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고혈압, 비만보다 소금이 더 위험
글쓴이 :
관리자
고혈압, 비만보다 소금이 더 위험 고혈압 환자들은 생활 속에서 여러 가지 불편함을 참고 지내야 한다. 애주가라 할지라도 한 두잔 정도 이상의 음주는 허용되지 않는다든가 정상 혈압인 사람에 비해 소금 섭취량을 줄여 싱거운 음식을 먹어야 한다. 비만하지 않도록 항상 체중 조절에 신경을 써야 하고 음식을 충분히 먹는 것에 제한을 받아야 하며 늘 규칙적인 운동을 생활화해야 한다. 의사가 요구하는 이러한 조건을 다 충족시키기란 사실 무리가 있다. 그렇다면 이 가운데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강조되는 운동요법과 식이요법 중 어느 것이 혈압을 떨어뜨리는데 도움이 될까. 최근 들어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는 달리 혈압 조절을 위한 운동요법보다는 소금이 덜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콜로라도 의대 연구진이 최근 미국심장학회지에 발표한 혈압 관련 연구 결과는 이 같은 내용을 뒷받침 하고 있다. 연구진은 수축성 혈압이 130∼160mmHg인 35명의 고혈압 여성을 대상으로 혈압을 낮추는데 운동이 좋은지 음식 조절이 유용한지를 알아 보았다. 연구 대상자 전원은 혈압약을 복용하지 않고 있는 상태였다. 35명 가운데 17명은 하루에 30분씩 일주일간 운동을 시켰으며 점차 운동량을 늘려 나중에는 하루 45분간 운동을 하게 했다. 나머지 18명에게는 식사 습관을 바꾸지 않고 소금 섭취량을 2.4g(1차숫갈 정도) 줄이도록 하였다. 35명 모두에게 몸무게를 빼거나 늘리지 말고 원래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했다. 두 그룹 가운데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더 컸던 그룹은 소금 섭취량을 줄인 그룹이었다. 운동을 한 여성 그룹은 평균 5mmHg의 혈압이 내려간 반면 소금 섭취량을 줄여 식사를 한 여성은 평균 16mmHg가 내려가 큰 차이를 보였다. 이같은 방법을 3개월 동안 지속한 결과 운동을 한 여성 가운데 55%가 혈압이 낮아진 반면 저염식 식사를 한 여성은 88%가 혈압이 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전문의들은 “그렇다고 해서 운동이 전혀 효과가 없다는 의미가 아니다”라며 콜레스테롤 저하와 뼈를 강하게 하는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아 지속적이고 규칙적인 운동이 매우 중요한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더불어 저염식을 병행하면 효과적인 혈압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자료=하버드 심장통신, 제공=울산대 의대 서울아산병원) [동아일보] 2003.1.6.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시원한 물 하루 8잔 마시면 '보약'
글쓴이 :
관리자
시원한 물 하루 8잔 마시면 '보약' 인체를 소우주로 봤을 때 이 말은 그대로 일치한다. 물은 인체의 근원인 것이다. ▽물이 몸을 만든다=물은 산소와 함께 인체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 요소. 소화, 흡수, 순환, 배설 등 각종 신진대사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혈액과 림프를 구성하는 주요성분이며 체온을 유지하고 건강한 피부와 근육을 만들어 준다. 또 관절에는 윤활유 역할을 하기도 한다. 몸에서 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60∼85%. 이 중 1∼2%가 빠져나가도 심한 갈증과 고통을 느끼게 된다. 5%가 빠져나가면 혼수상태, 12%를 잃으면 죽게 된다. 각 장기 및 기관에서 물이 차지하는 비중을 보면 물이 몸을 만든다는 표현이 결코 과장이 아니다. 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뇌 75%, 심장 75%, 폐 86%, 간 86%, 신장 83%, 근육 75%, 혈액 83% 등. 사정이 이렇다 보니 사람들은 음식을 먹지 않고도 한달 이상 생존할 수 있지만 물을 마시지 못하면 7일도 못 견디고 죽게 된다. ▽현대인은 탈수증 환자=인체의 수분은 하루에 호흡시 날숨으로 0.6l, 피부에서 증발로 0.5l, 대소변으로 1.4l 등 총 2.5l가 빠져나간다. 