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겨울철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 주의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6.12.26
"겨울철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 주의하세요"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2일 겨울철 노로 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사고 예방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청은 최근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일본, 미국 등 선진 외국에서도 이 바이러스 식중독 사고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실제로 현재 일본에서는 6만5천여명의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 환자가 발생, 비상이 걸려있는 상태이다. 식약청은 노로 바이러스는 섭씨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하면 감염성이 없어지는 만큼, 식품은 충분히 익혀 먹도록 하고, 물은 반드시 끓여 마시며, 노약자나 어린이 등 면역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은 가급적 날 음식은 먹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노로 바이러스는 사람과 사람 간의 접촉을 통해서도 전파될 수 있기 때문에 손 씻기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조리기구는 세제를 사용해 일차로 세척한 뒤, 차아염소산 나트륨에 담근 후 다시 한번 더 씻는 게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shg@yna.co.kr (끝) [연합뉴스] ‘日,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41명 사망 (도쿄=연합뉴스) 이홍기 특파원 = 일본에서 감염성 위장염인 노로바이러스가 기록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월 이후 바이러스에 감염된 노인 환자를 중심으로 모두 41명이 폐염 등으로 숨졌다고 NHK방송이 23일 보도했다. 후생노동성의 긴급 조사에 따르면, 전국 보건소가 지난 11월 이후 노로바이러스를 원인으로 하는 식중독 사고로 확인한 발생건수가 총 213건으로, 환자수가 모두 9천650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54건이 발생했던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4배이며, 환자수도 작년(1천737명)의 5배 이상에 이른다. 또 전국의 약 3천개 소아과병원에서 매주 보고를 받고 있는 국립감염연구소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감염성 위장염 환자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1주일 사이에 병원당 평균 22.2명으로, 3주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작년 같은 기간의 1.5배이자 지난 10년간 최고치다. 감염연구소는 노로바이러스의 유행이 정점에 달한 상태라고 진단했다. 후생성에서는 올들어 발생한 식중독 환자수를 집계하지 않았지만, 기록상 최악의 해였던 2004년의 1만2천537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후생성 관계자들은 "사상 최악임엔 틀림없지만, 급증 원인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전염력이 매우 높아 감염자의 배설물이나 구토물 등으로부터 2차 감염이 많기 때문에 국립감염연구소는 식사 전 손을 깨끗이 씻고 감염된 사람의 구토물을 처리할 때 염소계 소독제를 사용하는 등의 철저한 예방책을 강조하고 있다. lhk@yna.co.kr (끝)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페트병 물 보관 길수록 화학물질 농도 높아져"
글쓴이 :
관리자
2006.12.24
"페트병 물 보관 길수록 화학물질 농도 높아져" 황인선 기자 플래스틱 페트(PET) 병에 담긴 음용수가 보관기간이 길수록 인체에 유해한 화학물질의 농도가 높아진다고 캐나다 과학자가 주장했다. 22일 캐나다 통신(CP) 보도에 따르면 독일 하이델베르그에서 연구하고 있는 윌리엄 쇼티크 교수가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132개 브랜드의 페트병 음용수의 보관기간에 따른 농도변화를 6개월간 추적한 결과 백색 금속성 유해 화학물질인 안티모니(Sb) 등 화학물질의 농도가 높아지는 것을 발견했다. 