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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청소년의 자기건강관리
글쓴이 :
관리자
청소년의 자기건강관리 자가진단 - 병원에 가야할 심각한 증상들 - [보건복지부*한국보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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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식-여름 1,800kcal 상차림
글쓴이 :
관리자
2006.05.16
당뇨식 여름 1,800kcal 상차림의 예 [가톨릭의대 건진기금사업단]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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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22)고구마
글쓴이 :
관리자
2006.06.15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22)고구마 하루 반 개로 대장암.폐암 예방 효과 항암.항산화인자 베타카로틴의 보고 마오리족 사람들에게 대장암의 빈도가 극히 낮다는데서 착안해 뉴질랜드 대학이 최근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마오리족의 고구마 섭취량이 다른 종족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대학은 계속된 연구를 통해 붉은 색이나 보랏빛 껍질을 가진 과일이나 채소에 포함된 항산화물질의 양이 그렇지 않은 군에 비해 4배 이상 높고, 생체 이용도도 더 높다는 것을 밝혀냈다. 1986년 미국 뉴저지의 남성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폐암에 걸린 군과 그렇지 않은 군을 비교한 결과, 폐암을 가장 잘 예방하는 식품으로 뽑힌 것이 고구마, 호박, 당근이었다. 이는 항암, 항산화 인자로 잘 알려져 있는 베타카로틴(비타민 A의 전구체)과 글루타치온이 풍부하기 때문으로,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구마, 호박, 당근을 합쳐 하루에 반 컵 정도만 먹으면, 전혀 먹지 않는 사람보다 폐암에 걸릴 확률이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하였다. 고구마에는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B1, B2, C와 젊어지는 비타민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비타민 E(토코페롤)가 많이 포함되어 있고, 특히 고구마에 들어 있는 비타민 C(100g당 25mg)는 조리과정을 거쳐도 70-80%가 파괴되지 않고 남는 장점이 있다. 이처럼 몸에 좋은 성분들은 특히 고구마의 껍질에 많기 때문에 가능한 껍질을 벗기지 말고 잘 씻어서 먹는 것이 좋다. 고구마의 원산지는 중앙 아메리카로,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기 훨씬 이전부터 식량으로 재배되어 왔고 그 후 중국, 일본으로 전해졌으며 우리나라는 조선시대 영조 대왕 당시(1763년) 일본에 통신사로 갔던 조엄이 대마도에서 고구마를 들여온 것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고구마를 많이 먹으면 방귀가 지독하다는 속설이 있는데 이는 잘못됐다. 고구마에 포함된 다량의 섬유소가 인체에 유익한 장내세균들에 의해 분해되면서, 가스 발생의 양은 증가하지만 고약한 냄새를 일으키는 인돌, 황화수소 등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아마도 방귀의 양이 늘어 이렇게 착각하거나 함께 먹은 음식들의 영향을 받아 냄새가 나는 것을 고구마의 탓으로 오인하는 것 같다. 고구마를 자를 때 나오는 우윳빛 액체인 얄라핀도 섬유소와 더불어 변비 해소에 큰 도움이 되므로 요구르트, 청국장 등과 함께 부작용이 없는 변비 치료 보조제로 사용될 수 있다. 고혈압 환자는 하루 소금 섭취량을 6g 이하로 권장하고 있으나, 우리가 보통 먹는 음식에는 하루 12g이상의 소금이 포함되어 있는데, 고구마 100g중에는 칼륨이 460㎎이나 함유되어 있어 여분의 염분을 소변과 함께 배출시키므로 혈압을 내리는 작용을 한다. 철분도 풍부하여 요즘 편식하는 아이들이나 다이어트하는 여성들에게 흔한 철 결핍성 빈혈 해소에 도움이 된다. 중간 크기 고구마 한 개의 열량은 170 Kcal정도로(100g당 약 130Kcal) 다른 음식에 비해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이 쉽게 느껴지고 변비해소와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되므로 저녁 식사 대신 우유 한잔과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하는 사람에게 아주 좋은 대용식이 될 수 있다. 고구마를 고를 때에는 껍질이 얇고 선명한 색깔에 표면에 상처가 없는 단단한 것이 좋으며 수염뿌리가 많은 것은 질긴 경우가 많다. 껍질 색깔이 진하고 속살이 누럴수록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고구마 한 개만 먹어도 하루 권장 베타카로틴의 2배 가까이 섭취가 가능하니, 환경오염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보물과 같은 음식이 아닐 수 없다. 위대한 밥상에 진정한 웰빙 식품인 고구마가 다시 한번 인기를 얻을 날을 기대하며, 오늘 퇴근길에 가족들을 위해 따끈한 군고구마 한 봉지는 어떨까? (김진용 교수 = 고려의대 소화기내과, 대한암예방학회 학술 간사) (부산=연합뉴스)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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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5월 학교식단
