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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식에 운동부족이면 유방암 위험 높여
글쓴이 :
관리자
과식에 운동부족이면 유방암 위험 높여 > 과식을 하면서 운동량도 부족하면 특히 폐경기 여성들은 유방암 발병 위험성이 매우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과 중국 공동연구진은 의학학술지 ’암 전염병학, 바이오마커 및 예방’ 최신호에 발표한 논문에서 먹은 만큼 칼로리를 소비하지 않는 에너지 불균형 상태에 있는 여성들이 마르고 활동적인 여성들에 비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2배 이상 높다고 밝혔다. 특히 폐경기 이후 여성들에게 이처럼 건강하지 않은 생활습관이 있으면 위험성은 5배까지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참여한 미국 테네시주 머해리 의대의 알레샤 맬린 박사는 “과식과 운동부족이 결합했을 때에만 위험성이 높아진다”면서 “아예 운동을 하지 않고 하루에 2천100칼로리 이상 섭취하는 여성들이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맬린 박사와 연구진은 상하이에서 유방암 진단을 받은 여성 1천459명과 암에 걸리지 않은 비슷한 연령대의 여성 1천556명에게 최근 몇 년 간의 신체활동 수준을 묻는 설문을 실시했다. 그 결과 한결같이 유방암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난 집단은 상대적으로 운동량이 적고, 과체중이며 고열량 식사를 하는 여성들이었다. 또 비교적 과체중인 여성들도 운동을 하고 있으면 유방암 발병 위험성이 더 높아지지 않았으나 신체활동이 적은 여성들은 마른 상태를 유지해야만 높은 발병 위험도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맬린 박사는 공동 연구자인 찰스 매튜 박사가 섭취 열량을 활동으로 제대로 소모하지 못하는 여성들은 자궁내막암 위험성까지 높아진다는 점도 발견했다고 전했다. 연구진은 에너지 불균형으로 인한 신체 변화와 암 발병 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추가로 연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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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요실금 환자 커피 줄여야
글쓴이 :
관리자
요실금 환자 커피 줄여야 > 카페인 섭취를 줄이면 요실금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미국 듀크 대학 메디컬센터 물리치료실의 캐롤 피거스 박사는 카페인은 방광을 자극, 소변량을 증가시켜 빈뇨와 절박성 배뇨를 일으킬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5일 보도했다. 피거스 박사는 따라서 하루 2잔이상 커피를 마시는 환자는 카페인 섭취량을 줄이되 서서히 줄임으로써 두통, 불면증 등 금단증상을 피하도록 해야하며 카페인 없는 커피나 홍차로 바꾸는 것도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 피거스 박사가 권하는 요실금 관리법은 다음과 같다. -- 과음 하거나 매운 음식을 많이 먹으면 증세가 악화된다. -- 수분섭취량을 줄이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이다. 수분부족은 탈수를 가져오고 탈수는 소변의 밀도를 높여 급뇨를 유발할 뿐 아니라 소변에서 악취가 나고 방광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 종잡을 수 없는 방광기능을 통제하는 데는 “시간배뇨” 등 방광훈련이 효과가 있다. 규칙적인 시간에 따라 배뇨하는 훈련을 하면 방광이 감당할 수 있는 소변량이 많아지면서 배뇨간격이 길어진다. 그러나 소변을 너무 오래 참는 것은 요도감염을 가져올 수 있다. -- 요실금은 골반저(骨盤底)근육이 약해져 생기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골반저근육운동(케겔운동)이 이 근육을 강화시키고 소변누출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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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방암 치료후 저지방 식단 생존가능성 24% 높인다
글쓴이 :
관리자
2005.07.06
유방암 치료후 저지방 식단 생존가능성 24% 높인다 > 폐경기 여성이 유방암 초기 단계에서 치료를 받은 뒤 지방 섭취량을 줄이면 유방암이 재발하지 않고 생존할 가능성이 24%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UCLA)대 병원 내 LA 생명공학연구소 로원 츠레보스키 박사팀은 1994년부터 유방 종양제거 수술을 받은 여성들의 식단에 따른 재발률을 비교 연구했다. 그 결과 하루 33g 이하의 저지방 식단을 유지한 975명의 유방암 재발률이 하루 51g 정도의 지방을 섭취하는 일반 식단을 유지한 1462명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5년 동안의 추적 조사 결과 저지방 식단을 유지한 집단은 10% 미만에게서 유방암이 재발한 반면 평균 지방 식단을 유지한 집단 중에서는 12% 이상에게서 유방암이 재발됐다. 츠레보스키 박사는 “더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겠지만 유방암 재발 가능성을 줄이는 데 지방을 적게 섭취하는 식습관이 유리한 것으로 보인다”며 “폐경기를 맞이한 여성의 유방암 예방을 위해서도 저지방 식단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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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녹차, 자가면역질환 예방 효과
글쓴이 :
관리자
녹차, 자기면역질환 예방 효과 항암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녹차가 자기면역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도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헬스데이뉴스가 17일 보도했다. 미국 조지아의대 치과대학의 스티븐 슈 교수는 애틀랜타에서 열린 관절염연구학회에서 녹차가 면역반응을 유발할 수 있는 인체 내 항원의 발현을 억제함으로써 자기면역질환 예방 효과를 내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고했다. 그는 염증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진 녹차 성분인 EGCG가 피부와 침샘 세포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자기면역질환인 쇼그렌증후군 환자는 침샘이 영향을 받아입 안이 건조해지고, 또다른 자기면역질환인 루푸스 환자는 피부가 늑대에 물린 것처럼 붉어지는 증상을 겪는다. 연구진은 피부와 침샘 세포에서 130개 자기항원을 추출한 다음 이를 EGCG에 노출시켰다. 자기항원은 유용한 기능을 가진 인체내 분자지만, 그 위치나 양이 변하면 원치 않는 면역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 EGCG에 노출됐을 때 130개 자기항원 중 "대부분이 억제되거나 아무런 변화를 겪지 않았다"고 슈 교수는 설명했다. 슈 교수는 이 연구는 아직 초보적 단계에 지나지 않지만, 녹차가 자기항원의 공격을 받는 세포를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슈 교수는 또 다른 연구보고서를 통해 녹차가 쥐 실험에서 관절염을 예방하는 효과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출처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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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타민 B 부족하면 면역력 떨어진다.
