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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료-아침 건강을 챙겨주는 쥬스궁합
글쓴이 :
관리자
2006.03.30
바쁜 아침을 챙겨주는 과일 야채 쥬스 궁합 입니다. 학교영양사회자료지만 산업체 급식에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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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5월부터 환자식 건강보험 적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글쓴이 :
관리자
5월부터 환자식 건강보험 적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보건복지부는 28일자 조선일보 "환자 식대 5월부터 건보 적용, 당·정 오늘 확정키로" 제하의 기사와 관련, 가급적 조속한 시일내에 시행하되 상반기를 넘기지 않도록 추진하도록 하였으나 구체적인 일정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일보 보도내용] KDA회원 자료실 내 핫이슈 72번 글 참조>> 이르면 5월부터 그동안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했던 입원 환자의 식대(食代)가 건보 적용 대상에 포함돼 환자는 식대의 20%만 내면 된다. 예를 들어 월 20만원의 식대가 나왔을 때 지금까지는 환자가 전액을 냈지만 앞으로는 4만원만 내면 되는 것이다. 열린우리당에 따르면 이 같은 방침을 28일 오전 보건복지부장관이 참석한 당·정협의에서 확정키로 정했으며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법 시행령'을 개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복지부 입장] 당·정은 환자의 보장성 강화를 위해 식대 보험적용의 조속 시행에 대한 원칙에 합의하였습니다. 입원환자 식대의 구체적인 건강보험 적용 방식 등은 건강보험 가입자, 공급자, 공익으로 구성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할 사항으로, 5월부터 환자식 건강보험 적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당정은 환자 식대의 적용 시기에 대하여, 가급적 조속한 시일내에 시행하되 상반기를 넘기지 않도록 추진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구체적인 일정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논의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기사의 "5월부터 건보 적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당·정은 일반식 기본 가격을 3500~4000원, 의사 처방에 따라 제공되는 치료식은 6000~7000원 정도로 정하고 2개 이상의 식단 가운데 선택할 수 있는 등의 추가 서비스에 따라 500원~1000원 정도씩 높일 것'이라는 기사 내용도 사실과 다르며, 향후 개최될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의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문의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기획팀 02-2110-6492 정리 정책홍보팀 이영근 gunnys@mohw.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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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실시지침-위탁
글쓴이 :
관리자
2006년도 서울시 교육청 학교급식실시지침 위탁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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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실시지침-직영
글쓴이 :
관리자
2006년도 서울시 교육청 학교급식실시지침 직영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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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재료 반품 확인서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서 중 식재료 반품 확인서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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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조리종사원에 대한 건강문진 및 동의서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서 중 조리종사원에 대한 건강문진 및 동의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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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웰빙 먹거리 열풍 속 ‘셀레늄·게르마늄 식품 주의보’
글쓴이 :
관리자
웰빙 먹거리 열풍 속 ‘셀레늄·게르마늄 식품 주의보’ [쿠키 건강] 식약청은 웰빙 먹거리 열풍과 관련한 일부 농가의 화학물질 첨가와 관련, 제재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정청은 지난 10일 농림부에 공문을 보내 기능성식품이라는 명목으로 셀레늄과 게르마늄 등 독성이 있는 화학물질의 인위적 첨가 사용을 제재해 줄 것을 농림부에 요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셀레늄은 무기질 영양소로 결핍되면 간장애, 근무력증 등을 일으키지만, 독성이 있는 물질로 과용할 경우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하거나 피부질환, 탈모, 보행장애, 마비, 구토, 설사 등을 가져온다. 현재 한국인들은 셀레늄 결핍으로 인한 식생활상 문제는 없기때문에 식품첨가물로 인정 할수 없다는 게 식약청의 입장. 하지만 최근까지 면역기능 향상의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셀레늄이 함유된 쌀이 판매 되었으며, 셀레늄을 섞은 사료로 키운 젖소를 비롯해 게르마늄을 먹인 신선식품까지 다양한 제품이 웰빙 먹거리로 등장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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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정기검진·식습관 개선땐 걱정 끝!