쇼티크 교수는 오타와에서 한 강연을 통해 "유해 화학물질은 플래스틱 병에서 녹아 나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년 후 다시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그는 병 물에 축적되는 화학물질이 인체 건강에 유해하다며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안티모니란 화학물질은 소량으로 구역질과 어지럼증,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다량 섭취하면 치명적일 수 있다. 검사대상 병물 가운데 캐나다산 20개 제품은 검사 초기에 안티모니의 농도가 160 ppt(parts per trillion)였는데 6개월 후 2배로 높아졌다. 이는 연방 보건부의 허용기준 6000ppt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日,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41명 사망
글쓴이 :
관리자
2006.12.24
日,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41명 사망 황인선 기자 일본에서 감염성 위장염인 노로바이러스가 기록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월 이후 바이러스에 감염된 노인 환자를 중심으로 모두 41명이 폐염 등으로 숨졌다고 NHK방송이 23일 보도했다. 후생노동성의 긴급 조사에 따르면, 전국 보건소가 지난 11월 이후 노로바이러스를 원인으로 하는 식중독 사고로 확인한 발생건수가 총 213건으로, 환자수가 모두 9650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54건이 발생했던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4배이며, 환자수도 작년(1737명)의 5배 이상에 이른다. 또 전국의 약 3000개 소아과병원에서 매주 보고를 받고 있는 국립감염연구소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감염성 위장염 환자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1주일 사이에 병원당 평균 22.2명으로, 3주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작년 같은 기간의 1.5배이자 지난 10년간 최고치다. 감염연구소는 노로바이러스의 유행이 정점에 달한 상태라고 진단했다. 후생성에서는 올들어 발생한 식중독 환자수를 집계하지 않았지만, 기록상 최악의 해였던 2004년의 1만2537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후생성 관계자들은 "사상 최악임엔 틀림없지만, 급증 원인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전염력이 매우 높아 감염자의 배설물이나 구토물 등으로부터 2차 감염이 많기 때문에 국립감염연구소는 식사 전 손을 깨끗이 씻고 감염된 사람의 구토물을 처리할 때 염소계 소독제를 사용하는 등의 철저한 예방책을 강조하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뚱뚱한 청소년 지방간 예방 '잘 먹고 운동 열심히'
글쓴이 :
관리자
2006.12.24
뚱뚱한 청소년 지방간 예방 '잘 먹고 운동 열심히' 잘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뚱뚱한 소아들의 간에 지방이 쌓여 지방간이 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학적으로 비알콜성 지방간 질환으로 알려진 질환은 비만 인구의 증가와 함께 발병율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내 이와 같은 지방간 질환을 되돌리고나 간경화로의 진행을 막을 수 있는 어떤 치료도 없다. 브라질 사우파울로 대학 다마스코 박사팀은 73명의 10대 비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12주간의 영양교육과 주 당 2회의 1시간의 운동이 지방간에 어떤 영향을 주는 지를 연구했다. 연구 시작 당시 이 중 52%가 간 우측에 48%가 간 좌측 부위에 지방간 증상을 가지고 있었다. 연구결과 12주간의 영양교육과 운동 처방 후에 간 좌,우측 부위의 지방간의 유병율이 모두 29%로 현저하게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비만인 10대 청소년들이 복부 장기를 둘러싼 체지방이 감소됐으며 BMI로 불리는 체질량지수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에 있어서는 48%가 체중이 연구 전후 같은 상태로 유지된 반면 4%에서 체중이 증가된 반면 48%에선 체중의 감소를 보였다. 다마스코 박사는 갑작스런 체중의 급격한 감소가 실제 간 기능을 악화 간부전을 유발할 수 있으며 점진적인 체중 감소가 지방간 위험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뉴시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처리 '엉망'
글쓴이 :
관리자
