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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뚱뚱한 운전자, 교통사고 사망가능성 2배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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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뚱뚱한 운전자는 상대적으로 날씬한 사람에 비해 교통사고로 죽거나 중상을 입을 가능성이 2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왔다고 영국의 BBC 인터넷판이 5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미국 시애틀에서 자동차 사고를 당한 2만6천명을 상대로 조사한 한연구결과를 인용, 몸무게가 100∼119㎏인 사람은 60㎏ 이하인 사람에 비해 죽을 가능성이 2.5배 높았다고 밝혔다. 이 연구에서는 또 체중과 신장의 비교치를 나타내는 체질량지수(BMI.30이상이면비만)가 35∼39인 사람은 BMI가 약 20인 사람과 비교할 때 교통사고시 사망할 가능성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에서 1998년까지 10년간 교통사고로 죽거나 부상한 경우를 분석한 또다른 연구에 따르면 과체중인 운전자는 평균 체중을 가진 사람에 비해 교통사고에서부상할 가능성이 2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자동차운전 관련단체인 RAC재단은 과체중 운전자가 자동차에서 잠들 가능성이 더 높고 사고자동차에서 구출하기도 더 힘들 뿐만 아니라 자동차들이 몸집이 큰 운전자에 맞게 설계돼 있지 않기 때문에 이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분석했다. 이 재단의 토니 래블 박사는 과체중인 사람은 평소에 수면시 무호흡 같은 수면장애를 겪기 쉽기 때문에 자동차에서 잠들 가능성이 일반인에 비해 더 높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자동차들은 몸집이 큰 사람에게 적당한 안전장치를 포함해 설계될 필요가 있다고 이 재단은 지적했다. (서울=연합뉴스) 출처 : 디지털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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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산업체체중조절프로그램3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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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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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넥타이와 눈
글쓴이 :
관리자
넥타이 바짝 매면 눈 나빠져 "심하면 실명 할수도" 넥타이를 바짝 매면 시력이 나빠지고 심하면 실명에 이를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안과학회지 최신호에 발표된 뉴욕 안과 병원 연구진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넥타이를 오랫동안 바짝 조여 매고 있을 경우 안압이 증가해 녹내장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BBC가 28일 보도했다. 녹내장에 걸리면 시신경이 손상돼 시력이 약해지고 실명할 수도 있다. 연구진은 건강한 사람과 녹내장을 앓고 있는 사람들로 반반씩 구성된 40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넥타이 착용 방식과 시력과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연구진은 조사 대상자의 안압을 측정한 뒤 넥타이를 ‘약간 불편할 정도로’ 조여 3분 동안 매게 한 후 다시 안압을 측정한 결과, 녹내장 환자의 60%와 건강한 사람의 70%가 안압이 크게 증가했다. 넥타이를 풀자 안압은 정상으로 돌아왔다. 연구진은 넥타이가 머리에서 심장으로 피를 보내는 혈관을 압박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으로 보고 있다. 연구진은 “평소 넥타이를 바짝 매는 사람과 목이 굵은 사람, 화이트 칼라 직장인들이 특히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옥스퍼드 대학 안과 네빌 오스번 교수는 “넥타이가 피의 흐름을 방해할 수 있으며 오랫동안 안압이 높은 상태가 계속되면 망막이 손상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승범기자 sbkim@chosun.com )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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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에세이]김진국/시력교정수술 부작용도 생각해야
