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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1회 근로자 영양지도 사례발표회_사례발표 2
글쓴이 :
정책국
제1회 근로자 영양지도 사례발표회 사례발표 2 자료 입니다. * 신 급식경영을 위한 체계적 영양관리 방안 - 김유숙, 한일약품공업(주) 영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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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1회 근로자 영양지도 사례발표회_사례발표 1
글쓴이 :
정책국
제1회 근로자 영양지도 사례발표회 사례발표 1 자료 입니다. *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영양교육 - 김애리, (주) 경기고속 영양사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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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1회 근로자 영양지도 사례발표회_특강
글쓴이 :
정책국
제1회 근로자 영양지도 사례발표회 특강 자료 입니다. * 산업장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영양지도 현황 및 영양사의 역할 - 변임근, 한국산업안전공단 건강지원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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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조리종사자 위생교육 계획 자료
글쓴이 :
정책국
대한영양사협회 전국산업체영양사회에서는 영양사님들의 조리종사자 대상 위생교육에 도움을 드리고자 [조리종사자 위생교육 계획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이번에 올려드리는 자료는 위생교육 계획의 개요 부분으로, 추후 월별 세부 교육자료는 매월 작성되는대로 게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자료가 영양사님들의 업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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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콩, 견과류에 항암성분 있다
글쓴이 :
관리자
콩, 견과류에 항암성분 있다 런던 로이터=연합뉴스 콩, 견과류, 시리얼에 종양을 억제하는 자연성분이 들어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 대학(UCL) 새클러연구소의 마르코 팔라스카 박사는 ’암 연구(Cancer Research)’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콩, 견과류, 시리얼에는 이노시톨 펜타키스포스페이트(inositol pentakisphosphate)라는 물질이 들어있으며 이 물질은 종양의 성장을 촉진하는 포스포이노시테 3-키나제라는 효소를 억제한다고 밝혔다. 과학자들은 이 효소를 억제하는 약을 개발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 팔라스카 박사는 이 물질을 시험관의 암세포와 암에 걸린 쥐에 투여한 결과 암세포가 죽었으며 난소암과 폐암 치료에 사용되는 항암제의 효과를 강화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팔라스카 박사는 이 물질을 새로운 항암제 개발에 이용할 수 있는지를 현재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 물질은 고농도에서도 독성을 띠지 않기 때문에 기존 항암제의 효과를 강화시키는 데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조선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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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운동, 건강식은 기억력 저하 늦춰
글쓴이 :
관리자
"운동, 건강식은 기억력 저하 늦춰" 규칙적인 운동 등 활동적인 생활양식과 생선 위주의 건강식은 심장에 좋을 뿐 아니라 노화에 따른 기억력 저하를 늦추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아일랜드의 저명한 신경과학자가 7일 주장했다. 더블린대학 트리니티칼리지의 이언 로버트슨 교수와 머리나 린치 교수는 이날 더블린에서 열린 한 학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인간 수명이 연장되면서 정신적 민첩성의 저하를 멈출 수 있는 길을 찾는 게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로버트슨 교수는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도록 하는데 가장 큰 위협은 뇌"라며 몸매를 유지하고 과도한 스트레스를 피하며 풍요롭고 다양한 사교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나이를 먹어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민첩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로버트슨 교수는 젊음은 '49세에 끝나고 65세에 노령이 시작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 영국의 한 조사 결과를 반박하면서 상당수의 80세 노인들이 "바늘 같은 예리함"을 간직하는 점을 감안할 때 그러한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요즘은 정당화할 수조차 없는 주장이기도 하지만 만일 당신이 60세에 나는 이미 늙었다고 생각하기 시작한다면 당신은 노인처럼 행동할 것"이라며 