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캔디바 1개 덜먹고, 2천보 더 걸으면 소아 비만에 효과적
글쓴이 :
관리자
캔디바 1개 덜먹고, 2천보 더 걸으면 소아 비만에 효과적 매일 청량음료수 한잔이나 캔디바 하나만 덜먹고 2천보만 더 걸어도 아이들의 비만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대학 보건과학센터의 제임스 힐 박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소아과학회에서 발표한 논문에서 “작은 변화만으로도 어린이 비만에 대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힐 박사팀은 7-14세 연령대의 과체중 어린이를 한명 이상 두고있는 216가구를 두그룹으로 나눠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이들은 한 그룹에는 평소보다 하루 2천보 이상을 더 걷고 설탕 대용제를 사용해100칼로리 정도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낮추도록했으며 다른 그룹에는 평소 활동량과 식사량에 신경만 쓰도록 했다. 6개월 간의 연구 기간이 끝날 때쯤 설탕 대용제를 사용하고 하루 2천보를 더 걸은 가정의 어린이들은 세명중 두명 꼴로 체중 유지나 감량에 성공했다. 반면 막연히 신경만 쓰도록 한 그룹의 어린이들은 절반 정도가 체질량 지수가 증가했다. 힐박사는 이같이 사소한 변화가 어린이들의 비만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뉴욕 로이터=연합뉴스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어머니 심장 질환이 자녀 발병 가능성 높여
글쓴이 :
관리자
어머니 심장 질환이 자녀 발병 가능성 높여 [쿠키 건강] 만일 당신의 모친이 심장의 관상동맥질환을 가졌다면,심장질환에 대한 위험성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할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이 연구결과는 관상동맥질환이 부성유전보다는 모성여전의 경향이 두드러지는데,이러한 현상은 심지어는 모친,부친이 모두 관상동맥질환을 가졌을때는 그 위험도가 훨씬 높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스웨덴 스톡홀름 캐롤린스카 대학의 선드퀴스트 박사를 필두로 한 연구팀은 "어중간한 경계성 고혈압이나 경계성 고지혈증을 가진 중등도의 관상동맥질환의 위험군을 치료하는 것은 어렵다"는 전제하에 연구팀은 스웨덴 정부의 통계를 인용 스웨덴 사람들의 병원퇴원 기록과 사망등록 자료를 분석했다. 1932년 이후에 출생한 사람중에 부모가 관상동맥질환과 관련되어 입원하고 관상동맥질환으로 사망한 사람들을 분류한결과 10,946 명의 남성과 3,281명의 여성을 간추렸다. 연구팀은 나이,성별,직업,종교등에 따라 모가 관상동맥질환의 병력이 없는 관상동맥 질환자들과 부모가 질환이 있는 관상동맥질환자들을 비교한 결과,모친이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경우는 55%에서,반면에 부친이 가진 경우는 41%에서,양친이 가졌을 경우는 80% 이상에서 관상동맥 질환을 보였다, 여성에서는 모성유전의 경향이 더욱 강해 43%,17%의 비율로 모친이 질환이 있는 경우에 더욱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성이 높았다.양친이 가졌을 경우는 82%였다. 연구진은 또한 부모가 남성에서는 55세전,여성에서는 65세전과 같이 조기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경우 자식의 위험성은 더욱 컸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중등도의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환자들중 부모양쪽이나 모친이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환자들은 더욱 적극적으로 치료되어야 한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비만여성, 불임치료 성공률 절반 이하…체중조절 선행돼야
글쓴이 :
관리자
비만여성, 불임치료 성공률 절반 이하…체중조절 선행돼야 [쿠키 건강] 저출산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어 불임부부에 대한 정부지원책까지 나오고 있는 가운데 비만여성은 시험관아기 등 체외수정시술에 있어서 정상여성에 비해 성공률이 절반 수준에도 못미치기 때문에 불임여성의 경우 임신성공율을 높이기 위해선 체중조절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불임클리닉 김석현 교수팀은 최근 비만 측정에 흔하게 쓰이고 있는 체질량지수(BMI)와 체외수정시술 성공률 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김교수팀은 불임여성 164명 환자에게 체외수정시술을 하고 배아이식 3∼4주 후 질식 초음파로 태낭 확인과 태아의 심박동을 관찰한 후 시술성공률을 조사했다. 그 결과 체질량지수 24kg/m² 미만인 정상여성의 경우 25.9%에 달했지만 24kg/m² 이상인 비만여성은 이보다 15.4% 포인트나 낮은 10.5%의 임신율을 보이는데 그쳤다. 불임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최근 주목되고 있는 것은 인슐린저항성과 고안드로겐혈증인데,체질량지수 24kg/m² 이상인 비만여성의 경우 체내에서 탄수화물,단백질,지방 축적으로 인슐린저항성이 심해지면서 호르몬 이상을 일으켜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 비중이 높아지고 난소의 스테로이드 합성 이상으로 무배란증이 발생하게 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63만5000쌍의 불임부부가 있으며 이는 전체 부부의 13.5%에 해당하고 연간 1만5000∼1만6000 건의 체외수정시술 등 불임시술이 이뤄지고 있고 평균 성공률은 약 20∼30% 정도이다. 김 교수는 “사회적으로 웰빙바람이 불고 있어 비만에 관심이 많은데 이번 연구결과 불임치료시에도 비만여성은 치료 성공률이 많이 떨어진다는 것이 밝혀졌다”며 “향후 불임환자에게 치료의 기준이 되는 체질량지수의 범위를 알아내기 위한 연구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BMI 지수는 체중(kg)을 신장(m)으로 나눈 값의 제곱으로 환산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일용직 임금대장
글쓴이 :
관리자
일용직 임금대장 1. 인적사항 2. 임금지급 내역 [전북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양약을 오래 먹으면 위장 버린다??
