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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의 임상영양관리-영양판정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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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2
비만의 임상영양관리 * 영양판정 ■ 비만도평가 1. 체질량 지수, Body mass index(BMI)=kg/m2 2. 체지방량 : BIA 등 3. 체지방분포 : 허리둘레, CT 등 ■ 건강위험도/ 동반질환 평가 1. 심혈관질환 위험요인유무 2. 식사조절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의 동반 여부 ■ 활동도, 체중조절력, Life style 체중을 적정수준으로 감량하여 이를 유지하는 것 ■ 영양평가 /영양소필요량 산정 [자료별첨_분류106파일 자료] 1. 식습관, 식사섭취량, 기타 식사와 관련된 요인 2. 영양소필요량 산정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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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청소년기의 영양문제
글쓴이 :
관리자
2007.01.24
청소년기의 영양문제 * 체중조절 * 무분별한 다이어트의 정신적 부작용 * 빈혈증상 * 스트레스 * 신세대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푸드 선호 * 술과 담배 무분별한 다이어트의 정신적 부작용 * 체중에 대한 과민 반응 * 폭식증 * 거식증 무분별한 다이어트의 기타 부작용 * 요요현상, 부종, 무력감, 우울증, 생리불순, 골다공증, 성장부진 위장병 [경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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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블루슈머]아침사양족,워킹맘,피곤한 직장인…6대 ‘블루슈머’ 주목하라
글쓴이 :
관리자
2007.01.24
아침사양족,워킹맘,피곤한 직장인…6대 ‘블루슈머’ 주목하라 [쿠키 경제] 이동족,무서워하는 여성,아침 사양족 등이 시시각각 달라지는 사회·경제적 변화에 따라 새롭게 떠오르는 ‘블루슈머’로 꼽혔다. 블루슈머는 경쟁자가 없는 시장을 의미하는 블루오션(Blue Ocean)과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로 ‘블루오션의 새로운 소비자’를 뜻한다. 통계청은 23일 생활시간조사,한국의 사회지표,경제활동인구 등 국가통계를 분석해 기업들이 올해 주목해야 할 6개 블루슈머를 선정하고 관련 유망상품과 서비스를 발표했다. 6개 블루슈머 중 이동족(Moving Life)은 2004년 10세 이상 국민의 하루 평균 이동시간이 1999년의 1시간 35분보다 5분 늘어난데서 유추됐다. 이동족을 사로잡을 유망상품은 지하철 무료신문,DMB TV,PMP(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무선 헤드폰 등이다. 15세 이상 여성 중 67.8%가 범죄를 두려워하는 것으로 조사되면서 불안에 떠는 여성들도 새로운 시장으로 지목됐다. 무서워하는 여성(Scared Women)을 고객층으로 하는 상품은 무인경비서비스,디지털도어락,호신용 전기충격기,휴대전화 호신서비스 등이다. 2006년 사회통계조사 결과 20대의 49.7%가 아침식사를 거르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아침 사양족(Hungry Morning)도 공략 대상이 됐다. 아침을 거르지만 건강은 챙기는 사회 흐름에 맞춰 아침 배달 서비스,아침용 건강음료,즉석죽,컵스프,포장용 조각 케이크,생식용 두부,커피전문점의 모닝세트 메뉴 등이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3050 일하는 엄마도 블루슈머로 부상하면서 만 3세 이상 아이의 육아와 교육을 함께 맡아주는 에듀시터(edu-sitter),아이를 돌봐주고 놀아주는 플레이 튜터(play tutor),로봇 청소기 등이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살찐 한국인(Heavy Korean),피곤한 직장인(Weary Worker)을 겨냥한 차(茶) 전문점,마사지숍,온라인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무지방·무칼로리 식품 등도 유망산업으로 꼽혔다. 통계청 관계자는 “블루슈머를 찾으려면 소비자 생활 형태의 미세한 변화까지 읽어야 하는데 국가통계가 유용하다”며 “국가통계는 통계정보시스템(kosis.nso.go.kr),e-나라지표(www.index.go.kr) 등 6개 서비스를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찬희 기자 chkim@kmib.co.kr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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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린이·청소년 트랜스지방 섭취,성인보다 2∼3배나 높다
