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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빈혈 테이블텐트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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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맛집소개프로그램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다른단체
글쓴이 :
단국대 응용영양연구실
미디어세상열린사람들 제66차 보고서 (2004. 5. 31) 음식프로그램이 제공하는 음식, 맛, 맛집의 문제들 Ⅰ. 들어가는 말 주 5일제가 정착화되는 요즈음 주말이면 가족들과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거나 맛집을 찾아 외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TV에서도 주말 오전 맛있고 소문난 음식점을 소개하여 우리의 외식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국민의 소득수준이 높아지고 여가를 즐기려는 사람들은 이제 음식의 양보다는 질적인 면을 더 선호하고 있다. 차량소유가 일반화되어 조금 지리적으로 떨어진 곳이라도 유명한 음식점을 찾아 맛집 순례를 즐기는 애호가들도 늘고 있다. 그러나 음식은 그 어느 것보다 우리의 건강과 직결되고 질병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 제공과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우리 몸에 해를 주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이런 이유로 음식을 소재로 하는 프로그램은 음식 본연의 맛 추구와 함께 건강과의 함수관계, 바람직한 식습관, 영양학적 관점, 재료의 안전성, 조리과정의 다양화, 질병에 따른 음식섭취 등 한군데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야 할 책임이 있다. 아울러 삶의 질을 높이는 웰빙(well-being) 식습관 정착, 사라져가는 향토음식과 세계 각국의 이색적 음식 소개, 올바른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는 길라잡이로서의 역할도 수행하여야 한다. 미디어세상열린사람들에서는 지상파방송 3사의 음식프로그램이 이상과 같은 역할을 다 하고 있는지, 특히 오락프로그램으로 편성된 음식프로그램의 현주소는 어디까지 와 있는지 모니터해 보았다. 모니터 기간과 모니터대상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모니터기간 : 5월8일부터 5월23일까지 3주간 모니터대상 프로그램 Ⅱ. 프로그램 분석 1. 비타민 - 위대한 밥상 1) 소개된 음식 2) 프로그램 형식 음식프로그램의 접근방식으로 맛을 위주로 하는 방법과 건강 또는 웰빙을 위한 음식을 고르는 등 많은 방식이 있겠으나 비타민의 '위대한 밥상'코너는 건강과 영양으로 접근하여 다양한 음식정보와 응용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일상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를 선택하여 영양학과 교수가 출연해 식품의 기원, 영양학적 요소, 이 식품이 이로운 사람과 해로운 체질의 사람에 대한 전문적이고 자상한 설명을 해준다. 또한 이 재료들을 사용하여 만든 음식을 시식하는 코너 등 구성이 잘 짜여져 있다. 2. 찾아라! 맛있는 TV 1) 소개된 음식 2) 프로그램 형식 이 프로그램은 다변화된 사회와 먹거리 문화의 변화에 따른 외식문화의 발달로 온 가족 모두를 충족시키는 올바른 외식 문화 선도와 다국적 음식의 소개로 음식을 하나의 문화로 정착시키는 길잡이 프로가 되겠다고 기획의도를 밝히고 있다. 코너도 다양하여 건강에 도움을 테마를 선정하여 각 분야별 전문의와 함께 몸에 좋은 음식과 생활 습관을 살펴보는 '정원관의 기(氣)찬 요리', 스타의 단골집을 소개하고 별미메뉴와 즐겨찾는 이유를 자신의 최근 근황과 함께 소개하는 '스타맛집', 한 가지 음식이나 테마별로 전국에서 가장 맛있는 집 7집을 엄선하여 음식의 특징과 가격 등을 소개하는 '음식 대격돌 맛7', 각 고장을 돌아다니며 그 고장의 대표적인 향토음식과 이색적 볼거리를 제공하는 '대동맛지도'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3) 아쉬운 점 '정원관의 기(氣)찬 요리' 코너는 재료의 효능을 자세히 설명해주는 것은 좋으나 음식을 너무 정력 즉 스태미너에 연결시켜 출연자가 성적 농담을 주고 받으며 서로 웃고 떠드는 모습이 눈에 거슬린다. 