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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복지부]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 입법예고
글쓴이 :
관리자
2006.06.21
식품위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에 대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이 입법예고하였기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보건복지부공고 제2006 -133호 식품위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개정함에 있어 그 내용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의견을 수렴하고자 그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을 행정절차법 제42조의 규정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06년 6월 19일 보건복지부장관 식품위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1. 제안이유 음식점에서의 식육 원산지 표시제도 도입을 위한 식품위생법이 개정(법률 제7735호, 2005.12.23 공포, 2007. 1. 1 시행)됨에 따라 동 법에서 위임된 사항을 규정하여 식육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에게 올바른 구매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며, 그간의 동 법령 운영상 나타난 불합리한규제를 완화하며, 허위표시과대광고로 보지 아니 하는 표시 및 광고의범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등 현행 제도상의 일부 미비점을 개선 보완하려는 것임. 2. 주요내용 첨부 파일 참조 3. 의견제출 이 식품위생법 시행령 및 동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2006년 7월 8일까지 다음 사항을 기재한 의견서(A4종)를 보건복지부장관(참조 : 식품정책팀장, 전화 : 031-440-9115-8, 팩스 : 031-440-9119)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예고사항에 대한 항목별 의견(찬반 여부와 그 의견) 나. 성명(법인, 단체의 경우는 그 명칭 및 대표자 성명), 주소 및 전화번호 4. 기 타 ※ 기타 자세한 개정(안) 내용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http://www.mohw.go.kr)→정보마당→보건복지 자료실 입법예고란를 참조하거나 보건복지부 식품정책팀(전화 031-440-9115-8, 031-440-9119)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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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린이 영양과 건강에 대한 만화
글쓴이 :
관리자
2006.06.21
어린이 영양과 건강에 대한 만화 ▷바로가기 서울 중구보건소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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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내가 먹는 식품, 알고 먹으면 건강해져요!(3)
글쓴이 :
관리자
어린이용 리플릿 첫번째 어린이 식품영양가이드1 퀴즈 퀴즈 어느 것을 먹을까요? 영양표시를 아시나요? 식품 신호등을 꼭 살펴보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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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인에서의 당뇨병관리-진단
글쓴이 :
관리자
노인에서의 당뇨병 관리 3. 노인 당뇨병의 진단 [강남성모병원 당뇨병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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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7~8월 학교식단2
글쓴이 :
관리자
7~8월 학교식단의 예 [비공개 요청식단]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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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싹이 난 감자를 먹어도 되나요?
글쓴이 :
관리자
[먹을거리 알리미①] 싹이 난 감자를 먹어도 되나요? Q. 싹이 난 감자는 먹어도 되나요? 감자의 싹에는 솔라닌(Solanine)이라는 독소가 있어서 잘못 먹으면 식중독에 걸립니다. 하지만, 감자의 싹을 도려내고 먹으면 안전합니다. 다만, 싹을 도려낼 때 눈 부분이 남지 않도록 말끔히 도려내야 합니다. Q. 보관중인 감자 표면이 초록색으로 변했다면 먹어도 되나요? 감자를 햇볕에 오래 노출시키거나 오래 보관하면 표면이 초록색으로 변하기도 하는데, 이 부분에도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깁니다. 흔히들 감자 싹은 주의하지만 초록색으로 변한 곳은 신경 쓰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이 역시 주의해야 합니다. 감자 표면의 초록색 부분도 깨끗이 도려내고 드세요. Q. 솔라닌은 감자의 어떤 부분에 많이 들어 있나요? 솔라닌은 감자에만 들어 있나요? 감자에 함유된 독성물질인 솔라닌은 감자 싹에 가장 많이 들어 있고, 그 다음엔 껍질에 많이 들어 있고, 살에 가장 적게 들어 있습니다. 솔라닌은 감자 뿐만 아니라 토마토와 고추에도 포함되어 있으나, 극히 소량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Q. 감자에는 솔라닌이 얼마나 들어 있나요? 