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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잡지, 김치 세계 5대 건강음식에 선정
글쓴이 :
관리자
美잡지, 김치 세계 5대 건강음식에 선정 미국의 건강 전문 월간잡지인 '헬스(Health Magazine)'가 한국의 김치를 세계 5대 건강 음식으로 선정, 소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헬스 인터넷판(www.health.com)은 24일(현지시간) 한국의 김치와 스페인의 올리브유, 그리스의 요거트, 인도의 렌틸(lentil), 일본의 콩을 건강에 좋은 5대 음식으로 소개했다. 이 잡지는 한국인들이 다양한 음식과 더불어 매년 1인당 평균 40 파운드씩 먹는 김치는 비타민 A, B, C 등 핵심 비타민이 풍부하고 유산균이라는 건강에 좋은 박테리아가 많아 소화를 돕는다고 평가했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저지방 다이어트 음식이라면서 미국내 아시안 마켓에서 김치를 구입, 계란에 김치와 토마토, 버섯 등을 섞어 스크램블 에그로 아침식사를 즐기는 것도 좋다고 추천했다. 이 잡지는 또 ▲올리브유는 심장병 예방에 좋고 ▲요거트는 면역성을 증진시키고 뼈를 튼튼하게 하며 ▲인도의 말린 콩인 렌틸은 단백질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콩은 암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좋다고 덧붙였다. (뉴욕=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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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유를 알아야 웰빙을 안다
글쓴이 :
관리자
식용유를 알아야 웰빙을 안다 ● 올리브유 부침보다는 샐러드 소스로 ● 포도씨유 향 적고 맛 산뜻 … 한식과 궁합 ● 캐놀라유 혈관질환 예방에 좋아 요즘 잘나가는 식용유 삼형제는 올리브유와 포도씨유, 캐놀라유다. 올리브는 과육에서 채취한 식용유. 이탈리아.스페인 등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 주로 생산된다. 최고급인 엑스트라 버진은 올리브 열매에서 처음 짜낸 것으로 향이 가장 강하다. 발연점(식용유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하는 온도)이 낮아 튀김.볶음 요리와는 궁합이 맞지 않는다. 참기름처럼 음식의 마무리용으로 사용하거나 샐러드 드레싱.소스로 쓰는 것이 적당하다. 우리 음식 중에선 비빔밥.비빔냉면.나물무침 등과 잘 어울린다. 다음 단계인 파인 버진은 가열해도 맛이 크게 변하지 않으므로 모든 요리에 두루 사용이 가능하다. 그 아래 등급인 퓨어는 맛과 향이 약하므로 일반 식용유처럼 쓰면 된다. 발연점이 높으므로 부침.볶음.구이 요리에 쓸 수 있다. 올리브유가 서양에서 인기를 끈 것은 이 식용유를 주로 쓰는 지중해 지역 사람들이 심장병 등 혈관질환에 덜 걸린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부터. 그 비결로 추정되는 것은 올리브유 지방의 80%를 차지하는 올레산이다. 하지만 이 공식을 우리나라에 대입하는 것은 곤란하다. 한서대 식품생물공학과 함태식 교수는 "한국인은 굳이 올리브유가 아니더라도 올레산을 비롯한 단일 불포화지방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올리브유는 열량이 상당히 높다. 찻숟갈당 120㎉(지방 14g)로 같은 무게의 버터(100㎉, 지방 12g)보다 높다. 포도씨를 압착해 얻은 포도씨유는 이탈리아.프랑스.칠레에서 주로 생산된다. 올리브유에 비해 향이 적고, 맛이 산뜻한 것이 특징이다. 발연점이 높아 튀김.구이.볶음 요리에 두루 쓸 수 있다. 담백한 한식과도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점도가 낮아 찍어먹는 소스로 사용하기엔 부적합하다. 포도씨유 지방의 70%는 리놀레산(70% 이상)이다. 리놀레산은 한국인이 이미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 오메가-6 지방의 일종이다. 한국인에게 진정으로 부족한 것은 리놀레산이 아니라 리놀렌산(오메가-3 지방의 일종)인데 이를 혼동하는 사람이 많다. 캐놀라유는 캐나다의 농학자가 천연의 유채유 중에서 심장에 해로운 성분을 제거해 만든 식용유다. 캐나다에서 얻은 기름이란 뜻이다. 혈관 건강에 해로운 포화지방(동물성 지방에 많음)의 비율이 식용유 중에서 가장 낮다. 대신 불포화지방의 비율이 높아 심장병.뇌졸중 등 혈관질환 예방에 유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과 열에 대한 안정성이 뛰어나고 발연점이 높아 튀김.구이.