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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상담일지
글쓴이 :
관리자
2006.12.07
영양상담일지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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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상담지침-위절제후식
글쓴이 :
관리자
2006.12.07
영양상담지침 - 위절제후식 - * 대상 * 자료수집 * 판정 * 영양교육계획 * 의무기록 * 참조사항 [대한영양사협회 병원분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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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이해와 영양사의 역할
글쓴이 :
관리자
2006.12.07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이해와 영양사의 역할 1. 건강기능식품법의 제정 배경 2. 일반식품, 건강기능식품 그리고 의약품 3. 우리나라 건강기능식품의 종류 및 관리 4. 건강기능식품 품질관리인 제도와 건강기능식품 관리에서의 영양사의 역할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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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원산지 식별요령(1)
글쓴이 :
관리자
2006.12.07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원산지 식별요령(1) 1. 용어의 정의 2. 원산지 표시방법 * 국산 농산물 * 수입 농산물 * 국산 수산물 * 국내 수산가공품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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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제조물책임 리스트와 사례
글쓴이 :
관리자
2006.12.07
식품제조물책임 리스트와 사례 * 제조물책임의 의의 * 식품의 결함 유형에 따른 리스크 * 식품 관련 제조물책임 사례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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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트랜스지방 퇴출" 외식업계 비상
글쓴이 :
관리자
"트랜스지방 퇴출" 외식업계 비상 내년말부터 함량 의무표시제… 크리스피크림등 유지 교체 외식업계가 트랜스지방과의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다. 2007년 12월부터 과자나 면류, 레토르트, 음료 등의 식품에 당류와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 등의 함량 의무표시제가 도입됨에 따라 외식업계도 유지(油脂)를 바꾸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이 운영하는 도넛전문점 크리스피크림은 내년 1월1일부터 도넛 제품에 사용하는 쇼트닝을 전면 교체하기로 했다. 크리스피크림은 특유의 단맛을 내세워 2년 만에 14개의 직영매장을 확보하고 연 300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높은 칼로리와 트랜스지방 함량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건강을 위협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크리스피크림은 팜유와 대두유를 섞은 기존의 쇼트닝 사용을 중단하기로 하고 트랜스지방을 최소화한 쇼트닝을 롯데삼강으로부터 공급받아 사용키로 최근 결정했다. 이를 위해 제품 개발을 모두 끝내고 오는 8일 미국 본사 관계자가 방한, 최종 테스트 과정만을 남겨놓은 상태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지헌 마케팅팀장은 “새 쇼트닝을 사용하면 바삭함과 고소함이 다소 줄어들 것”이라면서 “맛과 풍미를 다소간 포기하더라도 소비자 건강이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변화를 시도했다”고 말했다. 롯데리아는 지난해 6월부터 트랜스지방이 1% 이하인 무경화 액체 식물성 팜유를 사용해 제품을 만들고 있다. 던킨도너츠도 올해 상반기부터 쇼트닝 사용을 줄이는 대신 혼합유 사용 비중을 늘려 트랜스지방 저감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던킨도너츠는 내년 상반기 중으로 자사 전제품의 트랜스지방을 ‘제로(0)’로 만들 계획이다. KFC도 지난해 4월부터 팜올레인유를 사용해 트랜스지방 함유량이 0.5g이 넘지 않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맥도날드는 트랜스지방 저감 노력과 관련된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한국맥도날드는 미국 본사에서 몇 년 전부터 연구를 하고 있지만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산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유지를 아직 찾지 못한 상태라며 현재 유지공급업체와 함께 대체유를 개발 중이라고만 밝혔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트랜스지방도 문제지만 포화지방산도 건강에 해롭다”면서 “당장의 비난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를 잠시 모면하기 위해 아무 대체유나 쓸 수는 없지 않느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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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뉴욕시 '맥도날드등 음식점 트랜스 지방 추방'
