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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상담업무의 Process 및 단계별 업무
글쓴이 :
관리자
2007.01.10
영양상담업무의 Process 및 단계별 업무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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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관리서식]식사일기
글쓴이 :
관리자
[당뇨관리서식]식사일기 - 식사일기 -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국내외 문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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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본자료]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 2006․10월호 목차번역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 200610월호 목차 특집 1 「향토」를 맛보고, 배운다. 26 향토요리를 급식에 활용하는 포인트 29 향토 농산물을 맛보고, 배운다. 33 「나가노현 맛 기행」 ------------------------------------------------------------------------ 6 [10월] 효고현 「오늘의 급식은 무엇?」 새우 필라프 / 가스미(:효고현 북부 지명) 보리멸 튀김 마음환경음식] 22 생각하는 아이들 23 장애에 대해서 생각하자 (6) 24 나무를 본다 25 섬 유치원의 도시락 38 조리와 위생 (17) 식중독 사례로 본 캄필로박터 중독 41 타로와 만드는 급식 레시피10월 가을 향 밥 특집 2 - 「식사 탐정단」 오감을 기르는 프로그램 54 「이 냄새, 어딘가에서 맡았던 적이 있다.」 62 식사하는 사람들 - 캐리커처로 보는 식사모습 (139) 츠쿠다 키미히코 「호노보노군 /배꼽시계」 72 다채로운 식재보고 풍토소식 (7) 목장에서 미각 교육 74 식사를 즐겁게 만드는 소재 개발 (20) 영양가 있는 쌀을 왜 먹지 않는가? 78 신속 르포 (20) 「숲은 바다의 연인」 84 최신 데이터 읽기 식품 안전, 지산지소의 추진 -------------------------------------------------- 40 식사를 둘러싸고 (31) 44 마음과 신체의 대화 교차점 (43) 69 하루꼬 분전기 가정지역을 연결한다 이 달의 메뉴 연구 10월[효고현] ● 광장 - 컬러 페이지 45 소리 외 46 스텝 업 정보 외 47 읽기 선물 코너> 48 농사와 식사를 연결한다 50 농사를 통해 배운다 52 10월 예정표(기입식) 21 속표지 98 독자 앙케이트 99 다음 호 예고 100 편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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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린이 먹거리 건강, 안전 관리[영양건강]
글쓴이 :
관리자
2007.01.11
어린이 먹거리 안전위원회 TF 논의 내용발표자료 어린이 건강, 안전 관리 - 영양건강분과 - [식품의약품안전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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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 비타민 스페셜 -' 병원장의 4대 건강법'/ 위대한 밥상 -' 칼로리 건강법'
글쓴이 :
관리자
2007.01.09
175회 건강정보 (스페셜- 병원장의 4대건강법/밥상-칼로리 건강법) 작성일: 2007/01/07 23:31 작성자: 제작진 신년특집! 비타민 스페셜 - 병원장의 4대 건강법 >> 1. 첫 번째 건강법! “[ 근육 ]이 뼈 미인을 만든다!” ① 뼈는 항상 단단하게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생성과 흡수를 균형을 이루면서 새로운 뼈가 만들어 지는데, 이것이 30대초까지는 증가하다가 그 이후부터 골밀도가 감소하게 하다가 결국 뼈에 구멍이 생기는 골다공증이 발생하게 되어 골절 위험이 생긴다. 문제는 골다공증은 한번 발생하면 100%완치가 어렵기 때문에 젊었을 때부터 관리가 필요하다. ② 튼튼한 뼈는 튼튼한 근육으로부터 만들어진다. 물론 칼슘과 같은 음식 섭취도 중요하지만 운동이 골밀도를 높이는데 효과적이다. 건강한 사람도 일주일만 가만히 누워 있으면 근육이 위축되고 골밀도가 약 5∼8% 정도 줄어든다. 특히 여성호르몬이 줄어들어 뼈가 약해지는 폐경기에는 근육운동으로 근육량을 키우는게 좋다. 그뿐 아니라 근육은 디스크나 관절염을 예방하는데도 매우 좋다. ③ 뼈 미인 OX 서바이벌! ▶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골다공증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X> ⇒ 체중이 많이 나가면 하중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뼈에 자극을 줘서 뼈를 튼튼하게 한다.