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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집단식중독 노로바이러스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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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집단식중독 노로바이러스가 원인 도 보건환경연 검출 확인..치료제 없어 고민 최근 경기도내 각급학교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고의 원인은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수원, 부천, 광명, 구리지역 각급학교에서 발생한 식중독환자 149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20일 밝혔다. 노로바이러스는 비누나 알코올로 씻어도 죽지 않는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감염된 사람의 변이나 구토물, 공기 등을 통해 전염되며 설사와 구토 증상을 보이나 아직까지 정확한 치료제를 개발되지 않았다. 도내에서는 이달들어 학교급식 과정에서 모두 493명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현재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항바이러스제나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도 없기 때문에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화장실에 다녀온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학교나 회사 구내식당 등 집단 급식소에서는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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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연월일 변조 부정 식품업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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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연월일 변조 부정 식품업체 적발 부산지방식약청, 고의 식품위생사범 발본색원 이중 부착된 스티커 제과 제빵의 제조연월일을 변조하는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부산지역 제과업소 등 7개업체가 식약청 단속에 적발됐다. 부산지방식약청은 제조연월일을 허위 변조한 A 도매상 등 7개업소를 적발하고 관할기관에 행정처분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통보했다. 부산식약청에 따르면 부산시 토성동에 위치한 A도매업소는 제조연월일을 휘발유로 지우는 수법을 사용하여 허위변조한 원료를 제과제빵점에 납품하다 적발됐다. 또한 이 업소는 제조년월일을 임의로 지워 보관하는가 하면 무신고 식품소분 및 무표시 제품을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다. B즉석 판매업소와 C 제과점 및 D제과점은 유통기한이 경과된 제품을 사용하거나 보관하다 적발됐다. B업소의 경우 유통기한이 7개월이상 경과된 원료를 제품에 사용하고 유통기한이 최대 1년1개월이상 경과된 제품을 보관하다 적발됐고 C제과점은 유통기한이 지난 소시지를 피자빵의 원료로 사용하고 유통기한이 최대 2년이나 경과된 원료를 냉장고내에 보관하고 있었다. 이밖에 부산대 해운대구에 위치한 E사와 부산시 부평동의 F사, 또다른 G사등은 수입신고를 하지 않은 식품을 판매하다 적발됐다. 부산지방식약청은 앞으로도 고의적인 식품위생 사범에 대해서는 형사입건조사 등의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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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물 수질검사 1753곳 `엉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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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먹는물 수질검사 1753곳 `엉터리' `오염 지하수' 어린이집ㆍ학교에 공급…집단 식중독 `원인' 검사기관 52곳중 14곳 적발…국립환경과학원 뇌물 `얼룩' 먹는샘물 업체 62개중 12개 부적합 취수중단ㆍ제품 회수 지하수 수질 검사 기관이 1천753곳에서 진행된 수질 검사 데이터를 조작했고 `엉터리' 수질 검사로 마시기 적합하지 않은 지하수가 전국 어린이집과 학교 등 1400여 곳에서 식수로 사용된 것으로 밝혀졌다. 지하수 개발 업체의 부탁을 받고 검사 결과를 조작한 검사 기관 직원과 조작을 부탁한 개발업자, 뇌물을 받은 국책 환경연구기관 간부 등이 무더기 사법처리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20일 지하수 수질 검사 결과를 조작한 혐의(위계공무집행 방해)로 Y환경생명기술연구원 이모(54)대표 등 5명을 구속기소하고 수질 검사기관 대표에게 뇌물을 받은 국립환경과학원 박모(45) 과장 등 3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환경부는 오염 지하수 전체에 사용 중지 조치를 내렸으며 수질검사 결과를 조작한 8개 기관의 지정을 취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수질 검사기관 대표와 연구원들은 작년 1월~올해 10월 지하수 개발업자의 부탁을 받고 질산성 질소 함유량을 기준치 이하로 조작한 허위 성적서를 발급해 업체들이 지자체로부터 지하수 준공 확인을 받도록 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전국 52개의 민간ㆍ공공 수질검사 기관 중 14개 기관이 음용수(마시는 지하수) 1410곳 등 1753곳의 수질검사 결과를 조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질검사는 연중 1만8000여곳(2년간 3만6000여곳)에서 이뤄지며 이번에 적발된 1753곳은 2년간 이뤄지는 수질 검사 대상의 5%에 해당하는 것이다. 검사 조작이 확인된 음용수가 공급된 곳 중에는 가정집 489곳, 학교 168곳, 어린이집 19곳, 마을 상수도 286곳 등이 포함됐다. 음용수의 질산성 질소 기준치는 10ppm인데 일부 음용수에서는 기준치를 최고 17배 초과했다. 지하수 개발업자는 수질검사가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재시공비 등을 직접 부담해야 해 검사 기관에 결과를 조작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검사 기관은 지하수 검사 업무를 따내려는 욕심에 결과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부 공무원은 지하수 시료 채취 현장에 입회해 직접 시료를 채취ㆍ봉인해야 하는데도 이 과정을 생략하고 업자들에게 봉인지만 작성해 준 혐의로 처벌됐으며 국립환경과학원 직원은 검사기관에 대한 지도감독을 잘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1천800만원을 받은 혐의가 밝혀져 기소됐다. 