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중·고생 10명중 6명만 아침식사
글쓴이 :
관리자
중·고생 10명중 6명만 아침식사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고 매일 먹는 통영지역 중.고생이 10명 가운데 6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통영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시내 중.고등학교 4개교 남.여 학생 282명을 대상으로 아침결식 실태를 조사한 결과, '매일 아침식사를 한다'는 응답이 159명(56.4%)에 불과했다. 일주일동안 1끼도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학생은 10%가 넘는 36명으로 집계됐다. 아침식사를 거르는 이유로는 응답학생 148명 가운데 '늦게 일어나 등교시간에 늦어서'라는 응답이 101명(68.2%)으로 가장 많았고 '입맛이 없어서' 33명(22.3%), '식사준비를 해주지 않아서' 10명(6.8%) 순이었다. 아침식사를 하지 않아 힘든 점으로는 응답자 190명 중 '수업시간 집중이 어렵다' 90명(77%), '기운이 없어서 신체활동이 소극적이기 쉽다' 41명(21.6%), '배가 고파 약간 어지럽다' 35명(18.4%, '간식이나 다음 끼니를 많이 먹게 돼 소화가 안 된다' 24명(12.6%)으로 조사됐다. (통영=연합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중독` 36개교 3043명
글쓴이 :
관리자
`식중독` 36개교 3043명 148명 통원치료, 6명 입원중 지난 16일 이후 학교에서 발생한 유사 식중독 환자가 36개교 3천43명으로 늘어났다. 29일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16일 이후 서울, 인천, 경기 지역 36개 학교에서 모두 3천43명의 환자가 발생, 2천889명은 완치됐고 148명은 통원치료 중이며 6명은 입원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것은 실제 추가로 환자가 발생하기보다는 발생 초기 보고에서 누락됐던 환자가 뒤늦게 집계되고 있고 일부 보상을 의식한 신고도 있기 때문으로 교육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교육ㆍ보건당국은 27,28일 이틀간 전국 9천131개 학교 급식소 가운데 11.2%인 1천24개소에 대한 특별위생점검을 완료했다. 교육ㆍ보건당국은 29일에도 학교 급식소를 대상으로 무허가 또는 무표시 식품이나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이 사용되는지, 육가공품과 어묵류의 경우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업소 제품인지, 식자재 보관이 적절히 이뤄지는지 등에 대한 점검을 계속한다. (서울=연합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시중 유통 채소류 대체로 '안전', 3년간 부적합 1건
글쓴이 :
관리자
시중 유통 채소류 대체로 '안전', 3년간 부적합 1건 【대구=뉴시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채소류의 잔류농약검사 결과 대체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학교급식 사고가 터진 이후 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대형마트와 백화점, 재래시장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추, 깻잎, 쌈배추, 고추, 오이 등 5종류의 채소류 25건을 수거, 잔류농약 오염여부에 대해 조사한 결과 20건에서 농약성분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검사에서 상추와 고추 등 5건에서는 농약성분이 검출됐으나 잔류허용 기준치 이하여서 안전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연구원측은 "118개의 조사항목에다 채소류를 재배할 때 많이 사용되고 검출빈도가 높은 농약을 대폭 추가, 207종의 항목을 조사해 분석했다"며 "지난 2004년부터 3년동안 대구에서 유통되고 있는 여름철 다소비 채소류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은 단 1건 뿐"이라고 밝혔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여름철 전염병 예방하려면…
글쓴이 :
관리자
