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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비만, 알츠하이머 위험 높다
글쓴이 :
관리자
40대 비만, 알츠하이머 위험 높다 40대에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은 정상 체중 사람보다 노년에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헬스데이뉴스가 6일 보도했다. 연구 결과를 발표한 미국 카이저 퍼머넌트의 연구원 레이첼 위트머는 알츠하이머병 등 여러 종류의 치매가 신체적인,예방 가능한 원인과 관련돼있는 경우가 많다는 증거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위트머 팀의 이번 연구는 카이저 퍼머넌트의 환자 9천 명 정도를 30년 간 추적 조사한 대규모 연구의 일부로 실시됐다. 이들은 어깨 아래부분과 상완 뒷부분의 피하 지방이 잡혀지는 정도를 측정해 알츠하이머병과의 상관 관계를 조사했다. 이 결과 어깨 아래부분의 피하지방이 많이 잡혀지는 사람은 적게 잡혀지는 사람보다 알츠하이머 발병 비율이 3배 가까이 높았고 상완에서도 많이 잡히는 사람이 적게 잡히는 사람보다 2.5배 높았다. 위트머는 당뇨나 심혈관계질환 등 알츠하이머병을 유도하는 요인들을 감안해도 체지방이 알츠하이머 발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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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잣에 식욕억제 성분 있다
글쓴이 :
관리자
잣에 식욕억제 성분 있다 잣에 들어있는 지방이 식욕을 억제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건강식품회사인 리피드 뉴트리션(Lipid Nutrition)의 제니퍼 코시 박사는 최근 미국화학학회 학술회의에서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잣에 함유되어 있는 지방이 배가 찼다는 포만감 신호를 뇌에 보내는 호르몬으로 알려진 콜레시스토키닌(CCK)과 글루카곤유사 펩티드(GLP-1)의 분비를 촉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코시 박사는 과체중 여성 18명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흰빵과 오렌지 잼으로 등 탄수화물이 많이 함유된 아침식사를 하기 전에 두 그룹에게 각각 잣기름과 올리브기름 캡슐을 먹게하고 1주일 후에는 잣기름과 올리브기름을 서로 바꾸어 먹도록 한 뒤 첫 2시간 동안은 30분 간격으로, 3시간과 4시간 후 추가로 이 두 가지 호르몬을 혈중 수치를 측정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실험참가자들 스스로도 올리브기름 캡슐보다 잣기름 캡슐을 먹고난 뒤에 식욕이 떨어지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는 잣기름이 포만감을 유발해 식욕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코시 박사는 지적했다. 특히 한국산 잣이 다른 잣들에 비해 건강에 좋은 다불포화지방(polyunsaturated fat)이 훨씬 많이 들어있다고 코시 박사는 덧붙였다. / 뉴욕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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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알아두면 유익한 보험정보
글쓴이 :
관리자
알아두면 유익한 보험정보 1. 피급식자에 대한 손해배상책임 2. 영양사의 업무 중, 비업무 중 상해 3. 상해와 보험 담보관계 [국민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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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타음료 벤젠 위해성 평가 결과 임박
글쓴이 :
관리자
비타음료 벤젠 위해성 평가 결과 임박 [쿠키 건강]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비타민 음료에서 벤젠이 검출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르면 오늘 늦으면 다음주 중으로 비타민 음료 40여종에 대한 위해성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어서 관련 제약사가 초긴장하는 모습이다. 식약청 위해관리팀에 따르면 이르면 오늘 중으로 비타민 음료 40여종에 대한 벤젠 위해성 평가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고, 현재 자체조사 결과 다수의 비타민 음료에서 벤젠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벤젠 위해성 평가 대상에는 국내 상위권 제약사가 다수 포함돼 있어 벤젠 위해성 평가 결과가 발표되면 비타민 음료 드링크 시장에 적지 않는 판도가 예상된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 규정상 벤젠 함유 제품에 대한 회수조치나 행정처분 등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해당 업체들에 대한 권고사항이 핵심 이슈가 될 전망이다. 식약청 이건호 팀장은 “비타민 C와 안식향산나트륨을 혼합할 경우 빛, 열 등 여러 가지 영향으로 벤젠이 형성되는 사실이 확인된 만큼 제조업체들과 협의해 앞으로 음료수 제조에 안식향산나트륨을 사용하지 않도록 권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팀장은 “벤젠이 자연계에 일상적으로 존재하는 게 사실이지만 인위적인 음료수에는 ‘0’이 되어야 하는 게 맞다”며 “이번 여성 환경연대의 지적도 그런 취지로 이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벤젠은 치명적인 발암물질이기 때문에 가능한 한 인체에 노출되는 것을 피해야 한다. 