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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과 운동-3.운동과 제1형 당뇨병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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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30
당뇨병과 운동 3. 운동과 제1형 당뇨병 제1형 당뇨병 환자라도 합병증이 없고 당뇨조절이 잘되는 상태라면 운동의 강도에 상관없이(예를 들면 레저활동, 취미운동, 기타 전문운동 등) 모든 활동을 할 수 있다. 이런 환자들에게서 중요한 점은 운동활동에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치료방법(인슐린과 식이요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한 치료전략으로 여겨지고 있다. [강남성모병원 당뇨병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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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학교 급식을 소개합니다.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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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급식을 소개합니다. 학교급식에 대한 ppt 자료 1. 학교급식이란? 2. 학교급식을 통해 이렇게 지도합니다. 3. 학교급식은 이렇게 이루어져요 4. 학교급식의 운영사항 - 학교급식식비의 구성 - 학교급식식재료의 구입 - 학교급식소위원회의 구성, 운영 - 영양관리 5. 학교급식위생관리시스템 HACCP란? - 중점관리기준(CCP)은 다음과 같아요 - CCP예시 : CCP6B.식품취급 및 조리과정 [동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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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병과 운동-2.운동과 제2형 당뇨병
글쓴이 :
관리자
당뇨병과 운동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아마도 운동요법이 당뇨병 치료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많을 것이다. 인슐린 발견 수세기 이전부터 운동은 당뇨병의 치료로 이용되어 왔다. 운동이 당뇨병 환자의 신체 대사에 미치는 단기 및 장기 효과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연구결과들이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많은 당뇨병 환자들이 막상 운동을 시작하려해도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여기서는 당뇨병 치료에 있어서 운동의 효과와 당뇨병 환자에게 있어서 실제적인 운동지침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2. 운동과 제2형 당뇨병 [강남성모병원 당뇨병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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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직무 스트레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리방법(Ⅱ)-지침의 예2
글쓴이 :
관리자
직무 스트레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리방법(Ⅱ)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작업관련성질환예방연구팀 제2부 직무스트레스 관리 2. 예방적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지침의 예 2-1. 1부> 보건관리자가 직무스트레스를 겪는 근로자를 돕고자 할 때의 지침 나. 초기평가 [안전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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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안자는 아기, 비만 위험 높다
글쓴이 :
관리자
유아기의 수면시간이 짧으면 비만아가 될 위험이 최대 1.59배 높아진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26일 보도했다. 일본 도야마(富山)대 연구팀은 1989년 도야마 현내에서 태어나 3살때 건강진단을 받은 어린이 1만명중 이미 비만상태였던 유아를 제외하고 계속조사가 가능한 5천5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수면시간이 10시간대와 11시간 이상인 3세 유아의 12%가 중학교 1학년 때까지 비만아가 됐다. 이에 비해 수면시간이 9시간대인 유아의 같은 기간 비만율은 15%, 9시간 미만대의 비만율은 20%였다. 수면시간이 11시간 이상인 3세 유아에 비해 9시간대인 유아의 비만위험은 1.24배, 9시간 미만인 유아의 비만위험은 1.59배인 셈. 