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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세균 막아주는 유산균 발견
글쓴이 :
관리자
[해외뉴스] 바이러스·세균 막아주는 유산균 발견 면역력 저하된 노인의 감염증 예방효과 기대 일본의 연구진에 의해 바이러스·세균 등의 병원체의 감염을 막아주는 유산균이 발견됐다. 쿠마모토현립대학과 오츠카제약의 공동연구팀은 바이러스·세균 등의 병원체가 입이나 코로 감염되는 것을 막는 기능을 높인 새로운 유산균을 발견했다. 이번 연구성과는 감기 및 인플루엔자 등의 예방대책으로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구팀은 실험에서 다양한 유산균을 마우스에게 먹이고 기도 등의 점막상에서 병원체의 감염을 막는 면역물질의 분비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어떤 종류의 발효차에서 채취한 유산균을 먹이면 IgA라는 면역단백질의 분비량이 먹이지 않은 마우스보다 약 6배나 증가했다. 그 유산균을 건강한 20대의 피험자 7명에게 21일간 먹도록 한 후, 타액에 분비되는 IgA의 양을 조사한 결과, 채취 전보다 뚜렷하게 분비량이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연구팀은 '유산균의 채취로 사람의 타액중의 면역단백질의 증가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면서 '면역력이 저하한 노인의 감염증 대책에도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최선례 기자 (best_sun@hfoodnews.com) [기능식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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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안전처, 여성청소년가족부 내년 출범
글쓴이 :
관리자
식품안전처, 여성청소년가족부 내년 출범 (서울=연합뉴스) 송수경 기자 = 식품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식품안전처(차관급)와 여성가족부, 국가청소년위를 통합한 여성청소년가족부가 각각 신설된다. 정부는 17일 정부 중앙청사에서 한명숙(韓明淑) 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을 의결한다. 이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폐지되고 의약품 관련 업무는 보건복지부로 재편된다. 개정안은 또 서민 주거복지의 증진과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건교부의 주거복지본부를 차관급의 주택본부로 확대개편토록 했다. 통상 직제 개정작업에 3∼6개월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정부 조직 개편은 올해 정기국회를 거쳐 빠르면 내년초, 늦어도 내년 상반기 안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정부는 또 감독, 시나리오 작가 등 주요제작 인력부문의 한국인력 참여도와 국내 촬영지 등의 활용도가 일정 기준을 넘으면 외국과의 공동제작영화도 한국영화로 인정하는 내용의 영화 및 비디오물 진흥법 시행령 제정안을 처리한다. 아울러 정보통신망을 통해 제공되는 비디오물에 대해 상호 등을 비디오물 초기화면 또는 끝화면에 표시하고 비디오물 등급을 초기화면 우측에 표시토록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동산 투자회사(리츠)의 최저 자본금을 현행 25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완화하고 투자대상 부동산이 확정되지 않더라도 설립이 가능한 `블라인드 펀드' 방식의 리츠를 도입토록 하는 등 중.소규모의 투자회사 설립을 활성화하는 내용의 부동산투자회사법 개정안도 의결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리츠의 설립.운영절차가 설립후 영업인가를 받고 주주모집을 하는 방식으로 간소화되고 개발전문부동산회사의 경우 총자산의 30%로 한정됐던 개발사업 범위제한도 철폐된다. 관보와 일간지에만 내도록 돼 있는 사법시행 공고를 인터넷에도 낼 수 있고 합격증명서를 인터넷에서 무료로 발급받도록 한 사법시험법 개정안도 처리된다. 정부는 한국과 유럽연합(EU)간 핵융합에너지 연구분야에 대한 협력협정안과 113억1천200만원(국세청 직제개정 경비 50억3천600만원+경찰청 한미 FTA 관련 경비부대 운영경비 62억7천600만원)을 집행하는 예비비 지출안도 의결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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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병마에 시달리는 농,어촌' 위암, 간암, 폐암 발병율 도시 지역 2배
글쓴이 :
