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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에서의 당뇨병관리-치료
글쓴이 :
관리자
2006.06.22
노인에서의 당뇨병 관리 4. 노인 당뇨병의 관리와 치료 1) 치료목표와 원칙 2) 치료시 고려하여야 할 사항 3) 목표 조절혈당치 4) 식사요법 5) 운동요법 [강남성모병원 당뇨병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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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7~8월 학교식단3
글쓴이 :
관리자
2006.06.22
7~8월 학교식단의 예 [당동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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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 주변 ‘불량식품’… 30% 유통기한경과, 59% 인공색소
글쓴이 :
관리자
학교 주변 ‘불량식품’… 30% 유통기한경과, 59% 인공색소 [쿠키 사회] 대전·충남지역 학교주변에서 판매되고 있는 식품 중 상당수가 유통기간이 경과됐거나 안전이 의심되는 식품첨가물이 다량으로 들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대전소비자연맹이 지난 4월부터 5월 31일까지 대전·충남과 강원도 등 9개 지역의 초·중·고등학교 매점(25곳)과 학교 주변 식품 판매점(75곳) 등 총 100곳을 대상으로 캔디, 건과류, 어육가공품 등 90개식품을 조사한 결과 판매제품 중 30%이상이 유통기간이 경과됐거나 확인 할 수 없는 제품인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 결과 어육소시지 가공품과 유산균 음료 및 혼합음료는 2개 제품(50%)이, 캔디류는 10개(30%), 스넥류는 6개(30%), 초콜릿은 8개(25%) 제품이 유통기간이 지났거나 확인이 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초콜릿의 경우 콜롬반제과의 ‘세바스찬’은 유통기간이 2003년 6월 30일로 표시돼 있는데도 3년(34개월)이나 지난 제품이 학교 주변에서 판매되고 있어 지도, 단속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90개 제품 중 조사 품목의 과반수 이상인 59%는 제품에 인공색소가 들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식품 유형별로는 껌은 100%(9개), 캔디 86%(29개), 빙과류 63%(5개), 건과류는 35%(7개)가 인공색소가 들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공색소 중 주로 많이 사용된 색소는 황색 4호와 황색 5호로 황색 4호는 전체 제품에 34%, 황색 5호는 20%에 사용되고 있었다. 이중 황색 4호는 매사 의욕이 없어지고 까닭 없이 과격한 행동과 폭력을 휘두르는 등의 과잉행동 장애의 원인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 외에도 안전성이 의심되는 적색 2호가 사용된 제품도 10%나 됐고, 우리나라에서 사용이 금지된 황색 6호가 첨가된 중국 수입 캔디류 2개 제품도 학교 주변에서 공공연히 판매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김옥래 대전소비자연맹 사무국장은 “학교 매점이나 학교 앞 식품판매점은 제품을 낱개로 판매하고 있어 청소년들에게 정보를 제대로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며 “낱개 판매가 이뤄지지 않도록 지도 단속을 강화하거나 제품 낱개마다 식품표시가 이뤄지도록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대전일보 元世淵 기자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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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농산물 안전성 조사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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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농산물 안전성 조사 부적합 식품, 납품되지 못하도록 차단 울진타임즈, uljintimes@empal.com 등록일: 2006-06-21 오전 12:47:12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 울진출장소(소장 김명길)는 학교에 납품계약을 체결한 업체(농협 등)의 급식용 농산물에 대해서 명예감시원과 합동으로 불시에 시료를 수거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급식용으로 납품되는 오이, 풋고추, 대파, 호박, 깻잎, 콩나물 등 안전성이 우려되는 품목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며, 농약이 허용기준 이상 초과검출 된 품목은 추가납품이 되지 못하도록 신속한 조치요청을 할 계획이다. 특히 생산포장은 역 추적 조사를 실시해 폐기 또는 출하차단 조치를 취하고 식자재 농산물의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출하된 농산물조사 외에도 급식업체와 계약한 생산농가가 요청 시 생산단계 안전성조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농관원 울진출장소는 6월중 여름철 농약사용이 우려되는 콩나물등 일제조사를 실시해 특정시기, 취약품목에 대하여 불시, 집중적인 조사를 실시한다. 