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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대신 피자 시켜 먹는 가정, 가족이 아프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1.11
밥 대신 피자 시켜 먹는 가정, 가족이 아프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바쁜 시간과 편리함으로 밥대신 패스트푸드를 자주 먹는 가족일수록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을 갖고 집에서도 몸에 좋은 음식을 만들어 먹는 습관 즐기지 못해 결국 비만이 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미네소타대학 부텔레 박사팀이 4,746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저녁 식사로 일 주에 세 번 이상 패스트푸드를 먹는 사람일수록 야채나 과일은 적게 먹고 스낵이나 소다수를 많이 먹는 나쁜 습관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패스트푸드를 자주 먹는 사람일수록 체질량지수가 높으며 따라서 비만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패스트푸드가 바쁜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편한 식사 대용식이 될 수 있으나 종종 가정에서도 패스트푸드를 만들어 먹는 것은 결국 집에서 식사 선택에 영향을 미쳐 결국 가족 전체의 건강을 위협할수 있다고 말했다. 정은지 기자 jej@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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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100세로 가는 길] 혈관 노화를 막는 좋은 습관들
글쓴이 :
관리자
2007.01.11
[주간한국] 매일 운동을 하자 운동은 심장과 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줄이려면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유산소운동이 적당하나 일주일에 1시간 내지 1시간30분만 운동을 해도 수축기 혈압은 12, 최저혈압은 8 정도가 내려간다. 매일 하기 힘들다면 일주일에 한두 번이라도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자. 잘 알고 있듯이 운동은 체중조절 효과도 있는데, 운동을 해서 체중이 줄이면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있어 이래저래 혈관 노화방지에 도움이 된다. 한편 빨리 걷기나 달리기 등의 유산소운동을 하면 산화질소 분비가 촉진되는데 산화질소는 혈관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발기가 되려면 성기의 해면체로 혈액이 유입되어야 함은 잘 알려진 상식. 해면체로 혈액이 제대로 유입되려면 혈관이 충분히 확장되어야 하는데 이때 산화질소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따라서 운동은 혈관 확장을 도와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발기를 도와주는 천연 비아그라라고 할 수 있다. 운동 중에서도 걷기는 악성 콜레스테롤인 LDL은 줄여 주고 혈관 건강에 좋은 HDL 수치는 높여서 혈관 노화방지에 좋다. 혈관에 좋은 식품을 섭취하자 비타민 C, 비타민 E,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효과가 있어 세포의 노화 방지와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가 있다. 비타민 C는 키위, 오렌지처럼 신맛을 내는 과일, 토마토, 딸기, 각종 야채에 많이 들어 있고 베타카로틴은 당근, 녹황색 야채, 노란색 과일에 많이 들어 있다. 비타민 E는 혈액 응고를 억제하여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LDL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아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 E가 많은 식품으로는 땅콩, 아몬드, 잣, 장어, 해바라기 씨, 콩기름, 꽁치 등이 있다. 비타민 B2는 지질대사에 관여하여 혈중 과산화지질을 낮추어주는 효과가 있다. 과산화지질은 동맥경화의 원인이 되고 노화를 일으키는 주범 중의 하나이다. 비타민 B2는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에 많이 들어 있다. 비타민 B6, 비타민 B12 와 비타민 B9이라고도 불리는 ‘엽산’은 혈관 내벽을 손상시켜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 중 하나로 지목되고 알려져 있는 호모시스테인을 낮춰주는 기능이 있다. 엽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시금치, 콩, 브로콜리 등의 채소류와 바나나, 오렌지, 아보카도 등의 과일이 있다. 항산화 미네랄 중의 하나인 셀레늄은 좋은 HDL콜레스테롤은 올리고 나쁜 LDL은 낮추어 주고, 혈액 응고를 막아주어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다. 마그네슘은 혈압을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어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다. 비타민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혈관 노화를 예방하는 기능이 있으며, 특히 토마토에 함유량이 많다. 코엔자임 Q10은 강력한 항산화제이면서,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여 활력을 증진시키는 기능이 있고 혈관과 심장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코엔자임 Q10은 등 푸른 생선, 현미, 계란, 땅콩, 시금치 등에 많다. 아스타산친astaxanthin은 비타민 E의 550배가 넘는 강력한 항산화력을 가지고 있는 카로티노이드carotinoid 계열의 항산화 색소로, 혈관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아스타산친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는 식품으로는 새우, 연어, 게 등이 있다. 