수면시간이 짧아지면 지방을 분해하는 성장호르몬의 양이 줄거나 교감신경의 활동이 진정되기 어려워 혈당치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연구팀은 “다른 연구.조사에서도 유아의 수면환경은 가정의 영향이 크고 수면습관은 장기간 바뀌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소아비만을 막기 위해 가족과 지역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쓰쿠바(筑波)대학 사쿠라이 다케시(櫻井武) 조교수(분자신경생물학)는 “어른도 수면이 짧으면 비만이 되기 쉽다는 통계가 있다”면서 “유아기의 수면부족은 내분비를 제어하는 뇌에도 나쁜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도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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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중독 공포... 35도 이상서 4시간 지난 음식은 위험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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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공포... 35도 이상서 4시간 지난 음식은 위험 폐기처분할 무 찌꺼기로 만든 이른바 ‘쓰레기 만두’ 소동으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라면 수프에 유통기한이 지난 중국산 김치가 사용됐다는 보도까지 겹쳐 가공 식품에 대한 불신은 걷잡을 수 없이 증폭되고 있다. 그러나 ‘쓰레기 만두’보다 더 치명적인 게 잘못 취급·조리·보관된 음식물이다. 온도와 습도가 높은 여름철엔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이 순식간에 기하급수적으로 증식해 당신의 건강과 생명을 노린다. 올 여름은 예년보다 특히 무더워 식중독이 급증할 것으로 보건당국은 전망하고 있다. 음식에서 쉰 맛이 나거나 먹을 때 물컹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세균이 증식해 음식을 분해하고 있기 때문. 증식 속도는 세균마다 다르나 일반적으로 40도 정도에서 가장 빠르며, 습도가 높을수록 빠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기상청과 공동으로 홈페이지(www.kfda.go.kr)를 통해 매년 4~9월 전국 지역별 식중독 지수를 예보하고 있다. 식약청에 따르면 여름철 평균 습도를 기준으로 할 때, 1g당 1000마리 이하인 세균이 식중독을 일으킬 정도로 증식하는 시간은 40도에서 3.5시간이며, 이때 식중독 지수는 100이다. 식약청은 식중독 지수가 35~50이면 10시간 이내에, 지수가 50 이상이면 7시간 이내에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각각 ‘식중독 주의보’와 ‘식중독 경보’를 발령하고 있다. 여름철 온도에 따른 식중독 유발 시간과 식중독 지수는 〈표〉와 같다. 조리실의 온도는 상온보다 5도 정도 높다는 점을 감안해서, 식중독 유발 시간을 계산해야 한다. 한편 음식 중에선 탄수화물이 많은 밥, 면, 떡, 빈대떡 등이 가장 빨리 상하므로 조리한 즉시 먹는 게 좋다. 육개장 등 탄수화물이 적은 탕이나 국은 두끼 정도는 무난하며, 김치찌개류는 하루 정도 안심할 수 있다. 냉장고에 보관하더라도 소·돼지고기 2~3일, 우유 2~4일, 어패류 1~2일, 찌개류 2~3일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음식이 상했는지 알아보기 위해 맛을 보고, 쉰 맛이 나지 않으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어리석은 짓이다. 쉰 맛이 나지 않아도 충분히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의심이 가는 음식은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고 버려야 한다. ◇살모넬라균=소, 돼지, 닭 같은 가축이나 야생동물에 많으며 살코기, 우유, 계란 등을 통해 사람에게 전파된다. 익히면 쉽게 파괴되지만 조리·식사하는 과정에서 사람 손이나 칼 등을 통해 다른 음식물을 오염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소고기를 자른 칼로 김치를 썰거나, 먹는 젓가락으로 생 삼겹살을 집어 불판에 올리면 김치나 젓가락을 통해 균이 사람에게 침입한다. 따라서 식육용 칼과 야채용 칼을 구분해서 사용해야 하며, 도마도 따로 구분하는 게 좋다. 또 고기를 구울 땐 젓가락 대신 집게 또는 별도의 젓가락을 사용해야 한다. ◇포도상구균=사람의 피부에 많이 사는 세균이며 상처가 났을 때 염증을 일으킨다. 깨끗하지 못한 손이나 상처가 난 손으로 음식을 조리할 때 주로 오염된다. 조리할 땐 손을 깨끗이 씻고, 손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조리를 못하게 해야 한다. 이 균은 장 내에서 독소를 생성시켜 식중독을 유발하는데, 이 독소는 끓여도 쉽게 파괴되지 않으므로 오래된 음식은 버려야 한다. ◇대장균=대장에 정상적으로 서식하는 대장균은 식중독을 일으키지 않지만 일부 대장균은 장염을 일으킨다. 여행 중 물을 통해 감염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끓인 물이나 제대로 정수된 물을 마셔야 하며, 얼음은 가급적 먹지 않는 게 좋다. 익히지 않은 야채나 과일을 통해 감염되는 수도 있다. O-157과 같은 장출혈성 대장균은 소를 도살하거나 젖을 짜는 과정에서 소의 대변을 통해 주로 오염된다. 