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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식 허위.과대광고 '발 못붙이게'
글쓴이 :
관리자
2007.01.04
건식 허위.과대광고 '발 못붙이게' 식약청, 지속적 모니터링.수거검사로 소비자 보호 윤주애 기자 앞으로는 정부의 건강기능식품 관리가 한 층 강화될 방침이다. 식약청은 올해 건강기능식품팀 운영계획을 '제141회 건강기능식품 발전을 위한 수요모임'을 통해 밝히면서 건강기능식품의 부작용 등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총해 소비자 보호를 위한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소개했다. 이날 식약청 건강기능식품팀 서일원 연구원은 "그동안 미진했던 점들을 현실에 맞게 개선한 GMP제도안을 마련하고 건식에 대한 집중적인 사후관리로 소비자에게 미칠 피해를 예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 연구사는 또 "올해에는 수요모임에 참석한 건식업계 관계자의 도움을 받아 식약청이 추진하고 있는 '건식 품목제조신고 해설서' 마련 및 '건식 주원료 표준화' 사업을 올 상반기 안으로 완료할 계획"이라며 "수요모임에서의 논의가 단발성에 그쳤다는 지적에 따라 올해 부터는 주제별로 과정을 나눠 전문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향후 수요모임에서는 개별인정형 건식에 대한 연구 및 건식 원료명 표준화, 건식시장 조사와 이해 등을 주제로 1~4주 또는 1~8주에 걸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식약청은 상습적으로 허위.과대광고를 일삼는 건식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 위해정보에 의한 건식 등을 수거검사할 방침이다. 또한 소비자단체 등이 끊임없이 의견을 제시해왔던 건식의 부작용 등을 모니터링하고 원인 및 분석체계 구축을 통해 소비자 보호를 실현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 같은 모니터링을 통해 현재보다 업그레이드된 건식제품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규제가 미진했던 수입 건식제품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해 올바른 건식시장 질서가 확립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식약청은 소비자를 위한 사업 외에도 중소규모 건식업소를 위해 GMP수행 매뉴얼 및 알기 쉬운 용어해설집을 발간할 계획이다. 이 밖에 건식제품에 사용된 주원료명이 제조사별로 상이해 소비자가 주원료에 대한 오인 및 혼동을 일으킬 수 있다고 판단, 건식 주원료명을 표준화할 예정이다. 하지만 올해 정부의 건식정책이 소비자 위주로 편중돼 건식시장 발전을 위한 요소가 미흡하다는 지적도 있다. 한 건식업계 관계자는 "건식을 실제적으로 판매하는 영업자의 시각에서 바라본 정책이 들어있다면 건식시장 발전에 견인차 역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근 일반식품의 유용성 표현 허용과 마찬가지로 건식의 광고 제재가 완화돼야 한다"고 제시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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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효과적인 웰빙 방법 20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7.01.04
간편하고 효과적인 웰빙 방법 20가지> (런던=연합뉴스) 김진형 특파원 = 고통스런 다이어트를 감내하거나 몇 시간씩 러닝머신을 달리지 않고도 건강을 위해 일상 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신문은 3일 간편하고 효과적인 웰빙 방법 20가지를 소개했다. ◇ 자전거 타기 = 일주일에 2∼4시간 자전거 타기는 체중을 줄여주고, 심혈관 질환, 대ㆍ소장 암, 당뇨병에 걸릴 위험을 낮춰주며,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 직장까지 걸어가기 = 규칙적인 걷기는 심장병과 골관절염의 위험을 줄여주고, 기분을 좋게 해주며, 혈압을 낮춰주고, 수명을 연장해주는 효과를 낸다. ◇ 생선 많이 먹기 = 임신 중 정어리, 참치, 연어를 많이 먹은 여성은 더 똑똑한 아기를 낳는다는 하버드대학의 연구 보고서가 있다. 생선의 오메가-3 지방산은 자폐증 증상의 효과적인 치료법이라는 보고서도 나온 적이 있다. ◇ 좀 더 행복하게 살기 = 낙관적으로 행복하게 사는 것은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독감 같은 감염질환의 위험을 낮춰주며, 혈압을 떨어뜨리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 기여한다. ◇ 취미 갖기 = 취미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우울증을 완화시켜주며, 면역체계를 증강시키고, 고혈압과 심장병에 걸릴 위험을 낮춰준다. ◇ 행복한 결혼생활 = 행복한 결혼생활은 수명을 연장시켜주고, 감기에 잘 걸리지 않게 해주며, 고혈압과 심장병에 걸릴 위험을 줄여준다. ◇ 블랙 초콜릿 먹기 =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이 들어 있는 블랙 초콜릿은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줄여주고, 혈압, 인슐린 저항, 악성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주는 건강 식품이다. ◇ 주말 늦잠 피하기 = 일요일에 평소와 달리 늦잠을 자면, 월요일과 화요일에 졸음이 더 심해지고, 감염에 걸릴 위험이 더 커진다. 