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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첨가물과 알레르기 상관관계 규명’ 5개 의대 컨소시엄 구성된다
글쓴이 :
관리자
‘식품첨가물과 알레르기 상관관계 규명’ 5개 의대 컨소시엄 구성된다 [쿠키 건강] 식품첨가물과 아토피피부염 유발관계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 해소 및 식품첨가물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고자 식약청이 알레르기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어 식품첨가물과 알레르기 상관관계 규명에 나섰다. 식약청은 최근 알레르기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고 식품첨가물과 알레르기와의 직접적 상관관계 규명을 위해 외부 용역과제(서울대 의대 등 5개대 컨소시엄 형성)로 수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전문가 자문회의에서는 모든 식품첨가물이 알레르기반응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나 최근에 논란이 되고 있는 7종의 식품첨가물은 문헌상으로 알레르기 반응과의 상관관계가 제기된 바 있는 물질이므로 국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 과학적이고 공신력 있는 규명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국제적으로 식품첨가물과 아토피성피부염과의 직접적 상관관계에 대한 실험이 수행된 바는 없으나, 식품첨가물 7종과 아토피피부염과의 상관관계를 실험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다는데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다. 식약청은 실험참여 대상자 선정 및 IRB(Institutional Review Board, 기관윤리위원회) 의견검토 등 실험준비 등에 따른 기간이 소요됨에 따라 중간 진행사항은 9월중에, 최종결과는 12월말 경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식약청은 연구결과에 따라 필요시 식품 등의 표시기준 강화 및 식품첨가물의 사용기준 개정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한편 식약청은 앞으로도 정확하고 과학적인 사업수행을 통해 식품첨가물 안전에 대한 국민의 식품위생안전을 확보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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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환자 식대 5월부터 健保 적용
글쓴이 :
관리자
환자 식대 5월부터 健保 적용 [조선일보 2006-03-28 03:04] 당·정 오늘 확정키로 이르면 5월부터 그동안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했던 입원 환자의 식대(食代)가 건보 적용 대상에 포함돼 환자는 식대의 20%만 내면 된다. 예를 들어 월 20만원의 식대가 나왔을 때 지금까지는 환자가 전액을 냈지만 앞으로는 4만원만 내면 되는 것이다. 열린우리당에 따르면 이 같은 방침을 28일 오전 보건복지부장관이 참석한 당·정협의에서 확정키로 정했으며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법 시행령’을 개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입원 환자의 식대는 그간 일반식, 치료식, 멸균식에 따라 병원마다 끼니당 3869원∼1만1139원을 받아왔지만 당·정은 일반식 기본 가격을 3500~ 4000원, 의사 처방에 따라 제공되는 치료식은 6000~7000원 정도로 정하고 2개 이상의 식단 가운데 선택할 수 있는 등의 추가 서비스에 따라 500~ 1000원 정도씩 높일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부는 이와 함께 중소병원들이 질이 떨어지는 식사를 제공할 것을 우려, 급식관련 시설·인력 등 조건을 충족시키도록 병원의 식당을 관리하기로 했다. 한편 그간 건강보험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던 병실료 차액은 내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김동섭기자 [ dskim.chosun.com])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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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실시지침-공통
글쓴이 :
관리자
2006년도 서울시 교육청 학교급식실시지침 공통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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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서울시 교육청 학교급식실시지침-전문
글쓴이 :
관리자
2006.03.28
서울특별시 교육청 2006년 3월 학교급식실시지침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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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위생․안전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2006.03.28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서 중 학교급식 위생, 안전 점검표 서식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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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ccp메뉴얼 및 기록지-8. 식품접촉표면 세척 및 소독(세척기없는 학교)
글쓴이 :
관리자
2005 학교급식위생관리지침서 중 ccp8. 식품접촉표면 세척 및 소독(세척기가 없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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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선기름, 암세포 전이 억제 효과
