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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쌀 소비 위해 다양한 쌀식품 개발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6.11.08
"쌀 소비 위해 다양한 쌀식품 개발해야" 쌀 음식 전시회(자료) 신성대 곽성호 교수 토론회서 주장 (대전=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해마다 크게 줄고 있는 쌀 소비 촉진을 위해선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쌀 가공식품' 개발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신성대 곽성호(관광조리학과) 교수는 8일 충남도 주최로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쌀 음식 개발보급 토론회'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현재 쌀 소비 촉진사업이 정부 주도로 적극 펼쳐지고 있는 데다 쌀 음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도 전향적으로 바뀌고 있는 만큼 쌀 가공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 곽 교수는 이를 위해 "면류와 빵류, 떡류, 피자류, 만두 등 소비자의 입맛에 맞으면서 조리하기 쉬운 '쌀가루 소재'를 적극 개발하는 한편 시간이 지나면 딱딱해지는 떡류의 단점을 개선하고 유과 및 한과 제조공정의 단순화를 꾀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쌀 '가공식품 붐 조성'을 위해 ▲1960년대식 분식장려운동 형태의 대대적인 쌀 식품 소비운동 전개 ▲학교 및 군부대, 공공기관 식당에서 매주 한 차례 이상 쌀국수 및 쌀라면 등을 식사로 제공 ▲떡과 쌀빵, 쌀피자를 어린이 간식으로 제공 ▲군부대에 쌀로 만든 건빵 공급 ▲간단한 아침식사용 쌀 가공식품 개발 등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한국식품연구원 금준석 박사도 주제발표를 통해 "쌀 가공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선 무엇보다 떡국떡 및 떡복이떡 등 주식(主食) 분야 제품을 집중 개발해야 한다"며 "주식분야가 활성화되면 전체 식품산업에 큰 영향을 미쳐 부식류와 기호식품에 대한 개발이 잇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금 박사는 "그동안 국내 식품산업은 주식 분야의 발전을 크게 고려하지 않았으며, 이는 식품분야의 경영구조를 어렵게 한 원인이 됐다"며 "국내에서 쌀은 여전히 주식으로서의 위치를 굳게 지키고 있는 만큼 다양한 '쌀밥 대용식품'을 개발해 선보인다면 쌀 관련 사업이 활기를 띨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주관한 박윤근 도 농림수산국장은 "토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과 토론회에서 나온 유관기관 및 단체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해 연말까지 소비자의 입맛에 맞은 쌀 음식 개발과 마케팅 방안을 수립한 뒤 내년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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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광우병 괴물, 미국산 쇠고기 그 자체를 반대한다
글쓴이 :
관리자
2006.11.09
광우병 괴물, 미국산 쇠고기 그 자체를 반대한다 [참세상 2006-11-08 17:57] 학교급식 쇠고기 99% 수입산..국내산 둔갑 누구도 모를 일 이빈파(학교급식) 저가공급 식재료와 식품안전장치가 전무한 원칙부재의 학교급식문제로 자녀들의 건강을 항상 염려해야 하는 우리 학부모들은, 한미FTA 선결조건으로 쇠고기 수입이 재개조치된 이래 더욱 불안한 상태다. 학교급식에 쓰이는 쇠고기는 99% 수입산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바뀐 급식법에서도 안전한 식재료 사용의 원칙적 내용이 없는 상태에서 원산지표시나 생산이력제가 도입되기도 전에 수입조치되었다. 이로 인해 시중에 유통될 미국 쇠고기는 가장먼저 학교급식으로 유입될 것이다. 그리고 그동안 국내 식품안전과 유통체계 문제를 굳이 거론하지 않더라도 미국 쇠고기는 자연스럽게 국내산으로 둔갑될지도 모를 일이다. 어쨌든 식품의 수입은 안전성이 충분히 검증된 뒤에 이뤄져야 한다. 우리는 그동안 충분히 연구검토된 자료와 언론보도를 통해 미국산 쇠고기가 결코 안전성을 확신할 수 없는 위험물질임을 확인했다. 그리고 미국은 안전한 쇠고기 생산에 대해 도축시 전량 광우병검사를 하고 있는 유럽, 일본과는 달리 불과 0.1%만 검사하며 그것도 소의 치아로 나이를 판정하는 터무니없는 엉터리다. 육식을 주로하는 미국에서 인간광우병 환자가 늘어나고 있지 않은가. 게다가 판매용 고기를 생산하기 위해 부분육 절단과정에서 광우병을 유발시킬수 있는 뼈조각이 살에 박힐 수 있다는 점과 살코기조차 광우병위험물질이 검출된 사례가 있으므로 절대 미국산 쇠고기는 안심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 수입하게 된 쇠고기는 이미 광우병 위험발생 업소로서 3번이나 적발된 업체로부터 수입하는 것이라니 당연히 정부는 통관거부를 했어야 한다. 