인체 시계가 혼란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 부자 되기 = 돈으로 건강을 살 수는 없지만, 복권 당첨금 같은 돈이 행복감을 주고, 우울증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 햇빛 많이 쬐기 = 햇빛은 유방암, 폐암, 결장암, 우울증, 통증, 불임, 당뇨병, 고혈압, 다발성 경화증, 건선 등 다양한 질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많이 웃기 = 웃음은 면역체계를 증강시키고, 통증과 당뇨병 증세를 완화시킨다. 또 체중을 줄여주는 효과도 있다. ◇ 차 마시기 = 홍차와 녹차는 알츠하이머, 심장병과 뇌졸중, 암, 독감을 예방하고, 모발을 자라게 하며, 체중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다. ◇ 카레 먹기 = 카레는 당뇨병, 심장병, 알츠하이머, 스트레스, 우울증 등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 껌 씹기 = 껌, 특히 무가당 껌은 구강 건강에 좋다. 껌을 씹는 사람들은 과자류를 덜 먹고, 10% 정도 열량을 덜 섭취한다. 껌은 얼굴 근육, 고혈압, 당뇨병에도 좋은 작용을 한다. ◇ 노래 하기 = 합창은 면역력을 키워주고, 우울증을 고쳐주며, 인지능력을 향상시킨다. 노래 부르기는 음성의 노화를 막는 데도 도움이 된다. ◇ 파스타 많이 먹기 = 스파게티를 많이 먹으면, 수명이 연장되고, 당뇨병 위험이 줄어들며, 성생활이 더 좋아진다. ◇ 적당한 음주 = 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좋다. 특히 적포도주는 심장병 예방 효과를 발휘한다. ◇ 이 닦기 = 치아와 잇몸을 잘 돌보면 고통스럽고 비싼 치과 치료를 피할 수 있다. 건강한 치아와 잇몸은 뇌졸중과 심장마비 예방 효과도 가지고 있다. ◇ 커피 마시기 = 커피는 당뇨병, 파킨슨병, 담석, 부실한 치아,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줄여주고, 사고를 원활하게 해준다. ◇ 애완동물 키우기 = 개는 고양이보다 주인의 건강에 더 좋은 작용을 한다. 개는 심장박동수를 떨어뜨리고, 스트레스를 완화시킨다. 고양이는 습진과 건초열을 겪을 위험을 줄여준다. kjh@yna.co.kr (끝)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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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요인 예방·어린이 먹거리 안전 역점
글쓴이 :
관리자
2007.01.04
위해요인 예방·어린이 먹거리 안전 역점 [국정브리핑] 우리 국민의 식품안전기대치는 OECD 국가 중에서도 상위권에 와 있으나 지난해 과자의 아토피 유해논란, 학교급식 집단식중독 사고, 비타민C 음료 벤젠 검출 파문, 올리브유 벤조피렌 소동, 패스트푸드 트랜스 지방 문제 등 식품관련 이슈가 끊이지 않고 제기된 것처럼 식품행정인프라나 공급자의 안전 수준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식약청에서는 이러한 국민의 기대치와 눈높이에 맞는 안전관리를 수행하기 위하여 잠재적 위해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과학적으로 분석·평가하여 관리하는 시스템을 확고히 정착시킬 계획이다. 우리나라는 세계 119개 국가로부터 식품을 들여오고 있는 대표적인 식품수입국가로서, 가공식품 원료의 8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수입식품에 대한 안전관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올 해부터는 수출국의 식품제조공장이나 생상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사전에 안전관리를 할 수 있는 제도를 확대하고, 통관시의 위해성분 무작위 정밀검사 비율을 10%로 확대하여 문제가 있는 식품의 국내유통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관리 할 것이다.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이 큰 이유 중 하나는 식품의 위해정도에 따른 국민과의 정확한 의사소통이 제대로 안되기 때문이다. 의사소통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식약청에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광우병, 조류독감과 관련하여 회원국들에게 권고한 리스크커뮤니케이션(Risk Communication)을 도입하여 매뉴얼을 개발, 시행하고 있다. 그리고 식품안전 열린포럼을 개최하여 논란이 되는 문제에 대하여 전문가, 소비자, 업계가 같이 참여하여 공개적인 토론을 통해 대책을 같이 모색해오고 있다.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 전달 식품경보시스템 설치 새해에는 지난해의 경험을 토대로 일종의 식품경보시스템인 ‘식품안전창’을 설치하여 위험정보를 투명하고 정확하게 소비자에게 알릴 계획이다. 식품안전창에는 위험정도에 따라 경보단계를 나누고, 단계별 조치방안과 소비자 가이드라인 등을 담아, 불필요한 사회적 파장이나 국민불안이 생기지 않도록 할 것이다 최근들어 잘못된 식습관으로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비만율이 급등하고 있다. 트랜스 지방산, 당, 나트륨의 과다섭취로 우리사회의 건강 적신호가 켜진 상태이다. 식약청에서는 작년 5월 학계, 시민단체, 법조계, 업계 인사들이 참여한 ‘어린이 먹거리 안전위원회’를 구성하여 ‘어린이 먹거리 안전 로드맵’을 마련하였으며, 금년부터 이를 식약청의 핵심사업으로 추진 할 계획으로 있다. 