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식품영양 모니터게시판
새창열기
제목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2004년 5월 10일)
글쓴이 :
방송팀
보고서 작성일 : 2004년 5월 10일 프로그램명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제목 :건강빵이 건강에 좋다 보도 주제 : 식품 최근 웰빙 열풍이 불면서 '건강'이라는 날개를 달고 기존 빵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아성에 도전장을 내민 '건강빵'이 열품이다. 호밀이나 잡곡은 기본, 오징어먹물에 영양소가 풍부한 클로렐라, 항암효과가 있다는 된장에 이르기까지, 이색재료를 넣은 다양한 건강빵들이 앞다퉈 등장하고 있는 요즘,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다양한 건강빵에 대해 알아보고, 건강빵의 영양과 건강빵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 비법 등을 소개한다. 출연진 : 장판식 교수 (서울산업대 식품공학과) 김기영 교수 (경기대 외식조리학과)박연경 (푸드 컨설턴트) 내용:VCR 지금은 건강빵 전성시대! *건강빵과 일반빵의 차이점? *자이리톨이 들어간 빵의 효과? 요리시연(1) - 크루통 샐러드 *기존 빵과 비교할 때 건강빵의 영양가? *건강빵의 칼로리? *영양가나 칼로리가 차이나는 이유? VCR 내 손으로 만드는 건강빵! 요리시연(2) - 쑥빵 치킨 샌드위치 *건강빵과 일반빵 재료의 차이?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식품과 건강빵의 궁합? *천연효모란? *베이킹파우다가 화학팽창제? *시중에서 천연효모 구하기 쉽나? 요리시연(3) - 하드롤 토마토 스프 VCR 빵을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딱딱한 빵껍질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 '건강빵'이란 반죽이나 굽는 과정에서 건강 식재를 사용해 만든 빵으로 지방이나 당분, 염분을 최소화하거나 몸에 좋은 식재를 첨가한 빵을 뜻한다. 자일리톨빵은 단맛을 자일리톨로 낸 빵으로 자일리톨의 충치예방효과를 내기에는 그 양이 적지만, 칼로리를 조금 낮추고자 할 때는 효과적이라고 하였다. 흑미빵의 흑미는 보통쌀보다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더 높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정보를 주었다. 토마토의 붉은 색에 관여하는 색소인 '리코펜(lycopene)'은 열을 가할 경우 인체에 더 잘 흡수가 됨을 알 수 있었다. 이스트와 천연효모 그리고 베이킹파우더의 차이를 알 수 있었는데 이스트는 한가지 균류가 들어있는 것으로 보통 Saccharomyces Cerevisiae가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천연효모는 젖산규, 유산균등 여러 균류가 섞여 있어 독특한 맛을 내고, 베이킹파우더는 화학적 팽창제임을 알 수 있었다. 부정적인면: "보통의 빵에는 비타민B1과 무기질이 많고 단백질 함량도 보통 쌀의 4배이므로 한끼 대용으로 좋다"고 설명하였다. 보통 백미(논벼)100g당 단백질함량이 8.3g정도 들어있고, 빵은 종류에 따라 단백질 함량의 차이가 있는데 식빵은 100g당 9.3g, 롤빵8.8g, 호밀빵12.2g으로 쌀의 단백질과 크게 차이가 있지 않았다. 또한 영양소 함량을 제시할 때 단위분량(기준분량)이 제시되지 않았다. 그리고 클로렐라빵을 설명할 때 클로렐라에는 우유의 30배정도의 단백질이 들어있다고 하였는데 보통우유의 단백질함량은 100g당 3.2g인데 조사해 본 결과 클로렐라의 단백질은 100g당 62g으로 약20배정도 높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우유의 단백질은 동물성단백질이고 클로렐라의 단백질은 식물성단백질임에도 불구하고 우유와 비교하여 클로렐라의 비교기준을 제대로 설정하지 못하였다 개선과제:빵을 보관할 때 부드러운 빵은 보관장소에 사과나 감자조각과 함께 넣어 보관하라고 하였는데 그 이유를 설명해주면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울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클로렐라가 영양적으로 좋은 식품으로 설명되어 과잉섭취가 우려되므로 하루 적정섭취량을 제시해 주면 좋을 것이다. 빵에는 라이신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다른 것과 곁들여 먹는 것이 좋다고 하였으므로 라이신을 함유하고 있는 양배추, 땅콩 등이 들어간 샐러드나 땅콩버터 등을 소개해주면 좋을 것이다.