반면 음식 섭취와 몸속의 대사과정 등을 통해 보충되는 양은 고작 1l 정도다. 따라서 성인 기준으로 하루 평균 1∼2l의 물을 추가로 마셔야 한다. 그렇지만 국내 성인의 하루 물 섭취량은 평균 0.6l로 턱없이 모자란 실정이다. 게다가 술과 담배, 커피 등 ‘물의 적(敵)’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 알코올은 소변을 보는 과정에서 혈액 속의 수분을 함께 끌어내며 담배연기는 호흡기 점막의 수분을 증발시켜 버린다.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역시 탈수현상을 부추긴다. 현대인의 만성 탈수증세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다이어트를 위해 이뇨제를 먹을 경우 오줌으로, 사우나 한증막을 이용할 경우 땀으로 수분이 빠져나간다. 또한 직장 스트레스로 인해 수분 배출이 촉진되기도 한다. ▽물이 병을 고친다=혈액의 점도(粘度)가 높아 지나치게 끈적거리면 혈액의 흐름이 느려지고 혈관벽에 이물질이 쌓이기 쉽다. 노인들은 이로 인해 뇌중풍이 발생할 가능성도 적지 않은 데 이는 매일 자기 전에 물을 한 컵 정도 마시면 예방이 가능하다. 물은 또 소화기능을 좋게 해 준다. 나이가 들수록 장의 운동기능이 떨어져 복부팽만감, 변비, 대장암 등 각종 질병이 발생하는데 물을 많이 마시면 장운동이 활발해져 변비해소 등 효과를 볼 수 있다. 물을 많이 마시면 방광도 건강해지며 요로결석일 경우 결석 배출이 쉬워지며 재발도 막을 수 있다. 목구멍 점막이 건조하면 감기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쉬워 재채기나 기침을 하게 된다. 이 경우 물을 충분히 섭취하게 되면 점막에 수분이 공급돼 감기 저항력을 길러준다. 이 밖에 물을 많이 마시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심근경색도 막을 수 있다. ▽물 마시는 요령 따로 있다=하루 2l(8컵 정도)의 물을 천천히, 자주, 조금씩 마시는 게 가장 좋다. 물을 급히 마시면 식욕이 떨어지고 위가 늘어져 소화불량과 더부룩한 증세를 보일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아침에 일어나서 1컵, 매번 밥먹기 30분 이전에 1컵, 밤에 1컵을 마시고 그 밖의 시간에는 30분마다 4분의 1컵 정도를 마시는 게 좋다. 1컵을 기준으로 했을 때 3분동안 천천히 나눠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식사 도중 물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는 것은 피해야 한다. 위액이 묽어져서 소화에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식사 전 30분에서부터 식사 뒤 1시간 사이에는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물은 차가울 수록 좋다는 주장도 있다. 물 분자는 온도가 내려갈수록 6각형의 고리모양인 ‘육각수’가 되는 데 육각수일수록 DNA, RNA 등 생체분자들과 잘 어울리는 이점이 있다는 것이다. 술 마실 때 물을 많이 먹으면 알코올이 희석돼 몸 속으로 흡수되는 알코올이 줄어들며 동시에 오줌을 통해 알코올이 배출돼 간의 부담이 줄어든다. (도움말=연세대 의대 가정의학과 이혜리교수) 김상훈기자 corekim@donga.com ▼물에 대한 오해 몇가지▼ 음식은 바로 알고 먹을 때 효과가 좋은 법. 물도 마찬가지다. 깨끗한 물이 당연히 몸에 좋다. 깨끗한 물이란 세균이나 무기 이온 등이 들어있지 않은 물을 말한다. 이 기준으로 봤을 때 수돗물은 겉보기에 투명해도 깨끗한 물이 아니다. 주로 순수 증류수나 여과된 물 등이 깨끗한 물로 분류되며 우리가 흔히 보리차 등을 넣어 끓인 물도 수돗물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깨끗한 물에 속한다. 이 밖에 물에 대한 몇가지 오해를 소개한다. ▽모든 약수는 몸에 좋다?=우리가 물을 마시는 가장 큰 목적은 몸에 필요한 수분을 보충하는 것. 따라서 물에서 영양소를 얻겠다는 생각은 그리 바람직하지 않다. 실제 약수에는 각종 이온들이 들어 있지만 몸에 필요하지 않은 성분이 대부분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신부전증…짠 음식 피하고 물 조금씩 섭취
글쓴이 :
관리자