관리자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지난 한 해 동안 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암 등 6대 암질환과 고혈압, 당뇨, 관절염, 간질환, 정신질환 등 5대 만성질환으로 진료 받은 인원이 총 1,344만2,125명에 이르고 이들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투입된 진료비만 해도 3조8,73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런 중증질환과 만성질환이 상대적으로 낙후된 농어촌 지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농어촌 주민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열린우리당 장향숙 의원에 의하면,2005년, 6대 암질환과 5대 만성질환의 인구 10만명당 환자발생율을 살펴본 결과, 농어촌 지역의 환자발생율이 대도시나 중소도시 등 도시지역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위암의 경우 인구 10만명당 환자발생율이 대도시지역은 평균 183명, 중소도시는 193명이었지만, 농어촌 지역은 400명으로 도시지역보다 2배 이상 높았고,간암 역시 대도시가 90명인데 비해 농어촌은 189명,폐암은 대도시 82명 vs 농어촌 216명, 대장암 대도시 137명 vs 농어촌 215명, 자궁암 대도시 57명 vs 농어촌 70명으로 나타났다. 장향숙 의원은 선진국형 질병이라 일컫는 유방암을 제외하고는 5개 주요암의 농어촌지역 발병율이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만성질환도 마찬가지로 농촌지역이 도시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질병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고혈압의 경우 대도시가 7,899명인데 반해 농어촌지역은 1만3,574명이었고, 당뇨는 대도시 3,537명 vs 농어촌 5,397명, 관절염 대도시 8,243명 vs 농어촌 1만9,566명, 간질환 대도시 2,551명 vs 농어촌 3,458명, 정신질환 대도시 3,559명 vs 농어촌 4,773명으로 나타났다. 시군구별로 보면, 위암의 경우 전북무주군이 인구 10만명당 665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간암은 경남 남해군(432명), 폐암-전남 진도군(343명), 대장암-전북 임실군(330명), 유방암-경북 상주시(277.5명), 자궁암-인천 옹진군(154.8명), 고혈압-인천 옹진군(2만15명), 당뇨병-충북 영동군(7,312명), 관절염-전남 함평군(3만833명), 간질환-전남 영광군(7,362명), 정신질환-전북 김제시(8,866명) 등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발병율을 보였다. 유병율이 낮은 시군구는 위암의 경우 경기 시흥시가 11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고, 간암-수원시 영통구(44명), 폐암-경남 창원시(51명), 대장암-경남 거제시(69.7명), 유방암-전남 영암군(65.3명), 자궁암-전남 광양시(25.8명), 고혈압-수원시 영통구(4,543명), 당뇨병-수원시 영통구(2,055명), 관절염-수원시 영통구(4,523명), 간질환-울산시 북구(1,798명), 정신질환-전남 광양시(2,336명)으로 나타났다. 3,40대 중산층이 많이 모여 사는 신도시 중 하나인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의 경우 11개 질환군 중 간암,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등 4개 질환군에서 전국 최저수치를 나타내는 등 유병율이 낮은 지역은 대부분 도시지역이었고,유병율이 높은 시군구는 대부분 농어촌지역임을 알 수 있었다. 농어촌이 대도시나 중소도시에 비해 환자발생율은 상대적으로 높지만, 진료비를 지출하는 양상은 판이하게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당 진료비 부담이 큰 암질환의 경우 농어촌보다 도시지역의 지출이 높지만, 진료비 부담이 적은 만성질환의 경우에는 대도시지역보다 농어촌이 훨씬 많은 진료비를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개 암질환과 5개 만성질환의 1인당 평균진료비를 대도시와 농어촌지역을 구분하여 비교해본 결과, 자궁암을 제외하고 나머지 5개 암질환 모두 대도시가 농어촌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위암의 경우 대도시가 237만원, 농어촌이 217만원으로 대도시가 20만원이나 높았고, 간암은 대도시 397만원 vs 농어촌 327만원으로 대도시가 70만원이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폐암 454만원 vs 397만원, 대장암 296만원 vs 286만원, 유방암 205만원 vs 202만원으로 대도시지역이 높았고, 반면에 상대적으로 진료비 부담이 적은 만성질환의 1인당 평균진료비의 경우 대도시 지역보다 농어촌 지역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향숙 의원에 의하면 지난 한해 동안 6대 암질환과 5대 만성질환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총 1,344만2,125명이며 이들 질환으로 한해에 지출된 진료비만 3조8,73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28만8천원의 진료비를 지출한 셈으로 만성질환 중에서 환자수가 가장 많은 질환은 관절염으로 443만2,688명이 진료받은 것으로 나타났고, 고혈압, 당뇨, 정신질환, 간질환 등의 순으로 환자수가 많았다. 