했을 뿐, 먹을 것은 다 먹으면서 체중감량에 성공했다. 별로 허기를 느끼지 않고 지냈다는 의미다. 그러나 레지던트 시절에 생긴 습관인 야식 먹는 시간이 오면 허기를 견디기가 어려웠 다.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이 두부나 찐콩을 먹는 것이다. 두부는 생두부나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김치와 함께 반 모만 먹으면 포만감이 느껴진다. 아니면 콩깍지채로 삶아 서 저녁 간식으로 아이들과 같이 까먹기도 한다. 통계청은 얼마 전 우리나라 심장병 사망률이 10년 동안 두 배가 증가했고, 선진국형 질환인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 등이 급증하고 있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반면 미국에서는 80년대에 의회에서 지방섭취를 줄이는 방법과 아울러 콩에 심장병 예 방효과가 있다는 것을 발표한 후 해마다 심장마비와 대장암 등의 발생률이 줄고 있 다. 지난해 미국의 식용 콩 제품의 매출은 무려 30억 달러로 어느 시골의 수퍼마켓을 가 도 두부와 여러 종류의 콩이 판매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는 적어도 음식에서만은 서구인들에게 좋은 것은 다 주고 나쁜 것만 받아들인 셈이다. 콩에는 레시틴, 아이소플라빈이란 성분이 있는데, 항산화작용이 강해서 동맥경화 등 심혈관질환을 예방, 호전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아이소플라빈은 여성호르몬과 유사 한 작용이 있어서 여드름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골다공증, 대장암, 전립성암의 발생 이 줄고 유방암 발생률은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보고돼 있다. 이외에도 사포닌, 플라보노이드, 터핀 등의 성분이 혈관조직의 산화를 막아주는 효과 가 있어 최고의 건강식품이라고 부를만 하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먹는 것이 좋고, 콩 으로는 하루에 다섯 숟가락 정도면 충분하다. 두부를 기름에 부쳐 먹으면 체중감량 효 과가 적다. ( 고대구로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 [조선일보] 2001. 11.1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붉은 고추에 간암세포 성장 억제 효과
글쓴이 :
관리자
붉은 고추에 간암세포 성장 억제 효과 국내 약학자가 붉은 고추에 간암세포의 성장을억제하는 성분이 있는 사실을 처음으로 규명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남대는 약학대학 김정애(金貞愛.38.여) 교수가 세포생물학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것 으로 알려진 미국세포생물학회(ASCB;the American Society for Cell Biology)가 매년 발간하는 논문초록집인 `Press Book 2001'에 이같은 사실을 규명한 `Doctors and Peppers'라는 논문을 게재한다고 29일 밝혔다. 김 교수는 이 논문에서 고추에 함유돼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Capsaicin)이 염증 작용을 매개하는 효소로 알려진 사이크로옥시자이게나제(cyclooxygenase) -2의 작용을 촉진해 산소유리기(ROS:Reactive Oxygen Species)의 생산을 증가시키면 서 간암세포의 성장억제 효과를 낸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김 교수의 연구 결과는 캡사이신이 관절염이나 비만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기존연구에 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간암 치료에도 효과가 있음을 세계 최초로 증명한 것이어서 관 련 학계가 주목하고 있다. 