식품영양 모니터게시판
새창열기
제목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2004년 4월 26일)
글쓴이 :
방송팀
보고서 작성일 : 2004년 4월 26일 프로그램명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제목 : 산삼에 버금가는 약초 더덕! 보도 주제 : 식품 산삼보다 낫다고 해서 '산속의 고기'라고 불리는 약초, 더덕. 이미 약용과 식용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으며. 우리의 식탁에 올라와 보약이 된다고 하는데, 보약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더덕은 다양한 효능을 자랑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더덕이 가지고 있는 사포닌 성분. 한의학에서도 일찌감치 더덕은 인삼처럼 약효가 뛰어나 사삼이라 불리기도 한다. 과연.. 산삼보다 좋다는 이유는 무엇인지. 더덕을 잘 먹는 방법과, 더덕을 이용한 요리. 입에는 쌉싸름하고, 몸에는 달콤한 더덕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출연진 : 노완섭 교수(동국대 식품공학과) 김덕녀(전통요리연구가) 내용: 1.모래속의 산삼,더덕 *더덕의 성분 및 권할만한 사람은? 요리시연: 더덕차 *더덕차의 효능과 더덕을 오래 보관하면서 차로 끓여먹는 방법? 요리시연: 더덕주 *더덕주의 효과? *건진 더덕의 활용법? *더덕주, 더덕차의 보관법? 요리시연: 더덕새우냉채 *더덕껍질의 영양? *더덕 보관법? *더덕을 이용한 민간요법? *더덕과 궁합이 맞는 음식? 요리시연: 더덕 쭈꾸미구이요리 *더덕과 쭈꾸미의 궁합? *더덕을 피해야 하는 사람? *더덕 과다 섭취시 부작용? *더덕이 피부미용에 좋은 이유? 자생더덕과 재배더덕의 차이점을 설명해주고(자생더덕이 고형물과 단백질, 사포닌의 종류가 조금 많고 가격이 비싸다) 더덕은 오래되면 주름과 잔뿌리가 많아지는데 이는 식품적 가치가 떨어짐을 알 수 있었다. 더덕은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는데 줄기는 나물로 무쳐먹거나, 말려서 더덕차로, 말려서 가루 내어 입욕 때 넣어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었다. 더덕의 한의학적가치에 대해 한의사가 출연하여 위장과 폐를 보강해주므로 가래나 기침을 그치게 하고, 목이 붓고 아픈 증상을 완화시켜준다고 설명하여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전달해주었다. 또한 사포닌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주기 때문에 몸의 활성도를 강화하여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고 콜레스테롤과 고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는 새로운 건강정보를 제공하였다. 또한 더덕을 권장할 만한 사람(찬성질이 있으므로 열이 많은 사람, 환절기에 목이 붓거나 기침 많이 하는 사람에게 권장하고 수축작용이 있어 산후조리에도 도움을 주고 춘곤증을 줄여주고 기침, 천식, 가래를 삭혀주는 더덕의 기능을 알려주었다. 인삼과 달리 6년이상된 더덕은 섬유질이 많아 식품적 가치가 떨어짐을 알 수 있었다. 더덕의 다양한 조리법을 제시하여 시청자들이 실생활에서 조리할 수 있게 유익한 정보를 주었고, 더덕의 저장방법(물을 살짝 적셔 신문지에 싼 후 야채실에 보관-신문지의 장점)을 제시하여 시청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더덕과 궁합이 잘 맞는 식품에 대한 설명에서 생선류(동물성식품-산성)가 더덕(식물성식품-알칼리)과 잘어울리는데, 생선은 더덕의 떫고 아린맛을 줄여주고, 더덕은 이런 성분들에 의해 생선비린내를 제거해주므로 어울리는 궁합으로 시청자들에게 식품선택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또한 더덕을 지나치게 먹으면 오히려 변비가 생기고 가스가 생긴다는 건강정보를 제시하여 시청자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부정적인면:더덕의 일반성분(단백질2.3g, 당질4.5g, 지방질3.5g, 인12mg,칼슘90mg, 섬유질6.4mg, 비타민B1 0.12mg, 비타민B20.22mg등)이 고기와 버금갈 정도로 영양소가 풍부하다고 하였는데, 한국인영양권장량 식품영양가표에는 칼슘이24mg로 큰 차이를 보였다. 방송에서 제시된 더덕의 칼슘량 90mg은 보통우유의 칼슘량 105mg비슷하게 제시되었다. 또한 더덕 갈은 것에 우유와 설탕을 섞으면 더덕차가 되는데, 아침에 더덕차에 빵 하나 섭취하면 그날 하루 영양성분을 다 먹는 것이라며 잘못된 건강정보를 여과 없이 보도하였다. 또한 더덕스킨은 피부 가려움증, 트러블을 완화하고 깨끗하고 투명한피부로 가꾸어 주고, 더덕팩은 기미생성을 억제하고 기미를 제거해준다며 과장되게 설명되었다. 더덕은 신체 내의 많은 장기(위장과 폐를 보강해주고, 소화가 잘되게 하고)에 좋고,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하고 있어 청소년기에 좋은 영양식품이고, 피부에도 좋은 등 너무나 좋은 특수식품으로 시청자들에게 오해를 일으킬 수 있는 소지가 있다. 그리고 비위생적으로 손으로 조리된 음식을 만지고, 출연진들이 더덕쭈꾸미구이를 먹느라 정신없는 모습을 보여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개선과제: 더덕에는 단백질, 당질, 무기질이 들어있어 탄력 없고 모공이 넓어지는 피부를 개선시킨다고 하였는데 이에 대한 실험 등이 제시된다면 더욱 신뢰성이 있을 것이다. 더덕을 강판에 가는 것이 영양면에서 더 좋다고 하였는
