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영양정책]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 종합계획안
글쓴이 :
관리자
2006.10.19
[영양정책심포지움] 어린이 먹거리 종합계획 심포지움 자료 1.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 종합계획안 [식품의약품안전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리플릿]골다공증 예방 식사관리 (2면)
글쓴이 :
관리자
[리플릿]골다공증 예방 식사관리 (2면) 건강하게 사는 지혜 '골다공증 예방 식사관리' [서초구 보건소]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리플릿]골다공증 예방 식사관리 (1면)
글쓴이 :
관리자
2006.10.19
건강하게 사는 지혜 '골다공증 예방 식사관리' [서초구 보건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부]'06년산 노지 감귤 유통조절명령 공고
글쓴이 :
관리자
'06년산 노지 감귤 유통조절명령 공고 '06년산 노지감귤에 대한 유통조절 명령 공고 안입니다. 첨부파일 감귤유통조절명령.hwp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부]‘06년도 시중유통 우수 브랜드쌀 12개 선정
글쓴이 :
관리자
2006.10.18
‘06년도 시중유통 우수 브랜드 12개 선정 - 10월 17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주관, aT 센타에서 발표- ◇ 시중유통 브랜드 쌀 평가 결과 12개 우수브랜드 선정 ○ 최우수 브랜드(1) : 한눈에 반한쌀(전남) ○ 우수 브랜드(5) : 상주풍년일품쌀골드(경북), 김포금쌀(경기),왕건이탐낸쌀골드(전남), 동강드림생미(전남),에머니티 서천쌀 미감쾌청(충남) ○ 장려 브랜드(6) : 의성황토쌀(경북), 안성마춤쌀Head Rice(경기), 사계절이사는집(전남), 프리미엄 호평(전남), 생거진천쌀(충북), 청원생명쌀(충북) □ 농림부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실시한 2006년도 시중유통 브랜드쌀 평가결과 우수브랜드 12개를 최종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 이번 브랜드쌀 평가는 소비자단체가 주관하여(농림부 후원), 시ㆍ도 및 관련단체가 추천한 5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품위ㆍ식미ㆍ품종혼합율등 품질과 소비자만족도를 평가하여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12개 브랜드를 선정하였다. ○ ‘03년부터 시작한 브랜드쌀 평가는 1800여개가 넘는 브랜드쌀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우리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 신뢰확보와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생산자들에게는 철저한 품질관리를 하도록 하여 우리쌀의 품질경쟁력을 높혀 나감으로써 쌀 소비촉진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 금년도 평가결과를 분석해 보면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촌진흥청, 한국식품연구원 및 9개소비자단체가 6개월간 시중유통쌀을 무작위 추출하여 평가기준에 따라 3회 평가한 결과를 종합한 것으로 평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혔다. ○ 금년도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된 ‘한눈에 반한쌀’은 1,100점 만점에 962.6점을 얻었으며 선정된 12개 브랜드중 8개 브랜드가 2회이상 선정되어 품질관리가 지속적ㆍ안정적으로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2회이상 선정된 우수브랜드(8개) : 한눈에 반한쌀(전남), 김포금쌀(경기), 왕건이탐낸쌀골드(전남), 드림생 미(전남), 안성마춤쌀 HeadRice(경기), 사계절이 사는집(전남), 생거진천쌀(충북), 청원생명쌀(충북) □ 금번 브랜드쌀 종합평가 결과 우수브랜드로 선정된 경영체에 대해서는 정부시상(장관상)과 함께 시상금이 주어지는데(최우수 : 2백만원 등)향후 벼매입자금등 정책자금도 우대하여 지원하게 된다. ○ 우수브랜드로 선정된 제품은 매출액이 증가(‘05년도 선정 브랜드 매출액은 ’03년 대비 123%증가)하는등 경제적 효과도 상당한 것으로 평가된다. □ 한편, 농림부는 2010년까지 소비자가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연중공급이 가능한 규모의 시ㆍ군단위 대표브랜드 100개를 육성하는 