특히 간암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권과 아프리카 지역에서 많이 발생하고있으나 현재까지 그 예방과 치료법은 거의 알려진 바가 없는 상태여서 이번 김 교수의 연구 결과가 간암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고있다. 김 교수의 논문이 게재되는 ""Press Book 2001""은 11월초에 인쇄본과 인터넷(www. ascb.org)으로 공개되며, 논문 내용은 12월 8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ASCB 연례회 의에 보고될 예정이다. ASCB는 지난 9월 올해 전세계 세포생물학계에서 제출된 8천여편의 논문 중 김교수의 논문을 포함해 15편을 올해의 우수논문으로 선정했다. [연합뉴스] [동아일보] 2001. 10. 30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건강/의학)젊은 여성 10명중 8명 ""체중 불만""
글쓴이 :
관리자
젊은 여성 10명중 8명 ""체중 불만"" -------------------------------------------------------------------------------- 우리나라 10-20대 여성 10명 가운데 8명은 자신의 현재 체중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 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장영애,정해랑 연구원과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이은경간사가 서울 거주 만 15세 이상 24세 이하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다이어트 의식.실태를 조 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대상자의 81.8%가 `자신의 현재 체중에 만족하지못하고 있 다'고 응답했다. 자신의 체형에 대해 대상자의 51.2%는 `뚱뚱한 편', 35.2%는 보통, 13.6%는 `마 른 편'이라고 답했고 희망하는 체중감량 정도는 평균 5.3㎏이었다. 그러나 조사 대상자들의 평균 신장과 체중은 각각 162.5㎝, 53.3㎏이고 비만도를 나 타내는 평균 BMI(체질량지수)도 20.2로 정상 수준이었다. 또 조사대상자의 74%가 체중감량을 시도한 적이 있으며, 비만도가 저체중인 대상자 의 55.5%, 정상인 대상자의 77.8%도 체중감량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체중감량의 목적은 `날씬해지고 싶어서'가 86.8%였고, `건강유지와 향상'은 10. 8%에 불과했다. 체중감량을 위해 다이어트를 한 236명 가운데 19.5%는 시판중인 다이어트 제품을 이 용한 적이 있었으며, 77.9%는 다이어트 식품광고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다이어트 경험자의 55.8%는 다이어트를 중단한 뒤 다시 체중이 증가하는 이른바`요요 현상'을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 결과는 지난 27일 개최된 한국식생활문화학회(회장 이종미) 주최 추계학술대 회에서 발표됐다.연합 [세계일보] 2001. 10. 30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수험생을 위한 요리 - '튼튼' 체력 맑은 정신, 성적은 '쑥쑥'
글쓴이 :
관리자
수험생을 위한 요리 - '튼튼' 체력 맑은 정신, 성적은 '쑥쑥' 영양높고 위 부담 적은 음식 섭취 중요 뇌성분 원료인 DHA 많은 생선 좋아 수험생은 일반인과 달리 영양이 충분히 보충 되면서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식사를 해 야한다. 기본적으로 뇌의 사용이 많고 뇌기능 발달에 열량이 많이 필요하므로 영양소 를 골고루 섭취하는게 중요하다. 아침식사를 거르면 포도당을 주요 연료로 이용하는 뇌의 혈당치가 떨어져 오전 시간대 에 집중력과 학습효과가 떨어지고 오후에 피로가 쌓이게 되므로 꼭 챙겨 먹는 것이 좋 다. 뇌의 기능을 향상 시키는 단백질, 무기질(칼슘, 칼륨, 철분, 아연, 셀레늄, 요오 드), 비타민A, B1, B12, C, E, 다가불포화지방산, 레시틴 등이 함유된 요리를 충 분히 섭취하고 당분과 섬유소를 보완하는 식단을 짜는게 바람직하다. 