식품영양 모니터게시판
새창열기
제목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2004년 5월 3일)
글쓴이 :
방송팀
보고서 작성일 : 2004년 5월 3일 프로그램명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제목 :양배추의 비밀을 벗겨라 보도 주제 : 식품 사각사각 생으로 씹어 먹어도 달콤한 맛이 입안에 가득 퍼지는 양배추. 양배추에 풍부한 비타민 U와 칼륨은 한국인들에게 흔한 질병인 위염이나 위궤양 치료에 좋다고 하는데, 값싸고 영양많은 양배추를 위장 보호를 위해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 지 알아본다. 또 양배추에는 곡물의 단백질을 보충하는 라이신과 비타민 A,B,C가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서의 가치도 높은데, 양배추를 아침식사 대용 스프나 쥬스등으로 활용하는 법도 소개한다. 출연진 : 장판식 교수 (서울산업대 식품공학과) 박연경 (푸드컨설턴트) 1. 위염, 위궤양에 좋다, 양배추! -전시 ; 양배추 종류 -양배추 종류 어떤 게 있나? -콜리플라워, 어떤 양배추의 종류인가? -VCR 양배추 고르기, 가격정보 -양배추로 어떤 요리를 할 수 있나? -위장이 안 좋으면 양배추 즙 먹으라고 하던데? -시연 ; 양배추 주스, 녹즙 만들기 -양배추 즙 만드는 방법은? -믹서기로도 먹으면 가스가 차던데? 2. 칼슘과 셀레늄이 풍부하다, 양배추 -양배추 성장 발육에 도움이 된다? -시연 ; 양배추 말이 전골 -양배추에 들어있다는 셀레늄 어떤 건가? -양배추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던데? -시연 ; 양배추 샐러드, 바게뜨 -양배추 푸른 잎의 영양소는? 3. 양배추 제대로 먹는 법 -양배추 제대로 먹는 법은? -시연 ; 양배추 김치 -양배추 김치 만드는 방법은? -양배추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은? 양배추의 다양한 종류를 직접 보여주고(흔히 먹는 초록색 양배추, 적색양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 좋은 양배추를 고르는 방법(너무 무거우면 상했을 수 있고, 너무 싱싱한 브로콜리는 중국산일 수 있다 등)을 제시해 주어 소비자의 선택기준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주었다. 또한 비타민U라는 생소한 영양소에 항궤양인자로 알려져 있고 비타민K는 궤양으로 인한 장 점막의 출혈방지에 효과가 있다는 정보를 제공해주었다. 또한 양배추 김치 조리방법 등 시청자들이 배추 값이 비쌀 때 대안으로 조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어 시청자에게 좋은 정보를 주었다. 또 남은 양배추를 저장할 때 양배추 심을 제거하고 그 부분에 물적신 휴지등을 넣어 랩 등으로 꽁꽁 싸서 좀 더 싱싱하게 오래 저장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부정적인 면: 과학적인 근거제시 미흡, 과장된 설명 등 양배추를 고를 때 겉잎이 누르스름한 것은 저장양배추인데 이것이 햇양배추보다 수분이 적고, 달고 맛있으므로 저장양배추를 고르라고 하였는데 이에 대한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고 저장양배추와 햇양배추의 영양소함량의 차이에 대한언급 또한 제시되지 않았다. 또 양배추 주스를 만들 때 주의할 점으로 "다른 재료와 섞어서 주스를 만들 때 동색보다는 양배추-당근, 양배추-딸기 등 다른 색을 섞어 주어야 맛이 좋다"고 하였으나 이는 색에만 치중했을 뿐 과학적인 근거가 미흡하다. 또한 다이어트에 양배추 즙이 좋다며 700~800ml를 권장하였는데 많이 마실 때의 단점 등에 관한 설명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 양배추에 lycine(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데 이는 아이의 성장-발육에 도움을 주고, Ca도 보통 이상 들어 있어 성장에 도움을 준다며 양배추가 성장-발육에 효과가 있다고 실제보다 과장되게 설명되었다. 또한 양배추에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체중조절에 효과가 있다고 과장되게 설명되었다. 