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 건강식품 시금치, 실명 예방 효과
글쓴이 :
관리자
[SBS TV 2006-10-25 12:41] - 신장·담낭 결석 있는 사람은 주의해서 섭취 - [민혜선/서울 반포동 : 철분이 많아서 여성들이나 어린이들에게 좋다고 알고 있다.] [손순옥/경기도 분당구 : 노화나 치매예방에 좋다고 알고 있다.] 뼈를 튼튼히 하는 것은 물론이고 빈혈이나 치매, 암 예방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로 건강에 좋은 시금치. 시금치의 건강효과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이상입니다. 최근 영국 맨체스터대학 연구결과, 노인 실명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황반변성을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자헌/동서신의학병원 안과 교수 : 노인성 황반변성은 망막중에 시력하고 직결되는황반부에 변성이 일어나는 질환이다.] 녹내장, 당뇨망막증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실명 원인의 하나일 정도로 노인들에게 많은 질환입니다. [강자헌/동서신의학병원 안과 교수 : 시금치나 여러 식물에 들어 있는 루틴이나 지아잔틴 성분이 노인성 황반변성을 예방한다.] 루틴은 시금치나 브로컬리, 케일이나 양배추 같은 녹색 채소에도 많이 들어있는데요.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김달래/동서신의학병원 사상체질과 교수 : 한방에서는 성질이 차다고 말하는데 소화력이약하고 맥이 늦거나 신장이나 담낭 결석이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때문에 일주일에 세 번 정도, 무엇보다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조리,식품,영양과 관련된 용어-4.조리과학용어
글쓴이 :
관리자
조리*식품*영양과 관련된 용어 - Ⅰ. 조리편 - (4) 조리과학 용어 [자료출처 : 국민영양 2005년 6월호]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조리,식품,영양과 관련된 용어-3.'식재료 및 Herb & Spices'
글쓴이 :
관리자
2006.10.25
조리*식품*영양과 관련된 용어 - Ⅰ. 조리편 - (3) '식재료 및 Herb & Spices' [자료출처 : 국민영양 2005년 4월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전라남도청] 2007년도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식재료 지원계획 확정
글쓴이 :
관리자
[전라남도청] 2007년도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식재료 지원계획 확정 [연합뉴스 보도자료 2006-10-24 16:20] - 내년부터 초중고 등 학교급식에 친환경농산물을 100% 목표로 사용토록 지원 - 전라남도는 지난 10. 24일 전라남도 학교급식지원 심의회(위원장 행정부지사)를 개최하고 2007년도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식재료 지원계획을 심의 확정했다 이날 확정된 계획에 따르면 내년부터는 도내 초,중,고 유치원 및 보육시설에 다니는 총 35만2천명의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학교급식 식재료를 100% 친환경농산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이에 따른 예산은 총 362억원(도비 109억원 시군비 253억원)이 투입되며 금년도 지원예산 287억원보다 75억원이 증가된 금액이다. 친환경농산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지원센터도 건립된다. 도는 우선 내년에 나주시에 1개소를 설립하여 시범운영하게 되는데 향후 성과를 봐서 여타시군에도 연차적으로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내년도에 설립하는 나주시 학교급식지원센터에는 국고 및 지방비 총 8억 8천만원을 투입하여 지역내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을 수집, 가공, 포장, 배송 등을 위생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게 된다. 또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하여 도내의 친환경농산물 생산 작목반등과 계약재배를 통하여 생산 구매하고 수집된 농산물은 위생적인 가공·포장과정을 거쳐 각급학교에 안전하게 공급하는 체제를 갖추게 되어 학생들에게는 질 좋고 안전한 농산물을 급식 할 수 있게 된다. 도는 지금까지는 친환경농산물은 계절별, 품목별로 생산량이 일정하지 않아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내년부터는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가격동향을 수시 파악하여 각급학교에 유통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도 감독을 강화한다. 친환경농산물 확대공급을 위해 지자체의 지원금 만을 친환경농산물 구입 공급하는데 사용하였으나 내년부터는 학부모가 부담하는 급식비도 30%이상 친환경농산물을 구입토록 하고 구입비율을 연차적으로 확대토록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은 학교는 도 및 시군비 지원대상에서 배제 할 방침이다. 