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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대체감미료 안정성 논란
글쓴이 :
관리자
설탕대체감미료 안정성 논란 미국 시장에서 인기 높은 인공 감미료 스플렌다(Splenda)가 위통과 기타 소화 불량 부작용을 유발함으로 안전성이 완전히 확립될 때까지 시판 중지를 해야 한다는 소비자 단체의 주장이 미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건강을 위한 시민회(Citizens for Health)'는 최근 FDA에 제출한 청원서에서 칼로리 제로인 설탕 대체 감미료로 인기 높은 스플렌다의 부작용에 대한 조사와 함께 이 제품의 시판을 철회해달라고 요청했다. 스플렌다는 존슨 앤 존슨사의 맥네일 식품 회사의 기술 특허로 Tate and Lyle사에서 제조하고 있다. 최근 대량 시판되고 있는 인공 감미료로 이 제품의 Sucralose 라는 성분은 설탕의 수소 및 산소에 염소로 치환한 설탕의 변형 물질이다. 설탕 대용으로 1998년 이후 미국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소비자 단체 변호사이며 이사회 회원인 터너(Jim Turner)는 "수많은 소비자와 의사들은 이들 회사를 상대로 이 감미료의 위통 및 소화불량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며 "이 감미료는 설탕과 관련이 있는 제품이 전혀 아닐 분 아니라 강력한 화학 반응으로 이루어진 인공 감미료" 라고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Tate & Lyle사는 이 청원이 스플렌다가 상업적으로 성공한 것을 방해하려는 의도라 고 일축하고 있다. 회사측은 "이 제품에 대한 단순한 사실은 어떤 부작용도 없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안전성 문제나 경고 문구는 결코 필요치 않다" 라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FDA허가 감미료로 아스팔탐이나 사카린이 있으나 건강상 위험문제가 제기돼 스플렌다가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미국에서 판매되는 소프트 음료, 스넥 식품 및 기타 식품의 84% 가량에 이 제품이 함유돼 있다. 한편 이 같은 논란에 FDA는 스플렌다가 다른 인공 감미료에 비해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계속 안전성을 조사하고 있는 중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FDA식품 첨가물 안전관 타란티모(Laura Tarantino)씨는 "식품 관련 문제에 대한 보고 체계가 있으나 아직 스플렌다에 대한 부작용 증거는 없다"며 "무얼 먹고 배가 아프다고 할 때 어떤 음식 때문인지는 명확하게 꼬집어 말할 수 없어 복통이 스플렌다의 부작용인지 확실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보건신문] 송혜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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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시 피해야할 음식
글쓴이 :
관리자
다이어트시 피해야할 음식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운동이 가장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 않게 식이조절 또한 병행해야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아래의 식품들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지만 너무 많은 금지식품을 정해 놓으면 그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기 쉽다. 따라서 한 식품에 대한 유혹보다는 아래 식품류 전체에 대한 유혹을 물리치도록 하자. 흰 밀가루제품, 백미 등의 정제가공식품 이들 식품은 주로 탄수화물로 정제되지 않은 것과 비교해 볼 때 영양가가 떨어지고 소화속도가 빨라 공복감이 쉽게 느껴진다. 과자, 사탕, 초콜릿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중에는 과자로 식사를 대신하는 경우가 있는데 과자는 주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으면서도 쉽게 포만감을 주지 못해 결과적으로 밥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과자, 사탕, 초콜릿 핫도그, 도넛 등의 고칼로리 간식은 무의식적으로 많이 먹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튀긴 음식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은 1g당 4kcal의 열량을 내지만 지방은 2배가 넘는1g당 9kcal의 열량을 낸다. 밀가루나 빵가루를 묻혀 기름에 튀긴 음식은 기름 흡수율이 높고 특히 튀김옷을 두껍게 입힌 것은 기름을 더 많이 흡수한다. 