시청자 전화 질문시간에 양배추를 씻는 방법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으로, ''''비타민C는 수용성이기 때문에 그냥 물에 담그지 말고 찬물에 담가야 한다''''라고 하였으나 이는 모순이 있고,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그리고 담가두는 시간을 5분~10분이라고 답하였고, 시청자가 소금물에 담가둔다는 말에 식초물에 담가두는 것이 더 좋다고 하였는데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고, 소금물에 담구었을 때 농약성분 등이 빠져 나오는 등에 대한 설명이 없었다. 양배추는 비타민U를 함유하고 있는데 비타민U는 메티오닌에 염소 등이 첨가되어 모양을 바꾼 것으로 염소가 들어있어 피부트러블(여드름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였는데 근거제시가 미흡했다. 개선과제: 양배추를 오래 저장했을 때의 영양소 파괴율에 대한 설명을 제시해 주면 시청자들이 양배추 저장기간을 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양배추김치를 만들 때 고춧가루를 먼저 넣는 이유는 다른 조미료들에 의해 빨간색이 들지 않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임을 알려주고, 설탕을 미리 넣으면 찐덕찐덕 해진다고 하였는데 그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해주어 시청자들이 양배추 김치 뿐 아니라 다른 김치를 조리할 때도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양배추의 셀레늄, 비타민C의 입장에서의 하루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인체 위험 의약품 87종 시중 유통
글쓴이 :
관리자
인체 위험 의약품 87종 시중 유통 인체에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의약품이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어 엄격히 관리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국내 150개 의약품을 조사한 결과 세계보건기구(WHO) 등에서 위험 의약 성분으로 지정해 선진국에서는 회수 조치된 7개 위험 성분이 87개 제품에서 나왔다”고 11일 밝혔다. 비염 치료제인 테르페나딘은 치명적 심장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어 미국에서는 1998년 회수 조치됐으나 국내에서는 16개 제약사가 16개 제품을 생산해 판매하고 있었다. 또 네파조돈과 시사프리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제약회사에 자진 회수 또는 공급을 중단하도록 명령했으나 여전히 시판되거나 병원에서 처방한 것으로 확인돼 사후관리의 허점을 드러냈다. 감기약 등에 사용되는 페닐프로판올아민(PPA)은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어 미국과 캐나다는 2000년과 2001년 각각 회수 조치했으나 국내에서는 36개 제약사의 63개 약품에서 발견됐다. 식약청은 2001년 이 성분을 100mg을 초과하는 복합제에 사용하는 것만 제한했다. 소보원의 이해각 식의약안전팀장은 “위험 성분이 나온 감기약은 환자가 약국에서 의사의 처방 없이 사서 복용할 수 있는 일반 의약품이 대부분”이라며 “정부가 PPA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는 만큼 최종 결과가 나올 때까지 복용을 완전히 금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식약청 관계자는 “위험 성분이 함유된 의약품에 대해서는 국내 전문 의료진이 정밀 평가를 한 뒤 ‘허가제한’ ‘사용제한’ 등 적절하게 조치하고 있다”며 “선진국의 사례를 반드시 따를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이나연기자 larosa@donga.com 출처 : 동아일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성인 男·폐경 女 빈혈 땐 위궤양·당뇨병 의심해야
글쓴이 :
관리자
성인 男·폐경 女 빈혈 땐 위궤양·당뇨병 의심해야 혈액이 우리 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체중의 8%. 양으로는 5ℓ정도다. 그러나 이 페트병 세 네 개의 적은 양이 일궈내는 인체내 기능은 경이롭다. 하루 10만 번 온 몸을 순환하며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설기관에 전달한다. 또 체온 유지.균 제거 등 인체가 항상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도 피의 역할이다. 혈액은 액체성분인 혈장이 55%, 이 혈장에 떠도는 적혈구.백혈구.혈소판 등의 세포가 나머지를 구성한다. 혈액질환은 바로 이들 혈장 속의 고형물질인 세 종류의 세포가 병 드는 것이다. ◆ 적혈구 이상=적혈구의 가장 큰 역할은 산소 공급. 수명은 120일이다. 가장 흔히 보는 이상은 혈색소(헤모글로빈)감소로 인한 빈혈이다. 