글쓴이 :
관리자
정기검진·식습관 개선땐 걱정 끝! [문화일보] (::‘위염’ 얕보면 큰 코 다치지만… 너무 겁먹을 필요 없어요::)‘속쓰림에 너무 예민할 필요는 없지만, 무디면 위험.’30대 주부 서모씨는 최근 건강검진에서 위 내시경 검사 결과 위궤양 초기라는 진단을 받았다. 평소 공복 때 속이 약간 쓰린 것 외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었던 서씨는 적잖이 놀랐다. 서씨는 의사의 권유로 내과에서 약물치료를 받고 있다. 맵고 짠 음식을 즐기는 한국인에게 흔한 질환 중 하나가 위염이다. 위염중 만성 위염은 대부분 통증이 없거나 경미해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통증을 무시하다가 위염이 악화되면 위궤양이 생기거나 위암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정기적으로 위 내시경 검사를 받아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반면 경미한 위염을 약물치료를 통해 완치하려고 매달릴 필요는 없다. 이 경우는 자극적 음식을 삼가고 금주, 금연하는 생활습관 개선으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다. ◈만성 위염 대부분 통증 미미=위염이란 위점막에 염증성 변화를 일으키는 질병으로 급성 위염과 만성 위염으로 나뉜다. 만성 위염은 위점막의 염증이 수개월 또는 수년간 지속되는 상태다. 통증을 거의 느낄 수 없는 경우도 많다. 표재성 위염, 위축성 위염, 미란성 위염 등으로 구분한다. 표재성 위염은 위점막이 부어오르지만 위액을 분비하는 위선에는 이상이 없는, 비교적 심각하지 않은 위염이다. 표재성 위염이 장기간 지속되면 위선이 소실되고 위점막이 위축되는 위축성 위염이 발생한다. 위축성 위염이 생긴 위에서는 비정상 세포집단이 생기는 수가 있는데 이러한 세포에서는 위암이 발생하기도 한다. 미란성 위염은 점막층의 손상으로 위산에 노출돼 자각증상을 일으키는 경우다. 방치할 경우 위궤양으로 발전하거나 위장출혈을 일으키기도 한다. 또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되면 위 점막에 상처를 입혀 만성위염을 일으키고 위축성 위염 등으로 진행된다. 급성 위염이란 급성으로 위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다. 상복부(명치 부근) 통증이 급격히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때에는 속이 메스껍고 구토를 하게 되는데 심한 경우에는 위점막에서 출혈이 생겨 토혈을 하기도 한다. 이러한 급성 위염의 증상은 원인에 상관없이 비슷하며, 발병까지의 시간은 대체로 수시간 정도이고 길어도 24시간 내에 발병한다. ◈원인은 자극적 음식, 술, 담배=만성 위염은 오랫동안 짜고 매운 음식을 먹거나 술, 약물 또는 스트레스에 의하여 생기는 경우가 많다. 증상은 대개 상복부 둔통, 복부 팽만감, 가슴 답답함, 구토 등인데, 급성 위염처럼 통증이 격렬하지는 않으며 무증상인 경우도 많다.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정훈용 교수는 “위염의 증세는 위암, 위궤양 등과의 구별이 어렵기 때문에 통증을 무시하고 생활하다가 상황이 악화될 수 있어 내시경 검사를 정기적으로 꼭 받아야 한다”며 “반면 지나치게 예민해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상황에도 약물치료 등을 받겠다고 심신을 혹사할 필요도 없다”고 조언했다. 급성 위염은 자극이 강한, 맵고 짠 음식이나 폭식으로 생기기도 하고 알코올, 아스피린과 같은 소염제, 스테로이드 호르몬 또는 항생제와 같이 화학적 자극이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급성 부식성 위염은 부식성이 강한 화학물질을 삼켰을 때 생기는 심한 괴사성 염증이다. ◈증상 지속땐 약물치료해야=치료는 심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생활패턴을 조절하며,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고,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다. 그래도 증상이 없어지지 않으면 약물을 사용하는데, 약물로는 위점막 보호제, 제산제와 소화효소제도 치료에 도움이 된다. 소화불량 증세나 통증이 있으면 저자극성 식사를 하고 과식을 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술, 담배를 삼가고 진통제, 항생제 등과 같이 위점막에 손상을 주는 약물은 피해야 한다. 만성 위염의 경우 암과 같은 합병증의 조기 발견을 위해 주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다. 급성 위염은 약물요법을 쓰면 비교적 치유가 빠르다. 처음 며칠은 죽과 같이 부드럽고 자극성이 적은 식사를 하면서 제산제나 산분비 억제제를 투여해 위염 공격인자를 억제하고, 방어인자 강화제를 병용하면 완치가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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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심장병예방 ‘웰빙 돼지’