검찰과 환경부는 전국 먹는샘물 제조업체 62곳의 제조원수 및 유통 제품수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12개 업체가 부적합 판정을 받아 지하수 취수 중단 및 제품 회수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검찰은 올해 6월 수도권 중ㆍ고교 집단 식중독 사건과 관련해 오염된 지하수로 세척한 야채를 식재료로 공급한 안성농협사업연합 성모씨와 지하수 개발업자 김모씨, 검사 결과를 조작한 수질 검사기관 대표 김모씨, 안성시청 공무원 송모씨도 함께 기소했다. 그러나 급식업체 CJ푸드시스템의 경우 오염된 식재료를 사용했다는 추정은 가능하지만 오염 식재료 사용의 고의성이 나타나지 않고 식중독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 노로바이러스의 감염 경로가 뚜렷이 드러나지 않아 형사 처벌하지 않았다. ◇ 용어 설명 ▶질산성 질소 = 산소와 박테리아에 의해 유기질소가 산화하면서 생성되는 물질로 체내 흡수돼 헤모글로빈과 산소의 결합력을 떨어뜨려 산소결핍을 야기한다. 유아의 피부색이 푸른색으로 변하는 청색증과 성장 발육, 빈혈 등을 발하며 배설물을 통해 각종 병원균과 바이러스가 전염될 가능성도 있다. 1953~1960년 체코에서 70ppm 이상 질산성 질소 함유물로 우유를 타마신 어린이 115명이 청색증에 걸려 이 중 9명이 숨진 적이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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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관내 초등생 수돗물에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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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관내 초등생 수돗물에 신뢰 `물사랑 교실' 참여 19개교 3800명 대상 설문 결과 사회 전반적 수돗물에 대한 불신이 팽배한 가운데, 김해지역 초등학생 10명 중 8명이 수돗물을 신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조사는 김해시가 최근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순회 물 사랑 교실을 운영하면서 관내 19개 초등학교 104학급 3800명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로 나타났다. 20일 시에 따르면 물 사랑 교실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수돗물에 대한 믿음이 간다’라고 응답한 학생이 전체 학생의 82%를 차지했으며, ‘물의 소중함과 교육의 유익함을 깨달았다’라고 답한 학생은 95%에 달했다. 특히 초등학생들이 물 사랑 교실에 참여하면서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신과 학교급식사고로 인한 전염병의 전파 우려 등을 말끔히 해소시키는 등 수돗물에 대한 인식 전환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시는 외국과의 물 소비 형태를 비교, 장래 물 부족국가 초래 현상, 물 절약방법 및 수질오염저감 방안, 수인성 전염병의 발병과 인명피해, 수돗물의 탄생과 안전성 등을 초등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는 또 환경부에서 어린이들을 위해 기획한 ‘물 절약 이야기’를 활용하고 자체 제조한 실험수를 이용하는 활성탄 흡착실험을 함께 하면서 물과 관련된 퀴즈로 상품을 주는 등 초등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해 집중력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물 사랑 교실을 통해 학생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과 주위 사람들의 무분별한 물 소비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며 “수돗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통해 학생들이 수돗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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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기름에 암 예방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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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기름에 암 예방 효과 세포 DNA 손상 막아 암으로의 진행 차단 올리브 기름이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세포의 DNA 손상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병원의 헨리크 풀센 박사는 미국실험생물학회연합회 저널(FACEB Journal)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올리브 기름이 암이 발생하는 최초의 단계인 세포 유전물질의 산화손상을 감소시킨다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풀센 박사는 유럽 5개국의 건강한 남성 182명(20-60세)을 대상으로 2주동안 매일 올리브 기름을 4분의 1컵씩 섭취하게 한 결과 세포DNA의 산화손상을 나타내는 물질(8oxodG)이 평균 13%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세포 유전물질의 산화손상은 체내의 대사과정에서 생성되는 부산물인 활성산소라는 유해산소분자가 우리 몸의 산화방어체제를 제압할 때 발생한다. 풀센 박사는 올리브 기름에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페놀이 많이 함유되어 있지만 이 때문에 세포DNA의 산화손상이 줄어드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임상시험에서는 페놀 함유량이 서로 다른 3가지 종류의 올리브 기름을 사용했지만 세포DNA 손상 감소가 페놀 함유량과는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런 효과를 가져오는 것은 올리브 기름에 들어있는 단(單)불포화지방산으로 믿어진다고 풀센 박사는 밝혔다. 유방암, 대장암, 난소암, 전립선암 등 일부 암 발생률이 올리브 기름을 많이 섭취하는 지중해 주변 국가들이 올리브 기름을 자주 쓰지 않는 북부유럽 국가들에 비해 현저히 낮은 것도 이 때문으로 생각된다고 풀센 박사는 말했다. 