지금까지 학교급식 지원효과는 전남도는 지난 2004년부터 전국 처음으로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연차적으로 지원 확대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학교급식 식재료의 50%를 친환경농산물로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도 및 시군비 총 287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따라서 금년 6∼7월에 전국에 거친 학교급식 파동으로 수천명의 학생들이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였음에도 전남지역에서는 단 한건을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그동안 안정성이 확보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한 효과가 입증되었다고 볼 수 있다고 도 관계자는 말했다. 그리고 미래의 소비자인 청소년들이 친환경농산물이 입맛 들여져 판로확보 효과는 대단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 학교급식은 교육과정의 일부로서 정부차원에서 지원해야 할 사항임에도 교육인적자원부는 재정이 어려운 지방자치단체에 책임을 미루고 있어, 도는 학교급식 급식비와 급식지원센터 설립 및 운영비를 정부에서 지원해 주도록 수차례 건의 한바 있으며, 도는 학교 차원의 어린이 친환경농업 교육을 본격 추진을 위해 내년도에는 목포시 등 20개 시군이 시군교육청 자체발간 도서인 3학년 교과서에 수록하고, 도교육감 인정도서인 4학년 사회과 탐구과목에도 친환경농업에 관한 내용이 수록될 예정이어서 학교차원의 교육을 더욱 확대 추진할 계획이고, 이를 위해 교육인적자원부 등 중앙부처와 각 시도 교육청 등 38개 기관에 친환경농업 등에 관한 내용을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해 학교차원의 교육을 추진해 줄 것을 적극 건의한 바 있다. 본 보도자료는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 [연합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방사선 쏘인 급식재료, 줄고는 있지만 ..
글쓴이 :
관리자
방사선 쏘인 급식재료, 줄고는 있지만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열린우리당 김선미 의원은 방사선을 쏘인 식품이 최근 계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2003년 535톤의 방사선조사식품이 생산됐지만 2004년도에는 5933톤, 2005년 5394톤, 2006년8월까지 2315톤으로 매년 방사선조사식품의 생산량이 꾸준히 감소했다. 김 의원은 “정부는 2004년가공식품 제조 원료용 건조식육 및 계란분말 등을 포함해 26개 품목에 방사선조사를 승인하고 2006년 현재 학교급식용 식자재에 방사선조사를 허용하려고 준비중”이라며 “이는 유럽연합(EU)국가들이 안전성에 대한 우려 때문에 방사선조사식품 허용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며 방사선 조사를 엄격히 규제하고 있는 것도 대조적”이라고 지적했다. 또 “정부는 방사선조사식품이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방사선조사식품이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과학적인 근거들이 계속 제시되고 있다”며 “EU나 미국 소비자단체들이 실시한 실험 결과에 따르면 방사선 조사식품에서 독성, 발암물질 등이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미국 퍼브릭시티즌과 식품안전센터(Center for the Food Safety)가 실시한 실험에서 방사선을 조사한 고기에서 발암물질인 2-ACBs가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2-ACBs는 식품의 지방이 방사선에 노출될 때 생성되는 것으로 결장암 유발, 세포와 유전자 손상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김 의원은 “미국의 5만5천개 학교가 회원인 학교영양협회(School Nutrition Association)의 대변인 에릭 패터슨은 ‘어느 학교에서도 방사선조사 쇠고기를 사용하고 있지 않다’ 라고 말해 미국학교에서도 방사선 조사식품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음을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교급식 식자재에 곧 방사선조사를 허용한다는 방침을 가진 정부는 현재 방사선조사를 위한 기본적인 로드맵도 가지고 있지 않다”며 “주무부서인 식약청은 식자재 방사선조사에 관한 기본적인 보고서도 작성하지 않았으며, 부작용에 관한 조사도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특히 식약청에서 직접, 식자재등이 방사선에 노출되었을 때를 대비, 위해성 평가를 해야 하는데도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우려를 표했다. 따라서 김 의원은 “학교급식의 안전을 위한 긍적적인 측면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국민들이 납득 할 수 있게 식약청에서 안전에 관한 조사나 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해가 없도록 해야할 것"이라며 “방사선조사문제는 국민적 합의가 선행되어야 할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고혈압 당뇨 등 심뇌혈관질환, 남자가 여자보다 유병률 높아"