글쓴이 :
관리자
2007.01.24
어린이·청소년 트랜스지방 섭취,성인보다 2∼3배나 높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트랜스지방 섭취량이 성인의 2∼3배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쇼트닝·마가린,전자레인지용 팝콘 등에 다량의 트랜스지방이 함유돼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3일 국립암센터에 용역을 맡긴 ‘한국인의 트랜스지방 섭취량 조사결과’를 공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성인의 트랜스지방 하루 평균섭취량은 0.18g인 반면 청소년은 0.48g,어린이는 0.36g으로 추정돼 어린이와 청소년이 트랜스지방에 더욱 많이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어린이(5∼12세) 916명,청소년(13∼19세) 1288명,성인(20∼77세) 781명 등 총 298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국내 유통가공식품 중 쇼트닝·마가린,전자레인지용 팝콘,도넛 등에서는 정부가 권고하고 있는 트랜시지방 함량 기준보다 훨씬 높은 수치가 나와 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식약청이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내 유통 가공식품의 트랜스지방 함량을 조사한 결과 쇼트닝·마가린의 경우 100g당 트랜스지방 함량 평균값이 14.4g으로 조사 대상 중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전자레인지용 팝콘(11.0g),도넛(4.7g),튀김용 냉동감자(3.5g) 등이었다. 트랜스지방이 식품 100g을 기준으로 0.5g 이하일 경우 ‘트랜스지방 제로’로 인정된다. 반면 일반 길거리,극장 등에서 파는 즉석조리식품에는 당초 예상보다 트랜스지방이 덜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청이 별도로 충남대에 연구용역을 맡긴 ‘충청지역 내 즉석 가공식품류의 트랜스지방 함량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식품 100g당 트랜스지방 평균 함량은 길거리 및 휴게실 판매 꽈배기 0.3g,토스트 0.1g,찹쌀도넛 0.1g,튀김류 0.2g 등이었다. 제과점 판매 생크림 케이크는 0.5g,패스추리 1.2g,슈크림빵 0.3g,찹쌀도넛 0.1g,크로켓 0.6g 등이었다. 극장 판매용 팝콘은 총 10종 중에서 1종만 3.1g이었고 나머지는 평균 0.4g으로 비교적 낮았다. 박혜경 식약청 영양평가팀장은 “최근 각 식품업체에서 트랜스지방 제로화를 선언하고 있지만 아직 안심할 단계에 있지 않다”며 “트랜스지방이 많이 함유됐다고 알려진 식품에 대해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모규엽 기자 hirte@kmib.co.kr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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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동족·아침 사양족…통계로 찾은 ‘한국의 블루슈머 6’
글쓴이 :
관리자
2007.01.24
이동족·아침 사양족…통계로 찾은 ‘한국의 블루슈머 6’ [국정브리핑] 경쟁자가 없는 시장의 새로운 소비자, 일명 ‘블루슈머(Blue Ocean Consumer)'를 찾아내는 능력이 기업경쟁력의 관건이 되고 있다. ‘블루슈머’를 찾기 위해서는 사회의 구조적 변화는 물론 소비자들의 미세한 라이프스타일 변화까지 속속들이 읽어내야 한다. 주요 사회 및 인구통계데이터의 집합체인 국가통계는 ‘블루슈머’를 발견할 수 있는 보물창고다. 통계청(청장 김대유)이 최근 2~3년 사이 발표된 대한민국의 주요 사회 및 인구통계를 분석해 2007년 우리 기업과 마케터들이 주목해야 할 6개의 소비자 그룹, 즉 ‘한국의 블루슈머 6'를 선정했다. 