대부분의 중국음식과 서양음식은 튀기거나 볶은 것으로 칼로리가 매우 높으므로 되도록 피한다. 어쩔수 없이 먹게 되는 경우에는 채소샐러드를 먼저 먹은 다음 조금만 먹도록 한다. 단, 들기름, 참기름, 땅콩기름과 같이 불포화지방이 많이 함유돼 있는 우수한 지방공급원은 적정량을 섭취해도 좋다. 패스트푸드 피자(1조각에 250kcal 정도), 햄버거(1인분에 260kcal 정도), 감자튀김(1봉지에 220kcal 정도) 등의 패스트푸드는 주로 탄수화물과 지방으로 칼로리도 높고 대체로 맛이 진해 쉽게 익숙해져 나쁜 식습관을 갖게 되므로 피하도록 한다. 짜장면, 라면 주식이나 간식, 밤참으로 즐겨 먹는 국수류 중 가장 살이 찌기 쉬운 식품은 짜장면(1인분에 670kcal)과 라면(1인분에 500kcal)이다. 이들은 주로 탄수화물, 지방으로 이뤄진 고칼로리 음식이다. 국수류를 먹고 싶으면 짜장면, 라면보다는 일반 국수를 삶아서 간장 양념장에 비벼 먹거나 멸치국물에 넣어 먹도록 한다. 견과류 땅콩 10개, 호두 큰 것 1개, 잣 20개, 아몬드 7개는 기름 1작은 술과 같은 45kcal의 칼로리를 낸다. 이들 식품은 소량을 섭취할 경우 건강에 좋지만 한번 먹기 시작하면 입맛이 당겨 계속 먹게 되므로 피하도록 한다. 청량음료 대부분의 청량음료는 과일이나 식물의 농축물을 희석해 만들어지는데 과당, 설탕 등 당류가 많이 함유돼 있으므로 피하도록 한다. 커피, 콜라 등의 카페인음료 커피, 콜라 등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과량 섭취시에 과도한 근육운동의 활성화로 피로감이 느껴지고 위산분비를 촉진시켜 위경련을 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카페인은 설탕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키고 비타민 B군을 소모시키며 칼륨과 아연 등을 배설시킨다. 그러므로 카페인음료는 공복시에 마시지 말고 물이나 우유, 무가당쥬스 등으로 대체한다. 알코올류 술은 1g에 7kcal로 고칼로리이면서도 다른 영양소는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자주 마시면 열량 과잉섭취로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또한 비타민 B군과 마그네슘, 아연 등과 같은 비타민 및 무기질을 배설시켜 영양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으며 간질환, 위염 발생율을 증가시키므로 삼간다. [보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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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이의 좋은 머리, 타고난게 아니라 만들어 진다…5대 영양소 필수
글쓴이 :
관리자
아이의 좋은 머리, 타고난게 아니라 만들어 진다…5대 영양소 필수 [쿠키 건강] “넌 누구 닮아서 그렇게 머리가 나쁘니?” “얘가 당신 닮아 그렇지!” 오늘도 대한민국의 많은 엄마아빠는 아이의 ‘비 내리는(?) 시험지’를 놓고 열심히 “내 탓 아니오”를 외치고 있다. ‘두뇌’는 타고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비롯된 것. 이처럼 지능은 유전되는 것이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한 연구에 따르면 기억력, 판단력, 사고력, 창조력 등을 관장하는 대뇌의 신피질 부분은 유전적인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고 한다. 결국 어떤 부모에게 태어나느냐보다는 어떤 환경에서 자라나느냐가 아이의 지능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 환경 중에 먹을거리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뇌는 다른 장기와 마찬가지로 먹는 음식에 따라 건강 상태가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한다. 더구나 뇌는 무게가 체중의 2%밖에 안 되면서 하루치 열량의 20%를 혼자서 독차지하는 ‘대식가’ 이기도 하다. 뇌의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것은 탄수화물 속의 당분. 그러나 당분만으로는 뇌 활동이 활성화되지 않는다. 뇌세포를 구성하는 단백질, 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지방, 뇌활동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등을 골고루 섭취해야 뇌 발육도, 뇌 활동도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뇌는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해서 생후 36개월이면 전체의 90%가 완성된다. 무게만 해도 출생 당시에 이미 어른의 70%에 이른다. 따라서 뇌 발육이 가장 왕성한 0~3세 사이에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을 충분히 공급해줘야 지능도 더불어 발달한다. 