육류보다는 뇌성분의 원료인 DHA 등 다가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생선의 섭취를 늘리고 짧은 시간안에 소화되는 음식을 준비한다. 소금은 신장과 뇌기능을 떨어뜨리 지만 식초는 피로물질의 축적을 막아주어 식초를 사용하면 수험생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도 기억하자. 영양 만점 아침식사 ▷단호박수프 호박은 당분이 많아 쉽게 허기감을 느끼지 않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아침 식사로 든 든하며 다량의 비타민A와 비타민B, C를 함유하여 비타민원으로서 매우 좋다. 부드럽게 수프로 만들면 아침식사로 그만이다. 위에 좋은 음식... ▷닭버섯죽 위에 부담을 적게 줄 수 있는 음식으로 닭고기는 쇠고기나 돼지고기에 비해 섬유가 가 늘고 연하며 소화흡수가 잘 되는 고기이다. 더불어 버섯은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B와 D의 급원 식품이고 효소가 존 재하기 때문에 보건 식품으로도 이용된다. 뇌에 좋은 음식.. ▷고등어 튀김 강정 고등어는 생선중에서 가장 많은 DHA를 함유하고 있는 생선중 하나이다. 어육 100g중 에 1000mg이상의 DHA를 가지고 있으므로 수험생의 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 다. 튀김으로 해서 새콤 달콤한 소스에 무쳐주면 생선을 싫어하는 수험생도 먹기에 괜찮 다. 기억력을 좋게 하는 음식.. ▷대추죽 대추는 여러가지 약을 조화시키고 약효를 높히는 좋은 기능을 가진 음식이다. 또한 빈혈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며 머리가 피로해져서 맑지않고 불면증이 있을 때 먹으 면 효과가 있다. 대추로 죽을 쑤었기 때문에 소화도 잘 되고 아침에 입맛이 없을 때 먹어도 좋다. 단감샐러드대추 소스 대추-단감 비타민 A-B 등 풍부 빈혈 치료 단감은 과당과 포도당의 함유량이 많아 맛이 달고 좋으며 비타민A, B가 풍부하다. 그중 비타민C는 100g중에 30~50㎎을 함유한다. 그러므로 단감은 수험생의 비타민 섭 취에 좋고 대추는 위를 튼튼하게 해주고 빈혈을 치료하며 몸 전체의 기능을 조절하는 힘이 있다. 또한 머리가 피로해져 열이 나고 맑지 않을 때 먹으면 효과가 있으므로 수험생의 머리 를 맑게 해주고 풍부한 비타민의 섭취를 도울 수 있는 음식이다. ▷단감 2개, 사과 1개. ▷소스:대추 3개, 꿀 3큰 술, 잣가루 1큰술, 단감 약간, 소금 약간. 1. 단감과 사과는 껍질을 벗겨 깍뚝썰기를 한다. 2. 단감을 조금만 채썰고 곱게 다져 소스 재료로 준비한다. 3. 대추를 돌려깍기하여 씨를 빼고 곱게 다진다. 4. 꿀에 대추 다진 것, 단감 다진 것, 잣가루, 소금을 넣고 섞는다. 5. 접시에 과일을 담고 소스를 얹어낸다. 참 깨 젤 리 참깨 리놀산 많아 수험생 간식 제격 수험생의 건강 간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참깨는 맛도 고소하지만 비타민E와 리놀산 이 많이 들어 있어서 머리를 좋게하며 변비와 허약체질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밤에 출출할 때 먹을 수 있게 준비해두면 인스턴트 간식보다 훨씬 좋은 영양식이 된 다. ▷참깨60g, 검은깨 60g, 판젤라틴5g, 설탕4큰술, 물 1컵. 1. 곱게 간 참깨와 검은 깨를 준비한다. 2. 설탕에 물을 넣고 끓여서 식히고 검은깨와 참깨에 각각 섞는다. 3. 젤라틴을 물에 20분 정도 불려 중탕으로 녹인다. 4. 젤라틴에 깨를 넣고 섞는다. 5. 틀에 부어서 굳힌 후 한입 크기로 썬다. 김영주 기자 [식품신문] 2001. 10. 29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과자·즉석밥·요구르트·술…""쌀 식품도 풍년이오""
글쓴이 :
관리자
