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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lg홈쇼핑(5/19)
글쓴이 :
방송팀
작성자: 방송 모니터링팀 프로그램명: lg홈쇼핑 판매한 상품: 김소형 다이어트 純 청정식 다이어트 상품으로 청정식과 다이어트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정식은 곡류가공 식품으로 약 40가지 식품이 함유되어 있다고 청정식으로 균형잡힌 식사를 할 수 있다고 광고한다. 그러나 식물성식품만으로는 우리몸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을 다 섭취하기 힘들다. 제품을 보면 콜라겐과 단백질이 추가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으나 그 종류가 무엇인지 양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 않다. 또한 식사를 대용하면 하루 필요한 최소한의 권장량의 얼만큼이 들어 있는지에 대한 정확한 비율이나 양이 제시되어 있지 않다. 특별히 30일 동안 강화 프로그램이라고 하여 아침 저녁으로 청정식을 먹고 점심은 먹고 싶은것을 섭취해도 된다고 설명한다. 이렇게 되면 점심에 많은 kcal가 집중될 수 있어 오히려 과식을 하게 될 가능성도 크다. 개선할점 우리몸이 제대로 기능을 유지하면서 다이어트 할 수 있다는 말에대한 근거를 충분히 설명할 필요가 있고, 근거 설명시 최소 필요량의 권장량 대비 비율이나 양을 제시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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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칼럼]충치치료와 신경치료
글쓴이 :
관리자
충치치료와 신경치료 통증이 심한 치아를 빼지 않고 살리는 것이 신경치료이다. 심한 충치 등으로 치아 신경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통증 때문에 숙면을 못한다.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염증을 제거하고 충전재를 채워 넣는 신경치료가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신경치료와 충치치료를 혼동하는데 신경치료와 충치치료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법랑질이나 상아질의 썩은 부위를 기계적으로 깎아내고 충전재로 채워주는 과정이 충치치료라면 신경치료는 치아 속의 살아 있는 신경조직에 생긴 염증을 제거하는 것이다. 그러나 신경치료를 한다고 죽은 신경이 다시 살아나는 것은 아니다. 신경치료의 목적은 통증을 없애고 염증이 치아 뿌리를 싸고 있는 뼈 조직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신경치료의 매력은 치아를 빼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다. 신경조직이 건강한지 아닌지 여부는 환자 본인의 통증으로 알 수 있고, 방사선 사진을 찍어보면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통증이 없거나 충치가 여러 개 있는 환자라면 온냉검사 등 여러 검사를 통해 판정이 가능하다. 치료를 받으면서 환자들이 많이 묻는 것 중의 하나는 신경치료를 받은 후 꼭 이를 씌워야 하느냐는 것이다. 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일단 문제가 심각해 신경치료를 했다면 치아를 많이 갈아낼 수 밖에 없다. 이 때는 수분과 영양공급도 되지 않기 때문에 치아는 썩은 나무처럼 힘이 없어 조금의 충격에도 금이 가거나 부러진다. 따라서 신경치료를 받은 치아는 크라운으로 씌워 보호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약을 먹어 통증이 가라 앉았는데도 치료를 받아야 하느냐는 질문도 많다. 진통제를 먹으면 통증은 사라지지만 염증확산은 막지 못한다. /박재석 USC치대박사ㆍ뉴욕치대 임상교수ㆍ서울 청담동 미프로치과원장 출처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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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통기한 지난 축산물 학교급식 납품업소 적발
글쓴이 :
관리자
