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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건강기능식품공전 개정작업반' 운영 본격 개시
글쓴이 :
관리자
2007.01.10
진흥원 '건강기능식품공전 개정작업반' 운영 본격 개시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해 12월 구성한 '건강기능식품공전 개정작업반'이 9일 제1차 분과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건강기능식품공전 개선안 마련을 위한 '건강기능식품공전 개정작업반'은 건강기능식품원료별 7개 분과로 구성됐고 각 분과는 건강기능식품산업체 관계자 5~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진흥원 측은 "개정작업반원이 아닌 산업체 관계자들도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작업반 회의를 개방할 계획"이라며 "관심있는 산업체들은 각 분과별 회의에 옵저버로 참석해 의견을 발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분과회의에서 논의 된 내용과 향후 일정 등을 국정홍보처 알림마당 ‘건강기능식품 블로그‘와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향후 진흥원은 각 분과별 개정작업반과 함께 2007년 8월 31일까지 개정작업을 수행할 예정이며, 도출된 건강기능식품공전 개정안 및 의견을 총괄위원회에서 논의.조정한 후 최종안을 식약청 건강기능식품규격팀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진흥원 측은 덧붙였다. 윤철규 기자 okma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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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부대 설사 축소 의혹은 오해…군 급식 이상없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1.10
군 부대 설사 축소 의혹은 오해…군 급식 이상없다 [국정브리핑] 육군본부 군수참모부 김일환 급양유류과장 연초부터 일부 부대에서 집단으로 설사환자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장병들이 대부분 경미한 증상으로 투약 치료 후 큰 문제없이 완쾌가 되어 다행이나, 육군의 급양(음식과 의복을 제공하며 돌봄) 업무를 담당하는 간부로서 예하부대 장병과 국민들에게 송구스러운 마음이다. 우리 군이 국민들의 자제인 장병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완벽한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발생한 일이어서 더욱 안타깝다. 그러나 일부 언론에 마치 군에서 수 백명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한 것을 의도적으로 축소 발표하고, 급식체계까지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도되어 자칫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칠까 우려된다. 언론에서 제기한 수 백명의 숫자는 설사환자가 발생하자 완벽한 치료와 확산방지를 위해 조금이라도 신체 이상 증상이 느껴지는 인원을 모두 파악한 현황이며, 이 중 식중독으로 의심되는 설사 및 복통 증세로 투약 등의 간단한 치료를 받은 인원은 100여명이었고, 입원까지 해서 치료를 받은 환자 10여명도 하루 만에 완치되어 퇴원하였다. 그러나 재발방지 차원에서 식중독으로 의심되는 환자의 가검물을 채취하여 ‘국군의학연구소’에 역학조사를 의뢰했으며, 관련 부대를 대상으로 발생원인을 정밀조사 중에 있다. 급식 다중점검 체계 철저히 시행중 이번 기회에 우리 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급식지원체계에 대해 소개함으로써 이해를 돕고자 한다. 군의 식자재는 민간과 달리 급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품질보증 전문기관인 국방기술품질원에서 검사를 실시해 합격된 식자재만 급식부대에 공급하고, 공급된 품목에 대해서 다시 급양대와 보수대대에서 수의사 자격을 가진 식품검사 장교들이 식자재의 변질 여부에 대한 이화학적 검사를 실시해 합격품만을 예하부대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장병들에게 보다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국방기술품질원의 전문가를 초빙해 품질보증 활동 절차에 대한 직무교육을 시킴은 물론, 지난해 12월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군납 김치 생산 69개 업체에 대해 불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한 바 있다. 지난해 9월에는 부식 수납 검수과정에서 1개 업체가 수입산 배추를 국내산으로 위장납품하려 해 계약조합을 변경하는 등 엄중히 처벌을 한 바도 있다. 군은 급식의 안전성이 전투력과 직결된다는 인식 하에 취약요소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표를 만들어 활용함은 물론 책임실명제를 적용하는 등 다중점검 체계를 엄격히 시행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해 6월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 발생 시 매일경제신문에 ‘안전한 급식 군대 짠밥서 배워라’라는 제목의 기사가 보도된 적도 있다. 이는 바로 군 급식이 식자재의 검사, 조리, 위생 등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잘 관리하고 있는 모범사례이기 때문이다. 군은 이번 설사환자 발생을 계기로 장병급식에 어떠한 사소한 문제라도 재발하지 않도록 생산 감독, 수납검사, 보급, 조리 등 전 과정에 대한 관리 감독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며, 특히 올해부터 군 취사장에도 정부가 추진하는 식품안전관리 인증제를 도입하는 등 국민으로부터 안전성을 인정받고 귀중한 국민의 자제인 우리 장병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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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음료 속 카페인 '중독' 위험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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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0
