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부]2번째 수입된 미국산 쇠고기에서 뼈조각 검출
글쓴이 :
관리자
2006.12.04
[농업] 2번째 수입된 미국산 쇠고기에서 뼈조각 검출 부서 국립수의과학검역원 □ 농림부 국립수의과학검역원(원장 강문일)은 지난 2006.11.23 미국에서 수입된 쇠고기 3.2톤을 검역한 결과 뼈조각이 검출되었다고 12.1일 발표하였다. - 검역원은 X-선 이물질 검출기를 이용한 전수검사 과정 중 꽃등심살(Ribeye Roll) 2박스에서 뼈조각 3개가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 가로13㎜×세로6㎜×두께2㎜ / 7㎜×6㎜×2㎜ / 22㎜×3㎜×1㎜ - 뼈조각은 꽃등심살에 부착되어 있거나 가공과정 중 묻어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검역원 관계자는 밝혔다. - 이에 따라 검역원은 동 뼈조각이 특정위험물질(SRM)은 아닌 것으로 보이나 살코기만을 허용키로한 한·미간 미국산쇠고기 수입위생조건에 위반되어 검역 불합격 조치를 한다고 설명하였다. □ 검역원은 한·미간 수입위생조건에 따라 해당작업장의 수출선적을 중단하고 해당 물건은 위생조건에 명시된 대로 반송 또는 폐기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번 뼈조각이 검출된 작업장은 지난 11.23일 뼈조각 검출로 불합격된 작업장과는 다른 작업장이라고 검역원 관계자는 설명하였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어린이 비만 예방 ‘창작 동화책’ 2종 발간
글쓴이 :
관리자
어린이 비만 예방 ‘창작 동화책’ 2종 발간 보건복지부는 어린이 비만을 예방하고자 2종의 창작 동화책과 교육교재를 발간, 전국 유치원과 보건소에 배포한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는 20세 이상 성인의 비만 유병률이 1998년 26.3%에서 지난해 31.7%로 증가하는 등 비만인구가 증가 추세에 있으며, 학계에서는 어린이 비만이 성인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경고하고 있다. 연도별 비만 유병률(자료 :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사회연구원. 국민건강영양조사) 복지부는 만 3~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비만예방 동화책을 배포한다. 동화책은 '얘들아! 상수리나무 숲으로 가자', '자신 있게 말할 거예요!'등 2종으로 연극놀이 활동안(교육교재)도 첨부해 교육효과를 높였다. 동화책은 전국 유치원 8230개소와 전국 246개 보건소에 무료로 배포되며, 29일에는 서울 금잔디 유치원에서 시범 공개수업도 진행한다. 또한 비만예방 동화책 2종 외에도 초등학생을 위한 비만예방 교육 매뉴얼도 제작, 전국 보건소에 배포할 예정이다. 다음은 보건복지부가 제공하는 동화책 요약 내용이다. △동화책 1 요약 : 얘들아! 상수리나무 숲으로 가자 어린이 비만예방 동화 및 연극놀이 활동안1 숲 속 동물들이 하나 둘씩 병이 생겼다며 염소의사 선생님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캥거루는 껑충껑충 뛰지를 못하고, 여우는 신경질이 많아졌습니다. 염소의사 선생님들은 동물 친구들의 갑작스러운 문제들 때문에 며칠 밤을 새워가며 연구를 했습니다. 염소 의사 선생님이 연구 끝에 원인을 알아냈다는데, 아마도 숲 속 새로 생긴 멧돼지네 가게와 무슨 연관이 있는 듯 합니다. 지지고 볶고, 튀기는 음식들을 싸게 팔고 있는 멧돼지네 가게에서 자꾸만 음식을 사달라고 졸라대는 아기 사슴과 캥거루 식구들을 발견한 염소 선생님은 모두를 모아놓고 최근에 생긴 병의 원인을 밝혀 줍니다. 잘못된 식습관이 문제라는 것을 말해주고, 염소 의사 선생님은 즐거운 운동을 할 수 있는 상수리나무 숲 ‘살빼 교실’을 열게 됩니다. 동물 친구들 모두가 상수리나무 숲으로 가버리자, 손님이 끊긴 멧돼지만이 부러운 눈길을 남길 뿐이었습니다. △동화책 2 요약 : 자신 있게 말할 거예요! 어린이 비만예방 동화 및 연극놀이 활동안2 한솔이와 아빠는 참 많이 닮았습니다. 둘 다 빨리 먹기 대장, 많이 먹기 대장인데다가 꼼지락 꼼지락 운동하기 너무 싫어하고 텔레비전 보기, 컴퓨터랑 놀기를 좋아하는 게 똑같습니다. 엄마는 아빠를 너무 좋아하는 한솔이가 아빠처럼 커서도 뚱뚱해질까봐 걱정이 많습니다. 유치원에 입학하는 한솔이는 마음씨가 예쁜 고운이와 친구가 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무용 발표회 날, 선생님과 짝을 이뤄 춤을 추는데 마음처럼 쉽게 몸이 잘 움직이지 않아 넘어지면서 고운이의 발목이 삐게 됩니다. 이 일을 계기로 한솔이는 아빠와 함께 열심히 운동해서 살을 빼고 멋진 꼬마병정인형처럼 되기로 결심합니다. 국정브리핑 기사목록 | 기사제공 :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 "감기에는 잘 먹어야 회복 빨라"
글쓴이 :
관리자