볶음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한국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오메가-3 지방이 10%가량 들어 있다. -------------------------------------------------------------------------------- ● 한국인 지방 섭취 이상적인 편 ● 오메가 3:오메가 6 비율 신경 써야 ● 등푸른 생선, 들기름, 콩기름 좋아 이제 식용유 하나를 고르는 데도 맛은 물론 건강까지 따지는 시대가 됐다. 이런 주부들의 바람을 등에 업고 최근 주가가 급상승하고 있는 것이 올리브유.포도씨유.캐놀라유 등 이른바 '웰빙 식용유'다. 국내 식용유 시장에서 올리브유가 콩기름을 제치고 1위로 떠올랐다는 조사결과가 있을 만큼 이들은 우리 식탁을 빠른 속도로 점령하고 있다. 참기름.콩기름.옥수수기름 등 전통적인 식용유보다 가격도 훨씬 비싸다. 원산지가 외국이란 사실도 공통적이다. 그렇다면 이들 식용유는 가격만큼 건강상의 이득도 보장하는 것일까. 하지만 전문가들은 진정한 웰빙은 특정 식용유의 섭취가 아니라 지방 섭취의 균형이라고 강조한다. 우석대 외식산업조리학과 정문웅 교수는 "한국인의 평균 지방 섭취량은 총열량 섭취량의 20%가량으로 매우 양호한 상태"라며 "콜레스테롤 섭취량도 그다지 높지 않고, 섭취하는 지방의 종류도 이상적인 비율(다중 불포화지방 : 단일 불포화지방 : 포화지방=1 : 1 : 1)이다"고 설명한다. 우리 국민은 현재 지방을 골고루 잘 섭취하고 있으므로 굳이 값비싼 웰빙 식용유를 사 먹을 필요가 없다는 것. 한국인에게 가장 부족하기 쉬운 지방은 오메가-3 지방이다. '웰빙 지방'으로 알려진 DHA.EPA가 바로 오메가-3 지방에 속한다. 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송홍지 교수는 "이들 지방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전(피찌꺼기).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등 혈관 보호에 유익한 지방"이며 "최근엔 암 예방을 돕는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고 설명했다. 오메가-3 지방의 주공급원은 고등어.참치 등 등푸른 생선이다. 식용유 중에선 들깨기름(50%).콩기름(7%).캐놀라유(10%)에 많이 들어 있다. 특히 콩기름은 오메가-6 지방과 오메가-3 지방의 비율이 적당해 가장 이상적인 오메가-3 지방 공급원으로 꼽힌다. 올리브유.포도씨유.옥수수 기름엔 오메가-3 지방이 거의 없다. 하지만 오메가-3 지방도 오메가-6 지방과의 적정 비율을 유지해야 건강효과를 높일 수 있다. 한국영양학회는 오메가-6와 오메가-3 지방을 4~10 대 1 비율로 섭취할 것을 권한다. 이 비율이 지나치게 높으면 오메가-6 지방이 몸안의 유해산소와 결합해 각종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이 두 지방을 이상적으로 섭취하는 일본.지중해 주변국 사람들은 심장병.비만.뇌졸중에 잘 걸리지 않는다. 상명대 외식영양학과 유춘희 교수는 "한국인의 경우 이 비율이 높은 편"이라며 "육류나 인스턴트 식품을 즐겨 먹는 어린이의 경우 14대1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오메가-6 지방이 많이 든 식용유는 옥수수기름.콩기름.면실유.해바라기씨 기름 등이다. 이 중 콩기름을 제외한 나머지 식용유는 오메가-6 지방과 오메가-3 지방의 비율이 10 이상이다. [출처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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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숭한 대접받는 숭늉의 건강학…다이어트식으로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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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숭한 대접받는 숭늉의 건강학…다이어트식으로도 인기 [쿠키 건강] 숭늉, 밥솥 바닥에 눌어붙은 누룽지에 물을 붓고 끓여 만든 물. 고향집 어머니를 연상케 하는 구수한 이 음료가 맛과 함께 영양도 높다는 사실을 아는지? 식당마다 인기 후식으로 내놓는가 하면 해외에도 우리 숭늉이 수출되고 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하루 중 2끼를 식당에서 해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조미료 범벅인 반찬들은 몇 번 먹다보면 질리기 십상. 이럴 때면 어머니가 식후에 내주시던 구수한 숭늉 한대접이 간절해진다. 이런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 요즘 식당가에서는 후식으로 숭늉이나 누룽지를 내놓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또한 가정에서도 전에는 탄음식이라 하여 먹지 않았던 것을 요즘은 일부러 밥을 눌려 숭늉을 만들어 먹는다. 