글쓴이 :
관리자
"고혈압 당뇨 등 심뇌혈관질환, 남자가 여자보다 유병률 높아"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최근 고령화와 생활습관의 변화로 인한 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심뇌혈관질환의 증가와 관련, 건강위험행태와 선행질환의 조기발견 및 관리를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4일 질병관리본부가 열린우리당 김춘진 의원에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국민건강증진법 제16조에 따라 1998년부터 3년 주기로 실시된 2005년 국민건강 영양조사 결과, 빈혈을 제외하고 남자가 높으며 여자는 고령화되면서 유병률이 증가하나 남자는 40대와 50대에서 각종 유병률이 최고로 나타났다. ◇비만 유병률= 남자 40대, 여자 60대 가장 높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20세이상 대상자의 비만 유병률은 남자 35.2%, 여자 28.3%였으며, 연령별 비교시 남자는 40대와 50대의 유병률이 높은 반면, 여자는 50대와 60대의 유병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남녀 모두에서 읍면지역의 유병률이 더 높았고, 남자는 가구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유병률이 높은 반면 여자는 가구소득수준이 낮을수록 유병률이 더 높았다. 시도별 비교시 전남이 34.2%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 강원, 경북, 충남, 전북이 높아 도지역 거주자가 광역시지역 거주자에 비해 유병률이 높았다. 연도별 비교시 남녀 모두 지난 7년간 계속 증가했는데, 특히 남자의 증가 경향이 보다 뚜렷했다. ◇고혈압 유병률= 남자가 여자보다 높아, 남자 60대 최다, 여자 70세 이상 최다 30세이상 대상자의 고혈압 유병률은 남자 30.2%, 여자 25.6%로 남자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자는 60대에 52.5%로 가장 높았으며, 연령이 높을수록 증가하다가 70대 이후로 감소했다. 반면 여자는 60대와 70대의 유병률이 50%이상으로 높았으며, 연령이 높을수록 증가했다. 전체적으로 교육수준 및 가구소득수준이 낮을수록 유병률이 높은 양상을 보였으며, 직업별 비교시 농어업종사자(39.6%)와 기능단순노무직(27.1%)의 유병률이 높았다. ◇당뇨병 유병률= 남자 50대 최다, 여자 70세 이상 최다 30세이상 대상자의 당뇨병 유병률은 남자 9.0%, 여자 7.2%였으며,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유병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50대까지는 남자의 당뇨병 유병률이 여자보다 높았으며 특히 50대 남자의 당뇨병 유병률이 16.6%로 여자 8.1%와 비교시 2배 정도 높았다. 이후 남자의 당뇨병 유병률은 감소한 반면 여자는 증가해 70대에는 여자의 당뇨병 유병률이 더 높았다. 동지역거주자에 비해 읍면지역거주자의 당뇨병 유병률이 높았으며, 남자의 경우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여자의 경우 교육 및 가구소득수준이 낮을수록 당뇨병 유병률이 높았다. 시도별 비교시, 전남, 전북, 경북의 유병률이 높았으며 경기, 울산이 낮은 유병률을 보였다. 연도별 비교시, 남자는 1998년에서 2001년에 크게 감소했다가 2005년에 다시 증가했고, 여자는 1998년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이었다. ◇대사증후군= 남자가 여자보다 높아, 남자 50대 가장 높아, 여자 70세이상 복부비만, 고혈당증, 고혈압, 고지혈증 중 3가지 이상을 가지고 있을 때 대사증후군이라고 하며, 이 경우 고인슐린혈증, 인슐린 저항성 등의 현상이 수반된다. 30세 이상 대상자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남자 32.9%, 여자 31.8%였다. 연령별 비교시, 남자는 50대까지 계속 증가하다가 이후 70대까지 감소한 반면, 여자는 연령이 높을수록 뚜렷하게 증가해 70대 여자의 유병률은 63.4%로 남자 34.1%에 비해 거의 2배 정도 높은 유병률을 보였다. 남자의 경우 교육수준 및 직업, 가구소득수준에 따른 뚜렷한 차이가 보이지 않은 반면에 여자는 학력이 낮을수록 유병률이 높은 경향을 보였다. 또한 가구소득수준이 낮을수록 유병률이 높았으며, 농어업종사자(42.1%)가 다른 직업에 비해 유병률이 높았다. 시도별 비교시, 전남, 전북, 경북, 충남 순으로 높았고 서울, 울산 등의 유병률이 낮았으나 전반적으로 지역간 유병률은 비슷했다. ◇빈혈 유병률= 여자가 남자보다 높아 4배이상 높아, 남자 70세이상 가장 높아, 10세이상 대상자의 빈혈 유병률은 남자 2.2%, 여자 9.5%로 여자가 남자에 비해 4배이상 높았다. 연령별 비교시, 남자는 40대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70대의 경우 18.9%까지 증가했으며, 여자는 30대에서 12.1%로 가장 높았고 이후 50대에 5.0%까지 감소했다가 60대 이후부터는 다시 증가했다. 빈혈 유병률은 남자의 경우 읍면지역거주자, 낮은 교육수준, 농어업종사자에서 높은 반면 여자의 경우 교육수준, 직업별, 가구소득수준별로 남자에 비해 큰 차이는 없었다. 시도별 비교시, 전북이 6.6%로 가장 높고 대전이 4.9%로 가장 낮았으나, 전반적으로 지역간 빈혈 유병률은 큰 차이가 없었다. ◇B형 간염 유병률= 남자가 여자보다 높아, 남녀 모두 50대 가장 높아 10세이상 대상자의 B형간염 표면항원 양성률은 남자 4.4%, 여자 3.0%로, 남자가 여자에 비해 높았다. 