학교급식용 농산물과 소비자들의 식탁에 안전한 농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울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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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전 아동대상 건강생활실천 뮤지컬-광진구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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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건강생활습관으로 100세까지 88하게 취학전 아동대상 건강생활실천 뮤지컬 2006년 06월20일 [04:28] 광진구 보건소에서는 광진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취학전 아동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및 음주예방, 영양 뮤지컬을 실시한다. 6월 20일(화)부터 22일(목)까지 광진구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는 흡연예방 뮤지컬「아빠의 생일선물」과 음주예방?영양뮤지컬「술술 넘너가면 안돼요」가 공연된다. 흡연 및 음주에 대한 부정적태도를 형성시키고 패스트푸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어려서부터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건강생활실천 뮤지컬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흡연 및 음주의 폐해에 대한 인식을 증진시켜 흡연,음주의 시작연령을 지연시키고 적정영양섭취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으로 균형있는 성장발육의 기초를 마련하고 나아가 가정내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서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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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보건소, 영양인형극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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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보건소, 영양인형극 공연 고창코리아 기자 gc@gochangkorea.co.kr 고창군 보건소(소장 황호진)는 6월20일 동리국악당에서 ‘영양인형극’ 공연을 실시한다. 국민건강증진운동본부별 마당 인형극회를 초청하여 실시하는 이번 공연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동 1천여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공연된다. 공연은 비타민, 단백질, 칼슘, 섬유질, 무기질 등 5대 영양소에 대한 이야기로 골고루 먹어야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는 인형극으로 어린이들이 좋아하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있다. 코리아신문 06.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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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루 한 알로 당뇨 다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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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루 한 알로 당뇨 다스린다 차세대 치료제들...체중증가 등 부작용 적어 하루 한 알로 부작용 없이 당뇨를 관리하는 시대가 왔다. 지난주 열린 미국당뇨협회(ADA) 학술대회에서는 획기적인 제2형(성인형) 당뇨병 신약들이 최고의 화제를 모았다. 올해 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최종 승인을 신청할 것으로 예상되는 노바티스사의 ‘가브스’와 머크사의 ‘자누비아’가 그것들이다. 임상시험 결과, 두 약은 기존 당뇨병 치료제와 달리 체중 증가나 저혈당 등의 부작용이 매우 적으며, 하루 한 알만 먹어도 혈당수치 저하 효과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머크사는 117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1년여에 걸쳐 실시된 자누비아 임상시험에서 평균 혈당수치가 0.67% 감소됐으며, 체중 증가나 저혈당 등 부작용이 거의 없었다고 밝혔다. 노바티스사 역시 59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6개월간 시행된 임상시험에서 기존 당뇨치료제인 피오글리타존과 가브스를 함께 투여 했을 때 혈당치가 평균 1.9% 줄어들었으며, 체중의 변화가 거의 없었다고 밝혔다. 가브스의 국제 3상 임상시험 총괄책임자(PI)인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김선우 교수는 “신약이 환자들에게 처방되면 기존 주사제 사용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신약이 부작용을 줄인 것은 제2형 당뇨병의 두 가지 원인을 동시에 공격하기 때문이다.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은 혈당을 처리하는 인슐린의 분비는 적은 대신, 세포에 축적된 당 성분을 혈액 속으로 끄집어내는 글루카곤 호르몬이 필요 없이 과다 분비되는 것이 문제였다. 지금까지의 당뇨병 약들은 인슐린 분비 촉진에만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지방을 형성하는 인슐린의 특성상 당뇨약을 먹으면 체중이 증가하고, 인슐린 과다분비로 저혈당 증상도 나타났었다. 신약들은 그러나 인슐린의 생성을 촉진하고, 글루카곤을 억제하는 GLP 호르몬의 지속시간을 연장시킴으로써 두 가지 문제점을 동시에 해결했다. 