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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항암효과는 주성분 '커큐민' 덕분
글쓴이 :
관리자
카레 항암효과는 주성분 '커큐민' 덕분 항암 식품으로 알려진 카레가 어떻게 질병을 막는 지에 대한 메커니즘을 분자 차원에서 규명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벤처정보대학원대학교 발효식품과학과 윤형선 교수는 “카레의 주성분인 ’커큐민(curcumin)’이 병원균이 몸속에 들어왔을 때 발생하는 신호를 차단함으로써 질병을 막게 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연구성과는 유럽의 생약학 분야 전문 저널인 ’바이오케미칼 파마콜로지’ 인터넷판에 최근 실렸다. 윤 교수에 따르면 차들이 고속도로에 진입할 때 톨게이트를 통과하듯이 박테리아같은 병원균이 침입하면 세포막의 ’톨 유사 수용체(Toll-like receptor)’가 신호를 보내 암과 같은 질병을 유발한다. 윤 교수는 “하지만 이 과정에서 커큐민은 톨 유사 수용체가 보내는 신호를 차단해 염증이나 질병을 일으키는 단백질 생성을 막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 교수는 이에 앞서 레드와인에 들어 있는 항산화(抗酸化) 물질인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의 항암효과를 규명한 연구결과를 면역학 전문저널인 ’저널 오브 이뮤놀러지’ 최근호에 발표한 바 있다. /조선일보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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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철분 챙기면 간식 훌륭한 보약
글쓴이 :
관리자
칼슘·철분 챙기면 간식 훌륭한 보약 `어린이 절반, 칼슘·철분 섭취 25% 부족` 치즈·멸치·채소·과일은 충치도 막아줘 간식은 어린이에게 약이 되기도 독이 되기도 한다. 성장기 어린이에게 부족한 에너지와 영양소를 공급해준다는 면에서 간식은 약이다.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위가 작아 세 끼 식사만으론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간식은 또 친구와의 관계를 원활하게 하고 긴장을 풀어주는 사회적 기능도 있다. 그러나 지나치면 어린이 비만을 부르는 독이 된다.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어린이가 선호하는 간식의 대부분은 열량이 높은 식품이었다. 간식에서 유의해야 할 점과 영양소.건강까지 고려한 간식거리를 알아본다. ◆칼슘.철분이 부족하다=간식 지도를 잘하려면 자녀의 영양 섭취 상태부터 알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요즘 어린이는 동물성 식품을 즐겨 먹는다. 동물성 식품의 섭취 비율이 한국인 전체로는 약 20%인데 어린이는 30%다. 지방 비율이 전체 열량에서 20% 이상 되는 것은 곤란하다. 어린이 비만.당뇨병.고혈압을 부를 수 있어서다. 단국대 식품영양학과 문현경 교수는 "어린이에게 가장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는 칼슘과 철분"이며 "어린이의 절반 이상이 칼슘과 철분을 권장량보다 25% 이상 적게 섭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칼슘은 어린이의 골격을 만들고 뼈를 튼튼히 하는데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또 유치가 영구치로 바뀔 때도 중요성이 강조되며, 어린이가 짜증을 내는 것도 예방해준다. 하루 권장량은 초등학교 저학년은 700㎎, 고학년은 800㎎. 따라서 우유.요구르트 등 유제품은 칼슘이 풍부할 뿐 아니라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철분은 빈혈을 막아준다. 쇠고기 등 육류를 먹을 때 비타민C가 많이 든 과일 주스를 함께 마시면 철분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늦은 밤 간식은 곤란=숭의여대 식품영양과 이애랑 교수는 "어린이는 주로 방과 후나 저녁에 간식을 즐긴다"며 "아침을 거른 어린이는 점심 전에 간식을 먹는 것이 좋지만 학교에서 지내는 시간대이므로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간식도 세 끼 식사처럼 늘 일정한 시간에 먹는 것이 좋다. 단 밤늦게 먹는 것은 곤란하다. 비만과 충치를 유발할 수 있어서다. 한밤중에 간식을 먹은 뒤 바로 잠을 청하면 열량이 고스란히 몸에 쌓인다. 수면 중엔 또 '충치 예방약'인 침의 분비량이 최소로 줄어든다. 따라서 설탕이 든 간식을 먹은 뒤엔 반드시 칫솔질을 한 뒤 취침에 든다. ◆간식으로 충치 예방=연세대 치대 예방치과학 권호근 교수는 "충치의 주범인 설탕을 되도록 적게 먹어야 한다"며 "떡.비스킷 등 이에 잘 달라붙는 탄수화물 식품도 충치를 잘 일으킨다"고 조언했다. 콜라.