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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화 안 돼도 유제품 섭취해야"
글쓴이 :
관리자
[건강] "소화 안 돼도 유제품 섭취해야" 우유만 먹으면 속이 불편하거나 배가 아프다고 말하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이가연(8) : 우유를 마시면 배가 아프다.] 이것은 우유 속의 유당 성분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가 부족한 것이 원인인 일종의 질병입니다. [박상희/고려대병원 소아과 교수 : 영유아나 소아들에게는 설사가 많이 일어나고 어른에게는 배가 아프거나 가스가 차고 구토 증상이 나타난다.] 그래서 이 경우 소화가 안 되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우유를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정미경/경기도 의정부 : (흰 우유 대신) 딸기우유나 초코우유, 바나나 우유를 먹인다.] 그러나 우유 속에 들어있는 칼슘은 다른 음식에 들어있는 칼슘보다 질이 좋고 흡수율도 높기 때문에 섭취하지 않으면 칼슘 외에도 비타민 D가 부족하게 됩니다. 최근 미국 소아과학회 영양위원회에서는 우유를 잘 소화시키지 못하는 어린이들도 뼈 성장에 도움이 되는 칼슘과 비타민 D 섭취를 위해서 억지로라도 유제품을 먹어야 한다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우유섭취량을 조절해서 서서히 유당에 대한 내성을 길러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박상희/고려대병원 소아과 교수 :처음에는 하루에 우유 한 컵, 다음에는 한 컵 반,두 컵을 마시는 식으로 양을 늘린다.] 유당에 들어있는 갈락토오스는 우유에만 존재하는 당으로 뇌와 신경 조직의 구성물질로 사용됩니다. 또 대장내의 유당은 유산균을 활발하게 활동시켜 대장암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만일 우유가 마시기 힘들다면 빵과 같은 다른 음식과 같이 섭취하면 소화흡수가 수월합니다. 또 유당이 적은 치즈를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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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리플릿]올바른 음주문화, 건강한 미래[2면]
글쓴이 :
관리자
2006.10.18
과음NO! 절주OK! [출처 : 서초구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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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리플릿]올바른 음주문화, 건강한 미래[1면]
글쓴이 :
관리자
2006.10.18
과음NO! 절주OK! [출처 : 서초구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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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단체급식의 효율적인 발주방법
글쓴이 :
관리자
단체급식의 효율적인 관리방법 효율적인 발주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 1. 우리 급식소에 적합한 물품 구매명세서를 만든다. 2. 구매량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자료들을 적극 활용한다. 3. 공급업자와 partnership을 유지한다. [ 대한영양사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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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비자가 알기쉬운 식품영양가표
글쓴이 :
관리자
소비자가 알기쉬운 식품영양가표 * 사진으로 알아보는 식품영양가 * 표로 알아보는 식품영양가 [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농촌생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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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골고루 먹어요!
글쓴이 :
관리자
골고루 먹어요! * 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할까요? * 골고루 먹지 않으면 나의 몸은 어떻게 될까요? [영양교육 지도 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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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위생]"`로타바이러스장염' 예방..손씻기가 최고"
글쓴이 :
관리자
`로타바이러스의 어머니' 베아트리체 드 보스 박사 인터뷰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된 신생아는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아기를 돌보는 보모나 간호사, 엄마 등이 항상 손을 깨끗이 씻어 감염을 예방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로타바이러스 전문가회의' 참석차 방한한 `로타바이러스의 어머니' 베아트리체 드 보스(Beatrice De Vos) 박사는 16일 기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손씻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보스 박사는 다국적제약사인 클라소스미스클라인(GSK)에서 로타바이러스 예방백신 개발을 주도한 인물로 로타바이러스 연구에 주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관련 학회로부터 `로타바이러스의 어머니'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은 2~3살 이하의 영유아에게서 고열과 구토, 설사 증세를 동반한 탈수증(dehydration)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다. 