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 곰국은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X> ⇒ 칼슘 성분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분이 많은데, 곰국 속에 들어있는 인 성분이 칼슘 섭취를 방해한다. 또한 지방이 많기 때문에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을 유발하게 된다. ▶ 골다공증에 좋은 운동은 수영이다? X> ⇒ 골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수영과 같은 평행 운동보다는 걷기나 조깅과 같이 뼈에 무게가 실리는 수직 운동이 좋다. ▶ 폐경기에 우유를 꾸준히 먹으면 골다공증이 좋아진다? X> ⇒ 60대에도 우유를 먹고 정기적으로 운동만 하면 걱정없다고 하지만 20~30대에는 큰 도움이 되지만 이미 골소실이 시작된 폐경 후 여성들에게는 별 도움이 못 된다. 2. 두 번째 건강법! “강한 남자, [ 태어난 순간 ]부터 준비하라!” ① 영아기 ⇒ 잠복고환, 왜소음경 영아기 때는 고환의 위치를 잘 살펴봐야 한다. 원래 고환은 복강에서 만들어지는데 임신 7~8개월 정도되면 음낭으로 내려와 점차 발육. 만일 고환이 음낭으로 내려오지 못하고 복강이나 사타구니에 머무르게 되는 것이 바로 잠복고환! 남아 100명 중 3명 정도로 매우 흔한 질환! 잠복고환을 방치하면 성인이 되어 정자를 생산하지 못해 불임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아이의 고환이 제 위치에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생후 1년까지 기다려보고 2세때 수술을 해야한다 ② 사춘기 ⇒ 정계정맥류 비정상적으로 음경이 현저히 작은 경우를 왜소음경이라한다. 신생아 음경은 손으로 살짝 잡아당겨 재면 평균 3.3㎝, 만일 2.3㎝보다 작으면 왜소음경에 해당. 이때 남성호르몬을 보충해주면 치료 가능하다. 음경은 사춘기 이전에는 발육이 미미하지만 12살 무렵 급속하게 자라기 시작해 18살까지 크게 성장하고 그후 서서히 자라다가 20살 무렵에 성장이 완료된다. 왜소음경은 신생아 및 사춘기 때 발견하면 남성호르몬을 보충해주는 약물요법으로 충분히 치료할 수 있지만, 20살이 넘으면 치료 효과를 볼 수 없으니 어렸을 때 발견·치료해야 한다. ③ 청년기 ⇒ 불임 성인이 되어 병원오는 불임 환자의 대부분은 고환의 이상이다. 이는 어렸을 때 대처를 잘 한다면 충분히 극복가능하므로 아이에게 이상이 발견되면 빨리 비뇨기과를 방문하여 원인 질환을 찾고 치료해야 성인이 되었을 때 불임이 생기는 것을 막을수있다. 3. 세 번째 건강법! “[ HDL ]을 올려야 심장수명이 길어진다!” ① HDL도 콜레스테롤의 일종으로 콜레스테롤은 혈액 내에서 순환 하고 있는 지방 유사 물질인데 몸에 해롭다고 알고 있지만, 콜레스테롤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나쁜 콜레스테롤 LDL과 동맥경화를 막는 좋은 콜레스테롤 HDL이 있다. ② LDL은 콜레스테롤을 혈관을 통해서 전신으로 보내주는 역할을 하고 HDL은 체내에서 과잉으로 생산돼서 남아있는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다시 가져와서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 LDL이 기름을 나르는 유조차라고 한다면 HDL은 청소차! 따라서 HDL이 많을수록 콜레스테롤 분해가 왕성하게 일어나 혈관이 깨끗해지므로 LDL은 낮추고 HDL은 올려야 심장이 건강해질 수 있다. ③ HDL을 높일 수 있는 방법 담배를 끊는 것만으로도 HDL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요즘 문제시 되는 트랜스지방과 같은 지방 섭취를 줄여도 HDL이 올라가게 된다. 만약 더 올리고 싶다면 하루 30분이상 빠르게 걷거나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1주일에 3회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고 운동과 저지방 식이요법을 함께 하면 그 효과를 두 배 이상 볼 수 있다. ④ HDL을 높일 수 있는 운동법 = 줄넘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한 유산소 운동 줄넘기! 줄넘기 운동이 여러분의 HDL은 올려주고 심장 수명도 길어지게 도와준다. 4. 네 번째 건강법! “암 정복, [ 조기 검진 ]으로 가능하다!” ① 암이 쉽게 치료되지 않는 이유는 치료가 가능한 초기에 암을 발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한국인에게 많이 발생하는 위암, 자궁경부암 그리고 최근들어 발생이 증가하는 대장암,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80%까지 완치가 가능하다고 본다. 