글쓴이 :
관리자
2006.05.18
5월 학교식단입니다.. [비공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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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임실군, 식중독 예방위해 지도점검
글쓴이 :
관리자
임실군, 식중독 예방위해 지도점검 전북 임실군은 오는 26일까지 청결하고 깨끗한 식단문화를 정착시키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민·관 합동지도반이 지역 내 식품접객업소 352곳, 식품자동판매업 153곳 등에 대해 식품의 위생적 취급여부, 영업시설기준, 영업장 환경정비, 영업자와 종사자의 건강진단여부 등을 점검하게 된다. 이와 함께 점검반은 식품안전관리지침에 의거 관내다중 이용업소 10곳의 숟가락, 젓가락 등 식기자제를 수거 의료원에 검사의뢰 할 계획이다. 군은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하고 부신고제품은 추적조사와 압류, 폐기처분한다. 군 관계자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집단급식소의 위생관리, 식중독·세균성이질 등 식품매개성질환 및 전염병 예방관리, ‘손씻기 운동’ 실천요령 등의 교육 · 홍보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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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용품 시료 채취나서
글쓴이 :
관리자
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용품 시료 채취나서 순창 교육청에서는 1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관내 학교 급식실에 비치되어있는 급식실 용품에 대한 미생물 검사 시료채취에 나섰다.사진> 학생들로 하여금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일환으로 매년 1차례 실시되는 이번 시료채취에는 교육청 급식관련 담당자 2명이 관내 초ㆍ중ㆍ고등학교 18개 학교급식소를 직접 방문채취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시료채취 검사대상은 각급 학교 급식실에서 사용되고 있는 행주에 대장균서식여부와 칼과 도마 식기류에 살모넬라균 서식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시료를 채취했다. 각급학교에서 채취한 시료는 지역 내 보건환경 연구원등을 통해 검사를 의뢰해 최종 검사결과를 학교별로 통보받는다. 교육청 관계자는 “금번 시료채취는 급식실 미생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실시한 것으로 학생들로 하여금 보다 더 안전한 급식제공을 하기 위한 일환이다.”고 전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일년에 한번 실시하는 급식용품 시료채취는 공신력 있는 전문 기관원과 함께 시료를 채취하고 최종 검사결과는 학교 및 관련기관 홈페이지에 게제해 안전한 급식실 운영여부를 공개 했을 때 안전한 학교 급식문화를 정착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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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마시는 바나나·사과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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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건강밥상]공복에 마시는 바나나·사과주스 [세계일보 ] 바나나, 사과와 같은 과일의 효능은 말로 일일이 설명하지 못할 정도다. 특히 바나나는 체중 감소와 변비 개선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지난해 발표되기도 했고, 아침에 먹는 사과는 대장암을 물리친다는 발표도 있었다. 필자는 매일 공복에 바나나와 사과를 섞어 만드는 생과일 주스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두 과일은 기본으로 들어가고, 키위나 딸기 등 제철 과일과 우유를 함께 갈아서 마신다. 공복에 마신 신선한 과일 주스는 파괴되지 않은 비타민과 무기질을 공급해 주고 위와 장 운동을 활성화해 식사 후 소화를 돕는다. 또 퇴근 후에는 운동하기 전에 생과일 주스를 다시 한 잔 마신다. 이때 마시는 생과일 주스는 수분과 탄수화물을 보충해줘 피로를 회복하고 운동할 때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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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당신 혹시 마그네슘 부족?