▶ 게 재 일 : 2001년 10월 26일 37面(10版) ▶ 글 쓴 이 : 김준현 과자·즉석밥·요구르트·술…""쌀 식품도 풍년이오"" -------------------------------------------------------------------------------- 식품업계에 쌀 바람이 불고 있다. 쌀 소비를 촉진하는 정부와 사회단체들의 캠페인 에 맞춰 식품업체들이 쌀을 이용한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쌀을 활용한 과자와 음료 등은 유행이 반복되는 성향이 있다""며 ""제 과업체를 중심으로 신제품이 쏟아지면서 쌀을 원료로 한 식품이 제2의 전성기를 노리 고 있다""고 말했다. ◇ 쏟아지는 신제품=쌀 재고가 늘고 원료용 쌀 가격이 10% 정도 떨어진 게 식품업체 들에는 유리한 조건이다.`조청유과``쌀과자 콩고물` 등의 쌀스낵을 내놨던 농심은 옛 가마솥 누룽지의 맛을 살린 `안성누룽지`를 출시했다. 또 쌀과자 광고를 새로 만 드는 등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다. `쌀맛나네`라는 제품을 내놨던 롯데제과는 이달 초 `왕쌀맛나네`라는 신제품을 출시 했다. 롯데제과측은 판매가 호조를 보여 월 평균 7억원대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 한다. 해태제과는 쌀과자 속에 크림을 넣은 크래커류인 `미사랑`을 이달 초 선보였다. 동양 제과도 쌀 원료를 11% 함유한 `쿠센`의 맛과 디자인을 일부 변형한 리뉴얼 제품을 내 놨다. 크라운제과가 지난해 6월 내놓은 `참쌀 선병``참쌀 선과` 매출액은 한달에 13 억원을 넘는다. 1995년 선 보였다가 사라진 쌀소주도 연말께 다시 등장한다. 농림부는 최근 97년에 생산된 쌀 1백만섬을 이달 말부터 주정(酒精.에탄올)용으로 주류업계에 공급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소비자들은 늦어도 내년 초 쌀소주를 맛볼 것으로 보인다. 쌀 원료를 가미한 `사리곰탕 큰사발면`을 출시한 농심은 내년초 제일제당의 `햇반` 과 유사한 즉석밥을 출시한다. 두부식품은 밀가루 대신 쌀로 만든 `즉석 쌀국수`를 내놓았다. 다른 중소업체들도 쌀 을 활용한 면류를 내놓고 있다. 제일제당은 부산공장 내에 쌀 제품 개발을 전담하는 쌀가공센터를 설립한 데 이어 떡.죽.쌀발효 요구르트 등을 내년부터 출시할 계획이다. 제일제당 관계자는 ""전통적 인 쌀가공제품을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개발하고 있다""며 ""쌀을 많이 먹는 지역에 수 출할 계획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쌀 가공식품 시장도 커져=한국식품개발연구원의 김동철 박사는 ""쌀 가공식품시장 의 비중이 전체 식품시장의 1% 수준으로 일본의 8%에 비해 크게 낮다""며 ""다양한 종 류의 쌀식품 개발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신제품 개발이 가장 활발한 곳은 제과업계다. 87년 ㈜ 기린이 `쌀로별``쌀로랑` 등 을 출시하면서 형성된 쌀과자 시장은 92년 농심의 쌀과자 전문공장 건설로 절정기를 맞았으나 98년 기린의 부도로 침체에 빠졌다. 그러다가 지난해 말 크라운제과와 해태제과가, 올 들어선 롯데제과가 쌀과자 시장에 뛰어들면서 시장규모가 급속히 커지고 있다. 롯데리아의 라이스버거 등 햄버거와 피 자에도 쌀 제품이 등장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업계 전문가는 ""쌀과자 시장 규모가 지난해 3백25억원에서 올해엔 6백억원으로 85% 정도 커질 것""이라며 ""쌀 관련제품이 워낙 다양하게 쏟아져 나오고 있어 내년에는 쌀 가공식품 전체시장이 2천억원 규모로 급신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준현 기자takeital@joongang.co.kr [중앙일보] 2001. 10. 26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건강/의학)한국인 콜레스테롤 10년간 10% 높아져
글쓴이 :
관리자
한국인 콜레스테롤 10년간 10% 높아져 한국인의 콜레스테롤 평균수치는 10년간 10% 가량 높아졌다. 식습관의 서구화가 주 요 원인으로 꼽힌다. 서울 강북삼성병원이 93년부터 지난해까지 이 병원에서 종합 건강진단을 받은 20세이 상 남녀 16만명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성별,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표 참조)다. 남녀 전체 혈중 콜레스테롤 평균 수치는 93년에 비해 각각 10%정도 늘어난 198㎎/㎗, 200.2㎎/㎗로 나타났다. 