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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세요(2005. 7. 19)
글쓴이 :
식품영양정보언론모니터링팀
* 프로그램명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소주제명 : 내 손으로 만드는 여름별미- ‘냉면’ * 방송일 : 2005년 7월 19일 내용 > 집에서 냉면을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면삶기부터 육수 내는 방법, 양념장 만드는 방법까지 등의 조리방법 비법에 대한 설명 긍정적인 면 > 냉면을 평양식 냉면과 함흥식냉면으로 구분하여 설명하였는데 평양식의 경우 메밀이 주 성분으로 다량의 단백질과 지방을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 B1, 비타민 B2는 쌀의 2배라는 장점과 함께 비타민 P의 일종인 루틴이 함유되어 있어서 혈관을 강하게 하고 동맥경화 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섬유질이 많다는 장점을 설명하여 주었고, 함흥식의 경우 고구마전분이 주 성분으로 두 냉면의 차이가 있음과 함께 두 냉면 각각에 맞는 삶는 방법을 제시하여 주었다. 부정적인 면 > 냉면의 적정 섭취량이나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한 설명 없이 냉면에 대한 장점을 설명한 후 아주 여러 가지로 좋다는 식의 말이나 저칼로리에 여러 가지 영양성분이 있고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굉장히 좋다, 다이어트에 최고다, 넉넉히 자주 드셔라 라는 표현은 조금 과장된 표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개선점 > 냉면에 대한 장점을 소개하는 것도 좋지만 여러 가지로 좋다 최고다라는 식의 표현은 냉면만이 좋은 식품인 것처럼 시청자들에게 잘못 인식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위 내용은 식품영양정보언론모니터링팀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청자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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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2005. 7.26)
글쓴이 :
식품영양정보언론모니터링팀
* 프로그램명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소주제명 : 여름기획 - 무더위를 이기는 보양식 2 '곰탕' * 방송일 : 2005년 7월 26일 내용 > 예로부터 국물음식의 대명사이자 보양식으로 통하는 곰탕... 가마솥에서 오랜 시간 푹 곤 곰탕의 진한 국물 맛은 그 어떤 음식도 모방할 수 없는데... 각 지역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 곰탕의 특징을 알아보고 평소 가정에서 손쉽게 고아 먹을 수 있는 사골곰탕의 재료 손질에서부터 국물 맛 제대로 내는 비결을 공개한다. 또한 곰탕과 곁들여 먹으면 찰떡궁합인 음식들과 미리 끓여놓은 사골국물을 활용한 감칠맛 나는 국 긍정적인 면 > 곰탕과 곰국의 차이점과 곰탕의 경우 나주곰탕, 장터곰탕, 서울식 설렁탕이 있으며 각각의 특징을 설명하여 주었다. 실험을 통하여 사골을 첫 번째 우려낸 것과 2번째 3번째... 5번째까지 우려낸 후 칼슘과 콜라겐의 영양성분을 비교하여 표로 제시하여 주었는데 이를 통해서 3번째 까지 활용하여도 첫 번째 우려낸 것에 비해 영양성분이 많이 떨어지지 않으므로 3번째 까지 이용하여도 괜찮다는 정보를 제공해 주었다. 부정적인 면 > 1. 곰국을 깍두기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이유로 여러 가지를 제시하여 주었는데 그중 곰국과 비타민 C가 있어야 서로 도와서 뼈를 더 잘 형성하여 이룬다는 표현은 과장되었다고 생각되었다. 2. 곰국을 부위에 따라 다리나 무릎이 약한 사람의 경우 사골을, 허리가 약할 때 척추뼈를, 정력에는 꼬리뼈를 이용하면 좋다는 설명이 있었는데 과학적 근거의 제시가 없어서 아쉬웠다. 개선점 > 식품에 대한 설명에 있어서 과학적 근거 없이 자신의 생각을 설명하는 것은 주의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위 내용은 식품영양정보언론모니터링팀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청자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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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2005. 7. 29)
글쓴이 :
식품영양정보언론모니터링팀
2005.08.29