못사는 나라에서는 아직도 연간 100만명 이상의 어리이가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이 병으로 사망한다고 한다. 국내의 경우도 지난 2001년 일산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들이 로타바이러스에 집단 감염되는 사고가 발생, 이 중 1명이 설사에 의한 중증 탈수증으로 사망해 사회문제가 됐었다. 하지만 이후에도 산후조리원 등을 중심으로 해마다 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 사고는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영유아가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하루 이틀의 잠복기를 거친 후 구토와 발열에 이어 곧 심한 설사를 한다. 따라서 치료의 핵심은 설사로 인한 탈수증을 막는 것이다. 설사하는 어린이가 탈수상태에 있는가 아닌가는 의사가 아니라도 아기를 자세히 관찰하면 쉽게 알 수 있다. 심한 탈수증이 있는 어린이는 눈이 움푹 들어간 것 같이 보이며 혀를 손으로 만져보면 물기가 없고 깔깔한 느낌이 들며 복부의 피부를 손으로 꼬집어보면 마치 목욕탕에 오랫동안 있다가 나온 사람같이 꼬집은 자리가 펴지지 않은 것을 볼 수 있다. GSK는 현재 로타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 `로타릭스'를 유럽연합 등지에서 시판 중인데 2007년말에는 한국에서도 이 제품을 출시한다는 계획 아래 임상시험을 실시 중이다. 다음은 보스 박사와 가진 일문일답. --로타바이러스의 감염경로는. ▲로타바이러스는 주로 구강 경로를 통해 감염된다. 이 바이러스는 자연환경에서 생존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감염될 수 있으며 오염된 식수나 음식물의 섭취, 장난감 등의 오염된 표면에 접촉할 때도 감염될 수 있다. 로타바이러스는 손에서 수 시간, 고형체의 표면에서 수 일간 생존할 수 있으며, 사람의 배설물에서는 1주일 동안 안정된 상태로 생존하면서 감염을 일으킨다. 로타바이러스는 병원 내 감염의 중요한 원인이다. 미국의 경우 로타바이러스로 입원한 환자의 25%(매년 약 1만6천~1만8천건)가 병원 내 감염으로 추정된다. --로타바이러스 감염률이 선진국과 후진국 사이에 차이가 있나. ▲로타바이러스는 선진국이나 후진국을 막론하고 세계적으로 비슷하다. 바이러스는 깨끗한 물을 먹고 영양상태를 개선한다고 해서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어린 아이들이 감염됐을 때 병원에서 제때, 제대로 치료를 받을 수 있는가의 문제다. 후진국의 경우 감염 이후에도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문제가 발행하는 경우가 많다. --바이러스 감염을 막기 위한 위한 최고의 예방 조치는. ▲로타바이러스는 물이나 알코올로도 완전히 없앨 수 없다. 이 바이러스는 손톱이나 물건의 표면 등에도 붙어 있다. 하지만 그래도 최선의 예방법은 손씻기다. 아이를 돌보는 보모나 간호사, 엄마 모두가 손씻기를 자주 실천해야 한다. --한국에서는 산후조리원에서 특히 감염이 잦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밀폐된 좁은 공간에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생활하고, 다른 가족들의 출입이 잦다 보면 바이러스가 매우 쉽게 퍼질 수 있다. 특히 산후조리원은 병원에 비해 체류기간이 더 긴 것으로 안다. 사람간 접촉이 없는 한 이 바이러스의 감염을 막기는 힘들다. --그렇다면 대안은 무엇인가. ▲일단 현재 상태로는 백신을 맞는 게 대안이 될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청결한 위생상태가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미국 보건당국은 지난 2월 로타바이러스 백신의 접종을 기본 접종화했다. 이는 어떤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하나. ▲일단 백신접종을 하면 병원 입원이나 사망을 줄일 수 있다. 한국도 상황이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한국에서도 임상시험이 끝나는 대로 백신 기본접종을 권장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상태에서 로타바이러스 장염에 감염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 ▲우선 아이가 구토나 설사 증상을 보인다고 해서 모유수유를 중단해서는 안된다. 지속적으로 모유를 주면서 의사를 찾아야 한다. 탈수를 막을 수 있는 전해질 음료를 주는 것도 방법이다. 조금씩 매우 자주 수분공급을 해줘야 한다. 또한 설사를 멈추게 하는 지사제를 쓰지 않는 것도 원칙이다. 지사제는 이미 장에서 빠져나온 물이 항문으로 나오지 못하게 하거나 변을 굳게 한다. 따라서 지사제를 쓰면 실제로는 설사 때문에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고 탈수가 심한데도 겉으로는 설사가 없는 것처럼 보여 병의 경과를 잘못 판단하기 쉽다.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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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즉석 과일주스 비위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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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일부 즉석 과일주스 비위생적" 서울이나 수도권 근교의 놀이공원과 수영장, 커피전문점 등에서 판매하는 일부 즉석 과일주스가 대장균군에 오염돼 비위생적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16일 서울시내와 수도권 인근의 놀이공원이나 수영장,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과일주스 29종류와 아이스커피.