사회자와 패널이 서로 말을 함부로 하는 등 예의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방송인의 기본인 시청자에 대한 예의를 무시한 태도라 할 수 있다. 각 코너마다 패널들이 먹는 모습을 지나치게 오랜 시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쩝쩝대는 소리와 침 삼키는 모습의 과도한 연출, 음식을 먹는 입 위주의 클로즈업 된 화면은 시청자에게 혐오감을 주기도 한다. 각 코너에서 특정 음식점에 대한 간접광고 효과는 물론 음식 정보보다는 음식점 정보를 주려는 프로그램이 아닌가하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 또한 '대동맛지도' 의 리포터들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려는 의도가 지나치다. 식사예절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의 부족 뿐아니라 온 가족이 보는 토요일 아침시간대에 부적절한 태도를 보여주고 있다. '사각사각' '후루룩' '보들보들' '덥석' '으음' 등 자막이 무분별하게 사용되면서, 계속 '맛있죠?' '맛있다' '너무 맛있다'를 연발하여 시청자와 나누는 느낌보다는 자기들끼리 즐기는 모습만 부각되고 있다. 3. 결정! 맛대 맛 1) 소개된 음식 2) 프로그램 형식 이 프로그램은 두
식품영양 모니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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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식품관련 방송 징계(연합뉴스.20040303)
글쓴이 :
단국대 응용영양연구실
연합뉴스 2004. 3. 3 특정건강식품 홍보 PP.SO 중징계키로 방송위원회 산하 보도교양 제2심의위원회(위원장 정동익)는 특정 건강식품을 노골적으로 홍보한 리빙TV 등 4개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와 한국케이블TV 안양방송(SO)의 7개 건강정보 프로그램에 대해 중징계에 앞서 `의견진술'을 듣기로 결정했다. 심의위는 "이들 방송사업자들이 오가피 등의 정보를 제공하면서 객관성이 결여된 한정된 체험사례, 학술지 자료 등을 인용해 건강 보조식품을 만능 의약품처럼 오인케 했다"고 밝혔다. 심의위는 "또한 2002 월드컵에서의 한국전 경기, 국내 프로농구경기, 올림픽에서의 유도.역도.조정.스케이트 경기장면과 프로야구 장면 등을 자료화면으로 사용하면서 체력보강의 숨은 비결로 이 식품의 효능을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징계대상 방송과 프로그램. △리빙TV(하늘이 내린 보물 오가피) △바둑TV(오가피의 신비, 오가피의 신비2) △휴먼TV(관절염의 대체의학) △CTN(관절염의 대체의학) △한국케이블TV안양방송(관절염의 대체의학) 이명조 기자 mingjoe@yna.co.kr
식품영양 모니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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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린이식품광고에 관한 모니터-타단체
글쓴이 :
단국대 응용영양연구실
서울YMCA 어린이 프로그램 모니터 (2002년 1월) 어린이시간대 식품광고는 어린이 눈높이를 고려해야.. I. 들어가기 광고는 자유롭고 합리적인 선택을 위한 시장 경제의 필수적인 한 과정이다. 하지만 이미 이 땅의 TV 식품 광고는 그 본래의 목적을 넘어서서 소비를 교묘한 방법으로 강제하고 있다. 어린 시절의 입맛은 평생 간다고 한다. 매혹적인 식품광고의 위력은 어린 그들에게 원초적인 체험의 기억으로 자리잡는다. 우리 어린이들은 이미 달착지근한 인공 첨가물에 길들여져 가고있다. 이런 아이들에게 자연적이고 생명력 있는 미각의 자생적인 체험을 되돌려 주는 노력은 우리의 몫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늘날 우리 아이들의 눈과 귀를 꽉 붙잡고 있는 TV 식품 광고의 왜곡된 현실에 어떤 형태이든 제동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어린이 영상문화 연구회에서는 그동안 수 차례 어린이 시청 시간대의 각종 TV 광고를 감시하여 왔다. 