신부전증…짠 음식 피하고 물 조금씩 섭취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의 신장병 환자가 1997년에 1만9435명에서 99년도에 2만3384명, 2001년에 2만8946명으로 2년마다 17% 이상씩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 중 신부전증 환자가 절반 이상을 차지해 1위를 달리고 있다. 이 같은 현황은 국내 다른 대형병원에서도 마찬가지. 신장기능이 거의 망가진 만성 신부전증으로 투석을 받는 환자는 2만3000여명에 이른다. 신부전증의 원인과 더 이상 나빠지지 않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콩팥의 기능과 신부전증=콩팥은 몸 속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약물을 배설하며 혈압 및 수분 조절 등의 기능을 한다. 또 혈액 생산에 도움을 주는 호르몬의 분비와 구루병을 예방하는 비타민D를 생산한다. 신부전증(콩팥기능 저하증)은 말 그대로 콩팥 기능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식욕부진, 피로, 부종, 빈혈, 뼈 이상, 구역질, 구토 등의 증세가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 성균관대 의대 삼성서울병원 신장내과 오하영 교수는 “신부전증 환자 중엔 근거 없는 민간요법을 따라 나무 열매, 동물의 피, 각종 생약제제 등을 복용해 되레 증세가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며 “당뇨병이나 고혈압처럼 신부전증도 식이요법이나 약물 등으로 관리만 잘하면 크게 나빠지지 않고 잘 지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원인=신부전증에는 급성신부전증과 만성신부전증이 있다. 급성신부전증은 몇 일에서 몇 주 사이 신장이 급격히 손상돼 기능이 떨어지는 것. 콩팥에 손상을 주는 약물의 다량 복용, 균 감염으로 인한 패혈증, 심한 탈수, 출혈, 수술 등이 원인이다. 환자는 수액주사와 투석, 약물 치료 등을 제때 받으면 대부분 정상으로 회복된다. 만성신부전증은 수 개월에서 수 년 사이에 서서히 진행되며 대부분 콩팥 기능의 회복이 어렵다. 원인은 국내에선 당뇨병이 가장 흔하며 다음으로 만성사구체신염, 즉 신장에서 노폐물을 걸러내는 ‘사구체’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나 고혈압 등이다. ▽식이요법=콩팥에서 노폐물이 빠져나가지 않고 몸 속에 쌓이면 요독 증세가 나타난다. 즉 빈혈과 심혈관계 질환이 생기며 식욕이 떨어지고 구역질이나 구토 등 소화기 계통의 문제가 나타난다. 수면장애 정서불안 등 신경계의 이상도 발생한다. 증세가 나타나면 이를 없애는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통해 더 이상 콩팥기능이 나빠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콩팥 기능이 정상에 가깝고 부종이나 고혈압이 동반되지 않는 경미한 신장병환자는 특별히 식사제한이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신장병으로 혈압이 높아지고 부종이 생기면 짠 음식은 피하고 물을 적게 마신다. 김치 젓갈 장아찌 등의 짠 반찬류는 피하며 국이나 찌개의 국물도 마시지 말고 화학 조미료나 베이킹 파우더 사용을 줄인다. 단백질은 보통 정상인이 먹는 양의 절반 정도로 줄인다. 고기집에서 식사하면 고기를 많이 먹게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혜민병원 신장내과 정유정 과장은 “단백질 섭취 제한을 너무 강조하면 필수 아미노산까지 결핍될 수 있다”며 “고기류 30g(탁구공 크기)과 생선 40g(작은 것 1도막) 또는 계란 1개, 두부 5분의 1 정도와 우유 100∼200cc를 매일 먹어 필수 아미노산을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예방법=만성신부전증은 알게 모르게 서서히 진행된다. 신장 기능이 80%까지 떨어져도 아무 증세가 없이 잘 지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증세가 없더라도 정기적인 소변검사와 신기능 검사를 해야 조기치료가 가능하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자가면역질환자, 노인, 가족 중에 신장병이 있는 사람과 예전에 신장병을 앓았던 사람은 3∼6개월에 한 번은 소변검사를 한다.약물 부작용으로 신독성이 있는 경우 약물 복용에 주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환자가 팔다리 쑤시는데 먹는 진통제을 복용할 경우 콩팥에 심한 손상을 줄 수 있다. 