식이요법과 운동이 필요한 200㎎/㎗이상인 경우 도 93년에 비해 남녀 각각 57.3%, 34.7%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콜레스테롤은 인체 신진대사의 필수 요소 중 하나이지만 혈관에 지나치게 많으면 고혈 압과 동맥경화, 당뇨 등 만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이 병원의 강진호 순환기내과 교수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급격히 높아지는 시기부터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동아일보] 2001. 10. 24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건강수명 5년 늘리자] 식탁서 `3백` 줄여야
글쓴이 :
관리자
[건강수명 5년 늘리자] 식탁서 `3백` 줄여야 -------------------------------------------------------------------------------- 탄저병 세균무기 파동으로 백색 가루가 공포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가운데 무심코 식단 위에 올려지는 3백(白)식품(소금.설탕.화학조미료)도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음을 유의하자. 장기간 지나치게 섭취할 경우 고혈압과 당뇨 등 각종 성인병의 발병률을 높여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소금과 설탕,화학조미료가 왜 해롭고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 살펴본다. ◇ 소금〓인체 생존을 위해 필요한 소금의 양은 하루에 1.3g. 그러나 한국인은 하루 10~20g의 소금을 섭취한다.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하루 소금 섭 취량은 6g 이내다. 이처럼 한국인이 소금을 과도하게 먹는 이유는 김치나 젓갈 등 고유의 식품 외에 햄버 거나 피자 등 소금을 많이 함유한 가공식품 섭취량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소금을 많이 먹으면 혈관의 염분이 물을 끌어들여 혈압이 올라감으로써 뇌졸중과 심장 병의 발생률을 높인다. 특히 비만한 사람에게 해롭다. 위암에도 좋지 않다. 과도한 염 분은 위 점막에 손상을 초래해 다른 발암물질이 위 점막에 침투하는 것을 돕는다. 골다공증도 소금이 부채질할 수 있다. 소금이 소변으로 빠져나가면서 뼈 속의 칼슘까 지 함께 빼앗아가기 때문이다. 소금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선 가급적 식품을 있는 그대 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금량의 30%는 자연상태 식품 자체에서,30%는 가공식품으로 제조하는 과정에서,40% 는 부엌에서 조리하는 과정에서 들어가기 때문이다. 특히 주의해야 할 식품은 라면과 단무지.피자.카레.새우깡. 김치나 젓갈을 먹지 않아도 라면 1개와 새우깡 1봉지를 먹을 경우 하루 권장량의 절반 인 3g의 소금을 먹는 셈이 된다. ◇ 설탕〓우리나라 국민은 하루 평균 63g의 설탕을 섭취하며 이는 전체 열량의 14%를 차지한다.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설탕 섭취량은 전체 열량의 10%. 설탕이 문제가 되는 것은 혈당을 신속하게 올려 췌장에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서서히 분해되는 밥이나 빵보다 설탕이 당뇨 환자에게 해로운 이유다. 과도한 설탕 섭취는 당뇨 외에 비만이나 충치에도 좋지 않다. 어린이에게 설탕은 특 히 좋지 않다. 최근 행동이 부산하고 정신이 산만해지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증후군 이란 정신질환이 설탕을 많이 섭취한 어린이에게 흔하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과일이나 꿀도 조심해야 한다. 거기에 많이 함유된 과당(果糖)도 설탕처럼 많이 섭취 할 경우 몸에 해롭기 때문이다. 