숭늉이 수출길에 나섰다는 얘기도 이미 낯설지 않다. 한국 전통 음료, ‘숭늉’이 그야말로 융숭한 대접을 받고 있다. 숭늉은 밥솥 바닥에 눌어붙은 누룽지에 물을 붓고 끓여 만든 물. 밥을 지을 때 일정한 분량의 물과 쌀을 가마솥에 넣고 끓이다가 여분의 물이 없어질 때까지 뜸을 충분히 들이면, 쌀의 갈변현상이 일어나 누룽지가 생기는데 여기에 물을 붓고 푹 끓이면 숭늉이 된다. 숭늉은 고유어처럼 보이나 실은 ‘숙냉(熟冷)’이라는 한자어가 변한 말이다. 우리가 숭늉을 즐기게 된 것은 구들 시설이 점차 퍼져 나가기 시작한 고려시대부터라고 한다. 임원경제지>의 숙수(熟水), 계림유사>의 이근몰(泥根沒, 익은 물)이라는 표현으로 보아 고려 초기나 중기에 즐겨 마셨던 것으로 짐작된다. # 소화 촉진, 황산화작용 뛰어나 숭늉은 중국과 일본에는 없는 한국 고유의 독특한 것이다. 천하일품요리라 불리는 중국의 누룽지탕도 있고, 17세기 일본 문헌에 ‘식탕’이라는 숭늉 비슷한 음식이 나오는 것으로 미루어 쌀로 밥을 지어먹는 문화권에 누룽지와 숭늉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일상적으로 누룽지를 숭늉으로 만들어 먹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라고 한다. 고종황제도 밥보다 솥바닥의 누룽지와 숭늉을 즐겼다고 할 만큼 우리 민족이면 누구나 좋아하는 고유의 맛인 것. 그렇다면 똑같은 쌀, 똑같은 솥으로 밥을 지어 먹었는데 어째서 한국 사람만이 숭늉을 만들어 마셨을까? 이어령 교수는 그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밥을 푼다는 것은 밥을 짓는 과정에서 생기는 마이너스 요인이다. 이때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밥이 눌지 않게 솥을 개량하거나 눌은밥을 마이너스 현상으로 생각하지 않고 플러스 요소로 바꾸는 사고의 창조성이다. 일본사람들은 누룽지를 마이너스 요인으로 여겼기 때문에 전기밥솥을 만들어 냈지만, 눌은밥을 플러스로 받아들이려는 중국인은 ‘누룽지탕’을 만들어 냈다. 한국인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숭늉을 마시는 풍습을 창조해 냈다.” 예부터 선인들은 숭늉을 ‘맵고 짠 음식을 중화시키고 입 냄새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고 글로 남겼다. 또한 예전에 며느리가 시집가서 좋은 밥과 반찬 모두 시집식구에게 먼저 상을 올리다보니 자신은 제대로 먹을 것도 없어 허구한날 누룽지와 숭늉만 먹었지만 그래도 몸이 허해지지 않았던 까닭은 누룽지와 숭늉에 워낙 영양가가 많아서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구수한 맛에서 오는 추억뿐만 아니라 과학적으로 숭늉에는 어떤 영양효과가 있을까? 숭늉의 원료가 되는 누룽지는 밥이 솥바닥에 눌러 붙어서 만들어진 것. 그래서 대부분의 영양소는 밥과 비슷하다. 숭늉에 들어있는 가장 많은 성분이 탄수화물로, 탄수화물은 단당류, 이당류, 다당류로 분류된다. 다당류로 된 음식을 섭취하면 분해되어 단당류로 변하는데 이 단당류는 소화를 촉진하는 요소다. 누룽지와 숭늉에는 단당류 중 특히 덱스트린성분이 많은데 이 때문에 누룽지를 먹으면 소화가 매우 빨리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소화불량에 자주 걸리는 사람에게 안성맞춤. 또 숭늉의 에탄올 추출물은 강한 항산화작용을 하여 산성체질을 알칼리성으로 중화시켜준다. 쌀눈에 많이 함유된 성분인 가바라는 신경을 안정시키고 지방분해를 촉진시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밥이 익는 과정에서 영양분이 아래로 몰려 누룽지에 영양가가 많다는 말은 과학적으로도 근거가 있는 이야기다. 그러나 시중에서 나오는 식품 누룽지는 그냥 밥을 돌판에 펼쳐서 누린 것으로 밥을 하는 과정에서 밑에 영양분이 몰리며 생기는 누룽지와는 좀 다르다. 이런 소화효과와 항산화작용 탓에 요즘은 한식코스에서 숭늉이 후식으로 빠지지 않는다. 음식의 전체 구성을 볼 때 육류보다는 야채가 차지하는 비중이 많아 따뜻하면서 구수한 숭늉은 우리 식으로 입맛을 개운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누룽지나 숭늉 역시 음식이 탄 것으로 몸에 유해하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 이와 관련 식품영양학과 교수들은 “밥이 타면 일부 발암물질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고기가 탈 때 발생하는 다이옥신 등에 비한다면 거의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면 태운 부분은 숭늉 끓이기 전에 들어내는 게 좋다”고 전한다. # 식사대용?다이어트식으로도 인기 숭늉은 끼니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박인로의 소설 누항사>에 보면 ‘빈 배 속엔 숙랭(숭늉) 뿐’이라는 말로 가난을 표현했다. 