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경실련,‘병원식대 보험 적용’강력 대응
글쓴이 :
관리자
경실련,‘병원식대 보험 적용’강력 대응 [쿠키 건강] 병원에 입원한 환자의 식대 일부를 건강보험에서 부담케 하는 병원식대 보험 적용 제도에 경실련이 강력 대응을 결정했다. 18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병원식대 보험적용과 관련, 지난 16일 국무회의에서 병원식대 보험적용을 위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 통과 결정에 대해 반대하고, 국민의 의혹을 무시한 처사라며 정부의 밀어붙이기식 태도에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보건복지부가 국무회의에 제출한 병원식대 보험적용안은 식대기본가를 정하고 여기에 가산항목을 적용시켜 기본가의 20%, 가산액의 50%를 환자가 부담하고 나머지를 건강보험에서 지원하는 방안이다. 이미 경실련은 식대 급여화를 위한 논의과정과 절차의 문제, 병원식대 원가자료 부풀림 의혹, 정부안의 병원식대 기본가와 가산항목 산정근거에 대한 의혹, 건강보험정책심의회 결정 과정의 문제 등에 대해 여러 차례 의견을 개진한 바 있다. 경실련 관계자는 “정부는 여러 가지 의혹에 대한 충분한 해명과 근거를 밝히지 않고 일방적으로 정책을 추진해 결국 국무회의까지 통과시켰다”면서 “실제 정책추진의 과정과 내용에 있어 국민의 의견을 전혀 수렴하지 않고 있음이 이번 병원식대 급여화 추진과정에서 여실히 드러난 것”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의료계에서는 "수가가 너무 낮게 책정되어 식사 질 하락이 우려된다“고 식대 급여를 반대한 바 있다. 그러나 경실련은 병원 식대 원가를 조사하며 급식업체에 알아본 바에 의하면 대부분의 급식업체가 병원과 3,000원 정도 수준으로만 급식계약을 해도 최상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반박했다. 위탁급식의 경우 식사의 질은 환자와 공단으로부터 받는 식대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병원과 급식업체의 계약가에 달려 있음을 의미한다. 즉 건강보험에서 지원하는 식대가 일정 수준 이상이면 식사의 질과는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없음을 나타낸다는 것. 이어 경실련은 “식대급여화가 6월부터 시행이 되더라도 정부가 불합리하고 불투명한 식대 책정에 대한 의혹을 반드시 밝히고, 차후에 보험수가도 재조정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또한 복지부가 철저한 식사 질 관리를 위해 모니터링과 같이 모호하고 실효성의 문제를 담보할 수 없는 방식에서 벗어나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식사 질 관리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경실련은 감사원의 독립적인 정부감사를 촉구하며 “감사원은 헌법에 근거한 독립적인 행정 감시기구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국무회의 결정에 상관없이 보건복지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심각한 루키즘,사람까지 잡는 외모지상주의
글쓴이 :
관리자
심각한 루키즘,사람까지 잡는 외모지상주의 [쿠키 건강]외모주상주의가 사회의 큰 문제점으로 부각되기 시작한지 오래. 매스컴에서는 외모지상주의로 인한 폐해를 끊임없이 보도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외모지상주의가 이제는 단순한 사회적 현상이 아닌 심각한 정신과적 질환임을 경고하고 나섰다. 우리말로 외모지상주의로 번역되는 루키즘은 미국 뉴욕 타임스의 칼럼니스트인 새파이어(William Safire)가 2000년 8월 인종·성별·종교·이념 등에 이어 새롭게 등장한 차별 요소로 지목하면서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는 외모가 개인간의 우열뿐 아니라 인생의 성패까지 좌우한다고 믿어 외모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경향 또는 그러한 사회 풍조를 말한다. 즉 외모가 연애·결혼 등과 같은 사생활은 물론, 취업·승진 등 사회생활 전반까지 좌우하기 때문에 외모를 가꾸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는 것.