암환자 중에서는 위암환자가 9만6,769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장암, 유방암, 간암, 폐암, 자궁암 순이었다. 정신질환은 한해 동안 1조908억원의 진료비를 지출해 만성질환 중에서 가장 많은 진료비를 지출했고, 암질환 중에선 위암이 2,248억원으로 가장 지출이 많았다. 1인당 평균진료비가 가장 높은 만성질환은 역시 정신질환으로 1인당 평균 63만7천원이 들었고, 암질환 중에서는 폐암이 429만원으로 평균진료비가 가장 높았다. 이에 대해 장향숙 의원은 농어촌 지역의 보건소, 지소 등 공공보건의료시스템 강화를 통해 농어촌 지역의 의료접근성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농어촌 지역의 암질환과 만성질환의 발병율이 도시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바 이는 농어촌의 인구구조가 도시지역에 비해 고령화되어 있다는 사회적 환경과 더불어 의료접근성이 떨어져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거나 초기에 발견 치료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지 않다고 장의원은 주장했다. 장의원은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환경이 취약한 농어촌지역의 보건소나 지소, 기타 공공의료시스템을 강화하여 농어촌지역의 의료접근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농어촌 지역에 위치한 건강보험공단 지사와 보건소 등이 연계 해당 지역의 조건에 맡는 건강증진프로그램과 예방프로그램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시스] 석유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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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충북도내 학교식당 좌석회전율 높아 학생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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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국감>충북도내 학교식당 좌석회전율 높아 학생 불편 【청주=뉴시스】 충북도내 학교식당의 좌석회전율이 높아 한정된 시간에 식사를 해야 하는 학생들의 불편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국회 교육위 소속 최재성 의원(열린우리)이 밝힌 국감자료에 따르면 충북은 초등학교 96.4%, 중학교 98.4%, 고등학교 100%가 식당배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식당배식률(초등학교 15.6% 중학교 98.4% 고등학교 82.6%)보다 크게 높은 것이다. 더욱이 3회 이상 식당좌석회전율을 보인 학교비율은 초등학교 15.6%, 중학교 27.3%, 고등학교 17.8% 등으로 평균 21.3%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 12.6%를 크게 초과하는 것으로 여기에 배식을 기다리는 시간까지 감안하면 학생 1인당 주어지는 순수 식사시간은 매우 촉박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반해 부산의 3회전 초과비율은 1.6%, 전남 2.7%, 대구 6.4%, 경북 6.9% 등인 것으로 나타나 충북이 상대적으로 급식여건이 매우 열악한 것으로 파악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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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 업무의 질적 관리 방안
글쓴이 :
관리자
2006.10.16
영양사 업무의 질적 관리 방안 : CQI 적용사례 당뇨 환자식에 선택 식단제 도입 [ 대한영양사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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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자주먹는 음식의 열량과 나트륨
글쓴이 :
관리자
2006.10.16
