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임산부 "멀티비타민' 섭취, 저체중아 출산 위험 감소
글쓴이 :
관리자
2007.01.05
임산부 "멀티비타민' 섭취, 저체중아 출산 위험 감소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영양 결핍 증후를 보이는 산모에게 임신중 미네랄과 멀티비타민등을 복용하는 것이 단지 철분과 엽산을 복용한 산모들에 비해 2,500 그램 이하의 저체중아를 출산할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 같이 멀티비타민과 미네랄을 많이 복용한 산모에게서 출산한 아이들이 생후 7일내에 조기 사망할 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2,500 그램 이하의 저체중은 영아 사망의 주 위험인자이며 또한 이들의 경우 성장하면서 관상동맥질환및 2형당뇨, 뇌졸중, 고혈압등의 발병이 발병할 위험이 높다. 임신전후 산모의 영양섭취가 태어날 아이의 체중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저소득층 산모의 대부분은 비타민 C, E, B 나 엽산등의 미세영양분이 부족하다. 인도 델리 M.A.M.S. 대학 굽타 박사팀은 2002년 5월 1일 부터 2003년 4월 30일까지 영양 결핍의 증후인 체질량지수 18.5 이하로 체중이 적게 나가거나 데시리터당 7-9사이의 헤모글로빈 수치를 보이는 임신 주수 24-32주의 200명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이들중 101명에게는 칼슘만이 든 알약을 복용케 한 반면 99명에게는 29가지 미세영양소가 든 알약을 매일 먹도록 주문했다. 연구팀은 또한 이들 두 그룹 모두에게 철분과 엽산을 섭취토록 주문했다. 연구결과 미세영양소를 섭취한 산모들이 평균 체중이 9.2 kg 증가한 반면 칼슘과 엽산, 철분만을 섭취한 산모들의 평균 체중은 8.7 kg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태어난 아이들의 경우 미세영양분을 섭취한 산모의 아이들이 평균 98g 출생 체중이 더 나갔으며 8cm 출생 신장이 평균적으로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칼슘제만을 섭취한 산모 그룹의 경우 43.1%에서 저체중아를 출산한 반면 미세영양분을 보충한 산모 그룹에서는 15.2%만이 저체중아를 출산했다. 연구팀은 영양분이 결핍된 산모의 경우 멀티비타민등 충분한 미세영양분 보충이 필요하다며 이에 대한 더욱 대규모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은지 기자 jej@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양산지역 중학생 절반 이상, 아침 굶고 등교
글쓴이 :
관리자
2007.01.05
양산지역 중학생 절반 이상, 아침 굶고 등교 【양산=뉴시스】 경남 양산지역 중학생 절반 가량이 아침을 굶고 등교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진학을 앞둔 학생일수록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아 건강에 악영향은 물론 학습능률 향상에도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양산시보건소는 지난해 10∼11월 양산지역 전 중학생 881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결식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절반이상인 55.2%인 2021명이 '늦게 일어나거나 시간이 없어서' 아침을 굶고 등교를 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반면 세끼식사를 모두 하는 학생은 1학년 2973명중 2110명(71%), 2학년 3023명 중 1926명(64%), 3학년 2812명 중 1794명(63%)으로 집계됐으며 이중 남학생 4589명 중 70%인 3120명이 세끼 식사를 모두 한다고 응답해 여학생 4222명 중 64%인 2713명 보다 다소 우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학년이 높을수록 성적과 진학에 대한 압박감으로 식사시간을 쪼개 잠을 더 자거나 공부하는데 할애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 고교생에 이어 중학생도 입시 중압감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조사 결과 아침을 굶는 학생은 응답자 중 41.5%인 3661명으로 조사된 가운데 이중 55.2%인 2021명이 '늦게 일어나거나 시간이 없어서'로 답해 아침시간에 쫓겨 아침을 굶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입맛이 없어서'가 1247명(34.1%), '소화가 안돼서' 194명(5.3%) 순으로 답했다. 도시와 농촌지역간 학생들의 식습관도 달라 농촌지역 학생은 89.7%가 세끼 식사를 다하고 있으나 도시학생은 67%에 그친데 반해 오히려 간식은 도시학생들이 더 많이 먹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 학교당 비만학생은 농촌이 10.3%인 반면, 도시는 15.6%로 나타나 세끼식사를 다하지 않고 간식을 더 먹는 도시지역 학생들의 비만율이 더 높았다. 양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아침식사는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들의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며 "두뇌운동을 활성화해 학습능률을 향상시키는데도 많은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또 "이번 조사에서 학생들이 아침식사가 건강에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시간이 없어 거르는 일이 잦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학부모가 아침시간대에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사는 양산시보건소가 국민영양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아침식사의 중요성 홍보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유도하기 위해 관내 전 중학생을 대상으로 아침결식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강정배기자 kjb@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출산만큼 두려운 입덧, 치료 방법 없나?