글쓴이 :
관리자
뉴욕시 '맥도날드등 음식점 트랜스 지방 추방'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미국 뉴욕시 보건국은 화요일 뉴욕내의 음식점들로 하여금 식품에서 대부분의 인공 트랜스 지방을 단계적으로 줄이도록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조치에 따라 도너츠점과 패스트푸드점들은 음식 가공시 동맥을 막는 기름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이 법에 따라 아직 트랜스 지방을 없애지 않은 맥도날드를 비롯한 다른 패스트푸드 체인들은 2007년 7월까지 식품에서 트랜스 지방을 제거해야 한다. 이 회사들에 대해선 과태료 부과에 앞서 3개월의 유예기간이 주어 질 것이다. 또한 도너츠를 비롯한 다른 굽는 음식 제조사들은 2008년 7월까지 단계적으로 트랜스 지방을 제거해야 한다. 뉴욕시 관계자는 트랜스 지방이 심장마비, 뇌졸중, 사망 위험을 증가시키는 바 이와 같은 위험을 줄이기 위해 식품에서 트랜스 지방을 단계적으로 제거하는데 동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트랜스 지방은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은 증가시키는데 반해 유익한 콜레스테롤은 감소시켜 건강을 위협한다. 뉴욕시의 보건 위원인 프리든은 사람들은 더 이상 장티푸스로 사망하지 않고 심장질환으로 사망한다며 이번 조치를 환영했다. 이날 진행된 다른 표결에서 건강 위원회는 심각한 비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음식점들로 하여금 메뉴와 접시당 칼로리수를 표준화해서 보이도록 주문했다. 내년 7월 1일 시행되는 이 법은 많은 패스트푸드점을 포함 뉴욕내 음식점의 약 10%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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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2006 올바른 식습관 체험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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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6
[춘천]2006 올바른 식습관 체험한마당 -6일 춘천평생교육정보관 `어린이 건강은 학교급식과 함께.' 춘천시학교급식연구회는 6일 춘천평생교육정보관에서 2006 올바른 식습관 체험한마당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학생의 건전한 심신 발달을 도모하고 올바른 식생활 습관형성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가공식품으로 인한 영양불균형, 먹은 만큼 운동해요,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 성장기 아동의 건강을 지키자, 약이 되는 떡, 먹은 만큼 운동해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춘천=김석만기자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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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영양법’ 제정추진...먹거리 정책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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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영양법’ 제정추진...먹거리 정책 강화된다 [뉴시스 ] 광고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앞으로 정부의 먹거리 정책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정부는 매년 발생하는 대형 식품사고를 방지하고 일관성 있는 식품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식품안전처를 신설키로 한데 이어, 최근에는 영양 및 건강관련 정책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국민영양기본법(안) 제정을 추진 중이다. 특히 국민영양기본법 제정은 국민들의 질병 패턴이 급성감염성 질환에서 만성질환 위주로 바뀌면서 식생활과 영양의 중요성이 날로 강화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한 조치로 풀이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1일 프레스센터에서 ‘국민영양기본법(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에서 법안 마련의 배경과 내용 분석, 그리고 관련단체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복지부 전병율 보건정책팀장은 이날 국민영양기본법 마련과 관련, “현행 영양 관련법에서는 영양 정책의 정의와 기능이 명확히 확립돼 있지 않으며, 특히 각 법률 간의 상호연계성과 부처 간 협조부족으로 보다 효율적인 사업과 예산운영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부각돼 왔다”고 설명했다. 