글쓴이 :
관리자
비타민B 부족하면 면역력 떨어진다. 비타민! 식품에 극히 소량 존재하면서 고등동물의 성장과 생명의 유지에 필수적인 물질. 생활의 활력이 느껴지고 웬지 모르게 탄력이 느껴지는 영양소이다. 비타민은 소량으로 신체기능을 조절한다는 점에서 호르몬과 비슷하다. 그러나 호르몬은 신체의 내분비기관에서 합성되지만 비타민은 외부로부터 섭취되어야 한다는 점이 전혀 다르다. 현대 사회에서 쏟아져 나온 다수의 먹거리와 기타 모든 제품에 비타민이 빠진다면 이제 상품의 가치를 논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이러한 비타민 중에서도 특히나 종류가 많다는 비타민B에 대해 알아보자! 이미 비타민B에 대한 여러 연구의 결과들이 보여주 듯 그 효과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고 숙지하자. ◇ 비타민B에 대한 효능 ▲ Vitamin B1 각기병과 신경염 예방 및 치료, 두뇌활동 촉진, 변비 예방, 납중독 예방, 피로예방, 스테미너 증진, 근무력증, 신경쇠약, 신경불안정 등을 개선, 멀미 예방. 결핍증 = 식욕감퇴, 체중감소, 심장장애, 정신착란 ▲ Vitamin B2 성장 촉진, 눈, 피부, 손톱, 모발의 건강유지, 구강염의 예방과 치료, 지루성 피부염 및 눈충혈 개선, 두뇌활동 촉진 결핍증 = 고환, 전립선 위축, 각막·결막·설염, 빈혈 등 유발. 빛에 대한 과민증. ▲ Vitamin B3 혈액순환 촉진, 편두통 예방·치료, 수족냉증 예방(비타민E와 병행), 정신 분열 치료(비타민C와 병용), 건망증, 신경과민, 불면증, 만성두통 개선 효과. 결핍증 = 장염, 눈물 과잉분비, 눈충혈 발생. ▲ Vitamin B5 항스트레스 비타민, 스트레스와 체내 독소로 부터 신체 보호, 감염증 방지, 주름살 예방, 저혈당증, 저혈압, 불면증 개선 효과, 수면시 이갈이 해소. 결핍증 = 스트레스, 알레르기로 인한 수면 방해, 빈번한 감기등 호흡기 질환, 피로와 불면. ▲ Vitamin B6 동맥경화, 말초 신경염, 입덧 예방, 자폐증 개선, 피임약 부작용 예방, 손발 부종 예방, 월경 증후군 완화, 천식 증후 개선, 면역증진 ▲ Vitamin B9 악성 빈혈 예방, 세포 증식에 필수 불가결, 기억에 필요한 핵산 RNA 합성을 돕는다. ▲ Vitamin B12 적혈구의 생산과 재생, 빈혈 예방과 치료, 발육촉진, 신진대사 촉진, 집중력과 기억력을 증진. 신경안정, 암예방, 동맥경화 위험 저하, 콜레스테롤 농도 저하. 결핍증 = 피로감, 권태감, 기억력 및 집중력 저하, 식욕부진, 발육부진, 악성 빈혈 비타민B12 결핍 의외로 많다…빈혈·신경손상·치매 유발 습관성 유산 원인은 비타민B12 결핍 엽산, 비타민B12 결핍 알츠하이머병 위험 비타민B12, 루 게리그病 진행 억제 ▲ Vitamin B13 다발성경화증 치료에 특효. 간기능에 도움. 결핍증 = 간장장애, 세포노화촉진, 다발성경화증. ▲ Vitamin B15 산소 공급 원활, 일산화탄소 중독 예방·치료, 알콜 및 약물중독에 효과, 고도의 긴장 및 피부질환, 피로회복과 숙취에 효과, 간 보호, 노화억제. ◇ 비타민B가 부족하면? 스텐트수술 환자, 비타민B 과용 위험 비타민B,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 감기엔 고기·비타민B·물이 보약 비타민B 결핍 여성 뇌졸중 위험 [출처 : 중앙일보 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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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칼슘·비타민 D 월경통 감소 도움
글쓴이 :
관리자
칼슘과 비타민 D가 풍부하게 함유된 탈지 우유 등 음식을 하루에 4회 정도 섭취하면 월경통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국제 의학잡지에 실린 미세추세츠 대학 보고서에 따르면 이전 연구에서 칼슘 보충으로 월경통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보고는 있었으나 칼슘과 비타민 D가 월경 전 증후군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처음 밝혀졌다. 하지만 왜 칼슘과 비타민 D가 효과를 나타내는지는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월경 전 증후군(PMS)은 불안, 우울, 두통 및 복통을 호소한다. 이 보고에 의하면 지난 10년간 PMS를 호소한 27~44세 여성 1057명에게 칼슘 및 비타민 D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게 하고 PMS가 없는 여성 1968명과 비교 조사했다. 연구진은 "비타민 D를 대량 복용한 집단에게서 PMS증상이 감소됨을 관찰했다"며 "특히 이 영양소 섭취가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됨으로 젊은 여성들에게 적극 권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출처 : 식약신문 6월 27일 호]
식품영양 모니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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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글쓴이 :
2005 식품영양정보 언론모니터링팀
2005.07.04
