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건강기능식품 속 식품영양정보 이렇게 봅니다.(2면)
글쓴이 :
관리자
2006.07.18
건강기능식품 속 식품영양정보 이렇게 봅니다.(2면) 1. 건강기능식품이란? 2. 건강기능식품의 종류 3. 건강기능식품 광고 이렇게 봅니다. 4. 건강기능식품 구입시 꼭 살펴봅니다. [보건복지부*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건강기능식품 속 식품영양정보 이렇게 봅니다.(1면)
글쓴이 :
관리자
2006.07.18
건강기능식품 속 식품영양정보 이렇게 봅니다.(1면) * 인쇄매체 광고 속 건강기능식품 관련 식품영양정보 * 건강기능식품 바르게 섭취하려면 건강기능식품 관련 정보를 보려면 [보건복지부*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아동급식시설 특별 위생점검 실시
글쓴이 :
관리자
아동급식시설 특별 위생점검 실시 충북도는 오는 24일부터 8월21일까지 여름방학기간 중 취약계층 아동들의 안전한 급식제공과 식중독 발생 위해 요인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급식시설 175곳에 대한 특별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점검은 시.군 위생지도부서와 아동급식담당부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하며 조리 등에 사용하는 원료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여부, 관련종사자의 개인위생관리상태 등을 중점 지도하게 된다. 도내 아동급식인원은 지난 3월말 현재 1만991명이며 지역아동센터 등단체급식소 38곳과 일반 음식점 135곳, 도시락업소 2곳에서 급식중이며 주.부식 제공 35곳, 식품구입권 제공 86곳에서 급식지원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급식직영 법안 국회 통과,직영 의무화, 학교 급식지원센터 설치
글쓴이 :
관리자
2006.07.18
급식직영 법안 국회 통과 직영 의무화, 학교 급식지원센터 설치 학교급식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위탁급식 비중이 높은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급식이 대거 직영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개정법에 따르면 현재 위탁급식을 하는 학교는 시행일로부터 유예기간인 3년 안에 직영으로 전환하거나 부분위탁제를 도입해야 한다. 학교급식법 개정안은 초ㆍ중ㆍ고교 급식과 관련해 식자재 선정ㆍ구매ㆍ검수 업무 등에 대해 학교 직영화를 사실상 의무화하되, 고교는 학교운영위의 찬성으로, 초ㆍ중학교는 학교운영위와 관할 교육감의 승인이 있을 경우 예외적으로 위탁 급식을 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이다. 이같은 급식법 개정에 따라 유일하게 위탁급식을 하는 안청중학교도 직영급식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직영 사실상 의무화 = 개정안은 ‘학교급식은 학교장이 직접 관리·운영’하도록 함으로써, 현재 초등학교만 의무화된 직영급식을 중학교까지 의무화했다. 부득이하게 위탁급식을 허용할 경우에는 초등·중학교는 학운위 심의 및 교육감 승인을 받도록 했다. 고등학교의 경우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위탁을 허용하도록 했다. 위탁급식을 하더라도, 식재료의 선정·구매·검수는 학교장이 담당하고, 조리·배식·세척 업무만 위탁하는 ‘부분위탁제’가 도입된다. 이는 현행방식의 완전 위탁급식은 유예기간인 3년 동안만 허용되고, 이 기간중이라도 새로 위탁급식을 하기로 하고 재계약할 경우엔 부분위탁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뜻이다. 안전한 고품질 식재료 사용해야 = 품질이 우수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사용해야 한다는 의무조항도 신설됐다. 이는 친환경·우리농산물을 사용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급식운동단체들의 요구를 일정 정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개정안은 또 시·군·구 기초단체는 학교급식지원센터를 두어 우수한 식자재 공급 등을 지원하도록 했다. 불량 식재료 사용에 대한 처벌도 강화됐다. 학교장과 급식업무 교직원, 급식공급업자에 대한 벌칙 규정이 신설됐으며, 원산지 또는 유전자변형 농수산물 표시를 거짓으로 하면 급식 공급업자는 최고 1억원 이하의 벌금(또는 7년 이하 징역)을 물린다. 직영급식 풀어야 할 숙제 = 당장 직영 전환에 드는 추가적 재정 부담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 현재 위탁급식을 하는 초중고교 1655곳을 모두 직영 전환할 경우 시설개선비 1억원, 인건비·운영비 1억원 등 학교당 2억원씩 모두 3310억원이 들 것으로 추산된다. 서울의 경우 위탁급식 중·고교 620곳을 전환할 경우 연간 인건비(영양사·조리사)가 663억여원이 든다. 