글쓴이 :
관리자
생선기름, 암세포 전이 억제 효과 생선기름에 많이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암세포의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맨체스터에 있는 크리스티 병원 패터슨 연구소의 미크 브라운 박사는 영국 의 ’암 저널(Journal of Cancer)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오메가-3 지방산이 초기의 전립선암 세포가 다른 부위로 전이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브라운 박사는 생선, 카놀라유, 아마씨유 등에 함유되어있는 오메가 3지방산과 견과류, 식물성기름에 많이 들어있는 오메가-6지방산은 모두 건강에 좋은 필수지방산이지만 전립선암 세포가 다른 부위로 이동하는 데 오메가-6 지방산을 이용하고 오메가3 지방산은 오메가-6 지방산의 이러한 역할을 차단해 암세포를 전립선 안에만 머물도록 억제한다고 밝혔다. 브라운 박사는 이 두 지방산은 함께 어울려 활동하기 때문에 이 두 지방산의 균형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프랑스 리용에 있는 국제암연구기구(IARC)에 따르면 전립선암은 세계에서 3번째로 발생빈도가 높은 암으로 매년 54만3천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 런던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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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피로 한달이상 계속땐 질병을 의심
글쓴이 :
관리자
봄 탓이야, 몸 탓이야?… 춘곤증 50∼60%는 다른원인 춘곤증이란 ‘질병’은 없다. 봄에 한 달 이상 춘곤증이 느껴지면 만성피로 등 다른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한다. 동아일보 자료 사진 《햇살이 따사로운 오후, 사무실 풍경이 가관이다. 노곤함을 못 이긴 사람들이 책상 위에 엎드려 자고 있거나 졸음을 쫓으려고 줄커피를 마시기도 한다. 최근 한 취업포털사이트에서 직장인 53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94.5%가 졸음, 과도한 피로감, 집중력 저하 등의 춘곤증을 겪은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그런데 실제로 춘곤증은 누구에게나 다 오는 것일까. 전문가들은 춘곤증을 느끼는 사람의 50∼60%는 평소 자신의 몸이 건강하지 않은 데 원인이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불규칙한 생활을 하는 사람 또는 영양상태가 좋지 못하거나 운동이 부족한 사람에게 많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유태우 교수는 “사계절 활동량이 비슷하거나 체력이 좋은 사람에게는 춘곤증이 거의 없다”며 “춘곤증이 있는 사람은 대개 노인이나 어린이, 학생 등인데 이는 따뜻한 봄이 되면서 겨울에 비해 활동량이 커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봄 피곤, 춘곤증보다는 스트레스=봄철에 직장인들은 쉬 나른해지고 피곤함을 느낀다. 겨우내 움츠렸던 인체가 봄이라는 외부환경에 원활히 적응하지 못해 나타나는 일종의 ‘생리적 부적응 현상’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요즘 사무실 환경은 사시사철 큰 변화가 없기 때문에 인체 부적응 현상으로만 해석하기엔 무리다. 춘곤증은 활동량이 늘면서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소의 필요량이 증가하지만 이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해 생기는 영양불균형 현상으로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요즘은 영양 부족보다는 영양이 과도한 경우가 더 많다.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신호철 교수는 “봄철이 되면 많은 사람이 이사나 결혼, 취업, 진학 등 집 안팎의 대소사로 바쁘다”며 “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인체에 고스란히 쌓이는 게 문제”라고 말했다. 한편 식사 뒤 쏟아지는 졸음은 춘곤증 때문이 아니다. 음식물을 소화시키기 위해 위로 피가 몰리게 되어 뇌로 가는 피의 양이 줄기 때문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생리현상. 또 점심시간 전후엔 체온과 각종 호르몬 등 생체시계가 한밤중과 비슷한 상태로 맞춰지는 것도 한 원인이다. ▽생활습관을 재점검하자=낮에 유난히 피곤하고 이런 증세가 여러 날 지속된다면 춘곤증을 탓하기보다는 잘못된 생활습관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졸리다고 커피를 자주 마시거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음주 흡연을 한다면 피곤이 심해져 더 졸리게 된다. 특히 흡연은 자율신경계의 민감도를 높이고 산소 소비량을 증가시켜 몸의 피로를 누적시킨다. 오전에 뇌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공급해 주고 점심식사 때 과식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다. 한림대 의대 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박경희 교수는 “아침을 거르면 오전 내내 저혈당 상태이므로 졸음이 몰려오고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경고했다. 또 봄이라고 갑자기 심한 운동을 하는 경우에도 피로감이 몰려올 수 있다. 맨손체조 스트레칭 산책 정도의 가벼운 운동을 통해 긴장된 근육을 풀어 주는 정도가 좋다. 또 자기 전에 가벼운 체조를 하는 것도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일이 바쁘다면 우선순위를 정해 일을 처리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휴식을 취할 때도 한꺼번에 길게 하는 것보다는 10∼15분 짬짬이 쉬는 것이 좋다. 신 교수는 “일과 관련된 스트레스는 그날그날 푸는 것이 좋다”며 “이밖에 평소 복식호흡이나 명상법, 근육이완법 등을 배워 두면 긴장된 몸을 푸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한편 단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위주로 먹는 식단도 피하는 것이 좋다. 