* 프로그램명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소주제명 : 여름기획 - 무더위를 이기는 보양식 5 '장어' * 방송일 : 2005년 7월 29일 내용 > 장어의 종류별 영양분석과 효능 소개, 좋은 장어 고르는 방법과 함께 장어 조리방법에 대한 시연 긍정적인 면 > 장어를 종류별로 붕장어, 먹장어, 뱀장어로 나누어 각각의 외형적 특징을 설명하고 각각에 맞는 조리방법을 설명하여 주어 우리 주변에서 다양하게 접하게 되는 장어와 장어요리에 대해 구별이 쉽도록 설명하여주었다. 장어의 경우 성질이 차기때문에 손발이 찬 사람의 경우 설사가능성이 있으며, 기름진 음식의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 역시 장어를 피할 것에 대한 주의를 주었다. 부정적인 면 > 장어가 남성에게는 스테미너식으로, 여성에게는 난소작용을 활발하게 하여 주름방지와 피부탄력에 효과를, 노인에게는 비타민 E로 인해 노화방지 효과를, 어린이에게는 장어의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이 성장기와 허약체질 개선에 효과가 있음을 설명하면서 모두에게 좋은 장어라는 설명을 하였는데 이러한 표현은 시청자에게 있어서 장어의 효능이 과장되어 인식하게 될 우려가 있어 걱정되었다. 개선점 > 적정량 섭취 권장과 함께 그 대충적인 양을 제시해 주었으면 좋겠다. {위 내용은 식품영양정보언론모니터링팀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청자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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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름 피로증] 원인과 대처법
글쓴이 :
관리자
[여름 피로증] 원인과 대처법 夜, 왜 이리 잠 안 와… 으~ 더위 먹었나봐 잠자리에 누워 울타리를 뛰어넘는 양의 숫자를 세던 이모씨는 2만까지 세다가 결국에는 포기하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몸은 피로하고 눈은 감기는데 도무지 숙면을 취할 수 없다. 그러다 보니 낮에는 몸이 물 먹은 솜처럼 무겁다. 오늘 아침에는 회사 책상머리에서 졸다가 상사에게 주의를 듣기도 했다. 이렇게 잠을 설친 게 벌써 일주일째다. 식욕이 떨어지면서 몸무게가 크게 줄었고, 수시로 샤워를 해도 곧바로 땀이 흥건하다. 밤이 깊어도 잠은 안 오는데 내일 회사에서 해야 할 일은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이런저런 스트레스 속에서 불면의 여름 밤은 깊어만 간다. 더위가 일찍 왔다 싶더니 아니나다를까 7월이 채 시작되기도 전부터 이미 불볕더위가 한창이다. 여기에 축축한 장마까지 길어질 전망이라고 하니 그야말로 엎친 데 덮친 격이 아닐 수 없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부터‘자도 자도 잠이 쏟아진다’에서 ‘잠을 못자서 피곤하다’, ‘기운이 없다’, ‘소화가 안 된다’ , ‘어지럽다’, ‘나른하다’ 등등, 일명 ‘여름 피로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 심한 경우 설사와 어깨 결림증까지 나타나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은 딱히 몸에 이상이 있어서라기보다 작은 피로들이 쌓여서 생긴 것이다. * 여름 피로증 왜 생기나? 여름 피로증은 대부분 더위로 인한 체력소모와 과다한 땀 분비, 그리고 휴가 때 여행이나 레저활동 후의 심리·육체적 피로 등이 원인이다. 더위가 계속되면서 체온이 올라가 뇌의 시상하부(視床下部)의 식욕조절기능을 담당하는 중추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됨에 따라 식욕이 떨어지고 그로 인해 기력이 소진되는 것이다. 심하면 자율신경에 이상을 일으킬 수도 있다. 이러한 증상을 방치하면 인체 내의 면역기능에 이상이 생겨 몸의 저항력이 감소된다. 피로가 쌓여 저항력이 감소되면 감기나 결핵을 비롯한 각종 감염성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고 잠복해 있던 만성질환이 악화될 수도 있다. 또 정신집중 장애로 작업능률과 판단력이 떨어지고 망각증상이 생기며, 자주 짜증을 내는 등 정신활동과 행동장애를 유발할 수도 있다. * 여름 피로증 이기는 9가지 생활습관 여름 피로는 생활 속에서 파고드는 피로들이 쌓이지 않도록 그때그때 풀어주는 것이 최선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올바른 섭생이 중요하다. 이에 여름 피로증을 이기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 첫째, 생체리듬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한다. 여름에는 숙면을 취하기 어렵고 이로 인해 피로가 누적될 수 있다. 따라서 기상과 취침, 활동 등을 규칙적으로 함으로써 생활생체 리듬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둘째, 체력소모가 많은 여름일수록 잘 먹어야 한다.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려 체력소모가 심한 데다가 식욕이 떨어져 영양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기 때문에 피로감이 더 쌓이게 된다. 