여름철 전염병 예방하려면… 생선·조개류 끓여먹고, 야외선 최대한 모기조심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됐다. 여름은 세균.바이러스.곰팡이 등 각종 미생물이 창궐하면서 전염병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 여름 내내 극성을 부릴 전염병의 예방 및 치료법을 알아본다. ● 비브리오 감염증-만성 간질환 환자는 패혈증 위험 커 ◇ 비브리오〓바닷물의 온도가 높아지면서 생선.조개류를 통해 감염된다. 가장 심각한 질환은 지난 19일 주의보가 내린 비브리오균에 의한 패혈증. 간경변.만성신부전.당뇨병 등 지병으로 면역상태가 떨어진 환자에게서 주로 발병한다.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백승운 교수는 "특히 만성 간질환 환자 중에 자신의 간이 나쁘다는 사실을 모르고 생선회나 조개를 날로 먹다 패혈증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 고 설명했다. 면역상태가 떨어진 환자의 몸에 비브리오균이 들어오면 곧바로 혈액을 타고 전신에 퍼져 패혈증으로 진행되는데 치료해도 사망률이 40%에 이른다. 따라서 지병이 있는 환자는 날씨가 쌀쌀해질 때까지 생선이나 조개류를 반드시 끓여 먹어야 한다. 이 균은 섭씨 70도 이상에서 15분 이상 끓이면 박멸된다. 정상인도 여름에 해산물을 날로 먹으면 비브리오 파라헤몰리티쿠스나 비브리오 콜레라에 감염돼 장염을 일으킬 수 있다. 물설사.복통.구토.발열.두통 등이 특징적인 증상이다. 치료는 며칠 입원해 링거주사를 맞으면서 부족한 수분을 공급해주면 된다. ● 말라리아-갑자기 열 오르고 오한, 평균 잠복기 9~10개월 ◇ 말라리아〓 "시험시간에 갑자기 열이 오르면서 턱이 떨릴 정도로 오한이 심해 글씨를 쓸 수 없었다" 고 말하는 L군(S대학 2학년). 1993년 이후 국내에 토착화한 3일열 말라리아 감염이 원인이었다. 지난해 가을 야유회를 가서 모기에 물린 것이 잠복기를 거쳐 올 중간고사 때 발병한 것이다.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오명돈 교수는 "국내 3일열 말라리아 환자 7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환자의 3분의1은 모기에 물린 지 4개월 이내 발병했지만 3분의2는 6개월 이후 발병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 밝혔다. 평균 잠복기가 2백78일이나 됐다는 것. 말라리아는 플라즈모디움이란 원충이 모기를 통해 핏속에 들어감으로써 발병한다. 원충은 3일열.4일열.난형.열대열 등 네종류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유행하는 말라리아는 3일열 말라리아인데 아프리카.동남아시아.중남미 등 열대지역에 유행해 사망을 초래하는 열대열 말라리아와 달리 경과가 비교적 양호하다. 하루 걸러 한 번씩 고열이 나면서 턱이 부딪칠 정도로 심한 오한이 특징. 빈혈.근육통.비장이 커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최선의 예방책은 유행지역의 모기에 안 물리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선 주로 한강 이북, 휴전선 지역에서 유행한다. 오교수는 "L군처럼 전방지역에 딱 하룻밤 자고 왔다가 걸리기도 한다" 면서 "날씨가 선선해질 때까지 이들 지역에선 모기활동이 활발한 저녁에서 새벽까지 가급적 외출을 삼가야 한다" 고 말했다. 3일열 말라리아는 항말라리아제를 2주간 복용하면 낫는다. ◇ 곰팡이 감염=여름철엔 곰팡이균도 득세한다. 가장 흔한 균이 백선균에 의한 무좀이다. 손.발바닥 피부에만 무좀이 생겼을 땐 항진균제 연고만 발라도 잘 낫는다. 만일 진물이 날 땐 과망간산칼리 용액에 발을 담그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 보라매병원 피부과 김정애 과장은 "손톱.발톱 무좀은 먹는 항진균제를 3~6개월 복용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단 복용전 간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피부가 희끗희끗해지는 어루러기도 잘 생긴다. 피티로스포름이란 곰팡이균이 원인인데 땀을 잘 흘리는 청년층에서 많이 생긴다. 항진균제를 1주일 정도 바르거나 먹으면 완치된다. [중앙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시중 김밥 29.7%, 식중독 위험 노출`
글쓴이 :
관리자
`시중 김밥 29.7%, 식중독 위험 노출` 보건산업진흥원 박경진 박사팀…`김밥은 사서 바로 먹고, 10도 이하서 보관해야` 국내 분식집 등에서 판매하는 김밥의 29.7% 가량이 식중독 발생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최근 학교 급식으로 제공된 음식을 먹은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상을 일으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박경진 박사팀(HACCPㆍGMP팀)은 국내 일반 김밥매장(분식집 등)에서 판매되는 김밥에 함유된 ´황색포도상구균´이 최종 소비 단계에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위해성을 시뮬레이션 작업으로 처리한 결과, 전체의 29.73%가 식중독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특정 음식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을 시뮬레이션 작업을 통해 예측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결과를 담은 논문은 국제식품안전학회에서 발간하는 국제저널(Journal of food protection) 6월호에 실렸다. 논문에 따르면 연구팀은 이번 시뮬레이션 작업을 위해 ▲소비자의 김밥 섭취 행태 ▲김밥의 초기 오염 수준 ▲분식점의 김밥 보관 시간 및 저장 온도 ▲소비자의 김밥 구입 후 섭취까지 걸리는 시간 등에 대한 각종 조사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조사에 사용된 데이터를 보면 서울과 경기지역의 각기 다른 김밥 판매점에서 구입한 김밥 20개 중 9개에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다. 