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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린이식생활지침
글쓴이 :
관리자
2006.06.19
조은순 회원님께서 급식경영 게시판에 올려주신 자료입니다. ************************************************** 어린이의 식생활지침 채소, 우유, 과일 제품을 매일 먹자 고기, 생선, 달걀, 콩 제품을 골고루 먹자 매일 밖에서 운동하고 , 알맞게 먹자 아침을 꼭 먹자 간식은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으로 먹자 음식을 낭비하지 말자 식사예절을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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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인에서의 당뇨병관리-발생기전
글쓴이 :
관리자
노인에서의 당뇨병 관리 1. 노인 당뇨병의 발생기전 연령이 많아짐에 따라 포도당 처리능력(내당능)은 점차 저하되며, 그 정도가 심해짐에 따라 내당능장애(impaired glucose tolerance; IGT) 혹은 당뇨병이 발생될 수 있다. [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당뇨병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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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린이를 위한식생활지침
글쓴이 :
조은순
급식게시판과 홈페이지에 올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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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타민체조
글쓴이 :
조은순
비타민 체조 (교직원 나눔터)에 올리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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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직무 스트레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리방법(Ⅰ)-이론2
글쓴이 :
관리자
2006.06.19
직무 스트레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리방법(Ⅰ) 제1부 직무스트레스 개념 4. 직무 스트레스 이론 다. 스트레스 반응의 구성요소들 [안전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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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욕조절 뇌 물질 세계 첫 발견
글쓴이 :
관리자
식욕조절 뇌 물질 세계 첫 발견 [조선일보 ] 아산병원·생명硏 공동… 비만치료 큰 도움 국내 연구진이 뇌에서 식욕을 조절하는 핵심 인자를 발견했다. 비만 치료에 쓰일 식욕억제제를 개발하는 단초를 찾은 것이다.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이기업(李起業)·김민선(金旼宣) 교수와 아산생명과학연구소 김영미(金永美) 교수팀은 뇌의 시상하부에서 활동하는 ‘FOXO1’이란 물질이 식욕 조절 물질의 생산을 결정하는 중요 인자임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신경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네이처 뉴로사이언스(Nature Neuroscience) 19일 인터넷판에 발표했다. 시상하부는 뇌의 중추기관으로, 각종 식욕 조절 물질을 생산하여 우리 몸의 체중과 식욕을 관리한다. 연구에 따르면, 쥐의 시상하부에서 ‘FOXO1’의 활동을 증가시킬 경우 식욕을 올리는 물질의 생산이 증가하여 쥐의 먹이 섭취량과 체중이 증가했다. 반대로 시상하부의 ‘FOXO1’ 활동을 억제할 경우 먹이 섭취량과 체중은 감소했다. 김민선 교수는 “비만 환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효과적인 치료제 개발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기”라며 “이번 연구가 식욕억제제 개발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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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스타벅스 프라푸치노가 빅맥보다 칼로리 높다
글쓴이 :
관리자
