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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치약! 바로 알고 바로 씁시다 -올바른 치약 사용법-]홍보책자 발간
글쓴이 :
관리자
[치약! 바로 알고 바로 씁시다 -올바른 치약 사용법-] 홍보책자 발간 담당부서 의약외품팀 ○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외품팀, 의약품안전정책팀은 치약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홍보책자를 대한치과의사협회와 공동으로 제작하여 발간하였읍니다. ○ 동 홍보책자의 제작발간 목적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치약을 안전하고 유효하게 사용하고 치약 함유성분별로 자신의 구강상태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하도록 하며 아울러 올바른 치약사용법에 대한 정보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제공하고자 함입니다. ○ [치약! 바로 알고 바로 씁시다] 홍보책자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유통되고 있는 치약의 주요성분별 종류 및 각 성분별 효능 - 치약 사용 시 주의점 - 칫솔 선택 시 주의점 - 올바른 칫솔질 방법 ○ 동 홍보책자가 국민의 구강보건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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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설날 성수식품 특별단속 실시
글쓴이 :
관리자
담당부서 식품관리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민속 명절인 설날을 대비하여 2007년 1월 15일부터 2월 8일까지(약 20일간) 전국 6개 지방식약청 및 각 시·도(시·군·구)주관으로 선물용 및 제수용식품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 특별단속 대상은, - 건강기능식품, 다류식품, 추출가공식품, 한과류, 식용유, 조미료 등 명절 선물용 식품 및 제수용 식품 제조업소, - 선물용,제수용식품 등을 판매하는 대형 할인매장과 재래시장의 중소규모 식품판매업소, - 귀성객이 붐비는 고속버스·시외버스터미날, 기차역, 고속도로·국도변 휴게소 등 다중 이용시설내의 식품 유통·판매업소 등이며, ○ 주요 점검사항을 보면, - 무허가(신고) 제품 제조 및 원재료 사용의 적정여부 - 유해물질 불법첨가 및 유통기한 위·변조등 소비자 기만행위 - 보존기준, 표시기준 및 허위·과대광고 등 위반행위 등, - 제수용품, 선물용 식품 등에 대한 수거검사로 색소, 표백제, 보존료 등의 불법사용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임. ▣ 식약청은 이번 단속 결과 폐기대상 위반제품은 즉시 압류 회수 조치하여 시중에 유통 판매되지 않도록 조치하고 관련업소에 대하여는 영업정지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을 하겠다고 밝히고, ○ 특히, 건강기능식품 등을 구입할 때는 질병치료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광고 판매하는 행위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 하여야 하며, - 색깔이 유난히 하얗고 선명한 도라지, 연근, 밤 등 박피 채소류와 선명한 색이 나는 생선류는 표백제나 인공색소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구입시 신중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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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유지를 위한 계절별 동,서식이(봄)
글쓴이 :
관리자
2007.01.17
건강유지를 위한 계절별 동,서식이(봄) -[사시에 따른 식이]- (1) 춘계음식 건강유지법과 식단예 * 수면 및 일상생활 * 여름의 특성 * 여름의 인체특성 * 여름에 사용하는 음식 [대한영양사협회]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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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세시음식이란 무엇인가?
글쓴이 :
관리자
2007.01.17
세시음식이란 무엇인가?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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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 비타민 스페셜'신건강5복'트랜스지방/위대한 밥상'! 新건강5복! - 혈액
글쓴이 :
관리자