2006.12.24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처리 '엉망' 석우동 기자 전문처리규정 어겨 처리지원 난색 개인에 넘기기 일쑤 열처리 않고 가축사료로 사용해 광우병 우려 노심초사 21일 마산의 ㄱ초등학교 급식소 건물 뒤편, 학생들이 먹다 남긴 음식물찌꺼기가 일반 쓰레기통에 담겨 있다. 오후 3시를 넘기자 1t 화물차 한 대가 학교 안으로 들어왔다. 음식물찌꺼기를 수거하러 온 차량이다. 한 개인농장 소유로 보이는 화물차는 전문수거차량이 아닌 관련법을 무시한 채 학교급식 뒤 남은 음식물 쓰레기를 싣고 어디론가 향했다. 화물차의 수거업자는 화물차에 실린 자신들이 가져온 통에 음식물찌꺼기를 옮겨 닮고 학교를 빠져나갔는데, 화물차 적재함에는 '○○농장'이란 글자가 선명하게 적혀 있었다. 폐기물관리법에 따르면 학교급식 후 나온 음식물찌꺼기, 즉 음식물류 폐기물은 각 자치단체장이 정한 전용봉투나 전용 수거용기에 담아 내놔야 한다. 따라서 이 초등학교는 음식물찌꺼기를 마산시가 정한 120ℓ짜리 음식물 쓰레기 전용용기에 담아 버려야 했는데 그렇지 않았다. 또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개인농가가 공짜로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하더라도 최소한 폐기물재활용신고를 해야 하고, 폐기물처리업 허가를 얻지 않으면 수거 또는 처리영업행위를 할 수가 없다. 음식물류 폐기물을 운반하는 차량 역시 정해진 도색은 물론 폐기물 수집·운반차량 이름, 회사이름을 정확히 명시해야만 한다. 적재함 덮개 설치는 기본이고, 전용용기 사용, 폐기물 수집·운반증 또한 붙이고 다녀야 옳다. 하지만 이날 '○○농장' 화물차량은 그 어떤 사항도 전혀 지키지 않았다. 이처럼 마산시내 많은 학교들이 급식 후 생긴 음식물 쓰레기를 전문처리업체에 위탁하지 않은 채 주먹구구식으로 처리하고 있어 문제다. 마산시청 청소과에 따르면 시내 87개 학교 중 집단급식을 하는 학교는 모두 71개 학교, 이 중 전문처리업체에 위탁해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학교는 기껏해야 11개 학교가 전부다. 나머지는 앞선 ㄱ초등학교처럼 개인이 운영하는 농장에 전적으로 내맡기고 있는 상황이다. 문제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의무사업장인 학교들이 그들의 의무를 지키지 않는다는 점이고, 더불어 수거해 가는 개인농장들도 이 음식물 쓰레기를 제대로 처리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는 점이다. 폐기물 관리법(제24조 제1항 제3호)에 따르면 폐기물 수집·운반·처리를 위탁하고자 할 때 수탁자의 수집·운반·처리능력을 확인하지 않고 폐기물을 맡기면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ㄱ초등학교는 과태료 대상인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마산시청에 문의했는데 황당한 대답이 돌아왔다. 일선 학교를 강제할 만한 법적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관공서 담당자가 정해진 법조차도 모르고 있어 황당할 따름이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대목이다. 이들 학교들이 전문처리업체에 맡기지 않는 이유는 돈이다. 전문처리업체에 맡기면 학교가 돈을 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전문처리업체에 음식물 쓰레기를 위탁해 처리하고 있는 마산 창신고등학교에 문의했는데, 학교관계자는 120ℓ 짜리 전용용기 1통 당 처리비용이 대략 7000~8000원 정도 든다고 밝혔다. 창신고는 매달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으로 40만~50만원의 비용을 들이고 있었다. 교내에서 나온 음식물 쓰레기를 개인농장에 맡기고 있는 한 초등학교 교장의 말이다. "공짜로 (음식물 쓰레기를) 가져가겠다는 사람 많은데 일부러 돈 써가며 업체에 맡길 필요가 뭐 있습니까." 그럼 문제는 없는가? 이처럼 개인농장으로 흘러드는 음식물 쓰레기는 대부분이 가축의 먹이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법령을 살펴보니 음식물 쓰레기를 가축 먹이로 쓸 때는 돼지의 경우엔 80도 온도에서 30분 이상 가열해 먹이도록 돼 있다. 그 외 가축은 80도 온도에서 60분 이상 끓여야 한다. 염소나 소, 양과 같이 되새김질 하는 반추동물에게는 아예 먹이로 줄 수 없다. 광우병을 걱정해서다. 광우병은 초식동물인 소에게 사람들이 먹던 음식물(육류)을 사료로 준 탓에 생긴 병으로 알려져 있다. 법은 이렇다지만 실제 가열설비를 갖추고 운영하고 있는 농장이 몇 군데나 있을지를 가늠하기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실제 ㄱ초등학교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해간 ○○농장도 확인 결과, 가열시설은 없었다. 더불어 이 농장은 염소까지 키우고 있었다. 자칫 병원균에 오염됐을지도 모를 불안한 음식물 쓰레기들이 학교와 관공서, 개인수거업자의 무관심과 이해타산으로 여전히 가축 먹이사슬로 사용되고 있어 관계기관의 지도?점검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40일치 급식우유를 이틀에 걸쳐 집행 '황당'
글쓴이 :
관리자
2006.12.24
