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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임신성 당뇨 산모,모유수유가 아이 비만을 억제
글쓴이 :
관리자
임신성 당뇨 산모,모유수유가 아이 비만을 억제 [쿠키 건강] 임신성 당뇨로 진단된 과체중 산모에서 태어난 아이들에서 3개월 이상의 모유수유가 아이들이 8세가 되었을때 비만이 될 위험성을 40% 가량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독일의 연구팀은 1995년에서 2000년 사이에 임신성 당뇨의 산모에서 태어난 324명의 연구를 통해 이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임신성당뇨는 모든 임산부의 4% 정도에서 발병하는데 출산후 보통 사라지지만 나중에 산모와 아이들 모두에서 2형 당뇨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이번 연구에서 모유수유를 하지 않은 아이들의 37%가 8살 경에 과체중을 보였던 반면에 최대 3개월까지 모유수유를 한 아이들은 32.5%가량 과체중을 보였고,3개월 이상 모유수유를 한 아이들은 단지 22%에서만 과체중을 보였다. 이번 연구에서는 또한 비만인 산모일수록 아이가 비만해질것을 걱정하여 모유수유를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연구팀은 비만한 산모건 아니건 임신성 당뇨로 진단된 산모는 다른 정상 산모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모유수유를 할것을 권장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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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설사를 하면 굶는 게 최고??
글쓴이 :
관리자
2006.05.02
설사를 하면 굶는 게 최고?? [중앙공무원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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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첨가물
글쓴이 :
김자연
첨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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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첨가물
글쓴이 :
김자연
첨가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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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만화로보는 식품첨가물(식약청 배부책자 발췌)
글쓴이 :
김자연
(식약청 배부책자 발췌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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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공으로 이끄는 표정이미지
글쓴이 :
관리자
성공으로 이끄는 표정이미지 밝은 표정과 아름다운 미소로 성공과 행복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국민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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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덜익은 칠레키위 국산소비 악영향
글쓴이 :
관리자
덜익은 칠레키위 국산소비 악영향 국내 시판 중인 칠레산 키위 미숙과. 겉은 괜찮아 보이지만 단맛이 적은 데다 풋내가 나는 등 상품성은 크게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대기물량도 만만찮아 농가 불안 “키위가 왜 이렇게 달지도 않고 풋내만 나죠?” 칠레산 키위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시큰둥해 앞으로 우리 참다래 소비에도 악영향을 미칠까 농가에서 큰 걱정을 하고 있다. 수입업자 중 일부가 국산 참다래의 생산시기를 감안해 맺은 사계절 협력유통협약을 어기고 미숙과를 수입해 유통시키고 있어서다. 전국참다래생산자협의회(회장 장영길)에 따르면 지난 4월11일부터 백화점 등에서 시판 중인 칠레산 키위는 수확 적기보다 3주~1달 앞당겨 수확한 것으로, 당도 등 상품성이 적기에 수확한 키위보다 크게 밑돌고 있다. 실제로 전국참다래생산자협의회가 지난 4월27일 시판 중인 수입(칠레산) 키위의 당도를 측정해본 결과 평균 10도 안팎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상과 14~17도보다 4~7도 낮은 것으로 풋내가 나고 아린맛까지 나 상품가치가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장영길 참다래생산자협의회장은 “덜 익은 수입 키위가 유통되면 소비자들의 참다래에 대한 인식이 나빠져 오는 12월~내년 5월 유통 예정인 국산 참다래 소비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해당 국가의 대사관과 우리 농림부에 양국의 농업인을 위해 미숙과의 유통을 막아줄 것을 요청했지만 뚜렷한 답이 없다”며 안타까워했다. 정기동 부회장도 “적기 수확한 칠레산 키위는 5월 말~6월 초 국내에 수입·유통돼야 정상인데 한달 일찍, 그것도 이미 700여t이나 들어와 물을 흐리고 있다”며 “5월부터는 매주 370여t씩 수입물량이 대기하고 있어 잠도 잘 안온다”고 말했다. 정부회장은 또 “수입 키위의 유통기간이 연장되는 만큼 국산 참다래의 유통기간이 줄어 생산기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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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산지쌀값 ‘오름세’ 타나