또 최근 들어 다양한 치료약과 시술 방법이 개발되고 있기 때문에 암이라고 해서 무조건 치료를 포기할 것이 아니라 전문가와 상의하여 적극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② 위암 40세 이상 남녀라면 누구나 2년에 한번씩 위내시경 검사 또는 위장조영촬영 검사를 해야한다. 일찍 발견하면 수면 내시경으로 절제하여 치료가 가능하다 ③ 간암 간경변증이거나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와 같은 간암 고위험군은 40세이상이라면 6개월에 한번씩 간초음파와 간기능 수치를 알아보는 혈액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간암의 경우는 B형 간염 바이러스가 원인이므로 B형 간염 백신 접종으로 70%정도 예방이 가능한 암이다. ④ 유방암 40세 이상의 여성이라면 2년에 한번씩 유방촬영술과 유방 임상 진찰을 받아야 한다. 유방암을 일찍 발견하면 유방을 절제하지 않고 유방 모양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암을 완치시킬 수 있다. ⑤ 자궁경부암 성관계 경험이 있는 여성의 경우, 30세 이상이라면 2년에 한번씩 자궁경부질세포 검사를 받아야 한다. 최근 자궁경부암은 감소하는 추세에 있다. 그 이유가 바로 검사법의 발달 때문으로 이제는 암을 일찍 발견하는 단계에서 발전하여 암의 전단계에서 치료가 가능해졌다. ⑥ 대장암 50세 이상이라면 1년에 한번씩 분변잠혈검사를 받아보거나 50세 이상에 한해 5년에 한번씩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으면 암의 전단계인 용종을 발견할수 있고, 그 자리에서 제거까지 가능하다. 용종을 제거하면 대장암 진행을 예방할 수 있다 5. 국민건강보험공단 Q. 암은 진료비 부담 때문에 중도에 치료를 보기하는 분들도 많은데 혹시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A. 국민건강보험에서는 작년부터 암과 같은 중증질환자의 환자부담금을 대폭 낮췄습니다! 암은 물론, 심장질환, 뇌혈관 질환은 치료비의 10%만 부담하시면 됩니다! 또한 장기이식 수술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니 이제는 병원비 걱정 마시고! 제때 치료 받으셔서 꼭 완치하시길 바랍니다! 1577-1000번으로 문의하시면 자세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신년특집! >> 칼로리의 중요성 우리는 일생동안 무려 27톤의 음식물을 먹는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의 양과 그 효율에 대하여 과연 어느 정도 알고 있을까? 예를 들어 쌀밥 한 공기, 호떡 한 개, 양송이스프 한 접시, 치킨 가슴살 한 조각이 있다. 과연 각 음식의 칼로리는 얼마일까? 이 음식들의 칼로리는 모두 300kcal로 같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음식들의 칼로리가 같을 거라고 예상하지 못한다. 성인남녀는 보통 하루에 2000~2500kcal가 필요하고 한 끼 당 보통 700kcal가 적당한데 평상시처럼 식사를 하고 거기다 간식으로 호떡 한 개만 먹어도 한 끼 필요한 칼로리를 초과하게 된다. 심지어 퇴근 후 오징어와 땅콩에 맥주를 한 잔만 해도 800kcal로 한 끼 칼로리를 초과하게 되는데, 이런 칼로리 과잉문제 때문에 미국 뉴욕시는 모든 식당의 메뉴판에 각 음식의 칼로리 표기를 의무화하고 있다. 이제 무조건 많이 먹는다고 좋은 것이라 적당히 알고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앞으로 밥상에서 칼로리를 꼭~ 따져보는 칼로리 건강법을 실천해야 한다. ▷과잉된 칼로리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 칼로리 섭취량을 3분의 1로 줄이면 동물의 수명이 30~40% 늘어난다는 과학자들의 주장이 있다. 그리고 최근 칼로리 섭취를 줄이면 면역체계가 강화된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되었는데, 칼로리 섭취를 줄이면 질병과 싸우는 면역세포의 생산과 기능이 개선된다고 한다. 결국, 칼로리 제한에 의해 면역체계의 노화가 억제되면 그 만큼 수명도 연장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돼지고기 효능 ▷ 돼지는 예부터 행운과 복을 주는 다복한 동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를 높인다는 이유로 차가운 시선을 받고 있는데 사실이다. 그러나 돼지고기에는 흡수율이 높은 철분과 메치오닌 성분이 많아 빈혈을 예방하고 간장을 보호하며 풍부한 비타민B군이 많아 피부를 윤택하게 할 뿐 아니라, 몸 안에 합성될 수 없어 반드시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 양질의 필수아미노산이 많은 식품이다. 또한 돼지고기의 지방질은 중금속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해독작용을 가지고 있는데, 동물성식품이라고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칼로리를 체크해서 적당히 먹는다면 건강을 위한 아주 좋은 식품이 될 수 있다. 돼지고기 부위별, 요리별 칼로리 ▷ 부위별 칼로리 ① 갈비 208kcal ② 안심223kcal ③ 등심 236kcal ④ 족발 239kcal ⑤ 삼겹살 331kcal ▷ 부위별 칼로리 차이가 나는 이유? 