혈관 내피세포를 강화시키고 LDL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아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등 순환기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인 DHA와 EPA는 중성지방과 혈압, 호모시스테인을 낮추고 혈액을 맑게 하는 효과가 있어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강력한 항염증 작용이 있어 각종 염증성 질환의 치료에 보조적으로 쓰일 수 있으며 만성염증에 의한 혈관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과 미네랄, 항산화제를 복용하자 위에서 열거한 성분들은 모두 식품으로 섭취할 수도 있지만 식품으로만 섭취해서는 혈관노화를 막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따라서 우리 신체에서 필요한 양만큼 정제 형태로 만들어진 건강기능식품으로 복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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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홍성군,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보
글쓴이 :
관리자
2007.01.11
홍성군,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보 【홍성=뉴시스】 최근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의심환자가 집단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 홍성군은 겨울철 식중독 예방요령을 홍보하기 위해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10일 밝혔다. 노로바이러스는 온도가 낮은 11월에서 2월 사이에 주로 발생하며, 감염환자의 신체에 평균 1일에서 2일의 잠복기를 거쳐 구토, 설사, 복통, 두통 등의 증상을 일으킨다. 감염 경로를 보면 사람의 분변에 오염된 식수, 어패류의 생식, 또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조리자가 식품을 취급했을 경우, 감염자와의 접촉 및 구토에 의한 비말 등으로 쉽게 전파돼 음식 취급자나 섭취자의 세심한 주의가 요구 된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85℃에서 1분 이상 가열, 식품을 조리하거나 칼, 도마, 행주 등을 소독해야 하며, 날 것으로 먹을 경우 반드시 깨끗이 씻어야 한다. 특히, 노약자나 어린이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가급적 날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하며, 조리기구 등은 세제를 사용해 1차 세척한 후, 차아염소산 나트륨이나 200배 희석시킨 가정용 락스에 담근 후 세척, 사용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사람과 사람간의 접촉으로도 감염될 수 있으므로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하며, 감기 등 바이러스질환을 앓거나 앓았던 사람, 손 등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조리에 종사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박희송기자 h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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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기승 식중독 예방책 없나>
글쓴이 :
관리자
2007.01.11
한겨울 기승 식중독 예방책 없나> 손 자주씻고 위생적 식자재 사용이 유일 (대구=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집단 식중독 = 여름철 사고'란 공식이 깨졌다. 최근 두 달간 서울 경기, 울산, 춘천, 대구 등에서 노로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한겨울 식중독'으로 모두 670여명이 설사, 복통 등을 호소해 치료를 받았다. 해산물 등에 많이 존재하는 노로 바이러스는 생명체와 무생명체의 중간 단계인 '바이러스'라 세균과 달리 기온이 낮아지면 활동이 더 활발해진다. 건조하고 추운 날씨에 독감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 것과 같은 이치다. 전염성은 세균에 비해 훨씬 높다. 통상 식중독균이 수백만 마리가 몸 속에 들어가야 감염이 되는 것과 달리 노로 바이러스는 수십, 수백 마리만 유입돼도 체내에서 급속도로 증식해 장염을 일으킨다. 사람의 대변이나 손을 통해 옮겨진 바이러스가 다시 음식물에 묻어 다른 사람들에게 퍼지기도 쉽다. 때문에 노로 바이러스는 '공격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서울 경기와 울산에서는 어린이집과 학교, 춘천은 스키장, 대구는 군부대와 제조업체가 각각 피해를 입었다. 지난달 초 미국에서는 한 초호화 여객선의 승객 380여명이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으로 곤욕을 치렀다. 학계와 급식업체는 '뚜렷한 예방책이 없다'며 난색이다. 식품에 극미량의 바이러스만 있어도 감염이 되는 상황이라 매일 음식재료 전체를 꼼꼼히 검사하기에는 비용과 인력 등이 너무 많이 든다는 것이다. 또 노로 바이러스는 냉동, 냉장으로는 확산을 막을 수 없어 음식을 85℃ 이상의 열에 1분 이상 익히는 것 이외에 다른 박멸법이 없다. 그러나 김치나 무채 등 생식 반찬이 많은 우리 식단에서 모든 음식을 가열하는 것은 무리라는 것이 급식 업계의 '하소연'이다. 노로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백신도 개발이 어려울 전망이다. 이 바이러스는 자연 면역이 생기지 않을 정도로 변종이 많아 백신 제조에 필요한 '표준 항체' 확보가 곤란하기 때문이다. 질병관리본부의 배근량 보건연구관은 "현재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을 근절시키는 방법은 딱히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소비자가 손을 자주 씻는 습관을 들이고 급식 업체가 음식 별로 도마를 따로 쓰고 최대한 위생적인 식자재를 이용해 피해를 극소화하는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tae@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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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찬 사람, 쉽게 살 찐다고?