교육부는 3년 유예기간 동안 단계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데다, 시설개선비 1억원은 10년에 한번 정도 들어가는 것이어서 재정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자치안성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지원 조례 제정 했더니 시의회 후속정책 '미적미적'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지원 조례 제정 했더니 시의회 후속정책 '미적미적' 운동본부, "공무원 직무유기 ‥ 조속시행을' 시흥시가 지난해 말 시민발의로 제정한 학교급식지원조례(이하 급식조례)와 관련, 7개월이 지났으나 지금까지 조례에 근거한 지원대책 마련을 위한 어떠한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어 학부모들과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16일 학부모들과 시민단체 등에 따르면 급식조례는 지난 2005년 하반기에 지역내 여러 시민단체들이 공동으로 학교급식지원조례제정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를 결성, 시의회에 조례제정을 요청하는 등 압박했으나 관철되지 못했다. 이에 운동본부측은 시민발의를 통한 조례제정을 위해 집행부를 중심으로 시민 서명운동에 돌입, 학부모와 시민들의 지지 속에 한 달여만에 법적요건인 2만여명의 서명을 받아 시흥시 첫 시민발의 조례(안)을 시에 청구, 상정했으나 시의회가 이를 부결시켰다. 운동본부측은 결국 집행부 간부를 비롯, 지역내 적잖은 시민단체가 참여해 조례제정 관철을 목표로 투쟁에 돌입, 2주간의 단식과 천막농성 등을 벌여 마침내 시의회가 급식조례를 제정하게 됐다는 것. 그러나 시와 시의회는 조례제정 이후 지금까지 조례에 근거해 학교급식심의위원회 구성 등 급식지원을 위한 아무런 후속 정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운동본부측은 최근 조례를 조속히 시행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내고 “시와 시의회는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며 “이는 법과 제도에 의해 일하는 관련 공무원의 직무유기”라고 주장했다. 운동본부측은 이어 “충분한 토론과 양보를 통한 합의를 통해 조례를 제정했기 때문에 더 이상의 변명으로 조례의 시행을 미루는 것은 아이들의 건강과 농민들의 희망을 포기한 것으로 간주할 것”이라며 “(조례를) 조속히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대해 시 관계자는 “(조례)제정 이후 시나 시의원들 모두가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해 정신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된 만큼 시행을 위한 준비를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청주시-시민단체 ‘대립’ 학교급식지원조례 제정
글쓴이 :
관리자
‘청주시-시민단체 ‘대립’ 학교급식지원조례 제정 청주시학교급식지원조례 제정을 놓고 청주시와 시민단체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학교급식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전국 초·중·고등학교는 의무적으로 직영급식이나 부분위탁급식을 도입해야 하며 자치단체는 식품비 지원과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설칟운영해야 한다. 이에 따라 청주시는 개정된 학교급식법과 청주지역 시민단체의 조례제정 요구를 반영, 이달 중 학교급식지원조례안을 청주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그러나 청주시는 시민단체의 요구를 조례안에 모두 반영할 경우 재정적 부담이 크다며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설립하지 않는 대신 교육청에 보조금을 지원하고 급식대상 확대는 추후에 논의할 예정이어서 시민단체와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전남 나주시의 경우 22억원을 들여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지만 청주의 경우 센터 건립시 이에 따른 인건비와 운영비, 물류비 등 과다한 추가비용이 발생한다”며 “예산확보에도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에 급식지원센터 건립 대신 교육청에 식자재를 구입할 수 있는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급식지원 대상에 보육원과 유치원까지 포함되면 연간 22억원의 추가비용이 발생해 110억원의 재정적 부담을 떠 안게 된다”며 “초·중·고에 우선 급식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점차 지원대상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청주시학교급식조례제정을위한운동본부 관계자는 “학교마다 자체적으로 유기농으로 재배된 급식재료를 구입에 어려움이 많다”며 “청주지역 각 학교의 급식재료 구매·분배를 총괄적으로 담당할 수 있는 급식지원센터 설립은 학교급식법에 따라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운동본부 관계자는 “남상우 청주시장이 학교급식지원에 200억원을 투자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한 급식지원 대상이 보육원·유치원까지 확대돼야 하며 당장 실현이 불가능할 경우 우선 단계적으로라도 실시돼야 한다”고 밝혔다. [한빛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때늦은 우수농산물 급식 점검