그는 “제조업체들도 벤젠의 위해성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안식향산나트륨 사용을 자제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으로 알고 있다”며 “소비자들도 비타민 C 와 안식향산나트륨이 같이 함유된 제품은 유의해야 할 것이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현재 식약청은 검출된 벤젠의 양이 인체에 얼마나 유해한지를 분석하고 식품공업협회 등을 통해 업계의 의견을 청취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청 관계자는 현재 식품 중 벤젠 기준이 없는 상황이어서 검출된 제품에 대해 회수 조치나 행정 처분은 불가능하다며 꾸준한 모니터링을 병행하면서 해당 업체들이 벤젠을 최소화하도록 권고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벤젠 파문 이후 약국, 할인점 등에서 비타음료 매출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고, B제약사는 음료사업 부분을 정리하자는 내부 의견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발표에 누구보다 촉각을 세우고 있는 곳은 비타민 음료를 생산하고 있는 제약사들 일 것이다. 해당 제약사들은 연이어 비타음료 관련 회의를 갖고 식약청의 벤젠 유해성 발표에 대한 관련대책을 서두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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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웰빙 식품으로 주목받는 음식세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6.04.07
웰빙 식품으로 주목받는 음식세가지 노화를 예방하는 대표적인 장수식품 ..... 올리브 오일 장을 깨끗하게 하고 노폐물을 없애는 ..... 청국장 뇌세포 발달과 심장질환에 효과적인 ..... 견과류 [동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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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표준레시피
글쓴이 :
관리자
표준레시피 서식입니다.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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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철 과일ㆍ야채로 몸을 깨우자”
글쓴이 :
관리자
“제철 과일ㆍ야채로 몸을 깨우자” [디지털타임스 ] 꽃샘추위가 풀리고 완연한 봄날씨가 계속되면서 왠지 입맛도 없고, 몸이 나른하고 졸리고, 기운도 없고 피로가 밀려드는 춘곤증이 찾아든다. 심한 경우, 소화불량이나 두통, 손발저림 등의 증상과 집중력저하로 일상생활과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한다. 춘곤증의 원인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겨우내 움츠렸던 인체가 따뜻한 봄의 기후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사조절장애로 인한 피로감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다. 춘곤증을 이기는 가장 최선의 방법은 규칙적인 생활이다. 낮에 졸리고 나른하다고 낮잠을 많이 자거나, 커피 같은 카페인 음료를 많이 마시면 오히려 밤에 수면부족으로 이어져, 다음날 더욱 피곤하게 된다. 오후시간에 너무 피곤하고 졸리면 10~20분 정도 간단히 낮잠을 취하는 것도 일의 집중력과 능률향상에 좋지만, 대개 30분을 넘지 않도록 해야 야간 수면에 방해되지 않는다.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는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따뜻한 차나 우유를 마시면 수면에 도움이 된다. 또한, 규칙적인 식사도 중요하다. 특히, 아침 식사는 활동하는데 중요한 에너지원이 되므로, 아침을 거르게 되면 오전중에 저혈당 상태가 유지되므로 더욱 나른하고, 점심식사를 과식하게 되어 오후에 소화불량과 졸음이 오기 쉽다. 아침은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좋은 탄수화물과 신선한 야채, 과일이 적당하다. 봄철에는 신진대사가 왕성해지므로, 인체내 비타민의 요구량이 3~5배 정도 증가된다. 따라서 건강식으로는 냉이, 달래, 부추, 두릅, 죽순, 미나리, 쑥갓 등 제철 야채와 딸기, 자두 등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여 비타민C를 보충하면, 봄철 입맛이 되살아 날뿐만 아니라, 피로회복과 항산화기능으로 노화방지에도 좋다. 따뜻한 녹차 1~2잔을 마시거나, 간단한 지압을 하는 게 좋다. 녹차에도 카페인 성분이 있기는 하지만 커피의 카페인보다 대사, 배출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야간수면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지압법으로는 머리 꼭대기 정 중앙점임 백회(百會)혈이나, 관자놀이 부근의 태양(太陽)혈, 약 어깨의 가장 단단하게 뭉친 부분인 견정(肩井)혈 등을 지긋이 눌러주면 각성효과와 근육통, 눈의 피로 회복에 좋다. 