글쓴이 :
관리자
주로 사냥과 유목생활을 했던 몽골인이나 에스키모인들은 시력이 매우 좋았다. 사냥감을 발견하거나 맹수를 피하기 위해 멀리 보는 능력이 발달하게 돼 시력 2.0 수준이 보통이었다. 그러나 이들이 현대 문명생활에 노출되면서 시력은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했다. 신문, TV, 컴퓨터처럼 가까이에서 보는 것이 늘어나면 시력은 점차 나빠진다. 근시가 늘어나는 것은 눈이 인간 생활의 변화에 맞추어 가까이 있는 것이 잘 보이는 형태로 진화한 때문으로 여겨진다. 나빠진 시력을 개선하기 위해 현대인은 다양한 기술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안경이 나왔고, 콘택트렌즈가 개발되었으며, 최근에는 나빠진 시력을 되살리기 위한 각종 수술도 시행되고 있다. 시력 교정술은 당초 1950년대 구소련의 안과 전문의가 친구 아들이 유리에 다친 눈을 치료해 주다가 발견하게 됐다. 상처가 나으면서 시력이 좋아진 것을 응용해 수술법을 고안해낸 것이다. 국내에서도 시력 교정술이 보편화된 지 8년이 지났다. 한 조사에 따르면 현재 초등학교 상급반 어린이의 절반가량이 안경을 착용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보고가 있었다. 필자는 시력이 나빠 겪는 불편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심각한 일임을 진료실을 거쳐 간 많은 환자들을 통해 잘 알고 있다. 시어머니 앞에서 높은 도수의 안경을 끼지 못해 급하게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염증이 생겨 고생한 예비 신부,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회식(會食)에 렌즈가 부작용을 일으켜 회식이 두렵다고 말하는 직장인 등…. 이런 경험담을 통해 시력이 나쁘면 그렇게 힘든 것이구나 하는 것을 어렴풋이 짐작하게 된다. 반면 시력이 나쁜 여자친구가 시력 교정술을 받도록 해주고 수술실 밖에서 꽃다발을 들고 청혼하는 젊은 남자, 몇 년을 고민하다 받은 수술로 정상시력을 찾은 환자들의 밝은 얼굴은 안과 전문의로서 보람과 긍지를 느끼게 한다. 그러나 이러한 이야기 뒤편에는 시력 교정술이 잘못돼 불행해졌다는 우울한 이야기도 들린다. 수술을 통해 나쁜 시력의 불편함에서 탈출하고 싶다가도 망설이게 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자신의 눈은 수술이 가능한지, 부작용은 없는지, 어떤 종류의 수술을 받아야 하는지 물어오는 사람들이 많다. 시력교정에 관한 많은 질문에 이렇게 답하고 싶다. 먼저 안경과 콘택트렌즈에 큰 불편이 없다면, 안경 착용과 렌즈 착용을 권한다. 만약 렌즈 착용이 불편하다면 소프트렌즈에서 하드(RGP)렌즈로 바꾸는 것이 좋다. 그래도 불편할 경우 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일단 수술을 결심한 이후에는 또 다른 문제에 봉착한다. 정말로 부작용이 없을까, 정말로 시력은 잘 나올까, 또 어떤 방법으로 수술을 해야 할까 등 궁금증과 망설임이 이어진다. 시력 교정술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 우선 철저한 검사와 상담을 받는다면 수술 후 작은 불편함은 있겠지만, ‘수술을 괜히 했다’는 후회는 남지 않을 것이다. 참고로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시력 교정술 자문위원회’에서 제시한 몇 가지 제안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터무니없을 만큼 좋은 수술결과를 제시하는 병원보다는 수술한 환자의 50% 이상에서 1.0이 나왔는지, 90% 이상에서 0.6 이상이 나왔는지를 확인해 주는 곳이 바람직한 수술과 상담을 하는 곳으로 여길 수 있다. 또 수술받은 환자로부터 고소나 고발을 받은 적이 없는지를 고려해야 한다고 제시하고 있다. 김진국 안과 전문의 출처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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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녹차성분, 골(骨) 대사장애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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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성분, 골(骨) 대사장애 개선" 대구가톨릭대 이순재 교수팀 발표 녹차에 들어 있는 카테킨(catechin) 성분이 카드뮴 중독 골대사 장애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가톨릭대 이순재(식품영영학과) 교수팀은 만성 카드뮴 중독 쥐에 녹차의 카테킨 성분을 투여한 결과, 카드뮴 중독에 따른 골밀도 저하, 골무기질 및 골칼슘 함량 감소 등 골대사 장애가 정상화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교수팀은 건양대 의대와 공동 진행한 이번 연구 결과를 이 분야 국제저널(life science) 최근호에 보고했다. 