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외모 때문에 취업이 힘든 여학생, 외모가 배우자의 선택에 있어서도 많은 영향을 미치는 현상, 예쁜 것이 곧 선을 의미하는 사회적인 분위기 등 한국에서도 2000년 이후 이러한 루키즘이 사회문제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한국여성들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성형수술을 하며, 무리한 성형수술 및 다이어트로 죽음에 이르는 사례가 연일 보도되면서 전문가들은 이제 단순한 사회적 문제가 아니라 사회의 큰 질환이 되었다고 입을 모은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5월15∼30일 10대와 미혼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성의 다이어트에 대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81.8%가 자신의 체중에 불만을 나타냈고 38.1%가 다이어트가 건강에 좋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74%가 체중감량을 시도한 적이 있었다. 특히 비만도 조사에서 저체중으로 나타난 여성의 55.5%,정상체중 응답자의 77.8%가 체중감량을 시도했다고 밝혀 비만도와는 관계없는 다이어트 강박현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 기관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젊은 여성의 90% 이상이 자신의 신체에 대해 불만족스럽다고 하고, 82%가 ‘성형수술을 받고 싶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살빼기, 성형수술, 키성장, 피부관리 등 외모 지상주의로 인한 우리 사회의 ‘외모 뜯어고치기 신드롬’은 가히 병적이다. 이들 대부분이 처음에는 운동이나 가벼운 다이어트 요법 등을 통해 몸매를 가꾸다가, 점점 막대한 시간과 돈을 들여 성형수술을 하고, 결국은 다이어트 강박증 및 성형 중독 현상에 이른다. 실제로 무리한 다이어트로 거식증에 걸린 환자와 성형중독의 후유증으로 고통 받는 선풍기 아줌마 뿐 아니라 심각한 경우 그 부작용으로 사망한 사례가 언론을 통해 종종 보도된 바 있다. 전문가들은 이를 사회적·의학적 병리현상인 신체변형장애라고 설명한다. 신체변형장애란 외모의 결함에 대해 집착을 하는 것으로 이들이 집착하는 외모의 결함은 가상적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설사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라 하더라도 그 정도에 비해 지나치게 집착을 보인다. 이들은 하루에도 몇 시간씩을 거울을 보거나 다른 반사하는 표면에 자신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부위를 비춰보는 행동을 하면서 보내는 일이 다반사. 어떤 사람들은 특수한 조명을 설치하거나 확대경을 통하여 세밀하게 관찰하기도 한다. 또 이들은 이러한 결함을 없애기 위해 치과적 혹은 성형외과적인 수술을 받기도 한다. 대개 청소년기에 시작하지만 밝히기를 꺼려해 성인이 된 이후에 진단이 되기도 한다. 발병은 점진적일 수도 있으나 급작스럽게 나타날 수도 있다. 대개 증상이 없어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나타나지만 증상의 강도는 시기에 따라 변할 수도 있고 관심의 대상이 되는 부위가 달라질 수도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신체변형장애 증상이 10대 청소년들에게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방학시즌이 되면 성형수술을 하려는 중·고등학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으며 성형수술을 위해 계를 하는 학생들도 다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최근 다이어트 후유증으로 인한 생리불순으로 산부인과를 찾는 여학생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 산부인과 관계자의 설명이다. 