수의검역원, 45개소 행정조치토록 통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원장 박종명)은 학교급식 등에 납품하는 축산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19일부터 이 달 20일까지 391개 업소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해 유통기한이 경과된 축산물을 보관하고 있던 업소 등 45개업소를 적발해 관할 시·도에 행정 조치토록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초등학교급식 등에서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부정 불량 축산물의 공급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시했고, 위반업소는 축산물 가공업 15개소 축산물 판매업 30개소이다. 주요 위반사례는 무허가(미신고) 영업 1건,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목적으로 보관 판매 3건, 허위표시 등 표시위반 5건, 자체 위생관리기준 미운영 7건, 종업원의 건강진단 미실시 12건, 거래기록대장 미작성 6건, 도축검사 증명서 미보관 3건, 지하수 수질검사 미실시 2건, 식욱을 실온상태로 판매장안에 현수 2건, 축산물 가공업 영업자의 검사기준 위반 1건, 품목제조보고를 하지 않고 제품을 생산 1건, 생산 및 작업일지를 기록 보관하지 않고 생산 1건, 종업원 위생교육 미실시 1건, 기타 3건으로 나타났다. 한편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4일까지 단체급식 등에 납품하는 업소로 확대 실시해 양질의 안전한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위생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현옥 기자 (hykim996@thinkfood.co.kr) 출처 : 식품음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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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중독]진주 대아중에서 식중독 증세
글쓴이 :
관리자
경남 진주의 대아중학교 학생 51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 대아중학교 학생들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수련활동을 다녀온바 있다. 한편 식중독 증세를 보인 것은 22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학생들의 증세가 수련활동에 의한 것인지 학교급식에 의한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진주 보건소는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 검사한 결과 음성이었고, 전염성도 없는 것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또한 학생들이 수련활동으로 인해 피곤한 상태였고, 물이 바뀌어 설사 증세를 보인 것 같다고 밝혔다. 대아중학교 측은 지난 22일 1학년 학생들이 식중독 증세를 보였으나 지금은 나은 상태라고 말했다. 대아중학교는 현재 위탁으로 급식을 운영하고 있다. 이현윤 기자/1004@fenews.co.kr 출처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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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40세이상 골다공증 女 19%, 男 8%"
글쓴이 :
관리자
"40세이상 골다공증 女 19%, 男 8%" 40세 이상 여성의 19%, 남성의 8%가 골다공증을 앓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예방의학교실 강대희 교수팀(골다공증연구자모임)은 2002~2003년 서울, 충주, 강화, 춘천 등지에 사는 3천144명(남 934명, 여 2천210명)을 대상으로 골다공증 검사를 실시한 뒤 국내 연령별 인구비율에 맞춰 전국적인 유병률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최근 열린 가톨릭의대 개교 5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발표됐으며, 이 분야 국제저널(Osteoporosis International) 6월호에 실릴 예정이다. 연구팀은 조사 대상자들의 발뒤꿈치뼈(종골)과 팔꿈치 아래뼈(요골)의 골밀도를 각각 측정했으며, 혈액을 채취해 골밀도 관여 유전자와 골형성 관련 유전자를 분석했다. 이 결과 발뒤꿈치뼈의 골다공증 유병률은 남자 8.2%, 여자 19.4% 였으며, 팔꿈치 아래뼈의 유병률은 남자 3.4%, 여자 15.7%로 집계됐다. 또한 골다공증은 나이가 많을수록, 체중이 적을수록, 체질량지수가 낮을수록 걸릴 위험이 증가했다. 특히 여성의 경우 가족 중 골다공증의 가족력이 있거나 1개월 이상 침대에서 누워 지낸 경험이 있으면 위험도가 높아졌다. 