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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축산물 표시기준
글쓴이 :
관리자
축산물의 표시기준 축산물의 표시기준(2005. 9.23. 국립수의과학검역원 고시 제2005-10호)에 관한 첨부파일입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양성분 표시대상과 세부표시 방법에 대한 기준은 별표1> 축산물의 세부표시기준, 제1호 가목 (10) (가) 1) 부터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고시일자 : 2005. 9. 23 주요사항 시행일자 : 2007. 1. 1 (별표1 제1호 가목(8) (가)의 규정, 제1호 가목 (10) (가) 1) 및 2)의 규정) ※ 내용 관련기관 :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축산물 안전과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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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교육 및 상담에 관한조언
글쓴이 :
관리자
2006.09.15
학교급식의 영양교사제도가 도입되어 영양교육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최근 영양교육을 실시하기에 앞서 시행된 조사결과를 보면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교육내용과 함께 상담에 대해 높은 요구도를 보이고 있다... -상담의 요구도가 높다는 의미는 무엇을 의미할까? - 질 높은 영양서비스가 요구되는 현실에서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해야 할까?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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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의 영양관리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의 영양관리 학교급식실무편람 [전라북도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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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조리종사원 위생교육지
글쓴이 :
관리자
조리종사원 위생교육지 : 1달에 1시간 이상 조리원교육 후 작성하고 확인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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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금 잘 만난 김치 효능도 으뜸
글쓴이 :
관리자
소금 잘 만난 김치 효능도 으뜸 # 부산대 박건영 교수 죽염김치 암예방·노화억제 연구 논문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식품인 김치를 담글 때 소금을 잘 선택하면 암 예방,노화방지 등 김치의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와 관심을 끈다. 부산대 박건영(사진·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지난 10년간 김치와 소금을 연구한 결과 죽염이나 구운 소금 등으로 김치를 담글 경우 암을 예방하고 노화를 억제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지난 90년대 중반부터 전통발효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일부 외국 과학자들에 의해 제기된,김치에 들어가는 소금이 암을 일으킨다는 지적에 대해 과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김치와 소금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고 한다. 박 교수는 "소금이 일으키는 발암성은 김치의 항암성에 의해 상쇄된다는 사실을 밝혀냈으며,이후 어떤 종류의 소금을 이용하면 김치 맛도 높이고 효능을 극대화하는지 연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치를 너무 짜게 담그면 암을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도 있지만 김치 자체에 항암효과가 있기 때문에 소금 농도를 2.2% 정도로 담그면 문제가 없으며 소금 종류에 따라 맛과 항암효과가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먼저 죽염과 구운 소금,천일염,정제염 등으로 각각 김치를 담근 후 발암억제와 노화방지 등 김치의 효능을 조사했다. 박 교수는 "죽염과 구운 소금이 우수한 항암효과 등을 보였는데 이는 소금을 태우는 과정에서 소금 속에 있는 중금속 등 나쁜 성분이 날아가고 미네랄 등 좋은 성분은 그대로 남아 항암 등의 효능을 보이는 것 같다"고 추정했다. 구체적으로 죽염 김치의 경우 위암 세포를 66%나 억제한 반면 천일염은 47%,정제염 김치는 30% 정도 억제하는 데 그쳤다. 또 맛 측정을 위해 김치연구소 연구원들에게 맛관능테스트훈련을 시킨 다음 각각의 소금으로 담근 김치를 맛본 결과 죽염과 구운 소금이 정제염보다 훨씬 맛깔스럽다는 결론을 얻었다. 항균 실험에서도 죽염 등은 신맛을 내는 젖산균에는 강한 항균효과를 보인 반면 김치 특유의 알싸한 맛을 내는 젖산균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 반면 정제염은 모든 균에 대해 강한 항균효과를 보였다. 또 된장을 대상으로 한 노화방지효과 실험에서도 죽염은 72%,천일염은 35%,정제염은 26% 순의 노화방지 효과를 보였다. 