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교육인적자원부]2007학년도 국립학교 영양교사 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
글쓴이 :
관리자
2006.10.29
2007학년도 국립학교 영양교사 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 번호 6098 내용 2007학년도 국립학교 영양교사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붙임: 공고자료 파일첨부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공립학교 영양교사 52명 선발
글쓴이 :
관리자
공립학교 영양교사 52명 선발 (청주=연합뉴스) 민웅기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내년 도내 초.중학교에 배치할 영양교사 52명을 제한경쟁을 통해 처음 선발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영양교사는 초등 49명(장애인 3명 포함), 중등 3명으로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시험은 다음 달 19일에 실시한다. 선발 시험은 영양사나 식품위생직을 교사로 전환시키기 위한 특별시험으로 응시자격은 도내 공립 각급학교와 교육행정기관의 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영양사나 식품위생직 가운데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이 검정.수여하는 영양교사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1월 12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나 게시판을 통해 발표되며 이들은 이르면 내년도 3월에 임용될 예정이다. wkimin@yna.co.kr (끝)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알레르기' 유전 예방에 엄마 젖이 최고"
글쓴이 :
관리자
"`알레르기' 유전 예방에 엄마 젖이 최고" 알레르기 산모가 6개월 이상 모유 먹이면 발병률 낮출 수 있어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산모의 자녀는 그렇지 않은 어린이에 비해 알레르기 질환이 발병할 가능성이 높지만, 6개월 이상 모유를 먹이면 알레르기 질환의 발병률을 낮출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인제대의대 소아과 김우경 교수팀은 지난 2002년 9월부터 2003년 3월까지 출산한 산모 125명과 그 자녀 12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산모 80명의 자녀 중 21%에서 알레르기 질환이 나타났지만 이들 중 모유수유를 6개월 이상 한 55명 가운데는 7.3%만 알레르기 질환이 발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조사 결과는 최근 열린 대한소아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연구팀에 따르면 전체 125명의 산모 중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산모는 80명이었으며, 알레르기 병력이 없는 산모는 45명이었다. 산모의 알레르기 병력은 설문조사 및 알레르기 혈액검사를 통해 구분했다. 알레르기가 있는 산모가 낳은 어린이를 4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총 17명의 어린이(21%)에게서 아토피피부염(11명), 천식(6명), 식품알레르기(2명) 순으로 알레르기 질환(2가지 질환 동반 포함)이 발생했다. 이는 비알레르기 산모의 자녀 45명 중 3명(6.7%)에게서 알레르기 질환이 발병한 것과 비교할 때 크게 높은 수치다. 알레르기 질환이 없는 산모의 경우 모유수유와 알레르기 질환의 연관성이 없었다. 김 교수는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산모 중 분유를 먹였거나 모유수유가 3개월 미만에 그친 산모의 자녀 25명 중 절반이 넘는 13명(52%)이 알레르기 질환을 보였다"면서 "하지만 6개월 이상 모유수유를 한 자녀의 알레르기 질환 비율이 7.3%에 그친 점으로 볼 때 모유수유가 알레르기 질환 예방에 밀접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끝)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이은영의원실] 병원급식 관련-서울대 보라매 병원
글쓴이 :
관리자