성장기 어린이와 여성에게 많은데 실제 빈혈이 있는 가임기 여성이 10%나 된다는 보고가 있을 정도. 원인은 실혈로 인한 철결핍성 빈혈. 다행히 부족한 철분을 몇 달 보충하면 해결된다. 성인 남자나 폐경후 여성에게서 빈혈이 나타나면 질병의 한 증상으로 봐야 한다. 즉 위궤양.치질 등 본인이 모르는 출혈이 있거나 암.신장병.당뇨병.만성 간질환 등이 빈혈과 관련 있는 병들이다. 이땐 원인질환 치료를 함께 해야 한다. 적혈구가 많아도 문제다. 고산지대에서처럼 적혈구가 산소 운반량을 늘리기 위해, 혹은 암.부신질환.신장질환.선천성 등 원인은 다양하다. 과다한 적혈구 제거를 위해선 필요한 만큼 피를 제거한 뒤 혈장 성분만을 보충해 주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 ◆ 백혈구 이상=백혈구는 면역기능과 포식작용을 통해 외부로부터 내 몸을 보호한다. 백혈구는 크게 호산구.호중구.단구.림프구로 나눠진다. 군대 조직과 같이 기능은 조금씩 다르지만 크게 외부 세균이나 이물질을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 세균감염.바이러스 감염.암.스트레스를 받을 땐 증가하고 장티푸스.말라리아.홍역 등에 감염됐을 땐 오히려 수치가 감소한다. 또 알레르기 질환이나 기생충 감염시엔 호산구가 증가한다. 종종 건강검진에서 수치 이상이 발견되는데 동반되는 증상이 없을 땐 지레 걱정하지 말고 재검사를 받으면 된다. 가장 널리 알려진 백혈구 이상은 암에 걸린 백혈구가 계속 만들어지는 백혈병. 암세포 증식으로 백혈구 수치가 몇 만~몇십 만까지 증가한다. 다행히 항암치료.골수 이식 등으로 어린이는 80% 이상, 성인은 30~40% 에서 완치된다. ◆ 혈소판 이상=혈소판은 지혈 및 혈액응고 작용을 한다. 보통 피 1㎣속에 15만~50만개 존재한다. 8만~10만 정도만 돼도 수혈 없이 개복수술 등 큰 수술을 받을 수 있고, 4만~5만이면 일상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없다. 그러나 큰 수술을 받을 땐 일시적으로 혈소판 수혈로 수치를 올려줘야 한다. 이 수치가 1만5000이하로 급감하면 뇌출혈 등 위중한 출혈이 저절로 생겨 위험한 상태에 빠질 수 있다. 혈소판 수치를 떨어뜨리는 가장 흔한 원인은 혈소판에 대한 항체가 생겨 발생하는 특발성 혈소판 감소증. 어린이들은 주로 감기 등 바이러스 질병을 앓고 난 뒤, 어른은 자기세포를 적으로 알고 파괴하는 자가면역반응으로 나타난다. 특별한 증상 없이 주로 다리나 입안에 붉은 반점이 여기저기 생긴다. 출혈 위험도 높고 또 일단 피가 나면 잘 멈추지 않으므로 필요하면 혈소판을 보충해 주면서 면역치료를 받아야 한다. 출혈.빈혈.골수.증식성 질환.염증.가와사키병 등으로 혈소판이 75만 이상 증가하는 병도 있다. 치료가 필요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혈전증 위험이 있을 땐 아스피린 등 혈소판 기능장애를 일으켜 수치를 줄이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 황세희 의학전문기자.의사 ◆ 도움말:서울대병원 소아과 안효섭 교수,병리학 지제근 명예교수 출처 : 중앙일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비만은 전지구적인 최대 질병
글쓴이 :
관리자
비만은 전지구적인 최대 질병 전세계 인구 4분의1, 17억 인구 비만 전세계 인구의 4분의 1인 17억명이 비만 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비만은 전지구적인 최대 질병이 되고 있다고 보건전문가들이 경고했다. 국제비만태스크포스(IOTF)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비만은 전세계적인 현상이며 비만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속하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IOTF는 21세기 인류의 새로운 적은 비만을 야기하는 식습관이라고 지적하고 현재 전세계적으로 몸무게를 줄여야하는 인구가 17억명이며 약 3억1천200만명은 허용한도 보다 최소한 13.5㎏이나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IOTF 보고서는 사망자 3명 중 1명은 비만, 운동부족, 흡연과 관련된 질병이 사망 원인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비만이 더욱 위험한 것은 서방 선진국에서 뿐 아니라 다른 지역으로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네빌 릭비 IOTF 정책국장은 “개발도상국에서 비만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있다. 인도의 청소년들 사이에 비만이 늘어나고 있다. 비만은 이제 전지구적 현상이며 전염병처럼 번지고 있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 비만의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극단적인 경우 어린 시절에 비만이면 수명이 5-10년간 단축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 비만의 전세계적 확산 미국이 물론 최대 비만국임은 분명하지만 비만은 선진국, 개도국을 막론하고 보편적인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미국인 3명중 2명이 비만이다. 