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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요영양교육]트랜스지방 섭취를 줄입시다!
글쓴이 :
관리자
트랜스지방 섭취를 줄입시다!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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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Alcohol Use Disorder Identification Test (AUDIT)
글쓴이 :
관리자
2006.12.08
Alcohol Use Disorder Identification Test (AUDIT) - 음주에 대한 장애진단 테스트 서식- [보건복지부]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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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상담지침-폐질환
글쓴이 :
관리자
2006.12.08
영양상담지침 - 폐질환 - * 대상 * 자료수집 * 판정 * 영양교육계획 * 의무기록 * 참조사항 [대한영양사협회 병원분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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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체중조절용식품에 사용되는 기능성 물질의 생리효능
글쓴이 :
관리자
2006.12.08
체중조절용식품에 사용되는 기능성 물질의 생리효능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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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내외 건강기능식품의 제도의 현황
글쓴이 :
관리자
2006.12.08
국내외 건강기능식품 관련제도의 현황 미국 일본 한국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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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원산지식별요령(2)
글쓴이 :
관리자
2006.12.08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원산지식별요령(2) 원산지 표시대상 항목 1.수입농산물 2.국산농산물 3.가공품 4.국산수산물 및 수산 가공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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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초점>2% 부족한 '영양교사' 내년 1천7백명 쏟아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6.12.08
초점>2% 부족한 '영양교사' 내년 1천7백명 쏟아진다 내년부터 ‘영양교사’ 1712명이 초등학교에 우선 배치됨에 따라 학교 급식의 질이 대폭 나아지고 비만 등에 대한 영양 교육도 한층 체계화될 것이란 기대가 높다. 하지만 일선 교육현장에서는 당장 영양교사를 뽑는데만 신경쓸 뿐 이들에게 제공할 교육 콘텐츠가 마련돼 있지 않아 벌써부터 기존 영양사와 다른 게 뭐냐는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한 초등학교 교사는 “학교 급식과 아이들의 식생활 교육을 내걸며 영양교사직을 신설했지만, 영양사를 영양교사로 바꾼다고 해서 학교급식이 개선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식생활 교육의 경우 이미 정규교과과정을 통해 가정교사가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지난 6월 3000명의 설사·복통 환자가 발생하고 전국 107개 학교에서 위탁급식을 중단한 ‘급식대란’ 이후 일사천리로 진행된 학교급식법 통과, 직영급식 전환, 영양교사 채용 의무화 등 학교 급식시스템 개선방향에 대한 신중한 재검토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신분상승 '영양교사' 어떻게 되나 영양교사제는 이미 지난 2003년 중등교육법과 학교급식법이 개정되면서 처음 도입됐다. 학교 식중독 사고예방과 학교급식의 질을 높인다는 게 당초 취지였다. 3년 이상 경력의 영양사 중 교육대학원 영양교사 1,2년 과정을 마치면 영양교사 임용시험 지원자격이 주어진다. 연말에 치러지는 임용시험은 필기의 경우 교육학 한 과목만 치르고 면접까지 통과하면 9급 식품위생직 공무원에서 교사로 바뀐다. 영양사가 영양교사로 바뀌면서 가장 먼저 달라지는 것은 신분과 처우다. 영양교사는 말그대로 ‘교사’다. 비록 비교과목교사로 정규수업은 맡지 않고 있지만, 다양한 형태로 식생활 교육이 가능하다. 연봉과 정년도 높아진다. 연봉의 경우 초임 기준으로 연간 1000만원 정도 차이가 나고, 정년은 62세로 일반직 공무원(57~60세)보다 최고 5년이 길다. 지난 6월 개정된 학교급식법은 사실상 모든 학교에서 영양교사를 채용토록 의무화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19일 치러진 영양교사 임용시험에는 1712명을 뽑는다. 