청량음료 속 카페인 '중독' 위험 호주서 연구결과 맛과 무관..부작용만 초래 지적 황인선 기자 콜라 등 청량음료 속에 들어 있는 카페인은 마시는 사람들에게 '중독'을 유발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일으킬만한 연구 결과가 호주에서 나왔다. 호주 언론들에 따르면 호주 디킨 대학 연구팀은 자신들이 연구한 결과, 많은 청량음료 속에 들어 있는 카페인이 맛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으면서 마시는 사람들을 중독으로 이끌 가능성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청량음료 제조업체들은 지금까지 콜라 등에 카페인을 첨가하는 것은 맛을 좋게 하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을 주로 내놓고 있다. 연구팀은 카페인이 들어 있는 청량음료와 카페인이 없는 청량음료를 사람들에게 마시도록 했으나 두 음료 사이의 맛 차이를 전혀 구분해내지 못했다면서 카페인은 중독성이 매우 높은 물질이라고 지적했다. 연구팀의 러셀 키스트 박사는 특히 최근에 카페인에 중독되는 어린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카페인에 중독되면 결국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를 더 많이 소비하게 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키스트 박사는 청량음료 제조업체들이 맛과 관련이 없는 카페인을 사용해 어린이들을 설탕 음료에 중독되도록 만드는 것은 비윤리적이라고 주장하며 정부가 규제에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그는 특히 청량음료 제조업체들에 대해 카페인 음료의 위험성을 부모들에게 경고하도록 하는 것은 물론이고 학교에서는 카페인이 들어 있는 청량음료를 절대 팔지 못하도록 조치가 강구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량음료는 호주 등지에서 어린이 비만의 주요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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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말 현재 HACCP업소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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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0
2006년 12월말 현재 HACCP업소 현황 fenews 기자 2006년 12월30일 현재 식품제조 가공업체. 단체급식업체 등 HACCP지정 업소 현황 및 지정취소업체 현황을 안내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아래 화일을 내려받으시기 바랍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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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CP적용 농장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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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0
HACCP적용 농장까지 확대 조정현 기자 축산물HACCP기준원(원장 곽형근)은 지난 1일부터 가축 사육단계에도 HACCP 적용작업장 지정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지난 98년 7월 도축업, 식육가공업, 유가공업에 HACCP를 도입한 이래 축산물은 명실 공히 농장에서 식탁 HACCP를 통한 안정성을 관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준원 관계자는 농장단계에서의 HACCP적용은 돼지뿐아니라 소와 닭의 사육단계까지 확대해 사료부터 식탁까지 안전한 축산식품 생산으로 국민 건강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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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분유 안심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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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0