통계청 정책홍보담당관실 김선옥 과장은 “현재 통계청에서는 통계정보시스템(kosis.nso.go.kr), e-나라지표(www.index.go.kr) 등 6개의 서비스를 통해 생활시간조사> 한국의 사회지표> 경제활동인구조사> 등 기업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통계자료를 대부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며, “기업이 국민 생활 변화와 밀접한 이런 통계 자료들을 기업경영 · 상품개발 · 마케팅 계획 수립 시에 활용하면 새로운 소비자와 시장을 찾는데 매우 유용하다”고 말했다. 국가통계에서 찾아낸 ‘2007 한국의 블루슈머 6’을 소개한다. ◆ 이동시간 5분 증가 "이동족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라!" 첫번째 블루슈머는 바로 ‘이동족(Moving Life)’이다. 생활권의 광역화는 우리 국민들의 하루 이동시간을 크게 증가시켰다. 통계청이 1999년부터 5년 주기로 실시하는 '생활시간조사'에 따르면 2004년도 우리나라 10세 이상 국민의 하루평균 이동시간은 1시간 40분으로 1999년 1시간 35분보다 5분이 증가했다. 이동시간의 증가는 이동 중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동형 엔터테인먼트’ 상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 증가로 연결된다.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김진영 교수는 “몇 년 사이 큰 인기를 끈 지하철 무료신문을 비롯해 이동하는 시간을 활용해 오락과 정보를 즐길 수 있는 DMB TV, 휴대용게임기, PMP(Portable Multimedia Player), 무선헤드폰 등 최근 성공을 거둔 히트작들이 이러한 이동형 상품의 시장 성공을 예견하고 있다”며, “향후 이동하는 사람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유무선 상품과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이들의 인기는 다시 국민들의 이동시간을 증가시킬 것이다”고 전망했다. ◆ 갈수록 불안한 여성들 "혼자 사는 여성을 안심시켜라!" ‘무서워하는 여성(Scared Women)’도 올 해 기업들이 주목해야할 블루슈머다. 통계청의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2005년도 살인과 강간의 발생률은 2년전인 2003년에 비해 각각 8%(1,091건)와 13%(11,727건)가 증가했다. 2000년도와 비교하면 살인은 13%, 강간은 무려 68%가 급증했다. 강력범죄의 증가는 실제로 여성들의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크게 증폭시켰다. 통계청의 '사회통계조사' 에 따르면 2005년 우리나라 15세 이상 여성 중 ‘범죄 피해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여성은 67.8%로, 2001년 64.4%보다 3.4%p나 증가했다. 국내 최대의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옥션 리빙팀 정영환 차장은 “옥션 방범·보안용품 카테고리의 연도별 판매건수를 분석한 결과, 2003년도 1만5000건이던 것이 2006년에는 9만2000건으로 3년 새 6배가 늘었다”며, “실제로 유영철 사건이나 발바리 사건 같은 살인·강간 사건이 보도되는 달에는 여성들의 구매건수가 전달보다 1.5~2배 이상 급증한다”고 말했다. ◆ 20대 2명중 1명은 아침 안먹어 '20대의 아침상을 공략하라!" 세번째 블루슈머는 바로 ‘20대 아침 사양족(Hungry Morning)’이다. 혼자 사는 사람이 늘고 갈수록 간편한 식생활을 선호하면서 특히 아침을 굶는 젊은층이 늘고 있다. 통계청의 '2006 사회통계조사'에 따르면 2006년 우리나라 20대 중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사람의 비율은 49.7%로 2명 중 1명은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 기준 우리나라 20대 인구는 약 746만1000명으로, 그 절반인 370만8000명이 아침식사를 거르고 있는 것이다. 아침을 거르는 20대 남녀는 증가하고 있지만 건강을 중시하는 사회 트렌드정착으로 아침식사의 ‘영양학적 중요성’은 날로 강조되고 있어 젊은층을 위한 간편한 ‘아침밥대용 먹거리’들의 수요 증대가 예상된다. 해태음료 장성혜 브랜드매니저는 “전반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아침식사 대용음료의 매출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아침대용식 중에서도 웰빙 트렌드를 반영해 건강에 좋은 원료를 사용한 제품들이 향후 전체 식음료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직장인 10명중 9명은 피곤 "스트레스 지수를 낮춰라!" 