서울지역 초등학교의 경우 영양교사 경쟁률이 3.6대 1을 기록했다. 합격자 발표는 내년 1월 12일이며, 3월 1일부로 정식 임용된다. 현행 영양사는 모두 영양교사로 전환시켜 나간다는 것이 교육부의 입장이다. ◇'영양사+교사' 제자리 잡을 수 있을까 영양교사제 도입은 궁극적으로 ‘양호사→보건교사’, ‘사서→사서교사’처럼 기존의 기능성 위주에서 교육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추진되고 있다. 하지만 교육부를 비롯한 대부분의 교육 관계자들은 당장 영양교사의 영역이 넓어지기는 힘들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별도의 교육시간이 책정돼 있지 않은데다, 본래 업무인 학교 식중독 사고예방과 학교급식 질을 개선하는 부분만으로도 상당한 부담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처지가 비슷한 보건교사들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하는데 있어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 소위 ‘시간 동냥’을 해서 겨우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 학교체육보건급식과 관계자는 “영양교사의 경우 별도의 정규수업시간이 책정된 것은 없다”면서 “다만 방송교육이나 담임 선생님을 통해 식생활개선 등에 관한 내용을 조·종례 시간에 간접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 콘텐츠 확보도 문제다. 식약청 영양평가팀 관계자는 “영양교사들이 아이들을 상대로 교육할 만한 콘텐츠를 만들 담당부서가 사실상 없다는 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대한영양사협회 정책팀 관계자 역시 “영양교사는 아직까지 학교급식 개선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지, 아직까지는 교육부분은 그 역할에 한계가 있다”면서 “협회 차원에서 영양교사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때문에 교육 전문가들은 영양교사에 대해 기존 영양사와 신분·처우만 달라졌을 뿐 내용상의 차이와 개선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고 우려한다. 즉, 알멩이가 빠진 채로 영양교사제가 적용됐다는 것. 영양교사제를 둘러싼 형평성 논란도 끊이지 않고 있다.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측은 “이제 학교 영양사 관련 교원은 영양사, 영양교사, 비정규직 영양사, 위탁업체 영양사 등 4가지로 나뉠 것”이라며 “이들 중 특히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학교 영양사도 교사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법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실제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발의해 놓고 있다. 김태형 기자 kth@mdtoday.co.kr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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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먹고 초.중등생 18명 집단설사
글쓴이 :
관리자
2006.12.08
급식먹고 초.중등생 18명 집단설사 전북 전주에서 점심급식을 먹은 초등생 18명이 집단 설사 등의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7일 전북도 교육청에 따르면 전주 W초등학교에서 6일 점심 공동 급식을 한 W초교와 H중학교 학생 등 모두 1692명 가운데 18명이 이날 아침부터 집단 설사나 구토, 복통 등의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날 급식으로는 보리밥과 꽃게오징어국, 돈까스 등이 나왔다. 보건 당국은 후식으로 나온 초코케익중 일부에 곰팡이가 나 있었다는 학생들의 진술을 토대로 이들의 가검물을 채취,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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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트랜스 지방 섭취량 WHO 권장치 서너 배
글쓴이 :
관리자
2006.12.08