"시판 분유 안심해도 괜찮아" 일찍이 위생 설비 갖춰 사카자키균 대비 멸균 중 영양파괴 인한 살균공정이 대세 윤주애 기자 지난 8일 남양유업이 사카자키균 제로화를 선언한데 대해 분유업계는 특별히 새로울 것이 없다고 입장을 내비췄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자사제품에서 대장균의 일종인 사카자키균이 검출돼 대외 이미지 손상 등 타격이 컸다고 회고하면서, 조제분유의 무균화 생산시스템을 갖춰 사카자키균을 완전히 제거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분유업계는 일찍부터 무균화 공정을 갖췄기 때문에 남양유업의 발표는 특별한 사항이 아니라고 밝히고 있다. 이미 이물질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공기필터 등을 설치하고 있으며, 세균으로 인한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UV(자외선)멸균기를 갖추고 있다고 업계는 설명했다. 한 분유업체 관계자는 "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세균 등으로 인한 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위생설비를 설치해 가동하고 있다"며 "지난해 분유에서의 이물질 검출 및 사카자키균 발견으로 위생관리에 치밀함을 더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업체 관계자는 "제조공정에서의 위생설비는 당연한 사실이지만 남양유업의 이번 발표가 대외적인 홍보로 사용될 경우 소비자의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남양유업의 발표는 분유제품의 멸균화를 시도하는 것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업계는 분유제품의 완전멸균을 위해 멸균공정을 적용하는 것에는 조심스러운 모습이다. 섭씨 150도 이상의 고온으로 멸균공정을 실시할 경우 분유나 이유식 등의 영양성분 파괴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분유나 이유식 제품이 분말형으로 되어 있어 멸균공정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특히 멸균공정이 가능한 액상형 분유제품을 만들더라도 멸균과정에서 우유 단백질이 열변형될 수 있어 국내에서는 일반화되지 않고 있다고 업계는 말한다. 파스퇴르유업 관계자는 "영아의 장 상태에 따라 조제분유의 양을 조절해야 하는데 액상으로 제품화할 경우 분유량을 조절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잇따른다"고 애로사항을 제시했다. 한편 현재 시판중인 분유나 이유식 제품들은 살균공정을 통해 생산된 제품으로 영아에게 안심하고 수유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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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식품진흥 위해 적극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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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01.10
정부 식품진흥 위해 적극 나서야 fenews 기자 지난 5일 한국식품공업협회가 주최한 신년인사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인사회에는 100여명의 업계 인사들이 참석해 서로 덕담을 나누고 올해의 발전을 기약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눈에 띄는 것은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의 축사였다. 유장관이 직접 참석은 못했지만 대독을 통해 올해에는 식품산업 진흥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보건복지부는 식품산업의 관할 부처이면서도 관리 감독에만 매달려 진흥은 없고 감시만 있다는 식품업계의 볼멘소리를 들어야 했다. 그런 와중에서 복지부장관이 식품 진흥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으니 놀라우면서도 환영할 만한 일이다. 물론 유장관의 축사에 의문을 제기하는 측도 있다. 관리와 진흥은 상반된 개념인데 관리하는 부처에서 진흥이 가당키나 하냐는 얘기다. 또한 최근 농림부에서 식품진흥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데 행여 이에 태클을 걸려는 행동은 아닌지 의구심을 품는 측도 있다. 하지만 식품 진흥을 하는데 어떤 부처가 하느냐를 따지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복지부든 농림부든 진정으로 식품 진흥에 나서 준다면 무조건 생큐일 뿐이다. 그만큼 식품업계는 낙후되어 있고 정부의 손길이 필요한 것이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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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농산물 잔류농약 최고 23배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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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0
울산지역 농산물 잔류농약 최고 23배 시중 유통 사과·부추·들깻잎·파·쌈배추 등 수거 조사 석우동 기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 조사 기준치 초과 부적합률 2.3%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지역 시중에 유통되는 사과와 부추와 들깻잎, 파, 쌈배추 등 9종류의 농산물에서 고독성 농약인 엔도설판을 비롯한 잔류농약이 법정 허용기준치 보다 최고 23배나 많게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시·구·군 수거 351건, 연구원에서 직접구매 122건 등 473건의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11건에서 기준치 이상의 잔류농약이 검출돼 부적합률이 2.3%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부적합률은 지난 2003년 10건에 3.4%, 2004년 13건에 3.8%, 2005년 12건에 2.4%와 비슷한 수준이다.