어린이 먹거리 안전대책은 어린이의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이는 방안과, 학교급식의 위생적 관리 및 학교 주변의 식품위생환경을 관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마다 반복되고 있는 학교급식사고도 국민 불안요인이 되고 있다. 교육부에서는 학교급식의 인적 물적 인프라 개선 구축 작업을 맡고 식약청 등 보건당국에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관리와 위생적으로 안전한 식자재 공급을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겨울철 식중독의 주범으로 알려진 노로 바이러스의 오염경로를 구명하여 이를 사전에 차단하는 노력을 집중적으로 경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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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급식시설 기준 대폭 강화
글쓴이 :
관리자
2007.01.04
유치원 급식시설 기준 대폭 강화 [국정브리핑 ] 유치원 급식시설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유치원의 규모별 급식시설ㆍ설비 기준을 담은 유아교육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종일제 유치원 증가로 유치원의 유아교육 기능과 더불어 보육기능이 강화되면서 2006년 현재 96%의 유치원이 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나 그동안 급식의 규모와 대상의 차이로 학교급식법이 적용되지 못했다. 현행 유아교육법은 급식 조리실과 식품보관실 시설에 대한 최소한의 규정만을 두고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조리실은 100인 이상 급식을 제공하는 유치원의 경우 전처리실, 조리실, 식기구세척실 등으로 작업구역을 구획해야 하며 손 세척 및 소독시설을 함께 설치해야 한다. 또 급식인원에 상관없이 조리, 배식 등의 작업을 위생적으로 하기 위해 조리작업을 일반작업과 청결작업으로 분리해 교차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시설이나 조치를 취해야 하고 출입구, 창문 등에는 방충시설, 환기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온도ㆍ습도 관리를 위해 적정 용량의 급배기나 냉ㆍ난방시설을 갖추고 쓰레기통은 뚜껑이 있는 페달식으로 해 파리와 같은 해충의 접근을 차단토록 했다. 또한 조리, 배식 등의 작업을 위생적으로 하기 위해 식품 및 식기구 세척시설, 식기구 보관장, 식기구 소독을 위한 전기살균소독기 또는 열탕소독시설 등을 갖춰야 하며 식품과 소모품은 별도로 구분된 장소에서 보관하거나 여의치 않을 경우 분리해 보관토록 했다. 개정안은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다음달 말 또는 3월 초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교육부는 3~5년의 유예기간을 준 뒤 주의· 경고가 누적됐음에도 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유치원에 대해서는 정원감축 등 행정제재를 할 방침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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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치원 급식시설 설비기준 '까다로워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1.04
유치원 급식시설 설비기준 '까다로워진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유치원 급식시설과 설비에 대한 기준이 급식인원에 따라 차별화되는 등 관련 시설 마련이 보다 까다로워질 것으로 보인다. 교육인적자원부는 3일 유치원 급식 운영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규모별 시설.설비 기준 마련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유아교육법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최근 종일제 유치원의 증가로 유치원의 유아교육 기능과 더불어 보육기능이 강화되면서 ‘06년 현재 96%의 유치원이 급식을 실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급식의 규모와 대상 등의 차이로 인해 학교급식법을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현행 유아교육법은 급식을 실시하는 유치원에서 갖추어야 할 시설.설비 기준으로 조리실과 식품보관실에 대한 최소한의 규정만을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유치원 급식 운영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실시하기 위하여 규모별로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시설.설비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돼 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급식유이 100인 이상의 유치원에 영양사를 배치하도록 한 동법 시행규칙 제3조 제2항의 기준을 준용해 급식규모 100인 미만과 이상으로 구분해 갖추어야 할 시설과 설비기준을 마련했다. 