특히 무가당 주스도 1잔에 25g의 과당이 함유돼 있다. ◇ 화학조미료〓우리나라 국민의 화학조미료 섭취량은 하루 평균 0.6g. 84년 3.4g에 비해 많이 줄었지만 미국의 0.24g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세계보건기구에서 정한 화학조미료의 하루 최대 허용량은 체중 1㎏당 1백20㎎이어서 체중 25㎏ 어린이는 3g, 50㎏의 성인은 6g이다. 화학조미료가 가장 문제시되는 것은 라면이다. 라면 1봉지엔 평균 1.65g의 화학조미료가 들어 있으므로 어린이의 경우 2봉 지만 먹어도 1일 최대 허용량을 초과한다. 화학조미료가 먹어선 안되는 유해물질이란 뜻은 아니다. 그러나 많이 섭취할 경우 여 러가지 건강상 문제를 일으킨다. 흔한 부작용이 중국 음식점 증후군이다. 자장면 등 중국 음식에 많이 함유된 화학조미 료의 주성분인 MSG가 목의 불쾌감과 두통.열감.구토와 멀미 증세를 일으키는 질환이 다. 동물실험이긴 하지만 심하면 어린 쥐에게 뇌세포 손상이 나타났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 대안 식품〓노인들의 경우 억지로 3백을 줄이면 입맛을 잃을 수 있다. 이 경우 식 초나 레몬.유자 등 신 맛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신 맛은 타액 분비를 촉진하고 혀 속에서 미각을 담당하는 미뢰를 자극해 입맛을 돋운 다. 소화도 도와준다. 소금을 줄이면 음식맛이 떨어지므로 조리 때 향신료(생강.마늘.고추.후추 등)나 식초 등으로 맛을 내는 게 대안이다. 채소나 과일을 많이 먹는 것도 대안이다. 채소나 과일에 많이 함유된 칼륨이 체내에 서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의 작용을 억제하는 효과를 지니기 때문이다. 홍혜걸 기자.의사esther@joongang.co.kr ◇도움말 주신 분〓연세대 식품영양학과 이종호교수,연세대의대 노화의학연구소 장양 수소장 [중앙일보] ▶ 게 재 일 : 2001년 10월 22일 49面(32版) ▶ 글 쓴 이 : 홍혜걸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건강수명 5년 늘리자] 밥공기를 줄이자
글쓴이 :
관리자
[건강수명 5년 늘리자] 밥공기를 줄이자 -------------------------------------------------------------------------------- 적게 먹어서 걸린 병은 다시 먹으면 낫지만 많이 먹어 걸린 병은 중국 역사의 양대 명 의인 편작이나 화타가 와도 고치지 못한다. 영양결핍보다 영양과다의 위험성을 경고한 의학 격언이다. 당뇨와 비만, 심장병과 뇌 졸중, 동맥경화와 고지혈증 등 대부분의 성인병은 영양과다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특히 모체의 태반에서 영양부족에 시달렸던 아기가 성인이 되어 갑자기 영양과잉에 노 출되는 상황이 위험하다. 혈당을 조절하는 기능을 맡고 있는 췌장에 과부하가 걸려 당 뇨가 쉽게 발생한다. 영양부족 시절 형성된 아기의 췌장은 성인이 되어 갑자기 쏟아져 들어오는 음식물을 감당하지 못해 탈진상태에 빠지게 되고 이렇게 되면 혈당을 떨어뜨리는 인슐린 호르몬 을 제대로 분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연세대의대 내과 허갑범 교수는 ""한국인들의 건강수명 향상을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이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며 이를 위해 밥 공기의 크기를 3분의 2 정도로 줄일 필요가 있 다""고 강조했다. 밥 공기가 클수록 밥뿐만 아니라 반찬까지 덩달아 많이 먹게 되기 때 문이다. 한국인의 밥 공기 크기는 과거보다 줄고 있지만 여전히 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 이다. 밥 한 공기에 담긴 열량은 대략 2백50칼로리. 밥 공기를 3분의 2로 줄이면 하루 2백50 칼로리의 열량제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백50칼로리의 열량을 운동으로 없애려면 30분 이상 숨을 헐떡거리며 달리거나 2시간 가까이 손빨래를 해야한다. 