〔프로그램 : 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방영일 : 2005년 5월 19일 제 목 : 장수를 위협하는 상체비만을 잡아라! 내 용 : 중년 성인들의 복부비만과 성인병과의 관련성을 제기하면서 복부비만의 문제점에 대하여 설명하고 해소방안을 제시하였다. 프로그램 내용의 긍정적인 면 : - 시청자들에게 정상인과 피하지방이 많은 사람, 정상인과 내장지방이 많은 사람을 비교한 컴퓨터 단층 촬영 사진을 보여줌으로써 이해를 돕고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하였다. - 복부비만에서 내장지방이 피하지방보다 많은 경우가 더 위험하다고 일반적으로 알고 있지만, 내장지방의 면적이 같을 경우에는 피하지방이 많은 경우가 위험이 더 증가한다고 밝혀져서 결국은 내장지방이 많든, 피하지방이 많든 건강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얘기하여 복부비만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 복부비만을 판정하는 방법으로 간단하게 허리둘레와 허리-엉덩이 둘레비, 캘리퍼를 이용한 복부 피하지방 측정법, 목둘레 측정을 통한 간접측정법 등 일반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표를 제시하였다. - 상체 비만 원인의 첫 번째는 많이 먹거나 먹는 것에 비해 운동량이 적어서 생기는 것이고, 두 번째는 나이가 들면서 없던 지방이 점점 늘어나고, 사지에 있던 피하지방이 몸통으로 이동함으로써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나이살이라는 말이 근거가 없는 말이 아님을 알려주었다. - 일반적으로 상체비만이 하체비만보다 위험하다고 보도되고 있는데 그 이유를 설명해주어 궁금증을 해소시켜주었다. 상체비만의 원인이 되는 내장의 지방은 분해속도가 빠르고, 분해 된 후 혈액을 타고 간으로 이동하여 일부가 포도당을 만드는 원료로 사용되어 결과적으로 혈당이 증가하고 인슐린저항성이 증가하게 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 유산소성 전신운동의 방법과 횟수를 제시하고,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복부비만과 팔뚝살을 줄이는 운동법을 알려주어 유익한 정보가 되었다. 부정적인 면 : - 진행자가 본인이 피하지방이 축적되었는지 내장지방이 축적되었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냐고 했을 때 ㄱ 교수는 제일 좋은 방법이 허리둘레를 재는 것이라고 하였다. 또 하나의 방법으로 허리-엉덩이 둘레비를 통해 알 수 있다고 하였고, 다른 방법으로 피하지방의 분포는 캘리퍼를 사용하여 알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처음에 ㄱ 교수는 내장지방을 보려면 컴퓨터 단층 촬영을 하여야 한다고 언급했었다. 따라서 허리둘레와 허리-엉덩이 둘레비는 내장지방의 분포도를 알 수 있는 방법이라기보다는 대략적인 상체비만, 하체비만을 구분하거나 복부비만 정도를 판정하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내장지방의 분포를 알기 위해서는 컴퓨터 단층촬영이나 혈액검사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캘리퍼에 의한 피하지방 측정에는 오차가 많다는 점을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 ㄱ 교수는 복부비만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운동을 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언급하였다. 상체비만의 첫 번째 원인에서도 먹는 것에 대해 언급하였고, 상체비만을 위한 10계에서도 먹는 것에 대한 내용이 7개를 차지하였다. ㄴ대 체육학과 ㄴ 교수도 식사 제한과 병행한 전신운동과 유산소운동이 효과적인 도움이 된다고 언급하였다. 그러므로 식이요법과 운동 중 어느 것 하나에 더 비중을 두기 보다는 둘 다 중요하다고 언급해야한다고 생각한다. - ㄱ 교수는 우유 속 칼슘이 지방분해를 돕고 견과류 속 마그네슘이 지방을 분해한다고 설명하였다. 칼슘이나 마그네슘이 지방분해 과정에서 필요할 수 있지만 지방을 분해하는 직접적인 기능은 없다. 또한 마그네슘이나 칼슘은 우유나 견과류 외에도 많은 식품에 분포되어 있다. 실제로 견과류는 지질 함량이 높다. 또한 서양에서는 우유의 지질 함량 때문에 성인들은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를 먹도록 권장하고 있다. 우리나라처럼 국민들이 아직은 저지방우유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고 저지방 우유를 취급하지 않는 소매점도 많은 현실에서 주부들에게 우유를 칼슘 섭취가 아닌 지방 분해용으로 소개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두부와 등 푸른 생선을 추천하면서 단백질을 제공하여 복부비만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하였다. 두부나 생선 등은 단백질과 복부비만의 지방 감소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 물론 지질 함량이 많은 식품을 섭취하는 것 보다 단백질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은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비만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은 동물성일 수밖에 없고 따라서 지질 함량도 높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비만 해소를 위한다면 채소와 과일의 섭취를 늘리도록 권장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영양학자들은 혈전형성에 예방효과가 있는 오메가 지방산의 섭취를 위하여 등 푸른 생선을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먹도록 권장하고 있다. 