또 이 기준을 조리실과 설비 기구, 식품보관실 및 기타 동 시행규칙에 정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령의 집단급식소 시설 기준에 따르도록 규정을 신설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이번 시행규칙이 입법예고 등을 거쳐 시행될 예정으로 있으며, 시행규칙 개정으로 그 동안 제기되어 왔던 유치원 급식의 시설.설비 기준이 구체적으로 명시돼 유치원 급식위생과 안전관리 등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kth@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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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주방용 자외선 살균소독기 올바로 사용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7.01.04
식약청 "주방용 자외선 살균소독기 올바로 사용하세요"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접객업소의 조리장에서 '자외선 살균소독기'가 올바르게 사용되지 않아 소독력이 떨어지는 것을 우려 '주방용 식기류 소독을 위한 자외선 살균소독기의 올바른 사용방법' 에 대한 자료를 식품접객업 단체 및 시도교육청에 배포, 제공하겠다고 3일 밝혔다. 식약청이 제공한 자외선 살균 소독기 사용법에 따르면 습도가 높거나 식기가 서로 겹쳐지면 자외선 살균능력이 크게 떨어지므로 식기류는 반드시 건조시킨 후에 컵이나 그릇 등을 서로 겹치지 않게 하고 가능한 가장자리를 피할 수 있도록 적정한 양을 살균소독기에 넣어야 충분한 살균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자외선 살균소독기 제품별 용량에 따라 살균시간이 다르므로 제품별 권장 살균시간을 반드시 지켜줄 것과 자외선 램프를 청결히 하고 적절한 시기에 램프를 교체하여야 자외선 방출 능력이 최적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식약청 용기포장팀 관계자는 "관련 내용은 음식업중앙회, 급식관리협회, 휴게음식업중앙회 등의 식품접객업 관련 단체와 시도교육청에 정보를 제공해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위생교육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사용법에 대한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개해 자외선 살균소독기를 음식점 영업자들이 그 내용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철규 기자 okman@mdtoday.co.k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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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겨울철 건조한 실내공기, 안구건조증에 ‘빨간등’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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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4
겨울철 건조한 실내공기, 안구건조증에 ‘빨간등’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겨울철을 맞아 탁하고 건조한 실내공기가 자칫 안구건조증을 심화시킬 수 있어 사전예방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구건조증이 뭐야? 일반적으로 안구건조증은 눈물샘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안과질환으로, 눈물이 부족해 눈이 뻑뻑한 증상이 나타나며 심한경우 검은 눈동자가 헐게 되기까지 한다. 특별히 요즘 같은 건조한 겨울철에 많이 나타나기 쉬우며, 찬 바람이 불거나 추운 곳에 나갔을 때 갑자기 눈물이 흐르는 증상도 이에 포함된다. 더욱이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는 현대인의 생활습관으로 인해 이는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다. 또 안구건조증은 단순한 눈물 부족 현상이 아니라 만성적인 자극으로 인해 생기는 염증성 질환으로도 볼 수 있다. 눈에 지속적인 자극이 가해지면 안구 표면이 손상되어 염증반응이 야기된다. 우리 몸은 염증이 감지되면 자동적으로 면역체계가 가동되면서 면역세포인 T세포에서 사이토카인이 분비된다. 사이토카인이 안구 표면에서 염증 반응을 더욱 촉진하는 역할을 하게 되면서 염증이 심해지면 눈물샘의 기능이 저하됨에 따라, 눈물의 양과 질이 떨어지면서 안구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다. ◇ 증상은? 안구건조증이 발생하게되면 기본적으로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것은 물론 일반적으로 눈이 뻑뻑하고 침침하며 때론 시린 느낌도 동반한다. 또한 쓰라리듯 아프거나 따가운 느낌, 이물감, 눈부심, 눈꺼풀이 무거운 느낌등도 나타날 수 있다. 더불어 눈이 자주 충혈되거나 실 모양의 끈끈한 눈곱이 생기는 것도 요주의 대상이다. 특히 오후가 되면 증상이 심해지고 요즘 같은 겨울바람 및 난방기구는 물론, 담배 연기,여름철 에어컨에 의해서도 증상이 악화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오히려 눈물이 많이 나온다고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라식 수술을 받은 사람이나 콘택트렌즈를 장기적으로 착용한 사람, 특정한 약물을 복용한 사람이나 비타민 A가 부족한경우, 결막염의 후유증,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등에게 많이 나타날 수 있다. 