그러나 미국보다 더한 지역도 없지 않다. 남태평양의 섬나라 통가, 나우루 등지에서는 전통적인 식생활이 인스턴트 식품과 튀긴 음식을 주로 먹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엄청난 뚱보들의 나라가 됐다. 그리스와 쿠웨이트 등 부유한 걸프 산유국들도 미국 못지 않게 비만 인구가 많다. 전문가들은 곧 세계 최대 인구를 가진 중국도 비만 국가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전망하고 있다. 중국은 마오쩌둥 시기인 지난 1958-61년 사이에 대기근으로 4천만명이 굶어죽기도 했지만 이제는 경제발전으로 서구식 식생활에 익숙해지면서 비만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비만이 부르는 질병 제 2형 당뇨병은 비만이 직접적인 원인이다. 당뇨병은 심장병과 신장에 이상을유발하고 이로 인해 연간 300만명 이상이 사망한다. 당뇨병 환자는 현재 1억5천400만명에 달한다. 이는 에이즈 환자의 4배에 해당하는 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향후 25년간 당뇨병 환자가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비만은 심장병 위험을 3배나 증가시킨다. 전체 사망자중 3분의 1인 1천700만명이 심장마비와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하고 있다. 비만은 흡연, 운동부족, 소홀히 취급된 고혈압 등과 함께 최대 사망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전문가들은 건강하지 않은 식사의 영향은 “놀라울 정도”라고 지적했다. 비만은 여러 종류의 암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WHO 통계에따르면 암으로 인한 사망자는 전체 사망자의 12.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비율은 특히 개도국에서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비만이 증가하는 요인 우선 값싸고 풍부한 음식을 들 수 있다. 가난한 나라에서도 식품 가격은 점점하락하고 있다. 멕시코 인구의 40%는 빈곤 상태에 있지만 인구의 3분의 2는 비만이다. 음식을 요리하는 과정에서 기름과 지방의 소비가 지난 30년간 2배나 증가했다. 영양학자들은 값싼 설탕도 비만에 기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식품 구입행태도 비만을 부추기고 있다. 중남미인들은 1990년에는 음식물의 15%만 슈퍼마켓에서 구입했으나 이제는 60% 이상을 슈퍼마켓에서 구입한 간편식품으로 채우고 있다. 여성들이 직업을 갖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인스턴트 식품의 수요가 증가한 것도비만을 부추기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기술발전이 초래한 비만 미국인들은 연간 평균 1천669시간을 자동차 안, 컴퓨터 앞, 그리고 텔레비전 앞에 앉아 있다. 이 같은 생활 양식은 전세계적으로 번지고 있다. 이처럼 몸을 움직이지 않는 데 따라 하루 평균 100칼로리가 덜 소모되고 이는 4.5㎏의 체중 증가를 의미한다. 기술발전은 빈국에서조차 육체적 활동량을 줄이고 있다. (런던 AP=연합뉴스) 출처 : 조선일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인슐린 생산 베타세포, 재생 가능
글쓴이 :
관리자
인슐린 생산 베타세포, 재생 가능 췌장에서 인슐린을 생산하는 베타세포가 스스로 재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짐으로써 면역체계가 베타세포를 공격해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인 제1형 당뇨병 치료에 새로운 전기를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미국 하워드 휴즈 의학연구소 연구원인 하버드 대학의 더글러스 멜튼 박사는 영국의 과학전문지 '네이처' 최신호(5월6일자)에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 베타세포가 스스로 증식을 통해 새로운 베타세포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다는 놀라운 사실이 쥐실험을 통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멜튼 박사는 새로운 베타세포를 얻을 수 있는 수단이 모든 세포로 분화가 가능한 만능 세포인 배아줄기세포, 분화능력이 제한된 성체 줄기세포, 베타 세포 자체 등 3가지라고 생각하고 쥐실험을 통해 어느 것이 가능한지 확인하기로 했다. 