이때 만약 영양상태가 불량하면 뇌신경세포의 감소를 가져오고, 머리둘레 또한 다른 아이보다 작아진다. 머리의 크기 뿐 아니라 이들 뇌를 현미경으로 관찰해 보면 뇌신경세포의 수, 뇌신경세포의 크기, 뇌신경세포의 가지인 수상돌기와 축색돌기의 발달, 신경전달물질의 생산 등이 모두 감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뇌발달 연구자들에 의하면 어린 시절의 영양 불량이나 결핍은 운동 및 지각뿐 아니라 인지능력에서도 낮은 점수를 보인다고 한다. 이것은 뇌가 발달하는 초기가 가장 영양불량에 예민하고 취약하여 충격을 쉽게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특히 해마와 소뇌가 영양불량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들 구조의 변화는 영구적으로 남는 경우가 빈번하고 다른 뇌 부위에 비하여 회복도 비교적 느리다. 해마의 구조와 기능의 변화는 단기기억에 영향을 미치며 소뇌의 변화는 운동조화와 읽기, 쓰기 같은 진행적인 학습에 영향을 미친다. #두뇌를 발달시키는 5가지 영양소 골고루 섭취해야 단백질은 뇌세포를 구성하는 중심성분으로 뇌 발달에 가장 중요한 요소. 성장기에 단백질이 부족하면 사고력과 기억력이 떨어지고 지능발달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하지만 단백질이 두뇌발육에 아무리 좋다 해도 단백질에 치우친 식사는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아이들은 하루치 열량 권장량의 8~15%만 단백질로 섭취하면 충분.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주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단백질이 많은 식품으로는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조개, 굴, 두부, 콩. 된장, 치즈 등이 있다. 생후 6개월에 접어들면 알레르기가 적은 쇠고기부터 조금씩 먹이기 시작한다. 등푸른 생선은 뇌기능 저하, 학습부진을 막아주는 DHA의 보고다. 꽁치, 정어리, 참치 등의 등 푸른 생선 속에 들어 있는 가장 대표적인 영양소로, 다른 영양소로 교체되는 일 없이 그대로 흡수되기 때문에 가장 빠르게 DHA를 섭취할 수 있다. 이밖에 등푸른 생선은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인 EPA와 두뇌기능을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다. 지방은 뇌세포의 60%를 구성, 신경 세포막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시켜 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성분이다. 필수 지방산이 부족하면 성장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고 뇌뿐 아니라 다른 기관들도 기능 저하가 올 수 있다. DHA는 뇌지질의 10%를 구성하고 있어 결핍되면 뇌 기능이 약해지기도 한다. 잣, 호두, 깻잎, 콩, 참깨, 유채씨, 참기름, 콩기름 등은 알파-리놀렌산이 풍부한 식품으로, 생후 6~10개월까지는 잣, 호두, 콩, 참깨, 참기름, 콩기름만 먹이다가 11~12개월 무렵부터는 깻잎을 제외한 모든 것들을 먹여도 된다. 돌이 지나면 깻잎도 먹을 수 있다. 단백질 중에서도 필수 아미노산은 뇌세포 발달에 필수적이다. 필수 아미노산이 몸에 들어가 작동을 잘 하도록 도와주는 보조 효소가 바로 비타민 B1, B2, B인데 아미노산과 이런 비타민이 작용해 뇌세포에 신선한 혈액을 공급한다. 비타민 B군이 많은 식품으로는 강화미, 참깨, 해바라기씨, 호밀빵, 돼지고기, 뱀장어, 꽁치, 명란젓, 연어알젓 등이 있다. 비타민 C는 과일과 감자, 파슬리, 브로콜리, 피망, 어린 양배추 같은 야채에 많이 들어있으며, 비타민 E는 곡식의 씨눈에 많다. 탄수화물 속의 당분은 뇌가 활동하기 위한 ‘연료’가 된다. 특히 뇌 발육이 왕성한 아이들은 하루치 열량 권장량의 35~45%를 탄수화물로 섭취해야 뇌가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할 정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으로는 쌀, 찹쌀, 보리, 밀, 차조, 콩, 팥, 옥수수, 감자, 고구마, 밤, 미수가루, 국수, 떡, 빵, 오트밀 등이 있다. 그러나 생후 4~5개월 무렵에는 쌀, 찹쌀, 오트밀, 감자, 고구마 외에는 먹이지 않도록 한다. 생후 6~10개월 무렵부터는 차조나 콩도 먹을 수 있고, 돌 전후가 되면 대부분의 곡류를 먹을 수 있게 된다. 뼈를 튼튼하게 할 뿐 아니라 기억력과 집중력을 강화시키는 칼슘은 뇌세포의 흥분을 가라앉히는 작용을 하는데, 우유나 치즈 등의 유제품에는 수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무기질, 비타민, 효소 등과 함께 뇌신경계 성분 중의 하나인 갈락토오스가 가득하다. 이밖에도 칼슘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은 브로콜리 양배추 등의 녹황색채소, 마른 멸치 뱅어포 마른 새우 등의 건어물, 고등어 정어리 미꾸라지 꽁치 등의 생선이 있다. #뇌를 발달시키는 엄마의 10가지 습관 1. 