보통 크기의 싱싱한 100g 짜리 감자에는 7mg 이하의 솔라닌이 함유되어 있어 인체에 유해하지 않지만, 감자를 오랜 시간 동안 햇빛에 노출시키거나 보관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 솔라닌의 양이 증가하게 됩니다. 보통 감자 싹에는 80∼100mg/100 g 정도의 솔라닌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Q. 싹이 난 감자를 먹었을 때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100g 짜리 감자에 20mg 이상의 솔라닌이 들어 있다면 먹었을 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솔라닌은 감자의 아린 맛을 증가시키고 구토, 식중독, 현기증, 목의 가려움 등을 유발하며, 심할 경우 호흡곤란을 유발하기도 하여 다량 섭취하면 상당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주 민감한 사람은 적은 양에도 편두통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치료를 위해서는 위를 세척하고, 필로카르핀·메타콜린 등의 의약품을 씁니다. 이런 감자의 독성을 몰랐던 초기 유럽인들은 감자를 먹고 탈이 나는 경우가 많아 감자를 “악마의 식품”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Q. 감자를 싹이 나지 않도록 오래 보관하는 방법은? 감자를 싹이 나지 않도록 보관하는 방법 중의 하나는 감자를 보관하는 상자에 사과를 한두 개 넣어 두는 것입니다. 사과에서 감자의 발아를 억제하는 가스인 에틸렌이 나와서 싹을 틔우지 못하게 하므로 오랜 시간 보관이 가능합니다. 보통 사과 한 개가 감자 10kg 정도의 싹을 억제하는 기능을 합니다. 반면, 양파는 사과와 정반대의 역할을 하여 감자와 양파를 함께 두면 둘 다 모두 쉽게 상하게 되므로 같은 공간에 두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문의 :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규격과 이동하 연구관(전화 : 02-38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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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있는 여성, 신생아 사망률 4배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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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있는 여성, 신생아 사망률 4배 제1형(소아) 또는 제2형(성인) 당뇨병 여성은 사산, 신생아 사망, 기형아 출산 위험이 상당히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산모자건강연구소(CEMACH) 의무실장 매리 매킨토시 박사는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BMJ)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당뇨병 여성 2천359명(제1형 당뇨병 환자 1천707명, 제2형 당뇨병 환자 652명)의 출산기록(2002년 3월-2003년 2월)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한 것으로 BBC인터넷판이 17일 보도했다. 매킨토시 박사는 당뇨병 여성의 사산-신생아 사망률(출산 7일이내)은 제1형 당뇨병 여성이 1천명에 31.7%, 제2형 당뇨병 여성이 1천명에 32.3%로 일반여성에 비해 무려 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이들의 선천성 기형아 출산율은 제1형 당뇨병 여성이 1천명에 48명, 제2형 당뇨병 여성이 1천명에 43명으로 일반여성에 비해 2배 높게 나타났다고 매킨토시 박사는 말했다. 선천성 기형에는 심장과 신경관 기형이 가장 많았으며 이 두 가지만 계산하면 일반여성보다 3배 많았다. 당뇨병이 태아와 신생아의 건강에 커다란 위험요인이라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 연구보고서는 그 위험의 정도를 구체적으로 분석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매킨토시 박사는 제2형 당뇨병은 제1형 당뇨병보다 임신에 덜 위험하다고 생각되어왔기 때문에 제2형 당뇨병 여성은 임신을 해도 덜 경계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하고 이 조사결과는 제1형, 2형 할 것 없이 당뇨병 여성이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러한 위험을 숙지하고 임신 전부터 임신 12주까지 엽산을 매일 5mg씩 꼭 복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엽산이 부족하면 이분척추같은 신경관결함이 있는 아기를 출산할 위험이 높아진다. 런던 킹스 대학병원 산과전문의 매기 블로트 박사는 요즘은 세계적으로 제2형 당뇨병이 급증하고 있는만큼 당뇨병과 관련된 이러한 출산결함 위험을 여성들에게 알려주기 위한 노력이 강화되어야 할 것이라고 논평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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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심장학회 새 건강지침 "트랜스지방 섭취 줄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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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美심장학회 새 건강지침 "트랜스지방 섭취 줄여라" 미국심장학회(AHA)는 전이지방(transfat)을 전체 칼로리 섭취량의 1%이하로 제한할 것을 포함한 새로운 심혈관건강지침을 19일 발표했다. AHA영양위원회는 현행지침이 제정된 2000년이후 발표된 90여건의 연구결과를 종합분석,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지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새로운 지침은 무엇보다 전이지방을 1%이하, 포화지방은 7%이하(종전 10%이하)로 각각 줄이도록 함으로써 전체적인 지방섭취량 제한을 한층 강화했다. 