이 광고들 중에 어린 시청자들을 주요 소구 대상으로 한 식품 광고의 비중이 유독 크고 그 유해성도 크다는 것을 실감하였다. 그러나 한편 생활 수준이 향상되면서 가족 중 어린이들의 소비 선택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다. 따라서 단지 보호차원에서만이 아니라 그들 스스로 합리적이고 비판적인 소비자로서 성장해갈 수 있도록 광고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할 때이다. II. 모니터 방법 어린이들이 합리적이고 의식있는 소비자로서의 첫걸음은 무엇보다도 그들에게 가장 친밀하게 다가오는 식품 광고일 것이다. 이 보고서는 어떤 특정 식품 광고를 비난하고 지적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다만 우리 나라의 TV식품 광고의 일반적인 문제점을 도출해 보고자 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모니터 대상은 11월 12일(월)- 11월 16일9금)까지 어린이 시청 시간대(오후4시-7시)에 공중파 3사(KBS2, MBC, SBS)에서 방영된 식품광고이다. 본 보고서에서는 어린이들의 교육적 발달 수준에 적합한 광고였는지, 그들의 합리적인 소비 선택에 도움이 된 광고였는지, 식품의 유해성을 호도한 광고는 아니었는지를 기준으로 평가하였다 모니터기간 : 11월 12일(월) - 11월 16일(금) 모니터 대상 : KBS2, MBC, SBS 어린이시간대(4시-7시 )사이 광고 III. 모니터내용 1. 소비자들의 건강에 직접 영향을 주는 식품광고가 기초적인 주요 정보를 생략하거나 또는 근거부족으로 객관성이 떨어진다. 식품은 우리의 생명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우리 소비자가 식품을 고를 때 유통 기한을 확인하거나 성분 표를 살펴보는 것도 다 그러한 이유에서이다. 물론 제한된 시간과 화면의 제약으로 효과적인 식품 정보를 전달하기는 어렵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린이의 경우 식품 정보는 주로 TV광고에 의존하고 있다. 한 예를 들어보면 미국에서 10명중 7명의 아동들이 패스트후드가 집에서 만든 음식보다 영양가가 높다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고 한다. 정확한 정보에 앞서 TV에서 인지된 이미지를 그대로 믿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린이들에게 긍정적인 정보를 지속적으로 주었을 때 그 효과 또한 크다. 일반적으로 처음 아기를 가진 젊은 어머니들인 경우에도 우유 광고에서 그 성분비에 유독 주의를 기울이면서 구매를 결정하려는 경우가 많다. 우유뿐 아니다. 유산균 발효유나 각종 이유식 등은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식품이 아니기 때문에 상세한 정보를 소비자들은 원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광고는 이것을 애용하면 "키가 쑥쑥 크고", "머리가 부쩍 좋아진다"라고 강조할 뿐 그 구체적인 원인을 밝히지 않거나, 밝힌다 하더라도 형식적인 자막처리에 그치고 있었다. 그나마 유제품을 제외하면 식품의 성분이나 재료의 특징을 일말이나마 알려주는 광고는 거의 없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제품명을 통해 재료가 연상되는 광고일 경우 재료나 성분에 관한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않으면 이는 과장 광고나 왜곡 광고의 혐의를 벗기 어려울 것이다. * 광고 사례 - 윌(유산균 발효유, 한국 야쿠르트 제품) 내용 : 외국의 한 실험실을 배경으로 게리 마샬박사가 열심히 연구한 결과인듯한 것을 설명하는 모습의 화면에 게리마샬박사를 클로즈업해서 자막으로 세계최초의 헬리코 박터 파일로 균의 위. 유해성을 규명한 학자라는 설명이 붙는다. 평가: 외국의 저명한 학자라는 것을 내세우고 있지만 자막으로 설명한 그 균이 무슨 효과 가 있는지는 설명하지 않고 있다. 난해한 전문 용어를 사용하므로서 소비자를 현혹 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 자일리톨 껌 (껌, 롯데제과) 내용: 핀란드의 한 가정. 화장실에서 이를 닦고 껌을 씹는 어린이. 옆에 엄마와 다른 형제 자매도 보인다. 멘트: 핀란드의 엄마들은 치약과 함께 자일리톨껌을 준비합니다. 