김밥 판매점에서 판매를 위해 쌓아놓은 김밥의 평균 보관온도는 22.5도로 분석됐으며, 이들 김밥의 평균 보관시간은 2시간31분이었다. 또한 김밥을 구입한 소비자들의 김밥 소비 행태를 보면 곧바로 먹는 소비자가 87.99%, 약 1시간이 흐른 뒤 먹는다는 소비자가 12.11%로 나타났다. 이 같은 조사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분석한 시뮬레이션 결과 현재 분식점 등에서 판매되는 김밥의 황색포상구균 오염 수치는 가장 낮은 경우가 김밥 10㎏당 6마리로 집계됐다. 김밥 한 줄을 150~200g으로 볼때 이는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 하지만 평균적으로는 김밥 1g에 800여마리의 황색포도상구균이 오염돼 있을 것으로 분석됐으며 오염 최고치로는 김밥 1g당 2천만 마리 이상도 가능한 것으로 추정됐다. 즉 현재 김밥 판매점에서 판매되는 김밥의 초기오염과 보관시간, 소비자의 섭취 행태 등을 고려할 때 최악의 경우 김밥 1g당 2천만 마리 이상의 포도상구균이 검출될 수도 있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김밥의 최종 오염 수준에는 소비자의 섭취습관(바로 또는 약간의 시간이 지난 후 먹느냐)과 김밥을 만든 직후의 오염수준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박경진 박사는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황색포도상구균 수준을 g당 10만 마리로 가정해 시뮬레이션 했을 때 위험수준을 초과할 확률이 29.73%로 나타났다"면서 "이는 분식점 등에서 판매되는 김밥 29.73%가 식중독 위험에 노출돼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박 박사는 "이번 시뮬레이션 결과 김밥에 의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구입 후 바로 먹는 습관을 들이고 제조 과정에서 초기오염 수준을 낮추는 게 중요하다"면서 "특히 매장에서 제조된 김밥은 저장.보관온도를 10도 이하로 하면 식중독균 오염을 줄일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가족과 식사해야 건강해져요
글쓴이 :
관리자
가족과 식사해야 건강해져요 영국 정부가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식사하자´는 사회 캠페인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보건부가 주도할 이 캠페인엔 수퍼마켓 체인인 세인즈베리스와 이 회사 전속모델인 스타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가 함께할 예정이라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 데일리 미러가 27일 보도했습니다. 캠페인에 올리버를 내세우려는 이유는 그가 2005년 주도한 ´학교 급식 질 높이기 운동´이 큰 반향을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그는 영국에서 영향력이 아주 큰 인물이지요. 게다가 그는 평소 "가족이 한 식탁에 둘러앉아 음식을 나눠먹는 것은 가족애의 배양이자 확인 과정"이라고 강조해 왔다니 적임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정부가 이 캠페인을 벌이려는 이유는 가족이 함께 식사 하면 아무래도 따로 먹을 때보다 영양상 균형 있는 식사를 하게 되고 정크푸드를 먹을 확률도 줄어들기 때문이랍니다. 가족 간의 대화가 늘어 사회문제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고 하고요. 영국에서는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일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답니다. 최근의 한 조사에서는 전체 가구의 30%만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모든 식구가 모여 식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답니다. 그나마 이 가운데 상당수는 식사 때 텔레비전을 켜놓고 대화 없이 식사만 한다는군요. 최지영 기자 [출처 : 중앙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복지부-해명]경향신문 “급식대란, 복지부 점검중 터졌다” 제하의 기사에 대하여
글쓴이 :
관리자