마음가짐과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로버트슨 교수와 함께 연구를 한 린치 교수는 어유(魚油)가 기억력 저하를 야기하는 '세포 연소'(cell inflammation)를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린치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오메가-3 지방산이 세포를 복구하는 특질은 물론이고 (세포)연소를 막는 특질도 갖는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린치 교수에 따르면 대구, 고등어, 연어, 참치로부터 섭취할 수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나이를 먹으면서 줄어드는 항 (세포)연소 물질을 대체할 뿐 아니라 세포 연소를 야기하는 화학물질의 생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메가-3 지방산은 알츠하이머로 인한 뇌손상으로부터 뇌를 보호하고 건강한 심장과 관절을 유지하는데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더블린아일랜드> 로이터=연합뉴스) 출처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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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철 흡수 '불가사의' 풀렸다
글쓴이 :
관리자
철 흡수 '불가사의' 풀렸다 서울=연합뉴스 영국의 연구진이 육류 식품에 함유된 철분이 내장에서 피로 흡수되는 과정을 규명, 빈혈 치료의 새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영국 BBC방송 인터넷판이 10일 보도했다. 런던 킹스칼리지 연구진은 의학전문지 ‘세포(Cell)’에 게재된 논문에서 체내 단백질의 변종들이 철분 흡수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빈혈증을 앓는 실험용 쥐로 연구한 결과 운반용 단백질 ‘HCP1’의 변이가 육류조직 속 철의 체내 흡수에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 단백질은 내장의 첫 부분인 십이지장에서 활성화되며, 체내 철분 저장량 변화에 반응해 장내 세포 안에서 위치를 바꿈으로써 체내 철분 흡수량이 조절되도록 기능한다. 인체는 식물과 동물로부터 철을 섭취할 수 있는데 식물보다 육류에서 얻는 철의 체내 흡수율이 5배 정도 높다. 연구진을 이끈 앤드루 매키 박사는 “현재 빈혈을 앓고 있는 임신부에게 무기성 철분제를 먹도록 하고 있으나 이는 흡수율이 떨어지고 내성이 약하다”면서 “철분 운반 단백질을 규명함으로써 이제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는 철의 합성물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매키 박사는 또 “HCP1의 변이체로 신체의 철 흡수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혈색소 침착증 같은 철분 흡수 과다 질병을 치료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영국혈액학회의 테리 래핀 교수는 이에 대해 실험용 생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를 인체에 적용하는 과제가 남아있으나 “철의 신진대사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철분조절 질병에 대한 치료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연구”라고 평가했다.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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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제·알로에 많이 먹었는데…컨디션이 왜 이래
글쓴이 :
관리자
2005.10.04
영양제·알로에 많이 먹었는데…컨디션이 왜 이래 "양(量, dose)이 독(poison)이다." 16세기 독일의 독성학자 파라셀수스의 말이다. 아무리 건강에 좋은 식품이라도 과잉 섭취하면 건강을 해치는 독물이 된다는 의미다. 그러나 건강기능식품의 효능은 좔좔 외면서 부작용에 대해선 애써 눈을 감는 사람이 허다하다. '건강기능식품의 의학적 적용'을 주제로 지난달 29일 부산대병원에서 열린 학술 토론회에선 이 문제가 집중 거론됐다. # 비타민 보충제=임신 초기에 비타민 A를 하루 2500IU 이상 장기간 섭취하면 기형아 출산 위험이 있다. 또 매일 5000IU 가량을 장복하면 엉덩이 관절의 골절 위험이 두 배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항산화제로 널리 알려진 베타 카로틴도 마찬가지다. 부산 일신기독병원 내과 박혜경 과장은 "흡연자가 과다 복용할 경우 폐암 위험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먹으면 바로 에너지를 얻는 니아신(비타민 B3)의 경우도 과잉 섭취할 경우 혈당 상승을 부른다. 비타민 C는 수용성이므로 남는 것은 소변으로 배설된다. 그러나 소변으로 빠져나가기 전 비타민의 혈중 농도가 유해 수준까지 올라가는 것이 문제다. 설사.복통.빈혈.신장 결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 통풍 환자도 체내 요산 농도가 높아지므로 적정량 이상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칼슘 흡수를 돕기 위해 칼슘 보충제에 넣는 비타민 D의 과잉 섭취도 문제다. 혈중 칼슘 농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동맥경화 발생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 미네랄 보충제=칼슘은 한국인에게 가장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다. 