글쓴이 :
관리자
2007.01.05
출산만큼 두려운 입덧, 치료 방법 없나?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지난해 9월 결혼한 김윤지(32세,가명)씨는 임신 3개월로 접어들었다. 황금돼지해인 올해 아이를 낳게 되어 기뻤지만 최근 심해진 입덧은 김 씨를 너무 힘겹게 하고 있다. 김 씨는 “입덧 때문에 밖에도 잘 나가지 못하고 몸이 너무 힘들다”며 “출산에 앞서 입덧을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부터 걱정이 된다”고 말한다. 많은 임신부가 겪게 되는 입덧은 주로 임신 6주에서 12주까지 지속되며 임신 4개월 무렵이면 가라앉지만 일부 산모는 임신 기간 내내 그 증상이 지속되기도 한다. ◇ 입덧,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아 입덧에는 다양한 원인이 작용하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입덧의 경과가 태반에서 분비되는 융모막 호르몬의 증감과 거의 일치하기 때문에 이 호르몬과 연관이 있다는 의견이 가장 신빙성 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즉, 임신 시 태반에서 생성된 혈청 융모 성선 호르몬과 에스트로젠이 입덧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전정기관, 소화기계 등에 작용해서 오심과 구토를 유발한다는 것. 또한 인류학적인 관점에서는 산모가 초기에 입덧을 해 태아의 기관 발생기동안 해로운 물질이 체내에 유입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는 의견도 있으며, 최근에는 입덧이 음식에 있는 위 기생충과 독소로부터 자신과 태아는 보호하기 위한 신체 반응이라는 연구결과도 보도된 바 있다. ◇ 입덧 증상이 너무 심하면 다른 질병도 의심해봐야 분당차병원 산부인과 박지현 교수는 “입덧이 심해지면 탈수증상, 어지럼증, 쓰러짐, 두통, 빈혈, 저혈압, 빈맥, 극도의 피로감, 황달 등의 증상을 수반할 수 있다”며 “심한 구토는 식도파열을 유발할 수 있고 비타민 B1의 결핍은 베르니케 (Wernicke) 뇌증을 유발해 비가역적인 신경계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충고한다. 특히 구토 등의 증상이 하루 종일 계속돼 수분이나 신진대사의 불균형까지 초래된다면 임신 오조증에 해당된다. 임신 오조증은 천식환자, 고지방 음식 섭취자, 사회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임부, 다태 임산부, 입맛이 까다로왔던 경우, 소화기계에 질병이 있었던 경우, 호르몬 약제에 민감한 경우, 편두통이 있었던 경우 등의 임신부는 더 증상이 심각해 질 수 있다. 증상이 심하다면 영양부족과 전신 쇠약 증세로 혼수상태에 빠질 수도 있으며 태아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강남경희한방병원 이경섭 병원장은 “임신부의 영양결핍은 또한 태아의 정신발달 저하, 성장장애 등을 일으키기 쉽다”고 경고한다. 무엇보다 임신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입덧을 위염, 위궤양 등으로 착각해 약물 복용, X-선 등에 노출된다면 태아에게 발육장애와 부작용을 일으킬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이를 주의해야 한다. 더불어 입덧 증상이 심각하다면 다른 질병도 의심해야 한다. 박 교수는 “입덧은 흔하지만 임신 오조 증후군이 발생할 정도의 심한 상태가 발생하거나 통상적인 기간 이후로 계속된다면 위장염, 담낭염, 췌장염, 궤양, 지방간 등 다른 이유를 의심해보고 검사해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 정신적 안정이 필수 입덧을 치료할 수 있는 특효약은 없지만 병원에서 증상을 어느 정도 완화시킬 수 있는 약물을 처방받을 수는 있다. 입덧이 있을 때에는 정신적, 육체적 안정이 필수이며 공복 시에는 입덧 증상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벼운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이 병원장은 “동물성 지방이 많은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며 “대신 단백질과 비타민 등 무기물이 많은 것을 먹도록 하며 지나친 염분 섭취는 임신 중독증의 원인이 되므로 삼가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함께 “입덧으로 구토를 하면 수분이 부족해져서 탈수 현상을 초래한다”며 “이에, 수분 보충을 잊어서는 안지만 수분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위장이 차가워져 위장의 기능이 떨어져 입덧이 더욱 심해질 수도 있으므로 보리차나 결명자차, 레몬차, 오미자차 등을 따뜻하게 해 마시는 것이 좋다”고 덧붙인다.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트랜스지방 죽이기’ 알고보니 포화지방 감추기?