사이다 등 탄산음료와 스포츠 음료(이온음료)도 적게 마시는 게 상책이다. 반면 숙성된 자연 치즈는 훌륭한 충치 예방용 간식거리다. 침의 분비를 증가시켜 충치를 막아준다. 게다가 칼슘까지 풍부하다. 멸치도 치아 건강에 좋은 간식거리다. 칼슘과 불소가 많이 들어 있어서다. 간식으로 먹는 신선한 채소.과일도 충치를 예방해준다. 음식 찌꺼기를 제거해주기 때문. ◆고지방.고열량 식품은 피하자=강남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김경수 교수는 "어린이 비만은 장래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며 "부모들은 아이들 간식에 유의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간식을 먹더라도 스낵.초콜릿.아이스크림.햄버거.피자 등 열량과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은 피하는 게 좋다. 인제대 식품생명과학부 김정인 교수는 "비만한 어린이에게 간식을 먹지 말라고 추천하진 않는다"며 "단 다음 식사 때의 양만큼은 빼고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같은 열량을 섭취하더라도 한두 끼에 몰아먹는 것이 간식을 포함해 여러 차례로 나눠 먹는 것보다 체중을 더 많이 늘린다. 굶거나 배고픈 상태에서 음식이 들어오면 이를 체지방으로 축적해 놓으려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출처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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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생 37% `다이어트 경험`
글쓴이 :
관리자
초.중.고생 37% `다이어트 경험` 51.9% `자살도 생각해봤다` 초ㆍ중ㆍ고교생 10명 중 4명은 다이어트 경험이 있고 51.9%의 학생은 자살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건강사회를 위한 보건교육연구회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보건위원회는 한길리서치 연구소에 의뢰해 전국 초등학교 5∼6학년과 중ㆍ고교생 2천353명을 대상으로 건강문제와 의식실태를 설문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 36.9%의 학생이 다이어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고교생의 다이어트 경험 비율은 무려 44.6%에 달했고 중학생이 37.2%였으며 초등학생도 28.3%에 이르렀다. 특히 고교생의 21.4%가 끼니를 거르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답변해 식습관 왜곡이 심각한 것으로 분석됐다. 아침식사를 하지 못해서 몸이 아프고 수업에 지장을 받은 적이 있는 학생도 21.7%인 것으로 집계됐다. 자살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다고 답변한 학생은 51.9%나 됐는데 이 중 '자살에 대해 생각해봤지만 실제로는 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응답이 46.6%였고 '자살하고 싶다'와 '기회만 있으면 자살하겠다'는 대답도 각각 2.5%와 1.0%를 차지했다. 특히 자살을 시도한 일이 있다는 학생도 2.0%에 이르러 정신건강과 관련된 교육이 체계적으로 실시돼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본인 또는 친구의 자살동기가 무엇인지를 묻는 질의에 대해서는 학업성적이 19.9%로 가장 높았고 친구관계 12.5%, 부모님께 야단맞아서 9.9%, 가정형편이나 가족관계 9.1%, 호기심 2.3% 등이었다. 또 초ㆍ중ㆍ고교생 17.7%가 '최근 3년내에 죽는 것만이 문제해결의 대안이라고 생각할 만큼 심각한 고민이 있었다'고 답변했다. 그 비율은 고교생이 21.7%로 가장 높았고 중학생 18.7%, 초등학생 12.4% 등이었다. 담배를 피워본 경험이 있는 학생의 비율은 고교생이 25.7%였고 중학생과 초등학생도 각각 11.8%와 4.7%나 됐다. 고교생의 4.9%는 성관계를 해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고 최근 3년간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지만 성희롱, 성추행, 성폭력을 겪거나 이와 같은 위험에 처했던 상황이 있었다고 대답한 학생도 3.8%에 이르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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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18)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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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18)양파 위암.