글쓴이 :
관리자
2007.01.11
몸이 찬 사람, 쉽게 살 찐다고?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동장군의 기세가 부쩍 강해진 요즘, 손발이 차는 것은 물론, 체온이 급격히 하강해 냉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간혹 몸이 차서 살이 찐다고 생각하는 여성들이 있어 정확한 의학정보가 요구된다. 이들에 따르면 신진대사가 원활치 못해 몸이 차가워지면 기초대사율이 낮아지는데 이때 기초대사율이 높은 사람과 비교, 같은 칼로리를 섭취해도 에너지로 바꾸는 양이 적어 남은 칼로리를 지방으로 바꿔 몸에 축적시키기 때문에 결국 살이 찔 수밖에 없다는 것. 전문의들은 이에 대해 “몸이 차다고 해서 기초대사율이 낮아져 살이 찐다는 것은 근거 없는 속설에 지나지 않는다”고 입을 모았다. 중앙대의료원 용산병원 가정의학과 조수현 교수는 “사람의 몸은 산소 등의 활동으로 자율 신경과 내장의 활동이 조절되지만 몸이 차가워지면 산소의 활동이 나빠지고 자율 신경의 균형이 깨지게 될 수 있다”며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의심해 볼 수는 있으나 기초대사율이 낮은 사람이 몸이 차서 살이 찌게 된다고 단정 짓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고 설명했다. 즉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을 경우 신진대사가 원활치 못해 체중이 증가되기도 하는데 이는 옷을 껴입어도 추위를 심하게 느끼며 갑자기 움직이면 근육의 경직과 경련 등이 일어나 추운 날에 더욱 심각하게 나타날 수 있다. 조 교수에 따르면 추위를 많이 타는 것으로 인해 몸이 차다고 느끼면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는 사람일 경우 살이 찐다고 인식할 수 있다. 따라서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없는 사람에게 단순히 '몸이 차면 살이 찐다'는 말을 적용하기는 어렵다는 것. 하지만 다이어트와 관련 있는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살이 빠질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 건국대병원 가정의학과 최재경 교수에 따르면 비슷한 체격이라도 사람들마다 신체를 유지하기 위해 소모되는 열량, 즉 기초대사량이 다를 수 있다. 최 교수는 “같은 양을 먹고 활동량이 비슷해도 어떤 사람은 더 많이 먹은 셈이 되는데 이는 사람마다의 근육량과 대사 능력 차이가 기초대사에 쓰이는 에너지 소모율을 다르게 만들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따라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식습관과 생활 습관이 어느 정도 몸의 칼로리 소모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렇다면 신체가 유지되기 위한 대사활동, 즉 기초대사를 늘린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대사’라는 것은 식품에서 얻은 열량소를 체내에서 산화시켜 에너지로 만드는 것을 의미하고 기초대사란 신체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의 에너지 소비를 말한다. 인하대병원 가정의학과 김경우 교수 또한 “기초대사량은 혈류량과 관계가 있으며 손발이 차거나 몸이 찬 것과의 연관성은 찾아보기 힘들다”며 “기초대사량이 낮으면 몸이 차가울 수는 있으나 몸의 차가움은 대체적으로 우리몸 항상성으로 인해 체온이 유지될 수 있기 때문에 이로 인해 살이 찔수 있다는 말은 의학적으로 어긋난다”고 전했다. 하지만 기초대사는 호흡기나 순환기, 심장, 간 등 우리 몸 곳곳에서 이뤄지는 바, 기초대사를 높이는 방법으로 근육량을 늘리거나 교감신경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하는 것이 좋고 이로써 살을 뺄 수는 있다. 결론적으로 몸이 차갑다는 냉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살이 쉽게 찐다고 일반화 시키기엔 어려우며 가령 기초대사량의 어긋남을 비롯해 여러 인자들을 갖추고 있을 때 있을 시 몸이 찬 사람 가운데 살이 쉽게 찔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한편 한의학적으로 몸이 차다는 것은 변비와 어깨 결림, 요통, 생리불순과 생리통을 호소할 수 있고 냉증으로 인해 호르몬의 밸런스가 깨져 갑상선 기능이 떨어지고 난소와 자궁의 기능이 나빠지므로 내막증과 근종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심하면 불임의 원인이 되기도 해 냉증은 여성 최대의 적으로 불리고 있다. 정은지 기자 jej@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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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농.축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심각
글쓴이 :
관리자
2007.01.11
