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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 없는 '먹거리 수면제'
글쓴이 :
관리자
[Family건강] 중독성 없는 '먹거리 수면제' [중앙일보 ] [중앙일보 박태균] 월드컵.장마.땀.열대야…. 하나같이 숙면을 취하기 어렵게 만드는 '한여름 밤의 대형 이벤트'들이다. 게다가 여름은 해가 짧아 평균 수면 시간이 겨울보다 단축된다. 이로 인해 수면 시간이 너무 짧아지거나 '황금의 수면 시간대'(새벽 2~4시)를 자주 놓치면서 '질 나쁜 수면'을 취하게 되는 것이다. 수면 장애를 느낀다면 숙면 식품의 도움을 청해보자. 우유 심신 안정시키는 트립토판 풍부 서양에선 수면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잠자기 전에 따끈한 우유(한잔)에 꿀을 타 마시라'고 처방한다. 또 우유와 레몬 주스(꿀 2 찻숟갈 첨가)를 함께 마시라고도 권한다. 우유엔 트립토판이란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이 아미노산이 몸안에서 세로토닌이란 신경전달물질로 바뀌면서 스르르 잠에 빠지게 된다는 것. 세로토닌은 행복감과 심신의 안정을 주는 '몸안의 수면제'로 알려져 있다. 트립토판은 몸안에서 만들어지지 않아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닭고기.돼지고기.생선.치즈 등에도 들어있으나 밤에 먹기엔 부담스럽다. 특히 치즈는 "저녁에 먹으면 악몽을 꾼다"는 서양 속담이 있을 정도. 소화가 안 돼 잠이 달아난다는 의미일 것이다. 우유를 대체할 트립토판 공급원으론 바나나.무화과가 추천된다. 우유에 꿀을 타는 것은 꿀에 든 탄수화물이 트립토판의 체내 흡수를 돕기 때문이다. 키위 잠들기까지 시간 크게 단축시켜 지난 3월 대만의대 영양.건강 대학원은 수면 장애가 있는 20~55세 성인 29명을 대상으로 키위 섭취가 수면의 질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조사했다. 연구 참여자는 4주간 매일 잠자기 1시간 전에 수면제 대신 키위 2개를 먹었다. 이 결과 수면시간은 5시간 54분에서 6시간39분으로 길어진 반면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33분에서 20분으로 단축됐다. 키위가 수면에 이로운 것은 칼슘.마그네슘.이노시톨이 풍부한 덕분으로 풀이된다. 칼슘과 마그네슘은 신경을 안정시키는 미네랄.이노시톨도 숙면을 돕는 지방으로 흔히 비타민 B군(피로 회복)과 함께 처방한다. 호두 잠 못 이루던 서태후 즐겨 … 양파·호박도 효험 호두는 불면증에 시달렸던 중국의 서태후가 즐겨 먹던 식품으로 유명하다. 과거엔 외양 때문에 두뇌 건강에 유익할 것으로 여겼으나 최근엔 심장병 예방식품으로 더 알려져 있다. 수면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에게 호두를 권하는 것은 칼륨(혈압을 낮춤).칼슘(짜증을 막아줌).마그네슘(신경을 안정시킴)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양파의 경우 알리신이 수면 유도물질이다. 알리신은 매운맛 성분인 알린이 변한 것으로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는다. 이 비타민 B1이 수면을 방해하는 요인 중 하나인 피로를 풀어준다. 잘게 썬 양파를 머리맡에 두고 자도 잠이 잘 온다. 동의보감엔 "호박은 출산 뒤 부기를 빼주고, 당뇨병.불면증에도 효과가 있다"고 기술돼 있다. 전문가들은 호박에 풍부하게 든 칼륨이 혈압을 낮춰 숙면을 유도한다고 지적한다. 발레리안 취침 30분 전 차로 달여 마시면 쿨쿨 '천연의 수면제'로 통하는 발레리안은 유럽.미국에선 오래전부터 수면 장애에 처방돼 왔다. 차로 달여서 잠들기 30분 전에 마시면 쉽게 잠들 수 있다. 진정.수면 효과가 있는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 물 1컵에 케모마일과 라임꽃 25g을 넣고 끓여 마셔도 잠이 잘 온다. 이 허브차들은 다음날까지 졸리는 증상이 없고 집중력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의존성.금단 증상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도움말 : 건국대병원 신경정신과 박두흠 교수, 경희대 한방병원 사상체질과 이의주 교수,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현숙 교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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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관리 프로그램 지침서-고학년용
글쓴이 :
관리자
교사용 지침서> 체형관리 프로그램 지침서 - 초등학교 고학년용 - [서울특별시학교보건원 건강증진과]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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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 환자를 위한 운동 지침
글쓴이 :
관리자
당뇨 환자를 위한 운동 지침 ☞ 운동시작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 ☞ 안전한 운동을 위한 주의사항 [강남성모병원 당뇨병교실]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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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삼복 더위를 지혜롭게 이겨내는 건강절식
글쓴이 :
관리자
삼복 더위를 지혜롭게 이겨내는 건강절식 땀을 많이 흘려 지친 기운을 회복할 수 있는 양질의 단백질 식품과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과일을 준비하여 무더위를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하겠다. [국민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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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상태 평가서 사용법 (HACCP 적용업장용)
글쓴이 :
관리자
위생상태 평가서 사용법 (HACCP 적용업장용)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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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상태 평가서(HACCP 적용업장용)
글쓴이 :
관리자
2006.07.03
위생상태 평가서(HACCP 적용업장용)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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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보건소, 노로바이러스 등 전염병 주의 당부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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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보건소, 노로바이러스 등 전염병 주의 당부 【부천=뉴시스】 경기 부천시보건소는 최근 노로바이러스(Norovirus)에 의한 집단 식중독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수인성전염병과 식품매개성 전염병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노로바이러스는 급성설사질환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병원성 바이러스로 산발적인 발생이 많지만 집단 식중독을 잘 일으키며 주로 오염된 굴, 대합조개, 홍합 등 조개류와 생야채 등 식품을 통하거나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접촉에 의해 감염되며 설사가 멈춘 후 보통 2~3일 동안 바이러스가 대변으로 배출된다. 