2006. 6. 28일자 경향신문 “급식대란, 복지부 점검중 터졌다” 제하의 기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보건복지부는 매년 여름철 식중독 발생 예방과 경각심 고취를 위하여 식중독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식약청 및 시ㆍ도(시ㆍ군ㆍ구)와 합동으로 사회복지시설, 병원, 학교, 산업체 급식소 및 일반 음식점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에도 06.6.12-6.20일까지 합동현장점검을 실시한 바 있음. □ 동 점검은 전반적인 위생 현황과 관련 기관의 관리 실태 등을 파악하고 식중독 예방 홍보와 애로 사항 청취 등 향후 개선 사항을 도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한 것임 □ 점검 대상 기관 선정은 동 점검의 취지와 목적에 부합되는 복지시설, 학교, 도시락업소, 뷔페식당 등 영세 업소 위주로 식약청 등에서 선정하였고, 우리부에서 대상을 임의적으로 선정하거나 고의로 제외한 바 없음 ○ 따라서 당국의 형식적인 식품위생점검이 급식대란을 야기했다는 지적과 복지부가 ‘믿을만한 대형업체’임을 내세워 CJ 푸드시스템 등을 합동점검대상에서 고의로 제외하였다는 내용의 기사는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 문의 : 보건복지부 식품정책팀(031-440-9115-8)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복지부]전염병의 진단기준 중 개정안
글쓴이 :
관리자
2006.06.29
전염병의 진단기준 중 개정안 1. 개정이유 전염병예방법 개정(‘05. 7. 13) 및 동법 시행규칙 개정(’06. 1. 17)으로 제2군전염병에 ‘수두’가, 제4군전염병에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야토병큐열이 추가됨에 따라 이들에 대한 진단기준을 신설함. 한편,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상구균(VRSA)' 진단 기준이 개정됨에 따라 국내의 ‘VRSA감염증’ 신고를 위한 진단기준을 함께 개정하고자 함. 2. 주요내용 가. 전염병예방법 개정(‘05. 7. 13)으로 “수두”가 제2군전염병에 추가됨에 따라, 수두에 대한 정의임상적 특징신고를 위한 진단기준 등을 새로이 규정함 나. 전염병예방법시행규칙 개정(‘06. 1. 17)으로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야토병큐열”이 제4군전염병에 추가됨에 따라, 이들에 대한 정의임상적 특징신고를 위한 진단기준 등을 새로이 규정함 다.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상구균(VRSA)'진단 기준의 개정에 따라, 현행 국내의 VRSA감염증 신고를 위한 진단기준을 개정하고자 함 3. 참고사항 가. 관계법령 : 전염병예방법 나. 예산조치 : 별도조치 필요 없음 다. 합 의 : 별도조치 필요 없음 라. 기 타 : (1) 신구조문대비표, 별첨 (2) 규제심사 : 규제신설폐지 등, 없음 [보건복지부]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복지부]지정전염병 등의 종류 중 개정안
글쓴이 :
관리자
지정전염병등의 종류 중 개정안 1. 개정이유 전염병예방법 제2조제1항제5호에 따른 고시 「지정전염병의 종류(보건복지부고시 2001-2호,2001.2.19)」를 전면 개정하여, 고시명을「지정전염병 등의 종류」로 하고, 현행 고시에 의한 지정전염병 외에 동조제1항제6호의 “생물테러 전염병”, 동조제1항제7호의 “인수공통전염병” 및 동법 제29조제3항의 “제4군전염병환자 중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전염병환자 및 생물테러 전염병환자”등을 일괄 지정고시함으로써 전염병 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기하고자 함 2. 주요내용 가. 전염병예방법 제2조제1항제5호의 “지정전염병” 중 현행의 지정전염병을 ‘환자감시대상 지정전염병’으로 하고, ‘병원체 감시대상지정 전염병’을 신설하여, 병원체감시사업 실시 대상인 전염병의 종류를 지정함 (안 제 제1호) 나. 전염병예방법 제2조제1항제6호 및 제7호의 규정에 의한 “생물테러 전염병” 및 “인수공통전염병”의 종류를 지정함(안 제2호내지제3호) 다. 전염병예방법 제29조제3항의 규정에 의한 전염병예방시설 격리수용 대상 제4군전염병 및 생물테러전염병 환자의 종류를 지정하고(안 제4호), 고시「제4군전염병환자 중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전염병환자(보건 복지부고시 제2003-56호,2003.10.1)」를 폐지함 3. 참고사항 가. 관계법령 : 전염병예방법 나. 예산조치 : 별도조치 필요 없음 다. 합 의 : 별도조치 필요 없음 라. 기 타 : (1) 신구조문대비표, 별첨 (2) 규제심사 : 규제신설폐지 등, 없음 [보건복지부]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HACCP교육 및 학교급식 모니터링
글쓴이 :
관리자
HACCP교육 및 학교급식 모니터링 학교급식 모니터링이란? 학교급식의 운영과 위생관리 등을 공개하고 참관참여함으로써 신뢰받는 학교급식이 될 수 있도록 하고,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여 급식운영에 반영하도록 하고자 함이다. 1. 급식모니터요원의 역할 학교급식의 운영내용과 영양 및 위생관리 상황 등을 공개하고, 급식의 전과정(검수⇒조리과정⇒배식)에 참여케 함으로써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여 학교급식에 적극 반영하고자 함이다. 2. 활동내용 ① 식재료의 검수과정 참관 ② 조리과정의 참관 ③ 개인위생, 시설설비위생, 식재료위생, 관리 등 위생관리실태 점검 ④ 배식과정의 참관 ⑤ 급식관련 교육활동 참관 [동부교육청]
처음
이전
3091
3092
3093
3094
3095
3096
3097
3098
3099
310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