또 요즘처럼 컴퓨터 작업이 많은 직장인들에게서 안구건조증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이는 장시간 모니터에 집중함으로써 눈을 깜박이는 횟수가 절반이하로 줄어들기 때문이다. 사람은 평균적으로 1분에 15~20회 눈을 깜박인다. 따라서 눈을 깜박이는 동안 눈물이 흘러나와 안구표면의 노폐물을 씻어내고 눈물막을 형성하게 되기 때문에 평소 눈을 적절히 깜박여주는게 필요하다. 이 같은 안구건조증은 폐경 여성에게서도 빈번히 나타난다. 안드로겐이라는 호르몬은 눈물샘과 안구 표면의 염증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기때문이다. ◇어떻게 치료해? 치료의 핵심은 무엇보다 올바른 진단과 그에 따른 올바른 약물의 사용이다. 반드시 전문가의 검증을 거친 안구건조증 치료제를 통해 안구건조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기존의 안구건조증 환자들은 원인에 대한 명확한 치료도 없이 인공누액을 수시로 눈에 넣어 일시적인 증상 완화에만 그쳤다. 심한 경우 눈물이 정상적으로 빠져 나가는 구멍인 눈물점을 아예 막는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 수술 효과차가 크며 레이저나 전기소작기로 눈물점을 막을 수도 있지만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원상복귀가 매우 힘든 단점이 있다. 따라서 최근에는 세계최초로 안구건조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약이 나와 안구건조증 환자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 엘러간의 '레스타시스'가 그 주인공. 지난 2003년 미국의 식품의약청(FDA)의 승인을 받아 첫발매가 이뤄진 이후 현재 각국에 발매돼 한국에서는 지난해 3월부터 판매중이다. 레스타시스는 싸이클로스포린(Cyclosporine)이라는 면역조절물질을 이용, 안구의 조직 손상을 가져오는 티셀(T-Cell)의 생성과 활성을 억제해 눈물 생성을 정상화시켜 안구건조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한다. 이 약물은 새로운 약물전달시스템을 사용하여 각막, 결막으로의 약물 침투를 용이하게 한 반면, 전신흡수가 안되므로 전신적 약물사용에 제한이 없는 안전한 약물이다. 실제 6개월간 임상시험결과 레스타시스를 점안한 환자들은 눈물의 양이 증가했으며, 안구 표면의 건조증이 감소한 것으로 증명됐다. 그 외 안구건조증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주요 증상인 빛에 대한 민감성, 눈의 침침한, 가려움증 같은 증상도 모두 완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안구 건조증 자가 진단 한편 다음 중 자신이 안구건조증이 의심되는 경우 전문의와 상담을 해야 한다. (2개-초기,3~5개-중기, 6개 이상-위험신호)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뻑뻑하고 충혈돼 있다 ▲ 건조한 곳이나 매연이 심한 곳에 있으면 눈이 화끈거린다 ▲ 눈꺼풀에 염증이 자주 생긴다 ▲ 눈이 피곤하면 눈곱이 낀다 ▲ 눈이 뿌옇게 보이고 통증이 있다 ▲ 햇빛이나 형광등 아래서도 눈을 뜨기가 어렵다 ▲ 최근에 눈에 통증을 느끼면서 시력이 떨어졌다 ▲ 콘택트렌즈 착용이 어렵다 ▲ 찬바람을 쐬면 눈물이 흐른다 이유명 기자 jlov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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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억제 유전자 활성 항암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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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4
암 억제 유전자 활성 항암제 개발> [연합뉴스] 암억제율↑부작용↓…식약청 임상시험 승인 (청주=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암을 억제하는 유전자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 성장을 막는 경구용 항암제가 개발돼 임상시험을 앞두고 있다. 이 항암제는 동물실험에서 높은 암세포 성장 억제율과 함께 기존 항암제와는 달리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임상시험 결과에 따라 암치료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3일 충북대 의과대학 배석철(49)ㆍ김원재(53) 교수에 따르면 국내 벤처기업인 ㈜바이오러넥스(BioRunex)는 암 억제 유전자인 렁스3(RUNX3)를 활성화시켜 인체 내 암세포 성장을 막는 경구투여용 항암제 아미나-엑스(Amina-X)를 개발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 ㈜바이오러넥스는 2002년 배 교수 등이 발견한 유전자 렁스3의 암 억제 기능을 토대로 이 유전자를 활성하는 물질검색 연구를 수행해왔으며 최근 항암제 명칭과 동일한 아미나-엑스라는 화학물질을 발견하는 데 성공했다. 