대한정신의학회 관계자는 “신체변형 장애는 멀쩡한 신체를 가지고도 어떤 부분에 결점이 있다는 집착으로 신체 변형에 매달리는 일종의 정신병리학적 현상”이라며 “반복해서 거울을 보거나 그 결함을 숨기려고 하며, 남들이 놀릴까봐 밖에 나가지 않으려 하고 심지어 자살을 시도하기도 한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또 “이는 이차적 우울, 불면, 불안이 있을 수 있으며, 합병증으로 불필요한 수술을 받을 수 도 있다”며 “이런 경우 강박성, 분열성 내지 자기애적 인격장애가 흔히 동반되며 결손감으로 생긴 불안감 때문에 사회적 또는 직업적 상황을 회피하는 경향 뿐 아니라 환자에 따라 단순한 망상적 수준에 이르기도 한다”고 외모지상주의가 만들어낸 폐해의 위험을 경고했다. 따라서 “외모에 집착하는 것이 일정 수준 이상을 넘었다고 판단될 경우 반드시 전문가를 찾을 것”을 강조하는 한편 “외모지상주의를 한없이 부풀리는 사회적인 분위기의 해결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조언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초등학교 점심시간 3교대는 기본
글쓴이 :
관리자
[뉴스추적]초등학교 점심시간 3교대는 기본 [경향신문 ] 초등학교 점심시간이 아수라장이다. 비좁은 식당에서 많은 학생들의 점심을 한꺼번에 챙겨 먹여야 하는 탓이다. 이런 모습은 학교 급식이 시작된 1995년 이후 좀처럼 호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급기야 지난 18일 청주 ㅎ초등학교 여교사 ㅇ씨(33)가 학부모들 앞에서 무릎을 꿇는 사건이 벌어졌다. 15분에 불과한 급식시간에 장난을 치다 식사시간을 지키지 않은 2학년 여학생에게 ‘반성문’을 쓰게 하자 이 학생의 어머니와 외할머니가 학교에 나타나 항의하자 ‘파문을 줄이기 위해’ 그 앞에서 무릎꿇고 사과한 것이다. 문제는 대다수 초등학교가 같은 사정이란 데 있다. ‘3~4교대 급식’은 부지기수고, ‘급식시간 15분’인 곳도 등장했다. 제주에선 10분 급식학교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도 교육계는 “뾰족한 방법이 없다”면서 뒷짐을 지고 있다. 즐거워야 할 점심시간이 동심을 멍들게 하고 있는 ‘악몽의 시간’이 된 지 오래다. ◇“15분간 다 먹는다”=‘무릎꿇은 교사’ 사건의 진원지인 청주 ㅎ초등학교 학생수는 모두 795명. 그러나 식당 규모는 불과 300여명만 수용할 수 있다. 더구나 식당이 교실에서 300m나 떨어져 있어 이동시간을 감안할 때 점심시간(12시10분~1시10분)에 ‘초비상’이 걸리지 않을 수 없다. 배식시간을 빼면 사실상 밥먹는 시간은 15분에 불과하다. 이 학교 교감은 “어린 학생일수록 개인별로 식사시간이 차이가 커 특별지도를 할 수밖에 없다”면서 “짧은 시간내에 많은 학생들이 식당을 이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광주 ㅅ초등학교 등 3개 학교는 점심시간이 11시30분부터 2시30분까지다. 이들 학교는 학생수가 1,000명이 넘는데도 식당의자가 200~300개뿐이어서 3교대로 점심을 먹는다. 이에 따라 ㅅ초등학교의 경우 3교시가 끝나면 1학년부터 법을 먹으러 간다. 이들은 아직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뒤에 줄 선 친구들을 위해 빨리 밥을 먹어야 한다. 이들의 4교시는 2·5·6학년이 밥을 먹으러 오는 12시10분부터 시작된다. 3·4학년은 정식 점심시간에 5교시를 한 후 허겁지겁 밥을 먹어야 하는 처지다. 이 학교 박모 교사는 “점심시간이 길어지면서 3~5교시가 어수선하게 진행된다”고 털어놨다. 참교육학부모회 관계자는 “학교급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의식이 아니라 바른 식습관을 시킬 수 있는 훌륭한 전인교육 공간”이라며 “제대로 된 시설과 인력 충원없이 이뤄지는 급식 때문에 아이들의 성격이 사나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대책은 없나=일선 학교 관리자와 교육청 관계자들은 한결같이 식당을 넓히거나 새로 지을 공간이 없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출산율 저하로 인한 학생수 감소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무작정 식당을 지을 수도 없다는 반응마저 나오고 있다. 이재삼 경기도교육위원은 “문제의식이 떨어지는 교육관료들이나 일선의 교장·교감들이 예산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게을리하고 있다”면서 “예산만 있으면 옥상이나 지하층을 파서라도 식당공간은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상당수 학교에서 시행 중인 ‘교실배식’도 대안이다. 그러나 이도 사고 위험 때문에 완벽한 대안은 아니다. 교실 배식을 하는 전주 ㄱ초등학교 박모군(13)은 “친구들이 식판과 국통을 들고오다 넘어지는 광경을 수없이 봤다”면서 “이런 일까지 학생들에게 시키는 어른들이 밉다”고 말했다. 전교조 광주지부 박정근 정책실장은 “참여정부의 교육예산 6% 확보 공약이 지켜지지 않으면서 교육계의 최대현안인 급식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세출 결산서