흡연이나 오염된 대기, 식품 등을 통해 체내에 축적되는 카드뮴은 칼슘의 체내흡수는 줄이고 배설은 늘려 골무기질의 손실을 가져오고, 골연화증이나 골다공증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테킨’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의 한 종류로, 녹차 100g당 10~15g이 들어 있다. 연구진은 식수에 카드뮴을 넣어 사육한 ‘만성 카드뮴 중독’ 쥐들을 3개 그룹으로 나눈 뒤 한 그룹에는 카테킨을 전혀 넣지 않은 사료를 주고, 나머지 두 그룹에는각각 사료의 0.25%와 0.5%에 해당하는 카테킨(질량 기준)을 섞어 주면서 20주 동안‘정상그룹’과 비교 관찰했다. 그 결과 카테킨을 투여하지 않은 그룹은 골밀도가 122% 높아진데 비해 0.25%, 0.5% 투여그룹은 각각 132%, 133% 올라가 정상그룹(133%)과 거의 같았다. 골무기질 함량도 각각 정상그룹이 5.6배, 0.25% 투여그룹이 5.4배, 0.5% 투여그룹이 5.5배 증가한 데 비해 카테킨을 투여하지 않은 그룹은 5배 증가에 그쳤다. 골조직 중 칼슘 함량 증가율도 정상그룹이 514%, 0.25% 투여그룹이 489%, 0.5%투여그룹이 498%인데 비해 비투여그룹은 442%로 훨씬 낮았다. 진주국제대 최정화 교수는 “체내에 축적된 카드뮴이 칼슘대사에 장애를 일으켜 골칼슘 및 골무기질 함량이 감소하고 골밀도도 낮아지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카테킨 성분이 이같은 골대사 장애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된 것은처음”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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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올 여름 '유행성 각 결막염'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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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여름철은 방학이나 휴가를 맞이해 수영장이나 공원 등 공공장소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 눈병에 걸리기 쉬운 시기다. 전문가들은 6∼7년 주기로 대유행하는 아폴로 눈병이 지난해 크게 유행했던 만큼 올해는 잠잠할 것으로 보지만 대신 아폴로 눈병보다 증세와 부작용이 훨씬 심한 유행성각결막염이 유행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여름철의 대표 눈병=유행성각결막염은 1년 내내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지만 특히 여름철에 많이 발생한다. 원인균은 주로 ‘아데노바이러스 8형’이며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 이 균에 감염되면 2∼7일 정도 지났을 때 눈에 작은 티가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이 느껴진다. 시간이 지나면서 흰자위의 가장자리부터 빨개지고 하룻밤 자고 나면 눈을 뜨기 어려울 정도로 퉁퉁 붓는다. 또 눈곱이 잔뜩 끼고 눈물이 나며 눈에 모래를 뿌려놓은 것처럼 이물감이 심해지고 통증이 느껴진다. 보통 양쪽 눈에 모두 생기며 먼저 생긴 쪽의 증세가 더욱 심하다. 특히 아이들은 열이나 두통 오한 근육통 등을 동반하기도 한다. 증세가 심한 사람은 검은자위의 껍질까지 벗겨져 눈이 부셔 빛을 바라보기가 힘들 정도다. 간혹 각막이 뿌옇게 흐려지는 혼탁이 생겨 수개월간 시력장애가 생길 수 있다. ▽소염제와 항생제가 주 치료=병원에선 염증을 억제하는 소염진통제용 안약을 사용하며 2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항생제 안약도 처방한다. 보통은 2∼4주가 지나야 증세가 완전히 없어진다. 열이 나거나 통증이 심하면 해열진통제를 추가로 복용한다. 각막의 손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환자는 일주일에 최소한 두 번 정도는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 집에 있는 안약을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피한다. 특히 스테로이드 계통의 안약은 안압이 높아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눈병이 나아가는 시기인 2주쯤 후에도 눈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특히 눈을 비비는 것은 피한다. 각막 표피가 쉽게 벗겨져 통증이 심할 뿐만 아니라 시력이 떨어지는 등 후유증으로 고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눈이 뻑뻑할 때는 식염수 대신 인공눈물을 사용한다. ▽원인균을 피하라=원인 바이러스가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를 찾는 것은 가급적 삼간다. 