글쓴이 :
관리자
때늦은 우수농산물 급식 점검 학부모 "서류조사 위주 형식적" 지적 인천시가 18일부터 시행할 보육시설, 초·중·고교 등 시내 22곳 단체 급식소에 대한 우수농산물 급식 특별 점검이 시기를 고려하지 않은 형식행정이라는 지적이다. 17일 시에 따르면 시와 교육청, 군·구청이 합동으로 오는 18일부터 일주일간 친환경품질인증 쌀 사용여부, 고추장·된장 등 장류 식품에 대한 국산 콩 사용 현황 등 급식 재료에 대해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 자치단체가 지원하는 급식 보조금이 제대로 집행됐는지 여부와 학생, 학부모 등 급식 수요자들에 대한 반응도 함께 조사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친환경농산물을 사용하지 않거나 보조금을 목적대로 집행하지 않은 사례가 발견될 경우 보조금 회수 조치는 물론 향후 보조금 지원도 일절 중단할 방침이다. 그러나 이번 점검에 대해 시와 교육계 일각에서는 각급 학교가 방학에 들어가는 시기인데다 급식 파동의 홍역을 치른지 한참이 지난 시점이라는 점을 들며 ‘제대로 되겠느냐’는 걱정섞인 목소리를 내놓고 있다. 일부 교사와 학부모들도 이번 점검의 대상 기간이 지난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로 한정돼 있어 과거 급식 기록만 뒤적이는 서류조사 위주의 점검에 치우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상반기 동안 각 학교에서 친환경 농산물 등을 제대로 구입, 사용했는지 등을 확인하는 점검이 될 것”이라며 “1년에 2차례 교육청 등 각 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정기 점검인 만큼 내실있게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운동하면 TV보게 해 줄게" 과체중 어린이에게 특효
글쓴이 :
관리자
"운동하면 TV보게 해 줄게" 과체중 어린이에게 특효 부모들이 운동을 하는데 대한 보상으로 어린이들에게 TV 시청과 비디오 게임을 하도록 허용하면 과체중 어린이들의 육체 활동이 65% 증가하고, TV 시청 시간이 거의 2시간 줄고, 간식 먹는 것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 결과들은 “헌신적이고 동기를 가진” 가족들이 규칙을 바꿔 과체중 어린이들이 밖으로 나가 활동하게 함으로써 몸무게를 줄일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캐나다 오타와대학 게리 S. 골드필드 박사팀이 ’소아과’ 최신호에 보고했다. 전문가들은 점증하는 어린이 비만 문제가 어린이들이 손에 칼로리가 높은 간식을 든 채 TV와 컴퓨터 앞에 앉아서 소비하는 시간이 늘어나는 것과 많은 관계가 있다고 믿고 있다. 연구팀은 8-12세 사이 과체중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운동을 해야만 TV와 비디오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한 실험그룹과 ▲운동은 장려받지만 보고싶을 때 TV를 볼 수 있는 비교그룹으로 나누어 연구했다. 실험그룹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약 한시간 정도 보통 운동량의 보행을 했을 때 TV를 한시간 볼 수 있도록 했는데 8주가 지난후 전반적 운동 수준이 3분의2 가까이 늘어났고, 매일 10분 가량 추가로 운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달리, 비교그룹 어린이들은 전반적인 운동 수준이 단지 약간만 변화가 있었다고 연구팀은 보고했다. 실험그룹 어린이들의 TV 시청 시간 변화는 더 크게 나타났는데 연구 시작 때는 거의 3시간 가량 시청했으나 8주 후엔 하루 평균 약 45분간만 TV 앞에 앉아 있었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뉴욕 로이터=연합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당뇨병 여성, 녹내장 위험 높아
글쓴이 :
관리자
당뇨병 여성, 녹내장 위험 높아 제2형(성인)당뇨병 여성은 방치할 경우 실명까지 이를 수 있는 녹내장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 의과대학 브리검 부인병원의 루이스 파스칼 박사는 ’안과학(Ophthalmology)’ 7월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간호사 건강조사’(NHS)에 참가하고 있는 여성 7만6천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제2형당뇨병 환자의 녹내장 발병률이 보통사람보다 평균 8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당뇨병이 시작된지 5년미만인 경우는 녹내장 발병률이 이 보다 더욱 높았고 5년이상인 경우는 다소 낮았다고 파스칼 박사는 말했다. 파스칼 박사는 당뇨병과 녹내장의 이러한 연관성은 체중, 운동, 연령, 기타 위험요인들과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고 이로 미루어 인슐린 저항을 촉진하는 생활습관이외의 그 어떤 요인이 녹내장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녹내장은 안압이 크게 상승하면서 발생하는 안질환으로 치료하지 않으면 실명에 이를 수 있다. /뉴욕 로이터=연합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조선시대 왕들은 한여름 보양식으로 뭘 먹었을까?