글쓴이 :
관리자
2006.05.19
세출 결산서 양식 [전북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지원조례 제ㆍ개정 서둘러야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지원조례 제ㆍ개정 서둘러야” 4개 시민단체, 울산시장후보들에게 공약반영 요구 “미국·일본, 자국농산물 사용 법으로 정했다” 울산지역 지방자치단체장 후보들에 대해 '학교급식 지원 조례'의 제정 또는 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선거시기를 맞아 다시 터져 나왔다. '학교급식법개정과 조례제정을 위한 울산연대(=학교급식울산연대)'를 비롯한 4개 시민단체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8일 오전 울산시교육청 기자실에서 가진 합동회견에서 ▲지역산 또는 국내산 친환경 농·수·축산물을 급식재료로 사용하도록 조례를 제정 또는 개정할 것, ▲학교급식 재정 지원을 확대할 것, ▲지역 농·수·축산물 사용을 위한 학교급식관리지원센터를 만들 것 등 3가지를 울산지역 자치단체장 후보들에게 촉구했다. 회견 자리에는 학교급식울산연대와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울산지회, 북구먹거리공동체, 울산친환경영농조합법인이 같이 참석했다. 이들 단체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날 오후 심규명(열린우리당), 박맹우(한나라당), 노옥희(민주노동당) 후보 등 여야 3당의 울산시장 후보 선거대책본부를 차례로 찾아가 공약에 반영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학교급식에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하는 문제를 두고 법적 공방까지 있었으나 정부가 지난 2월 1일 WTO 조달협정 양허안에 '학교급식용 농산물 구매시 협정적용 배제를 위한 예외조항 신설' 안을 넣음으로써 협상 결과에 따라 2007년부터 국내산 농산물 사용 논란이 사라질 전망"이라면서 "미국과 일본에서는 자국의 우수한 농산물을 급식재료로 사용하도록 법적으로 규정한 지 오래 전이며, 기초자치단체에서 '국내산 농산물' 사용을 명기하는 것은 지금이라도 가능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들은 "지난해 7월 '울산광역시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가 우여곡절 끝에 시의회에서 통과됐지만 이 조례안은 주민 5만 8천명이 서명, 발의한 청구안과는 상당히 다른 수정안으로 울산연대의 반발을 샀다"고 말하고 "울산시는 지난 3월 '06년 우수 농수산물 공급-학교급식식품비 지원계획'을 수립해 구·군 및 교육청에 시달했지만 현재 시범적으로 실시되는 학교는 한 곳도 없으며 북구를 제외하고는 연내 실시가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울산의 5개 기초자치단체 중 급식지원조례가 제정된 곳은 북구, 동구, 울주군이지만 동구와 울주군은 규칙이 아직 제정되지 않았고, 급식조례가 제정된 세 군데 기초자치단체는 급식재료로 '우수 농산물'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북구가 관련 시행규칙을 통해 우리농산물을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및 우리 농수축산물'로 정의해 그나마 다행스럽고 높이 평가할 일"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동구와 울주군은 지역 및 국내산 친환경 농·수·축산물을 급식재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하고, 급식 조례가 제정되지 않고 있는 남구와 중구는 급식조례 제정을 서둘러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들은 또 "올해 울산시는 기초자치단체와 절반씩 대응 투자로 6억 7천만원을 학교급식에 지원한다고 밝혔으나 