티 10종류 등 즉석음료 39종류를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즉석 과일주스 3개 제품에서 최대 1㎖당 1만cfu의 대장균군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cfu(colony forming unit)는 세균을 세는 단위로 cfu/㎖는 1㎖당 얼마 만큼의 세포 또는 균주가 있는지를 나타낸다. 대장균군은 위생의 정도를 나타내는 세균으로 과일주스에서 이 세균이 검출됐다는 것은 과일껍질을 벗기는 과정이나 과일과 얼음을 섞는 기계가 비위생적이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소보원은 밝혔다. 그러나 조사대상 즉석음료에서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병원성세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나 병원성 리스테리아균은 검출되지 않았다. 소보원은 즉석음료 판매 업체들이 직원들에게 정기적으로 위생교육을 하는 등 자체 점검을 강화하면 미생물 오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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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환경단체 '안티맥도널드' 캠페인
글쓴이 :
관리자
환경단체 '안티맥도널드' 캠페인 환경정의는 16일 '세계 안티 맥도널드데이'를 맞아 서울 명동 맥도널드 앞에서 `맥도널드의 세계화, 질병의 세계화를 반대한다'는 캠페인을 벌였다. 환경정의는 "패스트푸드의 원재료와 원산지, 첨가물과 당(糖)지수 및 트랜스지방산 함량을 공개하고 더 이상 장난감(부수상품)으로 아이들이 `정크푸드'를 먹도록 유혹하지 말라"고 맥도널드에 요구했다. 환경정의 박명숙 팀장은 "패스트푸드는 어린이의 건강을 해치고 생태계를 파괴한다"며 "방송광고 심의에 관한 규정에 어린이 대상 광고는 부수상품을 강조하지 못하게 하는 조항이 신설됐지만 패스트푸드 업계 등 여러 기업이 여전히 미끼 상품을 활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환경정의는 이날 캠페인에서 맥도널드를 상징하는 인형인 `로널드'가 낚싯줄에 미끼상품을 끼워 아이들을 유혹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안티맥도널드데이는 1985년 10월16일 영국 그린피스 등이 패스트푸드가 생태계와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노동착취 실정을 알리기 위해 제정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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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구연산칼륨 효능 골다공증 치료제 뺨쳐
글쓴이 :
관리자
"구연산칼륨 효능 골다공증 치료제 뺨쳐" 산성 낮춰 골밀도 개선효과 "비견할만" 구연산칼륨 보충제가 골다공증 치료제에 비견할 수 있을 만큼 골밀도(BMD) 향상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위스 바젤대학 의대의 레토 크라프 교수팀은 '미국 신장병학誌'(Journal of the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11월호에 발표를 앞둔 논문에서 "구연산칼륨이 각종 식품의 산성(酸性)을 낮춰 그 같은 효과가 나타나게 되는 것으로 사료된다"고 밝혔다. 크라프 교수는 "구연산칼륨이 다른 식품의 산성을 일부 낮춰주는 기전으로 골다공증 치료제에 못지 않게 골밀도를 빠르게 증가시킬 수 있을 것임이 입증된 것은 아마도 이번이 처음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와 관련, 칼륨은 체액과 혈압, 근육, 신경세포, 삼투압, 수분균형 등과 관련한 수소이온농도(pH)를 조절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미네랄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크라프 교수팀은 평균연령 59세의 폐경기 후 여성 161명을 충원한 뒤 이번 연구를 진행했었다. 이들은 골밀도가 낮게 나타나 골절이 발생할 확률이 높은 편에 속하는 부류였다. 연구팀은 이들을 2개 그룹으로 분류한 후 각각 알칼리를 함유한 30mEq 용량의 구연산칼륨 정제(錠劑) 또는 알칼리가 함유되어 있지 않은 같은 용량의 염화칼륨 보충제를 매일 섭취토록 했다. 이 과정에서 연구팀은 이중 엑스레이 흡수 계측기를 이용해 처음 연구 착수시점과 6개월 경과 후, 12개월이 경과되어 연구가 종료된 시점에서 각각 피험자들의 골밀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연구가 종료되었을 때 구연산칼륨을 섭취한 그룹은 요추골 내부의 골밀도가 처음보다 1% 정도 증가했음이 눈에 띄었다. 반면 염화칼륨을 섭취했던 그룹의 요추골 부위 골밀도는 오히려 1% 가량이 감소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구연산칼륨을 섭취한 그룹은 또 고관절·대퇴골 부위 등의 골밀도 역시 증가했을 뿐 아니라 소변을 통한 칼슘 배출량이 감소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칼슘 배출량이 감소했다는 것은 상당수의 칼슘이 골격 내부에 머물러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크라프 교수는 "알칼리성 보충제에 속하는 구연산칼륨이 서구 스타일 식생활의 주류를 이루는 식품들의 높은 산성을 중화시켜 주기 때문에 이 같은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사료된다"고 결론지었다. 이덕규 기자 (abcd@yakup.com) [기능식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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