또한 단백질이 근육을 구성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도 식품 속의 단백질이 인체의 근육에 그대로 축적되는 것은 아니며 단백질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에서 지방으로 전환 될 수 있다는 언급이 전혀 없었다. 참고로 우리 국민의 단백질 섭취량은 크게 부족되지 않다. 물은 하루에 6-8잔을 마시라고 말하면서 이것만으로도 비만을 줄일 수 있다는 근거 없는 정보를 제공하였다. 물의 충분한 섭취가 포만감을 주어서 비만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아니라 물을 많이 마시는 것 자체가 비만을 해결해준다는 것은 마치 물 속에 지방을 분해하는 기능이라도 있는 듯함을 암시하여 물이 치료 효능이 있는 듯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였다. 개선점 : - 어려운 용어를 시청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방송 중간에 진행자가 인슐린저항성의 정의에 대해 질문하였을 때 ㄱ 교수는 인슐린 저항성이란 당뇨병과 고혈압의 원인이 되는 대사증후군의 원인으로 당뇨병과 고혈압을 2-3배 증가시킨다고 설명하였다. 이는 용어의 정의가 아닌 그 역할에 대한 설명이라 생각된다. - 식품과 영양에 대한 정보는 영양전문가에게 의뢰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생방송이 아닌 경우에는 사전에 방송 내용에 대한 전문가 감수가 반드시 필요하다. 식생활, 의학정보 방송 스크립터나 제작자 등도 관련 분야의 기본 교육을 받는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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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학생비만 주범은 학교급식(미국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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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학교급식 제도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당초 끼니를 거르는 저소득층 자녀에게 식사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시작됐지만, 지금은 학생 비만의 주범으로 몰리고 있다. 각급 학교가 급식 프로그램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교육 전문가들은 학교급식 제도를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급식 현황=미국 내 12만여개 초·중·고교 중 90%가 학교 급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총 2900만명의 학생에게 제공되는 점심식사에 투입되는 예산은 연간 66억달러 규모다. 여기에 아침식사 제공에 드는 18억달러와 농무부가 식료품을 구입해 학교에 제공하는 프로그램 예산 약 10억달러를 합치면 급식 관련 정부 지원의 전체 규모는 연간 95억달러(약 1조5000억원)에 이른다. 학교급식 예산은 일종의 성역으로 간주되고 있다.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2006회계연도 예산안에서 각종 사회보장 관련 예산 삭감을 제시했지만, 학교급식 예산에는 손대지 않았다. 지난해 연간 소득 2만4500달러 미만의 4인 가족 일원인 학생은 학교에서 무료로 식사를 제공받고, 연소득 2만4500∼3만5000달러일 경우 급식비 일부를 지원받도록 했지만 무자격 학생 1200만명이 지원 혜택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문제점=미 정부 통계에 따르면 전체 아동인구 중 비만아 비율이 1960년 4%에서 2002년 16%로 급증했으며, 학교급식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더글러스 베샤로프 미국기업연구소(AEI) 연구원은 “우리는 아직도 빈곤층 아동이 굶주린다는 생각에 이들에게 과도한 영양이 들어 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방정부가 점심식사는 하루 권장 칼로리의 33%, 아침식사는 25%를 공급해야 한다고 규정한 것도 학생 비만을 초래하는 원인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특히 고당분·고지방 식품과 음료를 판매하는 교내 벤딩머신은 연간 매출액이 10억달러 규모에 달해 의회에서 규제안이 논의될 때마다 관련 업체들이 이를 막기 위한 로비 활동에 매달리곤 한다. 그러나 학교급식 제도는 각종 이익집단의 이해가 걸려 있어 손대기가 쉽지 않다. 학교영양학협회(SNA)와 전미학교이사회협회(NSBA)는 학교급식 관련 정부 규제를 최소화하면서 예산을 많이 따내려고 로비를 벌이고 있다. 타이슨,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 등 거대 식료품업체들은 로비스트들을 동원해 정부의 식료품 구입 프로그램과 교내 벤딩머신, 급식 식단을 파고들고 있다. 