노로바이러스는 얼리거나 60℃ 미만의 온도에서도 생존가능하고 염소 농도가 10ppm 이상으로 유지되지 않으면 죽지 않으며, 감염되면 감염 후 24~48시간의 잠복기를 거쳐서 구역질, 구토, 설사, 위경련, 두통, 미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증상은 1~2일 정도 지속된다. 수인성전염병·식품매개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집단급식소 및 식품위생업소에서는 조리, 식기 세척에 사용되는 물은 반드시 수돗물을 사용하고 불가피하게 자가 수도 등을 사용할 때는 염소(농도 10ppm 이상 유지) 소독을 한 후에 사용해야 한다. 조개류나 야채 등은 깨끗하게 씻은 후 완전히 익혀야 하며 음식 조리자는 항상 손을 청결히 하고, 설사가 멈춘 후 3일이 지나기 전에는 조리에 절대 참여하지 말아야 하는 등 철저한 개인위생관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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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과 운동-5. 운동처방의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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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과 운동 5. 운동처방의 실제 1) 운동종류 2) 운동강도 3) 운동시간 4) 운동빈도 [강남성모병원 당뇨병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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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노조協 "병원급식 외주 위탁 중단하라"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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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노조協 "병원급식 외주 위탁 중단하라" 【서울=DM/뉴시스】 CJ푸드시스템의 학교급식 파동으로 외주위탁 급식이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위탁 운영되고 있는 병원 급식도 직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상 최악의 급식 대란과 관련해 전국의 병원노동조합들이 병원급식 외주위탁의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병원노동조합협의회는 최근 성명을 통해 "대형 식중독 사태를 일으킨 급식외주위탁은 병원도 예외가 아니다"라며 "환자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병원급식 외주위탁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병원노조협의회는 이날 '급식 대란'을 일으킨 CJ푸드시스템의 총 사업장 536곳 가운데 병원이 77곳에 이르지만, 이번 사고로 인해 급식이 중단된 병원은 신촌 세브란스병원 등 2곳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국내 최대의 공공의료기관인 서울대병원(보라매)이 CJ푸드시스템에 급식을 위탁하고 있으며 서울대병원 본원의 어린이환자들 식사 역시 업체만 다를뿐 위탁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제주대병원, 제주의료원, 한동대선린병원, 경산병원, 서귀포의료원 등도 식당을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경북대병원도 수시로 식당 외주를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노조협의회는 "환자에게 있어 병원식사는 단순히 밥 한끼가 아니라 치료의 중요한 한 부분"이라며 "환자에게 있어 먹는 밥의 의미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돈 몇푼으로 환자의 건강을 담보로 저울질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부는 환자 및 직원의 건강을 위협하는 병원 급식의 외주위탁을 직영으로 전환하고 해당 노동자를 정규직화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외주위탁으로 인한 급식사고의 가능성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향후 직영급식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정책을 시급을 마련하라"고 덧붙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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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학교 ‘직영급식’ 엇갈린 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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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학부모·학교 ‘직영급식’ 엇갈린 찬·반 학교급식 직영화를 놓고 일선 학교와 학부모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학교급식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로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직영화에 대해 학부모는 급식이 안전해질 것이라며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일선 학교에서는 자칫 ‘급식 덤터기’를 쓰지 않을 까 우려하고 있다. 교사들은 입시·진로·인성 교육 등 할일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급식에 매달리다 오히려 교과지도에 소홀해지는 ‘주객전도’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서울 ㅈ중학교 윤모 교사(42)는 “경비도 마련돼 있지 않고 급식 노하우도 없는 상황에서, 대책없이 직영 전환하라는 것은 전형적인 ‘졸속행정’”이라고 비난했다. 학교 교사들이 식품 전문가가 아닌 것도 문제의 소지를 안고 있다. 식자재 구매, 검수 등을 영양사 한명에게만 의존하는 현실이 개선되지 않는 한 급식을 직영화해도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이 일선 학교의 입장이다. 인력충원과 비용도 문제다. 직영이 되면 영양사를 제외하고 조리원 및 식자재 수급을 위한 인력까지 학교가 고용해야 한다. 임시직이든 정규직이든 인력충원이 필요하고 그에 따라 예산이 더 늘어야 하는데 결과적으로 학생들의 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서울의 ㅎ여고 서모 교감(57)은 “지금까지 위탁업체가 좋은 평을 받아 굳이 바꿀 이유도 없는데 바꿔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며 “학교별로 개별 구매를 하게 되면 급식단가가 올라갈 것”이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학부모는 적극 환영이다. 학교가 책임주체가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이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이번 식중독 사고로 급식이 중단된 인천 청량중의 학부모 지성자씨(48·여)는 “직영으로 전환하면 학부모가 더 철저하게 신경쓸 수 있어서 안심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다른 위탁급식 학교의 학부모 손모씨(40·여)도 “요즘 엄마들끼리 모이면 급식 이야기를 하는데, 다들 직영을 반기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3년전 직영 급식으로 바뀐 청주의 한 고등학교 학부모 김미란씨(49·여)는 “위탁급식 식사가 하도 불량해서 아이들이 어느날 밥만 받고 식당에 그냥 두고 나가는 항의시위를 한 적도 있었다”며 “직영전환 학부모 설문조사에서 80%가 찬성했고 아이들도 좋아했다”고 기억했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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