게다가 날씨가 덥다 보니 냉면, 아이스크림 같은 찬 음식들을 자주 찾게 되는데, 이런 음식들은 대부분 기초대사에 중요한 영양소인 단백질이 부족하다. 따라서 여름에는 몸에 생기를 주는 비타민과 함께 단백질이 많은 육류, 생선류 등을 빠짐없이 섭취하는 게 좋다. ▲ 셋째, 음식은 조금씩 자주 먹는다. 과식하면 음식물을 소화하기 위해 위에 많은 혈액이 몰려 몸 전체가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양질의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어 위의 부담을 줄이고 영양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 넷째, 물을 너무 많이 마시지 않는다. 수분을 과다 섭취하면 위액이 묽어져 소화능력이 저하되고, 물을 많이 마시면 포만감이 생겨 정작 몸에 필요한 영양소 섭취를 저해할 수 있다.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괜찮지만 하루 2ℓ 이상 물을 마시는 것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 ▲ 다섯째, 지나친 냉방은 자율신경계에 이상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삼간다. 특히 지나친 냉방은 어린아이들의 땀샘 기능을 저하시켜 갑자기 더위에 노출되었을 때 열사병에 걸릴 위험을 높인다. 따라서 실내온도와 바깥 온도는 5도 이상 차이 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 여섯째, 과로는 금물이다. 더위로 인해 체력이 많이 소모되어 있기 때문에 심한 육체 노동이나 과로는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특히 일사병과 같은 여름철에만 나타나는 각종 질병들이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피로를 풀기 위한 적절한 휴식이 반드시 필요하다. ▲ 일곱째, 운동은 체액을 많이 소모하는 격렬한 운동 戮?가벼운 운동으로 대신한다. 특히 피로 증상에 시달린다면 심신을 단련시키고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땀의 소모가 적은 걷기, 스트레칭 등 가벼운 운동을 일주일에 3~4회 정도 하는 것이 좋다. ▲ 여덟째,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한다. 여름철 피로는 대부분 육체적 원인과 더불어 정신적 스트레스가 겹쳐 생기므로 평소 주위 사람과 대화를 자주 나누면서 심신을 즐겁게 하는 게 중요하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두 번은 친구들과 만나 즐겁게 어울리는 것이 좋다. ▲ 아홉째, 즐거운 마음으로 일한다. 스트레스는 피로의 주범인 만큼 되도록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도록 한다. 이를 위해서는 어려운 일은 작업능률이 가장 좋을 때 처리하고 일의 내용에 변화를 주어 수시로 기분을 전환하는 게 좋다. 그러나 여름 피로증이 심해지고 장기간 지속된다면 심각한 질병의 신호일 수 있다. 전문의들은 “ 여름철 흔히 보이는 짧은 기간 동안의 피로증세는 충분한 휴식과 수면으로 해결될 수 있지만 특별한 원인 없이 피로가 한 달 이상 지속되면 이는 단순한 여름 피로증이 아니라 간 기능 이상이나 당뇨, 갑상선 질환 등 몸의 이상 신호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원인을 찾기 위해 정밀진단을 받아 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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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녹차 알고 마시나요
글쓴이 :
관리자
녹차 알고 마시나요 차… 좋은 것만은 아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임미숙(25)씨. 독서실에서 공부하면서 습관적으로 하루 7잔씩 냉녹차를 마셨다. 다이어트와 피부에 좋다는 말에 솔깃, 맹물보다 낫겠지 싶었다. 한데 열흘쯤 지나자 속이 쓰리고 소화가 잘 안됐다. 최성희 동의대 식품영양학과 교수(한국차학회 부회장)는 “공복에 녹차를 너무 많이 마시면 속이 쓰리고 소화를 방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녹차도 제대로 마셔야 이롭다는 말. ■‘냉녹차’보단 ‘뜨거운 녹차’를 한방전문의들은 냉녹차보다는 따뜻한 녹차를 권한다. 녹차가 원래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의 열을 내린다고 보기 때문이다. ‘본초강목’에는 “녹차를 차게 해서 먹으면 담이 생긴다”고 나와 있다. 손발이 차고 추위를 잘타는 소음인이나, 차가운 음식을 먹고 탈이 났을 때는 녹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이창훈 경희강남한방병원 교수는 “몸에 열이 많은 사람도 녹차를 차게 마시는 것은 피하라”고 말한다. ■많이 마시면 좋지 않아 한두 잔은 괜찮다. 하지만 그 이상 마시면 산성물질인 녹차의 ‘타닌’성분이 빈 위장을 자극할 수 있다. 특히 위궤양 같은 위장병이 있는 사람은 타닌의 위 수축작용이 부담을 줄 수 있다. 