하루 세 번 씹는 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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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일본 뇌염모기 올해 첫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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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일본 뇌염모기 올해 첫 발견 부산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발견됐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부산 전지역에서 채집한 모기 173마리 가운데 기장군 신천리축사에서 채집한 모기 41마리 가운데 2마리가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 빨간집 모기’로 확인됐다고 31일 밝혔다. 시 보건당국은 이에 따라 예방접종(생후 12∼24개월은 2회, 만 6∼12세는 1회)과 일본뇌염 발병 관찰활동을 강화하고 물웅덩이, 늪지대, 가축사육장 등 방역취약지역에 대한 방역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주민들에게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일본뇌염은 작은 빨간집 모기에 물린 뒤 7∼20일 뒤 두통, 발열, 구토, 고열 등의 증세가 나타나며 심할 경우 고열과 혼수마비 증세까지 보이며 치사율은 5∼10%에이른다. 올해 일본뇌염 매개모기는 지난 8일 제주도에서 처음 발견돼 국립보건원이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부산=연합뉴스)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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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콩류 식품, 자궁암 예방 효과
글쓴이 :
관리자
콩류 식품, 자궁암 예방 효과 콩류 식품이 자궁암을 예방해주는 효과를 지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BBC 인터넷판이 27일 보도했다. 중국 상하이암연구소의 연구진은 의학저널인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BMJ)'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1천700여명 상하이 여성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콩을 많이 섭취할수록 자궁암에 걸릴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고 BBC는 전했다. 콩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같은 효과를 내는 이소플라본을 함유하고 있으며, 콩을 많이 먹으면 유방암, 심장병에 걸릴 위험도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들이 앞서 발표된 적이 있다. 상하이암연구소 연구진은 1997-2001년 사이 자궁내막암 진단을 받은 30-69세 여성 832명과 같은 연령층의 건강한 여성 846명을 대상으로 5년 이상 콩류 식품의 섭취량을 비교 분석했다. 이 조사에서 자궁내막암에 걸린 여성들은 건강한 여성들에 비해 콩을 덜 먹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상하이 여성들의 이소플라본 섭취량은 서구 다른 나라에서 보고된 여성들의 이소플라본 섭취량에 비해 약 25배나 많았다. 아시아 국가 여성들의 자궁내막암 발병률은 서구국 여성들의 3분의 1에서 5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상하이암연구소의 샤오 어우 슈 교수는 "자궁내막암 환자의 국가별 편차는 식품 요인이 핵심 요인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연구진은 그러나 과체중 여성이 특히 콩 섭취시 가장 큰 항암효과를 나타낸 것을 포함해 이번 연구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kjh@yna.co.kr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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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행복 충전 백세인(5월 27일)