글쓴이 :
관리자
산지쌀값 ‘오름세’ 타나 소비자·음식점 “수입쌀 밥맛없어” 외면 수입쌀이 소비자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바닥세를 벗어나지 못하던 국산 쌀값도 산지 쌀 부족현상과 맞물려 강보합세로 돌아서는 등 양곡시장 판도가 급변하고 있다. ◆천덕꾸러기가 된 수입쌀=4월26일 실시된 미국산 1등급 〈칼로스〉쌀 918t에 대한 4차 공매에서 입찰물량이 단 한톨도 팔리지 않아 낙찰률 0%를 기록했다. 이처럼 수입쌀이 천덕꾸러기로 전락한 것은 소비자들의 외면 탓이다. 수입쌀 공매에 참가한 박용상씨는 “수입쌀을 구입해간 음식점과 소비자들이 〈칼로스〉쌀로 지은 밥은 찰기가 없어 물컹물컹하고 냄새가 난다며 반품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이 때문에 쌀값을 되돌려주고 반품받은 쌀은 매장에 쌓아놓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박씨는 “수입쌀 공매기관인 aT(농수산물유통공사)가 낙찰된 쌀에 대해서는 반품을 받아주지 않아 판매원가보다 낮은 값에 팔고 있지만, 그나마도 팔리지 않아 어떻게 처분해야 할지 막막하다”고 덧붙였다. 심지어 일부 소비자들은 〈칼로스〉쌀로 지은 밥은 먹어도 금방 허기가 져 국산 쌀을 섞어 밥을 지을 수밖에 없는 등 품질이 국내 저가미보다 못하다며 판매상들을 한국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쌀시장 어떻게 될까=최근 산지 쌀값은 80㎏ 한가마당 전국 평균 13만7,616원으로 4월15일 13만7,428원보다 188원(0.1%) 올랐다. 지난해 수확기 이후 처음 오름세로 돌아선 것이다. 이 같은 강보합세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재고 쌀이 많지 않은 데다, 국산 쌀시장을 잠식할 것으로 우려됐던 수입쌀이 소비자들로부터 외면받자 대형 유통업체 등에 쌀을 납품하는 산지 미곡종합처리장(RPC)들이 납품값 인상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북한의 요청대로 쌀 50만t(350만섬)을 대북지원할 경우 연말 재고량이 적정 재고량에 크게 못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것도 강세 전망을 뒷받침하는 요인이다. 김명환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이대로 가면 6월 이후 산지 쌀값은 80㎏ 한가마당 14만7,000원, 대북지원이 확정되면 15만원 선을 넘어설 것”이라며 “특히 기말 재고량이 줄면 수확기 쌀값과 RPC들이 사들이는 수탁가격도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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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정부미에 밀린 학교급식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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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급식비 지원해도 두배비싸 일선학교 외면 전주시의 학교급식지원사업이 값싼 정부미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25일 전주시에 따르면 관내학교 123개교의 37%정도인 45개학교에서 학교급식으로 정부미를 사용하고 있다. 이에따라 현재까지 올 지원대상 61개교에 크게 못미치는 42개학교(19억)만 지원하고 있다. 시는 올해부터 초등학생들에게 쌀 80g을 기준으로 18원씩 지원해준다. 이는 포대 당(20kg) 4500원정도 지원해주는 것이다. 반면 학교급식용 정부미의 포대당( 20kg)가격은 1만8540원에 불과하다. 현재 시중 쌀가격은 4만원(20kg) 안팎으로 알려졌다. 시가 급식비를 지원해줘도 정부미가격보다 두배정도 높은 가격이라는 것. 여기에 지난해 재배된 정부미를 사용해 미질과 밥맛도 떨어지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정부미때문에 시의 학교급식지원사업이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했다. [전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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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산모도 하루에 세끼만 먹어요?″ 산모 고려 않는 식대정책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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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도 하루에 세끼만 먹어요?