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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식품안전, 法보다 부처별 업무조정 우선
글쓴이 :
관리자
2007.01.18
어린이식품안전, 法보다 부처별 업무조정 우선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최근 연이은 학교 내 급식사고, 과자의 첨가물의 유해논란과 함께 어린이 먹거리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어린이 식품안전 강화를 위해 별도의 법 제정이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16일 열린우리당 백원우 의원(보건복지위)의 주최로 어린이 식품안전과 관련된 특별법제정을 앞두고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간담회가 개최됐다. 식품위생법, 학교급식법, 국민건강증진법 등의 식품안전성을 꾀하기 위한 관련법 보완이 이뤄지고 있지만 어린이의 먹거리 안전을 규정하는데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어린이 식품안전을 위해 교육인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등 각 부처간의 노력이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법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쪽에는 찬성하고 있으나 안전범위설정과 부처간 교통정리등 제반 환경점검에 여부에 대한 각계의 의견이 제시됐다. ◇안전규제, 어느 선까지 법으로 담아야? 어린이 먹거리 안전을 위해 안전성을 강화내용을 담고는 있지만 국민들의 요구도 수준이 높고, 업계와 행정적으로 그에 대한 뒷받침이 따라줘야 하는 지적과 함께 현실적인 범위 설정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됐다. 중앙대학교 법과대학 이종영 교수는 “국가는 일정범위의 안전망을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출발해야 하며 국민들의 요구도를 여과 없이 받아들여 완벽하게 법으로 보장한다는 것은 법 실패를 불러 일으킬 수 있어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어떠한 첨가물규제와 같이 외국에서 제시한 안전범위를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국내 조건과 여건에 맞는지를 점검하고 기준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도 따라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과의 안전요구도에 따른 적정합의 수준마련과, 국내 기존에 현실적인 도입가능성을 타진해야 한다는 것. 한국식품공업협회(이하 식공) 유영진 전문위원은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 법제도는 국제표준을 함께 따라야 국내식품유입 시 외국과 상이한 기준과 법률로 인해 무역마찰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관계자는 “안전성을 담보로 무조건적인 규제기준 보다는 보편적인 원칙이 통용될 수 있도록 업계의 규제영역 정의돼야 하고, 국내법상의 외국의 법 조건을 충족시키는 국내 기존도 있고 미 설정된 영역도 있기 때문에 이를 고려한 해야 한다”고 말했다. ◇행정력 낭비 줄이는 부처간 조율 한국보건사업진흥원 보건영양팀 김초일 팀장은 “어린이 식품안전과 관련해 부처간의 관리대상이 비슷하기 때문에 식품사고가 나면 관련 부처들이 총체적으로 움직이는 구조이므로 중복영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법에 대한 교통정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중앙대 하상도 교수는 “부처간 업무협조가 필요한 사업인 학교급식문제와 식품안전보호구역 지정 등 특별법제정이전에 동시에 선결 돼야 특별법 고유영역으로써 바람직한 방향을 찾을 수 있으며,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합의된 틀 범위 내에서 현행의 사업을 놓고 특별법 짜 맞추어 가는 구조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별법 제정이전에 부처간에 합의로 특별법의 고유 역할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예산확보를 위한 기금조성, 필요 vs 불필요 행정력을 강화하기 위한 예산확보가 선결돼야 한다는 의견과 입법과정상 특별법으로써의 힘을 싣기 위해서는 기금조성은 지양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식공의 유영진위원은 “소비자가 부담하는 기금은 타당한 경우 어린이 식품생산업체에 간접적인 부과도 가능하지만 안전을 도모해야 하는 대상과 범위가 정해져야 한다”고 밝혔다. 식약청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부담을 주느니 기존 식품진흥기금을 유용해 사용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법 제정으로 인한 국민의 부담을 최소화 하되,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선 어떤 식으로는 재원마련은 진행돼야 한다는 것. 간담회를 주최한 백원우 의원은 “아직 이해당사자간의 구체적인 합의가 없는 상태라 법안 내용은 다소 어려울 곳으로 내다 보고 있으며, 단순 식품만의 규제가 아닌 환경과 패스트푸드의 규제부담과 급식문제를 함께 풀어갈 수 있는 대안으로 법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미영기자 hanm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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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지방 제로화, 제빵업계로 확산(종합)