학생의 이익을 대변하는 음식조사활동센터(FRAC)와 예산·정책우선권센터(CBPP)가 의회 등에 학교급식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급식 감시자 역할을 하고 있지만,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워싱턴=박완규 특파원 [기사제공 : 세계일보 2005-07-0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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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ADA March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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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 March 2005 PRACTICE APPLICATIONS 329 공고 : 이번호부터 본회의 회원에 한하여 무료로 ADA 저널의 continuing professional education unit를 4회씩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331 편집인의 견해 : 영양학을 소개함 333 협회장 기고 : 증거에 입각한 업무 - 영양사의 기본적인 자격 334 FOR YOUR INFORMATION : 유치원에서 12학년까지의 영양상태와 영양교육 Karen Stein, MFA 339 BEYOND THE HEADLINES : 미국시장에서의 쇠고기 안전성 Lee M. Scheier 341 THE BUSINESS OF DIETETICS : 재취업을 위한 준비 - 경력 불인정에 대한 대처방안 Ryan Lipscomb 346 공공정책 소식 : 변화하는 미국의 의료업계에 대면한 전문 영양사의 역할 - 만성질환 관리요양원 Kelletta Blackburn 348 편집인에게 보내는 편지 연구발표 350 연구논문 사설 : 어류와 어유에 대하여 조금 더 생각해보기 Ka He, MD, ScD 외 1 인 352 CURRENT RESEARCH : National health Interview Survey 2000에 따른 식사섭취량조사 - 방법론, 결과 및 자료해석 Frances E. Thompson, PhD, MPH외 5 인 본고의 목적은 NHIS 2000의 스크리닝하는 다양한 요인을 해석하는 방법에 대하여 논하고자 한다. 즉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행동 특성에 따른 과일 및 채소류, 식이섬유소의 섭취량, 지질의 섭취열량백분비를 알아보고 이 방법의 장점과 단점을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 누락된 자료나 식사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바람직하지 못한 값을 제외하고 NHIS 자료와 Cancer Control Module 을 개인의 과일 및 채소 섭취단위, 지방의 열량구성 백분비율, 식이지방량(g)을 계산하였으며, 보정된 분산값을 이용하여 섭취량의 중앙값과 분포도를 구하였다. 이들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외부의 기타 자료를 참고하여 살펴보았을때 NHIS의 Multifactor Screener 는 세 가지의 그럴듯한 식사요인을 추정할 수 있었으며 기타 자료와도 일치하는 섭취량과 기타 특성사이의 관련성이 있었다. 따라서 이들 NHIS 자료는 같은 도구로 측정한 국소적인 조사에서도 유요한 수준기표가 된다. (본 기사는 continuing professional education credit 의 일부로 수행되었으며, 관련사항은 487쪽 참조. 본고의 Learning need code는 3000, 3010, 4000, 및 9070 임) 364 CURRENT RESEARCH : 체중관리 프로그램에 등록한 비만 청소년의 신체계측 상의 변화와 사회심리적 변화 Mary Savoya, RD,외 8 인 본고는 Bright Bodies Weight Management Program이 비만 청소년에게 단기 또는 장기간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고, 식사요법 또는 식사요법과는 무관한 방법 중 어느 것이 청소년의 비만을 치료하는 데 보다 효과적인지 알아보고자 실시하였다. 1년간의 복합적인 체중관리 프로그램을 끝낸 11세에서 16세 사이의 비만 청소년 25명을 대상으로 8명은 식사요법을 적용하였고, 17명은 식사요법과는 무관한 방법을 적용하였다. body mass Z-score, 체지방률, 및 자아개념을 시작 시기, 1년 기점 및 2년 기점에서 각각 조사하여 그 변화를 살펴보았다. 조사 결과 Bright Bodies weight Management Program은 단기 및 장기 과정에서 모두 BMI-Z score를 낮추는 효과가 있었으며, 식사요법과는 무관한 프로그램이 장기간 관리에서 개선된 결과를 보인 반면 식사요법은 단기 프로그램에서 월등한 효과를 보였다. 371 CURRENT RESEARCH : 성인의 건강위험인자에 미치는 고도의 식사요법과 운동량 조절프로그램의 효과 Steven G. Aldana, PhD 외 6 인 만성질환이 미국인의 주된 사망원인으로 봄에 따라 본고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활습관 바꾸기 교육이 만성질환 발병위험 요인에 미치는 임상적인 효과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실험의 참여자는 일리노이주의 대도시 근교인 록포드시에 거주하는 43세에서 81세까지의 지역주민 337명이었다. 중재그룹은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과 영양 및 운동을 개선하는 방법에 초점을 둔 4주간의 40시간 교육에 참여하였다. 건강에 대한 지식, 영양과 신체적인 위험요소의 변화에 대한 평가는 실험 시작하는 시기와 6주 후에 조사하였다. 이들 자료를 분석한 결과 중재그룹에 실시한 생활습관의 변화프로그램이 단기의 영양과 운동프로그램에서 효과를 보였으며, 장기간의 교육프로그램에서도 일반적인 만성질환 위험요인과 관련된 위험인자가 잠재적인 수준에서 현저한 수준까지 감소하였다. 