전이지방이란 쇼트닝, 마가린처럼 식물기름에 수소를 첨가해 액체상태의 기름을 고체상태로 만든 것으로 기름에 튀긴 음식과 과자에 많이 들어있다. 양성콜레스테롤인 고밀도지단백(HDL)을 감소시키고 악성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을 증가시켜 동맥경화를 촉진해 포화지방보다 더 나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주 한 소비자단체는 KFC에 닭튀김에 전이지방을 사용하지 말도록 촉구했으며 다른 패스트 푸드 체인들도 전이지방을 쓰지 말라는 압력을 받고 있다. 영양위원회위원장으로 새 지침을 마련한 터프츠 대학 영양학자 앨리스 리치텐슈타인 박사는 칼로리가 얼마고 지방이 얼마인지를 일일이 따지는 것 보다는 식용유를 건강에 이로운 것으로 선택하고 섭취한 칼로리를 운동으로 연소시킨 칼로리와 균형을 맞추도록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새 지침 마련에 참가한 노스웨스턴 대학 영양학교수 린다 혼 박사는 “전체적인 지방섭취량을 줄이는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어떤 종류의 지방을 섭취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2세이상의 미국인들에게 해당하는 이 새로운 심혈관건강지침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전이지방과 포화지방 섭취량은 각각 1%와 7%이하로 제한 - 하루 최소한 30분이상 운동 - 시금치, 홍당무, 복숭아, 딸기 등 색깔이 짙은 과일과 채소 섭취. (과일주스는 아니다) - 가공하지 않은 곡물(全穀)과 섬유가 많은 식품 선택 - 일주에 최소한 2번이상 생선(특히 연어와 송어같은 기름 많은 생선) 섭취(임신여성과 아이들은 생선에 들어있는 수은을 피하도록 한 연방보건당국의 지침을 따를 것) - 살코기 또는 육류대용 채소 선택 - 탈지우유 또는 지방이 1%인 우유와 기타 낙농식품 선택 - 음료를 통한 칼로리 섭취를 최소화하고 가당음료는 피한다 - 염분 섭취량 제한 - 술은 적당히 / 워싱턴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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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포도주는 수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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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적포도주는 수면제 적포도주가 쉽게 잠드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밀라노 대학의 마르첼로 이리티 박사는 과학전문지 '식품-농업과학 저널(Journal of Food and Agriculture)'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포도의 껍질에는 우리 몸의 생체시계를 통제하면서 잘 시간이 되면 이를 알려주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많이 들어있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19일 보도했다. 이리티 박사는 따라서 적포도주를 마시면 쉽게 잠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리티 박사는 네비올로, 크로아티나, 상기오베세, 메를로, 마르제미노, 카베르네 프랑, 카베르네 소비뇽, 바르베라 등 8종류의 포도 추출물을 검사한 결과 멜라토닌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뇌의 송과선(松果腺)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은 강력한 항산화물질로 체내의 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산소인 활성산소를 무력화시킨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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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비만, 심장 이상 초래
글쓴이 :
관리자
10대 비만, 심장 이상 초래 청소년기 비만이 심장 기능 저하 및 과도한 심장 크기와 관련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이탈리아와 미국 연구자들이 밝혔다. 이 연구를 주도한 이탈리아 나폴리 소재 '페데리코 Ⅱ' 대학병원 의학부 지오바니 데 시모네 박사는 '미국 심장병학회 저널' 최신호에 게재한 보고서에서 "많은 비만 청소년들이 고혈압환자가 되며, 비만과 고혈압 간의 연관성은 파괴적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와 이탈리아 및 미국의 동료들은 '강한 심장 연구'의 일환으로 미 애리조나, 오클라호마, 노스 다코타, 사우스 다코타의 인디언 사회 청소년 460명의 심장 크기와 기능을 조사했다. 연구대상 청소년 중 113명은 과체중, 223명은 비만이었으며, 27명은 고혈압, 10명은 당뇨병을 갖고있었다. 연구 결과, 심장에서 피를 뿜어내는 좌심실의 크기가 비만과 과체중 청소년들에서는 정상 체중을 가진 청소년들과 비교할 때 확대되어 있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또 비만 10대 중 3분의1이 좌심실 비대로 불리는 의학적 질환을 실제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연구팀은 보고했다. 심장병을 피하기 위해서는 "비만을 줄이고 과체중에서 비만으로의 전환을 예방하기 위해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에 조기 개입하는 것이 극도로 중요하다"고 연구팀은 건의했다. /뉴욕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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