밥이 없으면 죽을, 죽도 없으면 숙랭으로 배 속을 채웠다는 말로, 배가 고플 때 맹물을 마시기보다 한 그릇의 숭늉으로 요기를 대신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숭늉은 혼자 살아서, 입맛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체중조절을 위해서 아침밥을 챙겨 먹지 않는 사람들에게 식사대용으로도 유용하다. 가마솥 대신 전기밥솥을 사용하면서 누룽지와 숭늉도 없어지는가 싶더니 최근엔 누룽지 기능이 추가된 밥솥, 누룽지 제과기, 누룽지 프라이팬까지 나왔다. 뿐만 아니라 누룽지 정식이며 누룽지 백숙 전문점이 유행하고 있으며, 누룽지로 만든 과자와 숭늉 음료도 등장하고 있다. 얼마전엔 컵라면 형태의 누룽지탕도 출시됐다. 일부 주부들 사이에선 ‘숭늉가루 만들기’도 유행이다. 돌솥에 쌀과 보리를 섞어 누룽지를 만든 후 모아서 햇볕에 바짝 말렸다가 방앗간에 빻아 보관하다가 그때그때 끓여먹는 것. 대형마트마다 상품이 나와 있지만 영양과 위생을 고려해 직접 만들고 있는 것이다. 가장 한국적인 맛의 대명사라고 해도 좋은 누룽지와 숭늉. 밥이 덜 눌었을 때는 빛깔이 희끄무레하지만 바짝 눌면 치자빛이 돌고, 마시고 나면 씁쓰레한 뒷맛이 남는다. 숭늉의 참맛은 이 씁쓰레한 데 있다는 게 미식가들의 평가. 바쁜 현대인의 기억 속에 따스하고 구수한 어머니 품과 같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숭늉이 최근 ‘정서’와 함께 ‘영양식’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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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어린이 비만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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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어린이 비만 교실 운영 [내일신문] 인천 계양구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날씬이 교실’을 운영한다.구는 이달 말까지 전 초등학교에 공문을 보내 4~5학년 대상으로 신청자 접수를 받은 뒤 신청학교 중 비만아동이 가장 많은 1개 학교를 선정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상학교가 선정되면 참가자의 혈액·체력검사를 거친 후 4월 17일부터 7월 7일까지 12주에 걸쳐 비만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어린이 비만교실 프로그램은 한국유아체육협회에서 제공하는 유산소·평형성·민첩성운동 등 체중조절을 위한 운동과 올바른 영양·생활습관에 대해 교육한다. 프로그램이 끝나면 해당 학교에 수료자의 입교 전·후 변화를 발송, 보건교사·영양사·체육교사의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가 이뤄지도록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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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료-삼월 삼짇날(음력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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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은 설날(1월 1일), 단오(5월 5일), 칠석(7월 7일), 중구(9월 9일)과 더불어 중절의 하나이다. 강남갔던 제비가 돌아오는 날이다. 삼짇날의 절식으로는 두견화주, 두견화전, 두견화채, 꽃국수(화면), 수면, 탕평채, 쑥떡 등이 있다. ☆ 이런 저런 이야기 ☆ 새싹이 나고 꽃이 피는 삼월에 모든 이가 조를 짜서 산과 물이 있는 곳을 찾아 하루를 즐기는 것을 화전놀이 또는 꽃달임이라 하고, 부녀자들이 머리를 감으면 머리결이 윤기가 나고 소담해진다고 하였다. 삼짇날 먼저 보는 나비의 빛깔로 나비점을 치는데 호랑나비나 노랑나비를 보면 길조라 하고 흰나비를 먼저보면 양친 상을 당한다 하였다. 두견화전 : 이때 한참인 두견화(진달래꽃)을 따다가 꽃술을 빼고 찹쌀가루를 반죽하여 동글납작하게 만들어 기름에 지져서 가묘에 천신하고 모든 사람들이 즐겨 먹는다. 화면 : 화채의 일종인 화면으로 오미자 화채에 건지로 진달래꽃을 띄우는 풍류가 넘치는 음식이다. 오미자를 찬물에 담가서 우려내면 빛이 발갛고 신맛이 나는데 여기에 꿀을 달게 타서 만든 오미자국을 녹두녹말을 반죽하여 익힌 것을 국수처럼 가늘게 썰어 띄우고 꿀, 잣을 곁들이거나 혹은 진달래꽃잎을 녹두녹말에 함께 반죽하여 만들기도 하였다. 