수영장 등에서 놀다가 눈이 찝찝하다고 비비면 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아데노바이러스는 염소 소독된 수영장 물에서는 살기 어렵지만 수영장 가장자리에 묻어 있다가 사람 손에 묻은 뒤 눈을 감염시킬 수 있다. 가족 중에 눈병 환자가 있다면 베개나 이불을 함께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환자의 눈곱이 침구류에 묻어 다른 사람에게 감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환자는 세면기에 물을 받아서 씻기보다는 흐르는 물에 씻어야 세면기를 통한 가족 감염을 막을 수 있다. 수건과 비누도 따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환자가 사용하는 안약을 다른 사람이 사용하면 그 사람도 눈병에 감염될 확률이 높아지므로 조심해야 한다. 최근 실험에 의하면 아데노바이러스는 침구류 등 감염된 물체에 8주 정도 살 만큼 강한 생존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눈이 충혈됐다고 안대를 사용하면 눈의 분비물 배출을 막는 셈이 되므로 가급적 사용을 피하며 대신 선글라스를 활용한다. 7세 이전의 아이들이 안대를 사용해 한쪽 눈을 가리면 시력이 떨어지는 약시가 생길 수 있다. 눈의 충혈이 심할 때는 얼음찜질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사람은 각막에 염증을 일으켜 눈병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1개월 정도 착용을 피한다. 소프트렌즈의 경우 렌즈의 미세한 구멍 속엔 눈병으로 생긴 오염물질이 낄 수 있기 때문에 렌즈를 바로 버리는 것이 좋다. 하드렌즈는 소독을 한 뒤 렌즈 보관케이스에 잘 보관한다. 이때 보관 케이스도 새 것으로 바꾼다. (도움말=서울대병원 안과 곽상인 교수,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안과 서경률 교수, 가톨릭대 성바오로병원 안과 김소열 교수, 빛사랑안과 이동호 원장) 이진한기자·의사 likeday@donga.com ▼식당 물수건으로 눈 닦으면 눈병 지름길 ▼ 외출 뒤 손을 깨끗이 씻듯 뽀도독뽀도독 눈을 씻으면 눈병 예방에 도움이 될까. 답은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 눈알은 씻으면 안 되는 곳이며 세수할 때에는 눈을 감은 채 손으로 눈을 지그시 누르며 씻은 다음 눈곱만 가볍게 떼어내야 한다. 눈알을 씻으면 눈물이라는 우리 인체의 엄청난 보물이 씻겨 나가기 때문에 눈병에 걸릴 위험이 되레 높아진다. 또 눈을 자주 씻는 사람은 나중에 눈마름증(안구건조증)으로 고생할 가능성이 크다. 눈물은 절대 없어서는 안 된다. 눈동자는 핏줄이 연결돼 있지 않기 때문에 눈물을 통해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는다. 눈물에는 온갖 면역 및 항균 물질이
식품영양 모니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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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영양정보 인터넷 모니터링
글쓴이 :
인터넷팀
1. 매체명 : 인터넷 2. 검색일자 : 2003. 7. 28 3. 인터넷 주소(URL) : http://www.zenpia.com(황토샘된장) 4. 인터넷 정보 주제 및 내용 : 제품소개 및 만들기 관련 안내, 영양 및 관련 건강정보, 고추장, 백초즙 등 기타 제품소개. 5. 문제점 및 개선사항 - 아래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 ♣ 콩과 된장의 영양 - 콩의 기능과 영양 분석 - 1. 비만과 골다공증을 방지한다 1) "콩 단백질은 우유 단백질에비하여 항원성이 매우 낮고 자극이 적은 훌륭한 단백질원이기 때문에 뼈를 보호함으써 여성들이 걸리기 쉬운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 콩 단백질이 우유에 비하여 항원성이 낮다는 것만으로 자극이 적은 단백질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며 이 단백질로 인해 뼈를 어떻게 보호한다는 근거없이, 막연히 콩의 단백질이 훌륭하며, 뼈를 보호한다고 전문적인 내용을 단순화시킨 정보를 제시했다. 2) "우리는 쌀을 주식으로 삼고 있는데, 쌀에는 단백질(7%)과 지질(1%)이 부족하고 전분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주식 노릇을 제대로 할 수 없다." ☞ 주식이란 일반 사람들이 쉽게 구할 수 있고, 늘 먹어도 질리지 않는 조건을 가져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쌀이야말로 한국인의 주식으로 전혀 손색이 없는 식품이다. ♣ 콩과 된장의 영양 - 콩의 기능과 영양 분석 - 2. 각종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 1)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1972년부터 콩의 효능을 검증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이들은 통상 혈청 콜레스테롤치가 3백이 넘는, 즉 유전적으로 콜레스테롤치가 높은 사람들에 대해 고기 및 유제품 대신 콩을 단백질원으로 삼게 했다. 