반면 소비자시민모임 김지혜 사무총장은 “국민영양기본법이 마련된다고 해서 국민의 영양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고 꼬집었다. ◇영양연구원 설립, 전문영양사 신설 미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은 다양하고 복잡한 형태의 영양 문제를 총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영양관련법을 두고 있다. 또 이 법을 근거로 영양관련 조직을 설립해 국가 식품 영양정책 개발에 필요한 자료를 만들고, 올바른 영양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가 차원의 영양사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국민영양기본법안 역시 이같은 선진국들의 패턴을 비교적 충실히 따르고 있다. 법안에 따르면 국민의 영양에 관한 중·장기 정책목표와 추진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복지부에 국민영양정책심의회를 운영한다. 이 정책심의회는 5년마다 국민영양기본계획을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복지부장관과 지자체장은 매년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또 영양전담연구조직으로 ‘한국영양연구원’(가칭)이 설립된다. 이 연구원은 영양정책에 관한 기초연구를 비롯한 영양소 대사 및 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연구, 국민 영양 모니터링, 영양취약계층 등에 대한 영양지원방안 연구 등을 수행한다. 특히 현행 식품위생법에서 담고 있는 영양사에 관한 내용도 국민영양기본법에 모두 포함된다. 다만 외국 영양사 면허취득자에 대한 규정이 조금 강화되고, 기존 영양사 면허 이외에 전문영양사 자격을 인정하고 있다. 전문영양사는 ‘임상영양사’, ‘급식영양사’처럼 특성화된 개념으로 지금은 대한영양사협회에서 일정한 교유과정을 마칠 경우 자격을 부여하고 있지만, 법이 시행되면 복지부장관이 자격을 인정하는 것으로 격상된다. ◇예산확보, 업무중복 등 해결과제 국민영양기본법안은 복지부가 올해 국민건강증진사업 정책연구과제로 보건산업진흥원에 맡긴 ‘국민영양기본법(안) 마련을 위한 연구’의 결과물이다. 이번 공청회를 통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앞으로 수정 보완을 통해 최종안을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복지부 정병율 팀장은 “우리 국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국민영양기본법(안)이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단국대 식품영양학과 김우경 교수는 “이 법안의 제정은 그동안 질병과 보건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던 정부 정책이 영양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소비자시민모임 김지혜 사무총장은 “기본법은 근사하게 만들어졌지만 실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법이라면 무슨 효용이 있겠는가”라며 “외식산업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외식산업의 올바른 영양관리정책을 통해 실제 국민들에게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법안이었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예산확보도 쉽지 않는 문제다. 한국영양연구원이 생길 경우 건강증진기금에서 지원이 가능할지 여부도 불확실하다. 업무중복도 우려되는 점이다. 의료계의 한 전문가는 “영양연구원은 현재 보건산업진흥원과 다양한 민간단체와 역할이 중복될 가능성도 크다”고 지적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국민영양기본법안은 이제 갓 연구용역을 끝낸 수준으로 현재로선 그 시행여부와 세부세항이 결정된 게 아무것도 없다”며 조심스런 입장을 나타냈다. 실제로 관련법 제정까지는 내년 대선 등 정치일정을 감안할 때 아직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김태형기자 kth@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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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전 세계 당뇨병 환자 20년 내 3억8천만명으로 급증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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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전 세계 당뇨병 환자 20년 내 3억8천만명으로 급증예상 [연합뉴스 2006-12-05 09:08] 광고 (케이프타운 AsiaNet=연합뉴스) 세계당뇨병연맹 (IDF)은 당뇨병이라는 유행병의 거대한 규모를 시사하는 새로운 데이터를 발표했다. IDF의 Diabetes Atlas를 통해 4일 발표된 이 데이터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2억4천600만명의 당뇨병 환자들이 있으며 이 중 46%는 40-59세 연령그룹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전의 수치들은 심지어 가장 비관적인 예측조차도 현재의 수치에 훨씬 미치지 못할 정도로 당뇨병문제의 범위를 과소 추정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데이터는 만약 어떤 조치도 취해지지 않을 경우 전체 당뇨병 환자수는 20년 내에 3억8천만명으로 급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IDF의 Pierre Lefebvre 회장은 4일 케이프타운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불과 20년 전 만해도 가장 믿을만한 정보조차 당뇨병 환자수를 3천만명으로 추산했었다. 