계획을 수립하였다. ○ 추진방식은 시장ㆍ군수 주도로 브랜드개발, 고품질쌀 생산기반조성, 계약재배 내실화를 위해 마을 단위 50ha 수준으로 농가를 조직화하고 쌀 품질별로 구분ㆍ관리하여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 개별브랜드는 단계적으로 통합하는 내용이다. ○ 특히 ‘07년에는 시ㆍ군단위 대표브랜드 육성을 촉진시키기 위해서 - 시장ㆍ군수가 제출한 브랜드 육성 사업계획에 대해 전문가 평가ㆍ심의를 거쳐 8개 우수브랜드 경영체를 선정하고 이를 대상으로 노후시설 교체 및 품질분석 장비구입 등 시설현대화 자금을 개소당 20억원(국고 40%)지원하고, - 브랜드경영체의 계약재배 내실화를 위한 농가조직화 교육ㆍ홍보 및 브랜드 컨설팅비를 개소당 2억원(국고 50%)을 지원하며, - 이와 별도로 미곡종합처리장의 건조ㆍ저장시설 확충을 위해서도 110개소(국고258억원)를 신규로 지원하여 품질별 구분관리를 하도록 추진하게 된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오리온 ‘더블후레쉬(밀크민트, 자몽민트)’ GH 마크 획득
글쓴이 :
관리자
2006.10.18
(주)오리온 ‘더블후레쉬(밀크민트, 자몽민트)’GH 마크 획득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주)오리온의 ‘더블후레쉬(밀크민트, 자몽민트)’에 대해 우수품질인증(GH, Goods of Health) 마크를 부여했다고 17일 밝혔다. ○ ‘더블후레쉬(밀크민트, 자몽민트)’는 45% 자일리톨 함유와 더불어 일반 사탕류 제품의 자당(수크로오스)으로 인한 충치 유발을 예방할 수 있는 최초의 듀얼타입 무설탕 캔디이다. 진흥원은 적합성 검토, 공장심사를 거쳐 지난 11일 품질인증심의위원회 평가를 통해 이 제품에 GH 마크를 부여했다. ○ 진흥원 염용권 의약산업단장은 “최근 GH 마크의 법적근거 확보를 계기로 향후 소비자들에게 우수품질인증이라는 보다 객관적인 구매 기준을 제시하게 되었으며, 인증제품에 대한 신뢰도도 높아질 것”이라며 “인증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인증제품을 정부의 우선구매조달 품목으로 선정하고, 금융 세제상의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GH 마크는 공장심사 및 품질평가를 거쳐 우수품질인증 기준에 적합하다고 판정된 제품에 대해 부여하는 국가인증 사업이다. 공장심사는 시설·설비, 일반 위생·안전관리, 품질관리에 대한 점검으로 진행되며, 품질평가는 품질 및 위생규격에 대한 검사로 진행된다.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보건산업체에게는 우수한 제품개발 의욕을 고취할 목적으로 우수품질인증(GH마크)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 지금까지 (주)오리온의 ‘자일리톨’, 대상(주)의 ‘대상클로렐라’, (주)대웅의 ‘대웅홍삼액제조기’ 등 17개 제품이 GH마크를 획득하여 사용 중이다. ※ 보도자료 문의 : 진흥원 홍보담당 (02-2194-7484)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서울 학교급식 식중독 위기경보 대응체계 마련 시행
글쓴이 :
관리자
2006.10.18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 학교급식 식중독 위기경보 대응체계 마련 시행 [연합뉴스 보도자료] 서울시교육청(교육감:공정택)은 지난 6월 서울, 인천, 경기지역 에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한 대규모 식중독 사건을 계기로 환자 발생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식중독 위기경보 대응체계』를 마련하여 10.16(월) 초·중·고등학교에 시달하였음을 밝혔다.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대통령훈령 제124호, 2004.7.12)에 따라 『전염병 위기대응 실무매뉴얼(2005.10)』이 마련되어 있지만, 식중독에 대한 위기경보 판단기준 및 경보발령·해제체계, 기관별 행동요령이 세부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아,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지방기관 최초로 서울 학교급식 실정에 적합한『식중독 위기경보 대응체계』를 마련, 시행하게 된 것이다. 세부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기상청이 공동 발표하고 있는 식중독지수(일일 최고온도 기준 음식물 부패가능성을 백분율로 표시한 지수)와 식중독 발생 학교수 기준으로 발령되는 위기 경보(관심, 주의, 경계, 심각단계) 상황을 휴대폰문자서비스(SMS) 및 공문으로 학교 현장에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위기상황을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식중독 예방감시 및 사고 대책본부(반) 구성 체계를 확립하였으며, 아울러 처분기준을 개정하여 식중독 발생시 초기 대응을 적절히 하지 못한 학교장 및 담당자에 대한 처분 수위를 상향 조정하고,피해학생 진료비 보상 처리 등 후속조치 이행 체계를 마련하였다. 동 위기 대응 체계 마련으로 경보 상황에 따른 신속한 대응을 통하여 제2의 CJ푸드시스템 급식 사고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폭음·흡연 남성, 골다공증 위험 높다