40일치 급식우유를 이틀에 걸쳐 집행 '황당' 석우동 기자 마산 한 초등하교에서는 “겨울방학 동안 매일 먹어야 할 급식우유 40개를 이틀에 걸쳐 지급받아 왔는데,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 좋은가요?” 마산 모 초등학교 학부모들은 황당한 일을 겪었다. 이 학교 전교생 62명은 지난 18일 24개, 19일 16개의 우유를 지급받았다. 겨울방학 40일 동안 먹을 우유를 이틀 만에 미리 다 받은 것이다. 무료 우유급식 지원 사업으로 국비 70%, 도비 10%, 시·군비 20%로 지난 1998년부터 저소득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 학교는 읍에 소재한 농촌학교이며, 전교생이 100명 이하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전교생에게 모두 무료 우유급식을 받고 있다. 학기에는 점심급식 때 함께 지급하지만 방학 중에는 멸균우유나 분유를 지급토록 돼있는데, 학생들이 분유를 꺼려해 유통기한 3개월의 멸균우유를 보급했다. 그러나 아무리 유통기한이 3개월이라 하더라도 보관 과정에서 실수로 변질될 우려가 있어 15일씩 나눠 지급토록 돼있다. 그런데도 이 학교는 방학에 들어가기 전 한꺼번에 40일치를 모아 지급했다. 문제는 직접 배달해 줄 비용이 없어 가정배달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반면 창원시의 경우, 학기 중 100% 학교급식을 하는 초등학생은 학교급식 때, 중·고등학생은 무상 우유급식 학생들의 노출을 방지하기 위해 개당 30원의 배달비용을 책정, 가정으로 직접 배달해주고 있다. 물론 방학 중에는 초·중·고생 모두에게 가정배달을 한다.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 1학기 때 학교에서 무료 우유급식을 하다 보니 학생들이 노출돼 민감한 시기인 청소년들의 마음의 상처를 받는 경우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 같은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추경예산에서 500만원을 확보해 2학기부터는 가정배달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신분노출로 인한 위화감 조성으로 다른 시군 중·고교생의 경우, 매년 희망학생들이 줄어 이 사업의 취지를 상실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더욱이 배달비용이 없어 방학 전 한꺼번에 지급함으로써 용돈이 궁핍한 저소득층 학생들이 우유를 내다팔아 오락이나 군것질을 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으로 지적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식품환경신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경남도 AI 유입방지 총력
글쓴이 :
관리자
2006.12.24
경남도 AI 유입방지 총력 석우동 기자 경남도는 지난 11일 충남 아산시 탕정면 소재 오리 사육농장에서 신고된 씨오리에 대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로 판정됨에 따라 도내 유입방지를 위한 방역대책 추진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번 충남 아산 조류(AI) 발생은 지난달 11월 22일 전북 익산에서 올해 최초로 발생한 이후, 11월 27일 익산 추가발생, 12월11일 전북 김제 발생에 이어 4번째 발생한 것으로 도는 그동안 추진해오던 방역대책을 재점검, 도내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도는 지난달 11월 22일 전북 익산에서 최초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이후 도와 전 시군에 특별방역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2004년도 집중 발생지인 양산과 인근지역 철새도래지에 대한 예찰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특히 도 경계지역인 산청, 함양, 거창 주요도로 10개소에 방역초소를 설치해 닭, 계분, 사료 이송차량에 대한 소독과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가축방역용 소독약품 구입을 위해 도 예비비 2억원을 시군에 긴급 지원한바 있다. 도 축산당국은 이번 충남 아산시 종오리 농장 조류 (AI) 발생으로 인한 도내 유입을 방지하기위해 도 경계지역(산청, 함양, 거창) 주요도로에 대한 차단방역을 지속해서 실시해나가고 도내 오리 사육농장(862호 134천수) 예찰과 방역을 강화해나가는 한편, 2004년도에 집중 발생지인 양산과 오리도축장이 있는 하동에 대한 예찰과 정밀혈청검사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내 오리 비롯한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해 축사, 사료창고, 분뇨처리장에 철새나 텃새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문단속, 그물망 설치, 비닐포장 등 차단조치를 반드시 하도록 하고,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질병 발생시 신속히 방역기관(☎1588-4060)에 신고해 조류 (AI) 발생으로 인한 농가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농가에 당부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직영 전환 신중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6.12.24