글쓴이 :
관리자
심장병예방 ‘웰빙 돼지’ [서울신문]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 지방산을 스스로 몸 안에서 생성하도록 복제된 돼지고기가 식탁에 오르게 될까. 미국의 여러 대학 연구진이 지난해 11월 오메가3을 생성하도록 세포핵 이식을 통해 복제한 흰색 돼지새끼 여섯 마리를 출산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뉴욕타임스가 27일 보도했다. 연구 결과는 ‘네이처 생명공학’ 최신호(26일자)에 실렸다. 태어난 여섯 마리 가운데 네 마리가 현재 미주리 대학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연구진은 전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여주는 데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생선에만 들어있는 것이 문제다. 생선 값이 비싼 데다 가려먹는 이도 많아 이 지방산 섭취에 어려움이 있어 왔다. 더욱이 기름기가 많은 참치에 가장 풍부한데, 이 또한 수은 함유량이 많아 꺼림칙한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현대인이 즐겨 먹는 베이컨이나 돼지고기를 통해 오메가3을 섭취할 수 있다면 이는 영양공학에 혁명을 불러일으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논문의 대표 저자인 징캉 하버드 의대 부교수는 돼지고기에 들어있는 오메가6 지방산을 오메가3으로 전환시키는 선충(線蟲)의 유전자를 찾아냈다. 이 유전자를 시험관의 돼지 태아 세포에 이식한 뒤 돼지 난자에서 핵을 없애고 유전조작된 세포의 핵을 주입, 배아를 만들어 자궁에 착상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렇게 태어난 복제돼지는 오메가6은 얼마 되지 않고 오메가3은 많았지만 그렇다고 전체 지방의 양은 보통 돼지와 큰 차이가 없었다고 징캉 교수는 설명했다. 과학자들은 복제양 돌리 이후 생쥐, 쥐, 소, 염소, 토끼, 고양이, 나귀, 말과 개 등 10여종의 복제에 성공했다. 그러나 가축의 특정 영양소를 겨냥해 유전자 복제 동물이 태어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신문은 이번 연구의 성과는 어디까지나 이론에 머물러 있다고 성급한 기대를 경계했다. 생선에만 함유된 이 지방산이 돼지 몸 속에서도 같은 효능을 발휘할지, 사람이 먹을 경우 맛은 어떨지, 안전한지, 이 돼지가 성장한 뒤에도 오메가3을 많이 함유할지는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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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면 장수?…‘생명의 물’ 레드와인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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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술 마시면 장수?…‘생명의 물’ 레드와인 건강법 [쿠키 건강] 예로부터 와인은 ‘생명의 물’로 불려왔다. 일사병으로 쓰러지거나 기절했을 때 와인을 한 모금 입에 넣어주면 빨리 깨어나기 때문이다. 소화를 돕고 심장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장수물질이 풍부한 와인. 성인병 예방과 장수 효과 때문에 1년 내내 ‘와인 바람’이 불고 있다. ‘와인과 건강’의 함수관계를 얘기할 때 가장 먼저 거론되는 것이 프렌치 패러독스. ‘프랑스인의 역설’이란 뜻의 이 말은 프랑스인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 못지않게 담배나 기름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데도 심장질환을 앓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는 현상에서 나왔다. 실제 학자들의 연구결과 프렌치 패러독스의 비밀은 프랑스인들이 식사할 때마다 일상적으로 마시는 레드와인에 있음이 밝혀졌다. 포도를 100% 원료로 하는 와인에는 비타민과 무기질 등 무려 6백여 가지의 영양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성분을 분석하면 수분이 85%, 알코올이 9~13%이며 나머지는 당분, 비타민, 유기산, 각종 미네랄, 폴리페놀 등으로 구성. 와인은 한마디로 ‘마시는 야채’라고 할 수 있으며 산성 체질을 바꿔주는 유일한 알칼리성 술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 노화 촉진하는 활성산소 완화 와인의 성분 중에서도 특히 다량의 폴리페놀 성분은 ‘프렌치 패러독스’를 푸는 열쇠다. 