연령별 비교시, 남자의 경우 20~50대, 여자 50대의 양성률이 5~6%로 높았으며, 남녀 모두 10대와 70대의 유병률이 낮았다. B형간염 표면항원 양성률은 남녀모두 동지역 거주자에서 높았으며, 직업별로는 남자의 경우 사무직 종사자가 6.6%, 여자의 경우 기능단순노무직 종사자가 5.3%로 다른 직업에 비해서 높았다 시도별 비교시, 서울이 4.1%로 높고 충남이 3.1%로 낮았으나, 전반적으로 지역별 차이는 크지 않았다 연도별 비교시, 유병률은 1998년과 2001년이 비슷했고 2005년도에는 감소했다. 성별로는 남자의 경우 1998년 이후 약간씩 감소하였으며 여자의 경우 2001년에 약간 증가했다가 2005년에 다시 감소했다 이 같은 조사 결과에 대해 김춘진 의원은 "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의 증가는 고령화와 생활습관의 변화에 기인한다"면서 "건강위험행태와 선행질환의 조기발견 및 관리를 통하여 심?뇌혈관질환은 예방이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또 김 의원은 "예방중심의 건강증진사업에 대한 국가차원 확고한 의지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적극적인 건강증진사업 발굴과 전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시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서귀포시청] 고지혈증 교실 운영
글쓴이 :
관리자
[서귀포시청] 고지혈증 교실 운영 생활습관으로 인해 야기되는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질병에 대한 이해와 운동·식이요법에 대한 교육을 통하여 자가 관리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 서귀포보건소가 10월 20일 실시한 고지혈증교실에는 1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하여 건강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고지혈증 교실은 의사, 간호사, 영양사 등이 참여하여 질병에 대한 이해와 식이요법 등을 교육하고 참여자에게는 혈압·혈당외에도 체성분 측정 및 간기능·신장기능·혈중지질검사 등을 무료로 실시하여 건강검진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서귀포보건소가 운영하는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교실은 식생활의 서구화와 운동부족으로 야기되는 만성질환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관리를 하지 않음으로서 각종 합병증으로 조기사망이나 장애가 유발됨에 따라 관내 시민을 대상으로 만성질환의 올바른 지식 및 운동과 식이요법에 대한 교육을 통하여 자가 관리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서 합병증 예방으로 장애없는 건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을 주제로 월 1회 매월 셋째주 금요일 14:00-16:00에 실시하는 것으로 2006년도에 고혈압 2회, 당뇨병 2회, 고지혈증 2회의 교육을 실시하여 250명이 참여하였으며, 앞으로 연말까지 11월 17일에 고혈압(3차), 12월 15일에 당뇨병(3차)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국 유병률이 고혈압 27.9%, 당뇨 8.1% 고지혈증 8.2%로 보고되고 있으며 현재 서귀포보건소에서는 고혈압 1,872명, 당뇨 448명, 고지혈증 143명을 등록관리하고 있으며, 거동불능 환자에 대해서는 필요시 방문진료 및 방문간호를 실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보도자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 "검게 탄 음식은 먹지 마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6.10.24
[건강] "검게 탄 음식은 먹지 마세요" - 음식 구울 때 연기가 발암 작용…탄수화물도 검게 탄 부분은 몸에 해로워 - 숯불에 지글지글 구워지는 갈비, 연탄불로 구워진 노릇노릇한 군밤! 구운 음식의 독특한 풍미가 가을 입맛을 유혹합니다. [김용주/제주도 : 석쇠라고 해야 하나요. 거기에다 김치하고 같이 기름 있잖아요? 고기 기름 해가지고 김치에다가 이렇게.] 그러나 탄 음식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입에는 달지만 마음 한 구석 꺼림칙한 것도 사실입니다. [박형준/서울 구로구 : 걱정은 되고 탄 거 안 좋다는 건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탄 부분은 잘라 먹고 있어요.] 음식을 구울 때 가장 해로운 것은 연기! [조요한/건국대학교 종양내과 교수 : 육류를 구울 때 고기기름이 고열에 닿으면서 발암물질이 포함된 연기가 발생한다.] 고기를 구울 때 연기를 들이 마시는 것은 자동차 배기구에 코를 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일 정도로 해롭습니다. 같은 이유로 훈제 요리 역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조요한/건국대학교 종양내과 교수 : 훈제는 연기로 고기를 익히는 것이기 때문에 고기 표면에 묻은 연기가 발암 작용을 한다.] 