이 항암제는 동물실험에서 발암물질로 유도된 생쥐의 방광암 성장을 90% 이상 억제하고 기존 항암제가 탈모 등 심각한 부작용을 동반한 것과 달리 경구용으로 만들어져 부작용을 크게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물실험에서 나타난 높은 항암효과로 임상시험은 2상부터 진행하게 되며 올해부터 전국 4개병원에서 김 교수 주도 하에 재발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표재성(表在性) 방광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시험단계에 들어간다. ㈜바이오러넥스는 이와 함께 해외 임상시험을 계획하고 있으며 방광암 외에도 간암과 대장암 등에서 아미나-엑스의 효능을 시험하는 동물실험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 교수 등은 "지금까지 여러 종의 항암제가 나와 있지만 높은 부작용으로 암치료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아미나-엑스의 동물실험 결과가 뛰어난 만큼 임상시험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임상시험은 표재성 방광암 환자를 상대로 시작되며 기존에 암세포를 제거한 뒤 결핵균을 집어넣는 방식과 비슷한 수준의 치료효과나 그 이상을 기대하고 있다"며 "시판허가까지는 2-3년 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ddi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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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스타벅스' 매장 50%, 트랜스 지방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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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4
미국내 '스타벅스' 매장 50%, 트랜스 지방 제거 [뉴시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미국 내 스타벅스 매장의 절반에서 판매되고 있는 패스트리 등의 식품에서 동맥혈관을 응고시키는 트랜스 지방이 이번주부터 제거될 것이라고 스타벅스 체인측이 2일 밝혔다. 스타벅스측은 또한 올해 말까지 미국 내 모든 매장의 식품에서 트랜스 지방이 제거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벅스는 지난 2년간 자사의 식품에서 트랜스 지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진행해 왔으며 이 같은 노력이 올해 말이면 완료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벅스측은 미국 내 시애틀, 포틀랜드,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샌디애이고, 보스턴,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등지에서 3일부터 트랜스 지방이 없는 자사의 머핀과 샌드위치등의 식품을 맛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랜스 지방은 혈액 내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질을 증가시키는 반면 몸에 좋은 고밀도지단백은 감소시켜 심장질환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타벅스 외에 타코벨이나 KFC 등도 트랜스 지방 대신 몸에 좋은 기름으로 대체를 했거나 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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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전환기 건강검진’시행, 국민건강 올해는 “전환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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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4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시행, 국민건강 올해는 “전환될까”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올해부터 달라지는 보건복지제도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정책이 바로 생애전환기로 표현되는 16세, 40세, 66세 연령의 국민들에게 무상 건강검진 전면 시행이다. 이를 바탕으로 정부는 향후에는 전 연령 국민을 대상으로 무상 건강검진을 실시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올해 시행될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에 대해 국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제’란=16세, 40세, 66세로 구분된 생애전환기 연령에 맞춰 건강검진을 하겠다는 것으로, 해당 연령의 국민 188만명을 대상으로 약 97억원을 투자하고 관련법을 제정·고시해 늦어도 올해 하반기에 실시할 계획이다. 현행 건강검진의 경우, 40세와 66세의 건강검진 항목이 동일하고 검진 결과에 대한 사후진료 등 후속조치가 없어 수진자들의 만족도가 낮고 건강위험 대처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이에 따라 정부는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을 통해 연령별로 예방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건강검진 항목을 정하거나 추가하고,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사후진료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 연계해 건강검진 수진자들의 만족을 높이고 국민 건강을 증진할 방침이다. 