176회 건강정보(스페셜'신건강5복'트랜스지방/밥상'신건강 5복-혈액) 비타민스페셜! 新건강5적! - 트랜스지방 >> 1. 트랜스지방이란? ① 트랜스지방은 식물성도 동물성도 아닌 ‘돌연변이’지방. ② 동물성지방은 일찍부터 몸에 해롭다고 알려져 왔다. 반면 건강에 좋다는 식물성지방은 액체라서 보관·유통이 어렵고 쉽게 부패한다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식물성지방을 인위적으로 고체로 만들었더니 보관도 쉽고 변질이 안 되는 ‘돌연변이’지방이 탄생됐다. 2. 느끼한 지방 3형제 ① 불포화지방 : 생선·견과류, 올리브유, 참기름, 들기름 - 식물성지방으로 세포막을 건강하게 만들고 몸안의 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하는 좋은 지방으로 주로 생선기름, 견과류에 들어있는 오메가-3지방산은 혈관을 보호하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올리브유는 심장병, 당뇨병, 암 위험을 낮춰준다. 그리고 참기름,들기름에는 오메가-6지방산이 함유되어있다. ② 포화지방 : 쇠기름, 돼지기름, 닭껍질·버터 - 동물성 지방으로 몸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기 때문에 적게 먹을 수록 좋다. 소고기와 돼지고기가 주요 공급원이고 닭껍질과 버터,우유에도 들어있다. 그래서 닭껍질은 벗겨먹고 우유는 저지방 우유를 먹는게 좋은데 하루 22g미만으로 섭취해야 한다 ③ 트랜스지방 : 마가린, 쇼트닝 - 식품가공업계에서는 값싼 트랜스지방을 엄청 사용해왔다. 사람들은 몸에 해롭다는 포화지방을 피하려고 식물성 기름을 찾았고 식물성으로 포장된 트랜스지방이 덜 해로울 것으로 믿었다. 버터보다 마가린을 더 찾은 것도 바로 그런 이유. 그러나 이제 트랜스지방은 무조건 피해야 하는 건강의 적이 되었다. 하루에 2.2g미만으로 섭취! 3. 트랜스지방 - 마가린 ① 마가린 100g에 트랜스지방산은 14g나 들어있다. 하루 권고량의 무려 7배에 해당하는 양으로 마가린이 처음 발명되었을 때는 식물성이라 안전하지 고소하지 저가이지 그래서 일대 혁신을 가져 왔다. ② 유통 기한과 보관을 길게 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만든 이 마가린이 트랜스지방의 주범으로 마가린이 발명되고 100년이 지나서야 밝혀진 사실이다. 4. 트랜스지방 섭취 권고량 ① 트랜스지방은 먹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현대인들이 트랜스지방을 전혀 먹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 WHO에서는 하루 총섭취량의 1%미만, 즉 2.2g 미만을 섭취하도록 권고한다. ② 우리나라 국민들의 평균 섭취량은 2.6g으로 기준을 훨씬 웃도는 수치를 섭취하고 있다. 5. 식품 속 트랜스지방량 ① 마가린이나 쇼트닝 같은 고체기름을 이용해서 만든 음식은 모두 해당된다. 스낵, 비스켓, 파이, 패스트푸드도 트랜스지방이 높다. 또한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더라도 재사용하면 트랜스지방이 생길 수 있다. ② 치킨 1조각은 0.4g // 도넛 1개는 0.7g // 케이크 1조각은 3.1g // 감자 튀김 1봉지4.6g // 페스트리 1개는 4.6g // 전자레인지 팝콘 1봉지는 24.9g 6. 고소하고 바삭한 맛 - 트랜스지방을 제로로 하면 음식의 부드럽고 바삭바삭한 맛이 사라지고 눅눅해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 식품 업체들의 제1연구과제가 바로 트랜스지방은 제로로 하면서 기존의 맛을 그대로 유지하는 기술이다. 7. 트랜스지방과 질병 ① 트랜스지방은 바로 심혈관 질환의 주범으로 콩기름이나 옥수수기름 같은 식물성 기름은 불포화지방산이 구부러진 모양이다. 그러나 인공적으로 수소가 첨가되면 지방이 펴지면서 동물성 포화지방과 비슷하게 반고체 상태가 된다. 바로 이것이 트랜스지방이다. ② 트랜스지방이 우리 몸속으로 들어가면 동물성지방과 마찬가지로 나쁜 콜레스테롤 LDL과 염증을 증가시킨다. 그러나 동물성 포화지방은 좋은 콜레스테롤 HDL은 높여주는 역할도 하지만 트랜스지방은 HDL까지 감소시켜 동맥경화를 비롯한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8. 다른 지방과 다른 점 ① 지방 섭취량이 늘면 비만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중에서 특히 트랜스지방은 세포막의 변성을 일으켜 비만을 더욱 잘 유발한다. ② 우리몸의 세포들은 세포막을 통해 영양분을 받아들이고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이 세포막의 주요 구성 성분이 불포화지방인데 우리 몸에 트랜스지방이 과다하게 들어오면 이 자리를 트랜스지방이 대신하면서 세포막에 변성이 일어난다. 그래서 영양분과 호르몬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게 되어 비만은 물론, 당뇨가 발생한다. 9. 트랜스지방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 ① 아이들이 즐겨먹는 가공 식품에 트랜스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소아비만, 소아당뇨 등을 일으켜 어린 나이에 심장 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② 성인이 된 후에도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10. 수퍼처방전 ① 부드럽고 고소하고 바삭할수록 의심하라! - 트랜스지방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맛에 중독되지 말고 트랜스지방이 다량 함유된 마가린, 과자, 파이, 쿠키, 케익, 튀김, 빵 등은 되도록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집에서 요리할 때도 마가린과 쇼트닝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② 한번 사용한 기름! 미련없이 버려라! - 기름은 되도록 쓰지 않는 것이 좋으나 굳이 쓰려면 트랜스지방 대신 올리브유나 포도씨유와 같은 식물성 기름을 사용한다. 하지만 튀김시 반복 사용하면 트랜스지방이 늘어나므로 한번 사용한 기름은 버리는 것이 좋다. 또한 상온에 오래 두거나 햇빛을 쐬어도 트랜스지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일단 개봉했으면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다. ③ 초록색 하트 (We use transfat free!) - 초록색하트는 건강한 심장을 의미하는데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티뷰론에는 모든 식당에 이 스티커가 붙어 있다. 