"학교급식 직영 전환 신중해야" 석우동 기자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모임' 경남지부는 2009년까지 초.중.고등학교의 직영급식 비율을 97%로 확대한다는 교육인적자원부의 발표와 관련 "무조건적인 직영 전환에 앞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22일 주장했다. 이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초.중.고등학교에 직영급식을 운영할 경우 급식이 월등히 좋아진다는 이유로 서둘러 직영급식을 시행한 결과 문제점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며 "직영급식 전환보다 학교급식의 실태 조사가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아이들의 먹거리 문제는 장기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며 "교육부는 학교급식의 직영 전환 정책을 시행함에 따라 나타나는 또다른 문제점에 대해 철저히 조사한 뒤 정책을 시행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울산 집단 식중독 노로바이러스가 원인
글쓴이 :
관리자
2006.12.24
울산 집단 식중독 노로바이러스가 원인 석우동 기자 최근 울산시 남구 모 중학교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고의 원인은 노로바이러스와 아스트로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5일 학교 급식을 먹고 식중독 사고를 일으킨 모 중학교 학생들과 조리보조원에 대한 가검물 검사 결과 식중독균인 노로바이러스와 아스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22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식중독 증상을 보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조기구이와 굴 등을 먹은 학생들에게서 발병률이 높게 나타나 이들 음식의 취급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학교에서는 지난 15일 학교 급식을 먹은 학생 195명이 구토와 설사, 두통 등의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였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정부, 학교급식 처방 낙제점"
글쓴이 :
관리자
2006.12.24
"정부, 학교급식 처방 낙제점" 한국급식협회 '식중독 사고 보고서'서 지적 윤주애 기자 "위탁-직영 아닌 식자재 관리 허점이 주원인"주장 바이러스 사고 대비 종합적 관리대책 수립이 우선 한국급식협회(회장 박홍자 정순석)는 '직영 학교급식 연쇄 식중독 사고'라는 제하의 보고서를 발표하고 겨울철 노로 바이러스에 의한 직영 학교급식의 연쇄 식중독 사고로 제2의 급식대란이 우려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보고서에서 급식협회는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사고는 직영이냐 위탁이냐 하는 문제가 아닌 식자재 관리 방치 및 식품관리체계의 허점에서 비롯됐음에도 정부는 근본적 원인 치유는 외면한채 위탁급식의 직영화만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급식협회는 그동안 위탁급식에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해 직영급식으로 전환한다는 논리를 펴고 있는데 이번처럼 직영급식에서 사고가 난 경우 다시 위탁으로 전환할 것이냐며 반문했다. 급식협회는 보고서에서 최근 경기도에서 일어난 식중독사고와 식중독사고후에도 변하지 않고 있는 행정체계를 강도 높게 비판하고 정부의 급식과 관련한 안전대책은 실종된 채 관계부처 공무원의 책임 떠넘기기로 애꿎은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만 가중시키고 있다고 통박했다. 이에따라 정부당국은 식중독 사고의 보고체계 및 관리대책을 명확히 하고 노로바이러스 등 바이러스 식중독 사고에 대비한 식자재에 대한 종합적 관리대책 마련 등 학교급식 안전을 위한 중장기적인 종합대책을 현실화하라고 촉구했다. 급식협회 관계자는 민간을 배제한 국가 독점 강화형식의 학교급식 운영체제로는 학교급식의 안전문제가 해결될 수 없음이 자명하다며 직영급식과 민간위탁운영체제의 상호경쟁을 통한 보다 나은 학교급식이 되도록 발전 방향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 주장했다. 식품환경신문
처음
이전
2941
2942
2943
2944
2945
2946
2947
2948
2949
295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