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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HACCP]위해요소목록표
글쓴이 :
관리자
2007.01.12
HACCP 적용서식 - 위해요소목록표 -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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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체중조절 영양교육용 Table tent
글쓴이 :
관리자
안녕하세요. 대한영양사협회 산업체분과위원회에서는 현장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영양사님들의 업무에 도움을 드리고자 매년 교육자료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습니다. 2006년도에는 산업체 영양사를 위한 체중조절 영양교육용 Table tent를 개발하였습니다. 이에 개발된 교육자료를 올려드리오니,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활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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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린이 먹거리 건강 안전[어린이 영양교육]
글쓴이 :
관리자
2007.01.11
어린이 먹거리 건강 안전위원회 TF 논의 자료(4) - 어린이 영양교육 - - 교육홍보분과 -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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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부] 집단급식 식중독 사고 미보고시 처벌이 대폭 강화된다
글쓴이 :
관리자
집단급식 식중독 사고 미보고시 처벌이 대폭 강화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여름부터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집단급식 식중독 사고 발생에 대한 후속 조치 등 내용의「식품위생법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였다고 1월 10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집단급식소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업종으로 「식재료 전문 공급업」을 신설하고, 식중독 환자를 진단ㆍ발견하고도 보고하지 아니한 의사ㆍ한의사 및 집단급식소의 운영자에 대하여 과태료를 현행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강화하고, 지연하여 보고한 경우에도 과태료 100만원을 신설한다. 또한, 영업자 준수사항에 식중독 발생시 현장보존 및 훼손금지 의무를 신설하고, 집단급식소의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하여 영양사ㆍ조리사의 위생교육을 의무화하기 위한 제반규정을 신설한다. 아울러,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식품관련 각종 규제개혁 요구에 부응하여, 영업자 등에 대한 위생교육 제도를 개선하는 내용 등의「식품위생법」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영업자가 매년 받는 위생교육을 2년마다 받도록 완화하고, 유흥주점 종사자에 대한 위생교육 의무를 폐지하며, 조리사ㆍ영양사의 면허 결격사유중 「B형간염」환자를 제외하는 내용 등이다. * 문의 : 식품정책팀031)440-9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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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밥이나 국수, 당질음식 과다 섭취 비만 부른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1.11
밥이나 국수, 당질음식 과다 섭취 비만 부른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과거에 보기 드물던 비만은 현대의 물질적 풍요를 상징하는 질환으로써 용모손상, 불편, 무능, 질병뿐 아니라 죽음에 이르게 까지 하는 등 심각한 질환으로 인식되고 있는 바, 평소 식습관에서 부터 비만을 예방해야 한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최근 5년 동안 비만인구 비율이 해마다 3%씩 증가해 현재 비만자 비율이 전체 인구 중 32.7%(남 33.1%, 여32.2%)로 성인 세 명 중 한 명이 비만으로 조사 된다. 연령별로는 중장년 층이 평균44%로 청년층(22%)의 두 배나 된다. 세계 보건 기구(WTO)는 “비만은 장기적인 투병이 필요한 질병이다”라고 언급할 정도로 지구인의 약 25%에 해당하는 17억 명이 비만에 시달리고 있는 것. ◇비만은 모든 병의 지름길 특히 뱃살은 대사 증후군의 직접적인 원인이며 암, 심장병, 당뇨, 고혈압 등 다른 치명적인 질병들을 낳기 쉽다. 실제로 비만인은 정상인보다 사망률이 28%나 높다. 의료보험 연합회 자료에 따르면 일반인에 비해 고혈압은 5.6배, 고지혈증은 2.1배, 당뇨병은 2.9배나 발병 위험이 높다. 우리나라 국민의 당뇨병, 고혈압성 질환, 허혈성 심장질환 치료건수가 지난 86년에 비해 적게는 15배, 크게는 20배 이상 늘었다. 이에 비만전문의 조영신 원장은 “복부비만 판정은 키와 관계 없고, 한국인 복부비만 판정 기준은 허리둘레가 남자는 90센티미터(36인치)이상, 여자는 85센티미터(34인치)이상이 기준이다"고 말한다. ◇과식은 절대 피해야 할 '적' 비만은 식습관과 생활 습관이 가장 큰 원인으로써 과식이 첫째가는 원인이 된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수 에너지원인 지방은 에너지원으로 이용되고 여분이 생기면 지방조직의 형태로 몸 안에 저장된다. 