충청남도(111억원), 전라남도(287억원), 인천(24억원)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액수이며 심지어 남구와 중구에서는 당초예산에 급식지원비가 책정되어 있지도 않다"면서 "울산의 지자체에서도 급식 재정 지원 확대에 발벗고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와 함께 "지역산 친환경 농·수·축산물로 학교급식 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급식비리를 근절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생산기반 확보로 지역 농·수·축산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가 나서서 학교급식관리지원센터를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시민의신문]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식생활 지침 브로셔
글쓴이 :
관리자
check !check! 나의 식단 브로셔 연령층별 식생활 지침 건강증진을 위한 식생활 지침 [대구경북영양사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초·중 남학생-체중은 증가…패스트푸드 섭취 늘고 운동부족 '약골化'
글쓴이 :
관리자
초·중 남학생 처음으로 애들 키가 줄었다 체중은 증가…패스트푸드 섭취 늘고 운동부족 '약골化' 매년 늘어나던 초등학교와 중학교 남학생의 평균 키가 올들어 처음으로 줄었다. 반면 몸무게의 증가세는 계속됐다. 전문가들은 “무절제한 음식 섭취와 과중한 학습 부담으로 인한 활동량 부족이 원인”이라는 진단을 내놓고 있다. 체격의 전반적인 성장과 달리 체질과 체력은 약화했다. 낙제 수준의 체력 급수을 보이거나 시력 이상과 구강 질환을 앓는 학생이 늘고 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18일 이 같은 내용의 2005년 학생신체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체격 및 체질검사는 초중고생, 체력검사는 초등 5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전국 480개교 12만명을 표본조사 했다. 두드러진 특징은 평균 키의 감소다. 남자 중학생 평균 키는 161.84cm로 2004년 162.43cm에 비해 0.59cm줄었다. 남자 초등학생 평균 키 또한 1년 사이에 0.06cm, 여자 초등학생 및 여자 고교생은 0.05cm씩 각각 줄었다. 남자 고교생은 1년 사이에 0.11cm 늘었다. 초중 남학생 평균 키가 준 것은 교육부가 신체검사를 실시한 이래 처음이다. 하지만 몸무게는 성장세를 멈추지 않았다. 1년 사이에 남자 초중고생의 평균 몸무게는 0.2kg, 여자는 0.21kg 각각 늘었다. 남자 중학생이 0.43kg늘어 가장 많이 증가했다. 체질과 체력은 체격과 정반대 결과를 보였다. 초중고생의 46.56%가 안경을 착용해야 헐 정도의 시력약화 현상을 보여 10년전인 1995년(24.88%)에 비해 시력이상 학생 비율이 1.8배나 증가했다. 치아우식증 치주질환 등 구강질환자도 57.96%로 10년전 51.21%에 비해 크게 늘었다. 오래달리기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등 여러 종목을 검사해 급수로 판정한 체력 부분은 상위급수인 2급과 3급은 각각 3%, 2% 줄었지만 4급 1%, 5급 4%가 각각 늘었다. 학생들의 체력 저하가 두드러졌다는 뜻이다. 신영재 교육부 학교체육보건급식과장은 “초중고생들이 육류 패스트푸드 등 살찌는 음식의 섭취가 늘면서 체격은 커진 반면 학업위주의 생활패턴으로 운동량이 부족해 체력은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일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당뇨병 관리의 중요성
글쓴이 :
관리자
당뇨병 관리의 중요성 당뇨병의 만성합병증 당뇨병성 대혈관 합병증의 심각성 당뇨병의 사회적 비용부담 증가 교육 슬라이드의 예 3장 [가톨릭의대 건강증진기금사업단]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2006년도 학교급식연수교재2
글쓴이 :
관리자
2006.05.19