글쓴이 :
관리자
2007.01.05
‘트랜스지방 죽이기’ 알고보니 포화지방 감추기?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바야흐로 트랜스지방과의 전쟁이다. 세계 최대 커피 체인업체인 스타벅스가 3일(현지시각) 미국 전역에서 트랜스지방의 사용 중단을 선언했고, 이보다 앞선 지난해 말 미국 뉴욕시는 과자나 패스트푸드 등에 포함된 트랜스지방을 요식업체들이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한국 역시 예외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해 12월부터 과자나 음료 등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당이나 트랜스지방의 함량표시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또 식품제조업계와 외식업계도 이에 발맞춰 올해 말까지 과자나 패스트푸드 등을 만들 때 트랜스지방을 유발하는 부분 경화유 대신 식물성 유지를 사용하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같은 ‘트랜스지방 죽이기’에 편승해 외식업체들이 이를 대체하는 식물성 팜유 등에 트랜스지방 만큼이나 위험한 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돼 있다는 사실을 슬쩍 감추고 있다고 지적한다. ◇트랜스지방 프리(free)선언=트랜스지방은 액체 상태의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 상하지 않고 운반하기 쉽도록 고체화(경화유)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물질로 불포화지방의 일종이지만 포화지방처럼 혈관 건강을 해친다. 특히 혈액 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증가시킴과 동시에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등 심혈관계 질환 유발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쇼트닝과 마가린이 대표적인 제품. 외국은 이미 식품표시에 트랜스지방 표시를 의무화하거나 규제책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덴마크는 지난 2004년부터 가공식품에 함유된 지방 중 트랜스지방 비율이 2% 이상인 경우 판매를 금지하고 있으며, 캐나다는 2005년 12월부터, 미국은 지난해부터 트랜스지방 함유량 표시를 의무화했다. 우리나라도 식약청이 올해 12월부터 트랜스지방 함량 표시를 의무화하기로 하면서 관련 업계도 바빠졌다. 문제는 정작 논란의 중심에 있는 패스트푸드와 같은 즉석가공품이 제외 대상이라는 것. 물론 패스트푸드업계에서도 자체적으로 트랜스지방을 최소화한 제품을 내놓고 있다. 국내 최대 패스트푸드업체인 롯데리아는 지난해 6월부터 일반 패스트푸드업체에서 사용되고 있는 대두경화유와 달리 트랜스 지방산을 최소화한 무(無)경화 액체 식물성 팜유를 전 메뉴에 사용하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식물성 팜유 도입 후 트랜스지방 함량이 햄버거의 경우 평균 0.3% 이하, 디저트류는 0.5%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맥도날드의 경우 이르면 이번 달이나 늦어도 다음달부터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을 한꺼번에 낮출 수 있는 새로운 기름으로 대체한다는 계획이다. 맥도날드 홍보팀 관계자는 “패스트푸드 업체들이 트랜스지방을 낮추기 위해 팜유 등으로 대체하고 있지만, 완벽한 해결책이 될 수 없어 고심하고 있다”면서 “맥도날드는 장기간의 노력 끝에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을 모두 낮출 수 있는 새로운 오일을 개발, 1~2월경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국 스타벅스의 경우 현재 케이크와 샌드위치 베이글 등을 판매하고 있는데, 이들은 튀길 필요가 없기 때문에 원천적으로 트랜스지방을 함유한 기름을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튀김용 쇼트닝과 마가린 등을 생산하고 있는 삼양사는 올해부터 ‘트랜스지방 프리(Free)’ 쇼트닝 제품을 국내 최대 도넛 회사에 독점 공급키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튀김 전용 쇼트닝은 도넛의 맛과 작업성을 그대로 유지하며서도 트랜스지방은 거의 없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정치권도 동참하는 분위기다.