글쓴이 :
관리자
폭음·흡연 남성, 골다공증 위험 높다 (::男환자 3년새 66% 늘어… 운동부족도 중요 원인::) 흔히 골다공증을 ‘여성들의 질병’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 노인인구의 증가와 함께 골다공증이 남성에게서도 눈에 띄 게 증가하고 있다. 여성보다 남성이 골절의 위험성이 더 높고 골 절 후의 후유증이나 합병증이 더 심각하다는 연구보고도 나오고 있다. 남성들도 조기진단과 치료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 골다공증 환자 5명 중 1명은 남성 = 골밀도가 떨어지면서 골 절 등을 불러오는 골다공증은 갱년기 여성 질환의 대표적인 예로 거론되지만, 골다공증 환자 5명 중 1명은 남성이다. 미국골다공 증협회의 발표에 의하면 미국의 경우 약 200만 명의 남성 골다공 증 환자가 있으며 1180만 명의 남성이 골다공증의 전 단계인 골 감소증에 시달리고 있을 뿐 아니라 이는 점차로 늘어나는 추세다. 우리나라에서도 골다공증으로 고생하는 남성 환자가 최근 급증 하고 있다. 건강보험공단의 조사에서는 지난 2001년에 1만4000여 명이던 남성 골다공증 환자가 2004년엔 2만3000여 명으로 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남성골다공증이 더 위험 = 골다공증의 영향으로 발생한 골절 의 빈도는 여성이 남성보다 2~3배 높지만, 골절에 의한 사망률은 남성이 오히려 여성보다 높다. 골다공증이 위험한 가장 큰 이유 는 이로 인한 골절이 잘 일어난다는 것인데, 특히 손목, 엉덩이, 척추 등의 골절이 잦다. 엉덩이뼈가 부러질 경우 환자의 20% 정 도가 사망하고, 40%는 누운 상태로 여생을 지내야 하며, 20%는 남의 도움이 있어야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돼 환자 개인이나 가 족에게 커다란 경제적·심리적 문제를 안겨주게 된다. 남성 골다 공증은 골절이 발생하면 쉽게 뼈가 붙지 않아 치료가 더 어렵다. 이 때문에 엉덩이뼈에 골절상을 입을 경우 사망률이 여성 골다 공증 환자는 15%인데 비해 남성은 30%로 두 배나 높다. 한림대의료원 강남성심병원 내분비내과 유재명 교수는 “남성의 경우 대부분 골다공증이 여성에게만 발생한다는 편견 때문에 증 상이 심각하게 진행된 상태로 골절이 된 후에야 병원을 찾아오므 로 치료에 어려움이 많다”며 “남성 골다공증은 기존 질병을 함 께 갖고 있는 2차성 골다공증이 더 많기 때문에 더 위험하다”고 말했다. ◆ 술고래일수록 골다공증 위험 높아 = 남성 골다공증의 경우 과 도한 음주와 흡연, 운동부족 등도 중요한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 특히 술은 뼈에 직·간접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다. 알코올은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의 증식과 기능을 억제하는 한편 뼈를 갉아 먹는 파골세포의 활동을 증가시킨다. 또한 간접적으로 신체 내 호르몬의 변화를 가져와 뼈에 영향을 미친다. 과도한 음주로 인한 간 손상은 칼슘의 흡수에 관여하는 비타민D 대사에 부정적인 영 향을 줄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 남성들처럼 폭음을 자주하는 경 우 골다공증의 위험도가 높다. 여기에 흡연까지 더한다면 골다공 증 위험은 더욱 증가한다고 할 수 있다. ◆ 질병이 골다공증 부른다 = 골다공증이라고 하면 흔히 칼슘의 결핍이나 호르몬의 영향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다른 질병이나 약물에 의해서도 골다공증이 나타나는 예 도 적지 않다. 이러한 경우를 2차성 골다공증이라 부른다. 이러 한 2차성 원인으로는 류머티즘성 관절염을 비롯한 만성염증성 질 환, 갑상선과 부갑상선의 질환, 당뇨병, 성선기능 저하, 골수를 침범하는 혈액질환, 소화기 질환에 의한 흡수장애, 부신피질호르 몬이나 제산제와 같은 약물남용, 만성신부전 등이 있다. 골다공증의 영향으로 골절이 생긴 남성의 대부분이 뼈의 대사에 영향을 주는 한 개 이상의 2차성 원인을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남성 골다공증은 골밀도 측정에 의한 골다공증 의 존재여부뿐만 아니라 2차성 원인이 될 수 있는 질환을 문진과 진찰, 정확한 검사를 통하여 찾아내어 이를 치료하는 과정이 ?