고기를 덜 익힌 햄버거를 통해 감염된 사례가 가장 흔하며, 일본에선 야채 때문에 집단 발병하기도 했다. 고기는 철저히 익혀 먹어야 하며, 조리 시 주의점은 살모넬라균의 경우와 동일하다. 〈도움말:김준명·세브란스병원 감염내과 교수, 오원섭·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교수, 박은숙·세브란스병원 감염관리실 간호사〉 ◈한두끼정도 굶고 지사제 복용 말라 식중독 대처요령 황색포도상구균에 감염되면 2~4시간, 장염 비브리오균은 12~48시간, 살모넬라균은 6~72시간, O-157균은 3~9일간의 잠복기를 거쳐 발병한다. 증상은 복통, 설사, 구토, 어지럼증 등이다. 웬만한 식중독은 한두끼 금식하고 수분과 칼로리를 충분히 보충해주면 하루 정도 만에 대부분 회복된다. 구토는 위 속의 독소를, 설사는 장 속의 독소를 인체 밖으로 내보내려는 인체의 자연적인 방어기전이므로 함부로 지사제 등을 복용해선 안된다. 약물 사용은 반드시 의사의 처방에 따라야 한다. 그러나 이질균이나 O-157균은 신부전이나 패혈증 등을 일으켜 사망할 수도 있으므로, 설사에 피나 끈끈한 점액이 섞여 나오는 경우엔 즉시 병원에 달려가야 한다. ◈식중독 ◇이질(쉬겔라)균=변 속의 세균이 손에 묻어 입으로 전파되는 경로를 취한다. 따라서 설사가 나는 사람은 조리를 못하게 해야 하며, 화장실을 다녀온 뒤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다른 세균과 달리 10~100마리의 적은 수로도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상가나 잔칫집에서 집단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장염비브리오균=바닷물 속에 많은데 여름철 수면 위로 떠올라 어패류를 오염시킨다. 따라서 특히 여름철엔 피조개, 꼬막, 바지락, 새우 등의 생식을 금해야 한다. 특히 만성 간 질환이나 당뇨 환자는 치명적인 비브리오 패혈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으므로 어패류는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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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살찌지 않는 유전자변형 아이스크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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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살찌지 않는 유전자변형 아이스크림 개발 먹어도 살찌지 않는 유전자변형(GM) 아이스크림이 선보일 전망이다. 월스, 맥넘 등 영국에서 인기 있는 아이스크림 브랜드를 가진 유니레버는 북대서양에 사는 물고기인 ‘오션 파우트(Ocean Pout)’의 혈액 단백질을 이용해 칼로리와 지방 함량을 줄인 아이스크림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더 타임스 신문이 26일 보도했다. 해저 바닥에 사는 뱀장어 비슷하게 생긴 물고기인 오션 파우트는 심해저의 극저온 상태에서 살아가기 위해 혈액 단백질을 이용한다. 유전자변형 기술로 합성된 이 혈액 단백질을 아이스크림 제작시 집어넣으면 온도를 떨어뜨리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원하는 모양대로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다. 유니레버는 이 유전자변형 단백질을 다양한 종류의 아이스크림에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식품기준청(FSA)에 승인을 요청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2008년이나 돼야 살찔 걱정 없이 이 다이어트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을 것이라고 타임스는 전망했다. 유니레버측은 치즈의 응고제 레닛처럼 이 유전자변형 단백질은 이스트 단백질로 사용되기 때문에 최종 상품에는 유전자변형 물질이 전혀 들어 있지 않다며 환경-보건단체 운동가들이 주장하는 ’프랑켄슈타인 음식’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환경단체 ‘지구의 친구들’의 클레어 옥스보로는 “다국적 식품회사들은 사람들이 정말로 먹기를 원하는 건강에 좋고, 영양이 좋은 자연 식품을 생산하는데 연구 예산을 써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런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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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더 살빼기 쉬운 5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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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더 살빼기 쉬운 5가지 이유 최근 몸짱, 예쁜 남자 신드롬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남성들의 몸은 무거워지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말 발표한 국민건강 영양조사 결과 1995년만 해도 18.8%에 불과하던 남성비만 인구가 10년 만에 36%로 두 배 가량 증가한 것이다. 