[건강] "감기에는 잘 먹어야 회복 빨라" [SBS TV ] 감기에 걸렸을 때는 무조건 잘 먹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천호/경기도 용인 : 감기 하면 귤이나 포도, 사과 같은 과일류가 제일 좋을 것 같다.] [장미옥/서울 구로구 : 육류, 단백질을 많이 먹으라고 해서 탕 종류 사골 이런 걸 계속 먹어주면 좀 나아진다고 들었다.] 검증되지 않은 경험이라고만 생각했던 이야기가 사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종합병원 연구팀은 감기환자들을 둘로 나눠 한 집단에게는 푸짐한 식사를 또 다른 대상자들에게는 물만 먹인 뒤에 혈액을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잘 먹은 실험 대상자들은 인체 내 면역반응을 촉진하는 물질의 혈중 농도가 평소보다 4배나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우주/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 : 비타민이라든지 징크(아연)나 셀레늄같은 미량 원소가 면역을 강화시키고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했을 때 항체를 형성해 감기나 세균감염을 치유하거나 예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단백질과 비타민C를 섭취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닭고기와 같은 음식이 좋은데요. 닭고기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서 피로해소를 돕고 혈액순환도 원활하게 합니다. 또, 가래제거 효과도 있어서 감기로 인해 답답한 목을 해소해 줍니다. 그리고 유자차, 레몬차는 항산화작용을 하는 비타민C가 풍부하기 때문에 감기로 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또, 감기에 걸렸을때 고춧가루와 같이 매운 음식이 효과적이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곽창규/강남경희한방병원 체질의학센터 교수 : 초기 감기엔 매콤하면서 뜨거운 성질의 음식이나 약물이 효과적인데 그럴 땐 콩나물국에 고춧가루, 파뿌리를 넣어주면 훨씬 효과적이다.] 바로 고추의 매운맛인 캡사이신이 발열작용을 해서 열을 내려준다는 것인데요. 하지만 소주에 고춧가루를 넣어서 먹는것은 오히려 감기를 악화 시킬 수 있기 때문에 멀리해야 합니다. 또, 수분은 하루 8잔 이상 많이 섭취하되 우유는 오히려 가래를 진하게 만들기 때문에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의학> 알코올성 뇌손상, 간 손상.영양실조가 원인
글쓴이 :
관리자
의학> 알코올성 뇌손상, 간 손상.영양실조가 원인 [연합뉴스] (오클랜드뉴질랜드>=연합뉴스) 고한성 통신원= 알코올로 인한 뇌손상은 알코올 자체 보다는 간 손상이나 영양실조 때문에 일어나는 것으로 지적됐다. 29일 호주 언론들에 따르면 시드니 대학 클라이브 하퍼 교수는 연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면서 따라서 음주로 인해 뇌가 손상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알코올성 뇌손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음식 등에 비타민 티아민을 첨가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퍼 교수는 "올바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시민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알코올로 인해 뇌가 많이 손상된 사람들도 안전한 방식으로 술을 마시고 잘 먹으면 증상을 얼마든지 호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연구로 호주의 저명한 의학상인 '로열 프린스 알프레드'재단 메달을 받았다. koh@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타민 D 부족, 소아 염증성장질환 유발'
글쓴이 :
관리자
2006.12.01
(서울)'비타민 D 부족, 소아 염증성장질환 유발' 염증성장질환을 가진 소아들에게서 비타민 D 부족의 유병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염증성장질환은 대장이나 소장의 염증을 의미하는 말로 설사와 복통,혈변,체중이나 식욕 감퇴와 대장표면의 궤양등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 크론씨병이나 궤양성 대장염이 이와 같은 염증성장질환의 가장 흔한 두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보스톤 소아병원의 파파 박사팀은 8-22세 사이 연령의 염증성장질환 증상을 보이는 130명의 소아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이 들중 94명은 크론씨병을 앓고 있었으며 36명은 궤양성대장염 증상을 보였다. 연구팀은 환자로 부터 체내 비타민 D 수치를 정확히 나타내는 혈액내 25-히드록시-비타민 D 수치를 측정했다. 또 연구팀은 부갑상선에서 분비되어 비타민 D와 같이 새로운 골조직 형성을 돕는 부갑상선호르몬 수치와 척추 하부의 골밀도치를 측정했다. 연구결과 소아의 약 43%가 비타민 D 부족을 나타낸 가운데 이 중 약 11%는 심한 부족 증상을 보였다. 이와 같은 비타민 D의 부족율은 크론씨병이나 궤양성 대장염을 가진 환자에서 유사하게 나타났다. 25-히드록시-비타민 D 수치는 어두운 피부색을 보이는 소아에서 53% 낮게 나타났으며 겨울기간동안 33% 감소한 반면 비타민 D 보충제를 복용한 소아에 있어서 32% 높게 나타났다. 