스타벅스 프라푸치노가 빅맥보다 칼로리 높다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박희진기자]최근 KFC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한 미국 소비자 단체가 다음 표적으로 스타벅스를 겨냥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소비자단체인 공익과학센터(CSPI)는 "스타벅스가 고칼로리-고지방 제품 판매로 비만, 심장질환, 암 등 소비자 건강을 헤치고 있다며 반(反)스타벅스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클 야곱슨 CSPI 이사는 "KFC에 이어 스타벅스에 대한 소송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피력했다. 그는 "스타벅스 제품 소비자들은 '벤티'(스타벅스 음료 제품 중 최대 사이즈) 크기의 건강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CSPI는 주로 뉴스 레터 구독료와 개인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소비자 단체로 뉴욕 지역 세개 매장에서 만든 IWW 스타벅스 노조 캠페인을 지원하고 있다. 이들은 스타벅스에 칼로리 및 영양 관련 정보를 제공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칼로리 및 영양 정보는 온라인 사이트나 매장내 브로셔를 통해 볼 수 있다. IWW스타벅스 노조 창설자인 다니엘 그로스는 "고객들이 (칼로리 및 영양) 정보를 요청하면 볼 수는 있지만 이는 충분하지 않다"며 "메뉴판에 관련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휘핑크림이 들어간 20온스짜리 벤티 사이즈 바나나 모카 프라푸치노의 칼로리는 720칼로리에 달한다. 이는 맥도날드 빅맥 칼로리(560)을 웃돈다. 포화지방함량은 빅맥과 같은 11그램이다. 또 스타벅스 바나나 크림 크런치바는 칼로리 630에 포화지방 함유량이 25그램에 이른다. CSPI의 야곱슨은 "사람들이 던킨 도너츠는 몸에 해롭다고 생각하지만 스타벅스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스타벅스도 건강에 해롭기는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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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성암 고통 끝이 보인다
글쓴이 :
관리자
[건강]여성암 고통 끝이 보인다 [경향신문 ] 암. 영어의 ‘cancer’는 고대 그리스 시대에 ‘게(crab)’를 뜻하는 ‘카시노스’에서 유래했다. ‘게가 물어뜯는 것처럼 아프다’고 해서 붙여졌다. 어디 통증뿐이랴. 암은 대표적 사신(死神)이기도 하다. 인간 복제가 머지않다고 느낄 만큼 과학이 진보했음에도, 우리나라에서 4명의 사망자 중 1명은 암이 원인이 될 만큼 ‘죽음의 병’으로 통한다. 그러나 최근 발표된 암 분야의 연구 결과들은 암도 과학 앞에 무릎 꿇을 날이 머지않았음을 시사한다. 특히 여성암 분야에서만큼은 암 정복이 현실화되고 있다. #자궁경부암 백신 시대 열린다 홍역처럼 주사 몇 대면 암도 예방할 수 있는 시대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인 ‘가다실’의 시판을 승인했다. 최초의 암 예방 백신이 탄생한 것이다. 미국계 제약회사 MSD 사에서 개발한 이 제품은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인 인유두종바이러스(HPV) 16형과 18형을 100% 차단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임상에서 가다실을 접종받은 여성들 가운데 16형과 18형 HHPV에 의한 자궁경부암 발생이 한 건도 없었던 반면, 위약을 투여받은 여성에게서는 자궁경부암 전(前) 단계인 자궁경부전암과 상피내 선암이 53건 관찰되었다. 가다실은 자궁경부암 외에 질암 및 외음부 암과 생식기 사마귀 등에도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승인받았다. 이화의대 목동병원 산부인과 김승철 교수는 “질병을 퇴치하는 데 있어 백신만큼 비용이 효율적이며 확실한 방법은 없다. 국내에서도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이 시판되어 모든 여성들이 접종받게 되면, 향후 자궁경부암의 발생은 70% 이상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궁경부암은 전세계적으로 두 번째로 여성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암이다. 매년 약 50만명의 여성이 자궁경부암의 진단을 받으며, 약 30만명의 여성이 이 병으로 사망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정기적인 암 검진 실시로 인해 유병률이 감소하긴 했지만 한 해에 4,000여명의 새로운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발생 비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유방암, 100% 완치에 도전한다 유방암은 지금도 비교적 ‘순한’ 암으로 통한다. 