네번째 블루슈머는 ‘피곤한 직장인(Weary Worker)’ 이다. '2004년 생활시간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취업자 중 89.1%가 “업무가 끝난 후 피곤함을 느낀다“고 응답했다. 같은 해 우리나라 총 취업자수가 2256만명이므로, 약 2010만명의 직장인들이 업무가 끝난 후 피곤함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수치는 1999년 85.4%와 비교했을 때 3.7%p가 증가한 수치다. 이러한 직장인의 피로도 증가는 사회 경쟁 심화와 장기적인 경기불황, 고용 불안정, 노동강도 증가 등에 따른 직장인의 정신적 스트레스 증가와 관계가 깊다. 정신적 피로도의 증가는 향후 쉬고 싶고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싶어 하는 직장인들의 적극적인 욕구로 표출될 가능성이 높다. 제일기획 브랜드마케팅연구소 박재항 소장은 “앞으로 직장인들이 급변하는 시대 변화에 적응해야하는 속도가 가속화되면서 노동시간은 줄어도 정신적 피로도는 증가하는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며 “향후 스트레스 해소산업이 더욱 확대되고, 육체적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를 동시에 해소시켜줄 수 있는 새로운 산업군이 각광받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3050 일하는 ‘워킹맘’ 급증 "일하는 엄마들의 역할을 대신하라!" 다섯번째 블루슈머는 바로 ‘3050 일하는 엄마(Working Mom)’이다. 경기침체와 고용불안 등으로 30-50대의 일하는 엄마들이 크게 늘고 있다.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2006년 30~50대 여성 취업자수는 약 639만명으로 2000년(547만명) 보다 약 16.8%가 증가했다. 이는 동기간 여성 전체 취업자수 증가율 10.7%보다 6%p가 높은 수치다. 이러한 변화는 결국 기존에 자신이 하던 역할을 다른 사람이 해주길 바라는 ‘역할 대행 욕구’로 표출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최근 워킹맘의 역할을 대신해주는 에듀시터(edu-sitter, 에듀케이션과 베이비시터의 합성어로 만3세 이상의 아이들을 돌봐주고 교육시켜주는 신종 유아 개인교사), 플레이 튜터(play tutor, 만3세 이상의 아이들을 돌봐주고 놀아주는 신종 유아 개인 놀이교사), 베이비시터(baby-sitter) 등의 육아·자녀교육 대행 서비스 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지방질, 칼로리 섭취량 증가 "지방과 칼로리를 제로로 만들어라!" 마지막 블루슈머는 바로 ‘살찐 한국인(Heavy Korean)’이다. 서구식 식습관의 정착과 육류 위주의 식단 등으로 우리 국민의 지방질 섭취량이 크게 증가했다. 통계청의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2005년도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지방질 공급량은 88.6g으로 2004년 85.8g보다 2.8g이 증가했다. 2000년도(80.1g)와 비교하면 10.6%, 1980년도(36.6g)와 비교하면 무려 142%가 증가했다. 또 2000년을 정점으로 하락세에 있던 국민 1인당 하루 총열량 공급량은 2003년 이후 증가세로 돌아서 2005년에는 3014kcal로 조사됐다. 국민들의 지방질 섭취량과 칼로리 공급량은 증가하고 있는 반면 웰빙 및 웰루킹(well-looking) 건강과 아름다움에 관심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가꾸는 삶의 양식을 말하는 것으로, 보기 좋게 잘 사는 것을 목표로 하는 라이프스타일 또는 소비 형태를 말함 트렌드의 영향으로 날씬한 몸을 유지하려는 사람들의 욕구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신세계 이마트 가공팀 김운아 팀장은 "무칼로리에 가까운 녹차, 혼합차 등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작년 차음료 매출액이 전년 대비 40% 이상 급증했다”며, “건강을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음식점의 칼로리 표시제, 식품업계의 트랜스지방 표시제 시행 등으로 올 해 무지방, 무칼로리 상품시장은 작년보다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국정브리핑 기사목록 | 기사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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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트랜스지방 섭취량 성인 2배