주머니 속에 똑똑한 밥상 -자주먹는 음식의 열량과 나트륨-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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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주(일)별 청소계획 및 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2006.10.20
주(일)별 청소계획 및 점검표 [전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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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타민 스페셜 - 대장암 제로
글쓴이 :
관리자
2006.10.16
비타민 스페셜 - 대장암 제로 >> 1. 대장암 증가 이유 - 대장암이 증가하는 이유를 가장 쉽게 답한다면 평균 수명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암은 일종의 퇴행성 질환으로 장기의 노화가 암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이다. 따라서 수명이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암의 위험에 노출되는 사람이 많아지게 된다. 2. 대장암은 □□□□□ 암이다! - “잘 먹 어 생 긴” - 대표적인 서구형 질환으로 고지방,고칼로리,육식 위주,인스턴트 식품 섭취가 늘면서 발생률 급증했다. 따라서 나이보다는 식습관이 더 중요하고 60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던 대장암이 최근에는 젊은층 환자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3. 대장암의 전조 증상 -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대장암도 초기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다. 이미 증상이 나타났다면 암이 상당히 진행된 후 발견되는 것, 그런데 대장은, 소장과 항문을 연결하는 장기로, 그 길이만해도 1.5미터이기 때문에 어느 부위에 암이 생기느냐에 따라 그 증상이 달라진다. 4. 직장암 - 전조증상 ① 항문과 가까우므로 배변에 이상이 생긴다. 혈변, 가는 변, 배변 곤란, 항문 주위 통증이 생겨.초기에도 대변에 피가 나올 수 있다. ② 치질이 암으로 발전하지는 않는다. 단 피가 나오는 증상이 비슷한데 치질이 선홍색의 출혈이 분출하는 형태가 많다면 직장암은 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형태로 피의 색깔이 검붉고 지져분한 부유물등과 섞여 나오는 경우가 많다. 5. 좌측 결장암 - 전조증상 ① 역시 배변의 이상이 발생한다. 그러나 직장암과 약간 차이가 있는데 변비, 변비와 설사의 반복 등 배변 습관이 달라지는데 혈변이나 점액변이 나오기도 한다. 장이 완전히 막히는 장폐쇄가 흔히 일어나는 곳이기도 하다. ② 변비가 대장암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나, 변비가 오래되면 독성물질이 장내에 쌓여 환경이 안 좋아지게 되므로 변비는 반드시 치료하는 것이 좋다. 6. 우측 결장암 - 전조증상 - 배변보다는 소화불량이 발생한다. 복부팽만, 철분결핍성 빈혈, 체중감소 등이 생기는 것이 차이점으로 대부분 빈혈인 줄 알고 찾아왔다가 발견되는 환자가 많다. 그리고 검은변이 나오는 것도 특징. 7. 대장 내시경 - 대장암은 대장내시경으로 조기에 암을 진단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용종을 제거하여 치료도 쉽게 할 수 있다. 8. 용종이 오래되면 암이 될 수 있다!! ① 용종을 오래 방치하면 암이 될 수 있다! 대장암의 대부분은 용종에서 시작되는 것이며, 대장암 환자의 상당수에서 동시에 용종이 발견되므로 용종은 대장암의 주요한 원인이다. 하지만 모든 용종이 다 암으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고 용종은 점막에 생기는 혹으로 선종, 과증식성 용종, 과오종, 염증성 용종 등으로 나뉘는데 이중 선종은 대장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9. 대장 용종 ① 내시경 검사로 용종이 발견되면 즉시 없애는 것이 좋다. 물론 양성종양인지 악성종양인지 반드시 조직검사도 함께 해야한다. 왜냐면, 용종은 크기가 클수록 암으로 진행하기 쉬워서, 선종일 경우 0.5㎝미만이면 암 발생률이 5%이하지만, 2㎝이상일 경우는 발생률이 35%로 올라간다. ② 용종이 발견된 적이 있다면, 대장 환경 자체가 대장암 위험도가 높다고 볼 수 있으니, 반드시 정기적으로 검사해야 한다 10. 대장암의 유전력 - 직계 가족 중 대장암이나 용종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용종 및 대장암이 생길 확률이 2~3배 높다. 그 중에서도, 유전성 대장암인 가족성 용종증의 경우 10대 초중반에 선종이 생기기 시작해서, 40세정도면 100% 대장암이 생기므로 사춘기를 지난 정도에 절제 수술을 받아야한다. 따라서, 가족 중에 용종이나, 대장암이 있다면 나이와 상관없이 미리미리 검사를 받아야한다. 11. 대장암 최저비용 - 10만원!! - 대장 내시경 한 번이면 최저 비용으로 대장암, 막을 수 있다. 