글쓴이 :
관리자
2007.01.18
트랜스지방 제로화, 제빵업계로 확산(종합) (서울=연합뉴스) 김범수 권수현 기자 = 트랜스지방 제로화 작업이 제과업체에 이어 제빵업계로 확산됐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던킨도너츠는 미국 FDA(식품의약국) 기준으로 트랜스 지방 함량을 제로화한 제품을 15일부터 전국 매장에 공급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미국 FDA 기준으로는 100g당 트랜스지방 함량이 0.5g 이하일 경우 '트랜스지방 0'이라고 표시할 수 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현재 수준에 머물지 않고 빠른 시일 내에 트랜스지방 함량을 완전히 없애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말했다. 베이커리 체인 파리바게뜨는 일부품목의 트랜스지방 제로화를 완료하고 한국식품공업협회 부설 한국식품연구소로에 검사를 의뢰, 미국 FDA(식품의약국)기준으로 트랜스지방 함량 0으로 표기가 가능하다는 결과를 통보받았다. 이번에 트랜스지방 제로표기 인증을 받은 제품은 케익과 도넛, 페스트리, 크로아상 등 20여개 품목이다. 파리바게뜨는 이와함께 15일부터 전국 80여개 직영점에 진열된 상품 앞에 안내표를 통해 트랜스지방 함량을 표시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안에 100여개 품목에 대해서도 추가로 트랜스지방함량 제로 인증을 받을 계획이다. 크라운베이커리는 작년말 자체 테스트를 통해 전체 120여개 품목 중 90여개 제품의 트랜스지방 함량을 100g당 0.5g 이하로 낮췄으며 스콘이나 페스트리 등 나머지 30여종의 트랜스지방 제로화 작업도 완료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크라운베이커리는 또 2-3월부터는 매장에 진열된 제품에도 트랜스지방 함량 등 영양 성분을 표기하는 안내표를 부착할 계획이다. 양산빵 1위 업체인 샤니도 이달부터 페스트리와 케익 등 전 제품의 트랜스지방함유량을 제로화했다. 샤니는 올해 12월부터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트랜스지방 함량표시를 작년 9월부터 앞당겨 시행중이며 다음달부터는 열량과 탄수화물, 나트륨 등 영양정보도 포장지 앞면에 표시할 계획이다. 이밖에 삼립식품도 현재 양산되는 전제품의 트랜스지방을 제로화하고 1월부터 포장지에 함량표기를 시행하고 있다. bumsoo@yna.co.kr inishmore@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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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빠질 유치? 영구치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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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어차피 빠질 유치? 영구치에 영향!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보람(2세, 가명)이 어머니는 최근 아이가 고생하는 것 때문에 마음이 아프다. 유치가 제때 빠지지 않아 나중에 나올 영구치가 매복치가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일단 매복치가 되면 치료도 까다롭고, 심한 경우 대학병원에 까지 가야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서울대치과병원 소아치과 김영재 교수는 “잘못된 상식 때문에 유치를 잘못 관리해서 고생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전한다. 유치를 빼야 할 시기에 빼지 않거나 더 두어야 하는데 미리 빼는 경우 덧니나 부정교합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심한 경우 안쪽에 있는 영구치가 제대로 나오지 못해 매복치가 되는 경우, 안쪽에서 부수어 빼내는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유치가 나오기 시작하면 치과에 들려 한번쯤 점검하는 것이 좋다. ◇ 유치 관리는 장래 치아도 ‘영향’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치아관리에 대한 중요성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모 연예인의 경우 치아교정만으로 얼굴의 형태가 크게 달라졌다고 할 정도로 외모에 끼치는 영향은 무시할 수 없다. 건강에 끼치는 영향도 크다. 치아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음식물 섭취에도 지장이 오지만 씹는 힘이 좋지 않으면 뇌로 올라가는 혈액의 순환에도 영향을 끼쳐 기억력을 떨어뜨리게 된다. 