글쓴이 :
방송팀
*프로그램명:행복 충전 백세인 *제목: 음식보감-호박 *내용 호박을 통해 간암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받은 예를 소개하고, 호박의 이로운 점을 설명하였으며, 호박을 이용한 여러가지 요리를 소개하였다. *부정적인 면 -방송 시작할때 자막에 호박은 당질,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다라고 소개하였는데, 뒷부분 호박을 이용한 요리 소개하는 코너에서는, 호박에는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소고기와 함께 조리하면 좋다라고 말을 했다. 시청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 부분이다. -호박의 노란색을 내는 카로틴은 기름에 조리하면 소화 흡수율이 좋아진다고 강사는 말하였으나, 자막으로는 케라틴이라고 잘못 보도되었다. 시청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 *개선점 방송에서의 잘못된 보도는 시청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으므로, 사전에 검토하여 정확한 정보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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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SBS 잘먹고 잘 사는 법 2004년 5월 22일
글쓴이 :
방송팀
잘 먹고 잘사는 법 2부 금주의 웰빙뉴스 내용 : 유기농 채소의 열풍을 소개하며 유기농 채소의 등급 (총 4등급)에 대한 정보 소개, 유기농 채식 뷔폐, 녹차열풍, 클로렐라 전문식당 , 주택의 천연자재와 그린 인테리어 소개로 2004년 그린 열풍을 소개한 내용이었다 긍정적인 측면 : - 유기농 채소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시청자에게 알려주어 건강관리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 - 유기농 채소중에 푸른 콩나물, 청경채 등을 소개하며 그 음식으로 만들 수 있는 조리법과 그에 따른 적절한 Tip을 제시해 시청자가 실제 생활에 이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였음. 부정적인 측면 : - 클로렐라 전문 식당을 소개할 때 단세포 녹조류인 클로렐라의 단백질, 미네랄 성분이 달걀의 5배, 우유 30배라고 소개하였으나 그 비교기준량이 100g당인지 1회분량인지 제시되지 않았다. - 또한 클로렐라와 계란, 우유등의 단백질 및 미네랄 성분의 비교기준이 명확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클로렐라의 적정 섭취량도 제시하지 않아 무조건 많이 먹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는 여지를 남겼다. 개선점 : 어떤 식품 안에 들어있는 성분을 비교함에 있어선 그 비교기준을 명확히 해야 한다. 또한 실제 생활에서 소비자가 그 식품(클로렐라)을 섭취하는 것을 권유함에 있어선 그 적정량도 함께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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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2004년 5월 24일)
글쓴이 :
방송팀
보고서 작성일 : 2004년 5월 24일 월요일 프로그램명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제 목 : 열대과일, 맛과 영양 두배로 즐기기 보도 주제 : 식품 출연진: 이종호 교수(연세대 식품영양학과) 오충화 차장(돌코리아 마케팅부) 이종길 요리사 (타워호텔 조리팀장) 최근, 웰빙 바람을 타고 열대과일이 뜨고 있다. 이국적이고 낭만적인 풍취가 물씬 느껴지는 열대과일은 이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게 됐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일반 과일보다 풍부해서 변비, 혈압, 감기, 당뇨 등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열대과일! 