세계적 노화학자인 미국 텍사스의대 노화연구소 유병팔 교수는 ""쥐를 대상으로 조사 한 결과 음식섭취를 30% 줄인 그룹에서 가장 수명연장 효과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평소 식욕대로 한껏 먹는 식사량에서 30% 가량 줄인 양이 장수를 위해 가장 적합한 식 사량이란 설명이다. 이보다 많은 잉여 열량은 체내에서 대사되는 과정에서 혈관 등 조 직의 손상을 초래하는 유해산소를 방출해낸다. 밥 공기를 3분의 2로 줄이면 허기를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식사 역시 습관인 만큼 이 내 익숙해진다. 왕성한 신체발육을 배려해야하는 성장기 청소년를 제외한다면 지금 당 장 밥 공기 크기를 줄이는 용단을 내려야겠다. 홍혜걸 기자.의사 [중앙일보] ▶ 게 재 일 : 2001년 10월 15일 49面(10版) ▶ 글 쓴 이 : 홍혜걸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건강수명 5년 늘리자] 임산부여, 엽산을 먹자
글쓴이 :
관리자
[건강수명 5년 늘리자] 임산부여, 엽산을 먹자 -------------------------------------------------------------------------------- 세계 51위인 한국인의 건강수명(65세)을 효율적으로 늘릴 수 있는 방안 중 하나는 1 세 미만 영아의 사망률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영아 사망률은 출생아 1천명당 7.7명. 해마다 5천여명이 태어나자마자 숨 진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9개 국가 중 24위로 부끄러운 수준이다. 영아 사망률 감소를 위해 가정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 있을까. 전 문가들은 엽산(葉酸)의 섭취를 강조했다. 엽산은 시금치와 양배추 등 녹황색 채소.콩. 계란.쇠간.통밀.오렌지 주스 등에 많이 함유된 비타민의 일종.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는 ""임신부가 엽산을 충분히 섭취하면 신경관 결손증 등 기형아, 다운증후군 같은 유전병, 습관성 유산, 조산아와 저체중아의 출산 등을 예방 할 수 있다"" 고 강조한다. 임신부가 엽산을 섭취할 경우 태어난 아기가 장래 백혈병에 걸릴 확률이 4~5배나 줄어 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 때문에 미국에선 1998년부터 자국에서 판매되는 밀가루 등 곡류식품에 엽산을 첨가토록 의무화하고 있다. 기형아가 생기기 쉬운 기간인 임신 3개월 이내 임신부들에게 엽산 섭취는 필수적이다. 그러나 조리시 주의 사항이 있다. 연세대 영양학과 이종호 교수는 ""엽산은 열에 약해 5분만 가열해도 50% 이상 파괴되므로 식품으로 섭취할 경우 가급적 살짝 익히는 것이 좋다"" 고 강조했다. 입덧이 심하다면 엽산이 포함된 종합 비타민제를 하루 한두알 정도 복용하는 것도 좋 다. 제품의 포장에서 엽산 함유량을 볼 수 있으며 임신부의 하루 권장량은 8백㎍(1㎍ 은 1백만분의 1g)이다. 이는 오렌지주스 16잔, 양배추론 6인분을 먹어야 가능한 양. 영아 사망률을 줄이기 위한 둘째 방안은 1세 미만 영아를 엎드려 재우지 않는 것이 다. 정확한 원인이 규명되진 않았지만 엎드려 재울 경우 영아 돌연사 증후군이 잘 생 기기 때문이다. 이는 영아가 잠자다 갑자기 사망하는 질환. 해마다 2백여명의 영아가 돌연사 증후군으 로 숨진다.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아기들의 뒤통수가 평평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엎드 려 재우는 가정이 많다는 것. 순천향의대 부천병원 소아과 김창휘 교수는 최근 대한의사협회지에 ""영국.호주.노르웨 이.스웨덴에서 산모들을 대상으로 아기 똑바로 뉘여 재우기 캠페인을 벌인 결과 영아 돌연사 증후군이 50%나 감소했다"" 고 말했다. 그는 ""아기들은 똑바로 누이거나 그것 이 여의치 않으면 옆으로 뉘어 재우는 것이 좋다"" 고 권장했다. 홍혜걸 기자.의사 esther@joongang.co.kr [중앙일보] ▶ 게 재 일 : 2001년 10월 08일 49面(32版) ▶ 글 쓴 이 : 홍혜걸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식품/영양)[식품이야기] 유정란 · 갈색란이 몸에 더 좋은가?