글쓴이 :
관리자
2007.01.24
어린이, 트랜스지방 섭취량 성인 2배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일부 과자와 제빵, 패스트푸드에 들어 있는 트랜스 지방 함유량이 세계보건기구 WHO의 권고 기준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어린이들의 트랜스 지방 섭취량이 성인보다 2배나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과자류와 제빵류, 패스트푸드류에 대해 트랜스지방 함유량을 실태 조사한 결과 감자튀김의 경우 1회 판매분인 백 60그램에 3그램의 트랜스 지방이 들어 있어 WHO의 하루 섭취량 권고기준 2.2그램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도우넛과 케익류는 백 그램당 4.7그램과 2.5그램, 그리고 전자레지용 팝콘에는 무려 11그램의 트랜스 지방이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트랜스 지방의 하루 평균 섭취량은 성인이 0.18 그램인 반면 5살에서 12살 어린이는 2배인 0.36그램, 청소년은 3배 가까운 0.48그램으로 나타났습니다. 식약청은 빵이나 과자 등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간식류에 트랜스 지방이 들어 있는 점을 고려해 지나친 간식은 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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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지방 0(제로)'표시 기준 마련
글쓴이 :
관리자
2007.01.24
트랜스지방 0(제로)'표시 기준 마련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올해 말부터 시행되는 트랜스지방 함량 표시제의 구체적 시안이 마련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소비자가 알기 쉬운 1회 분량 기준으로 식품에 트랜스지방이 0.5g 미만 들어있을 경우 `트랜스지방 0(제로)'로, 트랜스지방이 0.2g 미만 함유돼 있을 때는 `무(無) 트랜스지방'이라고 강조해 표시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식약청은 나아가 트랜스지방 뿐 아니라 나쁜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포화지방에 대한 관리도 중요하다고 보고, 영양성분 표시기준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오는 2010년부터는 1회 분량 당 식품에 트랜스지방이 0.2g 미만일 때 `트랜스지방 0(제로)'로, 트랜스지방이 0.2g 미만 이면서 동시에 포화지방이 1.5g 미만일 경우에 한해 `무 트랜스지방'이란 용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식품제조업체들은 지난해 9월 초 고시된 `식품 등 표시기준' 개정안에 따라 올 12월부터 비만이나 당뇨, 심혈관계질환 등의 원인이 된다고 알려져 있는 당(糖)류나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이 식품에 얼마나 들어 있는지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 표시대상 식품은 빵과 캔디, 초콜릿 등 과자류와 면류, 레토르트 식품, 음료류 등이다. shg@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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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몸에 좋다는 유기농식품, '영양'보다는 '안전'
글쓴이 :
관리자
2007.01.24
몸에 좋다는 유기농식품, '영양'보다는 '안전'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웰빙 바람을 타고 유기농 제품의 수요가 거세다. 비타민이나 영양소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요소가 더 많고, 여러가지 독소나 노폐물 등 우리 몸에 해로운 요소가 적다는 이유로 유기농 식품이 각광받고 있는 것. 실제로 소비 시장내 유기농제품은 불티나게 팔리고 있으며, 가정에서의 식탁에는 유기농 식단으로 가득 메워지고 있는 추세다. 나아가 식품산업을 넘어 미용업계에서도 유기농 화장품이 출시돼 그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것. 몇년새 들어 그 이름값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유기농은 믿음대로 과연 건강에 정말 이로운걸까? 