[이은영의원실] 병원급식 관련-서울대 보라매 병원 - 서울대 어린이 병원 보호자 78.3% 소아환자 식사 위탁업체 제공 사실 몰라.. 88.3%가 병원 직영 원해 [질의] 1. 서울대병원 노조가 2006년 7월 1일 실시한 소아병동 환자보호자 84의 설문조사 결과 이 중 78%의 보호자가 소아환자 식사가 위탁업체에서 제공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음. 또한 응답자의 88.3%는 병원에서 직접운영해야 한다고 응답한 사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2. 현재 제공되는 식사와 관련한 설문에서 '반찬의 간이 맞지 않는다'는 응답이 47.4%에 달하며, '식사온도가 적당하지 않다'는 설문에는 65.3%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답함. 소아병동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인 '어린이에게 맞지 않는 식단이다'는 설문에는 42.3%가 '그렇다', 약 40%가 보통이라고 답해 80%가 넘는 학부모가 보통이하라는 답변을 내놓음.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원인은 무엇 때문이라고 생각하는지? 3. 현재 제공되는 식사와 관련한 보호자들의 불만족은 환자식의 보험적용에 따른 결과라는 지적이 나옴. 올해 2006년 6월1일부터 시행된 병원 환자식사의 보험적용에 따라 줄어드는 이윤을 보전하기 위해 보험적용 이전보다 부실한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음. 이에 대한 각 대학병원의 입장은 어떠한가? ■ 문제점 ○ '급식 대란'을 일으킨 CJ푸드시스템의 총 사업장 536곳 가운데 병원이 77곳에 이르지만, 급식이 중단된 병원은 신촌 세브란스병원 등 2곳에 불과 - 특히 국내최대 공공의료기관인 서울대병원(보라매)이 CJ푸드시스템에 급식을 위탁하고 있으며 서울대병원 본원의 어린이환자들 식사 역시 업체만 다를 뿐 위탁 운영되고 있음 ○ 서울대병원노조가 06년 7월 1일 실시된 소아병동 환자보호자 설문지결과 총 84명이 조사에 응함. 평균입원일수는 23.5일, 2주미만 입원 환자는 61.1%이며 38.9%는 2주 이상 입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응답자의 90.4%는 학교급식 사태가 외탁급식으로 인한 것이라고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학교급식 사건 이후 위탁급식에 대한 강한 불신을 가지고 있음. ○ 더구나 직영이 아닌 위탁업체의 경우, 단가절감을 통한 줄어드는 이윤을 보전하려는 움직임이 더 강해질 수 있으므로 위탁급식에 대한 불신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임. 따라서 병원급식도 직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일부의 여론을 수용하든지, 더욱 철저하게 관리, 감독할 수 있는 병원 측의 노력이 필요함. [연합뉴스 보도자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부]「조류인플루엔자(AI)」특별방역 추진키로
글쓴이 :
관리자
「조류인플루엔자(AI)」특별방역 추진키로 □ 농림부는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AI)의 국내유입 가능성이 높은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를 특별방역기간으로 설정하고 강도 높은 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보건복지부] 고혈압ㆍ당뇨 정보를 담은 2007년 건강달력 배포-국민건강보험공단
글쓴이 :
관리자
고혈압ㆍ당뇨 정보를 담은 2007년 건강달력 배포 국민건강보험공단(理事長 李在庸)은 고혈압당뇨 질환자에게 필요한 건강관리 정보를 담은 2007년도 건강달력 110,000부를 제작하여 10월 말부터 방문 민원과 고혈압ㆍ당뇨 질환자 건강관리를 위해 공단 직원들이 이들의 가정을 방문할 때 배부한다고 밝혔다. 고혈압ㆍ당뇨는 평생 관리가 필요하며 중장기적으로 합병증을 유발하여 의료이용 부담이 큰 대표적인 질환이다. 그러나 이 두 질환은 평소 혈압ㆍ혈당관리만 잘하면 합병증 예방효과가 매우 크다. 올해로 4번째 제작한 건강달력은 고혈압ㆍ당뇨관리 정보를 월별 테마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앞면은 달력 기능과 함께 핵심사항을, 뒷면은 해당 사항에 대한 구체적 실천 방법과 계절별로 필요한 질환 관리 정보 등을 담아 제작하였다. 탁상용 건강달력은 연중 비치하므로 접근성이 높은 장점이 있어 고혈압ㆍ당뇨질환자의 건강관리 생활화 분위기 조성과 지속적인 자기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공단은 밝혔다. * 문의 : 국민건강보험공단 가입자보호실 ☎3270-9641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2007년부터 인삼제품에 새로운 농약기준 마련
글쓴이 :
관리자
제목 2007년부터 인삼제품에 새로운 농약기준 마련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인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2004~ 2005년도에 수행한 “국가잔류농약안전관리망구축” 사업결과, 인삼의 가공과정에서 변화되는 농약의 감소율을 과학적으로 산출하여 기준설정에 반영하였고 GAP 자료에 근거하여 수삼의 기준도 과학적으로 설정하여 2007년 1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현행 인삼의 농약잔류허용기준은 건삼을 기준(100%)으로 수삼에 25%, 농축액에 200%로 일률적으로 적용하고 있어서, 인삼재배 농가에서는 지나치게 낮은 기준으로 안정적인 수삼의 생산이 어렵고, 상대적으로 인삼제품(건삼, 홍삼, 인삼농축액 및 홍삼농축액)에는 높은 기준이 적용되어 안전성확보가 어려웠으나, ○ 새로운 기준은 과학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설정된 수삼의 기준을 바탕으로 건삼, 홍삼, 인삼농축액 및 홍삼농축액으로 가공과정 중 분해되는 농약의 함량을 감안하여 농약에 대한 인삼 및 그 제품의 안전성이 더욱 확보되었으며, ○ 이러한 농약기준 설정 기법은 전 세계적으로도 우리나라가 가장 선두에 있으며, 국제 기준 설정 요청 시 자료로 제출할 예정에 있다고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앞으로도 우리나라 대표 식품인 인삼 및 그 제품의 잔류농약관리를 철저히 함으로서 인삼수출 증대는 물론 국민보건 향상에 기대된다고 밝혔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채소, 노인 기억력 손상 방지 효과