대장 내시경이야말로 최소한의 투자로 대장암을 막을 수 있는 길! 12. 대장암 최고비용 - 6천만원!! - 조기암으로 1기 점막암일 때는 내시경 용종절제술로 가능하나, 진행암인 1기 전막하암, 2기, 3기는 절제 수술을 하게 된다. 이때는 상황에 따라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게된다. 게다가, 대장암은 전이가 무척 쉬워서, 수술은 물론, 고가의 항암치료까지 하게되면, 1년에 최고 비용 6천만원 정도 예상!! 13. 대장암 수술 - 발생 부위에 따라 다르긴하지만, 기본적으로 주위 림프절 부분을 광역 절제하고, 절제한 장의 전과 후를 연결해준다.그런데 대장암 수술의 초미의 관심사는 바로 항문! 항문과 가까운 직장암의 경우, 항문을 보존할 수 없다면 기존 항문을 제거한 후, 복벽에 장루를 만들어, 포취, 즉 변주머니로 받아내야한다. 그 두려움 때문에 간혹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최근엔 수술 및 치료기법이 발전돼 항문기능을 보전하는 경우가 많아졌으니 수술을 겁내지 말아야 한다. 14. 수퍼처방전 - 닥터 K 노트 ① 화장실 불을 밝히자! 대변은 대장의 건강을 나타내는 바로미터! 변의 색깔과 모양을 평소에 잘 살펴야 대장질환은 물론 대장암도 미리 발견할 수 있다.혈변이나 점액변, 또는 변의 굵기 등은 대장암의 중요한 자가 증상! 따라서, 화장실 조명은 최대한 밝게 환하게 켜자! ② 505 대장암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바로 내시경 검사!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정기적으로 검사해서 조기에 발견해야한다. 그래서 505! 50세 이상의 성인 남녀라면 5년에 한번씩 꼭 검사를 받으시길 적극 권유한다. 암 가족력이 있다면, 40세부터5년에 한 번씩 검사할 것!!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위대한 밥상 - 대장암 제로 >> 대장암 대장암을 시원하게 제로로 만드는 방법!! 바로 식습관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암은 금세 나타나지 않는다. 암은 85%이상이 주변 생활환경이나 습관 때문에 발생하고 5년에서 무려 20년 동안 서서히 진행된다. 서구화된 식습관이 점점 더 우리나라의 대장암의 발생률과 사망률을 높이고 있는 이 상황에서 저섬유소, 고지방, 정제된 음식은 절제하고 건강한 대장을 위한 식품을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감초의 효능 ▷ 감초의 뛰어난 효능 여러고서에서 감초의 효능에 대해 언급했는데, 동의보감에서는 ‘대소변의 생리를 정상으로 되게 한다’라고 표현했고, 조선후기 의서인 방약합편에서는 ‘모든 약을 조화시 킨다’라고 쓰여 있다. ▷ 감초의 분포지역 감초의 분포지역을 살펴보면 중국, 시베리아, 몽골... 그리고 유럽에서도 자라는 등 아주 넓게 분포한다고 한다. ▷ 감초와 잘 어울리는 생강! 감초와 생강을 같이 먹으면 그 향과 맛이 조화롭고 둘 다 해독과 중화를 시키는 효능이 있다. 게다가 감초처럼 생강도 대장암을 예방하고 억제하는 효능이 있어서 함께 먹으면 효능이 훨씬 업그레이드 될 수 있다. ▷ 감미료로 사용되는 감초 감미료가 귀중하였던 시대에 단맛을 가지고 있는 식물은 아주 귀하게 취급되었다! 감초에는 설탕보다 무려 200배의 감미도를 내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18세기 경 영국에서는 이것을 과자제조에 사용하였고 150년 전부터는 맥주에도 감초를 사용했다고 한다. 감초에 대한 궁금증 ▷ 감초가 대장암을 어떻게 제로로 만들어주는 걸까? 감초 특유의 노란색을 나타내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다양한 암의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각광을 받고 있는데, 이 성분은 일부 과일이나 야채에도 함유되어 있으나 그 중에서도 감초에 함유된 것만이 그 효과를 발휘한다. 그리고 서울대 수의과대학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감초에서 암을 억제하는 성분은 주로 플라보노이드라고 많이 연구되었는데 서울대 수의과대학 연구실에서는 비플라보노이드계인 칼콘 성분(chalcones) 또한 항암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밝혀냈다. 또한 감초의 대표적인 성분은 글리시린진(glycyrrhizin)으로 암과 종양 발생을 방지!! 이 외에도 감초가 대장암 유발 효소인 β-glucuronidase와 tryptophanase의 효소의 활성을 측정한 결과 효소 활성을 효과적으로 저해하는 것으로 보고하였다. ▷ 감초는 따뜻하게 차로 끓여 먹기도 하고... 말린 걸 그냥 먹기도 하는데,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은 걸까? 감초는 생것으로 먹는 것보다 유기용매를 사용하여 가공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우리나라 암 발생을 억제하는데 더 효과적이다. 