수면 : 두견화가 피기 전 이른 봄에 녹두 녹말을 만들어 홀홀하게 풀어서 놋쟁반에 한술 떠서 얇게 펴고 끓는 물에 중탕하여 익히다가 반만 익으면 더운 물 속에 아주 담가 말갛게 다 익힌다. 이때에 꺼내 찬물 속에서 얇은 조각을 떼어 내고 돌돌 말아서 채로 곱게 썰어 오미자 국물을 띄워 먹는다. [충북학교영양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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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관리-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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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양교육의 목표 영양교육이 궁극적인 목표는 단순한 지식전달의 차원이 아닌 행동변화를 통한 영양상태의 개선과 지속적인 유지에 있음을 유념하고 급식현장에서 영양교육에 임하는 자세가 요구되며 영양교육 현장에서는 그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적절한 교육매체를 필요로 한다. 2. 영양교육에 이용되는 매체 1) 매체의 종류 2) 각종 매체의 장단점 3) 영양교육 메체 제작의 유의 사항 (1) 영양교육 매체의 선택 가) 교육환경 나) 교육주제 및 원하는 효과 다) 비용 (2) 시각매체 디자인의 유의점 (3) 영양교육 메체에 포함될 메시지 선택의 기본 원칙 가) 매체가 담고 있는 내용이 점진적이고 계속적이어야 한다. 나) 매체는 종합적이면서도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다) 매체는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어야 한다. 라) 매체가 담고 있는 메시지는 가능하면 단순해야 한다. 마) 매체는 이용하기 쉬워야 한다. 바) 매체의 제작비용이 적정하여야 한다. 사) 제공하는 내용은 올바른 정보를 기초로 한것이어야 한다. 3. 각종 영양교육 매체의 제작 및 활용 1) 인쇄매체의 제작 및 활용 (1) 팜플릿 (2) 유인물 (3) 광고지 (4) 벽신문 (5) 지역통신 (6) 신문, 잡지 (7) 포스터 (8) 만화 (9) 스티커 (10) 표어 (11) 기타 인쇄매체 : 그림카드, 홍보용 성냥, 부채, 풍선, 엽서 등 2) 전시, 게시매체의 제작 및 활용 (1) 전시 (2) 게시판 (3) 괘도 (4) 도표 (5) 그림자료 (6) 융판자료 (7) 사진 3) 입체매체의 제작 및 활용 (1) 실물 (2) 표본 (3) 모형 (4) 인형 (5) 디오라마 4) 영사 매체의 제작 및 활용 (1) 슬라이드 (2) 투시물 환등기(OHP) (3) 실물환등기 (4) 영화 5) 전자매체의 제작 및 활용 (1) 녹음자료 (2) VTR자료 (3) 컴퓨터 (4) 팩시밀리 (5) 라디오, TV 6) 각종 게임 (1) 주사위놀이판 (2) 빙고게임 (3) 윷놀이판 (4) 게임놀이판 (5) 식품 알아맞추기 수수께끼 (6) 노래 가사 바꾸어 부르기 (7) 퍼즐맞추기 (8) 색칠하기 (9) 숫자잇기 (10) 길찾기 (11) 식품 도장찍기 (12) 시장놀이 [출처 : 급식관리지도서, 대한영양사협회, 제 3차 개정판] [출처 : 대한영양사협회] 2006. 3. 27 KDA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 급식관리지도서 구입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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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관리-급식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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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7
1. 급식평가의 필요성 급속히 변화되고 있느 환경변화에 따라 고객의 요구도 증대되고 있으며 급식소의 목적에 부합하며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양질의 음식과 서비스의 제공은 모든 급식소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관건이 된다. 이를 위해 급식경영자는 식사의 품질표준 개발과 품질표준의 실행, 제공되는 식사의 품질 및 양의 통제 등과 같은 과정을 수행하여야 한다. 2. 평가대상 1) 식단 : 식단평가표, 영양가 산출표 2) 피급식자의 식사에 대한 반응 : 섭취정도 조사, 기호도 조사, 만족도 조사 3) 위생 : 위생점검표, 미생물 검사 4) 수량 : 산출량 조사 5) 재고 : 검수일지, 영구재고조사, 실사재고조사 6) 작업 : 작업측정, 생산성분석 7) 종업원의 직무태도 : 종업원의 직무 만족도 조사, 종업원의 업적평가조사 8) 시설 : 조리장 점검표 9) 재무 :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재무관련자료분석 3. 