이와함께 폐경여성 800명을 조사한 결과 골흡수에 관여하는 중요 유전자(OPG)의 돌연변이가 있는 여성일수록 골밀도가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20~30대 젊은 인구집단(남 250명, 여 280명)에서는 골형성에 중요하게 관여하는 유전자(BMP)의 돌연변이가 있는 경우에 골밀도가 감소했다. 강 교수는 "이번 조사에서는 건강한 20~30대와 40세 이상의 골밀도를 같은 기계로 측정한 뒤 서로 측정값을 비교했다"면서 "조사결과 여성의 골다공증 유병률이 매우 높게 나타난 만큼 체계적인 골다공증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출처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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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요리보고세계보고 (2004년 5월 13일)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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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해산물 요리" * 내용 태국의 수도 방콕은 해산물 요리로 유명하다. 그래서 방콕 여기저기 해산물 레스토랑이 즐비하다. 보통 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생선요리는 플라천(가물치)을 이용하여 만든 요리이다. 플라천은 못생긴 생선이지만 살이 연하고 달짝지근하여 태국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생선이다. 플라천을 이용하여 튀김이나 구이를 만들고 생선전골도 좋아한다. 새우를 이용한 음식도 많은데 저혈압에 좋은 새우를 이용한 요리에는 새우튀김 등이 있으며 특히 새우튀김은 칼슘도 많이 임산부나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은 영양간식이다. * 부정적인 면 새우 요리를 소개할 때 새우가 저혈압에 좋다고 언뜻 아나운서가 지나치듯 이야기한다. 일반적으로 새우를 논할 때 새우에 콜레스테롤이 많아 고지혈증이나 고혈압에 안좋은 식품이라고 하는데, 물론 새우 100g 당 콜레스테롤의 양은 높지만 우리의 식사에서 새우를 먹는 양이 적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을 염려하여 새우를 안먹는 것은 그다지 염려할 사항이 아니라고 한다. 또한 새우 속의 타우린이 함께 들어있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요즈음은 새우 속의 콜레스테롤은 다른 콜레스테롤 유사물질의 양까지 합쳐서 이야기하는 것으로 진짜 새우속 콜레스테롤 양은 이보다는 적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렇게 새우가 콜레스테롤과 연관되어 있어 고혈압에 미치는 영향은 있지만 일반적으로 새우가 저혈압에 영향을 미치는 기전은 아직까지 연구결과로 밝혀진 것이 없으므로 이것은 과학적이지 못한 발언이다. * 개선과제 새우에 대한 논란은 가지각색! 비단 요리보고 세계보고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각 프로그램마다 새우를 이야기 할 때 서로 다른 작용을 한다고 소개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혼란을 주고 있다. 예를 들어 어떤 프로그램에서 새우가 고칼로리라고 언급한 데 반해 어떤 프로그램에서는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방송사에서는 일관된 영양 맨트를 함으로써 시청자들의 혼란을 가져오지 말아야 한다. 또한 요리보고 세계보고 프로그램이 세계 여러지역을 음식이라는 코드를 이용하여 그들의 문화를 소개하는 목적이 있기는 하지만 단지 음식에 그칠 것이 아니라 영양적인 면을 좀 더 많이 언급하여 좋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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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MBC 뉴스데스크 (2004년 5월 13일)
글쓴이 :
방송팀