이에 비해 22.2%였던 여성 비만 인구 비율은 같은 기간 동안 29.9%로 1.3배 증가에 그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만클리닉을 찾는 환자의 비율은 9:1 정도로 여성이 월등히 많다. 그 이유는 남자들은 동일한 노력을 기울일 경우 여자에 비해 쉽게 살을 뺄 수 있는 구조를 타고 났기 때문이다.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다이어트를 할 경우 BMI의 조건이 같다면 대체로 남성이 여성보다 더 빨리, 쉽게 살이 빠진다. 그 이유를 하나하나씩 살펴보자. 남자가 더 살빼기 쉬운 5가지 이유 1. 높은 기초대사량 남성은 여성에 비해 기초대사량이 평균 9% 정도 높다. 기초대사량은 생명활동을 유지해 나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기본 에너지이다. 즉, 남자는 가만히 있어도 여자보다 기초대사량이 높아 소모하는 칼로리 양이 많다는 것. 2. 호르몬 작용, 월등한 근육량 남성들은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의 영향으로 근육이 발달한다. 크고 발달된 근육은 지방을 태우는데 더 효율적이고 속도도 빠르다. 또 남성 호르몬은 빠지기 쉬운 부위에 지방이 축적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즉, 여성호르몬이 살이 잘 빠지지 않는 하체에 지방이 쌓이게 하고 적당한 지방층을 유지하도록 하는데 반해, 남성은 호르몬 덕택에 지방이 덜 쌓이고, 쌓이더라도 잘 빠지는 부위에 축적되는 ‘축복’을 받았다는 사실이다. 3. 살이 잘 빠지는 비만형태 남성 비만의 일반적인 형태는 윗배ㆍ아랫배가 함께 불룩한 내장형 복부비만이다. 복부는 상대적으로 살이 잘 빠지는 부위에 속한다. 4. 뛰어난 운동효과 남성은 여성에 비해 운동을 통해 얻는 효과가 훨씬 뛰어나다. 발달한 근육 덕분에 에너지 소모가 많은 것, 즐기는 운동 종목의 차이가 그 원인이다. 남성들은 대체로 높은 강도의 운동, 근지구력을 요하는 운동을 즐기고 좋아한다. 그렇다 보니 운동 시간도 긴 것이 사실. 운동 시작 30분 이후부터 지방이 연소된다는 사실에 비추어볼 때 장시간, 강도 높은 운동을 즐기는 남성들이 살이 더 잘 빠지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5. 올바른 다이어트 의식 여성들은 ‘다이어트=식사량 조절’이란 공식을 가진데 비해 남성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일반적이다. 적절한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식사량 조절은 물론이고 운동과 생활습관 개선 등이 병행돼야 요요현상이나 다른 부작용 없이 효과를 거둘 수 있는데, 남성들은 대체로 이러한 일반적인 다이어트 상식에 충실한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가 더 뚱뚱해지는 5가지 이유 남성들은 쉽게 살을 뺄 수 있는 여건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에 비해 비만인구가 더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그 이유 또한 5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1. 적은 활동량 기초대사량이 아무리 높아도 그것만으로는 잉여 축적된 지방을 없애기에 부족한 것이 사실. 적당한 활동을 통해 칼로리를 소모시켜줘야 하지만, 대부분 직장남성들의 활동량은 매우 적다.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작업을 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 퇴근 후 집으로 돌아와도 사정은 마찬가지. 업무에 지친 몸을 핑계 삼아 TV 시청을 할 때도 소파에 기대거나 누워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 효과 상쇄시키는 운동 후 ‘한 잔’ 운동효과가 뛰어나더라도 운동 후 관리가 안되면 오히려 하지 않은 것만 못하다. 운동 후 상승한 식욕을 절제하지 못하고 식사량 조절에 실패하는 경우, 땀 흘려 운동한 후 시원한 ‘한 잔’의 유혹을 떨치지 못하는 경우가 그것이다. 입맛대로 따르다가는 살 떼려다 살 붙이는 격이 되어 버린다. 특히 운동 후 음주는 살을 찌게 할 뿐 아니라 운동을 통해 애써 만든 근육의 요소를 순식간에 분해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3. 잦은 외식과 술자리 직장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회식과 술자리. 잦은 횟수가 문제이기도 하지만 폭음과 폭식으로 이어지고, 늦은 시간 섭취된 칼로리를 소모하지 못한 채 고스란히 지방으로 축적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또 회식의 단골 메뉴인 삼겹살, 갈비 등이 고칼로리 고지방 식품으로 남성들의 필요 이상 칼로리 섭취를 부채질하는 것도 문제다. 4. 한끼당 칼로리 섭취량이 높아 남성은 상대적으로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것을 넘어 절대적으로 많이 먹는 경향이 있다. 한끼 섭취 칼로리 양이 소모 칼로리 양을 훨씬 앞지른다는 것이 문제다. 특히 기초대사량은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므로 이에 맞추어 식사량도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 비만에 대한 경각심 부족 남성 비만에 대한 사회적 시선은 비교적 관대한 편. 