글쓴이 :
관리자
채소, 노인 기억력 손상 방지 효과 (시카고 로이터=연합뉴스) 채소가 노인들의 기억력 손상을 막아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 소재 러시대학병원의 마사 클레어 모리스연구팀은 매일 채소를 2.8 접시 이상 먹는 사람은 한 접시도 안 되게 먹는 사람보다 6년간 기억력 손상과 정신능력 퇴화가 40%나 지연됐다고 밝혔다. 모리스연구팀은 시카고에서 65세이상 3천700여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6년간 이들이 먹는 음식과 정신능력을 함께 조사한 결과 채소가 이처럼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고했다. 이들은 양상추와 시금치가 기억력 손상 방지에 가장 효과가 있었으며 그 다음으로는 브로콜리같은 평짓과 식물이었다고 밝히고 땅콩이나 렌즈콩 같은 콩 종류는 효과가 약했다고 말했다. 모리스 연구원은 이번 연구에서 과일도 전반적으로 이런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으나 늙은 쥐를 상대로한 터프츠대학의 연구에서는 베리를 많이 포함한 식사가 뇌기능을 향상시켰다는 보고도 있다고 말했다. 모리스는 채소에 많이 들어있는 비타민 E가 이런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추정했다. 이 연구는 전문지 뉴롤로지(신경학)에 발표됐다. [연합뉴스 TV 2006-10-24 14:04]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수확 1년이내 쌀' 의무화
글쓴이 :
관리자
2006.10.26
학교급식 '수확 1년이내 쌀' 의무화 [연합뉴스 TV 2006-10-25 13:26] 수입쌀 사실상 `NO'…단백질ㆍ비타민ㆍ칼슘 영양소별 기준 마련 (서울=연합뉴스) 이성한 기자 = 내년부터 학교급식에 수확 1년이내의 쌀만 사용하도록 하는 등 학교급식 식재료 품질관리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또한 성별과 학년 등 성장 단계에 따라 학교급식의 열량은 물론 단백질, 비타민,칼슘, 철 등 영양소별 기준이 마련됐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5일 이러한 내용의 학교급식 식재료 품질관리 기준과 영양관리 기준, 위생ㆍ안전관리기준 등을 담은 학교급식법 시행규칙과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으며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내년 신학기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식재료 품질관리기준에 따르면 농산물은 친환경농산물이나 우수농산물 등 표준 규격이 '상등급' 이상인 것만 쓸 수 있도록 했다. 쌀은 수확연도로부터 1년 이내의 것을 사용하도록 해 사실상 수입쌀은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전처리농산물(수확후 세척, 선별, 절단 등의 가공을 통해 즉시 조리할 수 있도록 처리된 식재료)은 '상등급' 이상에 해당되는 품목으로 제품명, 업소명, 제조연월일, 전처리 이전의 식재료 품질 등이 표시된 것으로 조리해야 한다. 축산물의 경우 쇠고기는 육질 3등급 이상 한육우, 돼지고기는 C 등급 이상, 닭고기는 1등급 이상, 계란은 2등급 이상을 쓰도록 했다. 축산물은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을 적용하는 도축장이나 가공작업장에서 생산된 고기를 써야하고 수산물도 상품가치가 '상' 이상에 해당하는 것으로 규정했다. 교육부는 가능하면 국내산 농축수산물을 쓰도록 하고 부득이 수입산을 사용할 경우 국내산과 동등한 또는 그 이상의 품질을 가진 제품으로 한정했다. 또한 학교급식 위생 안전관리기준을 제정, 식품 취급 및 조리업자는 6개월에 한번씩 건강진단을 실시하도록 하고 지하수를 사용할 경우 소독 또는 살균처리토록 규정했다. 학교급식 영양관리기준에는 끼니당 남자 초등 1~3학년은 534㎉, 남자 중학생은 800㎉, 남자 고교생은 900㎉의 기준 열량과 단백질, 비타민A, 티아민, 리보플라빈, 비타민C, 칼슘, 철 등의 권장량이 제시돼 있다. 교육부는 학교급식법 시행령도 개정, 학교급식 관계 공무원이 학교내 급식시설뿐만 아니라 학교급식에 식재료 또는 조리 가공된 식품을 공급하는 업체에 출입해 검사하고 식품을 수거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다. 식재료의 품질관리기준, 영양관리기준, 위생ㆍ안전관리 기준을 위반하면 급식 공급업자에게 최고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과태료 부과기준이 신설됐다. 