그러나 이처럼 중요한 치아의 첫 시작을 소홀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유치의 관리는 성인이 되었을 때 치아의 모양을 결정할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지만 모르고지나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유치는 평균적으로 생후 6~7개월 사이에 아래 앞니가 나기 시작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최근에는 아이들의 영양상태가 좋고, 성장이 빨라져 생후 2~3개월부터 나기도 하므로 잘 살펴봐야 한다. 다음에는 윗 앞니가 나기 시작하며, 점차 안쪽의 어금니도 나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5~6세쯤 되면 제일 먼저 나온 치아부터 빠지기 시작한다. 치아가 빠지는 순서는 아이들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첫 유치가 빠지기 시작하면 바로 치과에 방문해서 관리를 시작해 주는 것이 좋다. cdc어린이병원 신재호 원장은 “첫 치아가 나오기 시작할 때는 가능하면 첫 치아는 병원에서 빼 주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이때 주의해서 살펴봐야 하는 점은, 우선 영구치가 잘 올라오고 있는지, 영구치가 배열될 공간은 충분한지, 혹은 교정이 필요하지는 않은지, 턱의 발달은 정상적인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 관리 잘못하면 교정치료도 필요 최근에는 여러 가지 이유로 유치가 빠진 뒤에도 영구치가 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조기에 치료를 받아야 나중에 건강한 치열을 가질 수 있다. 신 원장은 이때 “일부 부모들은 젖니는 빠질 치아인데, 무슨 치료가 필요하냐고 반문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는 중요한 착각”이라고 지적한다. 유치의 역할은 영구치가 잘 자라도록 도와주고, 그 자리에 잘 나올 수 있도록 유도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유치 관리에 실패한 가장 대표적인 예가 유치에 심한 충치가 있어서 염증이 오랜 시간 있었을 경우에 발생하는 질환들이다. 유치에 충치가 생기면 영구치가 엉뚱한 방향으로 나오는 이소맹출이나 상해서 나오는 법랑질 저형성증이 생길 수 있다. 또 치아 간격이 줄어들어서 치아를 일찍 빼면 치아의 간격이 줄어들어 영구치가 날 공간이 부족해 덧니가 생기기도 한다. 이 외에 유치가 손상을 입었을 경우에도 영구치가 손상을 입은 상태로 나오거나 방향이 바뀌어서 나오는 경우가 있다. 방향이 바뀌어서 나오는 경우에는 심하면 교정치료를 받아야 한다. ◇ 6살이면 영구치 올라오기 시작 그렇다면 집에서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치아가 나오기 전에는 수유 후에 거즈나 화장솜에 물을 묻혀서 입안을 청결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치아가 나기 시작하면 이 방법과 함께 실리콘 칫솔로 앞니를 닦아주되 치약은 조금만 쓰거나 아예 쓰지 않는다. 돌이 지나면 꼭 치아에 한번 방문해 충치가 생길 치아인지 아닌지 검사를 받아본다. 어금니가 나기 시작하면 어린이용 칫솔을 사용하되 깨끗하게 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 있으므로 6개월에 한 번씩 치과에서 치면세마 및 불소도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대부분의 부모들은 영구치는 유치가 빠져야 난다고 알고 유치의 관리에 소홀하기 쉽다. 그러나 6살이 되면 유치 어금니의 뒤쪽으로 제1대구치라는 영구치가 올라오기 시작한다. 이 치아는 치아가 없던 자리에 나오기도 하고, 잇몸에 묻혀 잘 닦이기 어렵다. 억지로 닦으려면 구역질을 일으키기도 하므로 관리가 어려워 충치가 생기기 쉽다. 그러나 이 치아는 평생 사용해야 하는 치아이므로 부모가 직접 관리해 주면 좋다. 6세 이후 치아가 다 나오면 치아에 실란트(치아 홈 메우기)를 하면 충치 발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동근기자 windfl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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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음식(2)(4월~6월)
글쓴이 :
관리자
2007.01.18
세시음식(2)(4월~6월) 1) 4월 : 한식, 등석 2) 5월 : 단오 3) 6월 : 유두 7) 삼복(三伏)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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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유지를 위한 계절별 동,서식이(가을)
글쓴이 :
관리자
2007.01.18
건강유지를 위한 계절별 동,서식이(가을) -[사시에 따른 식이]- (1) 추기음식 건강유지법과 식단예 * 수면 및 일상생활 * 가을의 특성 * 가을의 인체특성 * 가을에 사용하는 음식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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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공급량의 산정과 EN&PN