고혈압은 신장에 큰 부담을 주므로 잘 조절해야 한다. 혈압이 높아지면 콩팥에서 평소 빠져나가지 않던 단백질 성분이 많이 빠져나가고 신장에서 노폐물을 걸러내는 사구체에 손상이 온다. 요검사를 통해 신장에 손상이 발견되면 식이요법과 함께 신장보호작용을 하는 ‘안지오텐신 전환효소(ACE·신장에서 활동하는 특정효소로 혈관 수축에 관여) 차단제’를 복용한다. 오 교수는 “체중은 본인 키에 맞는 정도로 유지해야 하며 당뇨병 환자의 60%가 만성신부전증으로 갈 가능성이 있으므로 혈당관리를 잘 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진한기자·의사 likeday@donga.com [동아일보] 2003.1.6.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학교 위탁급식 개선사례
글쓴이 :
관리자
2002. 11. 29(금) 한국여성민우회 주최 "학교급식 토론회"에서 발표된 경기도 일산대진고등학교의 위탁급식 개선사례입니다. 자료제공 : 경기도 일산대진고 학교운영위원장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광주지역 세균성 이질 고개
글쓴이 :
관리자
법정 전염병인 ‘세균성 이질’이 광주지역에서 해마다 겨울철 불청객으로 찾아오고 있다. 2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서구 농성동 KT 서광주지사 직원 등 136명이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뒤 복통, 설사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22명은 세균성 이질로 판명됐다. 이번 집단발병은 2001년 초 충장로의 한 음식점 고객 등 7명이 세균성 이질 판명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겨울철 집단발병사례여서 방역관계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98년까지는 단 한명의 환자도 나타나지 않았던 세균성 이질은 1998년 56명을 시작으로 1999년 38명, 2000년 15명 2001년 7명 2002년 22명 등 5년 계속 이어지면서 법정 제1군 전염병가운데 가장 많은 환자수를 기록하게 됐다.시가 최근 발간한 ‘전염병편람’에 따르면 최근 10년 간 콜레라 페스트 등 6개의 제1군 법정전염병 가운데 환자수가 20명을 넘긴 경우는 세균성 이질이 140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장티푸스(25명) 콜레라(2명) 등 이었다. 시 관계자는 “식당 급식소 등 단체급식이 늘어나는 추세 속에 전염성이 강한 세균성 이질이 함께 늘고 있다”며 “손을 자주 씻는 등 철저한 위생관리와 환자발생 때 신속한 신고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인천/경기] 학교급식 만족도 6개월 단위조사
글쓴이 :
관리자
인천지역에서는 올해부터 학부모가 학교운영위원회를 통해 학교 급식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를 6개월 단위로 조사하고 교복 체육복 등의 입찰과정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지부장 이청년), 한국교원노동조합 인천본부(본부장 김봉수) 등으로 구성된 교원노조 공동교섭단과 이같은 내용을 담은 87개항의 단체협약을 타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학교 급식에 대한 불만이 높을 경우 급식 공급자를 계약기간(평균 2년)과 상관없이 교체할 수 있다. 또 교복 체육복 졸업앨범 등의 공동 구매를 위한 입찰 과정이 더욱 투명해진다. 또 인천시교육청은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연수비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특기 적성교육의 편법 운영에 대한 행정지도를 강화한다. 이 밖의 주요 합의내용은 △여교원 보건휴가 보장 △유치원 업무보조원 배치 및 예산지원 △학교도서실 사서보조원 배치 △교원 업무경감협의회 운영 내실화 △교원노조 양성평등협의회 공동 구성 등이다.박희제기자 min07@donga.com 동아일보 2003-01-02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내년부터 식품안전기준 강화
글쓴이 :
관리자