전립선암.유방암 발생 위험 줄여 색깔 띤 껍질부분에 항암물질 풍부 양파는 마늘, 부추 등과 같은 종에 속하는 식물로 자라는 환경에 크게 민감하지 않아 전 세계의 다양한 지역에서 재배하여 식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양파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하면서 신비한 치료의 힘을 지닌 식물로 알려져 왔고 알렉산더대왕은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군사들에게 많은 양의 양파를 먹도록 하였다고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파는 그 중량의 대부분이 수분과 섬유소여서 그 영양적 가치가 우수하게 평가받지 못하였고 음식을 조리할 때 향을 내기 위한 재료로 더 많이 사용되어 왔다. 양파 내에는 알킬시스테인설폭사이드 계열의 화합물이 있는데 이것이 물리적인 힘에 의해 조직이 파쇄되면 `알리나제´라는 효소에 의해 메틸시스테인설폭사이드, 에틸시스테인설폭사이드, 프로필시스테인설폭사이드 등의 강한 향을 가진 물질들로 바뀌게 된다. 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만성 퇴행성 질환의 발생이 과일이나 채소 섭취량의 감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양파와 마늘 등 알리엄종들의 생리적 활성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다. 양파 내에 함유된 주요 생리활성물질로는 유기황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화합물을 들 수 있다. 특히 쿼세틴이라고 불리는 노란색 계열의 플라보노이드를 다량 함유하고 있는데 색깔을 띤 껍질 부분에 그 함량이 높다. 샐러드 재료로 애용되는 자주색 양파의 경우는 플라보노이드 중에서도 안토시아닌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암 환자와 대조군을 비교한 연구결과들에 의하면 양파섭취는 위암, 전립선암, 유방암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킨다고 한다. 최근 중국 상하이와 칭다오 지역에서 약 1천 명의 환자와 1천 명의 건강한 사람의 식품섭취를 비교한 연구결과, 양파섭취는 위암 발생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고 유럽 32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양파섭취가 전립선암 발생 위험을 줄인다고 보고된 바 있다. 프랑스에서 유방암환자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양파, 마늘 및 식이섬유소의 섭취가 많을수록 암 발생위험은 낮게 조사되었다. 이들 식사섭취 조사 자료와 함께 양파의 항암 유효성분으로 보이는 유기황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화합물들이 소지한 효능 및 그 작용기작과 관련한 실험적 연구들도 다양하게 이루어져 왔다. 특히 유기황화합물들은 발암물질의 무독화를 촉진하는 효소의 활성을 높여줌으로써 발암물질과 DNA가 결합하여 DNA 변이를 일으키는 과정을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DNA 변이는 암화과정의 첫 단계로 변이된 세포의 지속적인 분열이 종양형성으로 이어지게 된다. 또한 유기황화합물들은 암세포의 비정상적인 분열을 조절하는데 관여하는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함으로써 항암작용을 소유하게 되는데 특히 비정상적인 세포의 고사를 유도하거나 세포분열 주기를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데 관여하는 유전자를 조절하는 것으로 보인다. 양파에 대표적으로 많이 함유된 플라보노이드로 알려진 쿼세틴은 우수한 항산화력을 소지한 물질로 세포의 산화손상을 억제하는데 유효한 물질이다. 체내에서 생성된 반응성 산소종들은 세포 내 DNA 및 단백질, 지질 등 세포를 구성하는 분자들과 결합하여 세포 돌연변이를 일으키고 세포의 정상적인 기능을 저해함으로써 암 조직 생성에 관여하게 된다. 이 때 쿼세틴과 같은 항산화물질들은 반응성 산소종의 생성을 억제함으로써 암화과정을 차단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모든 항산화물질은 필요량 이상의 과량을 섭취하는 경우에는 스스로 반응성 산소종으로 전환된 후 세포 내에 축적되게 되므로 역효과를 가져올 위험이 따르게 된다. 특히 순수하게 분리.