그런데 정부가 미국의 압력으로 그렇게 위험한 쇠고기를 수입한 것도 모자라, 국민들에게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함을 확인시킨다는 명분으로 X레이 검사를 한다니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광우병 검사를 하기위해서는 도축이전 소부터 전수 검사되고 도축하면서 뇌간검사를 마친 뒤 식육 판매되어야 하며 안전성 확인은 이와 같은 절차를 거쳐야 되는 것이지 X레이검사만으로는 절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이 경우 설상가상으로 광우병 의심쇠고기는 방사선 조사식품이 되어버린다. 항간에 방사선 조사식품 안전여부논란은 차치하고 미국 내에서도 방사선 조사식품이 유전자 조작식품보다 더 위험하여 학교는 물론 시장에서 금지되었음에도, 우리는 방사선 조사 육류의 안전기준도 마련돼 있지 않은 상태다. 그러면서 요식적으로 뼈 조각검출 작업을 통해 광우병에 대한 국민의 불안을 없애준다니 말이나 되는 일인가. 우리 학부모들은 이미 우리 아이들이 먹는 것으로부터 건강과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음에 간이 졸일 대로 졸여졌으며 이 같은 현실과 미숙한 식품정책에 통탄한다. 정부는 더 이상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자본과 저울질하지 말라. 대체 어느 나라 정부가 국민들의 생명을 담보로 무역협상을 하며 미국사람도 거부하는 광우병 의심고기를 사다가 한술 더 떠 방사선까지 조사하여 안전하다고 하는가. 정부가 눈 가리고 아웅 하며 국민을 기만했던 일이 어디 이번뿐인가만은, 국민전체와 특히 우리아이들의 생명이 달려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절대 용서할 수 없다. 우리는 엄중히 요구한다. 이참에 수입된 미국 쇠고기에 대해 뼈조각 검사는 하되, 뼈 조각 검출여부와 관계없이 과감하게 전량 폐기하라. 그렇지 않고는 광우병의 국내유입을 절대 안심할 수 없다. 그리고 수입통관기준 자체를 전면 수정하여, 앞으로 “수입쇠고기는 국내 관계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전수검사를 통해 안전성이 판정된 소에 한하여 도축하되 전량 광우병검사를 마친 다음 판매용으로 포장되도록 하며 매번 절단기를 소독 교체하여야 한다”는 조건을 반드시 공포하라. 그래도 광우병의 불안은 잠식되기 어렵다는 것을 인식해야한다. 또한, 국내에서도 조속히 광우병검사를 실시하며 생산이력과 원산지표시제도 운영을 서둘러 정착해야할 것이다. 하루속히 식품안전에 대한 근본대책을 세워 국민모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체계와 가장 안전한 학교급식을 약속하라.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하지 않은 밥상을 안겨주는 일이 없도록 국내산 친환경농산물 사용을 의무화 하라. X-ray 검사 연기.. 광우병 위험 쇠고기 전량 폐기 촉구 [참세상 2006-11-07 20:12] 광우병안전연대, “쇼를 하는 한국정부, 어떻게 믿고 쇠고기 먹겠는가” 반문 라은영 기자 지난 30일 미국산 광우병 위험 쇠고기가 인천공항을 통해 전격 수입됐다.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광우병’ 위험 안전성 논란이 일자, 지난 3일 농림부과 수의과학검역원은 미국사 쇠고기 X-레이 전수검사를 통해 공개검증을 7일(화)에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들은 검사 바로 직전인 6일(월) '충분한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서 16일(목)~17일(금) 공개검증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광우병안전연대는 7일 논평을 통해 “공개검증 연기는 농림부와 수의과학검역원이 국민건강과 식품안전을 위한 준비가 전혀 없었다는 것의 명백한 증거”라며 "준비조차 제대로 못한 정치 '쑈'를 멈추고 미국산 수입쇠고기 9톤을 전량 폐기 할 것"을 주장했다. X-레이로 광우병 검사, "불가능하다" 광우병안전연대는 “X-레이로는 뼛조각이나 이물질을 검출할 수 있을 뿐이며, 뇌조직 샘플이 없는 수입국에서 광우병 검사는 애초에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정부가 ‘X-레이 전수검사’를 마치 쇠고기 수입물량 전체에 대해 광우병을 검사할 수 있는 검사인 것처럼 말하지만, "국민들에 대한 눈속임용 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특히 최근의 연구결과는 광우병 유발물질인 척수나 배근신경절 0.001g만으로도 인간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광우병안전연대는 "X-레이나 눈으로 광우병 유발물질 1000분의 1그램을 발견할 수 있는가"를 반문하며 "X-레이 검사는 미국 쇠고기의 광우병가능성을 검사할 수 있는 방법이 결코 아니다"라고 분명히 했다. 이어 “현재 국내법으로는 식육의 방사선 처리가 금지되어 있다”는 점을 들며 “정부는 수입위생조건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어온 10개월 동안 법적 근거조차도 갖추어 놓지 않은 채 도대체 무엇을 했단 말인가”를 되물었다. 현재의 식품위생법 규정은 '감자, 밤, 양파, 마늘, 복합조미식품, 건조 채소류, 건조 향신료 등 26개 품목에 대해 10kGy 안에서 방사선 조사를 허용하고 제품 용기에 이를 표기한다'고만 되어있을 뿐 식육은 이에 포함되어있지 않다. 