멜튼 박사는 우선 베타세포만이 가지는 유전자 꼬리표(genetic tag)를 만들어 배아줄기세포와 성체줄기세포가 이미 분화되기 시작한 후인 출생직후의 쥐새끼들에 주입하고 쥐 수명의 절반에 이르렀을 때 이 유전자 꼬리표를 찾아보았다. 꼬리표는 모든 베타세포에서만 발견되고 성체 줄기세포에는 없었다. 이는 베타세포가 성체 줄기세포에서 온 것이 아니라 원래의 베타세포 자체가 분열해 새로운 세포를 만들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멜튼 박사는 이는 놀라운 사실로 베타세포 자체가 재생능력이 있다고는 누구도 생각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제 베타세포 연구는 베타세포를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분열할 수 있게하느냐와 배아줄기세포를 어떤 방법으로 베타세포로 분화시키느냐의 두가지 길로 좁혀졌다고 멜튼 박사는 말했다. 멜튼 박사는 배아줄기세포와 베타세포 자체를 통해 베타세포를 만들어내는 연구를 계속하고 있지만 이는 제1형 당뇨병 문제의 일부분 밖에는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라면서 또 다른 문제는 새로 만들어진 베타세포를 면역체계의 공격으로부터 어떻게 보호하느냐라고 지적했다. 멜튼 박사의 연구에 대해 필라델피아에 있는 폭스 체이스 암센터 세포-발달 생물학 프로그램실장인 케네스 재리트 박사는 베타세포 연구는 지금까지 대체로 배아줄기세포와 성체줄기세포에 집중되어 있었으나 이제는 베타세포 자체의 재생이라는 전혀 색다른 길이 열렸다고 논평했다. 그러나 플로리다 대학에서 베타세포를 연구하고 있는 비제이 라미야 박사는 실험방법을 달리하면 성체 줄기세포도 베타세포로 전환할 수 있음을 밝혀낼 수 있을 것이라고 다른 의견을 내놓았다. 또 베타세포가 재생능력이 있다 해도 증식량이 실용가능할 만큼 충분한 것인지도 분명치 않다고 라미야 박사는 덧붙였다. 출처 : 연합뉴스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
글쓴이 :
관리자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4일 제주도에서 채집한 모기 13마리 중 3마리(23%)가 올들어 처음으로 사람에게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 빨간집 모기'로 확인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2주일 정도 일찍 작은 빨간집 모기가 발견됐다. 본부는 일본뇌염을 예방하기 위해 예방접종 권장 시기에 접종을 맞아야 하며, 물웅덩이와 늪지대 등 모기 서식처를 없애고 가축사육장의 살충 소독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예방접종 시기는 생후 12~24개월에 1차 접종을 하고 1차 접종뒤 7~14일 사이 2차 접종을 해야 하며, 2차 접종일로부터 12개월뒤 3차 접종을 해 모두 3차례의 기본접종을 해야한다. 이후 만 6세, 12세 때 각각 추가 접종을 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앞으로 특정 지역에서 일본뇌염 모기의 밀도가 50%를 넘어서거나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분리되는 경우 또는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하면 주의보를 경보로 강화할 계획이다. 일본뇌염에 걸리면 모기에 물린뒤 4~14일후 두통, 고열, 구토,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심하면 의식장애, 혼수, 경련 등으로 진행되며, 치사율은 최저 5%에서 최고 70% 수준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1년 1명, 2002년 6명, 지난해 1명의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했으며, 2001년에 발생한 환자는 사망했다. (서울=연합뉴스) 출처 : 중앙일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건강기능식품 시험법 가이드 책자 발간 배포
글쓴이 :
관리자
건강기능식품 시험법 가이드 책자 발간 배포 □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2003년도 연구사업의 결과로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측정에 사용될 수 있는 다양한 바이오마커와 시험법을 모은 "건강기능식품 시험법 가이드" 책자를 발간 배포하였다. □ 성장, 체중조절, 성기능, 혈당, 간기능, 숙취, 산화, 콜레스테롤, 지질, 혈압, 혈행, 위장관, 수면 및 스트레스, 집중력 및 기억력, 면역, 알레르기, 치아, 미용 등 총 18가지 기능성 관련에 대한 바이오마커들이 정리되었으며, 각각의 바이오마커에 대한 시험법의 설명과 함께 실제 시험도 예시되었다. □ 본 책자는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평가 업무의 수행 뿐 