돼지고기 부위별 지방 함량의 차이 때문에 칼로리가 차이가 나는 것이다. 돼지고기는 활동량이 적고 돼지고기 특유의 하얀 지방을 가지고 있어 근섬유가 거칠지 않고 부드럽다. 돼지고기는 지방함량 및 분포에 따라 풍미가 달라지는데 돼지고기 지방은 쇠고기 지방에 비해 이중결합을 가진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녹는점이 낮아 소화도 잘 된다. 특히 돼지고기의 지방은 음식을 부드럽게 해주는 역할을 하므로 김치찌개나 빈대떡에 돼지고기를 넣어주면 음식이 부드러워지고 물에 삶거나 또는 찜을 하거나 구워도 부드럽다. ▷ 요리별 칼로리 ① 돈육김치찌개 190Kcal ② 돼지갈비찜 350Kcal ③ 돼지불고기 450Kcal ④ 포크커틀릿 510Kcal ⑤ 삼겹살구이 620Kcal 위대한 메뉴 ▷ 삼겹살구이 ▷ 삼겹보쌈 ▷ 삼겹살 김치찌개 ▷ 삼겹살 두루치기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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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급식업체 젖소고기 한우로 속여 납품
글쓴이 :
관리자
2007.01.09
천안 급식업체 젖소고기 한우로 속여 납품 【천안=뉴시스】 천안지역 한 급식업체가 관내 한 초등학교에 젖소고기를 한우로 속여 납품한 것으로 드러났다. 8일 천안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2학기 78개 초.중 급식학교를 대상으로 소고기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77개 학교는 한우형으로 판명됐으나 A급식업체가 납품한 C초교 1개교는 젖소용으로 나왔다. 적발된 젖소고기는 해당 학교에서 검사 의뢰한 8점 중 1점으로 현재 해당 급식업체는 유전자 검사 결과를 믿을 수 없다며 재검을 요구해 업체와 학교측이 공동으로 재검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검결과는 이번 주 중으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교육청은 재검결과가 나오는 대로 부정 납품이 확인되면 해당 급식업체에 대해 계약조건에 따라 즉시 계약을 해지하고 위반사항을 학교홈페이지에 공개키로 했다. 또 회계절차에 따라 입찰참가 자격을 제한하고 고의성으로 판명될 경우 관련기관 및 사업당국에 고발조치할 방침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에서 육안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점을 악용해 아직도 부정하게 학교급식에 저질 식재료를 납품하는 업체가 적발되고 있다"며 "앞으로 비양심적인 업체는 학교급식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지속적인 검사활동을 강화하는 등 감시활동을 더욱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훈기자 kh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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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보다는 건강 챙겨라"
글쓴이 :
관리자
2007.01.09
회전목마> "야근보다는 건강 챙겨라"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연말연시 부동산 정책과 새해 경제운용방향 작성 등으로 격무에 시달린 재정경제부 직원들에게 장.차관이 앞다퉈 몸조심을 당부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정부 부처 내에서 노동강도가 강하기로 소문난 재경부에서는 최근에도 정책조정국내 부동산정책 담당 사무관이 뇌출혈로 쓰러지는 등 과도한 업무부담으로 인해 직원들이 건강을 해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박병원 재경부 제1차관은 9일 재경부 직원게시판에 올린 '건강하게 일 잘하는 재경부를 위하여'라는 글에서 "일을 열심히 한 부서보다 휴일 근무와 시간외 근무가 적으면서 효율적으로 일을 잘하는 부서에게 좋은 평가를 내리겠다"며 불필요한 야근 및 시간외 근무를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박 차관은 지난해말 정책조정국 사무관이 쓰러진 것과 관련해 "우리의 일하는 방식이 아직도 생산성이 낮고 소모적인데 이유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반성을 했다"면서 "무엇보다도 올해는 우리 동료가 근무 중에 과로로 쓰러지는 일은 더이상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차관은 "건강하고 일 잘하는 재경부가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요행을 바라기보다는 적극적으로 근무행태나 업무처리 방식을 바꾸려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면서 "상하간의 의사소통이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이뤄져야 하며 가능하면 일찍 퇴근해서 체력을 비축한 뒤 일이 주어질 때 활기차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미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차관은 "불필요하게 남아있는 직원들을 적극적으로 퇴근시키도록 하고 가정의 날인 매주 수요일은 담당국장의 결재를 받은 경우에만 초과근무를 할 수 있도록 해 일찍 퇴근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휴가사용 실적을 분기별로 점검해 적극적으로 휴가를 가도록 촉구.