제2권 우수사례 1-3> 2006 學校給食 硏修會 학교급식에 우수농산물 사용 확대방안 目 次 ▣ 硏修會 槪要 ⅰ ▣ 硏修會 日程表 ⅱ ▣ 政策 및 主題講義 1. 학교급식 정책방향 / 신영재 (교육인적자원부 학교체육보건급식과장) 1 2. 학교급식에 우수농산물 지원방안 / 임재택 (부산대학교 교수) 27 3. 나주시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 / 이민관 (나주시 농업정책과장) 55 4.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공급체계 / 황준연 (농협 나주연합사업단장) 64 5. 학교급식에 우수농산물 사용 사례 / 김경란 (나주 영산포초등학교 영양사) 72 6. 순천시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 / 조해남 (순천시 유통과 유통계장) 81 ▣ 給食改善 優秀事例 (17件) 94 1. 초등학교 1학년 배식도우미 개선 / 김영아 (서울중원초등학교 영양사) 95 2. 효율적인 영양상담을 위한 학교영양상담실 운영사례 / 박정미 (부산광역시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101 3. 학교급식에 지역의 우수농산물 사용 확대 사례 / 박정숙 (대구현풍초등학교 영양사) 113 4. 「학부모 1일 급식 체험의 날」운영 / 최정인 (인천부마초등학교 영양사) 123 5.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급식교육 / 김덕산 (광주문화중학교 교장) 132 6. 학교급식 식사예절 지도 / 김선아(대전석교초등학교 영양사) 143 7. 학교급식에 우수농산물 사용 / 정혜진 (울산양정초등학교 영양사) 154 8. 가정과의 학교급식 연계지도를 위한 학교급식소위원회 활성화 실천사례 / 김명덕(경기운천초등학교 영양사) 167 9. 지방자치단체의 우수농산물 지원사업 / 박경아 (강원도철원교육청 교육과) 175 10. 전통음식 체험(김치 담그기)의 날 운영 / 김선희 (청주동주초등학교 영양사) 185 11. 우수 식재료의 학교급식 사용 사례 / 연제성 (충청남도서산교육청 학무과) 198 12. 학교급식 맞춤형 구매제도 / 백은기(전주솔내고등학교 행정실장) 207 13.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학교급식 / 김숙정 (여수중앙초등학교 영양사) 217 14. 우수 농수축산물 학교급식 식재료 구입비 지원사업 / 채명재 (경상북도교육청 체육보건교육과) 241 15.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3대 서비스 운영 / 신현욱 (경상북도교육청 체육보건교육과) 260 16. 자치단체의 식품비 지원을 통한 우수농산물 급식 제공 / 김미경 (진주예하초등학교 영양사) 267 17. 학교 텃밭을 이용한 친환경 농산물 재배 및 환경교육 / 강양숙 (제주서호초등학교 영양사) 273 ▣ 硏修會 參席者 名單 282 안내사항> ※ 사진자료가 포함되어 파일의 용량이 많아 부득이하게 4권으로 분리(1, 2, 3, 4)하여 탑재함. * (1권) : 표지부터 93쪽까지(정책방향, 주제강의, 사례발표) * (2권, 3권, 4권) : 급식개선 우수사례(17건), 연수자 명단 [교육인적자원부]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2006년도 학교급식연수교재1
글쓴이 :
관리자
2006.05.19
제1권 연수개요, 정책주제강의, 사례발표> 2006 學校給食 硏修會 학교급식에 우수농산물 사용 확대방안 目 次 ▣ 硏修會 槪要 ⅰ ▣ 硏修會 日程表 ⅱ ▣ 政策 및 主題講義 1. 학교급식 정책방향 / 신영재 (교육인적자원부 학교체육보건급식과장) 1 2. 학교급식에 우수농산물 지원방안 / 임재택 (부산대학교 교수) 27 3. 나주시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 / 이민관 (나주시 농업정책과장) 55 4.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공급체계 / 황준연 (농협 나주연합사업단장) 64 5. 학교급식에 우수농산물 사용 사례 / 김경란 (나주 영산포초등학교 영양사) 72 6. 순천시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 / 조해남 (순천시 유통과 유통계장) 81 ▣ 給食改善 優秀事例 (17件) 94 ▣ 硏修會 參席者 名單 282 안내사항> ※ 사진자료가 포함되어 파일의 용량이 많아 부득이하게 4권으로 분리(1, 2, 3, 4)하여 탑재함. * (1권) : 표지부터 93쪽까지(정책방향, 주제강의, 사례발표) * (2권, 3권, 4권) : 급식개선 우수사례(17건), 연수자 명단 [교육인적자원부]
처음
이전
3141
3142
3143
3144
3145
3146
3147
3148
3149
315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