두 약은 미국에서는 내년 상반기쯤 시판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는 아직 승인을 신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국내 시판은 이보다 훨씬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가브스는 빠르면 내년 하반기, 자누비아는 2008년 국내 시판될 것으로 두 회사 관계자들은 예상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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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실패… 제발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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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오늘도 실패… 제발 보고싶다 한국인 17%가 '변비'로 고통 김치는 식이섬유 함량 적어 스트레스,다이어트도 원인 한국이 세계 두 번째 ‘변비(便秘) 대국’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김치와 나물, 된장 등을 통해 섬유소와 유산균을 많이 섭취하는 한국인에게 변비가 많은 이유가 무엇일까? 미국 위스콘신의대 아놀드 월드 교수팀이 미국, 브라질,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한국 등 세계 7개국 1만3879명을 대상으로 나라별 변비 유병률(有病率)을 조사한 결과 한국인은 조사대상 2000명 중 17%가 변비환자였다. 이는 미국(18%)에 이어 두 번째며, 7개국 평균 12%에 비해 크게 높았다. 이 같은 사실은 최근 개최된 미국 소화기학회를 통해 발표됐다. 채소류와 발효음식 섭취량이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변비가 많은 이유를 전문의들은 크게 세가지 원인으로 설명하고 있다. 첫째,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이섬유 섭취량이 생각만큼 많지 않다는 점이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1인당 하루 평균 식이섬유 섭취량은 19.8g으로 조사됐다. 이를 평균 칼로리 섭취량으로 나누면 1000㎉당 10g에 해당한다. 한국영양학회에서 정한 식이섬유 영양섭취 기준 12g/1000㎉의 83% 수준에 불과하다. 한솔병원 이동근 원장은 “패스트 푸드 소비량이 늘고 있는데다 김치, 콩나물 등은 서구인들이 즐겨 먹는 브로콜리 등에 비해 식이섬유 함량이 적다”며 “고구마, 감자. 미역, 김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과 사과, 수박 등 과일을 많이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둘째,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불규칙한 식사 및 생활습관도 문제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끼니를 거르거나 폭식 등을 하면서 배변 간격이 불규칙해져 변비가 늘어난다는 것이다. 또 잠을 충분히 자고 나면 아침에 깨어났을 때 뇌에서 장관으로 생체활동을 활성화시키는 호르몬·신경전달물질이 전달되며, 배변을 돕는 위와 장의 반사운동도 이때가 가장 활발해진다. 그런데 잠을 설치면 아침시간에 이런 에너지를 충분히 받지 못하게 된다. 아주대병원 소화기내과 이광재 교수는 “잠이 부족하면 아침에 느끼는 생리적 배변감을 느낄 수 없고,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더욱 악화시킨다”며 “하루 세끼를 제시간에 먹고 규칙적 생활을 통해 밤잠을 잘 자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셋째, 다이어트 열풍도 변비 환자 양산(量産)의 중요한 원인이다. 한끼당 식사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데다 아예 끼니를 거르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이 때문에 젊은 여성의 변비 유병률이 가장 높다. 기쁨병원이 변비가 심해 통증과 출혈이 생긴 치열(항문열상) 환자 493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30대 여성이 2845명으로 전체 환자의 57.6%를 차지했다. ‘S라인’ 몸매를 꿈꾸다 오히려 몸을 해치는 것이다. 기쁨병원 강윤식 원장은 “다이어트를 위해 수분과 식이섬유를 많이 먹는 것만으론 변비를 막을 수 없다”며 “일단 변비가 생기면 효과가 입증된 변비약으로 치료를 받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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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없는 피로…두통… 중금속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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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까닭없는 피로…두통… 중금속 중독 봄이 지난 지 한참인데 여전히 춘곤증을 앓듯 피곤하고 졸리다. 아침에 자리에서 일어나는 몸은 천근만근이고, 전신이 무기력해져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이렇듯 이유 없이 몸이 처지고 피곤하다면 일단 중금속 중독을 의심해봐야 한다. 화학약품을 다루는 등의 특수 직업에 종사하지 않아도 중금속에 중독될 수 있다. 공기를 비롯해 음식물, 수돗물,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매일 접하는 대부분의 환경에는 중금속이 미세하게나마 포함돼있다. 심지어 아이들이 뛰노는 놀이터의 모래에서도 납.카드뮴.비소와 같은 중금속이 검출돼 우리를 놀라게 한다. 40대 후반의 직장인 김모씨는 최근 몹시 피곤한데다 손발이 저려 병원을 찾았다. 기력을 보충하면 나을 것이라는 생각에 보양식이나 보약을 먹어봤지만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다. 의사의 권유로 중금속을 검사해보고야 비로서 그 원인을 찾았다. 김씨의 체내에는 수은이 4.9ppm(정상 1ppm 이하)이나 쌓여 있었다. 비타민제와 아연. 셀레니움 등을 이용한 해독요법을 받은 뒤에야 증세가 호전됐다. 포르테 비뇨기과 김영찬 원장은 "인식하지 못하는 중에 중금속 중독이 될 수 있다. 중금속은 자신도 모르게 몸 속에 축적되기 때문에 그 피해는 더 심각하다. 특별히 병이 없는데도 무기력해져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라면 빨리 중금속 중독 검사를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대표적인 중금속은 수은.알루미늄.납.카드뮴과 비소 등이다. 