"커피우유 속의 카페인" * 내용 어린이들이 자주 먹는 커피우유에는 상당량의 카페인이 들어있는 것으로 연구조사되었다. 200ml짜리 커피우유 하나에는 인스턴트 커피 한 잔과 맞먹는 카페인이 들어있다.남양커피우유에는 200ml당 카페인이 54mg이나 포함되어 있고 서울우유와 매일우유에는 각각 40mg 이상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카페인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식욕부진과 구토,불면증,심지어는 골다공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관련 기관에서는 이런 커피우유에 들어있는 카페인 함량을 표시해서 소비자들이 아이들을 위해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되겠다. * 부정적인 면 커피우유 한잔은 보통 200ml 을 가리킨다. 이 안에 들어있는 카페인의 양이 45mg 정도인데 뉴스에서는 이 양이 일반 커피속에 들어있는 카페인과 같은 양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커피 속에 들어있는 카페인양은 제시되지 않은 채 몇몇 회사의 카페인 함량만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보통 커피를 마실 경우 100ml 정도를 마시게 되며 이 안에는 카페인이 커피 종류에 따라 75~100ml까지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문헌에 나와있다. 따라서 커피우유와 커피의 카페인을 비교하는 것은 비교 기준부터가 다르고 그 함량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뉴스에서는 같은 양이 들어있다는 과장된 보고를 하고 있다. * 개선과제 - 커피와 같은 수준의 카페인이 들어있다고 했으므로 카페인의 양을 비교할 때 커피와 그 양을 비교한 도표 등을 제시하던가 하여 어떤 근거로 같은 양이라고 하는지를 밝혀야 한다. -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커피우유를 아예 못먹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하루 어느 정도의 커피 우유 섭취가 바람직한 것인지도 함께 언급하여 시청자들의 상품 선택에 유익한 정보를 제시해주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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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로병사의 비밀 2004. 5/18
글쓴이 :
방송팀
@소제목: "인간의 힘 혈관을 지킨다." @주제: 혈관과 혈액의 노화를 방지하는 인삼의 효과 @내용: 인삼은 혈액과 혈관의 노화를 방지해주며, 혈액 내 콜레스테롤과 같은 불순물들을 용해 시켜 피를 맑게 하고,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 혈관 관련 질병에 효과적이다. 또한 정력에도 좋다. 인삼의 주요성분은 사포닌으로 이미 인삼은 국제적으로 그 효과를 인정 받은 상태이며. 고려인삼에 가장 많은 성분들이 들어있다. 하루 성인 240mg, 어린이 80mg정도 섭취하면 적당하다. @긍정적 요소 -인삼과 건강에 관련된 다양한 임상실험과 쥐 실험을 통해 객관성을 높이고 신뢰성을 주었다. (고혈압 환자의 인삼섭취, 발기부전 남성들에 대한 임상실험, 인삼과 열 관련 실험 등) -눈에 띄게 다른 실험결과 눈으로 확인시키거나, 입체적 그림을 통해 시청자들로 하여금 이해를 도왔다. -시청자들이 직접적으로 실생활 속에서 궁금해 하는 것들을 따로 준비해 답해주는 시간이 있어 실제적인 시청자들의 궁금증 해결해줌.(인삼에 대한 오해들.) -실제 인삼을 복용하는 사람들을 소개하고, 그에 따른 호전이나 긍정적 부분 전달해 대중성을 소개. -실험과 더불어 전문가의 설명이 바로 이어져 자세하고 전문적인 지식 전달. -하루 적당한 섭취량을 실제 질량과 목측량으로 제시하고 또한 건조된 것을 섭취하는 경우의 질량 따로 제시해 실용적 정보 제공 @부정적 요소 인삼이 몸에 맞지 않아 생길 수 있는 부작용으로는 가슴이 답답하거나,열이 달아오르는 불쾌감,피부발진,두통 등이 있다. 특히 열을 수반하는 질병이 있을 때는 절대 금물이다.심한 감기나 기관지염,폐결핵,폐렴 및 고혈압 환자의 경우는 복용을 삼가 하는 것이 좋은데,인삼을 복용시 의사나 한의사와 상담 후 복용하는것이 좋다. 넘치는 것은 모자라는 것만 못하다고 했다. 인삼을 잘못 써서 오히려 건강을 헤치는 일은 없어야 한다. 그리고 같은 식물이라도 부위에 따라 그 효능이 다른데, 잔뿌리인 미삼은 젖분비 억제의 원인이라고 한다. -인삼을 변형시킨 홍삼이나, 관련 의약품들에 대한 정보도 제공해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 인삼을 쪄서 말린 홍삼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이는 인삼의 강한 약성을 찌고 말리는 과정을 통해 줄이고 약간 변형시킨 것. 약으로서의 가치는 인삼보다 못하지만 일반 가정에서 복용하기에는 비교적 무난하다. 관련약재들의 섭취에서 의사나 한의원과의 상담후 복용하는 것이 좋고, 어린아이나 산모의 경우엔 특히나 상담이 필요하다. -한의학적 입장에선 인삼 복용시 체질에 따라 차이가 있다. 