이 제도를 발표했던 지난 8월 보건복지부 유시민 장관은 “현행 건강검진이 단편적·산발적으로 이뤄져 예방효과가 부족하고 수진율이 낮았다”며 “질병 발견 위주의 검진체계를 사전 건강관리 체계로 전환하겠다”며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을 역량 집중사업으로 선정하는 등 시행 의지를 밝힌 바 있다. ◇ 연령별로 달라진 검진 내용=연령별로 시행되는 건강검진 내용을 보면, 우선 고등학교 1학년생(만 16세)은 기존의 학교보건법에 의해 실시해 온 검진(신체, 구강, 소변, 혈액, 흉부 X선 검사 등)에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이 추가된다. 이들 청소년들은 학업 부담 등으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학교폭력 및 각종 물질 오·남용 등 유해환경 증가 등으로 정신건강에 대한 적극적 지원이 필요한 시기라는 판단에 따른 것. 암,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발병률이 급격히 높아지는 40세에는 기존 1·2차 검진항목을 묶어 필수 검진항목(비만도·혈압·구강검사·흉부방사선검사·요단백·식전혈당·총콜레스테롤 등 기존 항목에 트리글리세라이드, HDL-콜레스테롤, B형 간염 항원·항체 등 추가)을 실시한다. 특히 위암, 유방암, 간암, 자궁경부암 4종의 암검진을 무상화했고 기존에 없던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도 측정을 하는 한편 5개 생활습관(금연·신체활동·영양·절주·비만) 개선에 대한 상담을 포함했다. 이와 더불어 전반적인 신체기능이 떨어지고 낙상, 치매 등 노인성 질환의 위험이 큰 66세 노인은 40세에 시행되는 필수검진 항목 외에 4종 암검진에 대장암을 추가한 5종 암검진을 무상화했다. 특히 낙상 예방을 위한 근력, 형평성, 유연성 등을 평가하는 신체기능 평가를 비롯해 ▲치매선별검사 ▲골다공증 검사 ▲시력 및 청력측정 등을 추가 실시하고 인플루엔자 및 폐렴구균 예방접종도 검토되고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당초 건강검진기본법(안) 제정에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제를 포함하는 내용을 담아 시행할 계획이었지만 법안 상정이 늦어져, 1월 중순경 생애전환기 건강검진 내용을 담은 건강보험법 제·개정안을 별도로 고시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추진 중”이라고 밝혀, 늦어도 올 하반기에는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 사후관리, 검진 효율성 관건=정부가 이 제도 시행에 있어 역점을 두는 것은 검진 자체보다 오히려 사례별 맞춤형 사후관리서비스 제공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점이다. 즉 ‘조기진단-적기치료-사후 건강증진프로그램’방식의 유기적 연계체계를 구축해 고위험군과 진질환군에 대한 후속관리를 철저히 하는 한편 건강검진기관에 대한 평가 제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유시민 장관도 “사후서비스를 강조하는 것은 앞으로 어떠한 질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알게 함으로써 본인의 건강을 스스로 살필 수 있게 하기 위함”이라며 연령별 건강검진 이후 후속관리를 강조한 바 있다. 건강보험공단 관계자 역시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이 시행과 더불어 특히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뤄진다면 국민들의 질환 발생률이 줄어들고 이에 따라 장기적으로 건강보험 재정도 안정화될 것”이라며 “이 제도가 성공한다면 보험료율을 올리거나 보장성을 떨어뜨리지 않고도 건보재정이 안정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또한 건보공단 관계자는 “생애전환기 건강진단제도가 성공하기 위한 관건은 역시 수진율이 높아야 하는데, 이를 위해 검진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국립암센터 박은철 부장은 “건강검진 수검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진료 시 검진을 제도화하고 이동검진 등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연령별로 검진의 시작연령과 주기, 검사방법 등의 검진지침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히는 등 연령별 검진을 주장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보건사회연구원 오영호 연구원 역시 “현행 건강검진제도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과 비효율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전 국민의 기본적인 건강검진서비스 보장과 생애 주기별 건강검진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특히 검진 결과 통합관리와 사후관리체계 강화를 통해 검진의 효율화를 꾀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석유선 기자 sukiz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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