음식으로 먹는 에너지량과 사람이 쓰는 에너지량 사이의 균형은 몸 안에 지방으로 축적 되지 않기 때문에 비만증이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평소 당질과 지방 음식을 먹으면 비만증이 생기는데 그 중 당질이 지방조직으로 축적되는 경향이 있어 밥이나 국수를 많이 섭취할 경우 비만증이 생긴다. 조 원장은 “ 생활수준의 향상이 좋은 영양상태를 만들었지만 줄어든 운동량으로 피하지방층과 간에 축적되는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가 늘었다”고 전했다. ◇규칙적 식습관, 비만 막는다 비만을 예방하는 식습관은 어떤 것이 있을까? 첫째, 과식하지 않고 둘째, 활동량을 늘려 에너지 소비를 촉진 하고 셋째, 스트레스를 줄여 정신적인 안정을 취해야 비만을 막을 수 있다. 식사는 규칙적으로 하면서 하루 3회로 나누어 천천히 즐겁게 먹되 저녁식사는 적게 먹도록 한다. 식사속도가 빠르면 이미 과식한 후 포만감을 느끼기 때문에 비만의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아침이나 점심을 걸러 체중을 빼려는 사람들이 있으나 한 끼니에 쏠린 식사는 오히려 비만을 촉진시킨다. 운동을 할 때에는 주 3회 이상, 1회 60분 이상 정도가 적당하다.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으로는 부족한 고도비만인의 경우 약물요법이나 수술요법을 사용 할 수 있다. 또한 체중은 6개월에 10%감량을 하는 것이 좋다. 정은지 기자 jej@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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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급식 식중독 사고 미보고시 처벌 대폭 강화
글쓴이 :
관리자
2007.01.11
집단급식 식중독 사고 미보고시 처벌 대폭 강화 앞으로 집단급식 식중독이 발생할 경우 현장을 훼손하거나 원인규명을 방해하면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식중독 환자가 발생한 것을 알고도 이를 보고하지 않거나 늦게 보고한 의사·한의사, 집단급식소 운영자에 대한 처벌도 강화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여름부터 집단급식 식중독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같은 내용으로 '식품위생법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개정, 10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식중독 환자를 진단·발견하고도 보고하지 않은 의사·한의사 및 집단급식소의 운영자에 대해 과태료를 기존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올렸다. 지연 보고한 경우도 과태료 100만원이 부과된다. 열량·탄수화물·지방 등 식품의 영양표시기준을 지키지 않은 식품 제조·수입업자에게는 품목제조 정지 등 행정처분 이외에도 50만∼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 식품관련 영업 종류에 기숙사나 학교, 병원 등 집단급식소의 음식 조리에 필요한 식재료 등을 공급하는 '식재료 전문 공급업'을 신설했다. 식재료 전문 공급업자는 식재료의 구매·운반·보관·판매 등의 과정에 대한 거래 내역을 2년간 보관해야 하며, 식품을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창고와 냉동·냉장 시설을 갖춘 운반차량 등을 보유해야 한다. 개정안은 아울러 집단급식소에서 일하는 영양사와 조리사 등이 매년 받는 위생교육을 2년마다 받도록 완화하는 한편, 교육을 받지 않은 경우 20만원의 과태료를 내도록 했다. 유흥주점 종사자에 대한 위생교육 의무도 폐지했으며, 특히 조리사·영양사의 면허 결격사유에서 B형간염 환자를 제외했다. 이밖에도 영양성분 표시대상 식품 범위를 확대하고, 식품자판기 일괄 신고 범위를 읍·면·동에서 시·군·구로 확대했다. 한편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현재 전국의 집단급식소는 2만7354곳으로 학교급식소 1만780곳, 기업체·병원 등 급식소 1만6585곳이다. [국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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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A' 적게 먹은 엄마 '콩팥' 작은 아이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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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01.11
'비타민A' 적게 먹은 엄마 '콩팥' 작은 아이 낳는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임신중 비타민 A를 적게 먹은 산모에게서 출생한 영아들의 콩팥이 작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 까지 진행되온 동물 실험 결과 레티놀이라 불리는 비타민 A가 네프론이라 불리는 신장구조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출생당시 신장 크기가 성인기 고혈압 발병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캐나다 맥길대학 고디어 박사팀은 실제 임산부의 비타민 A 섭취가 태어날 자손의 신장 크기에 어떤 영향을 주는 지를 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캐나다 몬트리올 거주 여성 48명과 인도 방갈로르 지역 거주 46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이 들을 대상으로 임신 10-14주 사이와 20-28주 사이, 32-36주 사이 산모의 혈액내 레티놀 치와 영양상태를 체크한 후 생후 2일내에 신생아의 신장 크기를 초음파로 측정했다. 