씹는 반찬을 준비한다. 씹을수록 턱뼈도 단단해지고 치아도 건강해진다. 침샘도 같이 발달해서 입 안에서 소화액 분비가 촉진되고 위의 부담도 줄어들게 된다. 소화가 안 되고 치아가 약할수록 오래 씹을 수 있는 음식, 빵과 케이크보다는 감자, 고구마, 견과류가 좋다. 2. 되도록 밀가루를 쓰지 않는다. 밀가루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문제는 신토불이. 국산 밀은 없다고 보는 게 현실이다. 수입된 밀은 방부제 덩어리라고 봐야 한다. 가루가 필요한 요리도 밀가루 대신 쌀가루나 녹말을 이용하면 된다. 3. 식용유를 줄인다. 식용유를 사용하다 보면 지방을 줄일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정제 식용유에는 미네랄이 거의 없다. 미네랄이 부족할 경우 미각 신경이 둔화된다. 볶거나 튀기는 요리는 가급적 피하되 필요한 경우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쓴다. 4. 궁합이 맞는 음식을 함께 먹인다. 음식궁합만 잘 이용해도 배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다. 미역과 두부, 딸기와 우유, 육류와 김치, 멸치와 사과 등이 대표적으로 궁합이 맞는 음식이다. 5. 마실거리도 중요하다. 성장기 아이들은 신진대사가 활발하므로 수분 필요량이 많다. 그런데 탄산음료나 시판 주스를 마실 경우 불필요한 당분을 섭취하게 된다. 우유나 과일즙을 갈아주도록 한다. 6. 발효식품을 먹인다. 대표적인 발효식품으로는 김치와 장류 그리고 요구르트, 치즈 등을 들 수 있다. 김치와 장류는 짜거나 맵기 때문에 아이에게 맞게 따로 만들어주는 것이 좋고, 그보다 쉽게 먹일 수 있는 요구르트와 치즈를 먹일 때에는, 플레인 요구르트나 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은 치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7. 재료는 한끼 분량으로 준비한다. 대형 할인점의 영향으로 식재료를 대량으로 구입하는 추세지만 식재료는 그날 사서 그날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냉장고를 과신하면 병든다. 8. 아이의 식사를 돕는 방법을 찾는다. 식사 전 운동과 식후 적당한 활동은 각각 식사량과 소화에 도움을 준다. 또, 밥에 집중하도록 식사 시간 전에 하던 활동들을 미리 끝내도록 단호하게 대처한다. 9. 억지로 먹이지 않는다. 배가 고프면 밥을 먹기 마련이다. 특정 음식을 거부할 경우에는 호감을 갖도록 좋아하는 음식과 섞거나 조리법을 달리해서 익숙해지게 한다. 10. 아이가 섭취한 영양소 양을 체크한다. 아이에게는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성장식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귀찮고 어려운 것이 바로 고른 영양 섭취를 하도록 하는 것이다. 한끼 한끼 아이가 먹는 영양소를 체크하고 부족한 것들을 채워야 한다. #뇌를 발달시키는 아이의 10가지 습관 1. 긴장과 스트레스를 이완한다- 편안히 누워 힘을 빼고 조용히 눈을 감고 숨을 천천히 쉬도록 하며 정신을 몸의 한 부분에 집중시켜 생각하는 것을 온몸을 돌아가며 하도록 한다. 2. 뇌 전환을 훈련한다- 기억하려는 내용을 이미지화하여 머리 속에 새기면 쉽게 잊어버리지 않는 특징이 있다. 좌우뇌를 같이 사용하면 독립적인 기능 외의 또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 양쪽 뇌를 사용하면 한쪽 뇌에 대한 부담이 가벼워져 피로하지도 않다. 즉 음악을 들으면서 글씨 쓰기, 공상을 하면서 시 쓰기, 이야기를 하면서 그림 그리기, 영화를 본 후 얘기하기 같은 것을 계속하면 좋은 뇌 전환 훈련이 된다. 3. 왼쪽 몸을 자주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오른손잡이는 좌뇌가 발달해 있고 왼손잡이는 우뇌가 발달해 있다. 이는 몸의 신경체계가 좌우로 엇갈려 있기 때문. 따라서 평소 잘 쓰지 않는 쪽의 몸을 움직이면 발달이 덜된 뇌에 자극이 가게 하는 것이다. 가방을 왼쪽으로 들고, 전화를 왼손으로 받고, 컵을 들 때도 왼손으로 들면 우뇌에 큰 도움이 된다. 4. 음악으로 활기를 불어넣는다- 클래식 음악은 우뇌적인데 반해 대중가요는 좌뇌적이다.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 하게 하고 정신을 안정시키기 때문이다. 5. 혈액순환을 시킨다- 어려서부터 머리를 자주 사용해야 뇌의 회로가 증가하고 기능이 발달하여 우수한 지능을 가지게 된다. 이 뇌의 회로를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혈액순환이 좋아야 한다. 6. 잠으로 뇌를 지킨다- 하루 종일 지쳤던 뇌를 수면으로 쉬게 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그 다음날 뇌 활동의 필요한 에너지를 축적 시킨다. 7. 이미지 업으로 향상시킨다- 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성공한 모습 장면을 머릿속에 지속적으로 그려봄으로써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신장시킬 수 있다. 