연구팀은 또한 25-히드록시-비타민 D 수치가 체중및 골밀도,질병의 유병기간과 혈액내 알부민 수치와 연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상부 위장관에 영향을 주는 크론씨병을 가진 환자들이 이 질환이 없는 환자들에 비해 비타민 D가 부족할 위험성이 더욱 높게 나타났으나 25-히드록시-비타민 D 수치와 척추 하부의 골밀도나 혈중 부갑상선호르몬 수치와는 연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염증성장질환을 가진 환자에 있어서 비타민 D 부족이 왜 발생하는지에 대한 기전은 불확실하나 연구팀은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이 기전을 이해해 성공적인 치료법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유명 기자 jlove@mdtoday.co.kr [뉴시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거짓·과대광고 이용한 74개 품목 적발
글쓴이 :
관리자
2006.12.01
식약청, 거짓·과대광고 이용한 74개 품목 적발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06년 상하반기 2차례에 걸친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 특별점검 결과, 총 71개 업소, 74개 품목을 적발하여 행정처분 등 조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위반 매체별로는 인터넷을 통한 위반이 51개 업소, 54개 품목으로 전체 위반업소의 70%에 이르렀으며, 인쇄매체, 방송매체 등이 그 뒤를 이어 인터넷을 통한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가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07년도부터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 재발방지를 위한 사전관리 정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2006년 10월 4일 의료기기법이 개정됨에 따라 의료기기광고사전심의제도가 2007년 상반기에 시행될 예정이다. 이 제도는 의료기기 광고를 하고자 하는 경우,△ 광고 내용에 대하여 사전에 식약청장의 심의를 받도록 의무화 한 것으로 △의료기기 광고를 제도권내에서 관리할 수 있게 되어 거짓·과대광고 행위가 상당부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또 식약청은 인터넷 등을 통한 거짓·과대광고 행위가 급증하고 있는 점에 착안하여 인터넷 쇼핑몰, 인터넷 포털싸이트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하여 광고 게재 단계에서 불법광고를 사전차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약청 관계자는 아울러,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하여 안전한 의료기기, 이렇게 선택하세요!>라는 홍보책자를 제작, 12월 초에 6개 지방청 및 시·도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또한 "이 책자는 가정에서 널리 사용되는 의료기기를 중심으로 거짓·과대광고 사례, 구입시 주의사항 등을 포함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의료기기를 선택하는 데 있어 보다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석유선 기자 sukiza@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즉석식품, 탄산음료에도 ‘경고문구’ 표기
글쓴이 :
관리자
2006.12.01
즉석식품, 탄산음료에도 ‘경고문구’ 표기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앞으로는 즉석식품과 탄산음료에도 경고문구 표기가 의무화 될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 안상수 의원은 30일 ‘과다한 섭취가 건강에 해롭다’는 내용의 경고문구를 즉석식과 탄산음료 포장 용기 등에 표기하는 것을 의무화 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국민건강증진법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최근 식생활의 서구화와 간편화로 인해 즉석식과 탄산음료의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지방과 당분의 과다섭취가 비만 유발 및 증가와 관련있다는 보고가 나오고 있다”며 “국민건강의 보호를 위해 즉석식과 탄산음료의 위험성에 대한 국가적 대응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개정안 발의 배경을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즉석식 및 탄산음료를 제조 또는 판매하는 자는 식품의 포장용기 등에 과다한 섭취가 건강에 해롭다는 내용의 경고문구를 표기하도록 했으며, 이 같은 내용의 경고문구를 표기하지 않거나 이와 다른 경고문구를 표기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김태형 기자 kth@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폭식보다 야식이 비만의 적 !