382 CURRENT RESEARCH : 유방암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여성의 식습관을 실제로 바꾸기 - 중재에 대한 개요 Vicky A. Newman, MS, RD 외 7인의 Women's Healthy Eating and Living (WHEL) 연구회 본고는 WHEL 연구 참여자들 중 subcohort 집단의 baseline 및 12개월의 식사 섭취량과 기타 변수에 대한 descriptive analysis이다. 초기 유방암 치료를 받은 총 739명의 여성이 중재그룹참여자이며 Women's Health Eating and Living Study 상담과 식사조사 계획을 고수하였다. 중재는 전화 상담, 적응지도, 요리강습 및 뉴스레터로 실시되었다. 결과는 채소, 야채주스, 과일, 섬유소, 그리고 지방 섭취 변화량을 기준시점과 12개월동안 측정하였으며 요리강습 참여와 전반적인 식사 고수정도를 조사하였다. 주로 개인의 전화상담을 기초로 살펴보았을 때 식사 수정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법은 유방암을 치료받은 적있던 여성은 전반적인 식사 형태가 후속적으로 변화할 수 있었다. (본 기사는 continuing professional education credit 의 일부로 수행되었으며, 관련사항은 488쪽 참조. 본고의 Learning need code는 4000, 4010, 4150, 및 5070 임) 392 CURRENT RESEARCH : 식품의 영양표시 사용과 북부 캐롤라이나 거주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인구학적, 행동, 사회심리적 요인 및 식사섭취량과의 관련성 Jessie A. Satia, PhD, MPH 외 2 인 식품의 포장지에 표기된 영양표시를 읽는 것은 식품선택을 개선하고 건강한 식사습관을 갖도록 하는 반면 아프리카계 미국여성들이 영양표시의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거나 매우 희박하였으므로 아프리카계 미국성인들의 영양표시 활용정도와 일반특성, 행동 및 사회심리적 요인들을 관련지어 살펴보았다. 북캐롤라이나주의 10세에서 70세 사이의 성인 65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여 영양표시 활용, 과일 및 채소 섭취량, 지방 및 포화지방산의 총섭취량, 지방과 관련된 식행동, 식사와 관련된 사회심리적 요인, 일반사항 그리고 행동특성 사이의 상관관계를 살펴보았다. 조사결과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때때로 식품표시를 활용하는 반면 약 반수정도는 항상 또는 때때로 활용한다고 답하였다. 그러나 영양표시는 이들 지역 주민들이 식품을 구매하는 시점에서 유용한 도구가 되는 것으로 사료되어 모든 소비자들이 영양표시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보고하였다. 402 APPLICATIONS : 식품표시 - 누구를 교육시키는 것인가? Kimberly Thedford, MS, RD 404 CURRENT RESEARCH : 남미계 어머니들의 전통 고수에 따른 콩 및 식이 섬유소 섭취량과의 상관관계 Whitney Elizabeth Smith, MS 외 2 인 본고는 남미계 주부들의 과일, 채소 및 섬유소의 섭취가 전통적인 경향과 관련성을 살펴보고 섬유소의 섭취량을 조사하였다. 텍사스주 엘파소 지역의 남미계 주부 293명을 대상으로 콩류(일반적인 육류와 구분하였음), 과일 및 채소류를 포함한 6개 식품군의 섭취단계를 알아보는 자가응답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섭취단계(staging) 질문은 응답자의 Transtheoretical Model 또는 Stages of Change 에 따라서 응답자의 변화하고자 하는 정도를 측정하였다. 또한 전통적인 식사습관이나 음식을 고수하고자 하는 전통문화를 유지하려는 성향을 알아보는 질문도 포함하였으며 식이섬유소의 급원식품을 알아보는 식품섭취빈도도 함께 조사하였다. 나이가 많은 남미계 주부일수록 전통을 고수하려는 경향이 강하고 action/maintenance bean stage에 속하며, 전통고수 성향이 약한 pre-bean action stage에 속하는 젊은 주부에 비하여 식이섬유소 섭취량도 많았다. 따라서 콩 섭취와 전통문화를 유지하도록 장려하는 것이 식이섬유소 섭취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 411 APPLICATION : 문화변용과 식사 섭취량 Sujata L. archer, PhD, RD 413 CURRENT RESEARCH : 아메리카 인디언 여성들이 사용하는 주된 식품 및 부수적인 식품이 식사 내 영양구성에 미치는 영향 Christopher A. Taylor, PhD, RD 외 2 인 본고의 목적은 오클라호마주 원주민 여성들이 소비하는 주된 식품과 부수적인 식품을 알아보고 영양소 충족정도와 Food Pyramid Guide 에 따른 섭취 단위를 알아보는 것이다. 4일간의 식사섭취량의 기록과 national survey 및 전국규모의 조사자료를 비교 고량하여 식품섭취빈도를 살펴본 결과 영양소와 식품구성탑의 서빙수에 기여한 주요요인을 규명하였다. 주요 섭취식품은 약30여 가지로 탄산음료수, 커피 및 흰빵이 주된 식품군으로 두 번째 식품군과 함께 총열량, 지방, 포화지방, 단쇄불포화지방산, 콜레스테롤, 당질, 칼슘, 비타민 C, 엽산, 불포화지방산 그리고 부수로 첨가하는 설탕이었다. 따라서 주된 식품군과 이차식품군ㅇ이 전체 섭취열량이나 영양소, 그리고 Food Guide Pyramid 서빙수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식품군 섭취유형은 영양교육 자료를 개발하는 데 매우 도움이 된다. 