평가내용 1) 식단평가 2) 피급식자의 식사에 대한 반응평가 (1) 섭취정도조사 (2) 수응도와 기호도 조사 (3) 만족도 조사 3) 위생평가 (1) 위생점검표 (2) 미생물 검사 4) 수량평가 5) 재고평가 6) 작업평가 7) 종업원 직무태도 평가 (1) 종업원의 직무만족도 조사 (2) 종업원의 업적평가 조사 8) 시설평가 9) 재무평가 [출처 : 급식관리지도서, 대한영양사협회, 제 3차 개정판] [출처 : 대한영양사협회] 2006. 3. 27 KDA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 급식관리지도서 구입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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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ccp메뉴얼 및 기록지-8. 식품접촉표면 세척 및 소독(세척기로 식판소독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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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학교급식위생관리지침서 중 ccp8. 식품접촉표면 세척 및 소독(세척기로 식판소독이 안되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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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ccp메뉴얼 및 기록지-8. 식품접촉표면 세척 및 소독(세척기로 식판소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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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7
2005 학교급식위생관리지침서 중 ccp8. 식품접촉표면 세척 및 소독(세척기로 식판소독 가능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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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 조금만 줄여도 심장병위험 크게 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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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 조금만 줄여도 심장병위험 크게 낮아져 동맥벽에 쌓여 혈관을 협착시키는 악성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진단백(LDL)을 조금만 줄여도 관상동맥 질환(심장병)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 대학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센터의 헬렌 홉스 박사는 의학전문지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 최신호(3월23일자)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1만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백인의 경우 혈중LDL이 15% 줄어들면 관상동맥 질환 위험이 평균 50%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흑인은 혈중LDL을 28% 떨어뜨릴 경우 관상동맥 질환 발생률이 평균 88% 감소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홉스 박사는 말했다. 홉스 박사는 또 유전적, 환경적 위험요인들이 콜레스테롤저하제 복용 등을 통해 LDL수치를 떨어뜨리는 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컬럼비아 대학의 앨러 톨 박사는 이 연구결과를 보면 평생 혈중LDL을 1% 줄일 때마다 심혈관질환 위험이 2%이상씩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하고 이는 스타틴계열의 콜레스테롤저하제를 낮은 단위로 복용해도 심혈관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논평했다. LDL은 낙농식품, 육류, 수소가 첨가된 전이지방 등에 많이 들어있다. / 워싱턴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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