내년 3월부터는 위탁급식업(케이터링업)도 위생검사를 받아야 하며 정밀검사 및 서류검사를 통과해 무작위 표본검사만을 받게된 수입농산물도 반드시 공인기관의 안전보증을 위한 ‘검사성적서’를 제출해야 한다. 정부는 최근 김진표(金振杓)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식품안전관리 대책협의회’를열어 이런 방향으로 식품위생법 시행령 등 관련 규정을 개정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학교 등에서의 집단식중독 원인으로 지적된 단체급식에 대한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내년 3월부터는 위탁급식업종도 위생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 수입농산물이 최초수입 당시 정밀검사를 통과하면 이후 서류검사와 무작위표본검사만을 받도록 했으나 앞으로는 ▲서류검사 대신 육안 등으로 하는 직접적 ‘관능검사’를 받도록 하고 ▲무작위표본검사에 앞서 농.임산물은 1년, 가공식품은 3년마다 안정보증에 관한 공인기관의 ‘검사성적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토록 했다. 아울러 정부는 안전성이 입증된 식품만을 수입하는 업자에 대해선 최소 1년에서3년까지의 수입량을 사전에 신고하면 수입을 허가해주는 ‘계획수입제도’를 내년 상반기중 도입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내년 3월까지 ‘식중독 원인균 검출률’을 높이기 위해 보건소 인력과장비 지원 및 확충에 나서는 한편 내년부턴 검찰, 경찰, 식약청, 농림부, 해양수산부, 광역지방자치단체 등이 모두 참여하는 범정부 차원의 ‘부정불량식품 합동단속’을 연 2회씩 실시할 방침이다. (조선일보. 2002. 12.29)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내년부터 식품안전기준 강화
글쓴이 :
관리자
내년 3월부터는 위탁급식업(케이터링업)도 위생검사를 받아야 하며 정밀검사 및 서류검사를 통과해 무작위 표본검사만을 받게된 수입농산물도 반드시 공인기관의 안전보증을 위한 ‘검사성적서’를 제출해야 한다. 정부는 최근 김진표(金振杓)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식품안전관리 대책협의회’를열어 이런 방향으로 식품위생법 시행령 등 관련 규정을 개정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학교 등에서의 집단식중독 원인으로 지적된 단체급식에 대한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내년 3월부터는 위탁급식업종도 위생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 수입농산물이 최초수입 당시 정밀검사를 통과하면 이후 서류검사와 무작위표본검사만을 받도록 했으나 앞으로는 ▲서류검사 대신 육안 등으로 하는 직접적 ‘관능검사’를 받도록 하고 ▲무작위표본검사에 앞서 농.임산물은 1년, 가공식품은 3년마다 안정보증에 관한 공인기관의 ‘검사성적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토록 했다. 아울러 정부는 안전성이 입증된 식품만을 수입하는 업자에 대해선 최소 1년에서3년까지의 수입량을 사전에 신고하면 수입을 허가해주는 ‘계획수입제도’를 내년 상반기중 도입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내년 3월까지 ‘식중독 원인균 검출률’을 높이기 위해 보건소 인력과장비 지원 및 확충에 나서는 한편 내년부턴 검찰, 경찰, 식약청, 농림부, 해양수산부, 광역지방자치단체 등이 모두 참여하는 범정부 차원의 ‘부정불량식품 합동단속’을 연 2회씩 실시할 방침이다. (조선일보. 2002. 12.29)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다양한 돼지고기 요리
글쓴이 :
관리자
다양한 돼지고기 요리 달걀풀어 재우면 부드러워… 해가 바뀔 때마다 느끼는 일이지만 우리의 식생활도 알게 모르게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다. 쌀을 이용한 요리나 음료를 개발해 쌀소비를 늘리려는 캠페인이 한창이더니 요즘은 돼지고기 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도 벌어지고 있다. ‘지하철프로젝트-날아가는 돼지’라는 이색 전시회도 다양한 돼지고기 요리법을 알리는 행사의 하나였다. 예로부터 돼지는 부의 상징이어서 어릴 적 새배돈과 함께 돼지 저금통을 선물로 받았던 기억이 난다. 