광우병안전연대는 “법적 근거조차 정비가 되어있지 않고 이제와서 기계구입을 운운하는 것은 뼛조각 검출을 위한 방사선 피폭량이 적다고는 하나 이에 대한 실질적인 안전성에 대한 검증조차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뜻한다"며 정부의 준비 부족을 꼬집었다. 인천공항 내 검역 창고에 보관 중인 미국산 쇠고기 9톤은 모두 707박스 분량이다. 정부는 X-레이 기계 1대를 업체로부터 빌려와서 수의과학검역원 소속 수의사 20명을 동원하여 뼛조각 등 이물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히고 있으나 물리적으로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광우병안전연대는 "X ray 기계로 광우병을 검사하는 것처럼 전국민을 상대로 ‘공연’을 펼쳐보이려다가 이것마저 준비가 안되어 연기를 할 수 밖에 없는 이 한국정부를 어떻게 믿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쇠고기를 먹을 수 있겠는가"라며 위험성을 제기하며, " 정부는 이제 국민들을 호도하는 허울뿐인 X 레이 전수검사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덧붙이는 글 이빈파 님은 학교급식네트워크 공동대표 입니다. 이 기사는 정보공유라이선스 2.0 :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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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닌 후손 위해 환경운동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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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닌 후손 위해 환경운동해야" 제인구달 화계사서 '희망의 밥상' 강연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옛날 사람들은 큰 결정을 할 때 후손들을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단지 우리 세대만을 위해 중대한 일들을 결정해버립니다." 영국 출신의 생명운동가이자 환경운동가인 제인 구달(72) 박사가 8일 오후 강북구 수유동 화계사(주지 수경스님)에서 신자 500여 명을 상대로 '희망의 밥상' 환경강연회를 열고 우리가 아닌 후손들을 위해 환경운동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구달 박사는 자신의 저서 '희망의 밥상' 내용을 요약해 소개하며 세계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토양, 수질오염이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또 "다국적 기업들이 개발도상국에서 산림을 농지로 만들면서 주민들은 점점 더 빈곤한 상황에 빠지고 있다"며 다국적 기업들의 횡포에 대해서도 강도 높게 비판했다. 특히 그는 "아무리 많은 과학자들이 유전자 조작 식품이 안전하다고 말해도 장기적으로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무도 모른다"면서 점점 증가하고 있는 유전자 조작 식물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구달 박사는 "현재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결정들이 한 회사 내 주주총회를 거쳐 결정되듯 이뤄지고 있다"며 "상황은 점점 더 안 좋아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구달 박사는 "어떤 것을 선택할 때는 어린 아이들과 함께 해야한다는 것이 내가 제시할 수 있는 길"이라며 자신이 펼치고 있는 환경운동 '뿌리와 새싹'(Roots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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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기고]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 문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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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9
[농업] [기고]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 문제없어 정부는 9월 11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를 승인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은 2003년 12월 미국의 광우병 발생으로 중단돼 있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부 언론의 미국산 쇠고기 관련 보도는 편향된 주장이며 국민의 불안감을 확대시키는 측면이 있다. 쇠고기 등 농축산식품에 대한 안전성은 국민 건강 차원에서 올바르고 객관적으로 다뤄져야 한다. 근거 없이 안전을 강변하거나, 막연히 불안감만 조성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를 결정하면서 우선 고려한 것은 ’안전성’이다. 그 결과 ’생후 30개월 미만 쇠에서 생산된 뼈 없는 살코기’만을 수입키로 했다. 정부는 결정 과정에서 과학적 근거와 국제적 기준을 적용했다. 