글쓴이 :
관리자
양약을 오래 먹으면 위장 버린다?? ‘약 좋다고 남용말고 약 모르고 오용말자’ 라는 말대로 실천하기가 매우 어렵다. ‘약은 먹을 수록 내성이 생기므로 가능하면 약을 먹지 않고 견디는 것이 나중에 많이 아플 때를 위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입원이라도 하기 전에는 결코 약을 먹지 않고 견디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약이라는 것은 먹으면 점차 내성이 생긴다고 하는 생각은 잘 못된 것이다. 많은 약들 중에 내성이 생기는 약은 얼마되지 않으며, 별도로 구분되어 있다. 이런 약들을 제외하면 일반적인 약은 먹는다고해서 내성이 생기지 않는다. [중앙공무원교육원]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아침밥 먹으면 성적도 좋다"
글쓴이 :
관리자
[건강] "아침밥 먹으면 성적도 좋다" [SBS ] [안 먹고 다녀요. 조금 더 자려고요.] [(안 먹는 게) 습관이 돼서 이제 먹으면 속이 울렁거려요.] [살이 찌는 것 같아서 잘 안 먹거든요.] 최근 한 대학 조사결과 우리나라 중, 고등학생의 26%. 4명 중 1명은 아침을 먹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침밥을 먹을 시간에 조금 더 잠을 잔다거나 일찍 일어난다 하더라도 입맛이 없어 아침밥을 거르게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또 최근에는 몸매관리를 위해 아침밥을 먹지 않는 청소년들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침밥을 거르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고 혈압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아침밥을 먹지 않는 학생들의 경우 아침밥을 먹는 학생들에 비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월등히 높았습니다. [김미경/한양대 예방의학과 교수 : 청소년기 식생활이나 혈중 지질의 분포나 이런 것들을 문제 삼는 이유는 이 아이들의 행태가 성인기까지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의 우리나라 성인들에 비해서 심혈관 질환, 당뇨 이런 것들이 폭발적으로 증가가 있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침밥을 먹지 않는 학생들의 경우 학업성과도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 가와사키시교육위원회가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학습 진단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매일 아침밥을 먹는 학생의 수학과목 평균 정답률은 61%에 달했습니다. 이에 비해 아침밥을 먹지 않는 학생의 평균 정답률은 38%에 불과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수학과목 뿐만 아니라 다른 교과목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났는데요. 매일 아침밥을 먹는 학생들의 경우 먹지 않는 학생들에 비해 보통 10% 정도 정답률이 높았습니다. [김미경/한양대 예방의학과 교수 : 아침부터 공부하는 학생이 아침밥을 거르면 충분한 에너지 공금이 안돼 뇌활동이 활발하지 못하고 집중이 안돼 학습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아침밥의 경우는 다른 식사시간 간격에 비해 그 간격이 가장 깁니다. 만약 전날 오후 7시에 저녁을 먹은 사람이 오전 7시에 아침을 먹는다면 12시간 정도 공복상태가 이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공복상태는 더 길어지고, 뇌를 움직이는 혈당수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뇌 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한 끼의 아침밥을 먹는 것은 학업성적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을 살찌우는 비결이라고 전문가들은 강조합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감자칩·튀김 발암가능물질 심각
글쓴이 :
관리자