訃壤?필요하다. ◆ 골밀도 검사는 필수 = 골다공증의 치료는 골다공증이 발생하 기 전인 골감소증 단계부터 하는 것이 좋다. 그러므로 조기에 골 다공증 검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성 골다공증은 과도한 음 주나 카페인, 스테로이드 장기 복용 등 원인이 뚜렷하기 때문에 이러한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예방이 가능한 경우가 많다. 그러기 위해서는 2차성 골다공증의 원인 질환 중 하나를 가지고 있거나 특정 약물을 장기 복용하는 경우 반드시 정기적으로 골밀도 검사 및 골대사 표지자 검사를 시행한 후 골다공증의 정도와 종류를 확인하여 적절한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유재명 교수 는 “과거 골절 경험이 있거나 작고 마른 체격, 운동 부족, 편식 으로 인한 칼슘 섭취 부족, 유전적 요인 등 골다공증 위험요인 중 한 가지라도 부합되는 사람은 나이와 상관없이 한번쯤 골밀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며 “만약 이러한 경우에 속하면서 70세 이상이라면 검사와 관계없이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고 말 했다.<도움말 = 한림대의료원 강남성심병원 내분비내과 유재명 교수> 이진우기자 jwlee@munhwa.com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좋은 생활습관 1) 항상 가슴을 펴고 바른 자세를 유지한다. 올바르지 못한 자세 는 힘을 균등하게 받아야 할 뼈가 계속 한 부위만 압박을 받게 돼 변형되기 쉽다. 2) 영양이 균형 잡힌 식생활을 한다. 적절한 체중은 중량 부하 효과 등으로 뼈에 좋은 영향을 미치므로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물론 평균 이하의 칼슘 섭취는 뼈를 약화시킨다. 하지만 칼슘 섭취만 너무 고집하지 말고, 적절한 양의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3) 운동을 꾸준히 한다. 운동은 뼈를 자극시켜 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햇빛 노출이 많아져 비타민D 섭취를 늘림으로써 칼슘의 체내 흡수를 증가시킨다. 또한 운동신경을 향상시켜 넘어져 골절 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한다. 단, 뒤로 걷는 운동은 자칫 넘어져 골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한다. 4) 생활 습관을 개선한다. 금연 및 절제된 음주는 기본이고 넘어 질 가능성이 있는 생활환경도 개선하도록 한다. 되도록 미끄러운 길은 피하고, 미끄러운 바닥재 등은 개선해야 한다.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싱겁게 먹기 캠페인’ 활발
글쓴이 :
관리자
대구 ‘싱겁게 먹기 캠페인’ 활발 (::市, 내년부터 하루 소금량 줄이기 적극 권장::) “짜게 먹으면 만성 질환을 유발합니다.” 대구시가 전국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싱겁게 먹기 캠페인’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음식물을 짜게 먹으면 고혈압 등 다양한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높다는 각종 보고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소금(나트륨) 과다 섭취는 여전하기 때문이다 . 17일 대구시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세계보건기구의 하루 권장량(5g)보다 3배 정도 많은 소금을 섭취하는 각종 통계치를 토대로 대구시내 8개 구·군 보건소를 통해 지난해 8월부터 최근 까지‘얼마나 짜게 먹는지’에 대한 테스트를 실시했다. 보건소를 찾은 시민 2419명을 대상으로 소금농도가 다른 5개의 콩나물 시료를 이용해 5단계 미각판정을 실시한 결과 ‘약간 짜 게와 짜게 먹는 편’이라는 응답자가 42.5%로, 2명 중 1명 정도 가 싱겁게 먹을 필요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시는 이같은 결과를 토대로 내년부터 미각판정 참여자와 보 건소를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3개월, 6개월뒤 소금 섭취량과 배설량을 조사해 하루 식단의 소금량을 측정, 분석해 알려주고 줄이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또 각 가정과 단체급식, 외식업체 음식 등을 방문, 소금 함량을 측정해 짠 음식을 될 수 있으면 줄이도록 하고 음식물속 소금량 을 데이터베이스화해 소개하는 작업도 대대적으로 벌일 계획이다 . 이와 함께 저염(鹽)식단을 개발하고 싱겁게 먹기 교육을 위한 인 터넷 홈페이지도 만들어 홍보할 계획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과다한 소금 섭취는 고혈압, 심혈관계 질환, 위암 등의 한 원인이 돼 이같은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며 “필 요할 경우 각 보건소에서 각 가정의 일일 식단의 소금량을 측정 하는 동시에 무료 영양상담도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석학들이 전하는 '장수 요인과 비결