특히 감초에서 암을 억제하는 성분으로 알려진 플라보노이드 외에 비플라보노이드계인 칼콘 성분(chalcones) 또한 열을 가해도 손상이 없다는 장점이 있으므로 따뜻하게 차로 끓여 먹는 것이 생으로 씹어서 먹는 것보다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칼콘은 발암촉진물질을 손상시켜 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시킨다. 그리고 한림대 실버생물산업기술센터의 염구팀에 의하면 감초를 구워서 만든 추출물이 독성 없이 높은 암세포 증식억제 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하였다. 연구팀에 따르면 150-250℃에서 구운 감초에서 추출한 물질을 인체 암세포에 처리한 결과 일반 감초의 추출물보다 2-3배 높은 암세포 증식억제 효과를 나타냈다. 따라서 감초를 생으로 먹는 것보다는 열을 가하여 섭취하는 것이 대장암 및 각종 암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 비만이 암을 일으키는 원인이 라는데 감초처럼 단맛이 강한 식품은 살이 찌지 않을까? 한방에서 감초는 한약의 독성을 완화하고, 다른 약재들의 기능이 서로 어울리도록 해주며, 강한 단맛이 오히려 식욕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감초의 강한 단맛은 비당질, 고감미의 저 칼로리 감미료이기 때문에 감초를 섭취한다고 할지라도 비만으로 발전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 감초의 단맛이 충치를 만들지는 않을까?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캘리포니아대학(UCLA 대학) 치대 구강생물학과의 쉬 웬유안 (Wenyuan Shi, a microbiologist at UCLA's School of Dentistry) 연구팀은 감초(licorice root)가 충치 예방 효과가 있다고 발표하였다. 연구팀은 감초 뿌리가 염증, 바이러스, 궤양 및 암을 억제하는 효력을 가지고 있으며, 구강 내의 박테리아의 증식을 억제하여 충치 예방 효력도 있다고 발표하였다. 감초 뿌리는 대표적 충치 원인균의 활성을 억제하여 충치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 그러면 설탕 대신에 감초를 써도 좋을 것 같은데... 감초를 많이 먹어도 괜찮을까? 감초는 한약으로서 뿐만 아니라 구미에서 의료용 및 감미료로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건강에 좋다고 한 식품을 지나치게 다량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감초를 장기간 사용하거나 정해진 이상의 분량을 복용하는 경우 고혈압, 부종 그리고 칼륨의 손실을 초래할 수 있으며 임신중이나 간질환 그리고 신장의 기능이 불완전할 때와 칼륨이 부족할 때는 복용을 금하도록 한다. 또한 과량 복용 시 소화불량 등 위가 더부룩한 부작용을 보인다. 그리고 한 연구에서는 감초를 과용하면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 분비가 감소할 수 있으며 이 때문에 성욕감퇴 등 성기능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앞서 유럽위원회는 감초산을 하루 100mg이상 먹지 말도록 당부하는 연구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다. 위대한 메뉴 ▷ 감초생강식혜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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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건강 저해 요인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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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건강 저해 요인 잡는다 롯데삼강 등 유지업계 트랜스지방 14%서 5% 수준으로 낮춰 CJ, 트랜스지방 Free 위한 설비 이달 안 준공 가동 농심, 아크릴아마이드 감소 특허기술 경쟁업체에도 제공 롯데삼강은 유지제조공정에서 고진공저온탈취 공법과 에스텔교환장치 등의 첨단 기술을 통해 트랜스지방을 최소화하고 있다. (사진은 롯데삼강 천안공장에 설치된 고진공저온탈취 설비) 비만, 당뇨, 심혈관계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인 당류, 콜레스테롤, 트랜스지방 등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식품업계는 건강 저해 요인을 줄이기 위한 제조공정 개선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롯데삼강, 오뚜기, 삼양웰푸드, 웰가, 동서유지 등 유지업계는 원료 유지 중 트랜스지방산을 14%에서 5% 수준으로 크게 낮추었다. 특히 CJ는 트랜스지방 Free를 위한 기술을 도입하고 관련 설비를 이달 안에 준공,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칠성음료, 해태음료, 일화, 광동제약, 현대약품공업 등 음료업계는 벤젠 감소를 위해 안식향산나트륨의 사용을 줄이는 등 제품의 생산 공정을 개선했다고 식약청은 밝혔다. 