다른 암에 비해 자가 검진이 용이한 편이고, 조기에 발견만 되면 완치율이 높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사업본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국가 암등록 사업에 등록되어 있는 환자 자료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한국 여성 유방암의 5년 생존율은 1기 유방암의 경우 96%, 2기 유방암의 경우 89%에 이른다. 그러나 유방암에 걸린 환자 개인적으로는 4%의 사망률도 100%일 수 있다. 그래서 의학계는 단 1%의 생존율이라도 더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최근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된 미국임상종양학회에서는 유방암 환자의 생존율을 증가시키는 치료법에 대한 발표가 잇따랐다. 그 중 눈길을 끈 것은 타목시펜 치료를 받던 유방암 환자들이 아리미덱스로 전환할 때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것. 2년간 타목시펜 치료를 한 979명의 환자를 2개 군(群)으로 나누어 한 군의 환자는 타목시펜을 계속 사용하게 하고, 다른 한 군은 아리미덱스로 교체하여 3년간 투여한 결과 아리미덱스로 교체한 환자군에서 전체적인 생존율이 47% 증가했다. 국립암센터 이은숙 교수는 “아리미덱스는 타목시펜보다 더 효과적이며 내약성이 우수한 것으로 일관되게 입증되어 왔다. 이제 타목시펜을 계속 사용하는 것보다 아리미덱스로 전환할 때 환자들이 더 오래 살 수 있는 것으로 입증됨에 따라, 아리미덱스의 혜택을 누리는 환자들이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미국임상종양학회는 기존의 유방암 치료제에 속수무책이었던 유방암 환자들을 위한 치료 가능성도 제시했다. 미국 피츠버그의 알레기니 일반 병원의 연구진은 허셉틴이란 약물에 더 이상 반응하지 않는 유방암 환자에게 젤로다와 라파티닙을 병용 투여할 때 젤로다만 투여하는 것에 비해 암 세포가 자라는 것을 50% 지연시킬 수 있다고 발표했다. 라파티닙은 암세포의 성장에 관여하는 효소에 작용해 성장을 막는 항암제로, 아직까지 임상 단계에 있는 약물이다. 유방암은 여성암 가운데 발생률이 가장 높은 질환이다. 지방 섭취가 증가하고 출산과 수유를 하지 않는 여성이 많아짐에 따라 앞으로도 유방암 환자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유방암학회 자료에 따르면 1996년 유방암 환자는 3,801명에서 2004년 9,667명으로 늘었다. 8년간 2.5배가 넘는 증가율을 보인 것이다. 미국을 비롯한 서구 국가들에서는 유방암의 발병 위험이 나이가 들면서 높아지는 것과는 달리, 우리나라의 경우 30, 40대의 젊은 여성에서 유방암 발병이 높다. 한국 여성 유방암은 전체 환자의 17%가 30대에, 41%가 40대에 발병하여, 유방암 환자의 절반 이상이 30, 40대에 발병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서양에서는 50세 이후에 유방암이 가장 많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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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적 ''똥배'' 남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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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적 ''똥배'' 남녀 차이 [세계일보 2006-06-18 17:29:46] ‘똥배’에도 남녀 차이가 있다. 폭식이나 과식이 잦은 남성은 허리 둘레나 윗배 쪽에 지방이 쌓이는 경우가 많다. 변비가 심하고 활동량이 적은 여성은 아랫배가 볼록하게 올라온다. 최근에는 체중이 정상인데도 아랫배만 나오는 ‘마른 비만’ 여성도 늘고 있다. 모양새는 달라도 뱃살이 ‘건강의 적’이기는 마찬가지. 복부비만은 고지혈증 고혈압 지방간 당뇨 등 심각한 대사증후군을 일으킬 뿐 아니라 돌연사의 원인이 된다. # 남자의 인덕? 더 이상 남자의 ‘똥배’가 ‘인격의 기준’으로 불리지 않는다. 이제 똥배는 ‘게으름의 상징’이자 자기 관리의 실패로 여겨지기도 한다. 뱃살이 늘어나면 혈압과 함께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고 혈당도 적정 수준을 유지하기 어려워진다. 한마디로 건강의 ‘시한폭탄’인 셈이다. 남성의 복부비만은 허리 주위를 따라 많이 분포되는 특징이 있다. 윗배가 볼록 튀어나오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는데 폭식과 과식이 주원인이 된다. 내장에 지방이 많을 경우 나타난다. 복부비만은 한 끼 식사를 건너뛴 뒤 과식·폭식을 하거나 인스턴트 식품을 즐기는 식습관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또 설탕이 많은 음료나 술자리의 기름진 안주를 많이 먹는 것도 ‘똥배’가 나오는 지름길이다. 