글쓴이 :
관리자
예민한 당신 혹시 마그네슘 부족? 14일 KBS2 ‘비타민’에 출연한 탤런트 임예진이 체내 마그네슘 수치 검사결과 ‘적신호’ 판정을 받았다. 이는 같은 검사를 받은 고혜성, 독고영재, 김종서, 심은진 등의 출연자들 중 가장 낮은 수치로, ‘마그네슘 결핍’ 상태를 뜻한다. 여기서 주목할 만한 점은 평소 예민하기로 소문난 임예진의 성격이 마그네슘 결핍 때문일 수 있다는 의견이다. 방송중 한 전문가는 임예진이 “다른 게스트들 중 유독 빠른 대사체질을 보여 몸에 마그네슘이 머무는 시간이 많지 않아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난 것 같다”며 “만성 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된 상태”라고 진단했다. 한마디로 임예진이 체내에 마그네슘이 적어 스트레스에 예민하고 해소도 못하는 상태라는 것이다. 신경과민이나 불면증, 근육경련이 잘 난다면 마그네슘 부족을 의심해보는 게 좋다. 방송은 마그네슘을 보충하기 위한 처방전을 소개했다. 우선, 마그네슘은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현미, 아몬드, 다시마에 많이 있다. 현미는 100g당 80mg을 함유하고 있어 하루 두끼의 잡곡밥을 먹으면 충분한 양의 마그네슘을 섭취할 수 있다. 또 아몬드에는 270mg의 마그네슘이 들어있는데 견과류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걱정되는 사람들은 주의를 요한다. 마지막으로 다시마는 100g당 800mg 이상의 많은 마그네슘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다시마 역시 갑상선의 원인물질인 옥소가 들어있어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이밖에 마그네슘이 다량 함유된 식품으로는 녹황색 채소, 두부와 콩류가 있다.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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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중독
글쓴이 :
관리자
식중독 이현숙 보건소장 기온이 상승하게 되면 식중독이 일어날 확률이 증가하게 됩니다. 식중독은 이론적으로는 ‘음식물 섭취에 따른 건강장애’를 뜻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미생물이 식품에 부착ㆍ증식하거나, 독성물질의 혼입(독버섯을 먹는 경우) 혹은 잔류에 따른 건강상의 장해”를 식중독이라고 합니다. 식중독은 일반적으로 세균에 의한 식중독, 화학물질에 의한 식중독 및 자연독에 의한 식중독 등 3종류로 크게 구분하지만 이중 80∼90%는 세균에 의한 식중독입니다.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균은 상당히 종류가 많으나 주위에서 흔히 생기는 것을 보면 포도상구균, 장염비브리오, 살모넬라에 의한 것이 주 원인균으로 작용합니다. 이들 균에 감염되면 포도상구균의 경우 6시간 이내에 심한 구토를 동반한 복통과 설사 등의 증상이 생기며 24시간 이내에 별다른 치료 없이 회복됩니다. 살모넬라 감염증의 경우 원인균에 노출되고 12∼36시간 후에 발열과 구토, 설사 등을 일으켜 학동기의 아이에서는 급성맹장염으로 오인하기도 하는 질환으로, 대변은 이질에서와 같이 점액이 섞이는 경우와 정상적인 대변의 양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으며, 대개 3∼5일이 지나면 자연히 좋아지는 경한 감염증입니다. 장염비브리오균은 육지에서 비교적 가까운 바다나 갯벌에 분포되어 있으며, 수온이 20℃가 넘으면 왕성히 증식하여 해산어패류를 날것으로 먹을 경우 식중독을 일으키거나, 해산어패류에 감염된 어패류를 취급하고 도마나 칼 조리자의 손을 깨끗이 하지 않을 경우 다른 음식물에 2차로 오염되어 식중독을 일으키는데 대개 식사 후 10∼18시간 후에 복통과, 설사, 40℃이하의 열,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사망할 수도 있으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요구됩니다. 이 모든 종류의 식중독은 여름철에 특히 많이 생기나 요즈음 같이 초여름의 날씨가 지속되면 언제든지 생길 수 있으며, 우리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모두 예방이 가능한 질환입니다. 먼저 음식물을 취급하는 사람이 본인의 청결은 물론 조리하는 장소와 조리기구, 재료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와 아울러 세균이 증식하지 못하도록 신속한 조리를 하고, 음식물을 보관할 경우 냉장고에 보관하더라도 너무 오래 보관하시지 않아야 합니다. 이렇게 신속, 청결의 원칙을 잘 지킨다면 식중독은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식중독이 잘 생기는 집단급식의 경우 여주군과 경기도 모두에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정기적인 검사와 지도점검으로 식중독 발생을 최소화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여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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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기온 상승, 식중독 ‘비상’
글쓴이 :
관리자
기온 상승, 식중독 ‘비상’ 대형음식점·학교 급식 공급업소 등 점검 영암군은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봄소풍, 야유회, 수학여행 등 나들이가 빈번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로 인해 식중독 발생이 우려, 미연에 예방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군은 이를 위해 집중관리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민·관 합동 지도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점검 대상 업소는 뷔페 및 대형음식점(100평이상), 도시락 제조 가공업소,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소 등 45개소다. 특히 군은 부패·변질 또는 무허가 제품 등 불량 원재료 사용 및 식품보관여부와 영업자 및 종업원의 건강진단 여부 등을 중점 점검, 식중독 예방 교육과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군은 앞으로도 군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매분기마다 지도 단속과 식중독예방교육, 칼·도마·행주 등 환경가검물 수거 검사도 병행, 식중독 등 식품위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지난 3월 24일 일반음식점 등 850여개소를, 또 지난달 11일에는 집중관리업소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및 전염병관리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영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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