또한 미국 원주민(Native American)을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할 영양소 집약의 주된 식품과 부수적인 식품을 섭취하도록 해야하며, 건강보조식품은 영양밀도가 낮은 식품을 권장해야 할 것이다. 420 PERSPECTIVE IN PRACTICE : 건강 진단과 전문적인 치료를 위한 교육과정 지원에 대한 고찰 - 영양사는 그 정도의 자격이 있는가? Annalynn Skipper, MS, RD, FADA 외 1 인 전문 영양사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교육과정은 거의 80여년전에 개발된 이후 큰 변화없이 그대로 이어져왔고, 반면에 다른 의료계 전문직은 대학의 학과 기준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왔다. 본고는 보다 큰 환경 안에서 영양사 교육을 위한 기준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 16개의 전문적인 건강 지단과 치료의 교육 과정을 검토하였다. 각각의 직업에 따른 교육 과정의 인증기준을 살펴보았으며, 적어도 12과목이 영양사보다는 교육학에서 학부의 기간 차이, 교육적 또는 강의실 수업, 그리고 지도 업무에 따라서 더 많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영양사를 위한 최근의 교육과정 모델은 초보 영양사 업무와 학문적인 면을 강조하여 실시되고 있었는데 이는 직업의 20% 미만이었다. 따라서 대다수의 전문 영양사를 위한 필요사항이 규명되어야 하며, 기존의 모델을 확장하여 전문 영양사를 육성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활용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되었다. 428 REVIEW : 제2형 당뇨병과 N-3 장쇄불포화지방산 - 고찰 Joyce A. Nettleton, DSc, RD 외 1 인 역사적으로 역학 연구에 따르면 당내성의 결손이 있는 제2형 당뇨 환자의 경우 생선에 많이 함유된 n-3계 장쇄불포화지방산을 다량 섭취하는 비율은 매우 저조하였다. 대조임상실험을 통해 살펴보면 n-3계 장쇄불포화지방산의 섭취는 제2형 당뇨환자들의 포도당조절과 인슐린 활성에 불리한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심혈관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가장 기본적인 정황은 이들 n-3계 장쇄불포화지방산의 섭취를 늘리면 제2형 당뇨 비만자들의 당불내성으로 인한 포화지방산의 섭취에 따른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는 것이다. hemostasis 뿐 아니라 동맥이 차츰 좁아지는 것을 완화시키며, 알부민뇨증, 무증상 염증(subclinical inflammation), 산화적 스트레스(oxidative stress), 그리고 추가의 확인이 요구되는 비만 등이 개선되었다. 본고는 역학적 자료와 임상연구 자료를 검토하여 인슐린 저항성과 제2형 당뇨 질환 등에서 n-3장쇄불포화지방산을 1~2g/ 1일 섭취하는 것이 건강개선과 공중위생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았다. 441 연구 및 전문가 단신 : 비만 관련 소신과 8주간의 저열량 식사요법 이후 체중 감량을 예측 Erika W. Wamsteker, MSc 외 5 인 본고의 목적은 비만의 원인, 결과, 기간(스케줄) 및 조절이 8주간의 식품 식사 대용품으로 구성된 저열량식사요법 이후 변화된(감소된) 체중을 예측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실시하였다. 23세에서 73세 사이의 BMI가 30~50인 66명을 대상으로 ‘비만 인식에 따른 설문’(Obesity Cognition Questionnaire)과 식사행동에 대한 자가효율척도를 이용하여 실험 개시 시기에 측정하였다. 실험 시작 전과 후에 참가자들의 BMI와 허리둘레, 혈압을 비교한 결과 그 차이가 현저하게 나타났다. 체중 감소가 적을수록 자가효율성이 낮고 비만은 신체적 원인으로 인한 것이며 행동조절로 교정되지 않는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식사중재를 할 때는 특히 자가효율성의 비만에 대한 소신을 교정함으로서 개선될 것이라고 보고하였다. 445 연구 및 전문가 단신 : 대학생을 위한 식비선불제 식사계획의 장점 Lora Beth Brown, EdD, RD 외 2 인 본고는 대학생들의 선불식비제도 참여자의 성별에 따른 식사섭취량을 식품구성탑(FPG : Food Pyramid Guide)를 기준으로 비교하여 살펴보았다. 조사대상자는 503명의 기초 영양학 과정의 3일간 식사일기 과제를 완성한 미혼 대학생들이다. 거의 모든 참가자들의 평균 섭취량은 FGP 권장량에 약간 미달이었다. 연구진은 식품구성탑의 식품군에 의거하여 학생들의 평균 식품섭취량을 섭취 권장량과 비교하였으며, 그 결과 남학생들의 채 소 및 육류의 평균섭취량은 섭취권장량에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전체 참여대학생과 여자 대학생들의 과일 섭취량이 섭취권장량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그러나 비참여자들의 곡류 섭취량은 참여 대학생들에 비하여 섭취권장량 수준과 더 근접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식비선불제에 참여하는 것이 과일군, 채소군 및 육류군의 섭취량을 늘림으로서 학생들에게 적당한 영양소 섭취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사료되었다. 