또 흔히 탄 음식이 좋지 않다는 것을 이야기할 때 고기와 같은 단백질이 가장 몸에 해롭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누룽지나 군고구마 같은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음식들은 안전할까요? [이광근/동국대학교 식품공학과 교수 : 탄수화물도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발암물질을 발생시키기는 마찬가지다.] 구운 음식이 몸에 좋지 않다고 전혀 먹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음식을 구울 때는 될 수 있으면 직접 음식이 불에 닿는 것은 피하고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누룽지나 군밤 같이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음식들도 검게 탄 부분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 명심해야 합니다. [SBS TV 2006-10-24 12:41]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 "인터넷 장보기, 건강에 좋아"
글쓴이 :
관리자
건강] "인터넷 장보기, 건강에 좋아" 할인이라는 미끼로 지갑 열기를 강요하는 대형매장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장보기 요령을 터득한 사람들. 이른바 '노 마트(No Mart)족'이 등장했습니다. [황경희/주부·서울 자양동 : 아무래도 대형매장에 가보면 (지출이) 20만 원대를 훨씬 웃도는 경우가 많은데 집에 와서 보면 막상 먹을거리가 없어요.] 이에 비해 인터넷을 이용해 장을 보면 우선 경제적으로 절약이 가능합니다. [황경희/주부·서울 자양동 :인터넷으로 장을 보면 언제 어떤 것을 먹을지 계산하고 구매를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경제적 이득이 있다.] 또 이렇게 꼼꼼히 장을 보게 되면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주 국제건강협회가 인터넷으로 쇼핑하는 사람들과 대형매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식품구매 형태를 조사·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온라인 장보기를 하는 사람들이 과식을 피하고 유기농 식단을 선호하는 등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경수/강남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 인터넷으로 장을 보면 유기농식품같은 유익한정보를 얻을 수 있고 계획된 장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건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인터넷 장보기가 익숙하지 않다면 대형매장보다는 집근처 소규모 가게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다만 쇼핑에 나서기 전에 살 품목의 목록을 미리 만들어야 필요없이 사서 돈을 낭비하고 건강을 해치는 쇼핑을 피할 수 있습니다. [SBS TV 2006-10-24 12:41]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수입 건강기능식품 '함량 미달' 주의보
글쓴이 :
관리자
수입 건강기능식품 '함량 미달' 주의보 요즘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외국에서 수입되는 건강식품도 크게 늘어나고 있는데요. 함량 미달로 부적합 판정을 받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권영인 기자입니다. 기자>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건강기능식품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경숙/서울 목동 : 비타민제하고 아이들은 칼슘제, 그리고 두뇌 오메가-3 같은것...] 건강기능식품 수입도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2004년 5천8백 건이었던 건강기능식품 수입량은 지난해 7천 건으로 늘었고 올해는 8월에 이미 5천 건에 달했습니다. 하지만 함량 미달과 같은 부적합 제품 또한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 미국산 비타민제는 비타민 C 함량이 표시량보다 12배나 적게 검출됐고 한 비타민 D 제품은 함량이 36배나 모자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수입금지 조치를 받았습니다. 또 14건에선 대장균이 검출되는 등 올해만 모두 115종의 수입 건강식품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특히 최초 수입단계 외엔 서류검사로만 진행되는 검사관행은 날로 늘어나는 수입 건강식품을 제대로 관리하기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식약청은 현재로선 정밀검사 대상을 확대하기 힘들다는 입장입니다. [식약청 관계자 : 검사비율을 높이는 데는 국제통상마찰도 있고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대신 식약청은 인원을 추가로 투입해 보다 면밀하게 검사과정을 관리할 방침입니다. [SBS TV ]
처음
이전
3001
3002
3003
3004
3005
3006
3007
3008
3009
301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