정제된 항산화물질을 섭취하는 경우는 과량섭취의 위험이 있으므로 양파와 같은 식품을 적절하게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성미경 교수 =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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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건강기능식품 과대광고 실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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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건강기능식품 과대광고 실태 조사 [쿠키 건강] 식약청이 서울 지역 약국의 건강기능식품 과대광고 실태에 대한 실태 조사를 실시했다. 9일 식약청은 8일부터 9일까지 양일에 걸쳐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거나 의약품으로 오인, 혼동할 우려가 있는 내용의 표시가 있는 건강기능식품 포스터나 POP 등 광고물을 게시한 약국에 대한 시범 실태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 21조 ‘허위 과대의 표시 광고의 범위’에 따르면 ▲ 해당 제품의 제조방법, 품질, 영양소, 원재료, 성분 또는 효과와 직접 관련이 적은 내용을 강조해 광고하거나 ▲‘최고’, ‘가장 좋은’ 또는 ‘특’ 등의 표현으로 소비자를 현혹시키거나 현혹시킬 우려가 있는 표시의 광고 역시 불가능하다. 허위 광고 및 표시 금지조항 위반 시에는 최고 영업정지 3개월과 제품 폐기까지 부과될 수 있다. 식약청 식품안전관리팀 관계자는 “이번 건강기능식품 과대광고 실태 조사는 서울시내 각 구별로 2∼3개 정도의 약국을 선정해 시범적으로 이루어졌다”며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후 본격적인 단속 방침을 정하게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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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료 아스파탐 발암 논란, 美FDA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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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료 아스파탐 발암 논란, 美FDA조사 착수 [쿠키 건강] FDA는 현재 이탈리아의 유럽 라마치니종양학·환경과학재단이 수행한 아스파탐의 장기적 발암가능성에 대한 유럽식품의약안전청의 발표에 대해 아스파탐의 안전성에 대한 검토를 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아스파탐은 저칼로리의 단맛을 내는 물질로서 두개의 흔한 아미노산인 아스파라긴산과 페닐알라닌으로 구성되어있다. 2005년에 유럽 라마치니종양학·환경과학재단은 쥐를 대상으로 실시된아스파탐에 대한 장기적인 연구결과를 발표했는데,이 연구에 참여한 과학자들은 아스파탐이 암을 유발할수 있고,현재 감미료로 사용되는 것에 대해서 재고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유럽 라마치니종양학·환경과학재단의 연구결과에 대해 유럽식품의약안전청의 연구가 진행되었는데,유럽식품의약안전청은 아스파라탐이 발암물질이라는 데이타의 근거가 미약하다는 점등을 들어 아스파탐의 이전에 해왔던 안전성에 대한 의견에 대해서 재검토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는 의견을 밝혔다. 유럽 라마치니종양학·환경과학재단의 결과를 알게된 미국 FDA는 이 문제를 평가하고자 최근 유럽 라마치니종양학·환경과학재단에 데이타를 요청했고,2월 28일 일부 데이타를 받았고 조만간 최종 결론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 처음 허가 되었을때 아스파탐은 일부 사람들에 의해서 안전성의 문제가 제기되었었다. FDA는 그러나 지금까지는 아스파탐의 안전성을 의심할 만한 어떤 근거도 없다고 말하며 100 개 이상의 독성학과 임상적인 스터디를 포함한 검토를 할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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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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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대장 서식 [급식관리지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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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에 의한 당뇨병 발생에 관련된 인자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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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에 의한 당뇨병 발생에 관련된 인자 규명 질병관리본부 (본부장 오대규) 국립보건연구원 대사영양질환팀 정명호박사 연구팀은 비만시 당뇨병의 발생을 유도할 수 있는 조절인자 NFATc4와 ATF3를 규명 하였다. 