하지만 지방 함량과 열량이 높아 비만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데.. 좀 더 특별하고 새로운 맛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입맛을 끌고 있는 열대과일의 종류와 열대과일이 우리 몸에 미치는 좋고 나쁜 영향, 그리고 열대과일을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을 알아본다. 내용: *열대과일 고르는 법 *각종 열대과일 종류 소개 *바나나 종류 소개 *수입과일에는 농약이나 방부제가 많다? *오렌지에 묻은 하얀가루의 정체는? *열대과일의 열량? *열대과일 가공식품의 맛과 영양? *열대과일 손질법 *코코넛 먹는 방법? *망고 먹는 방법? 요리시연① - 열대과일 주스 *열대과일이 소스로 많이 활용되는 이유? 요리시연④ - 하와이안 폭찹 다양한 열대과일의 종류와 좋은 과일 고르는 방법을 제시해 주었다(아보카도는 검은 빛이 좋고, 망고는 검은반점이 있는 것은 좋지 않고, 코코넛은 무게가 있고 속에 액체가 많은 것 등). 흔히 열대과일에는 방부제가 많이 묻어있다고 생각하는데 국제식품규격 지침인 CODEX에 따르므로 안전하고 오렌지의 흰 가루같은 경우 식물추축성분으로 만든 왁스성분이므로 안전함을 알 수 있었다. 아보카도는 콜레스테롤과 염분함량이 낮아 고혈압, 동맥경화 환자에게 유익하지만 칼륨등 미네랄이 풍부해 신장환자는 주의해야 함을, 망고는 비타민A가 풍부하고 당도에 비해 열량이 낮음을 알 수 있었다. 파인애플은 섬유소가 풍부해 변비예방에 좋지만 빈속에 많이 먹으면 위점이 손상될 수 있다. 구아바는 비타민C가 레본의5배나 들어있고, 섬유소도 풍부하다. 100g당 열량을 살펴보면, 사과49kcal, 두리안133kcal, 바나나93kcal, 아보카도191kcal로 사과에비해서는 열량이 높음을 알 수 있었다. 가공된 열대과일은 가공 시 비타민이 파괴가 가능하고 설탕, 과당이 첨가되므로 단순당 섭취 과다우려, 가공시 나트륨, 칼륨등 첨가하므로 신장 안 좋은 사람에게는 부담을 줄 수 있다. 열대과일의 손질법을 자세히 알려주어 시청자들에게 도움이 되었다. 부정적인 면: 인터뷰에서 열대과일중 바나나는 지방함량이 높은 고열량 과일이라고 하였는데 식품영양가표7차계정에는 100g당 지질은 0.2g에 불과하고 당질은 24.1g으로 지방함량보다는 탄수화물의 함량이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코코넛은 식물임에도 불구하고 불포화지방보다 포화지방의 함량이 더 높은데 방송에서 코코넛은 불포화 지방이 과량 함유된 고열량 과일이라고 잘못된 정보를 보도하였다. 개선할 점: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런 열대과일은 바나나를 제외하고는 시중에서 고가에 판매되고 있다. 주제가 열대과일, 맛과 영양 두 배로 즐기기 이지만 시청자들이 쉽게 구입하여 먹을 수 있는 과일이어야 가능하다고 생각되었다. 시청자들이 경제적인 면에서, 영양적인 면에서 고려해 보고 구입 할 수 있도록 사과, 배, 귤 등 시청자들이 쉽게 구입하여 섭취하는 과일의 영양성분과 비교된 자료가 제시되었다면 시청자들의 선택에 있어 더욱 유익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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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세요(2004년 5월 18일)
글쓴이 :
방송팀
보고서 작성일 : 2004년 5월 18일 화요일 프로그램명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제목 : 셀레늄의 정체를 밝힌다. 보도 주제 : 영양소 출연진:박용우 교수 (성균관대 의대 가정의학과) 장판식 교수 (서울산업대 식품공학과) 항암작용이 있는 미네랄로 셀레늄이 주목받고 있다. 선진국에서는 국민들의 평균 셀레늄 섭취량을 늘리는 노력을 비롯하여 국가적 차원에서 다양한 장려 활동을 하고 있다는데..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 항암작용, 피부질환 및 노화방지 등 셀레늄의 효능과 어떻게 복용해야하는지, 셀레늄에 관한 모든 것을 알아본다. 내용: 1. 셀레늄, 무엇인가? -VCR 셀레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셀레늄 어떤 것인가? -셀레늄 다른 항암 물질과 어떤 차이가 있나? -요즘 셀레늄이 주목받는 이유는? -셀레늄, 우리 몸에 어떤 작용을 하나? 2. 