우리는 트랜스지방이 없는 기름으로 요리한다는 의미인데 시민과 식품업계, 도시에서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트랜스지방 함유량이 표시되어 있지 않지만 올 12월부터는 모든 가공식품에 대해 함유량을 표시하는 ‘식품표시기준 개정안’이 시행된다. 11. 건강보험공단 서비스 Q. 막상 병원에 가면 무슨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또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좀 도와주세요! A. 국민건강보험에서는 찾아가는 고객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국 25개 병원에 건강보험 상담센터>를 설치·운영 하고 있는데요. 이곳에 가시면 중증질환자 등록과 확인증 발급, 신생아·응급환자 자격 확인, 민원 상담 등 국민건강보험에 대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건강보험 상담센터>를 방문하시면 좀더 쉽고 편리하게 혜택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 위대한 밥상! 新건강5복! - 혈액 >> 혈액 트랜스지방은 요즘 한창 악명을 떨치고 있는 지방계의 문제아이다! 미국 하버드대에서는 혈중 콜레스테롤에 관한 한 트랜스지방이 우리가 나쁘다고 많이 이야기했던 포화지방보다 2배나 더 나쁘다고 발표했다. 또한 영국 의학지에서는 트랜스지방을 2% 늘리면 심장병 발생은 25%, 당뇨병은 40%까지 높아진다고 경고하고 있다! 매생이의 효능 ▷ 고서에 나온 매생이! 매생이에 대해 정약전의 자산어보에서는 ‘쇠털보다 촘촘하며 길이가 수척에 이른다. 빛깔은 검푸른데 그 맛은 매우 달고 향기롭다’고 표현하고 있다. ▷ 참깨와 궁합이 잘 맞는 매생이! 참깨에 든 불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고 동맥경화를 예방하여 심장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아주 뛰어난 효능이 있다! 매생이를 요리할 때 참깨를 넣거나 혹은 참기름을 넣으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 그 맛도 뛰어날 뿐 아니라 영양학적으로도 아주 훌륭한 궁합이 된다. ▷ 미운 사위에게 주는 매생이국! 남도지방에 ‘미운 사위에 매생이국 준다’라는 속담이 있다! 매생이로 끓인 국은 아무리 펄펄 끓여도 김이 잘 나지 않아 멋모르고 먹다가는 입천장이 데이기 일쑤기 때문에 생겨난 속담이라고 할 수 있다. ▷ 매생이의 뭉친 모양은 여성의 뒷머리! 매생이가 모이면 헹군 뒤 물기를 빼고 적당한 크기로 뭉치는데, 그 모양이 꼭 곱게 빗어 넘긴 여성의 맵시 있는 뒷머리를 닮았다. 일반적으로 구입을 할 때도 보통 이 모양을 하고 있는데, 그 한 덩어리는 보통 400g정도로 4~5인분의 매생이국을 끓일 수 있다고 한다! ▷ 매생이는 김의 원수?! 매생이가 몇 년 전까지 만해도 김을 양식하던 어민들에게는 정말 원수 같은 존재였다고 한다. 한 어민의 말을 빌리자면, ‘김발에 매생이가 올라오믄, 그 발 농사는 끝나버린 것이여, 아무리 뜯어내도 안돼부러야. 울고불고 난리가 났었다닝께에~!!’ 였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매생이에 김이 붙으면 난리가 난다고 한다! 곧 매생이는 김의 원수에서 은인으로 바뀐 샘! 매생이에 대한 궁금증 ▷ 매생인 진짜 겨울철 별민데... 어떻게 매생이가 혈액에 좋은 걸까? 연구결과 매생이 추출물은 콜레스테롤 및 담즙산 배설을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매생이 추출물에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여주는 ω-6 지방산인 linoleic acid와 γ-linoleic acid와 ω-3 지방산인 linolenic acid와 DHA와 같은 다가 불포화 지방산과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함량을 저하시켜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여 준다고 알려진 oleic acid를 다량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다른 연구결과에도 동결건조 시킨 매생이가 혈청 내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 LDL-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주고, HDL-콜레스테롤을 상승시켜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조류에 들어있는 알긴산과 같은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 내용물의 점성을 증가시켜 지질흡수를 저해하고, 소장에서의 담즙산의 재흡수를 방해하여 분변으로 steroid 배설을 증가시킴으로써 체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대장에서의 식이 섬유 발효 대사 산물인 단쇄 지방산이 콜레스테롤의 합성을 방해한다. ▷ 매생이는 국으로 주로 먹는데, 이것도 파래나 김처럼 생으로 무쳐 먹을 수 있을까? 매생이는 주로 국을 끓여 먹는데, 지역마다 순서와 들어가는 양념류가 조금 다르긴 하지만, 되직하게 하면 죽이 되고, 묽게 끓이면 탕이 되는데, 둘 다 매생이를 잠깐 익혀 먹는다는 특징이 있다. 이는 매생이를 오래 끓이거나 하면 매생이가 녹아 물처럼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매생이는 파래나 김처럼 생으로 무쳐 먹지 않는 이유는 매생이가 유기산에 매우 약하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매생이로 국뿐만 아니라 칼국수나 부침개 등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 매생이국 하니까 미역국도 생각나고 김국도 생각나는데... 