연구결과 인도 방갈로르 지역 거주 여성들이 캐나다 여성들에 비해 혈액내 레티놀 치가 낮았으며 방갈로르 태생 영아들이 몬트리올 태생 아이들에 비해 콩팥 크기가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산모의 비타민 A 섭취가 네프론 수및 크기및 발달하는 태아의 신장 기능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그러나 비타민 A가 임산부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으로 권장되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과다한 비타민 A 보충이 기형아 출산등 자라나는 태아에 해로운 증상을 야기할 수 있어 이와 같은 비타민 A 보충을 어렵게 만든다고 말하며 전문가와 상담할 것을 권유했다. 이동근 기자 windfly@mdtoday.co.k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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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도시락급식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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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01.11
카메라뉴스>남양주 도시락급식센터 개소 [연합뉴스] (남양주=연합뉴스) 경기도 남양주시 도시락급식센터는 10일 오후 화도읍 녹촌리 외국인근로복지센터 1층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남양주 도시락급식센터는 우선 화도, 수동, 호평, 평내, 금곡 등 5개 읍.면.동 결식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도시락을 제공하게 되며 앞으로 시 전역으로 확대된다. 특히 미취학아동과 초등학생들에게 주 5회 저녁식사와 과일을, 중.고교생들에게는 주 2회 반찬과 과일을 제공하는 등 한끼당 3천500원 상당의 도시락을 1일 300개씩 공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결식 아동들에게 단순히 쌀 지원을 지양하고 균형잡힌 영양과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 사진 = 김도윤 기자) kyoon@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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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빈자리, 조손가정 아이들 건강도 '무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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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01.11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사회적 약자인 노부모와 아이가 함께 살아가는 조손가정은 경제적 빈곤이라는 1차적 문제와 함께 건강과 교육 등 다양한 어려움 속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손가정은 부모의 사고, 질병, 이혼 등으로 인해 부모역할능력을 상실해 조부모가 손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세대로 대부분의 경우 서류상 부모가 부양의무자로 돼있어 사회적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경기도 제2청에 따르면 최근 연천 의정부 가평 구리 남양주 파주 등 경기 북부지역 10개 시·군의 조손 가구 1183가구(손자녀 1876명)를 대상으로 생활실태 조사를 벌인 결과 조손가정이 사회의 무관심 속에 방치돼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부모의 연령대는 60~70대가 49%, 71살 이상 39.6% 차례로 나타났고, 전체의 45%가 고령임에도 전·월세 등에 살고 있었다. 또한 조사 대상 손자녀의 83.7%인 1569명이 최근 3년 동안 건강검진을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들의 부양자로 있는 조부모 역시 건강검진 경험자는 절반에 불과했으며, 이들 가운데 81.5%가 현재 병이 있거나 건강하지 않았던 것. 중앙아동전문보호기관 서태원 팀장에 따르면 이처럼 조손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은 단순히 건강상, 교육상 혜택이 부족하다는 의미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아니다. 통상적으로 부모와 생활하지 않은 것 자체에 불안감과 분리감을 느끼게 되며 교육적으로는 학습 부진을 초래할 수 있다. 가난으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까지 쌓이면서 아이들은 성취감보다 절망을 먼저 경험하게 된다는 것. 점차 자신감은 없어지고 정서는 불안정해지며 대물림되는 가난을 극복할 돌파구를 찾기 힘들어하게 된다. 따라서 서 팀장은 “무엇보다 이들 가정에는 양육비 지원 확대와 함께 조부모 의료비 지원, 손자녀들의 건강상태 점검 등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이의 경우는 성장기 나이에 올 수 있는 정신적 충격과, 고질적으로 방치되고 있는 건강의 문제가 악순환이 되고 있다는데서 문제가 더욱 커질 수 있으며, 노쇠하고 건강과 경제적으로도 약자에 있는 조부모는 양육자로서의 역할에 더욱 지쳐 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국립서울병원 소아정신과 진해경 과장은 “성장기 아이들은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한 분별력이 형성되는 시기지만 노부모와 어렵게 사는 아이들의 경우 이러한 성향이 다소 저하돼 있는 것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사회성 발달에도 영향을 미쳐 상대의 감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게 되고, 정서적 공감이 발달치 못해 항상 위축돼 있다는 것. 