식생활부분에 있어서도 돼지고기는 서민들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사랑을 받지만 삼겹살, 목살 등 특정 부위만 소비되는 것이 문제다. 나머지 부위의 소비를 위해서 집에서도 다양한 조리법을 개발해야 할 것 같다. 살코기는 잘게 저며 불고깃감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갈아 써도 좋다. 요리할 때에는 특유의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서 정종이나 생강, 마늘 또는 각종 허브나 향신료 등을 이용하도록 한다. 중국에서는 생강과 함께 오향이나 팔각을 돼지고기에 넣는데, 향이 강해 돼지 냄새를 없애면서 맛을 돋우는 역할을 한다. 중국요리에서는 부드러운 육질을 내기 위해서는 달걀을 풀어 하룻밤 재운다. 볶음이나 튀김 요리를 할 때 아주 부드러운 맛이 난다. 색깔을 살리기 위해서 흰자만을 풀어 사용하기도 한다. 미국에서는 돼지고기나 소고기 만큼 대접받는다. 뼈가 붙어있는 돼지갈비는 바비큐 메뉴로 빼 놓을 수 없다. 바비큐는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먼저 갈빗대를 물에 넣고 뼈와 살이 쉽게 갈라질 정도로 삶는다. 이때 당근과 양파, 대파, 마늘과 샐러리, 월계수 등 향이 나는 야채를 넣고 함께 끓인다. 세지 않은 불에 끓이면 맑고 투명한 육수가 만들어져 다른 요리를 할 때 이용 할 수 있다. 잘 익은 돼지 갈비는 물기를 없앤 후 바비큐 소스에 반나절 정도 재웠다가 그릴에 굽거나 프라이팬에 지져 낸다. 살코기는 덩어리로 조각 낸 후 야채 스튜를 만들거나, 꼬치에 꽂아 구이를 할 수 있다. 홈 메이드 소시지나 햄버거를 만들 때도 이용된다. 햄버거고기를 만들려면, 간 돼지고기 1근에 곱게 썬 양파 1개, 달걀 1개, 다진 마늘, 우유 반 컵과 빵가루 반 컵, 간장과 파슬리 다진 것을 넣고 잘 섞은 후 모양을 만든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겉이 황갈색이 나도록 돌려 지진 후 꺼낸다. 속이 완전히 익지 않았더라도 소스에 넣고 다시 익히면 된다. 아이들을 위해서 햄버거 스테이크로 하거나 떡볶이에 넣어도 좋다. 오정미/푸드스타일리스트 www.ofoodart.com [한국일보] 2003.1.3.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장수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글쓴이 :
관리자
장수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김연수/whitewhite@munhwa.co.kr 흔히 세살 버릇이 여든간다는 말이 있다. 이는 건강에도 적용되는 경구다. 젊음을 유지하고 장수하기 위한 특별한 비결이나 불로초는 기대할 수 없다.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것.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람직한 생활습관이다. 미국의 의학자들이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 45세의 6928명을 대상으로 생활습관과 수명과의 관계를 연구한 결과, 7가지 장수하기 위한 건강한 습관을 찾아냈다. 즉 다음의 7가지 생활양식을 모두 지키는 사람들은 3가지 이하로 지키는 사람보다 평균 11년을 더 오래 살 수 있으며, 5가지를 지키는 사람 보다는 5년을 더 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 하루에 7~8시간은 잠을 자자: 쾌면(快眠)이 그만큼 건강에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2. 매일 아침식사를 챙겨 먹자: 아침 식사는 대뇌 활동을 자극하고 활성화하는데 중요하므로 밥이 아니더라도 우유나 주스, 과일 등을 섭취하는 습관을 갖도록 한다. 3. 간식은 되도록 먹지 말자: 자칫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 4. 정상체중을 유지하자: 1~2㎏의 체중변동은 있을 수 있으나 건강을 위해 그 이상이나 이하는 곤란하다. 5. 규칙적인 운동을 하자: 1주일에 3회이상 등에 땀이 날 정도의 운동이 필요하다. 6. 술을 마시지 않거나 약간만 마시자: 과음이나 폭음은 피해야 한다. 7. 담배를 피우지 말자 [문화일보] 2002.1.2.
처음
이전
3331
3332
3333
3334
3335
3336
3337
3338
3339
334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