글쓴이 :
관리자
2007.01.18
영양공급량의 산정과 EN&PN * 영양공급량산정 * EN & PN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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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HACCP실시 상황평가표[일반위생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7.01.18
HACCP 적용업소 지정에 관한 평가표 HACCP실시 상황평가표 -일반위생관리-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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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복지부, 건강투자를 새로운 국가 보건의료전략으로 제시
글쓴이 :
관리자
복지부, 건강투자를 새로운 국가 보건의료전략으로 제시 - 임신출산 Total Care 도입, 노인 운동·영양지원사업 확충 -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은 국가 보건의료정책의 방향을 전염병 관리, 의료재정 관리 등 치료 중심의 패러다임에서 전향적으로 전환하여, 국민의 건강을 국가가 책임지는 건강투자(Health Investment) 전략을 새로운 국가 보건의료전략으로 채택하고 금년(‘07년)을 건강투자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발표하였다. 건강투자 전략이란 건강을 개인의 문제로 간주하지 않고, 인적자본의 필수요소로 경제성장 및 사회발전과 선순환된다는 관점에서 국가적 과제로 받아들이는 전략으로 이미 OECD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국가전략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고령화ㆍ저출산 탓에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속도로 생산인구가 감소하고 고령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 생산주축인구(25~49세) : ‘05. 2058만 → ‘20. 1,807만 → ‘50. 905만명 경제성장 구조도 첨단기술에 근거한 지식기반 경제로 이행하여, 질높은 인적자본의 육성이 향후 국가발전의 핵심요소로 작용할 전망으로, 건강투자 전략은 양질의 인적자본의 근간인 건강을 국가적으로 확보한다는 측면에서 성장전략인 셈이다. 우리나라의 거시 건강지표는 대체로 양호한 편이나, 미래인구의 건강수준은 낙관할 수 없다는 것이 정부의 판단이다. 운동부족, 흡연ㆍ음주, 나쁜 식습관 등 좋지 않은 건강행태로 국민 건강수준은 갈수록 나빠질 가능성이 높으며, ※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은 지난 5년간 20%대의 높은 증가율 : 고혈압 ‘02 348 → ‘05 463만(33%), 당뇨 ’02 173 → ‘05 214만(23%) 생애주기별로 인구의 건강수준을 평가해 볼 때에도 건강수준 악화가 세대에 따라 순환될 것이 예견된다는 것이다. ※ 청소년 - 체격은 크나 체력은 약한 미래세대 : 청소년(15~19세)의 35%가 아침을 거르고 규칙적 운동은 25%만 실시, 33%가 열량 과다섭취, 중학생 비만율은 ‘05년 25%(‘98 15%) ※ 직장인 - 운동부족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근로계층 : 평소 건강관리를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은 28.3%,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사람은 30.0%에 불과 ※ 노인 - 병들고 일할 수 없는 노인집단 : 노인 스스로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다고 인식하는 비율은 90%에 달하나(‘94 86.8% → ‘98 86.7% → ‘04 90.9%), 지속적으로 치료받는 비율은 고혈압 25%, 당뇨 35%에 불과 이로 인한 의료비의 급격한 증가 전망도 건강보험, 의료급여 등의 재정불안을 야기하고 경제성장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요인이다. 만성질환, 고령화 등 여건변화는 크고작은 질병을 평생 보유하는 환자들의 거대한 인구집단 등장을 필연적으로 예고하며 단기치료에만 치중하는 현재의 고비용-저효율 의료체계로는 국민(가계), 기업, 정부 등이 부담해야 하는 의료비의 급격한 증가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이제 국가가 주도적으로 나서서 국민의 건강에 과감한 투자를 시작한다는 것이 이번 건강투자 전략의 요지이다. 국민 개개인이 생애주기별로 건강증진 노력을 기울여 건강하게 노동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여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사회와 국가 성장을 동반시키겠다는 의도이다. 이를 위하여 복지부는 생애주기에 따라 연속적인 국가 건강투자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사전예방적인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신설강화할 계획이다. 우선, 아동ㆍ청소년의 건강증진을 위해서는 학교보건을 대폭 강화한다. 체육시간 내실화, 체력향상제도 도입 등과 함께 급식의 영양개선, 비만프로그램 신설, 학교 주변 건강환경 조성 등 학령기 건강증진을 위한 종합적인 학교보건 개선계획이 추진된다. 