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오규 경제부총리겸 재경부장관도 지난해 말 재경부 직원들에게 적극적인 여가 활용을 통해 재충전에 힘쓸 것을 권고한 바 있다. 권 부총리는 직원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재경부가 새로운 아이디어와 영감을 가지고 혁신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기 위해 재충전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면서 "혁신을 내재화.상시화하기 위해서라도 한번쯤 여유를 가져보는 일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pdhis959@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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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논 아이가 더 똑똑"
글쓴이 :
관리자
2007.01.09
많이 논 아이가 더 똑똑" 【런던=로이터/뉴시스】 '아이의 지능을 높이기 위해서라면 좋은 음식보다 장난감을 챙겨줘라' 런던대학 아동건강 연구소의 샐리 맥그레거가 6일(현지시간) 발간된 의학 전문지 랜싯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취학 전 어린이의 지능과 놀이방법에 큰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맥그레거는 상당수가 영양 결핍에 시달리고 있는 방글라데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놀이 방법에 따른 지능 변화를 알아보기 위한 실험을 진행한 결과, "놀이만으로 어린이들의 지능지수(IQ)를 최대 9까지 상승시킬 수 있었다"고 밝혔다. 맥그레거는 이어 "영양실조는 그 자체로도 문제지만 정신적 자극이 없는 영양실조는 휠씬 더 큰 문제"라고 덧붙였다. 논문은 또 전세계 빈곤층 어린이 중 2억명 이상이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정신적 자극 역시 부족하다고 전했다. 논문은 특히 가장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있는 어린이들 중 8900만명이 남아시아에 살고 있으며 또 나머지 1억 4500만명은 인도, 나이지리아, 중국. 방글라데시, 에티오피아, 인도네시아, 콩고민주공화국(DRC), 파키스탄, 우간다, 탄자니아 등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엄성원기자 swu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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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료만 썼는데 시금치에 농약이? 식탁안전 위협 '비료관리법'
글쓴이 :
관리자
2007.01.09
비료만 썼는데 시금치에 농약이? 식탁안전 위협 '비료관리법'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농약성분이 포함된 비료가 일부 농촌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를 막을 관련법이 마련되지 않아 식탁안전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 현행법상 농산물의 농약잔류물 검사시 농약성분이 포함된 비료에 대한 규제 및 관리감독을 강제한 근거가 없기 때문. 최근 지방의 한 백화점에서 판매된 시금치에서 비료사용으로 인한 농약성분이 검출돼 국민들을 당황케 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농산물의 잔류농약에 대한 감시는 농약관리법과 식품위생법에 준해 농림부 식품의약품안전청, 각 시도의 보건환경연구원이 주된 관리감독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국내 유통되는 농약의 경우 제조 또는 유통업체가 농약성분과 관련된 일련의 자료를 농촌진흥청으로 등록, 판매를 허가받도록 의무화 돼 있고 이를 식약청이 등록된 자료를 기초로 인체에 무해한 안전한 잔류기준과 검사방법을 마련, 잔류허용기준적용지침을 각 시도의 보건환경연구원에게 제공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정작 