폴리페놀 성분은 포도의 껍질이나 씨에 주로 들어 있으며 타닌, 안토시아닌, 카테킨, 에피카테킨, 케르세틴 등의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사람의 몸속에는 각종 지방질을 산화시켜 세포의 노화와 손상을 초래하는 활성산소가 있다. 활성산소는 신체가 에너지를 사용할 때 부산물로 내놓은 유독물질로, 온몸을 돌며 마치 쇠를 녹슬게 하는 것처럼 우리 몸을 녹슬게 한다. 그런데 타닌, 안토시아닌, 카테킨, 에피카테킨, 케르세틴 등의 폴리페놀 물질은 산화방지제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 심장혈관에 좋은 작용을 하며 동맥경화의 원인인 콜레스테롤의 산화도를 억제해 심장질환 발병의 위험을 낮춰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바로 이 이유 때문에 프랑스인들이 포화지방 섭취량이나 혈청 내 콜레스테롤 농도가 영국인이나 미국인과 비슷하면서도 심장질환을 덜 앓게 된다는 것. 폴리페놀은 바이러스에도 효과적이어서 감기 바이러스 등에 강한 신체를 만들어준다. 폴리페놀은 레드와인에는 1ℓ당 1~3g, 화이트와인에는 1ℓ당 0.2g이 각각 들어 있다. 심장질환을 생각한다면 화이트와인보다 레드와인이 더 유리. 요즘 시중에 유행하는 ‘드라큘라주’는 컵에 맥주 대신 레드와인을 따른 상태에서 양주를 넣어 만드는 일종의 폭탄주. 입술 가장자리에 적색의 술이 흐르도록 해 드라큘라처럼 보이게 하면서 마신다고 하는데 이 술은 결코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레드와인이 몸에 좋다고 해도 이것은 어디까지나 절제라는 안전장치가 있을 때 해당되는 말. 심장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매일 식사 때 반주로 꾸준히 마시는 것이 좋은 데 남자는 하루 0.4ℓ, 여자는 0.3ℓ이하가 바람직하다. # 하루 두잔 마시면 당뇨, 흡연 피해 줄여 알코올 함량 22%인 소주의 경우 한잔 반 정도만 마셔도 100kcal에 육박한다. 술은 적은 양이라도 칼로리가 매우 높아 당뇨병 환자에게는 바람직하지 않다. 당뇨병 환자가 알코올을 섭취하면 혈당이 높아지고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에 나쁜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25세 여성이 매일 한잔에서 두잔 정도의 와인을 꾸준히 마실 경우,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하버드 대학 공중보건연구소의 연구 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제2형 당뇨병은 체내 인슐린 생산량이 충분하지 않거나, 인슐린 지각 능력이 떨어져 체내 포도당을 적절히 쓰지 못하는 경우에 생긴다. 그런데 적절한 와인 섭취는 인슐린 지각 능력을 높이고 체내 혈당치를 적정 수준으로 조절한다고 밝혔다. 또 레드와인을 두잔 마시면 담배 한 갑이 동맥에 끼치는 해악을 어느 정도 희석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유럽심장병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돼 애연가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술은 신비로운 영약’이라는 제목의 시 구절을 보면 ‘젊은이에게는 사랑을, 늙은이에게는 추억을, 슬픈 일이 있을 때는 사랑을, 기쁜 일이 있을 때는 축복을, 좌절한 자에게는 희망을, 죽은 자에게는 명복을…’이라는 말이 나온다. 이 시 구절에 가장 잘 들어맞는 술이 와인이다. 심한 감정적인 동요가 있을 때 와인을 마시면 마음이 진정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색과 향과 미를 음미하며 차분하게 마시다 보면 저절로 마음이 가라앉는 것. 그래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가장 적합한 음료로 추천되기도 한다. 또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마시는 분위기 있는 술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모임이나 데이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이 와인. 알면 알수록 더 깊어지며 넓어지며 재미있어지는 술인 와인은 라이프스타일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문화적인 술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밖에 와인에 함유된 포도당과 과당은 장의 소화흡수를 좋게 하여 변비증상에 효과적. 산미가 조금 있고 알코올 성분이 적은 화이트와인은 위산과다에 좋다. 와인 속의 미네랄 붕소는 여성의 경우 칼슘 흡수를 돕고 에스트로겐 호르몬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도움말=베스트와인(www.bestwine.co.kr), 유태종(식품동의보감> 저자),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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