가능하면 하루 1000㎎은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래서 우유 대신 칼슘 보충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칼슘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쥐가 나고 안면 근육이 떨리는 증상이 잦아진다. 혈관의 긴장도가 높아져 협심증 등 심혈관 질환을 일으킬 위험도 있다. 변비.우울.결석이 생기기도 한다. 마그네슘은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사람, 운동 선수, 임산부에게 추천되는 미네랄이다. 일.운동을 하면 땀으로 마그네슘이 다량 빠져나가기 때문. 마그네슘은 피로를 풀어주고, 심신을 이완시키며, 혈압을 낮춰준다. 그러나 마그네슘을 과잉 섭취하면 심신이 가볍게 이완되는 수준을 넘어, 심하게 가라앉을 수 있다. 맥박도 느려진다. 임산부나 젊은 여성이 복용하는 철분제는 50대 이상에겐 오히려 손해다. 강남 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김경수 교수는 "철분 자체가 노화.성인병의 주범인 유해 산소로 작용할 수 있다"며 "만성 간염 등 간 질환 환자는 철분이 약간 부족한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외국에선 철분을 제외한 고령자용 종합영양제를 별도 시판하고 있다. # 건강기능식품=오메가-3 지방(생선 기름.식물성 기름에 든 불포화지방의 일종)은 지방이면서도 혈관 건강에 이롭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으면 출혈 위험이 있다. 혈액 응고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를 뽑거나 수술 전후엔 먹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건국대병원 가정의학과 조희경 교수는 "마찬가지로 출혈이 있을 때는 마그네슘.마늘.비타민 E.은행잎 추출물은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며 "혈액을 묽게 하는 아스피린도 금기 약물"이라고 지적했다. 또 식물성 에스트로겐을 함유하고 있어 폐경 여성에게 처방되는 승마(블랙 코호시)와 감초도 과다 섭취하면 부작용이 따른다. 승마는 복용자에게 급성 간염을 일으킨 사례가 있고, 감초는 몸을 붓게 하거나 혈압을 높이는 부작용이 있다. 임산부가 복용해선 안 되는 건강기능식품도 여럿 있다. 남성 전립선비대증에 사용하는 톱야자.화분 등이 여기 해당한다. 출처 : 중앙일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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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탁 위의 종합 영양제 - 잡곡밥
글쓴이 :
관리자
식탁 위의 종합 영양제 - 잡곡밥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은 식보(食補)를 하기에도 최적의 계절이다. 주식인 쌀밥에 다양한 곡류를 섞어 먹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잡곡밥.보리밥.콩밥을 백미밥 대신 식탁에 올리는 가정이 늘어나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다. 인제대 식품생명과학부 김정인 교수는 "잡곡밥은 서양에서 요즘 건강식으로 뜨고 있는 전곡(全穀.whole grain)과 유사한 건강 효과를 갖는다. 백미밥보다 섬유질.미네랄(칼륨 등).비타민(B1.B2.E.니아신 등).단백질이 풍부하다"고 소개한다. 잡곡밥은 일종의 종합영양제라는 것이다. 가을철 '건강 올림픽'에서 햅쌀밥을 즐긴다면 동메달,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잡곡을 섞어 밥을 만들면 은메달, 자신의 증상.체질을 감안해 궁합이 맞는 곡류를 선택해 밥을 지으면 금메달 감이다. 출처 : 중앙일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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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콩류 식품, 폐경기 이후 골절 위험 낮춰
글쓴이 :
관리자
콩류 식품, 폐경기 이후 골절 위험 낮춰 시카고 로이터=연합뉴스 두부, 콩, 두유, 콩나물 등 콩류 식품을 다량 섭취한 폐경기 이후 여성은 골다공증과 골절을 겪을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테네시주 밴더빌트대학의 연구진이 3개년 프로젝트인 ‘상하이 여성 건강 조사’에 참여한 여성 2만4천 명을 대상으로 콩류 식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이다. 이 조사에서 최소한 하루 13g의 콩류 식품을 먹는 최다 섭취 그룹은 하루 5g을 먹는 최소 섭취 그룹에 비해 골절 위험이 37% 적은 것으로 계산됐다. 연구진은 콩 단백질 섭취량을 기준으로 조사대상 폐경기 이후 여성을 5개 그룹으로 나누었다. 전체 여성의 평균 섭취량은 하루 8.5g이었다. 이 기간에 총 1천770건의 골절상이 보고됐다. 보통 폐경기 이후 여성은 호르몬의 변화로 급격히 뼈가 약해지며, 골절을 당할 위험이 커진다. 특히 폐경 후 5∼7년 동안 여성의 뼈는 급격히 손실된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급감으로 골량이 연간 최대 5% 정도 손실될 수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이 연구를 이끈 밴더빌트 대학의 샹란 장은 “콩류 식품의 섭취와 골절 위험의 감소 사이에 연관성을 발견했다”며 “특히 폐경기를 겪은 지 몇 년 안된 여성들의 경우 이 연관성이 두드러졌다”고 말했다. 콩 단백질은 다른 폐경기 증상 및 심혈관 질환, 호르몬 관련 암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진은 말했다. 그러나 에스트로겐처럼 유방암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어떤 세포의 성장을 자극할 수도 있다고 연구진은 경고했다.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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