춘곤증은 대개 규칙적인 생활과 바른 영양섭취, 적당한 운동으로 2~3주면 평소 생체리듬을 회복할 수 있지만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되는 경우는 결핵, 빈혈, 간염, 갑상선질환등 만성소모성 질환이 있는 경우도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므로 전문가에게 정확한 진찰을 받아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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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단ㆍ생활양식 바꾸면 고혈압 위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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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ㆍ생활양식 바꾸면 고혈압 위험 감소 식단과 생활 양식을 오래 동안 바꾸면 고혈압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미국 연구자들이 3일 '내과학 기록' 최신호에 보고했다. 미 비영리 의료재단인 오리건주 소재 카이저 퍼머넌트 노스웨스트의 윌리엄 볼머 박사 연구팀은 고혈압 환자 810명을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연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첫째 그룹의 환자들에게는 한 주에 최소한 3시간 운동하고 나트륨과 알코올 섭취를 줄이고 과체중이라면 15파운드를 빼도록 목표를 주었다. 연구자들은 둘째 그룹 환자들에게는 이 같은 목표들에 더하여 과일,야채, 저지방 유제품들을 섭취하도록 촉구하는 미국심장협회의 식단을 따르도록지시했으며 두 그룹 모두 생활 양식 변화가 습관화되도록 정기적인 상담 모임에 참가토록 조치했다. 연구팀은 셋째 그룹 환자들에게는 식단, 운동, 체중 감소에 관한 조언만 하고 구체적인 처방들은 해주지 않았다. 이 3개 그룹 사람들의 혈압을 18개월 후 측정한 결과 3개 그룹 모두에서 전면적으로 발전한 고혈압 환자 비율이 떨어지기는 했으나 미국심장협회 식단 처방이 포함된 두번째 그룹에서 38%에서 22%로 가장 많이 떨어졌다고 연구팀은 보고했다. 또 첫째 그룹에서 전면적으로 발전한 고혈압 환자 비율도 둘째 그룹보다 다소 못 하기는 하지만 36%에서 24%로 떨어졌다고 연구자들은 덧붙였다.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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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용성 섬유 과일 음료 콜레스테롤 낮춘다
글쓴이 :
관리자
수용성 섬유 과일 음료 콜레스테롤 낮춘다 수용성 섬유 베타 그루칸이 풍부하게 함유된 과일 음료가 총 콜레스테롤 및 LDL콜레스테롤을 강하시킨다는 네덜란드 연구팀의 연구가 발표됐다. 네덜란드 마아스트릭트 대학의 멘싱크 (Ronald P. Mensink) 박사 연구진은 25명의 건강한 사람에게 귀리에서 베타 그루칸이 함유된 과일 음료를 마시게 하고 22명은 쌀 전분이 함유된 과일 음료를 마시게 해 맹약 비교 집단으로 삼아 참여자 모두에게 매일 주스를 5주간 마시게 했다. 연구 전후 혈액 검체를 수집하고 지방, 지방 단백, 지용성 항 산화제를 측정했으며 비 콜레스테롤 스테롤은 콜레스테롤 흡수 지표로 삼았다. 그 결과 맹약 집단과 비교해 총 콜레스테롤은 4.8% 감소되고 LDL 콜레스테롤은 7.7%가 베타 그루칸 집단에서 감소됐다. 또한 베타 그루칸 음료는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키고 지용성 항 산화제의 농도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증대시켰음을 관찰했다. 하지만 연구진은 베타 그루칸이 왜 L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나타내는 지 알수 없었다고 밝히고 아마도 베타 그루칸이 담집과 결합하거나 내장 점성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그 결과 담집 산의 재 흡수가 감소되고 배변으로의 담집 산 배설이 증가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멘싱크 박사는 "담집 합성과 장내의 담집 배설이 증가되며 담집 산 생산에 콜레스테롤이 더욱 필요하기 때문에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이 증가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보건신문] 송혜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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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복용 유방암 환자에게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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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인삼복용 유방암 환자에게 효과 인삼을 복용한 여성은 유방암에서 생존할 가능성이 높고 치료 후에 삶의 질을 더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 테네시주 반더빌트 대학의 슈(Xiao-Ou Shu) 박사 연구진에 따르면 인삼이 환자의 예후를 좋게 하는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연구 결과는 앞으로 이러한 효과에 대한 인과 관계를 규명할 임상 실험의 필요성을 제공하고 있다. 연구진은 유방암을 치료받은 1455명의 중국 여성을 대상으로 6년 간 추적 조사했다. 진단 받기 전에 이미 인삼을 복용하였던 27%의 여성은 전혀 복용하지 않은 여성보다 추적 조사에서 사망률이 30% 낮게 나타났다. 또한 유방암 진단을 받은 뒤 인삼을 복용하기 시작한 63%의 유방암 생존자들은 복용하지 않은 여성보다 더 정신적인 안정을 찾고 사회 활동에 적극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슈 박사는 "이번 연구를 근거로 앞으로 임상 실험에서 표준 화학요법제와 인삼을 병용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보건신문] 송혜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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