스스로도 비만의 판정 기준치를 높게 잡는다. 그만큼 비만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한 것이다. 특히 나잇살이라 불리는 중년 비만은 그 나이에 그 정도 살은 찌게 마련이라며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런 의식은 살을 빼고자 하는 의지 부족으로 이어져 비만의 정도를 악화시킨다. 특히 남성들은 다이어트의 모든 과정을 혼자서 잘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려 하지 않는다. 일단 시작만 하면 성공할 수 있다며 남의 도움 따위는 필요 없다고 단정한다. 비만을 질병으로 인식하지 않는 의식도 문제다. 잘못된 생활습관, 식습관 등에 대한 객관적인 교정, 다이어트에 필요한 정보 등을 습득하고 실천하는 것은 혼자 힘으로는 역부족이다. 따라서 일단 남성들이 비만클리닉을 찾는다면 효과가 훨씬 잘 나타나는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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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 장기 노출, 파킨슨병 발병률 7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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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 장기 노출, 파킨슨병 발병률 70% 증가 농약에 장기적으로 낮은 단위로 노출된 사람들은 노출되지 않은 사람들보다 파킨슨병 발생이 70% 더 많았다고 미국 연구팀이 26일 밝혔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농약에 이처럼 노출된 사람들 대부분이 농부, 농장인부, 어부들이었다고 ‘신경학 연보’ 7월호에 보고했다. 이번 연구는 주요 뇌세포 파괴가 야기하는 파킨슨병과 농약이 연계될 수 있다는 종전 연구를 뒷받침하는 것이다. 연구팀은 “이번 발견은 농약에 노출되는 것이 파킨슨병 발병의 위험 요소라는 가설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베르토 아스체리오 영양 및 역학 교수 연구팀은 2001년 미국암학회가 조사한 14만3천325명의 자료를 검토하고 파킨슨병으로 진단받았다고 보고한 사람들과 접촉해 이런 결과를 얻어냈다. 이들 중 남성 5천200명, 여성 2천600명이 농약에 노출되었다고 보고했다. 연구팀은 나이, 성별, 기타 파킨슨병 발병 위험 요소들을 감안한 결과, 농약에 노출되지 않은 사람들보다 농약에 노출된 7천800명 중에서 파킨슨병 발생이 70% 더 많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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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중독 파동' 놀란 가슴 쓸어내린 삼성서울병원
글쓴이 :
관리자
2006.06.29
'식중독 파동' 놀란 가슴 쓸어내린 삼성서울병원 【서울=DM/뉴시스】 사상 초유의 식중독 파문이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삼성서울병원이 잘못된 식중독 관련 보도 때문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 사건의 발단은 경기 지역 모 지방신문이 27일 CJ 푸드시스템 뿐만 아니라 삼성 에버랜드가 공급한 식자재로 만든 급식을 먹은 학생들 사이에 집단 식중독이 발생했다는 보도를 내보내면서부터 시작됐다. 이 신문은 지난 15일 경기도 동두천시 모 여중 학생 82명과 교사 4명이 급식을 먹은 뒤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특히 문제가 된 급식은 삼성 에버랜드에서 공급받은 식자재로 들어났다며 CJ푸드시스템에 이은 대형 급식업체의 식중독 위험을 지적했다. 이 기사는 순식간에 인터넷을 통해 각 언론사에 전달됐고 후속 기사들이 잇따라 보도되며 삼성 에버랜드 유통의 식자재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분위기가 형성됐다. 사태가 확산되자 삼성에버랜드 유통을 통해 환자식을 위탁 운영하고 있는 삼성서울병원은 행여나 불똥이 튀지 않을까 가슴을 조려야 했다. 하루 3000끼에 달하는 환자식과 직원식 모두 삼성 에버랜드 유통에서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기사 내용이 사실일 경우 직격탄을 맞을 수도 있었던 상황. 하지만 보도 후 채 몇 시간도 지나지 않아 이 기사는 오보임이 밝혀졌고 삼성서울병원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됐다. 본지 취재결과 지난 15일 경기도 동두천시 모 여중학교에서 식중독이 발생한 것은 사실이지만 환자 수는 기사와는 다른 10명 미만이었다. 뿐만 아니라 학교측에서도 에버랜드 유통에 식중독과 관련한 사실을 전혀 보고한 바 없었고 이 학교의 경우 모 급식 회사가 위탁 운영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에버랜드 유통이 같은 날 이 학교뿐 아니라 인근 340군데 학교에 순대, 돈갈비 등 동일한 식자재를 납품했지만 이들 학교에서는 식중독 발생 환자가 단 한명도 없었다. 삼성서울병원 관계자는 "에버랜드 유통의 규모와 인지도 때문에 타깃이 된 것 같다"면서 "에버랜드 측에서 적극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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