돌연변이 방지효과 실험에서도 죽염은 75~84%,천일염은 67%,정제염은 63%순이었다. 특히 한번 구운 죽염에 염화칼슘(Kcl)을 소량 첨가한 소금이 가장 경제적이면서도 항암 및 항산화효능을 크게 내는 것으로 분석됐다. 박 교수는 "현재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에서 정제염을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다"며 "식약청 등에서 우리 조상의 지혜를 되살리는데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죽염은 천일염을 죽통에 넣은 후 진흙으로 입구를 막고 섭씨 1천~1천700도에서 9번 가열시킨 소금을 말한다. 구운 소금은 섭씨 800도 혹은 1천300도에서 2~3번 구운 것을,천일염은 염전에서 생산된 소금을 소금물로 씻은 것을 이용했다. 박 교수는 오는 14일 목포대 천일염생명과학연구소와 한국식품영양과학회 주관으로 열리는 '천일염과 건강' 관련 국제심포지엄에서 '소금의 종류가 전통발효식품의 암 예방 및 항암효과에 미치는 영향'이란 주제로 연구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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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목소리] 식당 식수 위생관리 철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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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독자의 목소리] 식당 식수 위생관리 철저해야 식당마다 식수로 정수기물,생수,보리차 등을 다양하게 내놓는다. 고객 입장에서 보면 선택권이 없는 셈이다. 보리차나 끓인 물은 그나마 안심이지만 출처 불명의 냉수를 줄 때는 잘 마시지 않게 된다. 정수기가 있다 해도 필터 교환을 제대로 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꺼림칙하기는 마찬가지다. 음식은 위생이 덜하더라도 높은 온도에서 조리되기 때문에 배탈이 날 염려가 줄지만 깨끗하지 못한 물은 식중독을 일으킬 확률이 높다. 따라서 손님에게 제공하는 물의 종류를 잘 보이는 곳에 명시하도록 의무화했으면 한다. 생수나 약수의 경우에는 물을 가져온 곳을 표시토록 해야 한다. 손님이 원하는 경우에는 먹는 물로 반드시 생수 외에 끓인 물을 제공했으면 한다. 더불어 물통 입구가 좁은 생수통은 사용하지 않도록 행정지도를 강화했으면 한다. 입구가 좁은 병은 손이 안 들어가 세척하기가 쉽지 않다. 물론 도구를 이용하면 되지만 바쁜 마당에 도구를 이용해 물병을 닦는 일은 쉽지 않을 것이다. 김주현(인터넷 독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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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지역 학생 36명 식중독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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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지역 학생 36명 식중독 증세 경기도 파주시 모 고교 구내식당과 매점에서 음식물을 먹은 고교생과 중학생들이 복통과 설사 등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파주시 보건소는 공동 위탁급식을 하고 있는 파주 A고교 학생 33명과 B중학교 학생 3명 등 36명이 지난 8일 점심 급식 등을 먹은 후 오후부터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학교 구내식당에서 점심으로 육개장과 깍두기, 미트볼콩조림 등을 먹었으며 일부 학생들은 매점에서 소시지가 들어있는 빵을 사먹고 배탈이 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mbn TV 2006-09-1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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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청] 소아비만예방 및 운동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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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청] 소아비만예방 및 운동교실 운영 - 어린이 영양섭취의 중요성과 소아비만예방 영양교육 - 비만예방을 위한 식습관 등 4주간 교육 실시 고흥군은 9월부터 10월 17일까지 영양시범학교인 동강초등학교와 점암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소아비만예방 및 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영양섭취의 중요성과 소아비만예방 영양교육으로 올바른 생활습관에 관한 영양 및 운동에 관한 지식수준을 높이고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으로 소아비만을 예방하고 정상체중유지 및 성장을 유도하기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첫째주에는 식품 구성탑을 통한 영양소의 종류와 역할 알기, 둘째주에는 비만예방을 위한 식습관, 셋째주에는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 식품의 나쁜점과 슬로우푸드의 중요성 알기, 넷째주에는 올바른 간식선택 및 영양글짓기 등 4주간에 걸쳐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운동교실을 운영하여 줄넘기운동 등 운동 실습 지도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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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일 곁들인 새콤한 석류초 "피로회복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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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곁들인 새콤한 석류초 "피로회복에 좋아" 다시금 시작된 학교생활과 아침·저녁으로 급격히 달라지는 온도차에 생체리듬이 깨지면 무기력해지기 쉽고 정신이 산만해져 학습능률이 오르지 않는다. 