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강남 을)은 트랜스지방 추방운동을 벌이고 있는 시민단체 노트랜스클럽(회장 장일순)과 함께 서울 강남구를 미국 뉴욕시처럼 ‘노트랜스 특구’, ‘노트랜스 청정지역’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의원실 관계자는 “강남이 웰빙에 관심이 큰 지역인만큼 ‘트랜스 지방을 없애자’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알고도 쓰는 포화지방산=패스트푸드업체가 이처럼 트랜스지방을 줄이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쇼트닝이나 마가린을 대체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팜유의 경우 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또다른 문제를 낳고 있다. 트랜스지방을 잡으려다 포화지방을 놓치고 있는 셈이다. 식약청에 따르면 야자열매에서 짜낸 기름인 팜유는 식물성기름이지만 동물성기름과 비슷한 수준의 포화지방을 가지고 있다. 특히 포화지방산이 일반 팜유의 경우 50% 수준이고, 팜유 중에서도 고급유로 불리는 팜올레인 역시 40%에 육박한다. 한국식품연구원 하재호 박사는 “트랜스지방은 팜유를 사용하면 분명 줄어들지만, 대신 포화지방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면서 “일부 대형업체에서는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을 동시에 줄이기 위해 고가장비를 도입, 제품을 생산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마가린이나 팜유를 쓸 때보다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식약청 관계자 역시 “유명 커피체인점에서 사용되는 생크림과 프림 등은 포화지방이므로 트랜스지방과는 상관이 없지만, 포화지방 역시 과다 섭취할 경우 몸에 해롭다는 점에선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같은 지적에 대해 패스트푸드업체도 대체로 인정하는 분위기다. 한 업체의 경우 대두경화유를 팜유로 대체했다는 보도자료를 내면서, 팜유가 포화지방산인 팔미틴산의 함량이 약 45%로 매우 높다는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 패스트푸드업체 마케팅 담당자는 “트랜스지방은 거의 잡았지만 포화지방산을 제로화한다는 것이 기술적으로는 가능할 지 몰라도, 비용과 제품의 맛을 고려할 때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있다”면서 “하지만 팜유에 채종유를 혼합해 사용하는 등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포화지방산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트랜스지방과 함께 포화지방산도 낮추기 위해서는 팜유만 쓰지 말고 콩기름이나 채종유(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식물성 기름과 혼합해 쓸 것을 권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kth@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지방 빼지 않은 우유, 치즈' 매일 먹으면 살 빠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1.05
'지방 빼지 않은 우유, 치즈' 매일 먹으면 살 빠진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지방분을 빼지 않은 전유(wholee milk)를 먹는 것이 체중 감량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사실은 스웨덴 캐롤린스카 연구소 연구팀이 40-55세 19,352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9년간에 걸쳐 식사와 체중및 다른 건강 인자의 연관성을 조사한 결과 나타났다. 최근 일부 연구에서 우유나 요구르트를 비롯한 매일 섭취하는 식품이 인체내 지방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어 체중 조절에 잠재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나 이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가 부족했다. 스웨덴 연구팀의 이번 연구결과 매일 최소 한 접시 이상의 전유나 치즈를 먹은 여성들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9년후 체중이 덜 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매일 한 번 이상 치즈나 전유를 먹는 여성들이 1년당 2 파운드 이상 눈에 띄게 체중이 증가할 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로셀 박사는 이에 대해 이와 같은 식품속에 함유된 공액 리놀레산(CLA, conjugated linoleic acid)이 체중 조절을 돕는다고 말했다. 그녀는 매일 섭취하는 식습관이야 말로 전체적인 생활습관을 암시하는 인자라고 지적하며 저지방 우유가 아닌 전유를 매일 먹는 여성들이 체중조절에 도움이 되는 다른 생활습관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유명 기자 jlove@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이제 나도 식품위해물질 전문가"