그 결과 거의 대부분 혈중 콜레스테롤치는 물론, 인체에 해로운 LDL 콜레스테롤이 15~2백% 정도 낮아졌다." ☞ 낮아지는 것은 100%이하로 표시해야 하므로, 15-200% 낮아졌다고 표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2) "3년간 지속적으로 콩을 먹은 한 여성은 혈청 콜레스테롤치가 332에서 265로, 중성지방치는 68에서 59로 낮아졌다." ☞고지혈증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콜레스테롤치는 240mg/dl 이상으로 본문에서 언급한 혈청 콜레스테롤치 265는 여전히 위험한 고지혈증의 상태이다. 중성지방의 참고치는 50-150mg/dl 로 본문에서 제시한 68은 정상의 수치로서 콩의 고지혈증에 대한 효과를 설명할 수 없다. ♣ 콩과 된장의 영양 - 콩의 기능과 영양 분석 - 3. 변비를 막을 수 있다. 1) "에는 수분을 흡수하며 대변의 용량을 늘리고 부드럽게 하는 섬유성분(레시틴)이 아주 많이 들어 있으며" ☞레시틴은 섬유성분이 아니다. ♣ 콩과 된장의 영양 - 콩의 기능과 영양 분석 - 4.비타민 B1,B2,E,리놀산등의 영양이 풍부하다. 1) "콩에는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지 않지만, 식물의 색소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비타민 C의 작용을 한다." ☞ 무슨 색소성분이 비타민 C의 어떤 기능을 하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았다. ------------------------------------------------------------------------- ⊙개선사항⊙ 사실 콩으로 만든 우리나라 전통 된장은 그 영양학적 가치가 인정되고 있는 훌륭한 식품이다. 그러나 이 사이트에 제공된 된장의 주재료인 콩의 영양학적, 기능적 가치에 대한 정보는 과장되고 과학적 근거가 불충분한 내용이므로, 정확한 최신 정보로 수정할 것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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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체명 : 인터넷 2. 검색일자 : 2003. 7. 28 3. 인터넷 주소(URL) : http://www.gagahohodiet.com (가가호호다이어트) http://www.nutriinfo.com (뉴트리인포) http://www.healthmania.co.kr(헬스매니아) http://www.stcnara.com (stc) 4. 인터넷 정보 주제 및 내용 : http://www.yahoo.co.kr에서 ''영양''을 ''관련순''으로 검색하면 뜨는 사이트입니다. 5. 문제점 및 개선사항 아래 내용은 위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입니다. --------------------------------------------------------------- ♣ 가가호호다이어트 : 허벌라이프 제품 - 뉴트리셔널 프로틴 드링크 믹스 - "한국인 1일 영양 권장량" 비타민 A: 800mcg, 비타민 D: 5mcg, 비타민 C: 60mg 티아민: 1.4mg, 리보플라빈: 1.6mg, 니이아신: 18mg 비타민B6: 2mg, 미네랄-칼슘: 700mg, 미네랄-철: 14mg, 미네랄-아연: 15mg ♣ 뉴트리인포 : InFo Channel - 영양과건강 채널 - 영양소 상식 - 1)무기질 - 칼슘 "권장량: 성장기의 아이나 청소년들에게 (9~18살) 1300 mg, 50 세까지의 어른들에겐 1000 mg, 50 이상의 사람들에겐 1200 mg을 권장합니다." 2)비타민 - 지용성 비타민 - 비타민 E "하루 필요한 양은 8 (여자)~10 (남자) mg 정도 입니다." ♣ 헬스매니아 : 스포츠영양 - 무기질 - 무기질 종류 4)아연 "섭취권장량은 15mg이다" ♣ stc : site map - 칼슘의 이해 - 칼슘에 대한 이해3 칼슘의 필요량과 급원 식품 "한국인영양권장량(한국영양학회 제정, 1995년 제6개정)은" ---------------------------------------------------------------------- ⊙개선사항⊙ 위 site들은 정확하지 않은 정보나, 한국인 영양 권장량(6차개정판, 1995년)의 정보를 제공하므로, 정확한 최신 정보로 수정하는 것이 요구된다. 한국인 영양 권장량(7차개정판, 2000년) - 20-49세 비타민 A : 700㎍RE, 비타민 D : 5㎍, 비타민 C : 70mg, 티아민: 1.3mg(남), 1.0mg(여) 리보플라빈 : 1.5mg(남), 1.2mg(여), 나이아신 : 17mg NE(남), 13mg NE(여) 비타민 B6 : 1.4mg Ca : 700mg, Fe : 12mg(남), 16mg(여) Zn : 12mg(남), 10mg(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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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뇌졸중, 