글쓴이 :
관리자
2006.10.18
석학들이 전하는 '장수 요인과 비결' (순창=연합뉴스) = 장수(長壽)와 장류의 고장인 전북 순창군에서는 17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국제 백세인(百世人) 심포지엄이 열리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장수 연구에 권위 있는 레오나르드 푼(미국 조지아대 노화연구소) 교수와 야스유키 곤도(일본 도쿄노인종합연구소) 연구원 등 세계 6개 나라 석학 20여명이 참석, '장수 비결'에 대한 토론을 벌이고 있다. 특히 18일 '장수에 있어서의 유전자와 사회환경 요인의 상호작용'을 주제로 열린 본 행사에서는 각 나라의 석학들이 이 분야에 대한 새로운 학설을 제기했다. 장수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유전적 요인을 갖춰야 하고 또한 어떤 음식 섭취와 어떤 성격을 가져야 하는 지, 석학들이 전하는 장수비결의 요점을 간추려 소개한다. 이날 심포지엄 참석자의 대표격인 레오나르드 푼 교수는 첫번째 주제발표를 통해 "장수는 생활습관과 영양상태, 일상생활 활동성, 정신 건강, 성격, 유전적 요인 등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와함께 "현재 연구의 목적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의 결합이 어떻게 다각적이고 상호적으로 이뤄지는 가를 이해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왜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오래 사는지에 있다"며 세계 연구의 흐름을 제시했다. 야스유키 곤도(일본 도쿄종합노화연구소)연구원은 "장수는 유전적, 신체적, 생물학적 요인과 인간의 성격에 의해 좌우한다"고 규정하고 "성격면에서는 높은 성실성과 외향적 성격이 장수에 매우 중요한 요인이라는 사실을 연구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매우 성실한 사람은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흡연과 음주 등 건강에 해로운 행동을 적게 하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대체로 건강하다"면서 "외향적인 사람은 외부 탓으로 돌리는 긍정적인 사고로 스트레스를 줄임으로써 건강과 생존에 바람직한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또 노화 과정에서의 유전자 영향 관계를 연구하고 있는 미카엘 재즈윈스키(미 루이지애나 주립대 생화학 분자생물학) 교수는 "장수와 노화에 있어서 유전자들의 변이가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이중 염증과 뇌혈관 질병, 세포 손실 등이 생물학적인 노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보 해그버그(스웨덴 룬드대) 교수는 "100세 이상의 삶에는 마른 체중으로 판정되는 좋은 건강상태와 뛰어난 언어능력, 인지 기능과의 관련이 크다"고 말했고 야스미치 아라이(일본 게이오대) 교수는 "100세 이상 여성 장수노인 혈장의 아디포넥틴의 농도가 높게 나타났는데 이 것이 에너지의 향상성과 혈관의 안정성을 유지하는데 역할을 함으로써 장수에 기여한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또 국내 주제발표자 가운데 이미숙(한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전라도와 경상도, 강원도지역 90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식습관을 조사한 결과 흡연.음주를 절제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한편 채소류와 두류 등 항산화물질을 다량 함유한 식물성 식품군을 자주 섭취하는 경향이 있었다"고 밝혔다.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처음
이전
3011
3012
3013
3014
3015
3016
3017
3018
3019
302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