이들은 체내 인슐린 분비를 늘림으로써 혈당을 떨어뜨려 더 피곤하게 만든다. 이진한 기자·의사 likeday@donga.com ▼피로 한달이상 계속땐 질병을 의심▼ 생리적 부적응으로 오는 피로감은 대개 2, 3주 지나면 저절로 회복되기 마련이다. 그러나 피로한 증세가 그 이상 지속된다면 다른 질환은 없는지 살펴봐야 된다. 겨우내 잠복해 있던 질병의 이상 신호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즉 △피로가 한 달 이상 지속되거나 △증세가 점점 더 심해지고 △심한 피로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거나 △다른 동반된 증세가 있을 때는 다른 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이때 동반되는 증세란 입이 계속 마른다거나 가슴이 쿵쾅거리고 두통이 나거나 숨이 차고 심한 기침을 할 때 등이다. 특히 춘곤증과 착각하기 쉬운 질환엔 바이러스성 간염, 결핵, 당뇨병, 갑상샘기능저하증 등이 있다. 이 밖에 빈혈이나 심장 또는 신장질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이 있을 수 있다. 미열이 계속되면서 몸이 나른한 경우에는 결핵을, 황달이 있는 경우엔 간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몸이나 다리가 붓고 추위를 잘 타고 머리카락에 윤기가 없다면 갑상샘기능저하증을, 피곤하면서 목이 마르고 자주 요가 마렵다면 당뇨병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이 밖에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춘곤증과 유사한 증세가 찾아올 수 있다. 특히 술을 일주일에 3회 이상 마시거나 하루 1갑 이상의 담배를 피우는 경우엔 지속적인 피로가 찾아올 수 있다. 평소 복용하고 있는 약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감기약이나 우울증 간질 치료제, 진통제나 심지어 위장약을 복용한 경우 피로감이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이진한 기자·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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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콜레스테롤 저하식품은 함께 먹어야
글쓴이 :
관리자
2006.03.28
[의학]콜레스테롤 저하식품은 함께 먹어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음식물은 여러 가지를 함께 먹을 때 효과가 더 높은 것으로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헬스데이뉴스 인턴넷판은 18일 캐나다의 토론토대학 연구팀이 평균 연령이 59세정도인 66명의 여자와 남자를 대상으로 실험해 이런 결론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섬유소와 콩단백질,아몬드,식물 스테롤 마가린 등 모두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음식물이 들어간 식사를 1년간 시도했다. 이들은 자신들의 식사 내용을 기록한 후 연구진들과 두달 마다 한번씩 만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했다. 실험기간 중 이들의 30% 이상이 규정된 식이 요법을 준수했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20%이상 낮춘 것으로 확인됐다. 데이비드 젠킨스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는 보통 사람들이 식사 조절로 건강 개선에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해준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영양저널에 발표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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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사전예방적 식품안전관리 본격 운영
글쓴이 :
관리자
사전예방적 식품안전관리 본격 운영 -식약청, 상반기 23종 식품 유해물질 선행조사 착수 앞으로 적발단속 위주에서 사전예방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으로 식품안전관리가 바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문창진)은 유해물질단 신설을 계기로 기존의 적발단속위주의 사후안전관리 체계에서 위해정보를 바탕으로 사전예방적과학적 식품안전관리를 수행하는 사전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기로 했다. 식약청은 이에 따라 상반기에 고춧가루, 땅콩의 곰팡이독소(아플로톡신 B1) 오염 여부 등 그 동안 국내외에서 문제가 있다고 제기된 바 있는 유해물질에 대한 선행조사에 들어갔다. 이번 조사는 6개 지방식약청과 합동으로 실시하며 우선 총 23종의 식품에 대해 항생물질, 잔류농약 등 유해물질 오염 여부를 검사하게 된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선행조사는 국내외 다양하고 광범위한 식품안전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한 결과 기준규격이 마련되지 않은 물질과 외국에서 부적합 처리된 정보를 바탕으로 위해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제품을 우선 선정해 실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식약청은 올해 상반기까지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검사결과에 따라 조사를 확대하거나 기준규격이 설정되지 않은 물질에 대해서는 필요시 기준규격을 설정하고 오염물질이 검출된 제품에 대해서는 위해평가를 거쳐 회수폐기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한편 식약청은 지난해에도 선행조사를 통해 장어의 말라카이트그린 검사 강화, 맥주의 포름알데히드 잠정기준 설정 등의 조치를 취한 바 있다. 보건신문 김연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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