남자보다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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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뇌졸중, 남자보다 심각하다 형태·증세등 남녀간 차이 많아…치료 지연되기도 뇌졸중은 형태, 증세, 예후 등에 있어 남녀간차이가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고 미국의 의학뉴스 전문 통신 헬스데이 뉴스가 25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뇌졸중 전문의들의 말을 인용, 특히 여성은 뇌졸중 증세가 남성과 크게 다른 경우가 있으며 이 때문에 진단이 쉽지 않아 치료가 지연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미시간대학 의과대학 뇌졸중 센터실장 루이스 모겐스턴 박사는 뇌졸중 환자들은 대개 얼굴마비, 현기증, 언어장애, 감각장애 등 일반적으로 알려진 증세를 얘기하지만 여성 환자는 약 60%가 사지통증, 정신의 혼미, 오락가락하는 의식 등 일반적으로 뇌졸중과는 관계 없는 증세를 호소한다고 밝혔다. 남녀간 뇌졸중 증세의 이러한 차이가 생물학적인 이유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남녀가 겪는 것은 같지만 말로는 다르게 표현하는 것인지 여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모겐스턴 박사는 또 남성들이 겪는 뇌졸중은 대부분 뇌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허혈성 뇌졸중인데 비해 여성은 뇌혈관이 파열해 발생하는 출혈성 뇌졸중인 경우가 많다고 밝히고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남녀간의 증상차이를 완전히 설명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밖에 최초의 뇌졸중이 발생하는 나이는 여성이 남성보다 많고 그 대신 여성의 뇌졸중은 예후가 남성보다 심각한 경우가 많다는 연구보고서도 최근 발표되었다. 스웨덴 바르셀로나에 있는 마르병원 신경과 전문의 하우메 로케르 박사는 1995-2000년 사이에 첫 뇌졸중을 일으킨 남자환자 809명과 여자환자 7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언어와 시각장애 그리고 음식을 씹고 삼키지 못하는 경우가 여성이 남성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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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아이들 10% '성인당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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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아이들 10% '성인당뇨병' 소득늘고 운동기회 줄어···일본 21%· 싱가포르 17% 아시아 지역에서 40세 이상 성인들이 걸리는 제2형 당뇨병 환자가 아이들 사이에서 점점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제당뇨병재단 서태평양지부는 덴마크의 노보 노르디스크 제약회사와 함께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 신문에 24일 발표한 조사보고서에서 전체 당뇨병 아이들 가운데 성인 당뇨병을 가진 아이들이 점점 늘어 일본은 전체의 21%, 싱가포르는 17%를 각각 차지해 호주와 9개 아시아 국가 중에서 1·2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른 아시아 국가들은 평균 10%로 나타났다. 이는 아시아 주민들의 생활 형편이 좋아지면서 특히 10대 아이들이 운동을 하지 않아 비만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이 보고서는 지적했다. 싱가포르의 당뇨병 아이들 2600명에 대한 조사를 담당했던 워런 리 박사는 “싱가포르에는 10년 전만 해도 성인 당뇨병 아이들이 없었다”며 “사회가 풍요해지면서 운동 기회가 줄어들어 아이들이 칼로리를 연소시키기 어려운 형편”이라고 지적했다. 주로 성인들에게 나타나는 제2형 당뇨병은 췌장에서 인슐린이 충분히 생산되지 않거나 체내에서 인슐린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포도당이 에너지로 전환되지 못하는 질환이다. 극심한 피로, 빈뇨, 심한 갈증, 체중 감소 등이 대표적인 증상이지만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환자는 절반도 안 된다. 제1형 당뇨병은 유전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췌장에서 인슐린이 전혀 생산되지 않아 평생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 병으로, 주로 아이들에게 나타나기 때문에 연소성(年少性) 당뇨병이라고도 한다. (싱가포르=연합)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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