이외 임신 이후 출산까지 모든 필수 의료서비스를 건강보험에서 무상으로 지원하는 ‘임신ㆍ출산 Total Care'(’08.) 도입 ※ 산전교육, 운동, 영양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바우처로 산모수첩에 첨부하여 보건소에서 제공 영유아 필수예방접종 지원 확대, 외래진료비 경감 등 아동에 대한 의료비 부담 지원이 강화되고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영양지원사업 확대 등이 함께 추진된다. 청장년기(근로계층)에 대해서는 중소기업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산업보건센터’를 신설하여 건강서비스를 강화한다. 지역산업보건센터는 의료인력(보건지소)과 보육시설, 운동시설, 간이운동장 등을 갖추고 산업보건, 건강증진, 보육지원, 생활운동 등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외 생애전환기인 16세, 40세, 66세에 대한 건강검진을 강화(건강위험평가, 생활습관개선 처방 추가)하고, 보건소와 공공민간의료기관이 연계된 만성질환 등록관리모형이 도입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증진도 함께 강화할 예정이다. 노인에 대해서는 운동영양지원을 동시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중점적으로 추진되어‘노인건강증진허브보건소’를 단계적으로 확대(‘08)하여 노인건강대학, 방문운동프로그램 등 운동 지원을 하며, 민간시설과 연계한 급식제공, 영양교육 및 실태평가 등이 실시된다. 이외 취약계층노인 중 심근경색, 뇌졸중 환자에 대한 의료기관 가정간호서비스 무상 제공을 확대(‘08부터)하고, 보건소의 방문보건대상도 대폭 확충(‘07. 77만 → ‘08. 150만)하여 의료서비스 지원을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동 대책을 추진하는데 ‘07년~’10년간 약 1조원 내외가 소요될 것으로 추계하고,건강증진기금 확충, 공공의료계획 조정, 일반회계 및 건강보험 등에서 조달한다는 계획으로 관련부처 협의를 거쳐 좀더 세부적으로 확정할 예정이며 학교보건은 교육부, 산업보건은 노동부, 이외 운동 등 사안별로 문화관광부, 여성가족부 등 관련부처와 적극 협의하여 금번 계획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하였다. * 문의 : 보건정책팀☎02-2110-6295, 공공의료팀 ☎031-440-9133 보건복지콜센터 지역번호없이 12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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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금연결심, 올해는 365일 쭈~욱 이어가세요! -성인남성, 여성, 청소년 대상으로 미니금연달력 및 리플렛 전국 보급 보건복지부(장관 유시민)는 연초 많은 흡연자들이 금연결심을 하지만 금연의지가 지속되지 않고 ‘작심3일’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금연결심을 365일 이어갈 수 있도록 ‘작심 365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금연유지에 도움이 되는 수칙들을 월별로 정리한 미니 금연달력 3만5천부와 청소년 대상 흡연예방 리플렛 1만5천부를 보건소, 고등학교 등에 보급할 예정이며, 1월 17일(수) 11:30~13:30 까지 여의도역 주변에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미니 금연달력과 금연 돼지저금통을 나눠주는 행사를 가진다고 밝혔다. * 자료문의 : 보건정책팀 2110-6293,4 * 취재문의 금연홍보사업수행기관환크리에이티브컴퍼니소영식☎ 741-7402 017-608-7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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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튼튼이송'입니다.
글쓴이 :
서울시영양사회
2007.02.06
서울시영양사회가 제작한 '튼튼이송'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영양교육을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튼튼이송'은 아동들이 따라 부르기 쉽게 작곡되어졌으며, 율동이 가미되어 영양교육과 놀이를 함께 할 수 있어 교육적 효과가 좋습니다. 서울시영양사회에서는 현재 식생활정보센터에서 '튼튼이송'을 이용하여 유치원 및 어린이집 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영양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 본 노래의 저작권은 대한영양사협회 서울시영양사회에 있습니다. 본 노래를 필요로 하시는 선생님께서는 아래로 연락해 주십시오. - 서울시영양사회 식생활정보센터 주소: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 345-1 서울여성플라자 4층 식생활정보센터 전화: 02-824-2622, 812-6393 ( 서울시영양사회 사무국 02-3289-7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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