미역이나 김, 그리고 매생이랑 비슷하게 생긴 파래도 혹시 혈액을 깨끗하게 만들어 줄까? 다시마와 미역, 파래 등에 들어있는 해조 다당류인 알긴산은 혈청중의 total cholesterol 및 중성지방의 함량을 감소시켜 동맥경화 및 고지혈증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피하지방의 축적과 비만을 해소시키며, 체내의 유해한 금속을 체외로 배설시키는 작용을 한다. 해조류 중에서도 가장 많이 먹는 김도 마찬가지로 고분자 다당류인 porphyran은 수용성 식이 섬유로서 혈청과 간의 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는 작용을 하는데, 수용성 식이 섬유가 장 내용물의 점성을 증가시켜 지질흡수를 저해하고, 소장에서의 담즙산의 재흡수를 방해하여 분변으로 steroid 배설을 증가시킴으로써 체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대장에서의 식이 섬유 발효 대사 산물인 단쇄 지방산이 콜레스테롤의 합성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시마와 미역, 파래, 김 등 해조류 역시 중성지방 제로에 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다. ▷ 보통 해조류가 다이어트에 좋다고하는데, 매생이를 먹어도 비만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까? 매생이는 열량은 높지 않으면서 부피가 비교적 크고, 식이 섬유소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므로 겨울철에 열량을 과잉 섭취해 살이 찌는 것을 방지하기도 한다. 특히 겨울철 변비에 효과가 좋은데, 해조류에는 양질의 식물성 섬유인 알긴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대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 배변을 원활하게 하여 다어어트에 좋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콜레스테롤과 매생이를 함께 급여한 군의 경우 체중이 유의적으로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나 매생이가 체중감소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위대한 메뉴 ▷ 매생이깨죽 ▷ 매생이전 ▷ 매생이수제비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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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시장의 동향과 영양사의 역할
글쓴이 :
관리자
2007.01.15
다이어트시장의 동향과 영양사의 역할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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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HACCP]제품설명서
글쓴이 :
관리자
2007.01.13
[HACCP 서식]제품설명서 [식품의약품안전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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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올 식품경기 전망 ‘맑음’
글쓴이 :
관리자
2007.01.13
올 식품경기 전망 ‘맑음’ 업계·증권가, 내수 회복 조짐 들어 전년비 소폭 성장 점쳐 이상택 기자 아토피 파문 극복 제과부문 4.3%대 고성장 예고 올해 식품경기는 내수경기의 진작으로 지난해에 비해 다소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식품업계 및 증권가에 따르면 올 식품시장은 전년에 비해 2% 정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의 경우 전년대비 0.4%(10월말기준) 성장에 그친 것에 비하면 5배 정도 늘어나는 것이다. 한국투자증권 이경주 과장은 “내수 경기가 다소 회복되는 조짐이 있어 올해 식품경기는 지난해에 비해 호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품목별로는 지난해 아토피 관련 파문으로 마이너스 성장에 그쳤던 제과부문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과부문은 성장률이 지난해 1.1% 감소하는 등 마이너스 성장을 계속했으나 올해에는 아토피 파문도 수그러들고 업체들의 마케팅 노력도 가시화 되면서 전년대비 4.3%대의 고성장이 예고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제과시장은 브랜드력이 좋은 제품이 가격상승을 주도해 그나마 감소폭을 줄였다며 올해에는 업체들의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시장이 한결 좋아질 것이라 예상했다. 음료시장은 물량기준으로 1%대의 저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음료시장은 지난해 전년대비 4%가 줄어드는 등 큰폭의 감소세를 감수해야 했으나 그동안 마이너스 성장을 주도했던 탄산음료 등의 대체음료가 개발되고 생수 등 웰빙음료가 대세를 이루면서 감소세가 성장세로 돌아설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지난해 역시 6% 정도의 마이너스 성장을 나타냈던 라면부문도 올해에는 2~3% 성장으로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하반기 들어 점차 회복되면서 그 탄력이 올해까지 이어질 것이라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라면시장이 뒷걸음질 쳤던 것이 스프의 방사선 조사 문제였으나, 이같은 문제가 해소되면서 회복세에 탄력을 줄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이밖에 주류부문은 대표주종인 소주, 맥주 모두 1% 안팎의 소폭 증가가 예상된다. 