또 진 과장은 “대부분의 양육자가 조부모가 되는 경우 아이들에게 수용적이고 다소 가부장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는데 아이와의 관계에서 권위 체계가 동등한 관계가 돼버리면 아이는 조부모를 군림하려는 성향을 보인다”고 전했다. 문제는 이러한 아이들이 적당한 양육적 훈계를 받지 못함에 있어 다소 공격적이고, 폭력적일 수 있다는데 있다. 기력이 쇠한 노부모들일 경우 아이들에게 부모만큼의 양육 및 훈계 지침이 어려운 상황이므로 감정 통제력을 상실하게 되고, 나아가 아이들 성장기에 사회적 반감이 생기며 가정 에 대한 가치관 형성에 혼란을 느낄 수 있다. 한림대의료원 춘천성심병원 소아과 이홍진 교수는 “조손가정에서 불우하게 자란 아이들은 정서적 문제 뿐 아니라 신체적 발달에도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저하된 모습을 보인다”고 전했다. 이 교수에 따르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조손가정의 아이들은 비타민 결핍 등이나 영양상태가 부족해 신체 발달이 더디고 감기나 호흡기 질환 등이 만성화 돼 축농증, 중이염, 폐렴 등을 앓고 있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질환과 더불어 위생적이지 못한데서 오는 아이들의 알레르기, 아토피성 피부질환 등이 더욱 큰 병으로 진행될 수 있는 요인을 만들고, 아이들은 고스란히 이러한 질병유발 상태 노출돼 있다는 것이다. 이 교수는 "노부모가 건강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건강진단을 받을 수 없는 상태에 있는 경우 아이들까지 방치하게되므로 아이들의 건강은 더욱 악화 될수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의료적 혜택이 절실함과 더불어 이들 실정에 맞게 피부에 와닿는 건강진단이 필요하다는 것. 중앙아동전문보호기관 서태원 팀장은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조부모들도 버림받은 이들을 키우는 충격과 울분에 쌓여 있을 수 있다”며 “무관심속에 방치돼 사회적 약자인 이러한 조손가정들에게 실질적이고 장기적인 도움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서 팀장은 이에 “보건복지부와 간호협회와 함께 아동보호기관에서는 아동을 위한 교육지원서비스, 조부모를 위한 가정 돌보미 서비스의 일환으로 방문간호사제도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더 관심을 기울여 조손가정을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정은지 기자 jej@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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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이유식, 사카자키균 검출 제재
글쓴이 :
관리자
2007.01.11
영유아 이유식, 사카자키균 검출 제재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어린이 식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개월 이하 영·유아 대상 조제식(이유식) 제품에 대한 '엔테로박터 사카자키균' 규격을 ‘불검출‘로 신설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카자키균은 장내세균의 일종으로, 사카자키균의 독성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상태이지만 건강한 성인에게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있는 반면, 빈도가 낮긴 하지만 신생아와 유아에게 치명적인 수막염과 패혈증, 발작, 괴사성 장관염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약청은 2004년부터 영·유아식품 중 사카자키균의 모니터링 해오고 있으며 지난해 10월부터는 사카자키균의 권장규격을 ‘불검출’로 설정·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취약특수집단인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사카자키균에 대한 규격을 신설했다. 이에따라 생후 6개월 이하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조제식, 곡류조제식 및 특수의료용도 등 식품에 대해 사카자키균 ‘불검출’ 규격을 신설했고, 식품 미생물 시험법에 사카자키균 시험법도 신설했다. 식약청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중 개정(안)'을 30일간의 관련업체 및 단체 등의 의견수렴 등을 거쳐 오는 3월 경 최종 고시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조제식에 대한 수거검사 및 올바른 섭취방법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사카자키균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관련업체와 단체 등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을 당부했다. 문의: 식품미생물팀 연구관 황인균 02-380-1682~3) [국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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