아니라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거나 연구하려는 사람들에게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과학의 발전과 함께 민감하고 특이적이며 예측성이 높은 biomarker들이 지속적으로 추가 발굴되어야하며, 발굴된 biomarker들은 적정성을 검증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다. □ 본 책자의 내용은 기능성평가를 위한 참고자료이며, 기능성을 입증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이 책자에 제시된 방법을 사용하여야함 기능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밝히며, 또한 여기에서 다루고 있는 기능성 중 일부는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으로 타당한가에 대한 논란이 있다는 것을 이해해주시기 바란다고 언급하고 있다.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아질산염 과잉섭취에 관한 서울환경연합 발표와 관련하여
글쓴이 :
관리자
발표내용요약 [서울환경연합 2004. 4. 28 (수) 10:30] 서울환경연합에서는 소시지, 햄 등 육가공식품 30여 품목에 대한 아질산염 함유량 조사결과 일부 함량이 높게 검출되었고, 이들 제품의 일정량(25g - 75g)을 어린이들(체중 20kg으로 가정)이 섭취한다고 할 때, 이들에 적용되는 아질산염의 일일허용섭취량(ADI)*값을 초과하니, 식육제품에 아질산염의 사용에 문제가 있다고 발표하였음 설명 자료 일일허용섭취량(ADI) 적용(*아래의 용어설명 참고) - 서울환경연합에서는 아질산염 최대 검출량이 0.05mg/g인 제품을 25g 섭취하는 경우 1.25mg(0.05mg×25g)의 아질산염을 섭취하게 되며, 체중 20kg의 어린아이의 ADI값으로 의해 산정한 허용섭취량인 1.2mg(0.06mg×20kg)을 초과하게 됨으로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고 발표하였으나 - ADI는 평생 매일 먹어도 안전한 양을 의미하기 때문에, 식품의 섭취량 및 섭취빈도수를 고려하지 않고 일시적으로 일일허용섭취량을 넘는다고 해서 인체에 유해하다고 판단하는 것을 적절하지 못함. - 또한, 복지부의 국민영양조사의 식품섭취량조사에 의한 햄, 소시지의 추정섭취량 전국 평균은 4.1g이고, 7-12세의 경우 8.7g이며, 이들로부터 아질염의 섭취는 각각 0.3mg 및 0.6mg이 되며, 본 품목의 ADI(mg/kg/day)은 0.06mg으로서 최종적으로 전국의 한국인(평균체중 50kg) 및 7∼12세[약 30kg(27-38kg)]의 1일 섭취량은 각각의 ADI값 3.0mg, 1.8mg의 9.7% 및 33.9%인 결과로 판단해 볼 때 안전한 수준임으로 판단됨. (참고: 2001 국민건강·영양조사, 보건복지부) 제외국의 사용기준 비교 (단위 : g/kg) 구 분 식육가공품 한국1) 0.07 일본1) 0.07 EU2) 0.05∼0.175 CODEX2) 0.05∼0.125 미국2) 0.2 * 1)은 아질산이온으로서, 2)는 아질산염류로서 표현한 값임 종합 의견 및 향후 계획 우리나라에서 조사된 국민의 식품(햄, 소시지)별 1일 섭취빈도, 섭취량 등을 고려할 때 일일허용섭취량을 일시적으로 넘는다고 해서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할 수는 없으며, 아질산 추정섭취량 결과로 판단할 때 안전한 수준임. 또한, 현행 우리나라의 아질산염 사용기준 및 섭취량은 제외국에 비해 높다고 할 수 없음 그러나, 우리나라 국민평균 및 극단소비자의 1일 섭취량 조사를 실시하여 안전성을 검토한 후 필요한 경우 사용기준을 개정토록 하겠음. 동 아질산염을 포함한 주요 식품첨가물들에 대하여 차후 연차별 섭취조사를 계획하고 있음. 이해를 돕기위한 참고자료 ADI(일일허용섭취량, Acceptable daily intake)란? - 식품첨가물의 섭취량 안전관리를 위해 JECFA(fao/who Joint Expert Committee on Food Additives, fao/who합동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에서 정한 값으로, 사람이 일생을 통하여 매일 섭취할 때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수준의 참고 값으로, 개별첨가물에 대하여 설정되는 값은 통상은 mg/kg/day(섭취량/체중/일)단위가 쓰임. 아질산염의 설정된 ADI값은 0 - 0.06mg/kg/day 임. - 체중 20kg이면 1.2mg, 50kg이면 3.0mg이 됨. - 이 값은 동물을 사용한 일생동안의 경구투여 독성시험에서 무작용 섭취량을 찾아내고, 이를 사람에 적용하기 위하여 어린이, 임산부에 대한 안전계수(1/10), 노약자에 대한 안전계수(1/10) 모두 (1/100)의 안전계수가 적용된 값임.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청
처음
이전
3251
3252
3253
3254
3255
3256
3257
3258
3259
326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