수차례 국내 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기술 검토를 통해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확인했다. ------------------------------------------------------------------------- 동물위생 관련 국제기구인 ’국제수역사무국(OIE)’은 전문가 실험 등을 통해 ’30개월 이하 쇠에서 생산된 뼈를 제거한 골격근(살코기)’은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다며 자유롭게 교역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현재 선진국 등 세계 80여 개국이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의 일부에선 검증되지 않은 외국 학자의 연구 결과 등을 내세워 수입되는 미국산 쇠고기가 무방비로 광우병에 노출된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 ’30개월 이하 쇠에서 광우병이 발생하고 있다’ ’살코기에서도 광우병 원인체가 검출됐다’는 것이다. 그러나 30개월 이하 쇠에서 광우병이 발생한 것은 대부분 광우병 원인물질로 알려진 유럽의 육골분 사료가 금지된 1996년 이전이다. 게다가 일부는 사람에게 전염된다고 알려진 전형적인 광우병과 다른 병이다. ------------------------------------------------------------------------- 살코기에서 광우병 원인체가 발견됐다는 주장도 사실과 다르다. 이는 쇠의 광우병 병원체가 아닌 면양의 질병인 스크래피병의 병원체를 쇠가 아닌 쥐 등에 접종한 결과다. 세계적으로 30개월 미만 쇠의 살코기에서 광우병 원인체가 발견된 적은 없다. 현대 과학기술이 광우병에 대해 모든 것을 명쾌하게 밝혀낸 것은 아니지만, 막연한 공포심 때문에 일방적인 주장을 하는 것은 국민의 선택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강문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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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영양상태 평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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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환자 영양상태 평가서-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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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기록서식] 하루에 얼마나 먹을까?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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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6
식사기록서식>섭취> - 하루에 얼마나 먹을까? - [2003년 건강증진기금 연구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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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상담지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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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상담지 [2003 건강증진기금 연구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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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서울시민의 건강, 영양문제 현황과 우선순위
글쓴이 :
관리자
서울시민의 건강, 영양문제 현황과 우선순위 선정 [서울시 영양정책심포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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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를 위한 식생활 환경 및 영양개선사업
글쓴이 :
관리자
건강한 도시, 평생 건강관리를 위한 식생활 환경 및 영양개선 사업추진방향 [서울시 영양정책심포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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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영양교육] 우유급식지도
글쓴이 :
관리자
우유급식지도 영양교육지도 게시판 *우유의 영양가 *유당불내증 *우유마시는 방법 *우유의 살균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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