감자칩·튀김 발암가능물질 심각 [한겨레 ] [한겨레]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감자칩과 감자튀김 속의 발암가능물질 아크릴아마이드(아크릴아미드) 함량이 2002년에 비해 오히려 높아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환경연합은 2일 “감자칩과 감자튀김을 각각 5개 제품씩 골라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을 분석한 뒤 2002년 식품의약품안전청 발표와 비교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아크릴아마이드는 전분(녹말)질이 많은 식품을 120℃ 이상 고온의 기름에서 조리할 때 전분질 중의 아스파라긴산과 포도당이 결합해 생기는 물질이다. 국제암연구기구(IARC)는 1994년 이 물질을 인간 발암 가능성이 높은 물질로 분류했으며, 세계보건기구(WHO)는 이 물질의 먹는물(음용수) 속 함유 기준을 0.5㎍/ℓ로 제시하고 있다. 서울환경연합 분석 결과, 조사 대상 감자튀김과 감자칩의 아크릴아마이드 평균 함량은 각각 1620㎍/㎏과 1004㎍/㎏으로, 튀김이 칩에 비해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높았다. 이를 감자튀김과 감자칩의 아크릴아마이드 평균 함량이 각각 980㎍/㎏과 985㎍/㎏으로 나왔던 2002년 식약청 분석 결과와 비교하면, 칩은 비슷한 수준이지만 튀김은 65%나 늘어난 것이다. 서울환경연합은 조사된 감자튀김 가운데는 맥도널드 제품의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2540㎍/㎏으로 가장 높았으며, 감자칩 중에서는 롯데 제품이 1950㎍/㎏으로 가장 높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롯데 감자칩 제품 1봉지(65g)와 맥도널드 감자튀김 1봉지(114g)에 함유된 아크릴아마이드의 양은 각각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음용수 기준에 해당하는 물 254ℓ와 580ℓ에 함유된 양과 같다”며 “어린이들이 롯데 감자칩 3봉지나 맥도널드 감자튀김 1봉지 반만 먹어도 세계보건기구의 음용수 기준을 초과하는 물을 매일 2ℓ씩 1년 내내 마시는 것과 같은 정도의 아크릴아마이드에 노출되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서울환경연합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환경연합 마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에 “가공식품 함유 아크릴아마이드 저감 대책과 식품 함량 기준 등을 마련하고 제품별 함량을 정기적으로 조사해 결과를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기형아 출산 막으려면 엽산 충분히 섭취하라
글쓴이 :
관리자
기형아 출산 막으려면 엽산 충분히 섭취하라 [주간한국 ] 최근 영국 식품기준청(FSA)이 기형아 출생률을 낮추기 위해 모든 흰 빵과 밀가루에 비타민의 일종인 엽산을 의무적으로 첨가하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외신은 전한다. 임신부가 엽산을 충분히 섭취하면 기형의 일종인 신경관 결손 예방에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면서 영국 내 보건 전문가들의 꾸준한 건의가 받아들여진 결과이다. 이미 미국, 캐나다 등지에서는 같은 정책을 시행 중이며 그 결과 2004년 미국 국립질병관리센터(CDC)는 미국 내 신경관 결손을 지니고 태어나는 아기가 법령을 시행하기 전보다 26% 줄었다고 발표했다. 게다가 기형 예방 효과뿐 아니라 뇌졸중 사망률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엽산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뇌졸중, 심장마비, 동맥경화 예방 등 다양한 효과가 있을까. 그렇다면 많이 먹을수록 좋을까. 영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이 주목하는 엽산은 비타민B군의 하나로 적혈구와 DNA를 생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엽산이 부족할 경우 빈혈, 피로, 우울증, 두통, 건망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비타민정보센터 윤연정 실장은 “엽산의 성인 하루 권장량은 0.25mg이지만 여러 가지 질병을 예방하는 ‘보험’과 같은 역할을 하므로 하루 0.4mg 섭취가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자연식품의 경우 브로콜리, 시금치 등의 녹색 채소, 간, 콩류, 효모, 오렌지 등에 풍부하다. 그러나 수용성 비타민인 만큼 조리할 때 쉽게 파괴되기 때문에 채식보다 가공 식품을 즐겨 찾는 사람은 엽산이 부족할 가능성이 높다. 0.4mg의 엽산은 일반 종합 비타민 1알에 모두 들어있으며 엽산제 또한 석 달 치(90정)가 2만원 내외로 저렴한 편이다. 임신부 기형아 출산 예방 뇌가 없는 무뇌증 태아는 대부분 유산 또는 사산(死産)되지만 태어나더라도 출생 후 수일 내에 목숨을 잃는 무서운 선천성 기형이다. 무뇌증과 정신지체 등의 뇌손상을 동반하는 이분척추(Spina bifida)는 모두 신경관 결손의 일종으로, 영국의 경우 평균 한 해에 900명이 태어난다. 