어떤 사건이나 그림, 과거나 미래를 머릿속에 그려 보는 것은 창조력, 창의력과 직결되며 이는 곧 능력향상의 열쇠이다. 8. 식스센스를 모두 사용한다- 요한스트라우스의 왈츠, 푸른 강 위에 떠있는 오리, 부드러운 순두부, 막 끓인 모과차의 향기, 푹신한 양탄자를 생각해 보라. 이를 통해 느끼게 되는 감각들이 바로 오감이다. 뇌는 외부로부터 오는 감각자극을 받아들여 반응하는 과정에서 발달하기 때문에, 오감을 자주 사용하면 뇌가 활발해진다. 9. 특정한 부분을 기억 한다- 스치는 많은 사람들 중 얼굴이 완전히 익은 사람도 있지만, 잘 기억이 나지 않는 사람도 있다. 사람의 얼굴을 기억하는 것은 특징을 잡아 조합하여 기억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패턴인식이다. 패턴 인식력은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집중력, 기억력, 직관력, 종합력 등을 증진시킬 수 있기 때문에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킨다. 장기나 바둑, 오목을 통해 키울 수 있다. 10. 유머 감각을 키운다- 유머감각을 키우면 독창적인 아이디어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개발되고, 비언어적 매체를 이용하여 유창성과 융통성을 발휘하게 되며 제스추어, body language 등 표현력이 높아지고, 비형식적 언어에 있어서 사고하는 이미지가 풍부해진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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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작은 변화로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단체급식소 인테리어
글쓴이 :
관리자
작은 변화로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단체급식소 인테리어 [국민영양]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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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부모-2학기 가정통신문
글쓴이 :
관리자
2006년도 학부모용 영양교육 7,8월 여름철 입맛 살리기 9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위한 생활의 지혜 10월 인스턴트식품보다 엄마의 사랑을 . 11월 골다공증과 식사 12월 감기에 걸렸을 때 [동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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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주간식단표
글쓴이 :
관리자
주간식단표 서식입니다.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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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공단-경실련, '입원환자 식대 원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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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경실련, '입원환자 식대 원가' 논란 “원가 2,500원 부풀려졌다” vs “대표성 없는 데이터” 공방 건정심 수가합의 부결...4개월째 헛바퀴| 최근 열린 건정심 회의에서 보험수가 합의가 부결됨에 따라 입원환자 식대에 대한 급여적용이 4개월 째 표류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실련과 건강보험공단 간 식대원가 논란이 불거져, 급여 적용 시기는 더욱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 * 관련기사 * 경실련 "공단·병원협회 식대원가 부풀렸다" 입원환자 식대 건강보험 적용 합의 '불발' 경실련 국공립 12곳 원가공개...일반식 1,830원-치료식 2,588원 논란의 발단은 경실련이 4일 12개 공공병원 식대원가를 공개, 공단의 원가조사 결과가 2,500원 정도 부풀려져 있다고 문제를 제기하면서 촉발됐다. 경실련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국립정신병원 5곳과 시립노인병원 1곳, 지방의료원 5곳 등이 포함된 12개 공공병원의 식대원가가 일반식은 평균 1,830원, 치료식은 2,588원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경실련은 이 같은 근거를 보충하기 위해 식당을 용역업체에 위탁운영 중인 12개 의료기관의 계약원가(최고가) 평균이 일반식 2,508원, 치료식 2,696원으로 나타나 국공립병원의 식대원가와 엇비슷하게 나타났다고 부연했다. 