글쓴이 :
관리자
2007.01.05
"이제 나도 식품위해물질 전문가" 식약청 `식품위해물질 총서' 발간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퓨란, 벤젠, 비스페놀A, 말라카이트그린, 벤조피렌, 사카자키균, 노로바이러스, 아크릴아마이드, 다이옥신, 트랜스지방......' 최근 몇 년 사이 국민의 먹거리를 불안하게 만든 주범들이다. 하지만 이 물질들의 정체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식품위해물질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식품에 든 물질 중에서 인체 위해 우려가 있는 것들을 골라 과학적, 체계적 정보를 담은 `식품위해물질 총서'를 발간, 소비자단체와 식품업계, 학계 등 관련 기관에 배포한 것. 이 총서에는 위해물질의 정의, 사용목적, 용도, 발생원, 오염원 등 일반적 특성은 물론, 화학적 구조와 성상, 인체 위해성 및 독성, 분석법, 국내외 관리기준, 위험도를 줄일 수 있는 방안 등 소비자뿐 아니라 전문가도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식약청은 앞으로 계속 총서를 새롭게 고쳐 나가는 등 심혈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구체적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의 알림마당 코너에 들어가 심포지엄/발표자료를 보면 된다. shg@yna.co.kr (끝)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대전 서구, 겨울방학 아동급식시설 점검
글쓴이 :
관리자
2007.01.05
대전 서구, 겨울방학 아동급식시설 점검 【대전=뉴시스】 대전 서구(청장 가기산)는 최근 한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여름철과 같이 식중독 환자 발생이 늘어나고 있어 식중독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아동급식시설에 대한 식중독 예방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열흘간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서구지역내 사회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 아동급식지정업소 등 아동급식시설 85곳에 대해 집중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조리 등에 사용하는 원료 및 식품의 위생상태, 조리기구 및 영업시설의 청결상태, 집단급식과 관련한 식중독 예방 관리 조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최근 식중독 발생은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와 난방의 발달로 겨울철 실내온도 상승에 따라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새로운 식중독균인 노로바이러스 등의 출현으로 계절에 관계없이 연중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구는 겨울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선 손씻기, 끓인 음식 먹기, 남은 음식 상온에 방치하지 않기 등 건강상식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점검에서는 현지 개인위생도 함께 펼쳐 청결을 통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며 "식품관리에 대한 의식 개혁과 식중독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아동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운서기자 wskoo@newsis.com [뉴시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당진서 집단 설사증세, 1명 사망
글쓴이 :
관리자
2007.01.05