해당 관청에서는 농약잔류물 검사에 농약성분이 포함된 비료성분에 대한 규제 및 관리감독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농림부 친환경농업정책과 관계자는 "현재 비료관리법은 상에서 농약성분 사용을 금하는 근거는 없고, 공정규격외에 비료성분을 사용 위반으로 처벌 근거를 두고 있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11월 비료관리법 개정을 위한 법안돼 국회 제출됐으며 올해는 법안이 꼭 통과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부가 국회로 제출한 개정안에는 농약성분 등 비료의 원료로 부적합 물질을 섞은 불량비료의 판매행위를 금지하는 등의 현 제도운영상의 미비점을 개선, 보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비료의 경우 제조 또는 수입업자가 해당관청에 등록만 하면 생산유통이 가능하고 비료의 농약성분 사용배제에 관한 규제조치가 없기 때문에 농약 만큼의 엄격한 관리체계가 없다. 특히 농약성분이 포함된 비료를 모르고 사용한 농민의 경우 선의의 피해가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농약의 비료사용규제가 서둘러 마련돼야 한다는 것. 지자체의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판매현장에서 잔류농약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돼 유통 부적합 판별시 농산물을 압류처분하며 그 결과를 생산지에 통보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렇게 매년 농산물에 농약잔류기준치를 초과해 적발된 경우가 전체검사의 2%에 가깝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농림부 관계자는 “농가에서는 한해 평균 6만8000여건의 단속에서 1%가 농약잔류기준허용을 초과된 것으로 적발되고 있고 농가에서 수거한 농산물의 농산물 극미량 실험분석을 통해 생산과정상 폐기처분과 출하시점을 조정 하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미영 기자 hanm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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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모유가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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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01.09
왜 모유가 좋은가 【서울=뉴시스】 임신한 여성의 몸은 아기에게 가장 이상적인 영양을 공급한다. 출산 후 모유 수유는 바로 이 임신 중 영양 공급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단계다. 아기에게 필요한 단백질, 지방, 당분, 비타민, 미네랄 효소가 모유에는 풍부하다. 아기의 두뇌 개발과 성장에 꼭 필요한 유일무이한 아기 식품이다. 각종 면역 물질과 항체도 포함하고 있다. 모유를 먹고 큰 아이는 감염과 관련된 중이염, 설사, 구토, 급성 호흡기질환, 괴사성 장염,세균성 뇌수막염 등에 걸릴 확률이 현저히 준다. 아기는 모유를 쉽게 소화하고 흡수도 잘 한다. 소화기계가 민감한 아기가 잘 자라도록 돕는다. 모유는 분유보다 뇌 발달을 촉진한다. 젖을 빨면서 아기의 구강근육과 안면골격이 발달하고 언어능력도 향상된다. 충치 발생, 치아 배열 문제도 줄일 수 있다. 게다가 모유는 자동이다. 아기 성장 단계별로 맞춰 분비된다. 모유 수유는 엄마에게도 좋다. 모유 생산과정에서 칼로리가 분해돼 체중이 빠진다. 젖을 물리면 옥시토신이 나오면서 자궁이 수축, 산후 출혈을 줄일 수 있다. 칼슘대사도 촉진돼 뼈가 보호된다. 프로락틴 분비 덕에 산후 우울증이 적고 회복 또한 빠르다. 오로지 모유만 먹이면 월경까지 지연, 자연 피임이 가능하다. 모유 수유는 빨리 할수록 좋다. 출산 후 10일 가량의 모유인 초유가 특히 좋다. 초유 중에서도 첫 2~3일 간 나오는 것은 이후 모유에 비해 농도가 짙고 단백질이 풍부할 뿐더러 면역 성분도 다량 농축돼 있다. 초유는 장 운동을 촉진, 아기의 태변을 빨리 배출시킨다. 태변 속에는 신생아 황달의 원인물질(빌리루빈)이 들어 있다. 아기에게 젖을 ‘빼앗기는’ 만큼 엄마는 잘 먹어야 옳다. 엄마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음식만 아니라면 아기에게도 괜찮다. 수유로 잃은 수분은 하루 2000㎖ 정도 물을 마셔야 보충할 수 있다. 식욕이 없더라도 임신 전보다 1일 500㎈씩 더 먹어야 한다. 고기, 우유, 과일, 비타민, 철분제도 꼭 챙기도록 한다. 젖을 먹이면 산후 1개월 후 1.5㎏, 여섯 달이 지나면 7.5㎏쯤 살이 빠진다. 다이어트를 하거나 피임약을 복용하면 젖이 덜 나온다. 신동립기자 rea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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