전문의들은 유기농 식품의 맹목적인 이용과 건강에 좋다는 맹신은 농작물 소비형태에 편중 현상을 야기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타 농업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가 될수 있다고 전한다. 또한 유기농 식품이 일반 농산물보다 영양가가 풍부하다는 것은 이러한 맹신에서 비롯된 확대해석에 지나지 않으며 사실상 영양적 면에서는 차이가 없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분명 유기농은, 갈수록 용출이 용이해 지고 있는 환경호르몬을 예방할 수 있는 방편으로 안전성 면에서는 일반 농산물보다 월등하다. 한국유기농협회에 따르면 유기농산물은 화학비료, 농약, 제초제 등 유기화학물질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이유기합성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토양에서 3년이 경과한 후에 재배된 작농을 일컫는다. 흔히들 자연식품, 천연식품, 바이오식품 등의 명칭과 혼동해 사용되고 있지만 유기농식품은 이들과 어면히 구별돼야 한다. 자연상태 그대로의 것을 일컫는 것이라면 유기농은 꼭 그렇지많은 않다는 것이 그 이유. 한국유기농협회 정금영 국장은 "유기농 제품은 자연적인에서 그대로 나온 천연제품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며 "화학물질 사용을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해충이나 병해가 발생되는 경우, 주변에서 흔히 찾을수 있는 미생물을 배양해 병해충 방지 유효균을 선택적으로 사용해서 키워낸 작물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충은 독성이 많은 유기합성물질이 아닌 고삼뿌리 등의 식물 추출물과 같은 자연 제재를 가지고 병해충의 접근을 방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정 국장은 "유기농은 농작물의 육성법 측면에서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인공적으로 다른 육성 인자를 조성해 주는 것으로 자연적이라거나 천연식품의 의미와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보통 전통적인 방법으로 재배된 사과는 다 자란 후 표면 잔류농약이 약 20~30% 검출되는데 비해 유기농 작물은 유기화학물질이 검출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안전하다고 여겨진다. 또한 신선한 유기농제품은 일반적으로 대량생산되는 농산물보다 평균 50%가 넘는 비타민과 미네랄, 각종 효소 그리고 미세영양분을 포함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이유로 유기농 식품이 '일반' 식품보다 두 배나 좋다는 믿음이 널리 퍼져 있는 것이다. 하지만 식품학자들은 아직 기존의 방식으로 재배한 작물과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작물에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확인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독일 영양학 협회는 유기농 식품 및 바이오 제품의 열풍이 전세계적으로 거세지는 가운데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식품이 영양가 면에서 더 낫다는 증거는 없으므로 될 수 있으면 바이오 제품을 먹으라는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농업과학기술원 농업환경부 환경관리과 홍종운 박사는 "식품의 영양가는 품종, 재배지, 혹은 같은 나무라도 어떤 가지에서 자랐는가 등 완전히 다른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며 "예를 들면 사과가 햇빛을 얼마나 받았는가에 따라, 그리고 물을 얼마나 주었는가에 따라 비타민의 함량이 적을 수도 있고 많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즉 이들 자연 조건에 따라 작물의 영양가와 값어치가 달라지며 비료의 많고 적음에 따라 작물의 변화 차이는 거의 미미하다는 것. 화학비료를 쓰지 않은 유기농 작물과 일반 작물의 영양가는 별반 차이가 없다고 할수 있다. 홍 박사는 이어 "유기농 제품 뿐 아니라 해로운 물질이나 독소는 자연 상태에서도 만들어지기 때문에 천연적으로 길러진 제품이 인체에 해롭지 않다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않다"고 일축했다. 