트랜스 지방 섭취량 WHO 권장치 서너 배 한국 10대 하루 한 끼 패스트푸드 즐길 때 미국 뉴욕선 추방법까지 만드는데 … 미국 뉴욕시가 햄버거와 같은 패스트푸드에 많이 들어있는 트랜스 지방을 추방하는 법안을 제정했다. 이에 따라 내년 하반기부터 뉴욕시에 있는 모든 음식점에서는 트랜스 지방이 많은 쇼트닝 같은 튀김 기름을 쓰지 못한다. 2008년 7월부터는 트랜스 지방이 거의 없는 음식만을 팔아야 한다. 덴마크는 2004년 1월부터 트랜스 지방 함량이 2% 이상인 가공 식품 유통.판매를 금지했다. 세계 각국이 혈관질환을 일으키는 물질로 알려진 트랜스 지방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식생활이 바뀌면서 청소년층을 중심으로 트랜스 지방 섭취가 늘어나고 있다. 정부는 내년부터 모든 음식의 트랜스 지방 함량표시를 의무화했다. 키 172㎝, 체중 93㎏인 하모(17.고교 2)군은 지난 주말(2일) 점심에 햄버거 한 개(140g)와 양파링 8조각을 먹었다. 튀긴 음식을 워낙 좋아해 저녁때는 치킨너깃(9조각), 프렌치프라이(140g)를 먹고 입가심으로 애플파이(100g)를 먹었다. 하군이 이날 점심때 앉은 자리에서 먹은 트랜스 지방은 9g(양파링 7g.햄버거 2g). 저녁때 먹은 것까지 합치면 이날 섭취한 트랜스 지방은 모두 18g이나 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전체 섭취하는 열량 중 트랜스 지방의 열량이 1%를 넘지 않도록 권고했다. 트랜스 지방의 하루 섭취량이 2.2g을 넘어선 안 된다는 의미다.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이영은 교수는 "하군은 한끼 식사만으로도 트랜스 지방을 WHO 권장량의 서너 배나 먹는 셈"이라고 말했다. ◆ 알게 모르게 많이 먹는다=육식을 즐기는 서구인이 트랜스 지방을 우리보다 훨씬 많이 섭취한다. 그러나 패스트푸드를 즐기는 우리나라 어린이.청소년의 트랜스 지방 섭취량은 '우려할 만한 수준'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특히 트랜스 지방은 바삭하고 고소한 맛의 비결이어서 청소년.어린이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국내 시판 중인 일부 가공식품에도 트랜스 지방 함량이 적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2004~2005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마가린 한 종류의 100g당 트랜스 지방 함량은 40.7g에 달했다. 100g당 평균 트랜스 지방 함량은 마가린과 쇼트닝(14.4g)이 가장 높았다. 다음은 전자레인지용 팝콘(11g), 도넛(4.7g), 튀김용 냉동감자(3.5g), 초콜릿 가공품(3.2g), 비스킷(2.8g), 케이크(2.5g) 순서였다. ◆ 식품회사도 줄이기 나서=기업도 비상이다. 맥도날드는 유럽 체인을 시작으로 트랜스 지방 함량을 2%대로 낮출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KFC는 내년 4월까지 미국 내 5500개 체인점부터 시작해 전 세계 모든 체인점에서 사용하는 식용유를 콩기름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롯데삼강은 트랜스 지방 함량을 100g당 0.3~2.3g 수준으로 낮춘 유지를 개발했다. CJ도 트랜스 지방 함량을 1%대로 낮추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관계자는 "치킨의 트랜스 지방 함량은 과거보다 뚜렷하게 감소했지만 감자튀김의 트랜스 지방 함량은 아직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 식생활을 바꾸자=트랜스 지방의 섭취를 줄이려면 튀김 요리를 할 때 쇼트닝보다 식물성 식용유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같은 식용유로 너무 여러 번 튀기는 것도 트랜스지방을 늘리는 요인이다. 식약청 박혜경 영양평가팀장은 "토스트.볶음밥 등의 조리 시 마가린 사용을 줄여야 한다"며 "원재료명에 쇼트닝.마가린.정제가공유지 등 경화유를 사용했다고 표시된 식품의 섭취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 트랜스 지방=액체인 식물성 기름(유지)을 고체 지방(경화유)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생기는 지방이다. 쇼트닝과 마가린이 대표적이다. 불포화 지방의 일종이나 포화 지방(동물성 지방)처럼 혈관 건강에 해롭다. 많이 섭취하면 심혈관 질환을 일으키거나 당뇨병.암에 걸릴 위험성이 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tkpark@joongang.co.kr]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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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광진구, 가공식품 원스톱 위생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6.12.08
광진구, 가공식품 원스톱 위생관리 서울 광진구는 가공식품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원스톱 위생관리체계'를 구축해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진구는 식품의 소비 패턴이 재료를 직접 조리하는 방법에서 가공식품을 이용하는 즉석 판매, 제조 가공 형태로 바뀌고 있어 가공식품의 위생관리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광진구는 이에 따라 50여 평 이상의 가공식품판매업소 중 32곳을 원스톱 위생관리 대상업소로 선정해 식품보관용기의 세균감염 간이키트 검사를 실시하도록 하는 등 가공식품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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