인삼에 대한 한의학적 관련 정보도 알려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으면. --- 한의학적 입장에선 인삼의 섭취도 태양인 태음인 소음인 소양인 체질을 나누어 처방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소양인의 경우 인삼이 잘 맞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소양인의 산모인 경우는 인삼을 복용하면 젖의 분비가 억제되는 경우도 있고,체질에 맞지 않거나 열이 많은 아이에게 기를 보하는 약재인 인삼을 쓸 경우 염증이 생기거나 감기기운이 오는 등 오히려 부작용이 생긴다는 얘기 또한 있다. 이에 대한 설명도 필요하다. -전문가의 내용설명이 어려워 시청자 입장에선 좀 어려울 수 있다. --- 전문가의 설명이 혈액순환과 관련된 설명이 많기 때문에 그에 따라 전문영어도 많이 사용된다. 이에 따라 좀 더 많은 입체적 화면을 통해 직접 순환하고 불순물들과의 인삼성분과의 작용 모습 등을 통해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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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6시내고향(2004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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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팀
6시내고향 2004년 5월 18일자 방영분 TV건강보감 내용: 예부터 신목이라 불릴 정도로 다양한 쓰임과 효능을 자랑해온 뽕나무. 충북 청원 초정 산끝자락에서 뽕잎 채취를 보여주고 뽕잎의 효능을 소개하였다. 긍정적인 면: 뽕잎의 효능을 소개 시켜 주면서 뽕잎을 이용한 요리(뽕잎국수, 쌈, 뽕잎김밥, 뽕잎나물, 뽕잎만두, 뽕잎찐빵, 뽕잎돌솥밥, 뽕잎계란찜 뽕잎만두전골 등)도 소개시켜 주어서 시청자들에게 좋은 정보를 주었다. 부정적인 면: 뽕잎의 효능 중에 3번째로 언급한 '뽕잎의 칼슘은 우유보다 27배 시금치보다 50배가 많다.'라는 내용은 시청자들에게 오해를 일으킬만한 내용이다. 물론 100g의 뽕잎과 100g의 우유와 비교하면 뽕잎의 칼슘이 많겠지만 뽕잎 100g과 우유의 100g을 비교하는 것은 비교 기준을 잘못 설정한거 같다. 100g의 뽕잎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뽕잎을 먹어야하는지 생각해보면 쉽게 알수 있을 것이다. 이와같은 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100g당 함유된 영양소를 제시하는 것보다 1인 1회분량을 제시하는 것이 더욱 시청자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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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인 5명중 1명 저체중"
글쓴이 :
관리자
"노인 5명중 1명 저체중" 영양부족 등으로 노인 5명중 1명이 저체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노인문제연구소가 19일 발표한 ‘장기요양보호대상 노인의 실태파악 및 케어(Care) 욕구조사’에 따르면 노인의 19%가 저체중에 해당됐다. 조사는 내년에 노인요양보장제가 시범 실시되는 서울 강북구, 충북 청주시, 전남 곡성군 거주 65세 이상 노인 5천281명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됐다. 체질량지수(BMI)가 20미만이면 저체중으로 분류된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 2001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20세 이상 성인의 저체중비율이 11%대로 나타난데 비해 훨씬 높은 것이다. 특히 농촌(25.7%)이 대도시(13%)나 중소도시(15.8%)에 비해 노인들의 저체중 비율이 두드러지게 높았다. 혼자 사는 노인이 많은데다 끼니를 제때 못찾아 먹어 상대적으로 영양부족을 겪는 노인이 많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과체중 및 비만(BMI 25이상) 노인의 비율은 17.7%로 조사됐다. 뚱뚱한 노인은농촌(11.5%) 지역이 중소도시(22.6%)나 대도시(18.9%)에 비해 훨씬 적었다. 노인 5명중 4명(79.5%)은 한가지 이상의 만성질환에 시달리고 있으며, 질환별로는 관절염이 37%로 가장 많았고 이어 고혈압(27%), 신경통(16.9%), 요통(15%) 등의순이었다. 암은 대도시(2.4%)가 농촌(0.8%)이나 중소도시(1.7%)에 비해 유병률이 훨씬 높았다. 혼자서는 일상생활이 어려워 장기요양보호서비스가 필요한 노인은 4명중 1명꼴(25.2%)이었다. 농촌(51.7%) 노인이 대도시(13.6%)나 중소도시(34.7%)에 비해 훨씬많았다. (서울=연합뉴스)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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