홍 박사는 "유기농과 같은 웰빙열풍이 불면서 농업의 환경친화성도 지나치게 강조한 나머지, 그 의미를 깊고 넓게 따져보지 않은 채 무공해농산물이라는 말까지 서슴없이 쓰고 있다"고 우려했다. 사실 사람이 살아 활동하는 것 그 자체가 환경에 부담이 되기 때문에 오늘날의 상황에서 무공해 농산물을 시장에 내다 팔 수 있을 만큼 생산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이에 홍박사는 "유기농은 국민생활에 안정과 건강을 보장하는 이미 완성된 기술이 아니라 그러한 이상을 지향하는 생각의 틀이라고 여기면서 계속 연구해야 할 분야"라며 "유기농에 대한 바른 이해와 더불어 올바른 소비가 선행 될때 진정한 웰빙이 될 것이다"고 조언했다. 정은지기자 jej@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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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족.아침사양족..블루슈머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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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4
"이동족.아침사양족..블루슈머를 잡아라"> 통계청, 올해 주목해야할 6개 블루슈머 선정 (서울=연합뉴스) 이상원 기자 = `이동족과 무서워하는 여성, 아침 사양족 등 블루슈머를 잡아라' 통계청이 23일 생활시간조사, 한국의 사회지표, 경제활동인구 등 국가통계를 분석해 기업들이 올해 주목해야 할 6개 블루슈머를 선정했다. 블루슈머는 경쟁자가 없는 시장을 의미하는 블루오션(Blue Ocean)과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로 블루오션의 새로운 소비자를 뜻한다. 통계청이 선정한 올해 6개 블루슈머는 ▲이동족(Moving Life) ▲무서워하는 여성(Scared Women) ▲20대 아침 사양족(Hungry Morning) ▲피곤한 직장인(Weary Worker) ▲3050 일하는 엄마(Working Mom) ▲살찐 한국인(Heavy Korean)이다. 통계청은 생활시간조사 결과, 2004년도 10세 이상 국민의 하루 평균 이동 시간은 1시간 40분으로 1999년보다 5분이 증가했다. 2004년 10세 이상 인구가 4천200만명인 점을 감안하면 하루 평균 국민 전체의 이동 시간이 5년 사이 350만시간(2억1천만분) 증가한 셈이다. 걷기가 대중적인 운동으로 자리잡으면서 건강관리를 위한 걷기 시간도 5분 늘어났다. 따라서 이동 중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동형 엔터테인먼트 상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으며 이런 수요를 충족한 지하철 무료신문, 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 TV, PMP(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무선 헤드폰 등이 최근 몇 년 사이 히트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또 강력 범죄로 불안해 하는 여성들도 주목해야 할 블루슈머다.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2005년 살인과 강간은 2003년보다 각각 8%와 13% 증가했으며 강간의 경우 2000년에 비해 68% 늘어났고 2005년 사회통계조사에 따르면 15세 이상 여성 중 범죄 피해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비중이 67.8%로 2001년보다 3.4%포인트 증가했다. 이런 현상은 안전과 호신에 대한 여성의 필요성을 증대시켜 무인경비서비스, 디지털도어락, 호신용 전기충격기, 휴대전화 호신서비스 등 방범.보안.호신 용품들의 인기를 끌어 올렸다. 20대 아침사양족도 기업들의 공략 대상이다. 2006 사회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20대 중 아침 식사를 거르는 비율은 49.7%로 2명 중 1명은 아침을 먹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인구(746만1천명) 중 370만8천명이 아침을 굶는 것이다. 아침을 거르는 20대는 늘어나지만 건강을 중시하는 경향이 정착되면서 젊은층을 위한 아침식사 대용 먹거리 수요가 발생했으며 아침배달 서비스, 아침용 건강음료, 즉석죽, 컵스프, 포장용 조각 케이크, 생식용 두부, 커피전문점의 모닝세트 메뉴, 떡 전문점의 아침 떡 등이 젊은 층을 파고 들었다. 