글쓴이 :
관리자
조선시대 왕들은 한여름 보양식으로 뭘 먹었을까? 푹푹 찌는 한여름을 조선시대 왕들은 어떻게 버텨냈을까? 에어컨이나 선풍기도 없던 시절, 왕들의 보양식은 의외로 평범하다. 현대인들에겐 흔하디 흔한 육개장, 영계백숙, 곰국, 기주떡(술떡)이 수라상의 주메뉴였다. 하지만 같은 육개장이라도 요즘 우리가 먹는 음식과는 많이 달랐다. 숙명여대 한국음식연구원 전희정(여·70) 자문교수는 “요즘처럼 맵지 않고 튀김반찬은 거의 없었으며 채식과 육식이 균형을 이뤘다”며 “우리가 먹는 김치는 조선시대 김치보다 6배 정도 맵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전 교수는 조선의 마지막 상궁으로 고종과 순종의 수라상을 준비했던 고(故) 한희순 상궁에게서 궁중음식 만드는 비결을 직접 전해 들었다. 생선전, 호박전, 버섯전 등 기름진 음식들은 한 접시에 담아 비중을 줄였으며, 고사리 같은 나물 요리라도 잘게 다진 쇠고기를 섞어 원기를 보충했다. 전 교수는 “수라상 12가지 반찬은 채식과 육식의 절묘한 조화가 이뤄진 작품이었다”며 “채소와 고기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지극한 정성 없이는 수라상을 차릴 수 없었다”고 말했다. 육개장(맵지 않은), 영계백숙, 곰국, 기주떡 등 평범해 보이는 왕들의 보양식에는 한의학적 원리가 숨어있다.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진액이 소모돼 기운이 약해지기 때문에 체력을 보강하는 차원이었다. 냉장고가 없던 시절 더운 날씨로 음식이 부패하기 쉽다는 점도 탕을 즐겨먹은 이유였다. 자생한방병원 남창욱 원장은 “왕들의 보양식에는 이열치열(以熱治熱)의 원리가 담겨 있다”며 한의학에서 육개장이나 곰국 등은 사상의학상 체질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음식이었다”고 말했다. ◆ 육개장 (쇠고기, 파, 고사리, 숙주, 마늘 등) 흔히 육개장을 보양식으로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육개장의 주재료인 쇠고기는 소화기관을 편안히 하며 기운을 올려주는 효과가 있다. 함께 들어가는 고사리는 식물 중에서도 단백질 함유량이 높아 여름철 떨어지는 기운을 올려주는 데 한 몫을 한다. 함께 들어가는 파, 마늘 역시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신진대사를 활발히 한다. 특히 마늘은 고기의 비린내를 없애주며, 해독, 살충 효과가 있어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 ◆ 영계백숙 (닭, 배추, 인삼, 마늘 등) 여름철 보양식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에 하나는 닭이다. 닭은 근육과 뼈를 강하게 하고 원기를 보강해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몸이 허약해 잔병치레가 많고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에게 적합하다. 어린 영계를 푹 삶아 만든 백숙은 배추, 마늘 등이 함께 들어가 동물성, 식물성 재료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균형식이기도 하다. 함께 들어가는 인삼, 대추는 땀으로 인해 손실되는 기운을 보충해 줄 수 있는 대표적인 한약재로 특히 여름철 기운이 빠지기 쉬운 소음인에게 적합하다. ◆ 곰국 (뼈, 양지머리, 파, 마늘 등) 곰국은 고기 보다는 영양성분은 부족하나 소화가 잘 되는 장점이 있으며, 곰국을 끓이는 동안 수용성 단백질, 지방, 무기질 등이 나와 칼슘의 보고 역할을 한다. 기름기가 많을 경우 오히려 소화가 안 되기 쉽기 때문에 파, 마늘 등을 보충하여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실제 곰국에 파, 마늘을 넣게 되면 곰국 특유의 느끼함을 없앨뿐더러 떨어지는 기운을 올리는 효과가 있다. ◆ 기주떡 막걸리를 넣어 발효시켜 찌는 기주떡은 빨리 쉬지 않아 여름에 만들어 먹기 좋은 떡이다. 막걸리는 알코올 도수가 높지 않고 열량이 높아 허기를 채운다. 또 적절한 양을 먹으면 위점막을 자극, 위액분비를 촉진시킴으로써 식욕이 증진된다. 막걸리로 만든 기주떡은 여름철 식사 대용으로도 좋다. [헬스조선]
처음
이전
3071
3072
3073
3074
3075
3076
3077
3078
3079
308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