교육부는 이밖에 현재 별다른 규정이 없는 점심 이외의 석식 급식은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학교 자율적으로 실시하도록 했다. 신영재 학교체육보건급식과장은 "지난 7월 국회를 통과한 학교급식법의 후속 조치로 가능한한 우수한 우리 농축수산물을 학교급식에 사용하도록 식재료 품질기준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수확후 1년 이내 쌀만 써야 [YTN TV 2006-10-25 15:01] [앵커멘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학교 급식, 하지만 다행히 내년부터는 급식의 질에 대해서만큼은 조금 마음을 놓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학교 급식의 식재료 품질관리 기준을 마련해 내년 신학기부터 적용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박상남 기자! 이번에 새로 마련된 학교급식 식재료 기준, 눈에 띄는게 어떤게 있습니까? [리포트] 내년부터는 수확한지 1년 이내의 쌀만 학교급식에 쓸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사실상 수입 쌀은 쓰기가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수입쌀을 학교급식에 쓰지 말도록 금지한 것은 아니지만 유통 경로로 볼때 수확 후 1년 이내의 수입쌀이 국내에 들어와 있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학교급식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의 입법 예고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의견 수렴을 거쳐 개정안이 오는 12월 국무회의에서 의결되면 내년 신학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의 주요 식재료 기준을 보면 우선 농산물의 경우 친환경농산물이나 우수농산물 등 '상등급' 이상인 것만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만, 표준 규격이 정해져 있지 않은 농산물은 상품가치가 '상' 이상에 해당하는 것을 쓰도록 했습니다. 축산물 사용 기준도 마련됐습니다. 쇠고기는 육질 3등급 이상 한육우, 돼지고기는 C 등급 이상만 쓰도록 의무화 했고 닭고기는 1등급 이상, 계란은 2등급 이상을 쓰도록 권장사항으로 규정했습니다. 수입축산물을 쓸 경우에도 이와 동등한 수준 또는 그 이상의 제품만을 쓰도록 했습니다. 수산물의 경우에는 '원산지 표시'가 되어 있고 '수산물 품질인증 기준' 가운데 관능검사 기준에 상당하는 '품질 우수 수산물'을 쓰도록 했습니다. 교육부는 그러나 이번 새로운 기준이 시행되더라도 일선 학교의 급식비용 부담이 갑자기 늘어나는 경우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미 대부분의 학교에서 이번 개정안의 최저기준보다 좋은 수준의 식재료를 쓰고 있기 때문이라는게 그 이유입니다. 교육부는 이번 시행령과 시행규칙은 그동안 학교 자율에 맡겨두었던 식재료 기준을 법제화 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면서 이같은 품질관리 기준을 위반한 급식 공급업자에게는 최고 5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수해나 가뭄 등의 천재지변이나 도서 벽지 등 지리적 여건 등으로 식품 수급에 어려움이 있을 경우에는 교육감이 별도의 식재료 품질관리 기준을 정해 시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금까지 교육부에서 YTN 박상남입니다. [연합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조제분유 사카자키균의 진실
글쓴이 :
관리자
2006.10.25
조제분유 사카자키균의 진실 `어느 이유식이 좋을까' 아기 영양식단 전시회(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조제분유와 이유식에서 위해 미생물인 사카자키균이 미량 검출됐다고 해서 아기를 둔 부모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또 조제분유 등을 만들어 파는 유가공업체들도 사카자키균 파문에 휩싸여 소비자 신뢰 추락을 우려하며 전전긍긍하고 있다. 정부는 정부대로 관리가 허술하지 않았느냐는 따가운 시선에 마음이 편치 못한 표정이다. 소비자와 생산자, 관리자 등 분유시장에 참여하는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사카자키균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셈이다. 이에 따라 한국수의공중보건학회, 한국유질유방염연구회, 식품안전포럼 등 학계를 중심으로 조제분유의 사카자키균 안전관련 심포지엄을 마련하는 등 안전한 분유 관리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사카자키균의 안전성 문제가 국내에 본격 알려진 것은 20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부분의 식품안전문제가 그렇듯이 사카자키균의 안전성 문제도 해외에서 먼저 터진 뒤 한국에 상륙한 경우다. 