경실련은 "건보공단은 각 기관별 환자식대 원가를 일반식 평균 4,630원, 치료식 5,230원으로 제시해 결과적으로 일반식과 치료식 모두에서 2,500원의 원가가 부풀려졌다"고 지적했다. 공단, “기관별·지역별 특성 무시...원가 요소도 누락” 건강보험공단은 이에 대해 경실련 원가조사는 기관별, 지역별 특성이 무시됐고, 인건비와 관리비 등 원가요소가 누락되는 등 전국 식대원가의 대표성을 갖는다고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공단 측은 이날 오후 긴급하게 설명자료를 내고 “원가비교는 동질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해야 하지만 경실련 자료에는 원가개념이 없는 정신병원과 시립노인병원이 포함돼 있어 대표성이 없다”고 주장했다. 국립정신병원과 시립노인병원 등의 경우 1일 3식 기준 3,340원의 정부지원예산 내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1식당 1,000원을 초과할 수 없다는 것. 공단은 또 경실련 자료에는 원가요소가 대부분 누락돼 있다면서, 조사 기관 중 원가 확인이 가능한 5개 병원의 원가에 누락된 요소를 보정하면 평균 3,309원이 나온다고 제시했다. 또 경실련 조사기관이 서울(정신)병원을 제외하고 모두 소도시 또는 군단위에 소재해 있어 원가가 낮게 나타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환자식 원가는 운영형태별, 종별,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여 평균가를 산출하기 위해서는 각 그룹별 가중치를 적용해야 한다면서, 공단이 제시하지 않은 평균가를 임의로 단순 평균해 4,630원과 5,230원으로 인용하는 것은 곤란하다고 밝혔다. 공단, 병원식대 가산적용 문제점 지적에는 함구 경실련, “근거 자료 공개 없이 밀어붙이기 급급” 공단의 설명자료는 그러나 경실련이 병원식대 급여화의 문제점으로 지적한 기본가격에 가산을 적용하는 방식과 타 보험의 식대급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부분은 거론되지 않은 반쪽짜리 해명에 불과했다. 급여화 방안의 문제점에 대한 지적은 복지부의 몫으로 넘기고 다만 연구용역을 수행한 원가분석에 대해서만 반론을 제기한 것이다. 경실련에 따르면 복지부의 병원식대 급여화 방안은 일반식의 경우 기본가격 3,390원에 영양사·조리사 수, 직영, 선택메뉴 등을 가산적용해 최대 2,290원까지 가산할 수 있도록 돼 있다. 기본가격은 환자가 20%만 부담하지만 가산항목은 50%를 부담한다. 경실련은 이에 대해 “급식의 시장가격이 4,000~4,500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5,000원 이상을 보존해 주는 것은 과다 책정한 것”이라면서 “특히 가산항목들이 환자의 선택의 여지없이 적용됨으로써 실질적인 보장성 강화를 이루지 못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와 함께 “환자식대가 높게 책정됨으로 인해 의료급여, 산재보험, 자동차보험 등의 환자식대 상승압력이 발생해 전체적으로 보험료 인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경실련은 또 “(복지부와) 공단은 스스로 제시한 식대원가를 산출한 근거자료는 내놓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급여화만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급여 논의과정에서의 비투명성과 밀실행정을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복지부, “건정심 회의 조기 재개...합의 이뤄낼 터” 한편 복지부는 이와 관련 빠른 시일 내 건정심 회의를 재개해 환자식대 보험수가 합의를 이뤄낸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병원계는 물론이고 가입자단체에서도 이 같이 원가에 대한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수가합의는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 병협은 이에 앞서 일반식 7,127원, 치료식 8,700원을 보전원가로 내놓은 바 있으며, 최근 유시민 장관 면담에서는 일반식 5,700원, 치료식 6,960원을 기준가격으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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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생약 중금속·잔류농약 고시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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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생약 중금속·잔류농약 고시 설명회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개정된 생약의 중금속 및 잔류농약 고시시행에 대비해 10일 청내 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강당에서 민원설명회를 개최한다. 