이럴 때는 새콤한 식초가 들어간 음식을 섭취해보자. 식초의 주성분은 초산과 구연산 등의 유기산이다. 유기산은 항산화제로 섭취하면 체내 조직 속에 남아 있으면서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파괴하는 작용을 한다. 예를 들어 운동을 하고 나면 근육에 젖산이 많이 쌓이게 된다. 이런 젖산이 뇌에도 쌓여 뇌세포의 작용을 감퇴, 사고능력을 떨어트리게 되는데 이 때 식초를 먹으면 젖산이 분해돼 대소변으로 배설된다. 이처럼 식초는 생리적 노폐물을 제거해 피로와 스트레스를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 식초의 구연산이 피로회복용 드링크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필수 성분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식초의 피로회복 효과는 달리 말 할 필요가 없을 듯하다. 식초의 또 한 가지 장점은 신맛 때문에 산성 식품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알칼리성 식품이라는 것. 고기나 쌀밥 등의 산성식품을 많이 먹을수록 식초를 섭취해 체질이 산성화되지 않도록 조절해 줘야 한다. 또 생리기간 중 여성들이 쉽게 신경이 날카로워지는 것을 이완시켜준다고도 한다. 이와 같이 몸에 좋은 식초는 먹기 힘들다는 것이 유일한 단점이었는데 요즈음은 먹기 좋도록 석류를 이용한 석류초가 시중에 나와 물에 희석시켜 간단히 먹을 수 있도록 나오고 있다.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석류초와 달작한 복숭아 등 계절과일이 함께 어우러진 화채를 만들어 힘나는 2학기를 보낼 수 있도록 해주자. ◇만드는 법 #재료 : 홍초(시판석류초).배.파인애플.복숭아 1.석류초를 생수와 1:3의 비율로 희석한다 2.배를 반으로 자르고, 속을 파낸다. 3.파인애플.복숭아등 계절과일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다. 4.속을 파낸 배에 준비한 과일을 담고, 1번의 석류초를 부어 완성한다. 조언= 박래휘 = 국내 제1호 남성 푸드코디네이터로 현재 F.D푸드컨셉연구소의 소장을 맡고 있다. 소장을 맡고 있다. [ 중앙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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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가 전립선암 발생·전이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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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카레가 전립선암 발생·전이 막는다" [YTN TV 2006-09-13 18:35] [앵커멘트] 카레가 전립선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실제로 카레를 많이 먹는 아시아 국가의 전립선암 발생률이 유럽이나 미국의 발생률보다 크게 낮았습니다. 김잔디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독특한 향과 맛을 지닌 인도의 전통 음식 카레.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도 밥과 함께 즐겨 먹습니다. [기자] 카레의 주성분으로 카레의 노란색을 띄게 하는 커큐민이 전립선암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최한용 교수팀이 전립선암에 걸린 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한 결과, 카레에 들어있는 커큐민 성분을 주입한 쥐는 주입하지 않은 쥐 보다 암 덩어리가 41% 정도 줄어들었습니다. 또 폐로 전이되는 결절의 숫자도 커큐민을 주입한 쥐가 89%나 감소해 암세포의 전이를 방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녹취:최한용,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교수] "카레를 많이 섭취하면 전립선 예방 뿐 아니라 전립선암에 걸렸다 하더라도 전이를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로 세계보건기구가 전 세계 전립선암의 발생률을 조사해 보니, 카레를 많이 먹는 아시아 국가들이 미국이나 유럽 국가의 발생률 보다 현저히 낮았고, 특히 카레의 본국인 인도는 전립선암 발생이 매우 적었습니다. 모두 카레의 주성분인 커큐민 때문입니다. 톡 쏘는 맛을 내는 커큐민이 대장암과 유방암, 피부암 등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따라서 카레를 꾸준히 먹거나 커큐민 성분으로 된 건강식품이 개발된다면 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최 교수팀은 설명했습니다.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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