공업지대에서 쏟아낸 중금속은 생태계를 순환하면서 체내로 들어온다. 인체에 일단 들어오면 잘 빠져 나가지 않고 장기간에 걸쳐 쌓인다. 이렇게 축적된 중금속은 인체 기능을 조절하는 각종 호르몬이나 효소 등 단백질을 파괴한다. 중금속 중독이 되면 신체 기능이 저하돼 이유 없이 피곤하고 두통이나 원인 모를 통증이 동반된다. 심하면 DNA변형도 일어나 암이 발병하기 쉬워진다. 아이들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연세효가정의원 황민철 박사는 "어린이의 경우 중금속에 중독되면 성장이 잘 안되고 폭력적으로 변해 거친 행동이나 욕설을 하고 떼를 심하게 쓰는 등의 증세를 보인다. 어린이가 과행동을 보인다면 일단 중금속 중독을 의심해보고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고 권했다. 성인은 40대, 어린이는 유치원 연령대에 중금독 중독 검사를 하라는 것이다. 인체 내의 중금속을 검사하는 방법으로 소변검사.혈액검사.조직검사 등이 있으나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은 머리카락을 이용한 모발검사다. 머리카락은 체내 미네랄 상태나 유해 중금속 축적 상태를 혈액이나 소변에 비해 정확히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검사방법이 쉬워 부담이 적다. 이미 축적된 중금속을 제거하는 것은 인체의 기능을 원활히 유지하기 위하여 필수적이다. 황 박사의 해독프로그램은 장.간.혈액의 3부분으로 나눠 이루어진다. 치료기간은 1달로, 1주일에 2번씩 방문해 치료 받으면 된다. 장의 경우 먼저 쌓여있는 숙변을 제거하고 유산균과 식이 섬유소를 공급해 장이 스스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간해독은 간에 좋은 녹차와 주스를 섭취하도록 환자의 식습관을 조절해주고 시리마린 등의 건강보조식품을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한다. 비타민C와 마그네슘 등의 약물을 투여해 체내 중금속이 소변으로 배출시켜주는 혈액해독 과정이 마지막이다. 치료가 끝났다고 방치하면 다시 중독증세가 나타날 수 있으니 중금속 중독을 막을 수 있는 생활 습관을 갖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첫째는 먹고 마시는 습관에 관한 것이다. 수돗물은 그냥 마시지 말고 꼭 끓여 마시돼 물을 끓일 때 옥수수나 결명자 등을 넣어 미네랄이 풍부한 해조류와 마늘.양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배출기능과 혈액순환을 좋게 만들기 위한 운동도 필수다. 1주일에 3~4회 이상, 한번에 최소한 30분 이상 걷기 등의 유산소운동도 효과적이다. 술과 담배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담배는 400여 가지의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그 자체만으로도 발암을 유발하는데 체내에서 중금속과 결합하면 위암 발병을 더욱 촉진시키는 작용을 한다. [출처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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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식품위생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 입법예고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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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1
식품위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에 대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이 입법예고하였기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보건복지부공고 제2006 -133호 식품위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개정함에 있어 그 내용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의견을 수렴하고자 그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을 행정절차법 제42조의 규정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06년 6월 19일 보건복지부장관 식품위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1. 제안이유 음식점에서의 식육 원산지 표시제도 도입을 위한 식품위생법이 개정(법률 제7735호, 2005.12.23 공포, 2007. 1. 1 시행)됨에 따라 동 법에서 위임된 사항을 규정하여 식육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에게 올바른 구매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며, 그간의 동 법령 운영상 나타난 불합리한규제를 완화하며, 허위표시과대광고로 보지 아니 하는 표시 및 광고의범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등 현행 제도상의 일부 미비점을 개선 보완하려는 것임. 2. 주요내용 첨부 파일 참조 3. 의견제출 이 식품위생법 시행령 및 동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2006년 7월 8일까지 다음 사항을 기재한 의견서(A4종)를 보건복지부장관(참조 : 식품정책팀장, 전화 : 031-440-9115-8, 팩스 : 031-440-9119)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예고사항에 대한 항목별 의견(찬반 여부와 그 의견) 나. 성명(법인, 단체의 경우는 그 명칭 및 대표자 성명), 주소 및 전화번호 4. 기 타 ※ 기타 자세한 개정(안) 내용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http://www.mohw.go.kr)→정보마당→보건복지 자료실 입법예고란를 참조하거나 보건복지부 식품정책팀(전화 031-440-9115-8, 031-440-9119)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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