449 연구 및 전문가 단신 : 아몬드를 포함한 식사구성과 혈장 내 α-토코페롤 농도개선 및 혈장 내 지질저하 효과 Pera R. Jambazoam, DrPH 외 4 인 Food and Nutrition Board of the Institute of Medicine 은 2000년 비타민 E를 α-토코페롤이라고 규정하고, 성인여성과 남성을 위한 권장량(RDA)을 10㎎/1일 Eq 에서 15㎎/1일 Eq 로 증가시켰다. 추후의 연구는 대다수의 성인 남녀의 경우 그 섭취량이 권장수준에 미치지 못하므로 비타민 E의 증가량에 대하여 우려를 표명하였다. 본고의 연구진은 아몬드 섭취에 따른 혈장 및 적혈구의 토코페롤농도를 조사하고자 28세에서 54세 사이의 건강한 성인 남녀 16명을 대상으로 무작위의 교차대조실험(crossover)을 실시하였다. 참가자들은 4주 동안 매일 3끼의 식사 - 대조식이, 아몬드가 적게 포함된 식사, 그리고 아몬드를 많이 포함한 식사 -를 공급받았으며, high-pressure liquid chromatography를 이용하여 혈액 내 토코페롤 수준의 변화를 검사하였다. 조사결과 아몬드를 식사에 함께 제공하면 개정된 토코페롤 권장량 수준에 부합될 수 있었으며, 지질 조절혈장과 적혈구의 α-토코페롤 수준이 높아졌다. 455 연구 및 전문가 단신 : 건강에 좋은 식사와 운동 권장 - 도시지역의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을 위한 12주의 방과 후 프로그램의 효율성 Hermann-J. Engles, PhD 외 3 인 본고는 도시지역의 아프리카계 미국인을 위한 건강한 식습관 및 운동을 장려하는 12주 동안 방과 후에 진행된 Students and Parents Actively Involved in Being Fit after-school 프로그램(SPAIBF)의 효율성을 살펴보았다. 중재기간의 특별한 목표는 5 a Day for Better Health 교육 자료 및 활동을 이용하여 참가자들의 과일과 채소류의 섭취량을 증가시키고, 율동, 게임 및 체력단련(fitness activities)을 통하여 건강에 관련된 체력에 영향을 주는 것이다. 56명의 어린이와 25명의 학부모는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와 끝날 때에 표준종합평가를 하였다.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들 어린이와 학부모들은 과일 섭취량이 증가하였고 최소혈압이 감소하였다. 어린이 참가자들은 또한 최고 혈압, 과일주스, 샐러드 및 감자요리 (튀김이 아닌) 섭취가 개선되었으며, 학부모들은 체지방량, BMI, 지구력(걷기/달리기)이 향상되었다. 따라서 SPAIBF 와 같은 방과 후 프로그램은 도시지역의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건강을 향상시키는 데 잠재적으로 도움이 되었다. 협회동정 460 협회보고 : ADA의 업무 자료 - 식이보충제 471 사람과 사건 472 명예위원, 수상자 : 473 신간안내 485 QUESTION OF THE MONTH :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적절한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는? 487 CONTINUING PROFESSIONAL EDUCATION QUESTIONNAIRE 489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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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 2005년 5월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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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 2005년 5월호 목차 특집 1 Dry 운영을 어떻게 추진할까? 26 Dry System의 위생관리 29 Wet System 조리실의 Dry 운영 33 20년 된 조리실의 Dry 운영 --------------------------------------------------------------------- 6 [5월] 교토부 「오늘의 급식은 무엇?」 죽순스시/ 고향 소포 18 Food Symphony 경동 약령시장 탐방기 ● 아이들의 ----- [몸마음환경음식] 22 장작패기 23 (속)사람은 왜 태어났을까? 24 워크숍에서 식사교육을 25 두부로 전자레인지 Cooking 41 타로와 만드는 급식 레시피5월 문어볶음밥 36 식사를 즐겁게 만드는 소재 개발 ③ 음식섭취 습관, 지금 이대로 좋은가? 특집 2 - 나가노현 나가와촌립 나가와 초중학교 54 고향의 맛 「토우지 소바」 3학년 송별회 회식 사진과 글/편집부 62 식사하는 사람들 - 캐리커처로 보는 식사모습 (122) 丁聰(Ding Cong)「모 “상위회”의 위장확대회」 72 신속 르뽀 ③ 지역에 대한 애정 가득히 76 아이들에 대한 사랑食에 대한 사랑 (9) 학교 행사를 통해 식사에 관한 지도를 실천해 보기(그 두 번째) 80 음식, 무엇이라도 도전! (14) 건강에 공헌하기 위해서 84 최신 데이터 읽기 식사섭취 기준(그 다섯 번째) -------------------------------------------------- 39 아이들과 함께 배운다 (14) 40 힘이 솟는다! 제철 식재 (5) 44 마음과 신체의 대화 교차점 (26) 69 하루꼬 분전기 가정지역을 연결한다 이 달의 메뉴 연구 5월[교토부] ● 광장 - 컬러 페이지 45 소리 외 46 스텝 업 정보 외 48 농사와 식사를 연결한다 50 농사를 통해 배운다 52 독자 앙케이트 21 속표지 99 다음 호 예고 100 편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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