글쓴이 :
관리자
[식품이야기] 유정란 · 갈색란이 몸에 더 좋은가? -------------------------------------------------------------------------------- 대다수 소비자들은 놓아먹인 암탉이 낳은 유정란(有精卵)이 뭔가 더 몸에 좋을 것으 로 믿는다. 닭장 속에서 수탉 도움 없이 낳은 무정란(無精卵)보다 가격이 1.5배 이상 비싸기 때문. 그러나 아메리칸 에그 보드(위원회)나 미국 1급 병원인 메요병원 등은 ""두 계란에 영 양상 차이가 있다는 과학적 증거는 없다"" 고 밝힌다. 아메리칸 에그 보드 등은 또 갈 색란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 역시 별 근거없는 속설에 따른 것이라고 말한다. 달걀 껍 질의 색은 어미 닭의 깃털과 귓불의 색에 의해 결정된다. 껍질 색과 영양.맛은 관계 가 없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모인필 조류질병과장은 ""흰색 계란은 껍질에서 위생적인 문제를 발견할 수 있어 좋다"" 고 조언한다. 미역 등 요드가 많이 든 사료를 먹은 암탉이 낳은 요드 란은 일반 달걀보다 요드 함량 이 20배 가까이 많고 혈중(血中) 중성지방을 줄여준다는 이유로 고가에 팔리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 요드가 풍부한 해조류를 많이 섭취하고 있는 사람이 많아 굳이 요 드 란까지 먹어야 할지 의문이다. 비타민.DHA.알로에 등이 첨가된 사료를 먹은 암탉이 낳았다는 특수 영양란도 비싸게 팔리고 있지만 효과는 불확실하다. 소비자가 눈으로 일반 계란과 식별하는 것도 불가 능하다. 한편 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는 75세의 고령이지만 계란을 넉넉하게 먹는 것이 건강비 결 중 하나다. 그는 계란을 하루 5~6개 먹는 것은 무방하다고 믿는다. 필수 아미노산이 균형있게 들어있어 완전식품이라고 불리던 계란은 콜레스테롤이 다 량 들어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 때는 소비자들로부터 철저하게 외면받았다. 그러 나 이 문제는 아직 논란 중이다. 미국국립보건원과 미국심장협회는 하루에 콜레스테롤을 3백㎎ 이상 섭취하지 말도록 권장한다. 이에 따르면 콜레스테롤이 2백20㎎ 가량 들어있는 계란을 매주 서너개 이 상 먹는 것은 곤란하다. 반면에 콜레스테롤을 섭취했다고 해서 그대로 체내 콜레스테 롤 농도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반론도 만만찮다. 식품의약 전문기자 tkpark@joongang.co.kr [중앙일보] ▶ 게 재 일 : 2001년 09월 17일 52面(10版) ▶ 글 쓴 이 : 박태균
처음
이전
3421
3422
3423
3424
3425
3426
3427
3428
3429
343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