″ 산모 고려 않는 식대정책 [국민일보] [쿠키 건강] 얼마 전 보건복지부는 오는 6월부터 병원 환자 밥값 보험적용을 한다고 밝혔다.처음 이 소식을 들은 많은 사람들과 병원 관계자는 환자들의 식대 부담을 줄이려하는 정부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그 내용을 자세히 살펴본 후의 일부 반응은 사뭇 달랐다. 식대 급여전환 정부안은 일반식의 경우에는 기본가격 3390원이다. 만약 선택메뉴(1일중 2끼 이상)일 경우에는 620원이 가산된다. 여기에 병원이 환자 밥값을 직영으로 운영할 때에는 620원이 가산된다. 아울러 병원 급의 경우에는 영양사, 조리사 2명 이상이 일한다는 것을 감안해 각각 550원, 500원씩을 가산하면 최대 5천680원이 된다. 다시 말해 정부가 제시한 환자 밥값은 최소 3390원에서 최대 5680원이다. 이 세부 지침을 접한 이들 중 가장 어이없어 하는 사람은 바로 산모들이다. 임산부 시민단체 ‘탁틴 맘’의 김유자 팀장은 “정부안에 따르면, 어떤 종류의 환자든지 하루 세끼의 식대만을 지원 받게 되는 데 산모가 하루에 세끼만을 먹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하며, “더불어 최고의 영양 공급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산모에게 다른 환자들와 마찬가지로 기본 가격 3390원의 식사는 말도 안된다”고 밝혔다. 김 팀장은 “임산부는 하루 세끼 식사과 더불어 간식 등으로 세끼 정도를 더 먹어야 하는데, 정부는 이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산모식을 일반식과 같이 대접하고 있다”고 흥분된 어조로 말했다. 즉, 산모의 입장에서는 산모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의료수가가 아니라 실질적인 식사의 질이라는 것. 또한 “산후 관리가 잘 되어야지 엄마는 또 다른 아이를 낳을 수 있다”고 언급하며 “국가적 차원에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 때, 아이를 낳는 산모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이번 정부안은 산모 뿐 아니라 일반 산부인과병원에게도 그 파장이 크다. 산모는 아이를 낳고 부터 식사를 거의 바로 시작하는 데 언제 아이를 낳을지 모르는 산모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아침,점심,저녁 세끼 식사 기준을 세웠다는 관계자의 말이다. 무엇보다 산모식을 따로 고려하지 않고 일반식으로 함께 적용한 부분은 정부의 착오라는 설명이다. 더불어 산모의 출산이 밤, 낮이 없으므로 식사를 준비하는 인원은 24시간 대기해야 한다. 이에 많은 인건비가 지출되고 있는 상황. 실제로 한 달 평균 10명 정도가 분만하는 A 산부인과병원의 경우, 식대의 원가는 18000원 정도이다. 그러나 환자에게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7000원을 청구한다. 산모식이기 때문에 재료원가도 높을뿐더러, 24시간 대기하는 식사 준비 인원의 높은 인건비는 평균 10명 안팎의 환자가 분만하는 병원에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줄 수 밖에 없다고 병원 관계자는 말한다. 실정이 이러함에도 정부는 3390원의 기준을 세워 일반 산부인과병원이 더욱 살아남기 힘든 상황으로 내민다고 관계자는 덧붙인다. 그리고 이는 산모들의 분만 환경이 더욱 나빠질 수 있다고 충고했다. 다시 말해, 산부인과병원은 입원환자의 특성상 다른 병원에 비해 원가가 더 높고 일반식이 아닌 고품질 영양식을 제공해야 함에도 정부는 같은 기준을 적용 시킨 것이다. 이에,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강한 우려과 함께 산모식에 대한 특별 규정 요구를 촉구하고 있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측은 "자연분만의 경우 기본식의 본인 부담금은 면제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원가에도 못 미치는 기본식의 비용으로 산모식의 질이 저하되면 산후 보양을 원하는 환자들의 외면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더불어, “환자가 고급식을 원하여 선택하는 경우는 비급여로 전액 본인 부담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고급식을 선택할 수 없는 산모들은 미역국의 품질까지 차별 받게 되는 상황이 초래된다”고 걱정했다. 또한, 산모식에 대한 별도 산정 없이 이번 정책이 강행된다면 그 피해가 특히 저소득층 임산부를 비롯한 산모들과 우리 미래의 희망인 아기들에게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 이르러 정부 스스로 국민에게 출산을 권장하는 지금, 정작 아이를 낳는 산모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고 전문가와 관계자는 입을 모은다. 이번 정책이 좋은 의도임에도 이 같은 부분 때문에 탁상행정의 결과라는 오명을 쓰기 전에, 정부 관계자들은 당사자들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검토하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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