국내 연구진에 의해 규명된 단백질의 생산을 조절하는 인자 NFATc4와 ATF3는 세계 최고의 당뇨병관련 잡지인 다이아비티스(Diabetes) 5월호에 ‘NFATc4와 ATF3가 지방세포에서 아디포넥틴의 발현을 억제함’ 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하였다. 특히 이 조절인자의 활성이 정상동물보다 비만동물과 당뇨동물의 지방조직에서 크게 증가함을 확인하여, 비만과 당뇨병발생과의 연결고리를 찾을 수 있었다. 연구팀은 아디포넥틴의 생산을 억제하는 NFATc4와 ATF3라는 조절인자를 세계 최초로 규명하였고, 이들 인자의 활성이 비만이 되면 크게 증가함을 확인하였다. 비만이 되었을 때, NFATc4와 ATF3의 활성증가에 의해 아디포넥틴의 양이 감소함으로써 당뇨병이 발생할 수 있다. 본 연구결과는 향후 NFATc4와 ATF3의 활성을 억제하는 물질 개발을 통해, 비만과 연관된 당뇨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생명의학학센터 대사영양질환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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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대비 아동급식관련 식중독 예방지침 전달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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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0
여름철 대비 아동급식관련 식중독 예방지침 전달 □ 보건복지부(장관 유시민)는 최근 실온의 급격한 상승 및 다가오는 여름철 아동급식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2006아동급식관련식중독예방지침”을 마련 5월 8일 지방자치단체에 전달하였다. ○ 지역아동센터 등 급식소 및 식품접객업소의 식중독 예방은 - 교차오염 방지를 위해 칼·도마 등은 생선·야채·육류전용으로 구분하여 사용토록 하고, 정기적인 청소 및 소독을 실시 항상 청결을 유지토록 하였다. - 식품을 오염시키고 병원균을 전파시키는 바퀴벌레, 쥐, 파리 등의 구제에 노력하고, 냉장고에 온도계를 비치하여 온도변화로 인하여 음식이 상하는 것을 방지토록 하였다. ○ 또한, 도시락업체의 식중독 예방은 - 여름철에는 냉장 없이 식품을 운반시에는 운반도중 부패 변질의 우려가 있으므로 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냉장, 냉동시설을 갖춘 적재고가 설치된 운반차량을 1대 이상 보유함을 원칙으로 하였다. - 도시락 배달시 도시락을 제공받을 아동이나 아동의 가족에게 직접 도시락 전달을 하지 못하는 경우 이웃이나, 아파트 관리실 등에 맡기지 말고 도시락을 반드시 회수해 오도록 하였다. - 식품취급시설은 환기시설 및 방충, 방서시설 설치로 식품의 변질 및 오염물질 전이를 방지하고 냉동, 냉장시설 설치로 식품을 위생적으로 보관하도록 하였으며 작업장과 냉장고에 온도계를 비치하여 수시로 적정온도를 체크토록 하였다. - 아울러, 조리기구를 자외선 살균기에 보관토록 하고, 여름철 세균번식의 온상인 행주를 매일 열소독하여 사용도록 하였다. ○ 보건복지부는 다가오는 여름방학 아동급식의 식중독 등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일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 또한, 지방자치단체로 하여금 지역아동센터 등 급식소 및 도시락 업체 등을 수시로 점검토록 하여 아동들이 급식을 안전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붙임 : 2006아동급식관련 식중독 예방지침 1부.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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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산성체질은 알칼리성체질로 바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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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0
산성체질은 알칼리성체질로 바꾸어야 한다 성인병이라고 부르는 만성퇴행성질환이 늘어나면서 어느틈에 산성체질이라는 말에 익숙해져 버렸다. 마치 모든 병이 체질이 산성화되어서 생기는 것처럼 되어 있다. 이런 믿음을 가지고 주위에서 음식을 가려먹는 사람도 쉽게 볼 수 있다. 소위 알칼리성 식품을 주로 먹어야 건강해진다는 것이다. 이런 주장은 의학적으로 얼마나 근거가 있을까? [중앙공무원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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