경기침체와 고용불안 등으로 최근 6년 사이 16% 이상 늘어난 30~50대의 일하는 엄마들도 블루슈머로 부상했고 만 3세 이상의 아이들을 돌봐주면서 교육하는 에듀시터(edu-sitter), 아이들을 돌봐주고 놀아주는 플레이 튜터(play tutor), 로봇 청소기, 지능형 가전제품 등이 일하는 엄마의 수요를 충족시킬 서비스와 상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통계청은 이외에 만성 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 비만에 시달리는 한국인을 블루슈머에 포함시키고 이들을 위한 차(茶) 전문점, 마사지숍, 오락적 요소가 강조된 온라인 UCC(사용자제작 콘텐츠), 무지방.무칼로리 식품 등을 유망 산업으로 제시했다. 통계청 정책홍보담당관실의 김선옥 과장은 "블루슈머를 찾기 위해서는 소비자 생활형태의 미세한 변화까지 읽어야 하고 국가통계를 활용하면 새로운 소비자와 시장을 찾는 데 매우 유용하다"고 밝혔다. 현재 국가통계는 통계정보시스템(kosis.nso.go.kr), e-나라지표(www.index.go.kr) 등 6개 서비스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leesang@yna.co.kr (끝)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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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소비자그룹 ‘블루슈머’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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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4
新 소비자그룹 ‘블루슈머’ 잡아라 기사내용 “이동족, 무서워 하는 여성, 20대 아침 사양족, 피곤한 직장인, 30∼50세의 일하는 엄마, 살찐 한국인.”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국내 기업이 올해 주목해야 할 ‘블루슈머(Bluesumer)’다. 블루슈머는 경쟁자가 없는 시장을 의미하는 블루오션(Blue Ocean)과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로 블루오션의 새로운 소비자를 뜻한다. 첫번째 블루슈머는 이동 시간이 많은 사람들이 꼽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4년 10세 이상 국민(전체 4200만명)의 하루 평균 이동 시간은 1시간 40분으로 지난 1999년보다 5분이 증가해 5년 사이에 350만시간(총 2억1000만분)이 증가했다. 이들을 겨냥한 지하철 무료신문,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TV, 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 무선 헤드폰 등이 최근 몇년 사이 히트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또 강력 범죄로 불안해 하는 여성들도 주목해야 할 블루슈머로 떠올랐다. 2005년 살인과 성폭행은 2003년보다 각각 8%와 13% 증가했으며 성폭행은 2000년에 비해 무려 68% 늘어났다. 특히 15세 이상 여성 중 범죄 피해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비중이 67.8%로 지난 2001년보다 3.4%포인트 증가했다. 이같은 현상은 안전과 호신에 대한 여성의 필요성을 증대시켜 무인 경비서비스, 디지털 도어록, 호신용 전기 충격기, 휴대폰 호신서비스 등 방범·보안·호신 용품들의 인기를 끌어올렸다. 아침을 거르는 20대도 기업들의 공략 대상이다. 우리나라 20대 중 아침 식사를 거르는 비율은 49.7%로 2명 중 1명이 아침을 먹지 않는다. 20대 인구(746만1000명) 중 370만8000명이 아침을 굶고 있는 셈이다. 이에 따라 아침배달 서비스, 아침용 건강음료, 즉석죽, 컵수프, 포장용 조각 케이크, 생식용 두부, 커피 전문점의 모닝세트 메뉴, 떡 전문점의 아침 떡 등이 젊은층을 파고 들었다. 경기 침체와 고용불안으로 최근 6년 사이 16% 이상 늘어난 30∼50대의 일하는 엄마들도 블루슈머로 부상했고 만 3세 이상의 어린이들을 돌봐주면서 교육하는 에듀시터(Edu-sitter), 어린이들을 돌봐주고 놀아주는 플레이 튜터(Play tutor), 로봇 청소기, 지능형 가전제품 등도 인기를 얻고 있다. 이밖에 만성 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 비만에 시달리는 한국인도 블루슈머로 이들을 위한 차(茶) 전문점, 마사지숍, 오락적 요소가 강조된 온라인 사용자 제작 콘텐츠(UCC), 무지방·무칼로리 식품 등이 유망 산업으로 제시됐다. /hjkim@fnnews.com 김홍재기자 [파이넬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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