글쓴이 :
관리자
2006.12.01
폭식보다 야식이 비만의 적 !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비만 인구가 증가하고 비만이 건강의 중요한 주제가 되면서 비만과 밀접한 식습관도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비만 환자들의 식습관을 조사한 결과 폭식 습관을 가진 사람보다 야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3배가량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수옥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비만체형관리클리닉 간호사는 2004년 9월부터 2005년 8월까지 강북삼성병원 비만클리닉을 처음 방문한 성인 516명을 대상으로 식생활 태도를 조사한 결과, 한번에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 폭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조사 대상의 14%를 차지했으며, 저녁 7시 이후에 하루 섭취열량의 50%이상을 섭취하는 야식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40%로 나타나 폭식 보다는 야식습관이 비만환자들에게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수옥 간호사에 따르면, 516명(남성 141명, 여성 375명)의 대상자들에게 운동, 식생활습관, 섭식장애와 관련된 총 55개 문항의 설문지를 통해 실시한 이번 조사 결과, 평균 체중과 체질량지수(BMI)는 남성이 89.2kg, 29.8kg/m²이었고, 여성은 67.7kg, 26.5kg/m²이었다. 특히 비만으로 진단할 수 있는 BMI 25kg/m²이상은 남성의 경우 전체의 93.6%를 차지한 반면 여성은 그 비율이 68.8%로 남성보다 낮았다. 식습관과 관련된 조사에서는 폭식습관을 가지고 있는 남성은 전체 남성의 14.9%(21명)로 조사됐으며 여성은 전체 여성의 13.9% (52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야식습관을 가진 남성은 전체 남성의 41.1%(58명), 여성은 전체 여성의 39.7%(149명)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폭식과 야식 습관을 가진 사람들의 식사습관을 조사해 본 결과 폭식을 하는 사람들은 체질량지수 30kg/m² 이상에서 많았는데 주 3회 이상 과식을 하며 남들보다 일회 섭취량이 많고, 10분 이내 식사를 하는 빠른 식사 습관을 갖고 있었다. 야식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흡연자, 음주자 비율이 높았는데 폭식과 마찬가지로 주 3회 이상 과식, 10분이내의 빠른 식사 습관을 가지고 있으나 아침 식사를 주 3회이만으로 거르는 경우가 많고,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하고, 주 3회 이상 외식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간이 식생활 진단표를 이용해 폭식과 야식 습관을 가진 사람들의 음식물 섭취내용을 평가해본 결과 폭식을 하는 사람들은 아이스크림, 탄산음료, 가공식품 등을 주로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으며 야식을 하는 사람들은 단백질 섭취가 적고, 튀김이나 지방이 많은 육류를 더 많이 섭취하고, 짜게 먹는 습관, 불규칙적인 식사 습관 등 전반적으로 식습관이 좋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연구 결과에 대해 이수옥 비만클리닉 간호사는 “ 비만클리닉 방문한 성인 중 상당수가 섭식장애를 가지고 있었고 특히 야식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전반적인 식사 패턴이 불량하여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폭식과 야식 같은 잘못된 식사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 금연과 절주는 물론이고 식사는 되도록 천천히 하고 과식하지 않는 식습관으로 교정하며 아침식사는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비만예방을 위해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박용우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비만클리닉 교수는 “폭식과 야식을 보인다고 섭식장애인 폭식증과 야간식이증후군으로 진단할 수는 없지만 이러한 잘못된 식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치료가 필요한 섭식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라고 진단했다. 일반적으로 폭식은 일정시간동안(2시간이내) 다른 사람이 동일한 환경에서 먹는 양보다 훨씬 많은 양의 음식을 먹고, 먹는 동안 먹는 것을 조절할 수 없다고 느끼거나 먹는 양을 스스로 조절하지 못한다는 느낌을 갖는 상태를 말하며 야식은 하루 동안 섭취한 열량의 50%이상을 저녁 7시 이후에 먹는다고 응답한 경우로 정의했다고 이수옥 간호사는 덧붙였다. 이유명 기자 jlove@mdtoday.co.kr [뉴시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의사,환자,방사선사' 방사선 노출 줄인다