식품환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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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지방산 저감화 인증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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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지방산 저감화 인증제 도입 어린이 먹거리 안전위한 별도 법안마련 강구 문창진 식약청장 식품업계 대표들과 간담회 "식품안전처 최종 심의서 유보..설치 난망" 트랜스지방산 저감화를 위해 인증제도가 도입되는 등 트랜스 지방산을 낮추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문창진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20일 한국식품공업협회 주최로 열린 식품업계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트랜스 지방산 저감화를 위해 정부가 기술을 지원하고 선도기업에게는 인증제도 및 포상금지급 등의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문청장은 CJ와 롯데삼강의 예를 들며 업계가 중심이 돼 지난 2년간 트랜스지방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경주한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정부가 업계의 노력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식약청은 2007년부터 2010년까지 트랜스지방산의 저감화를 달성하겠다는 전략이다. 문청장은 또한 어린이먹거리 안전관리대책의 일환으로 내년초까지 로드맵을 작성하겠다고 말했다. 문청장은 어린이들의 비만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학교주변의 먹거리에도 문제가 있다며 어린이 먹거리 안전을 위해 별도 법안을 마련하는 방안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청장은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식품안전처 설립 문제와 관련해서는 설립 가능성이 유동적이라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문청장은 식품안전처가 식품행정의 일원화 측면에서 필요한 조직이나 최종 심의과정에서 유보되고 있다며 올해 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통과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 예측했다. 특히 문청장은 식품사고가 다시 터지면서 식품안전처 설립 문제가 거론될 여지가 있다고 밝혀 현 정권에서는 사실상 식품안전처 설립이 불가능할 것이라는 뜻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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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학교직영급식 전환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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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학교직영급식 전환 강행 2009년까지 97%로 확대 골자 종합대책 발표 5년간 2조 2584억 지원 시설 현대화 등 추진 학교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학교급식 직영비율을 2009년까지 97%로 높이고 급식시설 현대화를 추진하는 등 학교급식 개선사업에 5년간 총 2조2000억원이 투입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청, 농림부,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학교급식 개선 종합대책을 마련해 20일 발표했다. 정부는 위탁급식 직영전환 등 급식환경 개선에 3814억원, 저소득층 및 농산어촌 학생 급식비 지원에 1조6413억원, 비정규직 급식종사자 처우개선에 2332억원 등 2011년까지 총 2조2584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각 학교의 위탁급식을 대거 직영으로 전환, 현재 86.5%(9331개교)인 직영급식 비율을 2009년까지 97.3%(10만497개교)로 높이기로 했다. 3년 간 1166개교가 직영급식으로 전환하는 데에는 학교당 8천만원에서 3억원까지 총 1067억원이 지원된다. 지난 6월 국회를 통과한 학교급식법 개정안은 3년 내 직영급식 전환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공간ㆍ재정적 이유 등으로 급식시설을 갖추지 못했거나 학교 이전ㆍ통폐합 등으로 여건상 직영전환이 불가피한 283개교는 부분위탁(식재료 선정ㆍ구매ㆍ검수는 직접 관리, 조리ㆍ배식ㆍ세척은 위탁)을 할 수 있도록 예외 규정을 뒀다. 또한 2011년까지 1200개교의 급식시설을 현대화하는데 2400억원이 지원된다. 급식시설 현대화란 과학적 위생관리기법을 도입해 오염방지 등이 가능하도록 시설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말한다. 교육부는 현재 24%(2천205개교)인 현대화율을 2011년까지 35%(3천215개교)로 높일 계획이다. 이와함께 교육부는 학교 조리실 내 온도관리와 조리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2010년까지 모든 학교에 냉방기가 설치될 수 있도록 6932개교에 냉방기 설치비 347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 저소득층 및 농산어촌학생 급식비 지원에 2011년까지 1조1413억원을 투입, 지원대상 학생을 현재 130만명에서 2011년 163만명으로 늘리고 조리사 등 비정규직 급식종사자 임금 등 처우개선에도 5년간 2332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식재료 공급업체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내년 상반기 `식재료 전문 공급업종'을 신설하고 식중독 사고 발생시 신속한 보고체계가 이뤄지도록 식품위생법령을 개정하기로 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도 식품위생법령 위반업소 처분결과에 대한 정보공유 체제를 구축해 식재료 공급업체에 대한 관리ㆍ감독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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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어떻게 먹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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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어떻게 먹을까요? 1) 반드시 탄수화물을 섭취하자 2) 우유나 주스 등 음료수만 먹는 것은 금물 3) 기름지지 않게 4) 5분이라도 자리에 앉아서 [영양교육 지도 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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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12월안에 인플루엔자 우선접종대상자는 반드시 예방접종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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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6.12.20