중추신경계가 형성되는 수정 후 22~28일 사이에 태아 신경관 표피조직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서 생기는 이 기형의 발생원인 중 하나가 모체의 엽산 섭취 부족이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임신 예상 1~3개월 전부터 임신 후 3개월까지 하루 엽산 0.6mg 섭취로 신경관 결손 기형을 예방할 것을 권하고 있다. 특히 이전에 신경관 결손 태아를 임신한 경험이 있는 여성이 새로 임신할 경우 그 위험도는 20~30배까지 증가하므로 더 많은 섭취가 요구된다. 그러나 수정 후 한 달 내에 이미 기형이 형성되므로 엽산을 통한 신경관 결손 예방은 쉽지 않다. 계획 없이 이루어지는 임신이 많기 때문이다.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 주식이나 다름없는 빵과 밀에 ‘엽산 첨가’를 의무화한 것도 평소에 엽산을 꾸준히 섭취하게 함으로써 기형 예방 효과를 높이려는 데 있다. 엽산은 출산 후 모유를 먹일 경우에도 아기의 성장 발육을 위해 많은 섭취가 필요하다. 직장인 심장질환 위험 낮춰 잦은 음주, 커피 등 카페인 다량 섭취, 흡연, 고단백질 식사 등은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일상이다. 이런 직장인의 혈관 속에는 높은 수치의 호모시스테인(Homocysteine: 독성 단백질의 일종)이 흐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호모시스테인의 혈중 농도가 높은 사람은 심근경색증과 뇌졸중 발병률이 정상인에 비해 3배나 높다. 호모시스테인은 동맥벽을 자극해 동맥 질환이 발생할 확률을 높이고 동맥 노화 속도를 촉진하는 ‘독’이다. 임산부의 경우 높은 농도의 혈중 호모시스테인은 자연 유산, 저체중아 출산 등을 부른다. 원래 호모시스테인은 단백질 성분으로 엽산 섭취가 충분할 때 인체에서 잘 분해되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신진대사의 부산물인 호모시스테인은 알코올 및 카페인·단백질 섭취가 많을수록, 흡연자일수록 혈중 농도가 높아지면서 이를 분해할 엽산은 부족하기 쉽다. 특히 알코올과 카페인은 체내 엽산 흡수를 방해하기도 한다. 장수학의 권위자인 미국의 마이클 로이젠 교수(시카고 프리츠크 의대)는 젊고 건강하게 사는 비결 중 하나로 호모시스테인을 분해하는 엽산을 매일 섭취할 것을 권고한다. 또 워싱턴 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엽산의 충분한 섭취는 심장마비의 위험도를 40%로 낮춘다. 노인들에겐 치매 예방 65세 이상 고령자에게 가장 부족한 비타민 중 하나도 엽산이다. 호모시스테인이 나이를 먹음에 따라 증가하는 데 반해 섭취하는 음식물의 양은 줄기 때문이다. 게다가 엽산은 노년기에 감퇴하는 뇌 기능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에서 노인에게 특히 필요하다. 엽산이 기억력 감퇴를 방지하는 두뇌보호 효과가 있으며 결핍되면 알츠하이머병(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외국의 연구결과도 있다. 적당량 꾸준히 섭취하는 게 중요 이밖에 대장암, 유방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비타민은 몸속에서 서로 협력하는 관계인 만큼 엽산이 효력을 발휘하려면 다른 비타민들도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C는 함께 적절히 섭취할 경우 엽산을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게 하지만 과잉 섭취하면 엽산의 배출을 촉진시킨다. 또 비타민B12와는 연계 대사되는 관계로, 각각 알맞은 섭취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DNA 합성이 어려워져 거대 혈구성 빈혈을 일으킬 수 있다. 성미경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엽산은 배설될 수 있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부작용에 대해서는 아직 보고된 바 없다”며 “그러나 합성 비타민으로 엽산을 섭취할 경우엔 많이 먹는다고 효과가 더 좋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흡수율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적당량만 섭취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성공한 여자에게는 특별한 매너가 있다.
글쓴이 :
관리자
성공한 여자에게는 특별한 매너가 있다. 매너는 누구를 위해 지켜야 하는 것일까요? 고객은 누구일까요? 매너의 첫 번째 일은 자신을 잘 보살피는 것입니다. [국민영양]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조리종사원 서약서 양식
글쓴이 :
관리자
조리종사원 서약서 양식 [전북교육청]
처음
이전
3151
3152
3153
3154
3155
3156
3157
3158
3159
316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