똥배를 없애려면 금연, 금주는 필수이며, 운동과 식생활 개선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가능한 저녁 7시 이전에 식사를 마치고 야식은 피한다. 허기가 느껴지면 저지방 우유나 물을 마셔 해결한다. 하루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고, 운동 시간이 부족하다면 대중 교통을 이용한다. 버스를 기다리고 지하철역 계단을 오르내리며 환승 구간을 걷는 것은 많은 에너지를 소비해 매일 규칙적인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퇴근길에 한 정거장 미리 내려 걷는 것도 건강과 여유 있는 삶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날씬한데 웬 똥배? 최근 여성들 사이에 ‘마른 비만’ 환자들이 늘고 있다. 마른 비만이란 신장 대비 몸무게의 비율은 정상인데, 체지방 비율이 높은 경우를 말한다. 남자는 체지방률이 25%를 넘을 때, 여성은 30% 이상일 때 마른 비만으로 분류된다. 젊은 여성에게 마른 비만이 많은 이유로는 우선 과도한 스트레스를 꼽을 수 있다. 휴그린 한의원 김미선 원장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티졸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몸의 근육을 없애기 때문에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하기 쉽다”고 말한다. 한가지 음식만 섭취하는 ‘원 푸드 다이어트’와 같은 잘못된 식생활이나 운동 부족도 마른 비만의 원인이다. 특히 원 푸드 다이어트는 영양 불균형은 물론이고 식사량을 줄임으로써 체지방이 아닌 근육을 빼기 때문에 오히려 살이 더 찌기 쉽다. 마른 비만에서 탈출하려면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 그러려면 단백질 위주의 식사와 적절한 운동이 필수. 체중 감량 치료의 초기 목표는 체중의 10% 정도로 잡는 것이 좋다. 10%를 감량하는 데 이상적인 시간은 6개월에서 1년 정도이다. 식사량을 줄일 때에는 무작정 저녁을 거르기보다는 두 끼 양을 가지고 세 끼로 나눠 먹는 편이 좋다. 체지방을 줄이는 유산소 운동은 일주일에 5∼6번, 한번에 30∼40분 정도씩 한다. 30분이 지나야 비로소 체지방이 연소하므로 그보다 적으면 효과를 보기 힘들다. 무산소 운동(웨이트 트레이닝)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근육량을 늘여야 기초대사량이 증진돼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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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안양시 보육시설 급식 담당자 대상 위생교육 실시
글쓴이 :
관리자
올 여름 어린이 식중독은 없다 ! 안양시 보육시설 급식 담당자 대상 위생교육 실시 안양시는 식중독이 우려되는 여름철을 맞아 지난 15일(15:30~17:00) 동안여성회관에서 관내 보육시설 370개소의 급식 담당자 150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수원삼성 어린이집 정영순 영양사는 이날 교육에서 개인위생보육교사와 영유아의 손씻기조리실과 식자재의 위생적 관리식중독 예방하기영유아를 위한 급식 및 간식 등을 주제로 100분 동안 강의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률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어린 아동 위생에 보다 철저를 기하고, 성장발육 시기 영양섭취에 부족함이 없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시는 또 오는 19일부터는 각 학교 방학기간이 포함된 8월 말까지 결식아동 급식업소에 대한 지도점검도 벌인다. 대상은 저소득 결손가정 자녀들의 점심과 저녁 급식을 담당하는 모든 급식업소로서 시는 모두 공무원 74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식재료 구입 및 관리사항조리 보관 및 위생관리 사항냉장고 보관상태 등을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위생에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하게 된다. 또한 이들 학생들이 사용하는 공부방의 위생상태와 냉방시설 이상유무도 확인하게 된다. 점검결과 위생상태가 불량한 급식업소에 대해서는 해당부서에 통보해 행정조치를 취하도록 하거나 업소를 교체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결식아동으로서 급식지원을 받는 관내 초중고교생은 770명, 이들은 거주지 동사무소에서 식권을 받아 지정된 업소에서 하루 두끼 내지 한끼 식사를 해결하고 있다. [안양광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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