12월안에 인플루엔자 우선접종대상자는 반드시 예방접종 받아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 오대규)는 인플루엔자 우선접종권장대상자는 12월 안에 예방접종 받을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감시결과, 12월 들어 인플루엔자(독감) 의사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지속적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분리되고 있어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질병관리본부는 본격적인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와 공동으로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 “인플루엔자 예방의 3원칙”을 담은 TV 공익광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익광고는 ‘기침예절 지키기’, ‘손씻기’, ‘노약자는 예방접종받기’ 등 생활속의 인플루엔자 예방수칙을 재미있는 그림동화에 담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 질병관리본부 : 예방접종관리팀 ☎380-1436 전염병감시팀380-1458인플루엔자바이러스팀380-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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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정부와 식품업계, 과자나 패스트푸드 안전관리에 적극 나서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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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제목 : 정부와 식품업계, 과자나 패스트푸드 안전관리에 적극 나서기로 - 트랜스지방을 유발시키는 부분 경화유 사용하지 않는다 - ◇ 식품의약품안전청 문창진 청장과 주요 식품제조업체와 외식업체 대표들은 12.20 조찬 간담회를 갖고 최근 트랜스지방 유해성 보도 등으로 인해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만큼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는 과자나 패스트푸드 등에 대한 보다 세심한 안전관리가 필요가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안전성을 높여 나가는 방안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 문창진 청장은 그 동안 식품업계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로 트랜스지방 함량이 지난 2004년과 2005년에 비해 금년 들어 50%이상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언급하면서 업계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 금년 들어 첨가물, 아크릴아마이드, 트랜스지방 등 계속되는 위해성분 논란으로 인해 과자나 패스트푸드에 대한 불안감이 확대되고 있으므로 식품업계가 자율적으로 위해우려가 있는 원료나 성분의 사용을 금지하거나 줄임으로써 식품업계와 소비자모두 Win - Win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 정부에서도 이에 필요한 기술지원과 함께 선도 업체에 대해서는 인증제도 등을 통해 소비자가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 아울러 식약청에서는 소비자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에 들어 있는 트랜스지방과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제품명과 함께 공개할 계획이다. ◇ 문창진 청장은 특히 우리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의 건강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지난 5월부터 식품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어린이 먹거리 건강·안전 종합대책”을 만들어 현재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이를 식약청 핵심사업으로 본격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식품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으며, - 품질유지기한제도와 같이 식품분야에서 규제가 합리적으로 보완 개선되어야 할 분야에 대해서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를 발굴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간담회에 참여한 식품업계와 외식업계 대표들은 최근 식물성 유지 사용이나 저감화 기술 개발 등을 통해 일부 트랜스지방을 없애거나 줄이는 데 역점을 두어 왔으며 트랜스지방 함량 표시가 의무화되는 내년말까지는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과자류나 패스트푸드 등에 트랜스지방이 들어있는 부분경화류를 식물성 유지로 완전히 대체하기로 하였다. - 또한, 업계에서는 왜곡된 정보나 과장된 발표 등으로 인해 식품에 사용되는 원료나 성분 등에 대해 국민들이 지나치게 불안감을 갖지 않도록 안전성 여부를 신속히 분석하고 검증하여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가 전달되는 시스템을 갖추는 데 정부가 적극적으로 앞장서 줄 것을 건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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