녹차를 발효시킨 우롱차나 홍차는 수용성인 ‘타닌’이 불용성으로 변하므로 괜찮다. 또 녹차의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미네랄이 소변으로 과다 배설될 수 있다. ■5개월 미만 아기에겐 해로워 녹차의 ‘타닌’은 무기질과 결합하기 때문에 음식의 칼슘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걱정할 정도의 양은 아니지만 성장기의 어린이는 칼슘이 든 음식을 먹고 바로 마시지 않도록 한다. 아기 분유에 녹차를 타서 먹이는 신세대 엄마들은 주의해야 할 부분. 5개월 미만의 아기나 임산부는 카페인을 배출하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게 좋다. ■티백·잎 우려낸 차, 변비에 별 효능 없어 우려먹는 녹차와 가루녹차는 그 효과가 다르다. 잎차나 티백은 물에 녹는 영양소만 우러나오기 때문이다. 변비를 완화하는 ‘식이섬유질’은 잎 자체에 남아 있어 몸으로 들어오지 않는다. 티백이나 잎을 우리는 차는 변비에 효능이 별로 없다. ■살이 빠진다 녹차는 칼로리가 거의 없고 몸에 축적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다. 또 차의 카페인과 아미노산이 뇌를 자극해 운동량을 증가시켜 체중감소 효과가 있다. 그러나 너무 진하게 자주 마시면 카페인중독, 소화장애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도움말=조영 자생한방병원 교수, 이종호 연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이상우 고대안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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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자몽, 위궤양 치료 효과
글쓴이 :
관리자
자몽, 위궤양 치료 효과 자몽 추출물이 위궤양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BBC 인터넷판이 19일 보도했다. 폴란드 야기엘로니안 대학의 연구진은 쥐 실험에서 자몽씨 추출물이 위궤양의 크기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소화기질환주간 학술회의에 서 발표했다. 자몽 추출물이 위장관을 진정시키고, 치유과정을 도와주는 강력한 항박테리아 및 항산화제 특성을 가졌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연구진은 위궤양을 유발한 쥐에게 다양한 분량의 자몽 추출물을 주입함으로써 자몽이 미치는 효과를 살펴봤다. 특히 위궤양의 주요한 원인 중 하나인 위산 분비량을 측정했다. 이 실험에서 10㎎/㎏의 자몽 추출물로 치료받은 쥐들은 위산분비량이 50% 감소했고, 궤양 부위가 점차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궤양 부위의 혈류가 크게 증가함으로써 궤양의 치유가 촉진됐다. 그러나 위 내막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두 가지 효소인 COX-1과 COX-2를 억제하는 약을 주입하자 자몽의 이러한 효과는 감소했다. 연구진의 대표인 토머스 브조조프스키는 “자몽이 신 맛을 가졌기 때문에 궤양 환자들은 자몽을 먹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며 “그러나 이 연구는 정확히 그 반대라는 것을 알려준다”고 말했다. 매사추세츠종합병원의 리 캐플런 박사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소화기 건강 및 전반적인 건강에 직접적인 혜택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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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방송 모닝와이드(2005. 6.30)
글쓴이 :
식품영양정보언론모니터링팀
2005.08.29
프로그램명 : 생방송 모닝와이드 소주제명 : 짜게 먹으면 살이 찐다? 방송일 : 2005년 6월 30일 짠맛때문에 신진대사가 느려져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한다는데 과학적인 근거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은 것 같았고 짜게 먹으면 뚱뚱하고 싱겁게 먹으면 그렇지 않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몇몇 사람들의 먹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는 단순히 짜게 먹는 것만 가지고 뚱뚱해진 것 같지 않아서 정보에 대한 신뢰성이 없었다. 짜게 먹어서 살이 찐다 보다는 짜게 먹는 식습관이 우리의 건강생활에 좋지 않다는 내용으로 이끌어나가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위 내용은 식품영양정보언론모니터링팀이 '생방송 모닝와이드' 시청자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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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방송 모닝와이드(2005. 6.29)