영국과 미국 등에서 대장균군의 일종인 사카자키균이 분유 등에서 나왔다는 정보가 들어오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소시모)'이 공동으로 국내 유통 분유와 이유식에 대한 모니터링에 들어간 것. ◇자연환경에 널리 분포 = 이름도 낯선 사카자키균은 장내세균의 일종으로 1980년대 들어 일본의 미생물학자인 니이치 사카자키의 이름을 따서 명명한 것이다. 2005년 현재까지 적어도 10개국에서 전 세계적으로 76건의 감염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9개 주 이상에서 발병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람이나 동물의 장 또는 자연환경에서도 많이 발견되는 등 서식지는 다양하다. 특히 공기나 물은 물론 일반식품이나 치즈, 건조식품, 야채 등에서도 검출되고 있다. ◇얼마나 위험하나 = 사카자키균의 독성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잘 알려져 있지 않고 활발하게 연구가 진행중이다. 건강한 성인에게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다만 발생빈도가 낮긴 하지만 신생아와 유아에게 치명적인 수막염, 패혈증, 발작, 괴사성 장관염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사카자키균이 유발하는 신생아 뇌수막염의 경우 20∼30% 정도의 치사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외국 분유에서도 사카자키균 검출 = 국내 생산 조제분유에서 사카자키균이 나왔다고 해서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긴 하지만 외국 분유제품이라고 해서 안전지대에 놓여 있는 것은 아니다. 한국식품연구원 오세욱 박사에 따르면 1988년에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141종류의 조제분유에 대해 장내세균 검사를 실시한 외국 연구조사를 보면 52.5%에서 장내세균이 검출됐고 이 중에서 14.2%에 해당하는 20개 시료에서 사카자키균이 나왔다. 또 1997년 캐나다의 5개 분유회사 120개 분유제품을 조사한 연구결과를 보면 6.7%에 달하는 시료에서 사카자키균이 검출됐다고 오 박사는 말했다. 영국 노팅엄 대학이 2004년 검사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 한국 등 7개국에서 생산된 조제분유와 건조 유아식에서 사카자키균 등 13종의 장내세균이 나왔다고 오 박사는 덧붙였다. 국내외 조제분유와 이유식이 사카자키균에 노출돼 셈이다. ◇오염경로는 = 사카자키균은 자연환경에 널리 분포하기 때문에 분유나 이유식에서만 나오는 게 아니다. 분유를 조제할 때 사용하는 젖병솔이나 스푼, 모유를 보관하는 유축기 등에서도 검출되었다는 연구보고가 있다고 오 박사는 말했다. 식품공장이나 일반 가정집도 예외가 아니다. 의학저널 란셋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16곳의 가정 중 5곳의 가정에서, 또 식품공장 9곳 가운데 8곳에서 사카자키균이 나왔다는 보고가 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사카자키균의 오염원과 정확한 오염경로는 아직까지 밝혀져 있지 않다. ◇"가장 좋은 대비책은 감시강화-분유 조제시 섭씨 70도 이상 뜨거운 물에 타서 먹여야" = 사카자키균에 대해서는 유럽연합(EU)을 제외한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식품규격위원회, 일본, 미국에서는 별도의 기준규격을 설정해 관리하고 있지 않다. 다만 우리나라와 같이 대장균군으로 위생관리를 하고 있다. 사카자키균은 100㎖ 당 10만 마리 수준은 되어야 WHO 등에서 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있는 면역결핍 영아, 28일 미만 영아, 2.5㎏ 미만 저체중아 등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극미량일 경우에는 감염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다. 식약청은 그러나 먹거리 안전차원에서 앞으로 조제분유에서는 사카자키균이 나와서는 안된다는 내용의 기준규격을 마련해 시행할 방침이다. 오 박사는 "따라서 자연환경에 존재하는 사카자키균에 대한 가장 좋은 대비책은 감시를 강화하는 것 뿐"이라고 말했다. 물론 아직까지 규명되지 않은 감염경로와 오염원에 대한 생화학적, 분자생물학적 연구가 필요하고 나아가 분유 제조공정에서 근원적으로 사카자키균을 제거할 수 있는 기술 개발도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오 박사는 덧붙였다. 특히 분유를 조제할 때 섭씨 70도 이상의 물에 탄 뒤 흐르는 물에 식힌 후에 먹이는 게 사카자키균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실제로 WHO나 식약청도 조제분유나 이유식은 멸균제품이 아닌 만큼 미생물 오염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며 반드시 뜨거운 물에 타서 먹일 것을 권고하고 있다. 또 한번 먹이고 남은 조제분유 등은 보관하지 말고 반드시 버리고 젖병과 젖꼭지, 손과 스푼 등도 깨끗이 씻어 살균처리하는 등 청결하게 유지하는 게 좋다고 당부하고 있다. [연합뉴스 2006-10-25 10:24]
처음
이전
3001
3002
3003
3004
3005
3006
3007
3008
3009
301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