셀레늄, 어떻게 먹을까? -셀레늄의 독성 무엇인가? -셀레늄 함유 식품, 셀레늄 얼마나 들었나? -셀레늄, 일일 권장량 어느 정도인가? -셀레늄에 특히 신경써야 하는 사람은? -셀레늄, 추출해서 쓰는 건가? -셀레늄 먹지 말아야 하는 사람은? -셀레늄 다른 영양소와 어떤 관련이 있나? 셀레늄(Se)은 필수 미량 무기질로 체내에서 여러 기능을 하는데 첫째로 노화방지, 항암효과 둘째 Se 결핍시 갑상선 기능저하증이 올 수 있고 셋째로 면역기능을 유지, 넷째로 중금속의 독성을 막아주고 마지막으로 생식기능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이때 시청자들의 이해가 쉽게 노화방지, 항산화효과 등의 용어에 대해 자세히 쉽게 설명해 주었고, 면역기능유지와 생식기능에 도움을 준다는 내용에서는 실험내용을 바탕으로 근거를 제시하여 신뢰도가 높았다. 과거에 Se은 독성물질로 생각되었는데 많은 연구를 통해 현재 Se이 실제로 암 예방에 효과가 있음을 알려주었고 이런 내용이 올해 초 영국의 한 일간지의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 30가지’에 포함됨을 알 수 있었다. 이런 셀레늄은 비타민E와 같이 있으면 상승효과를 준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Se을 하루 200μg을 5년 정도 꾸준히 섭취하였더니 암 발생확률이 40%줄었음을 알 수 있었다(미국협회지에 발표). 그러나 많은 암환자들이 지금이라도 Se을 섭취하면 도움이 될까 생각하는데, Se을 치료나 예방의 보조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어떤 치료 효과나 과장된 효과를 믿고서 과잉 섭취하게 되면(하루 900μg이상 지속적으로 섭취 시) 득보다 실이 더 많음을 알 수 있었다. 과잉섭취시, 특히 보충제 과량섭취시 독성을 나타낼 수 있는데 구역질, 탈모, 손톱 발톰 부서지고, 극심한 피로감이 오므로 적정량을 섭취해야 하는데 이는 개개인마다 차이가 조금씩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부정적인 면: Se을 원자번호 32번이라고 하였으나 Se은 34번 원소이다. Se을 많이 함유한 식품으로 동물내장, 브라질호두, 각종곡류, 수산물, 육류, 채소류, 맥주효모 등을 제시하며 ‘보통수준으로 들어있다. 보통보다 더 많이 들어있다’ 고 설명하였는데 이에 대한 비교기준이 제대로 설정되지 않았다. 또 권장량50μg에 해당하는 식품의 g을 알려주었는데, 배추500g, 브로콜리500g, 우유100ml 등을 제시하였는데, 여기서 우유100ml에 Se50μg이 함유되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우유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일반우유 100ml에는1.5~3μg정도의 Se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1세기 영양학). 또한 실험동물을 대상으로 방사선 조사 전에 Se을 지속적으로 투여한 결과 암치료의 목적으로 방사선치료 받을 때의 부작용을 줄여준다며 Se의 효능을 더욱 부가시켜 동물실험결과를 인간에게 적용하였다. 시청자 전화상담에서 조리 시 Se이 파괴되지 않는지에 대한 질문에 ‘가열처리로는 전혀 파괴되지는 않지만 단, 향기성분이 있어 날아갈 때 흡착되어 같이 날아갈 수 있다’고 하였는데 이 부분은 이해가 어렵다. Se 결핍이 유도되는 식단에 대한 설명으로 곡류, 해산물들, 배추(양배추, 브로콜리)가 들어있는 식단이 좋고(Se입장에서) 이 식품을 제외한 식품들은 Se함량이 낮다고 하였는데 채소류는 셀레늄의 주요 급원이 아니고, 여러 영양소가 균형을 이루면서 Se의 부족 되지 않는 구체적인 식단이 제시되어야 한다. 개선할 점: 곡류, 채소 등의 경우 토양의 Se함량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하였는데 토양의 Se이 식품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비타민E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으로 심해상어, 간유, 생선등을 제시해 주었는데 생선류는 비타민E의 주요급원이 아니므로 시청자들이 보다 쉽게 이용하는 식품인 유지류 면실류(65.2mg), 참기름(29.1mg), 콩기름(103mg)등나 견과류을 제시해주면 도움이 될 것이다. (100g당 함유량) 또한 WHO 권장량인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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