식약청은 이 자리에서 한약재 수입업소, 제조업소, 제약회사 및 한약재 검사기관을 대상으로 생약의 유해물질 고시와 관능검사(한약재를 성상, 색깔, 맛, 냄새, 포장상태 등에 의해 감별하고 품질을 판단하는 검사방법) 부적합 사례를 설명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개정된 중금속 고시는 이전까지 총중금속 기준만 설정돼 있던 것을 납 5 ppm 이하, 수은 0.2 ppm 이하, 카드뮴 0.3 ppm 이하, 비소 3 ppm 이하의 개별중금속 기준을 각각 정했다. 또 지난해 12월 개정된 잔류농약 고시는 기존의 모든 식물생약에 대한 유기염소계 5종 이외에 41종 약재, 37종 농약성분을 추가해 기준을 강화했다. 고시 당시 6개월간의 유예기간을 두었기 때문에 각각 올해 4월24일과 6월6일 시행된다. 따라서 이번 설명회는 고시 시행을 앞두고 주요 내용과 시험방법을 설명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또한 수입한약재 관능검사(한약재를 성상, 색깔, 맛, 냄새, 포장상태 등에 의해 감별하고 품질을 판단하는 검사방법) 부적합 사례들을 소개함으로써 한약재 수입시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보건신문 김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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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어린시절 식이습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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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어린시절 식이습관 영향 취학 전 식이 습관이 성인이 되었을 때 유방암 발병 가능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의 연구진은 582명의 유방암 환자 그룹과 1,569명의 건강한 사람들을 비교 분석했다. 분석결과 취학 전에 감자튀김을 자주 먹었던 성인의 경우 유방암 발병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또 아동 시절에 지방이 들어 있는 우유를 섭취한 경우 나중에 성인이 되어 유방암 발병 가능성이 조금 증가한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성의 유방암 발병 위험은 훨씬 이른 시기에 시작된다”고 주장했다. 보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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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업계, 안식향산 나트륨 사용 자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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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업계, 안식향산 나트륨 사용 자제키로 -4일 식공에서 긴급 회의, ‘안전한 첨가물로 대체’ 결의 비타민C와 안식향산나트륨 함유 음료류에서 벤젠이 검출됐다는 보도와 관련 음료업계가 자율적으로 안전한 첨가물로 대체하거나 공정개선, 회수 등의 조치를 하기로 했다. 한국식품공업협회(회장 박승복)는 지난 4일 협회 회의실에서 30여 청량음료업체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긴급 청량음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소비자 불안감 해소 차원에서 이 같은 조치를 취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사실규명과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모인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벤젠 형성 가능성이 높은 비타민C와 안식향산나트륨을 동시에 사용한 제품에 대한 벤젠의 검출량이 세계보건기구(WHO) 및 우리나라의 먹는 물 기준치에 비교할 경우 안전한 수준이지만 소비자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각사가 자율적인 개선 활동에 들어가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들 업체들은 향후 음료류에서 벤젠이 검출되지 않도록 자체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안식향산나트륨 사용은 억제하되 불가피하게 보존료를 사용할 경우에는 다른 식품첨가물이나 천연첨가물로 교체 사용키로 했다. 이와 함께 보존료 사용억제에 따른 식품의 안전성 제고를 위해 현행 제조공정에 대해서도 일제 점검을 실시, 살균공정 등을 개선키로 했다. 보건신문 김연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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