수입 농.축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심각 36개 업소 적발, 23개 업소 형사입건, 13개 업소 과태료 부과 석우동 기자 수입 농·축산물 개방으로 인해 이들 원산지를 속여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은 먹거리 구입에 앞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여 진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 경남지원이 지난 5일까지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20일간 펼친 ‘연말연시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에서 36개 업소가 적발됐다. 농관원 경남지원은 10일 “단속에서 적발된 원산지 허위표시 23개 업소는 형사입건해 조사 중이고, 원산지 미표시 13개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 기간 중 적발된 먹거리로는 삼겹살, 식빵, 두부, 건 고춧가루, 쌀강정 등 주로 일상생활에 밀접한 식품들로 서민들의 식탁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쌀 식빵의 경우, 국산과 수입산을 섞어 제조한 뒤 국산으로 판매됐고, 두부의 경우 중국산 콩으로 만든 것이 국산으로 둔갑했다. 또 값싼 칠레산과 벨기에산 삼겹살을 국산으로 속여 팔기도 했고, 중국산 조각 밤을 국산으로 허위 표시해 판매하다 적발되기도 했다. 특히 고춧가루의 경우, 지난해 국내 생산량 감소를 틈타 수입산과 국산을 혼합한 뒤 국산으로 속여 판 경우가 6개 업소에 달했다. 농관원 경남지원 관계자는 “원산지 허위표시 행위가 갈수록 수법이 교묘해지고 있다”며 “농관원도 상시 단속을 펼치고 있지만 소비자들 스스로가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려는 의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원산지 허위표시 신고는 ☏1588-8112, 055-275-6060로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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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판 '묵' 75%가 대장균 오염
글쓴이 :
관리자
2007.01.11
1시판 '묵' 75%가 대장균 오염 비포장 제품 대부분 세균 득실..냉장유통 해야 윤주애 기자 시중에서 판매되는 비포장 묵제품 75%에서 대장균군이 검출됐다. 서울 시내 및 근교 대형 할인점과 백화점에서 판매중인 포장묵에서도 대장균군이 검출돼 묵제품의 위생문제가 제기됐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시판중인 묵 30개 제품을 시험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면서 묵제품의 냉장유통 및 보관이 대안이라고 10일 밝혔다. 묵제품은 추가적인 조리과정 없이 섭취하는 특성상 유통과정에서의 위생확보가 중요한 제품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제품이 상온에서 유통·보관·판매되고 있어 대장균군의 번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소보원에 따르면 포장묵 18개 제품 중 우뭇가사리묵과 동부묵에서 대장균군이 각각 1.8×105CFU/g, 9.7×103CFU/g 검출됐다. 식품위생법상 대장균군 기준 적용 대상은 아니지만, 비포장 묵제품 12개 중 9개 제품(75%)에서 대장균군이 검출됐다. 소보원 측은 "비포장묵의 위생상태가 심각해 비포장 제품을 포장 제품으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시장에서 유통 중인 비포장 묵 10개 제품은 모두 제조사·원산지·유통기한 등의 표시가 없어 이에 대한 개선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반면 포장돼 판매중인 도토리묵 9개 제품에서는 대장균군이 검출되지 않았고, 모든 제품에서 타르색소·보존료 등 식품첨가제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소보원은 설명했다. 소보원은 묵제품이 완전 멸균제품이 아니므로 어느정도의 대장균군이 발견될 수 있으나, 가열조리 과정 없이 바로 섭취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위생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묵제품의 유통·보관·판매 과정에서 냉장관리를 통해 미생물 번식을 억제할 수 있다며, 관계 기관에는 포장 묵 제품의 냉장유통 도입, 비포장 묵제품의 포장제품 전환, 비포장 묵 제품의 원산지표시 준수 등을 건의했다고 소보원은 밝혔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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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장질환의 영양상태평가
글쓴이 :
관리자
2007.01.11
신장질환의 영양상태평가 * Anthroponetric Evaluation * Visceral Protein 의 검사 * Diet History * 환자의 영양상태 평가 지표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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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HACCP]제조공정별 가공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7.01.11
HACCP 적용서식 - 제조공정별 가공방법기록 서식 -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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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영양사의 영양교사로서의 역할확대와 자세
글쓴이 :
관리자
2007.01.11
학교영양사의 영양교사로서의 역할확대와 자세 영양교사화에 따른 역할확대와 이를 위한영야사의 준비 내용 * 영양클리닉의 개설과 '영양상담실'의 설치 * 영양관련 특별활동시간의 강화 * 영양교사와 일반교사간 협력활동의 활성화 * 영양교육 관련 자료의 개발, 배포 *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영양교실, 강연회, 연구회의 운영 *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영양실태조사 및 영양교육의 실시 * 영양 및 식생활 관련 교재 개발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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