글쓴이 :
관리자
2006.12.01
식약청 '의사,환자,방사선사' 방사선 노출 줄인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우리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환부절제를 최소화하면서 치료하는 중재적시술 시에 환자나 의사, 방사선사 등 시술자가 받게 되는 방사선 노출정도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술자가 지켜야 할 안전관리 내용을 알기 쉽게 제작한 안내서가 나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청중재적시술 시 환자나 방사선관계종사자가 받게 되는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과 우수 시술절차를 수록한 '중재적 방사선시술에 따른 방사선방어 가이드라인' 안내서를 제작해 병원과 관련 학회에 배포했다고 30일 밝혔다. 식약청은 "주요내용으로는 중재적시술 시 환자 및 방사선관계종사자가 과도하게 방사선에 노출 되었을 때의 위해정도와 시술 시의 방사선 노출정도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한 단기적인 방법을 소개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방사선노출 정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술 전.후 환자와 시술자 간의 사전상담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중재적시술 시에 사용되고 있는 절차 예시와 방사선피폭을 줄이기 위하여 지켜야할 방사선방어용기구의 사용 등 권고사항을 수록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식약청은 "중재적시술 시의 방사선관계종사자에 대한 방사선노출정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체계를 식약청 피폭선량관리센터(NDR)에 구축하고 교육, 홍보 등을 통해 방사선노출 정도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재적시술이란 환자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피부절개 부위를 최소한으로 해 방사선을 환자혈관에 투시, 촬영하면서 시술하는 방법이다. 윤철규 기자 okman@mdtoday.co.kr [뉴시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이슈] "달걀, 안심하고 드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6.12.01
[이슈] "달걀, 안심하고 드세요" 지난해 국민 1인당 달걀 소비량은 202개, 하지만 AI 바이러스 발견 소식이 전해지면서 달걀을 찾는 손길도 줄었습니다. [이혜영/서울 논현동 : 먹기는 해야 하는데 이번에는 무섭다고 하니까 조금 걱정이다.] [오귀경/서울 개포동 : 완전히 익혀 먹으면 괜찮다고 하는데 그래도 불안하다.] 3년 전 파동 때 만큼 큰 혼란은 없지만 매출은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김수자/양재하나로클럽 축산팀 : 조류인플루엔자가 처음 발생했을 때보다는 큰 영향은 없는데 아무래도 소비자들이 불안해하니까 매출이 감소하는 추세다.] 소비자들의 이런 우려와 달리 AI에 감염된 닭은 알을 낳을 수 없습니다. 또 바이러스 발견지로부터 반경 3km 이내 지역에서 생산된 달걀은 모두 폐기처분됩니다. 시중에 유통되는 달걀은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삶고 부치고 끓이고 다양한 요리의 재료로 사용되는 달걀은 꼭 AI 바이러스 때문만이 아니라도 이런저런 오해 때문에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지 않을까, 살이 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바로 그 원인입니다. 하지만 고지혈증 환자가 아니라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 달걀 섭취를 꺼릴 필요가 없습니다. [노완섭/동국대학교 식품공학과 교수 : 달걀에 있는 콜레스테롤이 100% 흡수 되는 게 아니라 30% 정도 흡수된다. 달걀은 적당히 먹으면 건강에 좋다.] 성인 주먹보다 작은 크기에 무게는 50g. 하지만 그 안에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 등이 골고루 들어 있는 작지만 알찬 식품 달걀. 이제 오해로 인한 지나친 경계심을 풀고 알찬 건강 챙겨보시는 것 어떨까요? [SBS TV]
처음
이전
2971
2972
2973
2974
2975
2976
2977
2978
2979
298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