롯데, 오리온 등 제과업계는 알루미늄레이크 등 8종을 천연첨가물로 대체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감자칩 등 스낵제품의 아크릴아마이드 감소를 위해 한 업계의 특허 기술이 공동으로 사용되고 있는 사례도 있어 업계가 공동으로 건강 저해 요인을 줄여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농심의 경우 아크릴아마이드를 줄이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까지 획득했지만, 이 특허기술을 경쟁 식품업체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식약청은 방사선 조사 처리한 원료를 사용한 식품에 대한 방사선 조사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검지방법 개발 및 표준화'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사업이 완료되면 방사선 조사식품에 대한 표시기준을 개정하여 방사선이 조사된 원료를 사용한 제품에 대해서도 표시의무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9월 8일 문제의 성분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과자류 등에 트랜스지방 등의 표시를 의무화했다. 이 표시 기준은 업계의 실정을 감안하여 내년 12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으로 식품업계의 제조공정 개선을 앞당기고 있다. 나명옥 기자 myungok@foodnews.co.kr ⓒ 식품저널 & 인터넷 식품신문 Food News (www.foo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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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지능도 떨어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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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지능도 떨어뜨려 비만은 혈압과 심장에 나쁠 뿐만 아니라 지능도 저하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툴루즈 대학 병원의 임상역학 조교수인 막심 쿠르노 박사는 의학 학술지인 '신경병학' 최신호에서 체중이 늘어나면 기억력이 떨어진다며 체중과 인지기능 사이에 연관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쿠르노 박사는 32∼62세 연령층의 성인 남녀 2천200명을 대상으로 체중을 측정하고 지능검사를 실시한 후 5년 후 같은 조사를 다시 실시했다. 첫 번째 검사에서 체질량지수(BMI) 20 이하인 적정 체중 사람들은 어휘 시험에서 단어의 56%를 기억할 수 있었던 데 비해 BMI 30 이상인 비만 체중의 사람들은 44%만을 기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 검사에서 건강한 체중을 가진 사람들은 5년 전과 같은 기억력 수준을 그대로 유지한 데 비해 비만인 사람들은 단어 기억력이 37.5%까지 떨어졌다. BMI는 체중(㎏)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로 18.5∼24이면 이상적인 체중으로 간주되고, 25∼29면 과체중, 30 이상이면 비만으로 분류된다. 쿠르노 박사는 지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대뇌 세포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쳐 뇌 기능의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비만은 널리 알려진 것처럼 혈관을 두텁고 딱딱하게 만드는 심혈관 위험 요인인 만큼 뇌 속에 있는 동맥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비만을 우려하는 의사모임인 영국 국립비만포럼의 데이비드 해즐럼 박사는 "비만은 인체 내 모든 하나 하나 조직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비만의 위험을 경고하는 연구 결과라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 비만 관련 리얼리티 TV 쇼에 출연해 13㎏ 정도 살을 뺀 보수당 각료 출신 앤 위더컴은 "우리는 마른 멍청이와 뚱뚱하지만 영리한 사람들을 숱하게 본다"며 내가 체중을 뺐을 때 좋아진 것은 허리선이지 뇌가 아니었다고 반박했다. 유럽 최고의 비만 국가로 알려진 영국에서는 성인의 4분의 1과 16세 미만 어린이의 14% 이상이 비만으로 분류될 정도로 비만 문제가 심각하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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