글쓴이 :
식품영양정보언론모니터링팀
2005.08.29
프로그램명 : 생방송 모닝와이드 소주제명 : 한국인의 힘! 마늘!! 방송일 : 2005년 6월 29일 마늘은 어른들은 꺼리지 않지만, 아이들은 잘 먹지 않는다. 그런데 마늘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소개해주어 실생활에 더 가까이 접할 수 있게 해주어 좋았고, 생마늘을 섭취할 경우 하루 1~2쪽, 익혀 먹을 경우에는 하루 3~4쪽을 섭취하라고 하면서 과유불급이라는 표현으로 적당히 먹을 수 있게 알려주었다. 하지만, 프로그램 초반에 몸에 좋다니깐 먹는거죠, 노인들 근력에 좋고 만병통치라고 하니깐, 정력에 좋다니까 등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마늘의 대한 정보를 수정해 주지 않고 그냥 보도해서 과잉섭취에 대해 우려가 생길 수 있고 실제보다 과장된 듯 하였다. 또한, 마늘을 이용한 제품이 나왔다고 소개하면서 마늘콩나물을 소개하였는데 특정상품의 광고로 오인되기 쉬웠다. 마늘의 장점만을 알려주기에 급급해 마늘 섭취에 대한 주의사항 등 설명이 부족한 점도 아쉬웠다. (마늘은 알레르기를 자주 일으키는 식품 중의 하나이므로 과식하면 안될뿐 만 아니라 익은 것을 먹으면 보온이 되나 날 것을 먹으면 시력이 나빠지기도 한다고 한다. 또한 적혈구를 파괴시킬 수도 있고, 공복에 먹으면 위벽을 손상시키기도 하기 때문에 적정량을 섭취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마늘과 함께 먹으면 안되는 식품이 있다고 하는데 (예를 들면, 개고기와 마늘을 함께 먹으면 독보다 해가 많고 붕어와 설탕도 어울리지 않는다고 한다.) 같이 보도해주면 좋을 듯 싶다. {위 내용은 식품영양정보언론모니터링팀이 '생방송 모닝와이드 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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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2005. 6.28)
글쓴이 :
식품영양정보언론모니터링팀
2005.08.29
프로그램명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소주제명 : 건강이 살아있는 쌀! 발아현미 방송일 : 2005년 6월 28일 실험을 통해서 발아현미 효능을 알기 쉽게 전달해주고 실생활에서 이용할 수 있게 발아현미를 이용해 밥 짓는 것 이외에 아이들이 꺼려하지 않고 먹을 수 있게 주먹밥 만드는 법, 현미를 이용하여 집에서 발아현미를 만드는 것도 알려주어 유익했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아쉬운 점은 주의사항 및 적정섭취량에 대한 제시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발아현미를 이용한 식생활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요리법 등이 소개되었지만 발아현미의 기능이나 효능에 대한 설명보다는 요리법에 비중을 많이 두어서 내용이 전반적으로 알차지 못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한 가지 식품이라도 완전한 식품은 없다고 하여 김치, 된장, 나물, 비타민 C, 단백질 등을 고루 섭취하도록 권고해주었지만 조금 더 강조하여 몸에 좋다고 하여 어느 한 식품만 섭취하지 않도록 좀 더 강조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위 내용은 식품영양정보언론모니터링팀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청자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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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정보토크 팔방미인(2005. 6.28)
글쓴이 :
식품영양정보언론모니터링팀
2005.08.29
프로그램명 : 정보토크 팔방미인 소주제명 : 술 취하지 않는 비법 방송일 : 2005년 6월 28일 직장 남성이라면 어쩔 수 없이 갖는 술자리가 많은데... 술이 덜 취하는 방법으로 흑설탕물(당이 위벽보호) 제안. -> 자칫 남용할 가능성이 있을 수 있는데... 이 방법은 어쩔 수 없는 경우에 이용하고 술을 자제하거나, 적당량 마시는 것이 좋다고 언급해 주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술에 대한 잘못된 상식 중 보통 사람들이 탄산음료를 섞어 마시면 덜 취할 것 같은 생각을 가질 수 있는데 오히려 탄산이 알코올 흡수를 촉진시키고, 위벽을 자극해 속쓰림을 유발한다는 정보를 주어 유익했습니다. {위 내용은 식품영양정보언론모니터링팀이 '정보토크 팔방미인 시청자 의견'에 올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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