당진서 집단 설사증세, 1명 사망 역학조사에도 발병 원인 못 밝혀 충남 당진의 한 업체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직원들이 집단으로 설사 등 증세를 앓고 이 가운데 1명은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4일 당진군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4일 면천면에 있는 D업체 구내식당에서 점심으로 돼지고기, 홍합, 조개젓 등을 먹은 직원 30여명이 설사와 복통 등 증세를 호소하며 인근 병.의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직원 대부분은 곧바로 정상을 되찾았지만 성모(57)씨만은 의식을 잃은 상태로 경기도 부천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입원 치료를 받다가 지난 2일 낮 12시께 폐렴증세를 동반한 성인성 호흡곤란 증후군으로 숨졌다. 그러나 집단 발병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당진군 보건소 관계자는 "집단 발병 신고를 받고 현장에 나가 직원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실시했으나 식중독균이나 다른 전염병을 일으킬만한 균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소량의 알코올, 심장마비 예방에 도움
글쓴이 :
관리자
2007.01.05
소량의 알코올, 심장마비 예방에 도움 황인선 기자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 하루 한 두잔의 알코올은 심장마비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 베스 이스라엘 메디컬센터, 네덜란드 바게닝겐 대학의 공동연구팀은 의학전문지 '내과학 회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 최신호(1월2일자)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대부분 혈압이 높은 1만1천711명의 남성(40-75세)을 대상으로 1986년에서 2002까지 16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한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2일 보도했다. 하루 한 잔 마시는 사람은 심장마비 위험이 평균 32%, 하루 1-2잔 마시는 사람은 28% 각각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3일에 한 잔 정도 마시는 사람과 하루 3잔이상 마시는 사람은 효과가 없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마시는 술의 종류는 증류주, 맥주, 포도주의 순이었고 가장 효과가 크게 나타난 것은 증류주였다. 혈압이 높은 사람의 경우 소량의 알코올은 혈액을 묽게 해 혈전 형성을 막아주고 또 양성콜레스테롤인 고밀도지단백(HDL)의 혈중수치를 증가시켜 심장마비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도있다고 전문의들은 말하고 있다. 이 조사결과는 그러나 남성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여성에게도 똑 같은 결과가 적용될 수 있을지는 분명치 않다. 식품환경신문 1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담배 발암물질, 발톱에 쌓인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1.05
담배 발암물질, 발톱에 쌓인다 황인선 기자 담배연기 속에 들어있는 발암물질인 NNK가 흡연자와 간접흡연에 노출된 사람의 발톱에서 발견되었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 암센터의 이리나 스테파노프 박사는 담배연기의 발암물질인 NNK가 체내에서 전환되는 NNAL이 흡연자와 담배연기에 노출된 사람 모두의 발톱에 스며들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하고 앞으로는 발톱 깎은 부분을 검사하는 방법을 통해 만성적인 담배연기 노출이 암 발생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관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테파노프 박사는 담배연기의 주성분으로 습관성물질인 니코틴은 체내에서 코티닌으로, 발암물질인 NNK는 NNAL로 변한다고 밝히고 이 두 가지 물질은 흡연자와 간접흡연자의 소변과 혈액에서 그 양을 측정할 수 있지만 발톱에서도 검출된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발톱은 자라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비교적 긴 시간에 걸쳐 축적된 NNK의 양을 나타낼 수 있다고 지적하고 따라서 비흡연자의 담배연기 노출이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를 통해 밝혀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발톱은 손톱보다는 환경오염 가능성이 낮다고 스테파노프 박사는 덧붙였다. 식품환경신문
처음
이전
2931
2932
2933
2934
2935
2936
2937
2938
2939
294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