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한 부적합 농산물은 부추, 들깻잎이 각 2건, 깐 쪽파, 파, 대파, 동초, 쌈 배추, 곤달 비, 사과가 각 1건으로, 이들 농산물에서 에토프로포스, 엔도설판, 프로시미돈 등 6종의 농약이 검출됐다. 또 부추 2건 중 1건에서 고독성 농약으로 분류된 엔도설판이 2.7ppm(기준치 1.0ppm)이 검출됐고, 다른 1건에서도 살충제인 에토프로포스가 0.46ppm(기준치 0.02ppm) 검출돼 각각 기준치를 2.7배와 23배 초과했다. 들깻잎 2건에서는 클로로타로닐(기준치 5.0ppm)이 각각 25.0ppm과 6.5ppm이 검출돼 잔류허용기준치를 5배와 1.3배 초과했다. 곤달비 1건에서는 에토프로포스가 0.32ppm으로 기준치(0.02ppm)의 16배를 웃돌았다. 또한 사과에서는 클로로타로닐(기준치 2.0ppm)이 3.96ppm, 파에서는 이프로디온(기준치 0.1ppm) 0.4ppm이 검출돼 기준치를 1.4배에서 4배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단계별 부적합 현황을 보면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유통 전(경매전) 농산물 72건 중 4.2%인 3건에서 잔류농약이 나왔고, 할인매장 등 유통 농산물 401건 중 2.0%인 8건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됐다. 시 보건환경연구원 최길배 식약품연구과장은 "향후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먹거리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농민들은 농약의 분해기간을 감안해 수확시까지 사용하지 않는 농약사용법의 준수가 필요하고, 소비자들은 야채와 과일 등을 흐르는 물에 3~5회 이상 씻은 뒤 섭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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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희귀난치성질환 교육자료/통계자료 제작 및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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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2
희귀난치성질환 교육자료/통계자료 제작 및 배포 질병관리본부(본부장 : 오대규) 국립보건연구원 (원장 : 조해월)은 희귀난치성질환센터에서는 희귀질환 20종에 대한 질환별 교육자료 및 통계자료를 제작하여 전국 관련기관에 배포한다. ‘희귀난치성질환 교육자료’는 환자 및 일반인의 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하였으며, 강직성척추염, 베체트병, 루푸스, 고세병 등 주요 희귀난치성질환에 대한 원인, 증상, 진단, 치료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2006 희귀난치성질환 통계자료’는 국내 희귀난치성질환의 대략적 분포를 추정하기 위해 제작하였으며, 연령별 실인원수, 의료비 현황 등을 제시하고 있다. 위자료가 필요한 기관 및 개인은 희귀난치성질환 Helpline 홈페이지(http://helpline.cdc.go.kr)를 통해 신청하여 받아볼 수 있으며, 1월 중순부터는 전국 보건소와 헬프라인에 등록된 전문클리닉에 비치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생명의과학센터 심혈관질환팀 팀 장 박 현 영 ☎ 380-2221 난치성질환_보도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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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한국경제 “정부, 입원환자 밥값 지원 축소 검토”제하의기사 해명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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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01.10
한국경제 “정부, 입원환자 밥값 지원 축소 검토”제하의기사 해명자료입니다. “정부, 입원환자 밥값 지원 축소 검토” 제하의 한국경제 2007. 1. 9일자 6면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정부가 병원 입원 환자들의 식사비 부담을 현재의 20%에서 30~40%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기사와 관련하여,식대 보험급여 논의 당시 2006년 4월 제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입원환자 식대와 관련한 쟁점사항 및 문제점 등은 일정기간 시행하고 급여현황을 평가하여 개선방안을 논의한다”고 의결한 바 있으며, 2006년 6월 식대 급여화 이후의 현황에 대해서는 현재 건강보험공단에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식대 보험급여가 실시된 지 7개월밖에 되지 않았고 식대 급여현황에 대한 종합적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아 식대급여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사항은 없으므로 “입원환자 밥값 지원 축소 검토”는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식대의 보험급여와 관련한 문제는 위 건정심에서 의결한 바와 같이 1년 정도 운영상황을 모니터링한 후 향후 개선할 필요가 있다면 사회적 합의과정을 거쳐 결정하게 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 문의 :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기획팀(02-2110-6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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