지금은 더욱 비관적인 전망이 등장하고 있다. 당뇨병은 이제 21세기 유행병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제2형 당뇨병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당뇨병은 현재 전 세계 성인인구의 5.9%에 피해를 주고 있으며 이 중 거의 80%가 개발도상국가들이 차지하고 있다. 최고의 비율을 차지하는 지역은 성인인구의 9.2%를 차지하는 지중해와 중동, 그리고 북미 (8.4%)지역이다. 그러나 당뇨병 환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6천700만명의 환자가 있는 서태평양 지역이고 그 다음이 5천300만명인 유럽이다. 한편 당뇨병 환자수가 가장 많은 세계 10대 상위 국가중 인도가 4천90만명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이 3천980만명의 중국이다. 미국, 러시아, 독일, 일본, 파키스탄, 브라질, 멕시코 및 이집트가 뒤를 잇고 있다. 개발도상국가들이 세계 톱10 중 7개 국가를 차지하고 있다. IDF의 Martin Silink 차기회장 당선자는 "당뇨병이라는 시한폭탄은 지난 50년간 작동해 왔으며 이제 그 소리는 점차 더 커지고 있다. 이러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대를 잇는 세계 지도자들은 대부분 이러한 위험을 무시해 왔다. 당뇨병은 이제 중동, 인도, 중국 및 미국에서 가장 큰 느낌을 줄 만치 폭발했다"고 말했다.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 유전적, 사회적 및 환경적 요소들의 복잡한 상호작용은 전 세계적으로 제2형 당뇨병의 폭발을 촉진시키고 있다. 저소득 국가와 중간정도 소득 국가들에게 있어서 경제발전은 생활환경에 변화를 가져와 1 -2 세대 내에 음식과 육체활동에 변화를 가져다 줄 수도 있다. 따라서, 체중 증가가 비교적 완만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당뇨병에 걸릴 수 있다. 선진국의 경우, 당뇨병은 가장 빈곤한 지역사회에서 가장 흔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 어떤 경우이든, 빈곤지역과 위생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가족들이 가격에 비해 칼로리가 부족한 식품과 패킹 음료에 내몰리기 때문에 제2형 당뇨병은 확산되기 마련이다. 당뇨병은 치명적이다. 당뇨병 사망자수는 연간 380만명에 달해 HIV/AIDS 규모에 해당한다. 한때 노인성 질환으로 생각됐던 당뇨병은 한 세대를 내려 와 근로연령층에까지 피해를 주고 있으며 특히 개발도상국에서는 두드러진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것은 경제적으로 피해를 준다. IDF Jean-Claude Mbanya 부회장은 "이 유행병은 무척 고통스럽고 생명을 앗아가는 원인임에도 불구하고 그 대응책은 별로 취해진 것이 없다. 인도와 중국이 이끌고 있는 것 같은 경제발전을 곧 많은 국가들도 뒤따를 것이다. 이러한 유행병에 직면해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을 경우 많은 국가들의 경제발전에 상당한 압박을 가하고 밀레니엄 개발목표를 마비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유엔결의문 세계당뇨병연맹은 유엔이 당뇨병에 대해 적절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도록 하기 위해 대표적인 당뇨병기관들과 이해 당사자들로 구성된 연합체를 주도하고 있다. 나우루 같은 태평양 섬나라에게는 유엔결의가 지금 채택된다고 해도 빠른 것이 아니다. 나우루는 당뇨병 발병율이 가장 높은 국가들 가운데서도 최상위 국가다. 전체 인구의 약3분의1이 당뇨병과 그로 인한 피해를 입고 있다. 세계당뇨병연맹 (IDF)은 세계 150여 개국 190개 이상의 회원단체들이 가입한 조직이다. IDF는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으로부터의 보호, 예방 및 치료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IDF는 당뇨병에 관한 유엔결의문 채택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nitefordiabetes.org 방문 환영. Diabetes Atlas는 세계 200여 개국의 2007년과 2005년도 당뇨병 현황과 내당능 장애 및 건강관련 지출비의 최신 추정수치를 제공한다. 관련 그래픽과 배경자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eatlas.idf.org/media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자료제공: 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ion 연락처: Delice Gan of The 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ion, Special Projects Manager, +46-73-8002799 or +27-828-583496, delice@idf.org Web site: http://www.unitefordiabetes.org http://www.eatlas.idf.org/media anet@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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