지난해 소주의 경우 진로와 두산을 비롯한 각업체들의 신제품 경쟁속에 전년 대비 5.7% 증가하는 고성장을 이루었으나 올해는 지난해와 같이 막대한 마케팅 비용을 투여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워 실속경영이 대세를 이룰 것이라는 분석에서다. 이에따라 두산에 이어 진로도 하반기경 소주값을 인상해 영업비용을 보전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맥주의 경우 단가가 3% 정도 오르고 물량은 1% 정도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영업비용 만회를 위해 맥주값 인상이 타진될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관련업계는 예측하고 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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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과일, 식사시간에 먹어야 효과
글쓴이 :
관리자
2007.01.13
과일, 식사시간에 먹어야 효과 황인선 기자 과일이나 채소를 많이 먹는 게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과일을 많이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먹는 때라는 사실이 최근 뉴질랜드에서 실시된 한 연구에서 밝혀졌다. 오클랜드 대학 연구팀은 6개월에서 23개월 사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과일 농축액 먹는 것과 관련한 식습관을 조사한 결과 언제 먹느냐에 따라 어린이들이 과일에서 섭취하는 철분 함량이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뉴질랜드 언론들에 밝혔다. 철분은 어린이 두뇌 발달에 매우 중요한 것으로 어릴 때는 대부분은 과일을 통해서 섭취하고 있다. 연구를 실시했던 오클랜드 대학 의대 석사과정에 있는 데보러 브런트는 정해진 식사 시간에 과일이나 과일 주스를 먹는 어린이들은 다른 때 과일을 먹거나 아예 안 먹는 어린이들보다 혈액속의 철분 수치가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브런트는 그 이유에 대해 정해진 식사 시간에는 사람들의 몸이 영양분을 최대한 섭취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가 돼 있으나 다른 때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철분은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매우 중요하다"면서 "적정량이 몸속에 공급되지 않으면 두뇌발달이 지장을 받게 돼 장차 학습능력에도 장기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따라서 아이들의 잠재적 능력을 최대한 개발해주기 위해서는 식사 시간에 과일을 먹거나 과일주스 마시게 함으로써 철분을 최대한 섭취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한다고 말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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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운동후 근육통 예방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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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01.13
커피, 운동후 근육통 예방 효과 황인선 기자 운동 후 근육통을 가라앉히는 데는 커피가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 대학 교육대학 운동학과의 빅터 마리다키스 박사는 의학전문지 '통증 저널(Journal of Pain)' 2월호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규칙적 운동을 하지 않고 커피를 이따금씩 마시는 여대생 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한 것으로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11일 보도했다. 마리다키스 박사는 이들에게 역기들기와 같은 저항력 훈련(resistance training)을 시켜 근육통이 발생한 하루 이틀 뒤 이들 중 일부에게만 커피 두 잔 정도에 해당하는 카페인 투여하고 허벅지근육강화 운동을 시킨 결과 강도 높은 훈련과 강도가 낮은 훈련 후 느끼는 근육통이 대조군에 비해 각각 48%와 26% 가볍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카페인이 염증에 반응해 분비되는 화학물질인 아데노신 수용체를 차단하기 때문으로 생각된다고 마리다키스 박사는 말했다. 마리다키스 박사는 그러나 이 실험은 평소에 커피를 자주 마시지 않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커피를 자주 마셔셔 카페인에 대한 민감성이 떨어지는 사람들에게는 효과가 없을 수도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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